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 트럼프, 목요일 대마초 재분류에 관한 연설 예정 (외신)
https://www.greenstate.com/news/trump-set-to-speak-on-cannabis-rescheduling-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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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 행정명령 18일 서명 예정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12244
대마초, 1급 규제 약물→3급 규제 약물로 완화
#대마 #마약아니다 #오늘최종결정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12244
대마초, 1급 규제 약물→3급 규제 약물로 완화
#대마 #마약아니다 #오늘최종결정
뉴스1
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 행정명령 18일 서명 예정
대마초, 1급 규제 약물→3급 규제 약물로 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리화나(대마초)를 마약 등급에서 더 낮은 등급으로 재조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CNN이 17일(현지시간) 복수의 …
野, 8년 전·30년 전 꺼낼수록 정원오는 '존재감 상승' 반사이익
https://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8147
안철수 공개 질의 공방 속 鄭 '서울시장 유력주자'로 몸집 불려
또 #정원오 #서울시장유력후보
https://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8147
안철수 공개 질의 공방 속 鄭 '서울시장 유력주자'로 몸집 불려
또 #정원오 #서울시장유력후보
Hg-Times
野, 8년 전·30년 전 꺼낼수록 정원오는 '존재감 상승' 반사이익 - 한강타임즈
한강타임즈 이현 기자 = 국민의힘 등 야권이 차기 서울시장 유력 주자로 부상 중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겨냥해 과거 이력을 잇따라 꺼내들고 있다. 다만 야권의 이러한 파상 공세가 오히려 정 구청장의 인지도 ...
[JP모간 코스피 전망]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전력기기 선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506
"글로벌 대비 저평가된 방산주"
"원자력 중에선 한국전력기술"
#반도체 #방산 #원전 #우주항공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506
"글로벌 대비 저평가된 방산주"
"원자력 중에선 한국전력기술"
#반도체 #방산 #원전 #우주항공
연합인포맥스
[JP모간 코스피 전망]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전력기기 선호"
JP모간은 투자자가 내년 한국시장에서 눈여겨볼 섹터로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에너지저장장치)·전력기기 등을 꼽았다.인공지능(AI) 전환 속에서 반도체·원자력·ESS·전력기기 등이 혜택을 보고, 지...
[속보] 외국인 통합계좌 활성화…별도 계좌 없이 국내주식 투자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6155?sid=101
#외인 #호객행위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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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호객행위시작
Naver
[속보]외국인 통합계좌 활성화…별도 계좌 없이 국내주식 투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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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바이오프린팅 선두주자... 티앤알바이오팹 내년 흑자전환 예고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833
#티앤알바이오팹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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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알바이오팹 #흑자전환
www.pinpointnews.co.kr
3D 바이오프린팅 선두주자... 티앤알바이오팹 내년 흑자전환 예고 - 핀포인트뉴스
티앤알바이오팹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2분 현재 10.04% 올라 3725원에 거래되고 있다.티앤알바이오팹이 3D 바이오프린팅과 조직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당사가 기술이전하여 컴퍼스 테라퓨틱스가 개발중인 ABL001의
신약허가가 임박했음을 상세히 다룬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당사 최초의 상용화 신약 후보인 ABL001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요 내용]
1. 우수한 탑라인 데이터 (2025년 4월)
ABL001 + 파클리탁셀 병용군(ITT, n=111)의 객관적반응률(ORR) 17.1% vs 파클리탁셀 단독군(n=57) 5.3%
병용 요법에서 단독군 대비 종양 억제에서 유의한 차이를 확인(p=0.031)
2. 신약허가로 이어질 생존 기간 데이터 발표 예정 (2026년 1분기 말)
항암제 효능의 지속성과 임상적 유의성을 입증해 승인 가능성을 높이는 지표로 작용할
OS, PFS 등의 생존기간 데이터 발표 후 허가 절차 진입 예정
*기사 링크 :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0103
신약허가가 임박했음을 상세히 다룬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당사 최초의 상용화 신약 후보인 ABL001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요 내용]
1. 우수한 탑라인 데이터 (2025년 4월)
ABL001 + 파클리탁셀 병용군(ITT, n=111)의 객관적반응률(ORR) 17.1% vs 파클리탁셀 단독군(n=57) 5.3%
병용 요법에서 단독군 대비 종양 억제에서 유의한 차이를 확인(p=0.031)
2. 신약허가로 이어질 생존 기간 데이터 발표 예정 (2026년 1분기 말)
항암제 효능의 지속성과 임상적 유의성을 입증해 승인 가능성을 높이는 지표로 작용할
OS, PFS 등의 생존기간 데이터 발표 후 허가 절차 진입 예정
*기사 링크 :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0103
www.press9.kr
[Outlook 2026][에이비엘바이오]토베시미그, 신약허가 출격...이중항체 ‘첫 상업화’ 신호탄 - PRESS9
[프레스나인] 에이비엘바이오의 2026년 키워드는 \'첫 상업화 달성\'이다. 미국 컴퍼스테라퓨틱스(Compass Therapeutics)를 통해 개발 중인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tovecimig, ABL001/CTX-009)가 핵심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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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럽서 스테키마·코이볼마 '자동주사 제형' 추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54669
투여 환경과 환자 특성별 맞춤 처방 가능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점유율 확대
#셀트리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54669
투여 환경과 환자 특성별 맞춤 처방 가능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점유율 확대
#셀트리온
Naver
셀트리온, 유럽서 스테키마·코이볼마 '자동주사 제형' 추가
투여 환경과 환자 특성별 맞춤 처방 가능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점유율 확대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와 '코이볼마'의 오토인젝터(자동
저스템, 주당 2주 무상증자…“주주가치 제고 및 유동성 강화”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3104
#저스템 #무상증자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3104
#저스템 #무상증자
IT조선
저스템, 주당 2주 무상증자…“주주가치 제고 및 유동성 강화”
반도체장비 전문기업 저스템이 18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내용의 무상증자를 결의했다. 무상증자가 완료되면 저스템의 총 발행주식수는 기존 726만2750주에서 2147만4412주로 늘어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026년 1월 2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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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삼성전자 본사 폭파·이재용 회장 살해” 협박 신고…경찰 수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89787?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89787?sid=101
Naver
[속보]“삼성전자 본사 폭파” 협박 신고…경찰 수사
“삼성전자 본사 폭파·이재용 회장 살해” 협박 신고…경찰 수사
LG이노텍, SK하이닉스 뚫었다…GDDR7용 패키지 기판 공급
https://zdnet.co.kr/view/?no=20251218111651
FC-CSP 양산 시작…그래픽 D램으로 사업 영역 확장
#LG이노텍
https://zdnet.co.kr/view/?no=20251218111651
FC-CSP 양산 시작…그래픽 D램으로 사업 영역 확장
#LG이노텍
ZDNet Korea
LG이노텍, SK하이닉스 뚫었다…GDDR7용 패키지 기판 공급
LG이노텍이 SK하이닉스의 최첨단 그래픽 D램(GDDR)용 패키지 기판을 공급한다. 최근 양산을 시작한 상황으로, 내년부터 LG이노텍의 반도체 패키지 기판 사업이 메모리 분야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18일 지디넷코리아 취재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최근 SK하이닉스의 GDDR7용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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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Kim Tae Hee)
[장 중 시황] 오라클발 변동성 확대,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로 하단 지지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1.15% 하락 / 4,009.81pt
(KOSDAQ: -0.97% 하락 / 902.19)
- 원/달러 환율 1478원 (+3.5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증권(+2.00%), 오락·문화(+0.68%), 음식료·담배(+0.12%)
- 업종 Bottom3: 전기·가스(-4.84%), 화학(-3.70%), 금속(-2.5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거래소: 외국인 -2,883 억원 순매도 / 기관 -781 억원 순매도 / 개인 +3,421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872 억원 순매도 / 기관 -780 억원 순매도 / 개인 +3,421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9,933 억원 순매도 / 기관 +9,986 억원 순매수 / 개인 -113 억원 순매도
-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투자지연, 자금협력 결렬 등의 이슈로 인해 AI 수익성 악화 논란 지속. 하지만,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를 계기로 KOSPI 낙폭은 축소. 3,975선(-2.81%)까지 낙폭이 확대되기도 했지만, 삼성전자 낙폭 축소, SK하이닉스 플러스 반전 및 플러스 폭 확대에 힘입어 4,000선 회복
마이크론은 분기 매출 136억 달러(전년 대비 57% 증가), EPS 4.78달러 기록. 시장 예상치(매출액 128.4억달러, EPS 3.95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경영진은 현재 상황을 AI가 주도하는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정의. 특히, 다음 분기 매출 183 ~ 191억 달러, 총이익률 68%, EPS 8.22 ~ 8.62달러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가이던스로 제시. 이는 매출액 예상 144억달러, EPS 4.71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당기간 반도체 시장은 공급자 우위 구도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
마이크론은 2028년 HBM 시장 규모 전망치를 기존 예상보다 2년 앞당겨 1,000억 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2026년 내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임을 전망하며 2026년 설비투자 규모를 200억 달러로 상향 조정
최근 불거진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한 PC, 스마트폰 등 제품 수요 위축 우려 일축. 마이크론은 일부 시장의 가격 저항과 수요 둔화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온디바이스 AI'를 위한 기기당 메모리 탑재량의 필수적인 증가를 근거로 제시. AI 성능 구현을 위한 고용량 메모리 선택이 구조적 변화로 이어지고, 현재 극심한 공급 부족 상황이 일부 수요 감소를 충분히 상쇄할 것이라고 주장
시간 외 거래에서 마이크론은 시간 외 8% 내외 급등 중이며, 램리서치, AMAT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도 1% 내외 상승
마이크론 실적 및 가이던스 서프라이즈가 AI 수익성 악화, 버블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와 신뢰는 더 강화될 수 있다고 판단. 이는 한국 반도체 대표주에 긍정적인 모멘텀이자 반도체가 KOSPI 하방 경직성을 높이고, 상승을 주도할 수 있는 여건 조성
특히, 3,980선은 5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 12개월 선행 PER도 9.78배 수준에 불과. 이는 25년 6월(KOSPI 2,900선 전후) 이후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 수준이자, 2010년 이후 평균(10배)을 하회한 레벨. 주요 AI 기업,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KOSPI 실적 전망, 선행 EPS 상승이 지속되고 있고, 금리인하 사이클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KOSPI 4,000선 이하는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지수대. KOSPI 4,000선을 중심으로 한 변동성 확대, 단기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라는 판단 유지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보합권 등락. 오라클 투자유치 난항에 따른 AI버블 우려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78%) 하락. 다만, 마이크론 호실적으로 외국인 순매수 지속되며 삼성전자(+0.0%), SK하이닉스(+1.8%), 브이엠(+3.7%), 하나마이크론(+0.2%) 등 보합권 등락.
2차전지 업종 약세. LG에너지솔루션(-8.3%)이 포드와 9.60조원 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해지를 공시. 이익 전망 하향 우려가 부각되며 삼성SDI(-5.6%), 엘앤에프(-7.6%), 에코프로(-3.5%) 등 하락.
스페이스X 테마 강세.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되는 가운데 미 상원이 머스크 측근 재러드 아이작먼 NASA 국장 후보자를 인준. 미래에셋벤처투자(+29.9%), 에이치브이엠(+15.7%), 미래에셋증권(+8.3%), 세아베스틸지주(+4.8%) 등 상승.
제약/바이오 업종 강세. 트럼프 대통령 Biosecure Act가 포함된 NDAA 서명 예정. 중국계 CDMO 배제 가능성과 미국 생산 투자 시나리오가 부각. 삼성에피스홀딩스(+1.5%), 디앤디파마텍(+1.7%), 알테오젠(+2.7%), 에이비엘바이오(+2.7%)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2%)
: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서 “차기 연준 의장을 곧 발표할 것, 다음 연준 의장은 저금리를 신뢰하는 인물” 이라 발언
: 미국 의회서 베네수엘라 전쟁 권한 결의안이 부결,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 명령의 법적 제약 완화
중국상해종합지수(+0.40%), 홍콩항셍지수(-0.20%)
: 中 왕이 외교부장 17일 베네수엘라 외무장관과 통화, 美 유조선 봉쇄 조치에 "일방적 괴롭힘 반대" 입장 표명
: 中 우한시·우한바이러스연구소 등, 美 미주리주 상대로 약 75조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일본니케이225(-0.85%)
: 日 도쿄전력 내년 1월 20일경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 재가동 추진
: 혼다, 반도체 부족으로 연말연시 日·中 공장 생산 중단 및 감산 결정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1.15% 하락 / 4,009.81pt
(KOSDAQ: -0.97% 하락 / 902.19)
- 원/달러 환율 1478원 (+3.5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증권(+2.00%), 오락·문화(+0.68%), 음식료·담배(+0.12%)
- 업종 Bottom3: 전기·가스(-4.84%), 화학(-3.70%), 금속(-2.5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거래소: 외국인 -2,883 억원 순매도 / 기관 -781 억원 순매도 / 개인 +3,421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872 억원 순매도 / 기관 -780 억원 순매도 / 개인 +3,421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9,933 억원 순매도 / 기관 +9,986 억원 순매수 / 개인 -113 억원 순매도
-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투자지연, 자금협력 결렬 등의 이슈로 인해 AI 수익성 악화 논란 지속. 하지만,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를 계기로 KOSPI 낙폭은 축소. 3,975선(-2.81%)까지 낙폭이 확대되기도 했지만, 삼성전자 낙폭 축소, SK하이닉스 플러스 반전 및 플러스 폭 확대에 힘입어 4,000선 회복
마이크론은 분기 매출 136억 달러(전년 대비 57% 증가), EPS 4.78달러 기록. 시장 예상치(매출액 128.4억달러, EPS 3.95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경영진은 현재 상황을 AI가 주도하는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정의. 특히, 다음 분기 매출 183 ~ 191억 달러, 총이익률 68%, EPS 8.22 ~ 8.62달러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가이던스로 제시. 이는 매출액 예상 144억달러, EPS 4.71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당기간 반도체 시장은 공급자 우위 구도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
마이크론은 2028년 HBM 시장 규모 전망치를 기존 예상보다 2년 앞당겨 1,000억 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2026년 내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임을 전망하며 2026년 설비투자 규모를 200억 달러로 상향 조정
최근 불거진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한 PC, 스마트폰 등 제품 수요 위축 우려 일축. 마이크론은 일부 시장의 가격 저항과 수요 둔화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온디바이스 AI'를 위한 기기당 메모리 탑재량의 필수적인 증가를 근거로 제시. AI 성능 구현을 위한 고용량 메모리 선택이 구조적 변화로 이어지고, 현재 극심한 공급 부족 상황이 일부 수요 감소를 충분히 상쇄할 것이라고 주장
시간 외 거래에서 마이크론은 시간 외 8% 내외 급등 중이며, 램리서치, AMAT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도 1% 내외 상승
마이크론 실적 및 가이던스 서프라이즈가 AI 수익성 악화, 버블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와 신뢰는 더 강화될 수 있다고 판단. 이는 한국 반도체 대표주에 긍정적인 모멘텀이자 반도체가 KOSPI 하방 경직성을 높이고, 상승을 주도할 수 있는 여건 조성
특히, 3,980선은 5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 12개월 선행 PER도 9.78배 수준에 불과. 이는 25년 6월(KOSPI 2,900선 전후) 이후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 수준이자, 2010년 이후 평균(10배)을 하회한 레벨. 주요 AI 기업,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KOSPI 실적 전망, 선행 EPS 상승이 지속되고 있고, 금리인하 사이클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KOSPI 4,000선 이하는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지수대. KOSPI 4,000선을 중심으로 한 변동성 확대, 단기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라는 판단 유지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보합권 등락. 오라클 투자유치 난항에 따른 AI버블 우려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78%) 하락. 다만, 마이크론 호실적으로 외국인 순매수 지속되며 삼성전자(+0.0%), SK하이닉스(+1.8%), 브이엠(+3.7%), 하나마이크론(+0.2%) 등 보합권 등락.
2차전지 업종 약세. LG에너지솔루션(-8.3%)이 포드와 9.60조원 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해지를 공시. 이익 전망 하향 우려가 부각되며 삼성SDI(-5.6%), 엘앤에프(-7.6%), 에코프로(-3.5%) 등 하락.
스페이스X 테마 강세.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되는 가운데 미 상원이 머스크 측근 재러드 아이작먼 NASA 국장 후보자를 인준. 미래에셋벤처투자(+29.9%), 에이치브이엠(+15.7%), 미래에셋증권(+8.3%), 세아베스틸지주(+4.8%) 등 상승.
제약/바이오 업종 강세. 트럼프 대통령 Biosecure Act가 포함된 NDAA 서명 예정. 중국계 CDMO 배제 가능성과 미국 생산 투자 시나리오가 부각. 삼성에피스홀딩스(+1.5%), 디앤디파마텍(+1.7%), 알테오젠(+2.7%), 에이비엘바이오(+2.7%)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2%)
: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서 “차기 연준 의장을 곧 발표할 것, 다음 연준 의장은 저금리를 신뢰하는 인물” 이라 발언
: 미국 의회서 베네수엘라 전쟁 권한 결의안이 부결,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 명령의 법적 제약 완화
중국상해종합지수(+0.40%), 홍콩항셍지수(-0.20%)
: 中 왕이 외교부장 17일 베네수엘라 외무장관과 통화, 美 유조선 봉쇄 조치에 "일방적 괴롭힘 반대" 입장 표명
: 中 우한시·우한바이러스연구소 등, 美 미주리주 상대로 약 75조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일본니케이225(-0.85%)
: 日 도쿄전력 내년 1월 20일경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 재가동 추진
: 혼다, 반도체 부족으로 연말연시 日·中 공장 생산 중단 및 감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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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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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오토에버 'SDV 조직' 신설…권해영 현대차·기아 상무 선임
https://news.tf.co.kr/read/economy/2273954.htm
현대차그룹 SDV 전환에 현대오토에버 역할 '확대'
#현대오토에버
https://news.tf.co.kr/read/economy/2273954.htm
현대차그룹 SDV 전환에 현대오토에버 역할 '확대'
#현대오토에버
The Fact
[단독] 현대오토에버 'SDV 조직' 신설…권해영 현대차·기아 상무 선임
현대차그룹 SDV 전환에 현대오토에버 역할 확대현대오토에버는 SDV 전담 조직을 만들고, 권해영 현대차·기아 상무를 SDV담당으로 선임했다. /현대오토에버[더팩트ㅣ최의종 기자]..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오라클 보다 컸던 배터리 악재
AI, 배터리 악재 겹치며 하락 후 낙폭 축소
특히 대형주에 집중된 재료라 낙폭이 컸음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투자했던 블루아울 철수
부채, 수익성 우려에 쩐주들이 높은 이자 요구
투자 수익 안 맞는다고 판단한 블루 아울 철회
오라클 측은 정상적으로 지어질 것이라고 반박
일부는 블랙스톤과 진행중이라는 분석도
다만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된 대체 투자자는 없음
AI 버블론 재부각되며 초반부터 매물
이차전지 악재성 재료가 큰 영향을 준 듯
LG에너지솔루션 포드사와의 계약 취소
9.6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공급 취소
2027년부터 납품 예정이었으나 전기차 위축에 철회
향 후 전기차 관련 매출 전망 하향 수정 불가피
주요 이차전지주 급락하며 지수에 영향
오늘 오라클 보다 증시에 더 큰 영향 준 사안
실제 아시아 증시 중 낙폭 우리가 가장 컸음
대만의 경우 지수 낙폭 거의 미미한 수준
마이크론테크 호실적은 낙폭 일부 만회 요인
실적은 물론 가이던스 예상 큰 폭 상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추정치도 높여질 듯
다만 AI, 배터리 악재에 호재 영향력도 제한적
알테오젠, 한미약품 등 일부 제약주도 강세
우주항공주 정책 기대감에 큰 폭 상승
외국인 다시 순매도. 매도 업종이 많았음
증권, IT 서비스 매수. 화학, 금속, 기계 매도
코스닥 일반서비스, 제약 업종 순매수
기관은 건설, 증권, 오락 문화, 음식료 매수
전기전자, 운송장비, 기계, 화학 등 순매도
코스닥 제약, 오락문화, 금융 업종 순매수
오라클 문제는 장기적인 이벤트는 아닐 듯
블루아울 자체적인 문제도 일부 영향 있었을 것
올해 합병 무산. 환매 등 신중한 투자 불가피했던 상황
다만 AI 버블론 우려가 단숨에 해결되기 역시 어려움
당분간 변동성은 불가피해 보임
이런 가운데 중요한 일정 후반부 진입
오늘 CPI, 내일 일본 중앙은행 금리 결정
중요했던 마이크론 실적은 예상 보다 훨씬 긍정적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이 높아짐
오라클 이슈에도 실적에 대한 주목도는 유지될 것
아직 과매도권까지는 아닌 상태
다만 종목별 가격 부담은 어느 정도 정리 중
하락시 투신권, 연기금 받아간 종목들
실적 전망 평가 받은 종목들은 기회로 활용
AI, 배터리 악재 겹치며 하락 후 낙폭 축소
특히 대형주에 집중된 재료라 낙폭이 컸음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투자했던 블루아울 철수
부채, 수익성 우려에 쩐주들이 높은 이자 요구
투자 수익 안 맞는다고 판단한 블루 아울 철회
오라클 측은 정상적으로 지어질 것이라고 반박
일부는 블랙스톤과 진행중이라는 분석도
다만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된 대체 투자자는 없음
AI 버블론 재부각되며 초반부터 매물
이차전지 악재성 재료가 큰 영향을 준 듯
LG에너지솔루션 포드사와의 계약 취소
9.6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공급 취소
2027년부터 납품 예정이었으나 전기차 위축에 철회
향 후 전기차 관련 매출 전망 하향 수정 불가피
주요 이차전지주 급락하며 지수에 영향
오늘 오라클 보다 증시에 더 큰 영향 준 사안
실제 아시아 증시 중 낙폭 우리가 가장 컸음
대만의 경우 지수 낙폭 거의 미미한 수준
마이크론테크 호실적은 낙폭 일부 만회 요인
실적은 물론 가이던스 예상 큰 폭 상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추정치도 높여질 듯
다만 AI, 배터리 악재에 호재 영향력도 제한적
알테오젠, 한미약품 등 일부 제약주도 강세
우주항공주 정책 기대감에 큰 폭 상승
외국인 다시 순매도. 매도 업종이 많았음
증권, IT 서비스 매수. 화학, 금속, 기계 매도
코스닥 일반서비스, 제약 업종 순매수
기관은 건설, 증권, 오락 문화, 음식료 매수
전기전자, 운송장비, 기계, 화학 등 순매도
코스닥 제약, 오락문화, 금융 업종 순매수
오라클 문제는 장기적인 이벤트는 아닐 듯
블루아울 자체적인 문제도 일부 영향 있었을 것
올해 합병 무산. 환매 등 신중한 투자 불가피했던 상황
다만 AI 버블론 우려가 단숨에 해결되기 역시 어려움
당분간 변동성은 불가피해 보임
이런 가운데 중요한 일정 후반부 진입
오늘 CPI, 내일 일본 중앙은행 금리 결정
중요했던 마이크론 실적은 예상 보다 훨씬 긍정적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이 높아짐
오라클 이슈에도 실적에 대한 주목도는 유지될 것
아직 과매도권까지는 아닌 상태
다만 종목별 가격 부담은 어느 정도 정리 중
하락시 투신권, 연기금 받아간 종목들
실적 전망 평가 받은 종목들은 기회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