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성공률 100% 차량 사이버 보안 ‘페스카로’ 오늘(10일) 코스닥 상장
https://www.newswel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41&from=naver
#신규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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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웰
프로젝트 성공률 100% 차량 사이버 보안 ‘페스카로’ 오늘(10일) 코스닥 상장
1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차량 통합 보안 플랫폼 전문 ‘페스카로’(0015S0)가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공모가격은 1만5500원으로,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 완화 장치(VI)가 적용되지 않는다.2016년 세워진 페스카로는 ▲전장부품 보안 솔루션 ▲차량 통신 보안 솔루션 ▲규제 대응 IT 솔루션 등 자동차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이다. 18개 차량 제작사, 33개 차종, 45개 부품사와 협력해 213개의 제어기 양산 프로젝트를 수행해…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와 유럽은 미국에 평화 계획을 제시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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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ENSKIY: UKRAINE, EUROPE ARE READY TO PRESENT PEACE PLAN TO U.S.
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5_12_10수_주관적인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_김성민PB.pdf
1.6 MB
Forwarded from Watcher Guru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모닝 브리핑 (2025년 12월 9일)
1. 연준 FOMC 앞두고 관망세…연말 랠리 기대감 혼재
S&P500, 다우는 보합권에서 등락, 나스닥은 -0.2% 하락. 연준의 올해 마지막 금리 결정 앞두고 시장은 0.25%p 인하를 89% 확률로 반영. 그러나 투자자들은 파월 의장의 발언과 경제전망에 더욱 주목. 위험자산 전반은 최근 조정 이후 반등 시도 중.
2. 소기업 물가 인상 기대 급등…인플레 우려 재점화
NFIB 조사에 따르면 11월 소기업 중 판매가격 인상 계획 비중이 13%p 급등하며 34%로, 사상 최대 월간 상승폭. 39%는 이미 가격 인상 경험. 인플레이션이 다시 시장 주요 변수로 부상할 가능성.
3. 엔비디아, 중국 AI칩 수출 재개…그러나 수요는 ‘미지수’
미국 정부, 엔비디아의 고성능 H200 칩 중국 수출 승인. 단, 매출의 25%는 미국 정부 귀속 조건. 중국 당국은 H20 칩 구매도 제한한 바 있어, 실제 수요는 제한적일 가능성. 기술주는 이 뉴스에 혼조세.
4. CVS, 2026년 실적 가이던스 상향…턴어라운드 기대 반영
CVS는 2026년 실적 전망치를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시하며 주가 +5%. 구조조정 및 헬스케어 플랫폼 전환 성과 반영. 시장은 안정적 수익 기반 확대에 긍정적 반응.
5. 트럼프, 연준 의장 지명 조건으로 ‘금리인하’ 제시
트럼프 대통령, 차기 연준 의장은 금리 인하를 약속해야 한다는 입장 표명. 유력 후보 중에는 완화적 성향의 케빈 해서트, 릭 리더 등이 거론. 정치 리스크가 통화정책 경로에 미치는 영향력 확대 시사.
✅ 오늘의 결론
시장은 사상 최고가에서 머물고 있어 확실한 방향성은 연준의 통화정책 발표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오늘 발표된 중소기업 조사에서 판매가격 인상 계획이 급등한 것은 견고한 소비에 물가 상승 압력이 더 강해질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관계를 감안할때 중장기적인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ITK / 미주투
1. 연준 FOMC 앞두고 관망세…연말 랠리 기대감 혼재
S&P500, 다우는 보합권에서 등락, 나스닥은 -0.2% 하락. 연준의 올해 마지막 금리 결정 앞두고 시장은 0.25%p 인하를 89% 확률로 반영. 그러나 투자자들은 파월 의장의 발언과 경제전망에 더욱 주목. 위험자산 전반은 최근 조정 이후 반등 시도 중.
2. 소기업 물가 인상 기대 급등…인플레 우려 재점화
NFIB 조사에 따르면 11월 소기업 중 판매가격 인상 계획 비중이 13%p 급등하며 34%로, 사상 최대 월간 상승폭. 39%는 이미 가격 인상 경험. 인플레이션이 다시 시장 주요 변수로 부상할 가능성.
3. 엔비디아, 중국 AI칩 수출 재개…그러나 수요는 ‘미지수’
미국 정부, 엔비디아의 고성능 H200 칩 중국 수출 승인. 단, 매출의 25%는 미국 정부 귀속 조건. 중국 당국은 H20 칩 구매도 제한한 바 있어, 실제 수요는 제한적일 가능성. 기술주는 이 뉴스에 혼조세.
4. CVS, 2026년 실적 가이던스 상향…턴어라운드 기대 반영
CVS는 2026년 실적 전망치를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시하며 주가 +5%. 구조조정 및 헬스케어 플랫폼 전환 성과 반영. 시장은 안정적 수익 기반 확대에 긍정적 반응.
5. 트럼프, 연준 의장 지명 조건으로 ‘금리인하’ 제시
트럼프 대통령, 차기 연준 의장은 금리 인하를 약속해야 한다는 입장 표명. 유력 후보 중에는 완화적 성향의 케빈 해서트, 릭 리더 등이 거론. 정치 리스크가 통화정책 경로에 미치는 영향력 확대 시사.
✅ 오늘의 결론
시장은 사상 최고가에서 머물고 있어 확실한 방향성은 연준의 통화정책 발표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오늘 발표된 중소기업 조사에서 판매가격 인상 계획이 급등한 것은 견고한 소비에 물가 상승 압력이 더 강해질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관계를 감안할때 중장기적인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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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tcher Guru
Forwarded from 핵심 경제(feat. 국제정치경제지정학 아이비리그 교수)
올해 해고 발표가 11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2020년 팬데믹 이후 최고치라고 챌린저, 그레이 앤 크리스마스가 밝혔습니다.
원문:
LAYOFF ANNOUNCEMENTS HAVE CROSSED 1.1 MILLION THIS YEAR — THE HIGHEST SINCE THE 2020 PANDEMIC, SAYS CHALLENGER, GRAY & CHRISTMAS. [...](https://x.com/FirstSquawk/status/1998426393303277991)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오역 있을 수 있음)
원문:
LAYOFF ANNOUNCEMENTS HAVE CROSSED 1.1 MILLION THIS YEAR — THE HIGHEST SINCE THE 2020 PANDEMIC, SAYS CHALLENGER, GRAY & CHRISTMAS. [...](https://x.com/FirstSquawk/status/1998426393303277991)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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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OFF ANNOUNCEMENTS HAVE CROSSED 1.1 MILLION THIS YEAR — THE HIGHEST SINCE THE 2020 PANDEMIC, SAYS CHALLENGER, GRAY & CHRISTMAS.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금리 인하로 위험 자산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뉴버거 CIO 샤론 사코치아(Shannon Saccocia): 예상되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 인하와 인공지능(AI)에 의한 생산성 향상은 주식 및 기타 위험 자산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 경제가 불황에 처하지 않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금리를 인하할 때 주식은 일반적으로 잘 성능을 발휘합니다. 일정 수준의 시장 변동성이 예상되며, 미국 정부 셧다운의 불확실성 속에서 투자자들은 신중해야 합니다.
- 뉴버거 CIO 샤론 사코치아(Shannon Saccocia): 예상되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 인하와 인공지능(AI)에 의한 생산성 향상은 주식 및 기타 위험 자산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 경제가 불황에 처하지 않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금리를 인하할 때 주식은 일반적으로 잘 성능을 발휘합니다. 일정 수준의 시장 변동성이 예상되며, 미국 정부 셧다운의 불확실성 속에서 투자자들은 신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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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FED RATE CUTS TO BOOST RISK ASSETS
- Neuberger CIO Shannon Saccocia: expected Fed rate cuts, along with AI-driven productivity gains, could lift equities and other risk assets.
- Stocks typically perform well when the economy isn’t in recession and…
- Neuberger CIO Shannon Saccocia: expected Fed rate cuts, along with AI-driven productivity gains, could lift equities and other risk assets.
- Stocks typically perform well when the economy isn’t in recession and…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이데일리] [美특징주]화이자, 21억달러 비만약 빅딜에도 약보합…“초기 임상 한계” 부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34886642397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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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화이자 #경구용비만
Pfizer continues renewed obesity push with $150M upfront for Fosun unit's GLP-1 drug
화이자, 포순(야오 파마)으로부터 저분자 경구용 glp-1 기술이전 계약 체결
선급금 $150m, 마일스톤 최대 $1.93b
선급금 2천억원 주고 사왔네요.
저분자 glp-1도 이러다 mash 때 처럼 다 팔려버릴 듯.. 어제 스트럭쳐도 그렇고 저분자 경구용 비만 뜨겁네요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continues-renewed-obesity-push-2b-pact-fosun-units-glp-1-drug
Pfizer continues renewed obesity push with $150M upfront for Fosun unit's GLP-1 drug
화이자, 포순(야오 파마)으로부터 저분자 경구용 glp-1 기술이전 계약 체결
선급금 $150m, 마일스톤 최대 $1.93b
선급금 2천억원 주고 사왔네요.
저분자 glp-1도 이러다 mash 때 처럼 다 팔려버릴 듯.. 어제 스트럭쳐도 그렇고 저분자 경구용 비만 뜨겁네요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continues-renewed-obesity-push-2b-pact-fosun-units-glp-1-drug
Fierce Biotech
Pfizer continues renewed obesity push with $150M upfront for Fosun unit's GLP-1 drug
Pfizer’s recent bidding war for an obesity biotech clearly hasn’t satiated the pharma’s appetite for new GLP-1 therapies—at least going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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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12월 10일 시황. 엔비디아 핑퐁 게임. FOMC 관망
◎ 해외 증시
금리 결정 하루 앞두고 신중한 가운데 혼조
테슬라, 알파벳, 마이크론 강세에 나스닥은 상승
JP모건, 보잉 등 약세에 다우지수는 하락
중소형주 매수 이어지며 러셀2000은 최고치 경신
FOMC 회의 이 날부터 시작. 금리 결정은 내일 새벽
FedWatch 기준 금리인하 확률은 87% 수준 유지
eToro. 금리 외 경제 전망. 파월 발언 연말까지 영향
투자자들은 연말 랠리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다만 금리보다 그 외 내용들 확인하자는 신중함
FOMC 직전 마지막 고용 지표는 일단 예상 부합
10월 JOLTS 구인 건수 767만건, 예상 720만건 상회
9월 966만건 대비 거의 변화 없는 수준
다만 해고건수 185만건으로 9월 178만건 보다 증가
채용률이 3.2%로 0.2%p 낮아져 일자리 찾기 어려워져
엔비디아는 H200 중국 수출 허용 보도 불구 소폭 하락
보안 추가 전제로 수출. 엔비디아 실적 상향 요인 평가
관련 매출의 25%는 미국 정부에 귀속
그러나 중국측이 오히려 구매 제한할 수도 있다는 보도
FT. 판매 허용 불구 중국측 접근 제한할 것이라고
구매자가 필요한 이유, 중국산 못 쓰는 이유 제출 방식
일부는 최신 모델 아니어서 구매 꺼릴 수도 있다고
반면 CNBC. 대형 기술업체들 엔비디아, AMD칩 원해
중국내 대안 칩 대비 성능 압도적이라 매력적
일단 매출이 곧바로 나오지 않을 가능성에 매물
도이치방크. 테슬라 로봇 등 AI 전략이 주가에 긍정적
전기차 둔화 극복할 것으로 평가. 매수 의견 유지
HSBC. 마이크론 D램, eSSd 확대 과소 평가. 330달러
과거 메모리 사이클 2~3년. 현재는 4~5년 이어질 것
도이치방크. 메모리 공급 부족해. 가격 내년에도 오를 것
수 분기 계속 실적 견인 예상. 200→280달러 상향
에버코어. 애플 인력 이탈하나 세대교체 차원
UI 디자인 담당 이탈. 하드웨어 기술분야는 유지
블룸버그. AI에 대한 지출 제한한 점이 장점으로 전환
궁극적으로 AI는 애플 폰을 통해 구현된다는 것
씨티. 애플 아이폰17 여전히 공급 제한. 315→330 상향
JP모건은 내년 지출 증가, 소비자 환경 악화 언급에 하락
소비자 부문 CEO. 내년 비용 1,050억달러, 예상 넘겨
화이자는 FDA의 백신 관련 인명 피해 조사 소식에 약세
도이치방크. 내년 금리인상 가능성도 있어 변수 될 것
비둘기파 의장 등장은 오히려 혼란 키울수도
물가 상승률이 목표치 계속 상회할 가능성도
로이터, 비트코인 연중 약세로 마무리될 가능성
관세. AI 버블 논란. 대중국 소프트웨어 수출 통제
특히 수출 통제로 190억달러 포지션 청산이 결정적
지난 주말 기준 8만 달러 이하 마감 확률 15% 베팅
강세론 스탠다드차타드 내년 $15만. 당초 30만에서 하향
다만 연준 금리, AI 주가에 따라 회복 가능성도 제기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24 (+0.16%)
국제유가 58.36달러 (-0.88%)
변동성지수 16.91 (+1.5%)
10년물 금리 4.18%
MSCI 한국지수 +0.52%
야간선물 +0.49%
◎ 전망과 전략
FOMC 결과 확인해야 한다는 신중론 지속
이번 FOMC 회의에서 확인할 것은 세 가지
금리 인하 여부는 당연히 중요
최근 20회 중 시장 전망과 다른 결과는 두 번뿐
일단 인하 유력. 그럼 왜 내리는지도 중요
예방적 차원이라는 기존 입장 유지할지
경제 상황 악화를 이유로 든다면 부담 가능성
그리고 내년 인하 전망도 중요한 시기
내년 2분기는 트럼프의 관세 선언 1년 지난 시점
관세에 따른 물가 기저 효과 지나가는 구간
인플레 안정될 것으로 예상하는지 여부 중여
이런 점 확인 위한 신중론도 이번주 작동 가능성
양시장 모두 박스권 상단 부근에서 멈칫
지수 추세 보다 종목 차별화 장세 가능성 높아 보임
기관, 외국인 매수 이어가는 종목군
내년 실적 강세 기대 업종들 지속 관심
◎ 해외 증시
금리 결정 하루 앞두고 신중한 가운데 혼조
테슬라, 알파벳, 마이크론 강세에 나스닥은 상승
JP모건, 보잉 등 약세에 다우지수는 하락
중소형주 매수 이어지며 러셀2000은 최고치 경신
FOMC 회의 이 날부터 시작. 금리 결정은 내일 새벽
FedWatch 기준 금리인하 확률은 87% 수준 유지
eToro. 금리 외 경제 전망. 파월 발언 연말까지 영향
투자자들은 연말 랠리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다만 금리보다 그 외 내용들 확인하자는 신중함
FOMC 직전 마지막 고용 지표는 일단 예상 부합
10월 JOLTS 구인 건수 767만건, 예상 720만건 상회
9월 966만건 대비 거의 변화 없는 수준
다만 해고건수 185만건으로 9월 178만건 보다 증가
채용률이 3.2%로 0.2%p 낮아져 일자리 찾기 어려워져
엔비디아는 H200 중국 수출 허용 보도 불구 소폭 하락
보안 추가 전제로 수출. 엔비디아 실적 상향 요인 평가
관련 매출의 25%는 미국 정부에 귀속
그러나 중국측이 오히려 구매 제한할 수도 있다는 보도
FT. 판매 허용 불구 중국측 접근 제한할 것이라고
구매자가 필요한 이유, 중국산 못 쓰는 이유 제출 방식
일부는 최신 모델 아니어서 구매 꺼릴 수도 있다고
반면 CNBC. 대형 기술업체들 엔비디아, AMD칩 원해
중국내 대안 칩 대비 성능 압도적이라 매력적
일단 매출이 곧바로 나오지 않을 가능성에 매물
도이치방크. 테슬라 로봇 등 AI 전략이 주가에 긍정적
전기차 둔화 극복할 것으로 평가. 매수 의견 유지
HSBC. 마이크론 D램, eSSd 확대 과소 평가. 330달러
과거 메모리 사이클 2~3년. 현재는 4~5년 이어질 것
도이치방크. 메모리 공급 부족해. 가격 내년에도 오를 것
수 분기 계속 실적 견인 예상. 200→280달러 상향
에버코어. 애플 인력 이탈하나 세대교체 차원
UI 디자인 담당 이탈. 하드웨어 기술분야는 유지
블룸버그. AI에 대한 지출 제한한 점이 장점으로 전환
궁극적으로 AI는 애플 폰을 통해 구현된다는 것
씨티. 애플 아이폰17 여전히 공급 제한. 315→330 상향
JP모건은 내년 지출 증가, 소비자 환경 악화 언급에 하락
소비자 부문 CEO. 내년 비용 1,050억달러, 예상 넘겨
화이자는 FDA의 백신 관련 인명 피해 조사 소식에 약세
도이치방크. 내년 금리인상 가능성도 있어 변수 될 것
비둘기파 의장 등장은 오히려 혼란 키울수도
물가 상승률이 목표치 계속 상회할 가능성도
로이터, 비트코인 연중 약세로 마무리될 가능성
관세. AI 버블 논란. 대중국 소프트웨어 수출 통제
특히 수출 통제로 190억달러 포지션 청산이 결정적
지난 주말 기준 8만 달러 이하 마감 확률 15% 베팅
강세론 스탠다드차타드 내년 $15만. 당초 30만에서 하향
다만 연준 금리, AI 주가에 따라 회복 가능성도 제기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24 (+0.16%)
국제유가 58.36달러 (-0.88%)
변동성지수 16.91 (+1.5%)
10년물 금리 4.18%
MSCI 한국지수 +0.52%
야간선물 +0.49%
◎ 전망과 전략
FOMC 결과 확인해야 한다는 신중론 지속
이번 FOMC 회의에서 확인할 것은 세 가지
금리 인하 여부는 당연히 중요
최근 20회 중 시장 전망과 다른 결과는 두 번뿐
일단 인하 유력. 그럼 왜 내리는지도 중요
예방적 차원이라는 기존 입장 유지할지
경제 상황 악화를 이유로 든다면 부담 가능성
그리고 내년 인하 전망도 중요한 시기
내년 2분기는 트럼프의 관세 선언 1년 지난 시점
관세에 따른 물가 기저 효과 지나가는 구간
인플레 안정될 것으로 예상하는지 여부 중여
이런 점 확인 위한 신중론도 이번주 작동 가능성
양시장 모두 박스권 상단 부근에서 멈칫
지수 추세 보다 종목 차별화 장세 가능성 높아 보임
기관, 외국인 매수 이어가는 종목군
내년 실적 강세 기대 업종들 지속 관심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2/10 Bloomberg>
1) 달러-원 보합권 마감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보합권인 1469원 수준 마감. 전술적 환헤지로 추정되는 국민연금의 달러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는 시장 관계자의 발언이 전해진 이후 환율은 1465원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저점 매수 및 엔화 약세 등의 영향에 낙폭을 상당부분 만회. 글로벌 외환시장에서는 FOMC 금리 결정을 앞두고 달러가 소폭 상승
2) 미국 구인건수 5개월 만에 최대
미국의 구인건수가 5개월래 최대를 기록. 다만 채용이 줄고 해고가 늘면서 노동시장의 둔화는 지속. 9월과 10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에 따르면, 구인건수는 9월 766만 건, 10월 767만 건. 10월 해고는 185만 건으로 2023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 자발적으로 일을 그만두는 퇴사율은 2020년 5월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해 새로운 일자리로 옮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약해지고 있음을 시
3) 독일, 역대 최대 규모 군사 조달 계약 승인 예정
독일 의회가 다음 주 총 520억 유로의 군사 조달 계약 29건을 승인할 예정. 이는 올해 독일 연방 전체 예산의 약 10%에 달하는 금액으로, 광범위한 장비와 서비스를 포함.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독일은 수십 년간 유지해온 재정 긴축 기조를 접고 방치됐던 군대를 확충하기 위한 노력 중. 보수진영 프리드리히 메르츠는 유럽 안보 구조 재편에 앞장서고 있음
4) 애플, AI 과열 ‘방어주’로 재조명
애플 주식은 최근 AI 투자 과열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확대되면서 ‘안티 AI’ 자산으로 재평가. 애플은 6월말까지 주가가 18% 빠지며 ‘매그피니센트 7’ 기업 중 하위였으나, 이후 흐름이 반전되어 35% 급등. 애플 보유를 “일종의 안티 AI 보유”로 보는 글렌뷰 트러스트는 “앞으로 스마트폰에 더 많은 AI를 통합하겠지만, 애플은 AI 군비 경쟁과 그에 수반되는 막대한 자본 지출을 피해왔다”고 지적
5) H200 대중국 판매 허용 결정의 의미
엔비디아 H200 칩의 중국 판매를 허용한 결정은 미국 기술 정책의 전환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시진핑과의 안정된 관계를 위해 그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킴. 브루킹스연구소의 Ryan Hass는 트럼프가 중국과의 충돌을 피하면서 미국 기업의 기회를 극대화하는 쪽으로 무게를 둔 것 같다고 평가. 중국 외교부 고문을 지낸 우신보는 내년 트럼프 방문시 중국이 대만 문제에 대한 양보를 얻기 위해 이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
(자료: Bloomberg News)
1) 달러-원 보합권 마감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보합권인 1469원 수준 마감. 전술적 환헤지로 추정되는 국민연금의 달러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는 시장 관계자의 발언이 전해진 이후 환율은 1465원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저점 매수 및 엔화 약세 등의 영향에 낙폭을 상당부분 만회. 글로벌 외환시장에서는 FOMC 금리 결정을 앞두고 달러가 소폭 상승
2) 미국 구인건수 5개월 만에 최대
미국의 구인건수가 5개월래 최대를 기록. 다만 채용이 줄고 해고가 늘면서 노동시장의 둔화는 지속. 9월과 10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에 따르면, 구인건수는 9월 766만 건, 10월 767만 건. 10월 해고는 185만 건으로 2023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 자발적으로 일을 그만두는 퇴사율은 2020년 5월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해 새로운 일자리로 옮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약해지고 있음을 시
3) 독일, 역대 최대 규모 군사 조달 계약 승인 예정
독일 의회가 다음 주 총 520억 유로의 군사 조달 계약 29건을 승인할 예정. 이는 올해 독일 연방 전체 예산의 약 10%에 달하는 금액으로, 광범위한 장비와 서비스를 포함.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독일은 수십 년간 유지해온 재정 긴축 기조를 접고 방치됐던 군대를 확충하기 위한 노력 중. 보수진영 프리드리히 메르츠는 유럽 안보 구조 재편에 앞장서고 있음
4) 애플, AI 과열 ‘방어주’로 재조명
애플 주식은 최근 AI 투자 과열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확대되면서 ‘안티 AI’ 자산으로 재평가. 애플은 6월말까지 주가가 18% 빠지며 ‘매그피니센트 7’ 기업 중 하위였으나, 이후 흐름이 반전되어 35% 급등. 애플 보유를 “일종의 안티 AI 보유”로 보는 글렌뷰 트러스트는 “앞으로 스마트폰에 더 많은 AI를 통합하겠지만, 애플은 AI 군비 경쟁과 그에 수반되는 막대한 자본 지출을 피해왔다”고 지적
5) H200 대중국 판매 허용 결정의 의미
엔비디아 H200 칩의 중국 판매를 허용한 결정은 미국 기술 정책의 전환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시진핑과의 안정된 관계를 위해 그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킴. 브루킹스연구소의 Ryan Hass는 트럼프가 중국과의 충돌을 피하면서 미국 기업의 기회를 극대화하는 쪽으로 무게를 둔 것 같다고 평가. 중국 외교부 고문을 지낸 우신보는 내년 트럼프 방문시 중국이 대만 문제에 대한 양보를 얻기 위해 이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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