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모닝 브리핑 (2025년 12월 8일)
1. 기술주 주도 상승, 연준 회의 앞두고 관망 모드
S&P500은 +0.1%, 나스닥은 +0.4% 상승하며 기술주가 시장을 견인. 반면 다우는 -0.2% 하락. 투자자들은 이번 주 예정된 FOMC 회의를 앞두고 신중한 태도. 시장은 금리 인하 가능성 90% 반영 중. 지난주까지 주요 지수는 2주 연속 상승, S&P500은 사상 최고치 대비 0.7% 하회 수준.
2. IBM, 컨플루언트 $110억 인수…AI·데이터 결합 강화
IBM이 데이터 스트리밍 플랫폼 컨플루언트를 약 $110억에 인수 발표. 컨플루언트는 +29% 폭등, IBM은 -1% 소폭 하락. 거래는 2026년 중반 완료 예정. 인공지능-데이터 통합 수요에 대응한 전략적 M&A로 해석.
3.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 맞춤형 칩 협의에 급등
브로드컴 +3% 상승, 마이크로소프트가 맞춤형 칩 생산 논의 중이라는 보도 영향. 기존 공급사인 마벨테크놀로지는 -6% 급락. 기술 경쟁력과 반도체 공급망 우위 기업에 대한 시장 선호 반영.
4. SPDR 기술 ETF 2017년 이후 최장 랠리 눈앞
SPDR 기술 섹터 ETF가 11일 연속 상승세로 2017년 이후 최장 기록 근접.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등 반도체주 강세 지속. 기술 섹터 내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 확인.
5. 카르바나·CRH 등 S&P500 신규 편입에 강세
S&P500 편입 발표 이후 카르바나 +9%, CRH +7% 상승. 벤치마크 지수 편입은 패시브 펀드 매수 유입으로 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카르바나 목표가 $455로 상향.
✅ 오늘의 결론
S&P500이 사상최고가에 다시 근접한 가운데 시장은 파월 의장의 발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술주 주도의 랠리는 금리인하 기대가 8할은 차지했기 때문인데요. 물론 강력한 실적과 M&A 소식 역시 모멘텀을 끌어올리는 요인이지만 여전히 금리의 방향성이 지금 시장에는 최대 촉매입니다.
AI 투자 지형도가 계속해서 진화를 하고 밸류체인이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통화정책과 거시경제만 뒷받침되면 시장은 더 올라야만 할 필요성이 있어 보일 정도입니다. 다만 이 역시 FOMC 이후 연준의 메시지에 따라 랠리의 연속성이 이어지느냐가 갈릴 수 있어 포지션을 확대하기보다 관망해야 할 시기입니다.
ITK / 미주투
1. 기술주 주도 상승, 연준 회의 앞두고 관망 모드
S&P500은 +0.1%, 나스닥은 +0.4% 상승하며 기술주가 시장을 견인. 반면 다우는 -0.2% 하락. 투자자들은 이번 주 예정된 FOMC 회의를 앞두고 신중한 태도. 시장은 금리 인하 가능성 90% 반영 중. 지난주까지 주요 지수는 2주 연속 상승, S&P500은 사상 최고치 대비 0.7% 하회 수준.
2. IBM, 컨플루언트 $110억 인수…AI·데이터 결합 강화
IBM이 데이터 스트리밍 플랫폼 컨플루언트를 약 $110억에 인수 발표. 컨플루언트는 +29% 폭등, IBM은 -1% 소폭 하락. 거래는 2026년 중반 완료 예정. 인공지능-데이터 통합 수요에 대응한 전략적 M&A로 해석.
3.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 맞춤형 칩 협의에 급등
브로드컴 +3% 상승, 마이크로소프트가 맞춤형 칩 생산 논의 중이라는 보도 영향. 기존 공급사인 마벨테크놀로지는 -6% 급락. 기술 경쟁력과 반도체 공급망 우위 기업에 대한 시장 선호 반영.
4. SPDR 기술 ETF 2017년 이후 최장 랠리 눈앞
SPDR 기술 섹터 ETF가 11일 연속 상승세로 2017년 이후 최장 기록 근접.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등 반도체주 강세 지속. 기술 섹터 내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 확인.
5. 카르바나·CRH 등 S&P500 신규 편입에 강세
S&P500 편입 발표 이후 카르바나 +9%, CRH +7% 상승. 벤치마크 지수 편입은 패시브 펀드 매수 유입으로 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카르바나 목표가 $455로 상향.
✅ 오늘의 결론
S&P500이 사상최고가에 다시 근접한 가운데 시장은 파월 의장의 발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술주 주도의 랠리는 금리인하 기대가 8할은 차지했기 때문인데요. 물론 강력한 실적과 M&A 소식 역시 모멘텀을 끌어올리는 요인이지만 여전히 금리의 방향성이 지금 시장에는 최대 촉매입니다.
AI 투자 지형도가 계속해서 진화를 하고 밸류체인이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통화정책과 거시경제만 뒷받침되면 시장은 더 올라야만 할 필요성이 있어 보일 정도입니다. 다만 이 역시 FOMC 이후 연준의 메시지에 따라 랠리의 연속성이 이어지느냐가 갈릴 수 있어 포지션을 확대하기보다 관망해야 할 시기입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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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ews Feed 🇰🇷(ko)
방금 들어왔습니다: 🇺🇸 미국 노동부는 2026년 1월에 10월과 11월 PPI 데이터를 함께 발표할 예정입니다. ... link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8 미 증시, FOMC 앞두고 경계감 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미 증시는 뉴욕연은의 소비자기대지수에서 높은 물가 고착화와 가계 재정 악화를 이유로 연준의 ‘매파적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자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주식시장은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호재가 유입된 브로드컴(+2.78%)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군이 하락하는 등 매물 소화가 진행. 이제 주식시장은 지속적으로 낙폭 확대. 이런 와중 엔비디아(+1.72%)가 상무부가 H200의 중국 판매 승인 루머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이자 지수가 낙폭 축소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FOMC 경계감이 이어지며 재차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다우 -0.45%, 나스닥 -0.14%, S&P500 -0.35%, 러셀2000 -0.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0%)
*변화요인: 연준의 매파적 인하 가능성 확대, 반도체 뉴스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 조사(SCE)에 따르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2%, 5년은 3.0%로 유지되며 3%대에서 고착화된 모습. 다만, 세부 체감 물가는 악화되었는데, 특히 의료비 상승 전망이 10.1%로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대학 등록금과 식료품, 휘발유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도 확대. 반면 임대료 상승 기대는 소폭 하락했으나 주택 가격 전망은 6개월째 3.0%를 유지하며 주거비 부담은 여전.
한편, 고용 시장과 가계 재정에 대한 전망은 둔화. 향후 실업률 상승 예상 비율이 1.4%p 상승. 구직 확률은 0.6%p 하락해 고용 시장에 대한 자신감이 약화. 무엇보다 가계 소득 증가율 기대치가 2.8%로 2021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반면 지출 증가율 기대는 4.8%로 상승해 소득보다 지출이 큰 구조가 심화. 이에 따라 신용 대출을 받기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연체 확률 또한 상승해 가계의 재정적 압박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결국 미국 경제는 높은 물가 유지, 가계 재정 악화 등을 이야기하고 있어 이번 주 있을 연준의 FOMC에서 정책 금리는 25bp 인하가 예상되나 추가 인하에 대해서는 점도표 등을 통해 향후 경로를 매우 보수적으로 제시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이에 국채 금리가 상승해 10년물 국채 금리가 4.2%에 근접하기도 했으며, 달러화도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주식시장은 일부 호재가 유입된 종목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미 증시는 뉴욕연은의 소비자기대지수에서 높은 물가 고착화와 가계 재정 악화를 이유로 연준의 ‘매파적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자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주식시장은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호재가 유입된 브로드컴(+2.78%)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군이 하락하는 등 매물 소화가 진행. 이제 주식시장은 지속적으로 낙폭 확대. 이런 와중 엔비디아(+1.72%)가 상무부가 H200의 중국 판매 승인 루머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이자 지수가 낙폭 축소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FOMC 경계감이 이어지며 재차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다우 -0.45%, 나스닥 -0.14%, S&P500 -0.35%, 러셀2000 -0.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0%)
*변화요인: 연준의 매파적 인하 가능성 확대, 반도체 뉴스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 조사(SCE)에 따르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2%, 5년은 3.0%로 유지되며 3%대에서 고착화된 모습. 다만, 세부 체감 물가는 악화되었는데, 특히 의료비 상승 전망이 10.1%로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대학 등록금과 식료품, 휘발유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도 확대. 반면 임대료 상승 기대는 소폭 하락했으나 주택 가격 전망은 6개월째 3.0%를 유지하며 주거비 부담은 여전.
한편, 고용 시장과 가계 재정에 대한 전망은 둔화. 향후 실업률 상승 예상 비율이 1.4%p 상승. 구직 확률은 0.6%p 하락해 고용 시장에 대한 자신감이 약화. 무엇보다 가계 소득 증가율 기대치가 2.8%로 2021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반면 지출 증가율 기대는 4.8%로 상승해 소득보다 지출이 큰 구조가 심화. 이에 따라 신용 대출을 받기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연체 확률 또한 상승해 가계의 재정적 압박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결국 미국 경제는 높은 물가 유지, 가계 재정 악화 등을 이야기하고 있어 이번 주 있을 연준의 FOMC에서 정책 금리는 25bp 인하가 예상되나 추가 인하에 대해서는 점도표 등을 통해 향후 경로를 매우 보수적으로 제시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이에 국채 금리가 상승해 10년물 국채 금리가 4.2%에 근접하기도 했으며, 달러화도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주식시장은 일부 호재가 유입된 종목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SK하이닉스의 ADR 발행 이슈
MSCI 한국 증시 ETF는 0.82%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도 0.2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0%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02%, 다우 운송지수는 0.2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72%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6.9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9.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7.00원을 기록.
전일 SK 하이닉스가 미국에 ADR을 발행할 것이라는 루머가 유입되며 급등. 시장에서는 이부분에 대해 주목하고 있는데 ADR 발행할 경우 미국 증권거래법을 적용 받는다는 점 때문. 특히 미국에서는 주가가 크게 하락할 경우 집단 소송에 직면(LG디스플레이 패소, 포스코 승소, 쿠팡 집단 소송 사례). 문제는 이러한 소송에서는 회사의 내부 이메일, 회의록, 개발 문서 등을 모두 미국 법원에 제출해야 할 수도 있어 반도체 기술 유출 우려 등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 여기에 중국 공장으로 인한 미-중 갈등의 직격탄, 미국내에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간의 롱숏 거래가 활발해질 수 있다는 점도 주시.
그럼에도 ADR 발행해 미국내에서 거래가 진행될 경우 스톡옵션의 매력도가 높아져 인재 경쟁에서 우위를 보일 수 있으며, 미국내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도 기대. 더 나아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진행될 경우 미국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즉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은 양날의 칼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서의 평가는 활발하게 진행. 관련 내용은 당장 오늘 시장에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고 마이크론 강세 등의 영향까지 유입되며 종목 변동성 확대는 지속 될 것으로 시장은 평가
*FICC: 미국 천연가스, 날씨 등으로 7% 넘게 급락
국제유가는 연준의 매파적인 금리인하에 대한 경계감과 우크라이나 종전안과 관련된 협상을 지켜보자는 관망세 속 하락. 특히 달러 강세의 영향등으로 낙폭을 확대하며 마감. 여기에 인도의 바라트 페트롤리엄과 인도석유공사는 1월 인도분 러시아산 원유를 6~7달러 할인된 가격에 구매했다는 소식도 하락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지난 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가운데 향후 2주동안의 온화한 날씨, 최고치에 가까운 생산량 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이에 7% 넘게 급락
달러화는 최근 약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가운데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에서 높은 물가의 고착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이런 가운데 엔화는 아오모리현 앞바다의 7.6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로 달러 대비 약세. 유로와 파운드화는 달러 강세 여파로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브라질 헤알, 멕시코 페소 등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 연준이 이번 주 금리를 인하하겠지만, 높은 물가를 반영 ‘매파적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4.19%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임. 그러나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폭을 축소한 가운데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3배를 상회한 2.64배로, 간접입찰도 64.3%를 상회한 72.0%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견조하자 상승폭이 좀더 축소하며 마감
금은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은도 약세를 보인 가운데 플래티넘은 약보합을 기록.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아연이 강세를 보였지만, 대부분 품목이 FOMC를 기다리며 달러 강세가 진행되자 하락. 농작물은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 더불어 남미 지역에 작황에 긍정적인 비가 내렸다는 소식도 하락 요인 중 하나.
MSCI 한국 증시 ETF는 0.82%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도 0.2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0%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02%, 다우 운송지수는 0.2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72%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6.9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9.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7.00원을 기록.
전일 SK 하이닉스가 미국에 ADR을 발행할 것이라는 루머가 유입되며 급등. 시장에서는 이부분에 대해 주목하고 있는데 ADR 발행할 경우 미국 증권거래법을 적용 받는다는 점 때문. 특히 미국에서는 주가가 크게 하락할 경우 집단 소송에 직면(LG디스플레이 패소, 포스코 승소, 쿠팡 집단 소송 사례). 문제는 이러한 소송에서는 회사의 내부 이메일, 회의록, 개발 문서 등을 모두 미국 법원에 제출해야 할 수도 있어 반도체 기술 유출 우려 등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 여기에 중국 공장으로 인한 미-중 갈등의 직격탄, 미국내에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간의 롱숏 거래가 활발해질 수 있다는 점도 주시.
그럼에도 ADR 발행해 미국내에서 거래가 진행될 경우 스톡옵션의 매력도가 높아져 인재 경쟁에서 우위를 보일 수 있으며, 미국내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도 기대. 더 나아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진행될 경우 미국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즉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은 양날의 칼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서의 평가는 활발하게 진행. 관련 내용은 당장 오늘 시장에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고 마이크론 강세 등의 영향까지 유입되며 종목 변동성 확대는 지속 될 것으로 시장은 평가
*FICC: 미국 천연가스, 날씨 등으로 7% 넘게 급락
국제유가는 연준의 매파적인 금리인하에 대한 경계감과 우크라이나 종전안과 관련된 협상을 지켜보자는 관망세 속 하락. 특히 달러 강세의 영향등으로 낙폭을 확대하며 마감. 여기에 인도의 바라트 페트롤리엄과 인도석유공사는 1월 인도분 러시아산 원유를 6~7달러 할인된 가격에 구매했다는 소식도 하락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지난 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가운데 향후 2주동안의 온화한 날씨, 최고치에 가까운 생산량 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이에 7% 넘게 급락
달러화는 최근 약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가운데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에서 높은 물가의 고착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이런 가운데 엔화는 아오모리현 앞바다의 7.6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로 달러 대비 약세. 유로와 파운드화는 달러 강세 여파로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브라질 헤알, 멕시코 페소 등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 연준이 이번 주 금리를 인하하겠지만, 높은 물가를 반영 ‘매파적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4.19%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임. 그러나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폭을 축소한 가운데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3배를 상회한 2.64배로, 간접입찰도 64.3%를 상회한 72.0%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견조하자 상승폭이 좀더 축소하며 마감
금은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은도 약세를 보인 가운데 플래티넘은 약보합을 기록.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아연이 강세를 보였지만, 대부분 품목이 FOMC를 기다리며 달러 강세가 진행되자 하락. 농작물은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 더불어 남미 지역에 작황에 긍정적인 비가 내렸다는 소식도 하락 요인 중 하나.
✅ 12월 9일 화요일 주요일정
· 테라뷰홀딩스 신규 상장
· 타렉 아민 휴메인 CEO 방한
· 국무회의 개최
· 알지노믹스 공모청약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공모청약
· 아이비케이에스제25호스팩 공모청약
· 티에스넥스젠 변경상장(감자)
· 골드앤에스 거래정지(감자)
· 올리패스 추가상장(유상증자)
· 심텍 추가상장(CB전환)
· 美) 주간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美) 11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현지시간)
· 美) 3분기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 확정치(현지시간)
· 美) 10월 구인 및 이직(JOLTs) 보고서(현지시간)
· 美) 10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독일) 10월 무역수지(현지시간)
· 日) 11월 공작기계수주(예비치)
· 테라뷰홀딩스 신규 상장
· 타렉 아민 휴메인 CEO 방한
· 국무회의 개최
· 알지노믹스 공모청약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공모청약
· 아이비케이에스제25호스팩 공모청약
· 티에스넥스젠 변경상장(감자)
· 골드앤에스 거래정지(감자)
· 올리패스 추가상장(유상증자)
· 심텍 추가상장(CB전환)
· 美) 주간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美) 11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현지시간)
· 美) 3분기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 확정치(현지시간)
· 美) 10월 구인 및 이직(JOLTs) 보고서(현지시간)
· 美) 10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독일) 10월 무역수지(현지시간)
· 日) 11월 공작기계수주(예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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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마켓 상승 특징주 (12/09) 아침장 체크
개별주 상승이 특징적임
◎ AI반도체 : 미 정부, 엔비디아 'H200' 칩 중국 수출 허용 가닥"
= 인공지능(AI) 수혜주 브로드컴이 마이크로소프트(MS)에 AI 전용칩을 제공한다는 소식
= 유리기판: 태성, 한빛레이저, 와이씨켐, 제이앤티씨, 필옵틱스, SKC
= ASIC( AI 칩 설계): 가온칩스, 사피엔반도체
◎ 2차전지: 전해질/전해액: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리튬염 등 제품 가격 상승 영향
= 전해액은 용매·염(리튬염)·첨가제로 구성되며, 리튬염은 LiPF6가 대표적임
= 천보(전해질: 리튬염 상승 호재)
= 엔켐(전해액): 내년 말 북미·독일에 리튬염 본격 공급 전망
◎ 바이오
= 오름테라퓨틱스: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차세대 기술로 꼽히는 항체-접합분해제(DAC) 플랫폼 기술 부각
= 엘앤씨바이오: 식약처, 인체조직은행 허가 및 수입 절차를 전면 정비하며 관련 업계의 행정 부담을 대폭 완화 기대
= 바이넥스: CDMO위탁개발생산: : 中 바이오 겨냥 美 생물보안법 타협안에 포함…연내 통과 수순
◎ 한국단자, 글로벌 전기차,로봇 기업에 '휴머노이드 핵심 부품' 공급 순항…"본격 성장에도 저평가"
◎ 의료AI
= 셀바스헬스케어, 신테카바이오
◎ 서진시스템, ESS·반도체 성장으로 실적 개선
개별주 상승이 특징적임
◎ AI반도체 : 미 정부, 엔비디아 'H200' 칩 중국 수출 허용 가닥"
= 인공지능(AI) 수혜주 브로드컴이 마이크로소프트(MS)에 AI 전용칩을 제공한다는 소식
= 유리기판: 태성, 한빛레이저, 와이씨켐, 제이앤티씨, 필옵틱스, SKC
= ASIC( AI 칩 설계): 가온칩스, 사피엔반도체
◎ 2차전지: 전해질/전해액: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리튬염 등 제품 가격 상승 영향
= 전해액은 용매·염(리튬염)·첨가제로 구성되며, 리튬염은 LiPF6가 대표적임
= 천보(전해질: 리튬염 상승 호재)
= 엔켐(전해액): 내년 말 북미·독일에 리튬염 본격 공급 전망
◎ 바이오
= 오름테라퓨틱스: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차세대 기술로 꼽히는 항체-접합분해제(DAC) 플랫폼 기술 부각
= 엘앤씨바이오: 식약처, 인체조직은행 허가 및 수입 절차를 전면 정비하며 관련 업계의 행정 부담을 대폭 완화 기대
= 바이넥스: CDMO위탁개발생산: : 中 바이오 겨냥 美 생물보안법 타협안에 포함…연내 통과 수순
◎ 한국단자, 글로벌 전기차,로봇 기업에 '휴머노이드 핵심 부품' 공급 순항…"본격 성장에도 저평가"
◎ 의료AI
= 셀바스헬스케어, 신테카바이오
◎ 서진시스템, ESS·반도체 성장으로 실적 개선
사제콩이_서상영
방금전 트럼프가 엔비디아의 H200 중국 수출을 승인했습니다. 다만 25% 비용을 내야되고 국가 안보에 피해를 입혀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관련 소식이 엔비디아의 시간 외 상승 중입니다.
https://share.google/P2R5GsRv7fFuuVRmE
"H200 수출 허용, 블랙웰 칩 수출과 美 칩 수출 전면 중단의 절충안"
H200, 현재 중국에 수출 가능한 H20 성능의 6배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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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美상무부, 중국에 엔비디아 H200 칩 수출 허용할 준비 완료"
"H200 수출 허용, 블랙웰 칩 수출과 美 칩 수출 전면 중단의 절충안" H200, 현재 중국에 수출 가능한 H20 성능의 6배 달해 미국 상무부가 중국에 대한 엔비디아의 H200 칩 수출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현지시간) 해당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를 인용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85296?sid=101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이 강해졌다. 유럽중앙은행(ECB)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언급되며 주요국 국채금리가 민감하게 반응한 것도 경계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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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뉴욕증시, FOMC 앞두고 거리두기…약세 마감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약세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이 강해졌다. 유럽중앙은행(ECB)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언급되며 주요국 국채금
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73
-“동맹 간 산업기반 통합” 명문화
-DoW, 국제 무기협력 차관보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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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美 2026 국방수권법, 한미일 ‘방산 공급망 통합’ 첫 법제화… 韓, 전시 생산거점 된다 - 뉴스로드
미국 의회가 7일(현지시간) 2026 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 2026)에 한미일 방산 공급망을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통합하는 법정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명문화했다. 그동안 국방 협력이 작전계획·무기판매·정보 공...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9154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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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엘앤씨바이오 子 엘앤씨차이나, 메가덤플러스 中 판매 개시…상하이 제이야라이프와 전략적 제휴 체결
엘앤씨바이오 子 엘앤씨차이나, 메가덤플러스 中 판매 개시…상하이 제이야라이프와 전략적 제휴 체결, WISE 보도자료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오럼 테라퓨틱스,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용 CD123 표적 분해 항체 접합체 ORM-1153의 강력한 선택적 항종양 활성 입증한 전임상 데이터 ASH 2025에서 발표 (바이오 외신)
https://www.pharmiweb.com/press-release/2025-12-08/orum-therapeutics-presents-preclinical-data-at-ash-2025-demonstrating-potent-and-selective-antitumor
ASH에서 발표된 전임상 데이터에 따르면 ORM-1153은 CD123 의존적 세포 내 유입과 GSPT1의 분해를 효율적으로 유도하여, TP53 변이 AML을 포함한 AML 모델에서 강력하고 지속적인 항종양 활성을 나타냈다.
비교 연구에서 ORM-1153은 비결합(degrader 단독) 페이로드 대비 약 1,000배 높은 효능을 보였으며, AML 이식 확산 모델에서 용량 의존적 종양 퇴행을 유도했고, 최고 용량에서는 완전하고 지속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https://www.pharmiweb.com/press-release/2025-12-08/orum-therapeutics-presents-preclinical-data-at-ash-2025-demonstrating-potent-and-selective-antitumor
PharmiWeb.com
Orum Therapeutics Presents Preclinical Data at ASH 2025 Demonstrating Potent and Selective Antitumor Activity of ORM-1153, a CD123…
BOSTON & DAEJEON, South Korea--(BUSINESS WIRE)--#ADC--Orum Therapeutics (“Orum” or the “Company”) (KRX: 475830), a public biotechnology company pioneering the field of degrader-antibody conjugates (DACs), today announced the presentation of preclinical data…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오럼 테라퓨틱스,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용 CD123 표적 분해 항체 접합체 ORM-1153의 강력한 선택적 항종양 활성 입증한 전임상 데이터 ASH 2025에서 발표 (바이오 외신) ASH에서 발표된 전임상 데이터에 따르면 ORM-1153은 CD123 의존적 세포 내 유입과 GSPT1의 분해를 효율적으로 유도하여, TP53 변이 AML을 포함한 AML 모델에서 강력하고 지속적인 항종양 활성을 나타냈다. 비교 연구에서 ORM-1153은 비결합(degrader…
프리장 #오름테라퓨틱 상승이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61366642396880&mediaCodeNo=257&OutLnkChk=Y
반도체 및 이차전지 검사장비 전문기업
영국 소재 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 상장
기존주주, 추가 의무보유 확약…상장일 유통물량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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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英기업 최초 상장' 테라뷰, 코스닥 데뷔[오늘 상장]
영국 소재 반도체 및 이차전지 검사장비 전문기업 테라뷰가 오늘(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코스닥에 상장하는 첫 번째 영국 기업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테라뷰는 1초에 1조번 진동하는 전자기파인 테라헤르츠의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초정밀 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89049?sid=101
에코프로 하루만에 21% 급등
정책발 기관자금도 유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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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로봇용 수요+계약 잭팟… 이차전지 주가 충전중
에코프로 주가가 8일 20% 이상 급등했다. 전기차 수요 부진에도 ESS(에너지저장장치)·로봇용 배터리 등 새로운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차전지 대장주 LG에너지솔루션도 2조원 규모의 공급계약 소식이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https://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622
LCB14, 내년 하반기쯤 품목허가신청서 제출 예상
제품 판매에 따른 로열티 발생으로 수익구조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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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khealth.co.kr
리가켐바이오, 로열티로 돈번다… "중국서 파이프라인 상용화 기대" - 매경헬스
국내 대표 ADC(항체-약물 접합체) 업체 리가켐바이오가 신약 후보물질 상용화에 따른 로열티 수령 기대감을 내비쳤다. 약물 개발 단계별 기술료에 판매 로열티가 더해지면 안정적 매출 발생이 가능할 전망이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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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미국서도 쿠팡 상대 집단소송 추진
이지헌 특파원 = SJKP의 탈 허쉬버그 변호사가 8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사무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9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715378
"1L FDA 승인 근거 해당하는 중추적 임상 진입시점 가까워질수록 주가 상승 모멘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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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보로노이, '타그리소 뛰어넘은' 핵심 신약 1차 치료제 '가시화'…"기술이전 기대감 증폭"
[프라임경제] 신한투자증권은 9일 보로노이(310210)에 대해 주력 파이프라인인 △VRN11은 1차 치료제 개발이 구체화되고 있으며 △VRN07과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VRN10은 병용 목적의 기술이전(L/O)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어 주목해야 할 시기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