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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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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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8~12 주간 이슈 점검: FOMC, 오라클

* FOMC

시장의 모든 관심은 12월 FOMC 결과와 그에 따른 금융시장의 변화에 주목하고 있음. 이번 회의가 중요한 이유는 최근 이어져 왔던 단순한 ‘보험성 인하’에서 본격적으로 경제 데이터에 의존하며 대응을 하는 영역으로의 전환으로 해석되기 때문. 즉 ‘선제적 대응’에서 ‘데이터 확인 후 대응’ 으로의 전환을 예상.

그리고 이번 금리 인하 결정은 만장일치가 아닌, 내부의 치열한 논쟁 끝에 이루어질 전망이며 심지어는 동률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부각. 이는 고용과 물가의 충돌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고용지표가 빠르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2026년 1월, 심지어는 상반기에 금리인하가 없을 수 있다는 전망도 있음.

한편, 12월 경제전망요약(SEP)은 최근의 견조한 경제 데이터를 반영해 소폭 수정될 수 있겠지만, 장기적인 경로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판단. 결국 2025년 GDP 성장률은 소폭 상향 조정하고 PCE 물가 전망은 소폭 하향 조정하거나 대부분 지난 9월 수준을 유지할 것을 보일 것으로 판단. 여기에서 2026년 금리 인하 경로는 점도표상 현재 1회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주요 투자회사들은 2~3회로 늘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연준과 시장의 차이가 존재.

이런 가운데 최근 양적 긴축(QT)를 중단했기에 시장은 QE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특히 최근 레포금리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단기 자금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 그렇지만 많은 투자 회사들은 경기 부양을 위한 양적완화(QE)가 아니라, 시스템 유동성 관리를 위한 기술적 조치 정도에 그칠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기대가 크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

결국 시장은 이번 12월 FOMC에 대해 매파적 인하 즉 25bp는 인하하지만 추가 인하는 늦춰지는 내용을 시사할 것이라고 전망. 즉, 금리는 내리지만 성명서나 기자회견을 통해 일명 보험성 인하는 종료됐다고 선포할 것으로 주장. 이 경우 국채 금리는 최근 1월 금리 동결 등을 반영하며 상승했기 때문에 제한적인 하락을 보일 것으로 판단. 달러화도 일부 반영을 했던 점을 감안 제한적인 약세로 전망. 주식시장은 지속적인 인하를 기대하고 있어 실망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음.


* 오라클
최근 시장의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는 종목이 있음. 오라클인데, 지난 분기 실적 발표에서 대규모 계약을 발표하며 급등. 그러나 AI 수요는 매우 많지만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비용이 급증하면서 마진 부진에 대한 우려가 부각. 여기에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차입해야 하며, 성장을 위해 과도한 지출, 그리고 이 부분이 재무적인 부분에 불안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 특히 오라클의 이러한 우려가 유입되며 본격적으로 AI 수익화 논란, AI 버블 등 많은 이슈가 발생 했기 때문에 10일 있을 오라클의 실적이 중요

이번 오라클의 실적은 단순히 기대감만 가지기 보다는 마진 등이 담보되는 실속이 있는 성장을 증명하는지 여부가 중요. 그래서 이번 분기의 실적에서는 지난 분기 오라클 급등의 요인이었던 잔여 이행 의무(RPO)의 증가세가 유지되는지 주목. 이는 향후 매출로 이어질 AI 수요의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 또한 AI 인프라 구축 비용을 얼마나 효율적인지, 마진율 회복은 어떻게 할 것인지 등도 중요. 시장은 오라클을 통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우려를 잠재우고 지속적인 상승을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잠시 쉬어갈지 결정할 것으로 판단

*많은 컨퍼런스
바이오 슈퍼 위크: 5일부터 미국 혈액학회(ASH), 9일부터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SABCS)이 겹치면서 일라이릴리, 존슨앤존슨, 길리어드 사이언스 등 많은 기업들이 참여.
AI & 반도체: MS, AMD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등 많은 기업들이 컨퍼런스 참석해 AI 산업 관련 발언들이 이어진 다는 점에서 주목. 더 나아가 오라클과 브로드컴 실적 발표도 있어 주목
원자력: 8일과 10일에 열리는 원자력/우라늄 관련 포럼 및 서밋은 최근 전력망 수요와 맞물려 원전 관련주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주간 주요 일정

12/08
중국: 수출입 동향
독일: 산업생산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 신뢰지수
미국: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 기대 인플레이션
기업: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레이먼드 제임스 TMT & 소비재 컨퍼런스
기업: ASML- ING 베네룩스 컨퍼런스
기업: 일라이릴리(LLY), 브리스톨마이어스(BMY), 에브비(ABBV)- 미국 혈액학회(ASH) 초록 발표
기업: 넥스트라에너지(NEE)-인베스팅 데이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장후 실적: 툴 브라더스(TOL)

12/09(화)
미국: JOLTs, 단위노동비용, 생산성, ADP 주간 고용
기업: AMD, ASML, NXP세미(NXPI)- 바클레이즈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나스닥 인베스터 컨퍼런스
기업: CVS헬스-인베스팅 데이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오토존(AZO)
장후 실적: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게임스톱(GME)

12/10(수)
한국: 실업률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고용비용지수
은행: FOMC, 캐나다 통화정책회의,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발언: 파월 연준의장
기업: 시스코시스템(CSCO)- 바클레이즈 TMT 컨퍼런스
기업: 일라이릴리(LLY)-유방암 심포지엄
장전 실적: 츄이(CHWY), 아스트로 노바(ALOT)
장후 실적: 오라클(ORCL), 어도비(ADBE), 시놉시스(SNPS), 플래닛랩(PL),

12/11(목)
한국: 선물옵션만기일
미국: 수출입동향, 주택 공실률, 도매 재고
기업: MS, 아리스타 네트웍(ANET)- 바클레이즈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은행: 스위스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시에나(CIEN)
장후 실적: 브로드컴(AVGO), 코스트코(COST)

12/12(금)
중국: M2 증가율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발언: 굴스비 총재
📩 팬오션 113척, 스타링크 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3678

◆SK텔링크 서비스 공급
첫 대규모 성과···선사 수요 커
B2C 요금제는 월 8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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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테마 및 관련주 (12월 첫째주)

#로봇 : 레인보우로보틱스, 한라캐스트, 고영, 한국피아이엠, 스맥, 에스피지, 링크솔루션, 로보티즈, 클로봇, 삼현, 우림피티에스
#제약바이오 : 인벤티지랩, 에임드바이오, 삼성에피스홀딩스, 프로티나, 뉴로핏, 오름테라퓨틱, 에이프릴바이오, 토모큐브, 아이티켐
#자동차 : 현대오토에버, 현대차, 코오롱모빌리티그룹, SJG세종, HL만도
#원전 : 비에이치아이, 우진
#건설 : 상지건설, 동신건설, 일성건설
#재개발 : 천일고속, 동양고속
#신규상장 : 에임드바이오, 삼성에피스홀딩스
#반도체 : 태성, 코리아써키트, 아이비젼웍스
#조선 : 삼영
#2차전지 : 에코프로
#일본수출규제 : 켐트로스
#정보보안 : 소프트캠프
4
📹에이비엘바이오 ABL503 6주 투여에서 효능 유지·안전성 개선 확인

https://youtu.be/qF_fbiSw19k?si=_lWn7DHOiVAPn3J5

💊6주 투여에서도 효능 유지·안전성 개선
기존 2주 투여 대비 항암 효능 유지, 부작용 더 줄어듦

4-1BB 계열 약물에서 문제였던 간독성 우려가 크게 완화

💊작용 기전: PD-L1 브레이크 해제 + 4-1BB 가속 활성화
PD-L1 차단으로 T세포 억제 해제

4-1BB 자극으로 T세포 활성을 강하게 강화

암 미세환경에서만 선택적 면역 활성 → 안전성·효과 균형 ↑

💊개발 전략: 단독요법 → 병용 플랫폼 확장
단독 1상으로 안전·유효 용량 검증 완료

향후 PD-1/PD-L1, 화학·타깃요법 등과의 병용 중심 플랫폼 전략 본격화

병용 시 반응률 확대·내성 극복 가능성 ↑

💊2025 기술이전 독주 + 플랫폼 신뢰도 상승
GSK·릴리 등 글로벌 제약사가 이미 플랫폼 선택

플랫폼 구조상 후속 파이프라인 재계약 가능성 높음

CNS(Grabody-B), 면역항암(Grabody-T) 모두 글로벌 톱티어 경쟁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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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현대차 로봇 밸류체인 요약
Forwarded from Buff
엔비디아는 왜 현대차를 선택한 걸까?

한줄 요약: 엔비디아가 'Physical AI' 중 자율주행 쪽 핵심 파트너를 현대차로 선택한 전략적 결정


ㅁ 엔비디아의 전략: Physical AI
- 목표: 데이터센터 내 챗봇이 아닌,공장 로봇, 자율주행차 등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AI 구현.
- 필요조건: GPU 판매를 넘어, 현실 데이터 대규모 수집/학습/검증이 가능한산업 밸류체인 전체 필요.
=> 자동차 산업은 이에 가장 적합


ㅁ 현대차 선택 이유
1. 오픈 이노베이션 = 엔비디아 파트너십 바로 가능
- 엔비디아 DRIVE Orin 적용, Omniverse 기반 디지털 트윈 공장 추진 등
=> 타사처럼 자체 생태계에 갇혀 있지 않음.

2. 휴머노이드 로봇 내재화 (결정적 요인):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 전 세계 자동차 회사 중 휴머노이드 기술을 내재화한 곳은 테슬라와 현대차, 샤오미 등 극소수
- Physical AI 시대에는 로봇이라는 물리적 실체를 통해 AI 플랫폼의 가치 입증 필요한데
=> 이미 높은 기술로 내재화 완료

3. 경쟁사들의 제약
|미국 OEM (GM, 포드) | 퀄컴/모빌아이 등 기존 생태계에 깊이 묶여 엔비디아와 통합 어려움 |
|테슬라 | 자체 FSD 칩 및 도조 개발로 엔비디아의 경쟁자 |
|유럽 OEM (VW, BMW, 벤츠) | 자체 플랫폼 개발 집착 및 데이터 주권 규제로 AI 학습 데이터 외부 이전에 제한적 |
|일본/중국 | 폐쇄적/지정학적 규제(반도체 수출 규제) 장벽 |


ㅁ 파트너십의 본질 및 의미
- 본질: 엔비디아는 단순한 칩 공급자에서Physical AI 생태계의 설계자로 진화 중.
- 현대차의 가치: 자동차 제조,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연결되는 완전한 전체 밸류체인(데이터 수집-AI 학습-로봇 실행-피드백)을 구축 가능한 몇 안 되는 기업.
- 지정학적 이점: 한국은 미국의 반도체 동맹국으로, 중국/유럽 대비 기술적·정치적 리스크가 낮음.


ㅁ 결론:
- 5만 장의 GPU 공급은 단순한 계약이 아닌, Physical AI라는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겠다는 선언


ㅁ 원본 글
엔비디아는 왜 현대차를 선택한 걸까?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095991693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12월 2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신흥국 실적 상향. 한국/일본/미국↑

[한국] 이익모멘텀 개선 지속. 지주/반도체/운송/호텔,레저↑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2%(DM: +1.2%, EM: +1.6%)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8.6%), 일본(+1.6%), 미국(+1.4%), 대만(+1.1%), 영국(+0.7%)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0.1%), 인도(-0.1%), 인도네시아(-0.1%), 태국(-0.1%)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4.3%), 소재(+1.0%), 컴즈(+0.8%) / 필수소비재(-0.1%)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5.5%), 소재(+2.7%), 산업재(+1.8%) / 경기소비재(-1.5%), 필수소비재(-0.9%), 헬스케어(-0.6%)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4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6%(1W), +1.2%(1M)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6%(1W), +2.7%(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26배, 1.31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6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지주(+2.4%), 반도체(+0.8%), 운송(+0.8%), 호텔/레저(+0.6%), 유틸리티(+0.6%), 에너지(+0.4%), ITHW(+0.4%), 조선(+0.4%)

*컨센서스 상향 기업
: SK스퀘어, 한화, CJ,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헤성디에스, HPSP, 진에어, 대한해운, HMM, 롯데관광개발, 서부T&D, 파라다이스, 한국전력, 한전KPS, S-OIL, SNT에너지, SK이노베이션, 대덕전자, 삼성전기, 솔루엠,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2차전지(-0.9%), 보험(-0.7%), 화학(-0.5%), 건설(-0.3%)

*컨센서스 하향 기업
: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LG에너지솔루션, 한화생명, 현대해상, 삼성생명, DB손해보험, 삼성화재, 유니드, LG화학, 아세아시멘트, 아이에스동서, 대우건설

▶️ Earnings Revision(12월 2주차)
https://han.gl/Zd6cq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알지노믹스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7000~2만2500원) 상단인 2만2500원에 확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5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2229곳에 달하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총 13억1156만2395주를 신청했고, 848.9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수량 100%가 밴드 최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으며, 최종 공모금액은 464억 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3095억 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3285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이슈브리핑_2025년은_항암_분야_이중_특이_항체의_해.pdf
185 KB
[이슈 브리핑] 2025년은 항암 분야 이중 특이 항체의 해

□ 2025년은 거래 규모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해는 아니지만, 두 개 이상의 표적에 결합하는 이중·다중 특이 항체(bispecific/multispecifics)가 주도하며 글로벌 기술거래에 있어 명확한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음.

- 지난해까지 ADC가 주도하던 종양학 파이프라인 논의가 올해는 항체 공학 기반의 이중 특이 플랫폼으로 이동한 것이 가장 두드러진 변화로 꼽혔으며 가장 큰 세 건의 라이선스 계약과 올해 두 번째로 큰 M&A가 모두 이중 특이 자산에 기반할 만큼 이중 특이 항체 기술은 종양학·면역질환 분야에서 전략적 핵심이 되었음.

□ 주목할 만한 점은 글로벌 기술거래에 있어서 절반 이상이 중국 기업의 항체·T세포 관련 자산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임.

- 글로벌 제약사에게 중국은, 소규모 인체시험에서 신속·저비용으로 초기 "신호 검증(Proof of Signal)" 확보가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항체 및 단백질 엔지니어링 역량인 BCMA, CD19, EGFR, VEGF 등의 검증 표적 기반의 고효율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거래로 이어지는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음.

□ 한편, 시장조사기관 딜포마 자료에 따르면, 바이오제약 거래량은 2025년(1월~10월)에 215건으로 2024년 317건, 2023년 298건에 비해 전반적으로 감소세가 뚜렷했음.

□ 또한, 2025년 상위 20개 라이선스 중 6개가 이중 특이 플랫폼이었고, 투자자·제약사 모두 이를 미래 백본(backbone) 기술로 간주하고 있어 이중 특이 플랫폼이 ‘전략적 기본축’으로 확대되고 있음. 이중 특이 항체를 견인하는 요인은 세 가지임.
❶ 비즈니스 모델 측면
❷ 임상 데이터 축적
❸ 고형암 T세포 인게이저(TCE) 승인

□ 앞으로 이중 특이 항체의 모멘텀이 2026년에도 지속될지는 임상데이터가 기존 단일 표적 항체를 대체하는 차세대 약물의 위치를 차지하느냐에 달려 있음. 임상데이터가 이를 증명한다면 올해의 ‘이중 특이 항체의 해’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계속 이어져 내년이 ‘기본 모달리티로서의 시작을 알리는 해’로 기록될 수 있을 것임.
자동차(Physical AI) 정리

업황
- 관세 해결, 고환율 긍정적, 미국 생산, 신차 사이클
- 테슬라 옵티머스 내년 양산 > 보스턴 다이내믹스(아틀라스) 가치 부각될 것
- 현대차&엔비디아 협업은 Physical AI 상호 이해관계(SDV 이후 휴머노이드) (+탈중국)
- 기존 로봇(레인보우/로봇손 등)에서 자동차(완성차/부품/액추에이터)로 넘어가는 흐름
- 모멘텀 > CES2026(1/6~9) 로보틱스 관련 비전&기술 발표 / 트럼프 정부 로보틱스 행정명령

#현대차
- 315,000원/ 시총 64.5조 (우 4.8조, 2우B 7.4조, 3우B 0.5조 = 12.7조) > 77조
- 25F 매출 188조, OP 12.6조, NP 10.9조 > P/E 5.7, P/B 0.7
- 26F 매출 194조, OP 13.3조, NP 11.5조 > P/E 5.4, P/B 0.6 (우선주 포함 P/E 25년 6.8, 26년 6.5)
- 배당 분기 최소 2,500원, 연간 10,000원 이상(3.3%)

#현대모비스
- 362,500원 / 시총 32.8조
- 25F 매출 61.5조, OP 3.3조, NP 4조 > P/E 8.2, P/B 0.7
- 26F 매출 65.8조, OP 3.8조, NP 4.4조 > P/E 7.4
- 25~27 배당성향 30% 계획 > 6,500원(2% 수준)
- 지배구조 개편 때 그룹 최상단 위치 / GM 협업 / 향후 액추에이터 A/S사업 영위할 것
- BofA 49만콜

#현대오토에버
- 283,500원 / 시총 7.7조
- 25F 매출 4.1조, OP 0.26조, NP 0.19조 > P/E 40배, P/B 4.2배
- 26F 매출 4.6조, OP 0.3조, NP 0.23조 > P/E 33배, P/B 3.8배
- 로보틱스 SI/유통, 로보틱스 부품AS, GPUaaS / 26년 페이스카 출시 관련해서 역할 나올 듯
- 오너가 현대오토에버 지분(7.3%)

지배구조 개편 관련 > 토요타 케이스
- 토요타 자동직기 비상장화(순환출자 고리), 지배구조 개편 시작
- 창업일가로의 지배력 강화 움직임
- 자사주 매입, 지배고주 개편 등이 필요한 상황

현대모비스
- 현대차 또한 국내 10대 그룹 중 유일하게 순환 출자 구조. 모비스 중심 그룹 지배구조 개편 유력
- 현대모비스 인적분할 이후 지분 정리. 정의선(31.6%)->존속 모비스(22.4%)->현대차
- 정의선 회장 매입 필요 3조 내외, 부담 상/증여세 규모 약 2.8조 = 5.8조
> 계열사 기업가치 리레이팅 = 승계 재원 레버리지

#HL만도
- 59,200원 / 시총 2.8조
- 25F 매출 9.5조, OP 3,929억, NP 1,413억 > P/E 19.7, P/B 1.1
- 26F 매출 10.1조, OP 4,532억, NP 2,354억 > P/E 11.8, P/B 1.0
- 배당성향 25%, 700원(1.1%)
- 고객사가 폭 넓고(현기, GM, 포드, 중국 OEM), 액추에이터로의 확장 가능성(ASP 상승) / 안정적 희토류 조달
- 미국 관세 비용을 완성차에서 보전(26년 실적 가시성)
- 이슈) 원주공장 스티어링 플랜트에 에이로봇의 휠형 휴머노이드 '앨리스 M1' 투입
- 12/11 CID. 휴머노이드 R&D 등
[네이버뉴스] 넷플릭스, 106조원에 워너브러더스 인수 합의…시장 독점 우려 커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31976?rc=N&ntype=RANKING&sid=001
📩 퇴직·국민연금까지 투입?… 역대급 코스닥 부양책 가동하나
https://naver.me/5BwIQMfC

정부마다 번번이 실패한 코스닥 활성화
이재명 정부도 곧 시동
퇴직연금에 국민연금까지 동원 거론
기대감 속 코스닥 거래대금 불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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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피어-F, 고관절 통증도 효과… 근골격계 통증 새 치료 대안 '주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78809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이 생분해성 색전재 '넥스피어-F'를 활용한 고관절 통증 치료 임상에서 유의미한 효능을 확인하며 적응증 확대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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