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법제화는 역사적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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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원격의료산업協 “비대면진료법 국회 통과, 역사적 한걸음”
15년 만에 이뤄진 비대면진료(원격의료) 법제화에 대해 원격의료산업협의회는 "역사적 한걸음"을 내딛었다며 반겼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는 5일 성명을 내고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화한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9월 PCE 물가는 Core 전년대비 상승률이 컨센선스를 소폭 하회. 전반적으로 8월 수준을 유지
»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잠정치)의 현재 상황지수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미래 기대지수가 상승. 기대인플레이션 지수는 동반 하락
»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잠정치)의 현재 상황지수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미래 기대지수가 상승. 기대인플레이션 지수는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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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9월 Headline PCE 물가지수는 전년대비 +2.8% 기록 (시장 예상치 +2.8% 부합, 이전치 +2.7% 소폭 상회)
» Core PCE 물가는 전년대비 +2.8% 기록 (시장 예상치 +2.8% 부합, 이전치 +2.9% 소폭 하회). 시장 컨센서스인 2.8%에 정확히 부합하는 결과 발표
» 헤드라인 물가는 전월 대비 소폭 반등했으나 근원 물가는 소폭 둔화되는 혼조세 확인. 소비 여력 약화 가운데 소극적 가격 전가 가능성
» Core PCE 물가는 전년대비 +2.8% 기록 (시장 예상치 +2.8% 부합, 이전치 +2.9% 소폭 하회). 시장 컨센서스인 2.8%에 정확히 부합하는 결과 발표
» 헤드라인 물가는 전월 대비 소폭 반등했으나 근원 물가는 소폭 둔화되는 혼조세 확인. 소비 여력 약화 가운데 소극적 가격 전가 가능성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9월 PCE 물가는 Core 전년대비 상승률이 컨센선스를 소폭 하회. 전반적으로 8월 수준을 유지 »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잠정치)의 현재 상황지수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미래 기대지수가 상승. 기대인플레이션 지수는 동반 하락
✅ 경제지표가 금융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해석된 이유
1.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의 완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조사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7% → 4.1%,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6% → 3.2%*로 하락.
이는 소비자들이 향후 물가 압력에 대한 우려를 덜어내고 있음을 의미하며, “물가가 다시 치솟을 것”이라는 공포를 크게 줄였다.
2. 핵심 PCE가 둔화하며 정책 여력 확대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인 Core PCE가 2.9%에서 2.8%로 소폭 하락.
급격한 인플레이션 둔화는 아니지만, 물가 압력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는 흐름을 재확인시켜 연준의 향후 금리 정책 운용에 일정한 여유를 제공.
3. 금리 인하 기대 심리가 시장 전반에 반영
‘인플레 둔화 + 소비자심리 안정’ 조합은 연준이 향후 금리 인하를 검토할 수 있는 정당성을 강화한다.
시장은 이를 즉각적으로 가격에 반영했고, S&P 500 지수는 0.5% 상승하며 투자심리의 개선을 확인할 수 있었다.
4. 정책 신호와 실물지표의 균형 회복
최근 시장은 “연준의 발언과 실제 지표 간의 괴리”를 계속 의식해 왔다.
이번 발표는 그 간극을 좁히는 역할을 했고, 특히 금융시장이 필요로 하던 ‘지표 기반의 확신’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인사이트
이번 데이터는 물가가 구조적 재상승을 초래할 위험이 낮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동시에 소비심리의 예상보다 강한 회복은 아니었지만, 인플레 기대치가 안정되는 것이 더 중요한 시장 요인으로 작용했다.
단기적으로는 금리 경로에 대한 ‘확신의 회복’, 중기적으로는 ‘위험자산 선호 회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다만 실물 인플레이션의 추가 둔화가 확인되지 않는 한, 연준은 신중한 접근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https://investinglive.com/news/why-stock-markets-like-todays-economic-data-20251205/
1.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의 완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조사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7% → 4.1%,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6% → 3.2%*로 하락.
이는 소비자들이 향후 물가 압력에 대한 우려를 덜어내고 있음을 의미하며, “물가가 다시 치솟을 것”이라는 공포를 크게 줄였다.
2. 핵심 PCE가 둔화하며 정책 여력 확대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인 Core PCE가 2.9%에서 2.8%로 소폭 하락.
급격한 인플레이션 둔화는 아니지만, 물가 압력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는 흐름을 재확인시켜 연준의 향후 금리 정책 운용에 일정한 여유를 제공.
3. 금리 인하 기대 심리가 시장 전반에 반영
‘인플레 둔화 + 소비자심리 안정’ 조합은 연준이 향후 금리 인하를 검토할 수 있는 정당성을 강화한다.
시장은 이를 즉각적으로 가격에 반영했고, S&P 500 지수는 0.5% 상승하며 투자심리의 개선을 확인할 수 있었다.
4. 정책 신호와 실물지표의 균형 회복
최근 시장은 “연준의 발언과 실제 지표 간의 괴리”를 계속 의식해 왔다.
이번 발표는 그 간극을 좁히는 역할을 했고, 특히 금융시장이 필요로 하던 ‘지표 기반의 확신’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인사이트
이번 데이터는 물가가 구조적 재상승을 초래할 위험이 낮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동시에 소비심리의 예상보다 강한 회복은 아니었지만, 인플레 기대치가 안정되는 것이 더 중요한 시장 요인으로 작용했다.
단기적으로는 금리 경로에 대한 ‘확신의 회복’, 중기적으로는 ‘위험자산 선호 회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다만 실물 인플레이션의 추가 둔화가 확인되지 않는 한, 연준은 신중한 접근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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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지수 상승률도 2.8%…인플레 우려 불구 12월 연준 금리인하 기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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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미 9월 PCE 물가 전년대비 2.8%↑…1년 6개월만에 최대(종합)
근원지수 상승률도 2.8%…인플레 우려 불구 12월 연준 금리인하 기대 지속 이지헌 특파원 = 미 상무부는 9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20
https://naver.me/5Ii1Gazl
미국 9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무난하게 나왔으나 다음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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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뉴욕증시, 무난한 PCE와 FOMC 경계감…강보합 마감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미국 9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무난하게 나왔으나 다음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을 드러냈다.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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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GPT-5.2, 12/9일 출시 예정 보도
: 코드 레드에 대한 대응으로 구글 Gemini 3가 만들어 낸 격차 축소 가능
: 초기 출시 계획은 12월 후반이었으나, 경쟁사 압박으로 인해 일정이 당겨졌다는 내용
: 다만 개발 문제, 서버 용량 문제, 경쟁사 모델 발표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일정 변경 가능
: GPT-5는 8/7일 출시, GPT-5.1은 11/12일 출시
: 코드 레드에 대한 대응으로 구글 Gemini 3가 만들어 낸 격차 축소 가능
: 초기 출시 계획은 12월 후반이었으나, 경쟁사 압박으로 인해 일정이 당겨졌다는 내용
: 다만 개발 문제, 서버 용량 문제, 경쟁사 모델 발표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일정 변경 가능
: GPT-5는 8/7일 출시, GPT-5.1은 11/12일 출시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미국의 중국 희토류에 대한 의존도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은 현재 2030년까지 희토류 수요의 약 94%를 국내에서 충족할 계획입니다.
이 비율은 2024년 20%에서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반적으로 중국은 2030년까지 고성능 자석 생산에 사용되는 전 세계 희토류 원소의 약 60%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서방 경제권은 2030년까지 중희토류 가공의 91%를 중국에 의존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24년 99%에서 감소한 수치입니다.
미국은 현재 2030년까지 희토류 수요의 약 94%를 국내에서 충족할 계획입니다.
이 비율은 2024년 20%에서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반적으로 중국은 2030년까지 고성능 자석 생산에 사용되는 전 세계 희토류 원소의 약 60%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서방 경제권은 2030년까지 중희토류 가공의 91%를 중국에 의존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24년 99%에서 감소한 수치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1726?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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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아이폰20’ 칩 생산까지 노린다. 애플 공급망 재편 신호 [소부장반차장]
8일(현지시간) 복수 외신에 따르면 애플이 2028년부터 비프로 아이폰용 칩 일부 생산에 인텔을 참여시킬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내 첨단 공정 확보를 통한 공급망 다변화 전략이 다시 부각된다. GF시큐리티스는 최근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8~12 주간 이슈 점검: FOMC, 오라클
* FOMC
시장의 모든 관심은 12월 FOMC 결과와 그에 따른 금융시장의 변화에 주목하고 있음. 이번 회의가 중요한 이유는 최근 이어져 왔던 단순한 ‘보험성 인하’에서 본격적으로 경제 데이터에 의존하며 대응을 하는 영역으로의 전환으로 해석되기 때문. 즉 ‘선제적 대응’에서 ‘데이터 확인 후 대응’ 으로의 전환을 예상.
그리고 이번 금리 인하 결정은 만장일치가 아닌, 내부의 치열한 논쟁 끝에 이루어질 전망이며 심지어는 동률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부각. 이는 고용과 물가의 충돌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고용지표가 빠르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2026년 1월, 심지어는 상반기에 금리인하가 없을 수 있다는 전망도 있음.
한편, 12월 경제전망요약(SEP)은 최근의 견조한 경제 데이터를 반영해 소폭 수정될 수 있겠지만, 장기적인 경로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판단. 결국 2025년 GDP 성장률은 소폭 상향 조정하고 PCE 물가 전망은 소폭 하향 조정하거나 대부분 지난 9월 수준을 유지할 것을 보일 것으로 판단. 여기에서 2026년 금리 인하 경로는 점도표상 현재 1회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주요 투자회사들은 2~3회로 늘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연준과 시장의 차이가 존재.
이런 가운데 최근 양적 긴축(QT)를 중단했기에 시장은 QE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특히 최근 레포금리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단기 자금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 그렇지만 많은 투자 회사들은 경기 부양을 위한 양적완화(QE)가 아니라, 시스템 유동성 관리를 위한 기술적 조치 정도에 그칠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기대가 크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
결국 시장은 이번 12월 FOMC에 대해 매파적 인하 즉 25bp는 인하하지만 추가 인하는 늦춰지는 내용을 시사할 것이라고 전망. 즉, 금리는 내리지만 성명서나 기자회견을 통해 일명 보험성 인하는 종료됐다고 선포할 것으로 주장. 이 경우 국채 금리는 최근 1월 금리 동결 등을 반영하며 상승했기 때문에 제한적인 하락을 보일 것으로 판단. 달러화도 일부 반영을 했던 점을 감안 제한적인 약세로 전망. 주식시장은 지속적인 인하를 기대하고 있어 실망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음.
* 오라클
최근 시장의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는 종목이 있음. 오라클인데, 지난 분기 실적 발표에서 대규모 계약을 발표하며 급등. 그러나 AI 수요는 매우 많지만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비용이 급증하면서 마진 부진에 대한 우려가 부각. 여기에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차입해야 하며, 성장을 위해 과도한 지출, 그리고 이 부분이 재무적인 부분에 불안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 특히 오라클의 이러한 우려가 유입되며 본격적으로 AI 수익화 논란, AI 버블 등 많은 이슈가 발생 했기 때문에 10일 있을 오라클의 실적이 중요
이번 오라클의 실적은 단순히 기대감만 가지기 보다는 마진 등이 담보되는 실속이 있는 성장을 증명하는지 여부가 중요. 그래서 이번 분기의 실적에서는 지난 분기 오라클 급등의 요인이었던 잔여 이행 의무(RPO)의 증가세가 유지되는지 주목. 이는 향후 매출로 이어질 AI 수요의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 또한 AI 인프라 구축 비용을 얼마나 효율적인지, 마진율 회복은 어떻게 할 것인지 등도 중요. 시장은 오라클을 통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우려를 잠재우고 지속적인 상승을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잠시 쉬어갈지 결정할 것으로 판단
*많은 컨퍼런스
바이오 슈퍼 위크: 5일부터 미국 혈액학회(ASH), 9일부터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SABCS)이 겹치면서 일라이릴리, 존슨앤존슨, 길리어드 사이언스 등 많은 기업들이 참여.
AI & 반도체: MS, AMD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등 많은 기업들이 컨퍼런스 참석해 AI 산업 관련 발언들이 이어진 다는 점에서 주목. 더 나아가 오라클과 브로드컴 실적 발표도 있어 주목
원자력: 8일과 10일에 열리는 원자력/우라늄 관련 포럼 및 서밋은 최근 전력망 수요와 맞물려 원전 관련주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주간 주요 일정
12/08
중국: 수출입 동향
독일: 산업생산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 신뢰지수
미국: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 기대 인플레이션
기업: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레이먼드 제임스 TMT & 소비재 컨퍼런스
기업: ASML- ING 베네룩스 컨퍼런스
기업: 일라이릴리(LLY), 브리스톨마이어스(BMY), 에브비(ABBV)- 미국 혈액학회(ASH) 초록 발표
기업: 넥스트라에너지(NEE)-인베스팅 데이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장후 실적: 툴 브라더스(TOL)
12/09(화)
미국: JOLTs, 단위노동비용, 생산성, ADP 주간 고용
기업: AMD, ASML, NXP세미(NXPI)- 바클레이즈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나스닥 인베스터 컨퍼런스
기업: CVS헬스-인베스팅 데이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오토존(AZO)
장후 실적: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게임스톱(GME)
12/10(수)
한국: 실업률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고용비용지수
은행: FOMC, 캐나다 통화정책회의,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발언: 파월 연준의장
기업: 시스코시스템(CSCO)- 바클레이즈 TMT 컨퍼런스
기업: 일라이릴리(LLY)-유방암 심포지엄
장전 실적: 츄이(CHWY), 아스트로 노바(ALOT)
장후 실적: 오라클(ORCL), 어도비(ADBE), 시놉시스(SNPS), 플래닛랩(PL),
12/11(목)
한국: 선물옵션만기일
미국: 수출입동향, 주택 공실률, 도매 재고
기업: MS, 아리스타 네트웍(ANET)- 바클레이즈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은행: 스위스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시에나(CIEN)
장후 실적: 브로드컴(AVGO), 코스트코(COST)
12/12(금)
중국: M2 증가율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발언: 굴스비 총재
* FOMC
시장의 모든 관심은 12월 FOMC 결과와 그에 따른 금융시장의 변화에 주목하고 있음. 이번 회의가 중요한 이유는 최근 이어져 왔던 단순한 ‘보험성 인하’에서 본격적으로 경제 데이터에 의존하며 대응을 하는 영역으로의 전환으로 해석되기 때문. 즉 ‘선제적 대응’에서 ‘데이터 확인 후 대응’ 으로의 전환을 예상.
그리고 이번 금리 인하 결정은 만장일치가 아닌, 내부의 치열한 논쟁 끝에 이루어질 전망이며 심지어는 동률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부각. 이는 고용과 물가의 충돌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고용지표가 빠르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2026년 1월, 심지어는 상반기에 금리인하가 없을 수 있다는 전망도 있음.
한편, 12월 경제전망요약(SEP)은 최근의 견조한 경제 데이터를 반영해 소폭 수정될 수 있겠지만, 장기적인 경로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판단. 결국 2025년 GDP 성장률은 소폭 상향 조정하고 PCE 물가 전망은 소폭 하향 조정하거나 대부분 지난 9월 수준을 유지할 것을 보일 것으로 판단. 여기에서 2026년 금리 인하 경로는 점도표상 현재 1회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주요 투자회사들은 2~3회로 늘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연준과 시장의 차이가 존재.
이런 가운데 최근 양적 긴축(QT)를 중단했기에 시장은 QE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특히 최근 레포금리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단기 자금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 그렇지만 많은 투자 회사들은 경기 부양을 위한 양적완화(QE)가 아니라, 시스템 유동성 관리를 위한 기술적 조치 정도에 그칠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기대가 크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
결국 시장은 이번 12월 FOMC에 대해 매파적 인하 즉 25bp는 인하하지만 추가 인하는 늦춰지는 내용을 시사할 것이라고 전망. 즉, 금리는 내리지만 성명서나 기자회견을 통해 일명 보험성 인하는 종료됐다고 선포할 것으로 주장. 이 경우 국채 금리는 최근 1월 금리 동결 등을 반영하며 상승했기 때문에 제한적인 하락을 보일 것으로 판단. 달러화도 일부 반영을 했던 점을 감안 제한적인 약세로 전망. 주식시장은 지속적인 인하를 기대하고 있어 실망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음.
* 오라클
최근 시장의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는 종목이 있음. 오라클인데, 지난 분기 실적 발표에서 대규모 계약을 발표하며 급등. 그러나 AI 수요는 매우 많지만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비용이 급증하면서 마진 부진에 대한 우려가 부각. 여기에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차입해야 하며, 성장을 위해 과도한 지출, 그리고 이 부분이 재무적인 부분에 불안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 특히 오라클의 이러한 우려가 유입되며 본격적으로 AI 수익화 논란, AI 버블 등 많은 이슈가 발생 했기 때문에 10일 있을 오라클의 실적이 중요
이번 오라클의 실적은 단순히 기대감만 가지기 보다는 마진 등이 담보되는 실속이 있는 성장을 증명하는지 여부가 중요. 그래서 이번 분기의 실적에서는 지난 분기 오라클 급등의 요인이었던 잔여 이행 의무(RPO)의 증가세가 유지되는지 주목. 이는 향후 매출로 이어질 AI 수요의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 또한 AI 인프라 구축 비용을 얼마나 효율적인지, 마진율 회복은 어떻게 할 것인지 등도 중요. 시장은 오라클을 통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우려를 잠재우고 지속적인 상승을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잠시 쉬어갈지 결정할 것으로 판단
*많은 컨퍼런스
바이오 슈퍼 위크: 5일부터 미국 혈액학회(ASH), 9일부터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SABCS)이 겹치면서 일라이릴리, 존슨앤존슨, 길리어드 사이언스 등 많은 기업들이 참여.
AI & 반도체: MS, AMD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등 많은 기업들이 컨퍼런스 참석해 AI 산업 관련 발언들이 이어진 다는 점에서 주목. 더 나아가 오라클과 브로드컴 실적 발표도 있어 주목
원자력: 8일과 10일에 열리는 원자력/우라늄 관련 포럼 및 서밋은 최근 전력망 수요와 맞물려 원전 관련주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주간 주요 일정
12/08
중국: 수출입 동향
독일: 산업생산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 신뢰지수
미국: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 기대 인플레이션
기업: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레이먼드 제임스 TMT & 소비재 컨퍼런스
기업: ASML- ING 베네룩스 컨퍼런스
기업: 일라이릴리(LLY), 브리스톨마이어스(BMY), 에브비(ABBV)- 미국 혈액학회(ASH) 초록 발표
기업: 넥스트라에너지(NEE)-인베스팅 데이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장후 실적: 툴 브라더스(TOL)
12/09(화)
미국: JOLTs, 단위노동비용, 생산성, ADP 주간 고용
기업: AMD, ASML, NXP세미(NXPI)- 바클레이즈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나스닥 인베스터 컨퍼런스
기업: CVS헬스-인베스팅 데이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오토존(AZO)
장후 실적: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게임스톱(GME)
12/10(수)
한국: 실업률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고용비용지수
은행: FOMC, 캐나다 통화정책회의,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발언: 파월 연준의장
기업: 시스코시스템(CSCO)- 바클레이즈 TMT 컨퍼런스
기업: 일라이릴리(LLY)-유방암 심포지엄
장전 실적: 츄이(CHWY), 아스트로 노바(ALOT)
장후 실적: 오라클(ORCL), 어도비(ADBE), 시놉시스(SNPS), 플래닛랩(PL),
12/11(목)
한국: 선물옵션만기일
미국: 수출입동향, 주택 공실률, 도매 재고
기업: MS, 아리스타 네트웍(ANET)- 바클레이즈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은행: 스위스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시에나(CIEN)
장후 실적: 브로드컴(AVGO), 코스트코(COST)
12/12(금)
중국: M2 증가율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발언: 굴스비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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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챗] 4종목 상장 '슈퍼위크'…테라뷰·페스카로·이지스·쿼드메디슨
다음 주(12월 8~12일)에는 기업 4곳이 코스닥 시장에 대거 진출한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테라뷰홀딩스(테라뷰)는 오는 9일 영국 기업 최초로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영국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둔 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82134?rc=N&ntype=RANKING&sid=001
WSJ·블룸버그 등 보도…"내부자 주식매각 추진, 내년 상장도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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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스페이스X 기업가치 최대 1천100조원"…오픈AI 넘나
WSJ·블룸버그 등 보도…"내부자 주식매각 추진, 내년 상장도 검토중" 임미나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내부자 주식 매각에서 기업가치를 최대 8천억달러(약 1천180조원)로 평가받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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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3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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