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수준 미세한 입자 구조 구현…“정교한 시술·균일한 피부 재생 효과 기대”
- 의료 현장서 ‘치료적’ 목적으로 응용…“재생의학 솔루션 가치 검증”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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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엘앤씨바이오, ECM 기반 피부 복원·재생 치료재 ‘엘라비에 리투오 파인’ 출시
[더바이오 진유정 기자] 엘앤씨바이오는 세포외기질(ECM) 기반의 피부 복원·재생 치료재인 ‘엘라비에 리투오 파인(Elravie Re2O Fine)’을 공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회사는 이번 신제품이 기존 Re2O(ReCM) 대비 적은 용량과 보다 미세한 입자로 개발됐으며, 리투오
고영테크놀러지(이하 고영)는 12월 5~9일 미국 애틀란타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최대 뇌전증 학회인 AES 2025에 참가해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AES는 전 세계 난치성 뇌전증의 진단치료연구 발전을 위해 의료진과 전문가들이 모이는 가장 큰 규모가 큰 국제 학회로, 최신 수술 기술과 임상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꼽힌다.
https://www.inews24.com/view/191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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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고영테크놀러지, 美 뇌전증 학회서 뇌 수술용 의료로봇 선봬
고영테크놀러지(이하 고영)는 12월 5~9일 미국 애틀란타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최대 뇌전증 학회인 AES 2025에 참가해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AES는 전 세계 난치성 뇌전증의 진단치료연구 발전을 위해 의료진과 전문가들이 모이는 가장 큰 규모가 큰 국제 학회로, 최신 수술 기술과 임상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꼽힌다.
기아의 독창적인 '혼' 강조
미래 콘셉트카 '비전 메타투리스모' 첫 공개
https://www.mt.co.kr/industry/2025/12/05/202512051329477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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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80년 헤리티지 품고 100년 향한다"…정의선이 꼽은 '기아 DNA'는(종합) - 머니투데이
"앞으로 기아가 만들어 나갈 미래를 생각하면 가슴이 설렙니다. 80년의 헤리티지(유산)를 가슴에 품고 앞으로 100년을 향한 또 하나의 위대한 여정으로 같이 나아가야겠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5일 경기 용인시 비전스퀘어에서 열린 '기아 80주년 기념 행사'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5일
『삼성전자·현대차 스퍼트에 4,100p 돌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4,100.05 (+1.78%), 코스닥 924.74 (-0.55%)
금반차 뒷심 발휘하며 KOSPI 강세 지속
금일 KOSPI, KOSDAQ 각각 +1.8%, -0.6% 등락했습니다. 간밤 Meta(+3.4%)가 메타버스 예산을 줄이고 AI에 집중하겠다고 밝히면서 Nvidia(+2.1%)·Palantir(+1.0%) 등 AI 종목이 반등했습니다. KOSDAQ은 알테오젠 악재에 바이오텍 중심 부진했지만, KOSPI 호재로 작용해 AI 밸류체인(삼성전자 +3.1%, 효성중공업 +8.9%) 강했고, 현대차 그룹주(현대차 +11.1%, 현대오토에버 +0.2%)도 대미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로봇·자율주행 등 모멘텀 이어지며 다수 종목이 사상 최고가 경신했습니다. 예산부수법안 통과 이후 매도세 출회됐던 금융주도 반등에 성공하면서 지수기여도 상위를 차지했습니다(삼성화재 +5.0%, KB금융 +1.5%).
알테오젠 급락에 위축된 바이오텍
알테오젠(-12.0%)은 내주 월요일 임시 주총을 통해 KOSPI 이전 상장 안건 처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에 앞서 Merck의 키트루다SC가 독일에서 판매금지 가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에 찬물이 끼얹어졌습니다. KOSDAQ 활성 방안 발표를 앞두고 바이오텍 전반 투심 악화됐습니다(리가켐바이오 -5.4%, 삼천당제약 -3.4%).
#특징업종: 1)원전: Jensen Huang, AI 전력 공급 위한 원전 필요성 언급(태웅 +14.3%, 현대건설 +10.0%) 2)시멘트: 정부 주택공급 확대 정책 수혜 전망(아세아시멘트 +3.5%, 한일시멘트 +2.7%) 3)동물실험: 美 CDC, 연내 원숭이 임상 연구 종료 예정(오가노이드사이언스 +9.0%, 신라젠 +12.1%)
AI 모멘텀에 LG 그룹주 및 원전 강세
간밤 미국 AI HW·SW 종목이 상승했고, 개별 이슈에 따라 에너지 종목들도 강세였습니다. Jensen Huang이 AI에서 원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Oklo(+15.6%)·Nuscale Power(+13.5%) 급등했고, 국내 원전(비에이치아이 +16.2%, 우진 +14.0%) 종목들도 다수가 사상 최고가였습니다. 한편 LG가 Microsoft(+0.7%)와 냉난방공조, ESS 등 전력 솔루션 협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보도되며 LG그룹주(LGES +3.9%, LG전자 +5.2%, LG CNS +6.8%) 강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기대인플레이션(24:00) 2)美 9월 PCE 물가(24:00) 3)美 10월 소비자신용지수(6일 05:00) 4)ASH(미국 혈액학회)(6~9일) 5)中 11월 수출입동향(8일 12: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390
위 내용은 2025년 12월 5일 16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현대차 스퍼트에 4,100p 돌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4,100.05 (+1.78%), 코스닥 924.74 (-0.55%)
금반차 뒷심 발휘하며 KOSPI 강세 지속
금일 KOSPI, KOSDAQ 각각 +1.8%, -0.6% 등락했습니다. 간밤 Meta(+3.4%)가 메타버스 예산을 줄이고 AI에 집중하겠다고 밝히면서 Nvidia(+2.1%)·Palantir(+1.0%) 등 AI 종목이 반등했습니다. KOSDAQ은 알테오젠 악재에 바이오텍 중심 부진했지만, KOSPI 호재로 작용해 AI 밸류체인(삼성전자 +3.1%, 효성중공업 +8.9%) 강했고, 현대차 그룹주(현대차 +11.1%, 현대오토에버 +0.2%)도 대미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로봇·자율주행 등 모멘텀 이어지며 다수 종목이 사상 최고가 경신했습니다. 예산부수법안 통과 이후 매도세 출회됐던 금융주도 반등에 성공하면서 지수기여도 상위를 차지했습니다(삼성화재 +5.0%, KB금융 +1.5%).
알테오젠 급락에 위축된 바이오텍
알테오젠(-12.0%)은 내주 월요일 임시 주총을 통해 KOSPI 이전 상장 안건 처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에 앞서 Merck의 키트루다SC가 독일에서 판매금지 가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에 찬물이 끼얹어졌습니다. KOSDAQ 활성 방안 발표를 앞두고 바이오텍 전반 투심 악화됐습니다(리가켐바이오 -5.4%, 삼천당제약 -3.4%).
#특징업종: 1)원전: Jensen Huang, AI 전력 공급 위한 원전 필요성 언급(태웅 +14.3%, 현대건설 +10.0%) 2)시멘트: 정부 주택공급 확대 정책 수혜 전망(아세아시멘트 +3.5%, 한일시멘트 +2.7%) 3)동물실험: 美 CDC, 연내 원숭이 임상 연구 종료 예정(오가노이드사이언스 +9.0%, 신라젠 +12.1%)
AI 모멘텀에 LG 그룹주 및 원전 강세
간밤 미국 AI HW·SW 종목이 상승했고, 개별 이슈에 따라 에너지 종목들도 강세였습니다. Jensen Huang이 AI에서 원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Oklo(+15.6%)·Nuscale Power(+13.5%) 급등했고, 국내 원전(비에이치아이 +16.2%, 우진 +14.0%) 종목들도 다수가 사상 최고가였습니다. 한편 LG가 Microsoft(+0.7%)와 냉난방공조, ESS 등 전력 솔루션 협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보도되며 LG그룹주(LGES +3.9%, LG전자 +5.2%, LG CNS +6.8%) 강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기대인플레이션(24:00) 2)美 9월 PCE 물가(24:00) 3)美 10월 소비자신용지수(6일 05:00) 4)ASH(미국 혈액학회)(6~9일) 5)中 11월 수출입동향(8일 12: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390
위 내용은 2025년 12월 5일 16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5.12.05.(금)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제약/바이오) 에임드바이오, 바이젠셀, 현대약품, 대화제약, 이뮨온시아, 지놈앤컴퍼니, 에스바이오메딕스, 엘앤씨바이오, 큐로셀, 에이프릴바이오, 대웅제약, 안트로젠
(로봇) HL만도, HL홀딩스, 현대차, 현대모비스, 한라캐스트, 디아이씨, 에스엘, 아이엘
(반도체) 코리아써키트, 에이팩트, 삼지전자, 성도이엔지
(2차전지/ESS) 석경에이티, 비츠로셀
(금융) 디앤디플랫폼리츠, 이리츠코크렙, 삼성FN리츠
(건설) KCC건설, 금호건설, 자이에스앤디
(의료기기) 메디아나, 동운아나텍
(자동차) 피에이치에이
(디스플레이) 이엘피, 야스
(정유/화학) 미원화학
(호실적) 네오티스, 서호전기, 나노, 유니크, SJG세종, 일신방직, HS화성
(기타) 파커스-자사주 취득
LG전자-MS와 데이터센터 협력 모색
동양고속-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 호재
KPX홀딩스-KPX일렉트로켐 자회사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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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MS와 데이터센터 협력 모색
동양고속-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 호재
KPX홀딩스-KPX일렉트로켐 자회사 편입
✅ 주도 테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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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코오롱모빌리티그룹, 한국무브넥스, 네오티스, 현대차, HL만도, 디아이씨, 삼현, 한중엔시에스, 인팩, 명신산업, SG글로벌 등
트럼프 “사람들은 휘발유차를 원한다”…연비 규제 완화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32803.html
───────────────
#원전 ★
비에이치아이, 태웅, 우진, SNT에너지, 현대건설, 대우건설, 효성중공업, 일진파워, 에이루트, 우진엔텍, GS건설, LS ELECTRIC, 이엠코리아, 한전기술 등
[특징주] 비에이치아이, 젠슨황 CEO “원전, AI 산업의 미래에서 중요한 역할” 발언에 상승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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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상지건설, 남광토건, 신원종합개발, 일성건설, KCC건설, 천일고속, HL D&I, 동신건설, 태영건설, 까뮤이앤씨, 아이에스동서, 남화토건, 금호건설, 진흥기업 등
"체코 원전의 힘"…K-건설, 역대급 해외 수주 목표 '청신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33460
───────────────
#반도체
엘케이켐, 칩스앤미디어, 씨케이솔루션, 오킨스전자, 예스티, 코리아써키트, 자람테크놀로지, 와이씨, 이미지스, 심텍홀딩스, 심텍, 에스티아이, 퓨릿, 앤씨앤, 텔레칩스 등
[단독]최태원, 손정의와 저녁…’제2의 AI 깐부’ 회동?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205/132907021/1
───────────────
#제약바이오
에임드바이오, 현대약품, 코아스템켐온, 지놈앤컴퍼니, 큐라클, 바이젠셀, 대화제약, 신라젠, 지니너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이지케어텍, 이뮨온시아 등
현대약품, 탈모 치료제 '윈레비' 3상 성공에 독점 계약 주목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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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코오롱모빌리티그룹, 한국무브넥스, 네오티스, 현대차, HL만도, 디아이씨, 삼현, 한중엔시에스, 인팩, 명신산업, SG글로벌 등
트럼프 “사람들은 휘발유차를 원한다”…연비 규제 완화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328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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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
비에이치아이, 태웅, 우진, SNT에너지, 현대건설, 대우건설, 효성중공업, 일진파워, 에이루트, 우진엔텍, GS건설, LS ELECTRIC, 이엠코리아, 한전기술 등
[특징주] 비에이치아이, 젠슨황 CEO “원전, AI 산업의 미래에서 중요한 역할” 발언에 상승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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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상지건설, 남광토건, 신원종합개발, 일성건설, KCC건설, 천일고속, HL D&I, 동신건설, 태영건설, 까뮤이앤씨, 아이에스동서, 남화토건, 금호건설, 진흥기업 등
"체코 원전의 힘"…K-건설, 역대급 해외 수주 목표 '청신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3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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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엘케이켐, 칩스앤미디어, 씨케이솔루션, 오킨스전자, 예스티, 코리아써키트, 자람테크놀로지, 와이씨, 이미지스, 심텍홀딩스, 심텍, 에스티아이, 퓨릿, 앤씨앤, 텔레칩스 등
[단독]최태원, 손정의와 저녁…’제2의 AI 깐부’ 회동?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205/13290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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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에임드바이오, 현대약품, 코아스템켐온, 지놈앤컴퍼니, 큐라클, 바이젠셀, 대화제약, 신라젠, 지니너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이지케어텍, 이뮨온시아 등
현대약품, 탈모 치료제 '윈레비' 3상 성공에 독점 계약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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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트럼프, 연비 규제 완화…“신차 가격 내려갈 것”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각) 미국 내 자동차 연비 및 배기가스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 주요 자동차 제조사 임원들이 모인 가운데 미국 교통부가 자동차업계에 요구하는 ‘기업평균연비제’(CAFE) 요건을 갤런당 50
Forwarded from 주도주시그널(단타/스윙/신고가)
12/1
#고영 3.80% → 17.51%🔥
#뉴로핏 1.64% → 다음날 16.56%🔥
#에이디테크놀로지 3.60% → 12.95%🔥
#파로스아이바이오 5.53% → 23.82%🔥
#팬오션 4.11% → 다음날 11.42%🔥
#씨메스 2.73% → 6.82%🔥
#리노공업 1.17% → -2.29%
누적 +63%
12/2
#한컴라이프케어 3.06 → 10.20%🔥
#팬오션 3.43% → 11.42%🔥
#HL만도 4.69% → 8.40%🔥
#켐트로스 3.24% → 9.90%🔥
#헬릭스미스 3.89% → 24.17%🔥
#현대모비스 3.29% → 2일후 9.86%🔥
#이뮨온시아 7.55% → 16.19%🔥
#포스코인터내셔널 3.56% → 4.32%
누적 +56%
12/3
#고영 1.44% → 6.13%🔥
#삼성물산 5.57% → 12.47%🔥
#현대ADM 4.34 → 6.87%🔥
#한국비엔씨 7.71 → 5.14%
#씨메스 6.18% → 다음날 11.11%🔥
#현대엘리베이터 3.44% → 다음날 3.94%🔥
#우진 5.94% → 14.85%🔥
누적 +37%
12/4
#비에이치아이 2.20% → 다음날 18.52%🔥
#인투셀 4.89% → 10.96%🔥
#에이비엘바이오 1.74 → 다음날 9.45%🔥
누적 +29%
12/5
#비에이치아이 3.31% → 18.52%🔥
#현대차 1.06% → 11.64%🔥
#다날 7.51% → 14.43%🔥
#스맥 5.48% → 0.00%
#우진 6.34% → 17.04%🔥
#현대건설 2.05% → 11.13%🔥
#삼성전자 0.95% → 3.14%🔥
#GS건설 4.25% → 6.66%🔥
누적 +33% (비에이치아이 수익률 제외)
#고영 3.80% → 17.51%🔥
#뉴로핏 1.64% → 다음날 16.56%🔥
#에이디테크놀로지 3.60% → 12.95%🔥
#파로스아이바이오 5.53% → 23.82%🔥
#팬오션 4.11% → 다음날 11.42%🔥
#씨메스 2.73% → 6.82%🔥
#리노공업 1.17% →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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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 3.06 → 10.20%🔥
#팬오션 3.43% → 11.42%🔥
#HL만도 4.69% → 8.40%🔥
#켐트로스 3.24% → 9.90%🔥
#헬릭스미스 3.89% → 24.17%🔥
#현대모비스 3.29% → 2일후 9.86%🔥
#이뮨온시아 7.55% → 16.19%🔥
#포스코인터내셔널 3.56% →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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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메스 6.18% → 다음날 11.11%🔥
#현대엘리베이터 3.44% → 다음날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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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1.74 → 다음날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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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06% →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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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NXT보다 한시간 빨리"…거래소, 프리·애프터마켓 진출 방침 가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56432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564326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금융소비자뉴스] 미래에셋증권, 800억규모 자사주 소각…"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https://www.newsfc.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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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네이버뉴스] 사상 최고가 기록한 현대차, 코스피는 4100선 회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7/0000037351?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7/0000037351?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네이버뉴스] 대호에이엘, 상반기 첫 매출 1000억 돌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0837?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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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이틀전 알테오젠 파트너사 다이찌치 산쿄는 씨젠과의 엔허투 ADC 특허 분쟁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
다이이찌 산쿄는 씨젠과의 사례로 이미 특허 문제는 가장 잘 검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알테오젠이 할로자임과 특허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다이이찌 산쿄의 핵심인 엔허투를 절대 계약할 수 없습니다. 특허 문제를 의심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알테오젠 파트너사들 사노피(추정), 머크, 다이이찌 산쿄, 아스트라제네카, 산도즈가 이를 증명합니다.
2025.12.03 기사 참고)
다이이찌산쿄, 미국 씨젠과 '엔허투' 특허분쟁서 항소법원 승소
다이이찌산쿄가 미국 씨젠(Seagen)과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특허분쟁에서 최종 승리를 거뒀다.
다이이찌산쿄는 3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이 씨젠의 미국특허 10808039호 이른바 039특허를 무효로 판단하고 텍사스 동부지방법원의 1심 판결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판결은 현지시간 12월 2일 내려졌다.
씨젠은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제조 과정에서 오리스타틴(Auristatin) 페이로드를 결합한 '039 특허'를 다이이찌산쿄가 침해해 제품을 만들었다고 주장해왔다.
다이이찌산쿄는 소송과 별개로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039 특허의 특허부여후심사(PGR)를 청구하는 투트랙 전략을 폈다. 그 결과 2024년 1월 USPTO가 해당 특허 무효를 심결하면서 분쟁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다. 씨젠은 이 심결에 항소했으나 이번에 함께 기각됐다.
이로써 다이이찌산쿄는 1심에서 명령받은 로열티 지급 의무에서 벗어났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576
다이이찌 산쿄는 씨젠과의 사례로 이미 특허 문제는 가장 잘 검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알테오젠이 할로자임과 특허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다이이찌 산쿄의 핵심인 엔허투를 절대 계약할 수 없습니다. 특허 문제를 의심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알테오젠 파트너사들 사노피(추정), 머크, 다이이찌 산쿄, 아스트라제네카, 산도즈가 이를 증명합니다.
2025.12.03 기사 참고)
다이이찌산쿄, 미국 씨젠과 '엔허투' 특허분쟁서 항소법원 승소
다이이찌산쿄가 미국 씨젠(Seagen)과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특허분쟁에서 최종 승리를 거뒀다.
다이이찌산쿄는 3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이 씨젠의 미국특허 10808039호 이른바 039특허를 무효로 판단하고 텍사스 동부지방법원의 1심 판결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판결은 현지시간 12월 2일 내려졌다.
씨젠은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제조 과정에서 오리스타틴(Auristatin) 페이로드를 결합한 '039 특허'를 다이이찌산쿄가 침해해 제품을 만들었다고 주장해왔다.
다이이찌산쿄는 소송과 별개로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039 특허의 특허부여후심사(PGR)를 청구하는 투트랙 전략을 폈다. 그 결과 2024년 1월 USPTO가 해당 특허 무효를 심결하면서 분쟁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다. 씨젠은 이 심결에 항소했으나 이번에 함께 기각됐다.
이로써 다이이찌산쿄는 1심에서 명령받은 로열티 지급 의무에서 벗어났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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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이찌산쿄, 미국 씨젠과 '엔허투' 특허분쟁서 항소법원 승소
다이이찌산쿄가 미국 씨젠(Seagen)과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특허분쟁에서 최종 승리를 거뒀다.다이이찌산쿄는 3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이 씨젠의 미국특허 10808039호 이른바 039특허를 무효로 판단하고...
🚀 다음 주 증시전망 FOMC·옵션만기 앞두고 시장 분기점 도래?
수급 개선 + 굵직한 이벤트 대기 → 방향성 확인 단계
FOMC 이후 변동성 확대 가능… 종목 선별력이 승부
✅ 미국 증시: 금리 인하 기대 vs AI 우려 충돌
미 증시는 실업수당 청구 건수 외 별다른 이벤트 없이 관망 분위기 속 마감했지만, 소폭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만, 반도체 지수는 하락,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과 AI 밸류에이션 우려가 충돌하는 모습입니다.
또한 기술적으로는
• 11/21 저점 기준 9거래일 경과
• 10/29 고점 기준 26거래일 경과
→ 일목 기준 수치 충족 → 부담 요인
즉, 추가 상승 시 차익 매물 경계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 국내 증시: 수급 반전이 지수 상승 이끌어
국내 시장은 장 초반 외국인 매도에 밀렸으나,
곧 외인 현·선물 매수 + 기관 현물 매수가 유입되며 3.2조원 규모의 순매수 발생.
→ 조정 시 매수세 유입, 반발력이 매우 강한 시장
코스닥은 알테오젠 악재로 바이오 약세였지만
상승 종목이 더 많아 체감 시장은 오히려 견조한 편입니다.
✅ 업종 간 순환매 가속… 단기 매매 환경 최적기
• 코스피·코스닥 지수 엇갈리는 흐름
• 어제 강했던 로봇 섹터 → 오늘 급락
• 수급 강한 대표주 중심 순환매
👉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한 구간
✅ 핵심 이벤트: 다음 주가 방향성 결정점
차주 주요 일정 의미
- 12/10 JOLTs 고용보고서 연준 정책 방향 탐색
- 12/11 FOMC 금리 결정 시장 변곡점 가능성
- 12/11 국내 선물·옵션 동시만기 변동성 확대 요인
다음 주 목요일 전후가 핵심 분기점
지나친 불안도, 성급한 확신도 금물!
수급 개선 + 굵직한 이벤트 대기 → 방향성 확인 단계
FOMC 이후 변동성 확대 가능… 종목 선별력이 승부
✅ 미국 증시: 금리 인하 기대 vs AI 우려 충돌
미 증시는 실업수당 청구 건수 외 별다른 이벤트 없이 관망 분위기 속 마감했지만, 소폭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만, 반도체 지수는 하락,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과 AI 밸류에이션 우려가 충돌하는 모습입니다.
또한 기술적으로는
• 11/21 저점 기준 9거래일 경과
• 10/29 고점 기준 26거래일 경과
→ 일목 기준 수치 충족 → 부담 요인
즉, 추가 상승 시 차익 매물 경계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 국내 증시: 수급 반전이 지수 상승 이끌어
국내 시장은 장 초반 외국인 매도에 밀렸으나,
곧 외인 현·선물 매수 + 기관 현물 매수가 유입되며 3.2조원 규모의 순매수 발생.
→ 조정 시 매수세 유입, 반발력이 매우 강한 시장
코스닥은 알테오젠 악재로 바이오 약세였지만
상승 종목이 더 많아 체감 시장은 오히려 견조한 편입니다.
✅ 업종 간 순환매 가속… 단기 매매 환경 최적기
• 코스피·코스닥 지수 엇갈리는 흐름
• 어제 강했던 로봇 섹터 → 오늘 급락
• 수급 강한 대표주 중심 순환매
👉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한 구간
✅ 핵심 이벤트: 다음 주가 방향성 결정점
차주 주요 일정 의미
- 12/10 JOLTs 고용보고서 연준 정책 방향 탐색
- 12/11 FOMC 금리 결정 시장 변곡점 가능성
- 12/11 국내 선물·옵션 동시만기 변동성 확대 요인
다음 주 목요일 전후가 핵심 분기점
지나친 불안도, 성급한 확신도 금물!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전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금일 독일에서 발생한 특허 관련 가처분 결정과 관련하여 시장 일각에서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와 확인 가능한 법적·제도적 사실을 기반으로 이번 사안을 가능한 객관적으로 설명하려 합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기술수출 계약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진행되고 있는 점 알려드립니다.
이는 주주 여러분께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과도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당사는 해당 사안이 제기되기 이전부터 당사의 특허에 대해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해 충분한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상황에서도 필요한 점검과 검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독일 특허소송 구조: 유럽 주요 국가와 다른‘침해–무효 판단의 분리’와 Injunction Gap의 존재
유럽 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주요 국가는 침해와 무효 판단을 통합 심리하여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거나 기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독일은 이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침해 여부와 특허 유효성(validity)을 서로 다른 법원이 별도로 판단하는 이원제로 운영됩니다.
*민사법원(Munich, Düsseldorf, Mannheim): 침해 여부 및 가처분(preliminary injunction) 판단
*연방특허법원(Federal Patent Court): 특허 유효성(무효 심판) 판단
이 구조로 인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민사법원은 침해 사건을 심리할 때 특허의 유효성보다 침해 여부에 중심을 두고 판단합니다. 그 결과, 유효성 판단이 나오기 전이라도 가처분이 먼저 인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을 듣지 않고, 빠르면 수 시간에서 며칠 내에도 가처분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후 뒤늦게 진행되는 무효심에서 특허가 재판단되는 시간차, 즉 'injunction gap(침해–무효 판단의 갭)'이 생깁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징 때문에 이번 독일의 가처분 인용은 본안의 결론이나 특허의 최종 유효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배경과 injunction gap으로 인하여 독일 민사법원은 특허권자에게 매우 유리한 법원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번 결정은 독일 특허제도 특성상 나타나는 임시적 절차 단계일 뿐입니다.
주요 유럽 국가는 이와 다르게 침해와 무효에 대한 통합 심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무효 여부를 판단하기 전 발생하는 가처분이 연쇄적으로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Injunction gap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 연방특허법원의‘6개월 내 유효성 예비의견’
최근 독일 입법부는 이러한 판단 시차가 지나치게 커질 수 있다는 문제를 인식해, 특허 유효성에 대한 조기 판단이 가능하도록 연방특허법원의 6개월 내 preliminary opinion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무효심 청구가 접수된 후 6개월 이내에 특허 유효성에 대한 예비의견을 제시하여, 민사법원과 연방특허법원 간 정보 비대칭 완화, 가처분의 유지 또는 조정 여부를 조기에 재평가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실제 사건에서는 항고심과 법원의 판단 방향을 조기에 설정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보다 가처분의 유지·해제 여부가 더 빠르게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분쟁 당사자인MSD 측 공식 입장
이번 사안은 파트너사 MSD와 할로자임 간의 법적 분쟁이며, 당사는 그 구체적 내용이나 주장에 대해 관여하지 않습니다. 다만 언론을 통해 공개된 MSD 대변인의 공식 발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Halozyme의 특허가 전 세계적으로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하며, 그들의 침해 주장 또한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법적 입장에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법원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현지시간 ‘25년 12월 4일 Wall Street Journal 기사 인용)
이처럼 양측의 법적 입장이 명확하게 대립하고 있는 초기 절차 단계임을 고려해야 하며, 현재의 가처분 인용은 올해 독일에서 MSD가 해당 특허의 무효소송이 제기된 상황에서 독일의 injunction gap에 따라 먼저 내려질 수 있는 조치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4.당사의 후속 계약과 관련성
마지막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이 걱정하는 라이선스 계약 진행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이 제기되기 전부터 다양한 전문가 그룹과 함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에 필요한 법적·기술적 준비를 충분히 진행해왔으며, 현재도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적재산권(IP) 보호 및 확장 전략은 단순히 오늘과 같은 이벤트에 의해 판단되지 않습니다.
파트너사가 실사하는 과정에서 엄밀하게 검증하게 되며 당사는 이러한 과정을 잘 준비하여 여태까지의 기술수출을 성사시킬 수 있었습니다. 후속 계약 협의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기반으로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금일 독일에서 발생한 특허 관련 가처분 결정과 관련하여 시장 일각에서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와 확인 가능한 법적·제도적 사실을 기반으로 이번 사안을 가능한 객관적으로 설명하려 합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기술수출 계약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진행되고 있는 점 알려드립니다.
이는 주주 여러분께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과도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당사는 해당 사안이 제기되기 이전부터 당사의 특허에 대해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해 충분한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상황에서도 필요한 점검과 검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독일 특허소송 구조: 유럽 주요 국가와 다른‘침해–무효 판단의 분리’와 Injunction Gap의 존재
유럽 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주요 국가는 침해와 무효 판단을 통합 심리하여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거나 기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독일은 이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침해 여부와 특허 유효성(validity)을 서로 다른 법원이 별도로 판단하는 이원제로 운영됩니다.
*민사법원(Munich, Düsseldorf, Mannheim): 침해 여부 및 가처분(preliminary injunction) 판단
*연방특허법원(Federal Patent Court): 특허 유효성(무효 심판) 판단
이 구조로 인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민사법원은 침해 사건을 심리할 때 특허의 유효성보다 침해 여부에 중심을 두고 판단합니다. 그 결과, 유효성 판단이 나오기 전이라도 가처분이 먼저 인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을 듣지 않고, 빠르면 수 시간에서 며칠 내에도 가처분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후 뒤늦게 진행되는 무효심에서 특허가 재판단되는 시간차, 즉 'injunction gap(침해–무효 판단의 갭)'이 생깁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징 때문에 이번 독일의 가처분 인용은 본안의 결론이나 특허의 최종 유효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배경과 injunction gap으로 인하여 독일 민사법원은 특허권자에게 매우 유리한 법원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번 결정은 독일 특허제도 특성상 나타나는 임시적 절차 단계일 뿐입니다.
주요 유럽 국가는 이와 다르게 침해와 무효에 대한 통합 심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무효 여부를 판단하기 전 발생하는 가처분이 연쇄적으로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Injunction gap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 연방특허법원의‘6개월 내 유효성 예비의견’
최근 독일 입법부는 이러한 판단 시차가 지나치게 커질 수 있다는 문제를 인식해, 특허 유효성에 대한 조기 판단이 가능하도록 연방특허법원의 6개월 내 preliminary opinion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무효심 청구가 접수된 후 6개월 이내에 특허 유효성에 대한 예비의견을 제시하여, 민사법원과 연방특허법원 간 정보 비대칭 완화, 가처분의 유지 또는 조정 여부를 조기에 재평가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실제 사건에서는 항고심과 법원의 판단 방향을 조기에 설정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보다 가처분의 유지·해제 여부가 더 빠르게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분쟁 당사자인MSD 측 공식 입장
이번 사안은 파트너사 MSD와 할로자임 간의 법적 분쟁이며, 당사는 그 구체적 내용이나 주장에 대해 관여하지 않습니다. 다만 언론을 통해 공개된 MSD 대변인의 공식 발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Halozyme의 특허가 전 세계적으로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하며, 그들의 침해 주장 또한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법적 입장에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법원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현지시간 ‘25년 12월 4일 Wall Street Journal 기사 인용)
이처럼 양측의 법적 입장이 명확하게 대립하고 있는 초기 절차 단계임을 고려해야 하며, 현재의 가처분 인용은 올해 독일에서 MSD가 해당 특허의 무효소송이 제기된 상황에서 독일의 injunction gap에 따라 먼저 내려질 수 있는 조치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4.당사의 후속 계약과 관련성
마지막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이 걱정하는 라이선스 계약 진행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이 제기되기 전부터 다양한 전문가 그룹과 함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에 필요한 법적·기술적 준비를 충분히 진행해왔으며, 현재도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적재산권(IP) 보호 및 확장 전략은 단순히 오늘과 같은 이벤트에 의해 판단되지 않습니다.
파트너사가 실사하는 과정에서 엄밀하게 검증하게 되며 당사는 이러한 과정을 잘 준비하여 여태까지의 기술수출을 성사시킬 수 있었습니다. 후속 계약 협의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기반으로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