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당사의 약물 전달 플랫폼 Grabody-B가
사노피(Sanofi)를 시작으로 GSK, 일라이 릴리(Eli Lilly)로 지속적으로 기술이전 됨으로써
글로벌을 리드하는 수준의 플랫폼 기술이라는 것이 입증되었고,
이에 따라 후속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감 역시 가장 높다고 평가해주셨네요.
*기사 링크 : https://www.mt.co.kr/thebio/2025/12/04/2025120408250689722
사노피(Sanofi)를 시작으로 GSK, 일라이 릴리(Eli Lilly)로 지속적으로 기술이전 됨으로써
글로벌을 리드하는 수준의 플랫폼 기술이라는 것이 입증되었고,
이에 따라 후속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감 역시 가장 높다고 평가해주셨네요.
*기사 링크 : https://www.mt.co.kr/thebio/2025/12/04/2025120408250689722
머니투데이
에이비엘바이오, '빅딜' 성과 이어간다…"그랩바디-B 사업화 확장" - 머니투데이
에이비엘바이오의 잇따른 대형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에 바이오 업계 전반에 훈풍이 불면서 차기 주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이미 글로벌 빅파마로부터 검증받은 플랫폼 기술과 확대되는 뇌-혈관장벽(BBB) 셔틀 수요를 감안하면 후속 기술이전의 무게추는 여전히 에
❤1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모닝 브리핑 (2025년 12월 4일)
1. 연준 12월 금리 인하 기대, 시장의 자신감 강화
미국 증시 선물은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권. 고용지표 둔화와 구조조정 발표가 이어지며 12월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확산. ADP 민간 고용 부진에 이어 챌린저 보고서는 올해 누적 감원 117만 명 돌파 발표. FedWatch에 따르면 시장은 12월 10일 금리 인하 확률을 89%로 반영 중.
2. 고용지표 혼조… 실업수당 청구는 오히려 감소
고용시장 약화 조짐 속에서도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9.1만 건으로 2022년 9월 이후 최저치 기록. 캘리포니아·텍사스 주 중심의 계절 조정 영향 해석도. 고용지표 간 엇갈림은 시장에 혼란을 주며 연준 판단 복잡하게 만듦.
3., 기술주 조정 본격화, AI 테마 차익실현
마이크로소프트가 AI 관련 매출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다는 보도로 -2.5% 하락. 엔비디아·브로드컴 동반 약세. 일부 방어주 및 전통 소비재로 자금 이동 조짐. 기술 섹터가 최근 1차 조정 진입하며, 시장 내 스타일 회전 본격화 판단.
4. 세일즈포스·파이브빌로 실적 서프라이즈, 스노우플레이크 부진
세일즈포스는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으로 개장 전 1.6% 상승. 파이브빌로도 기대 이상의 실적 발표로 4.5% 상승. 반면 스노우플레이크는 제품 매출 가이던스 부진으로 -8% 급락. 테크 내에서도 수익성 중심의 선별 투자 강화 필요.
5. 항공주 업사이드 기대, 씨티 ‘매수’ 커버리지 개시
씨티그룹은 미국 항공업종 전반에 대해 ‘매수’ 의견 제시. 2025년 실적 부진과 공급 조정으로 인해 2026년 중반기 사이클 반등 전망. 아메리칸항공, 델타, 유나이티드 등 메이저 항공사 중심으로 낙폭 과대 반등 기회 강조.
✅ 오늘의 결론
다음 주 연준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 ADP가 발표한 부진한 고용과 오늘 챌린저 감원보고서에서 나온 올해 누적 감원 117만 명 돌파는 2020년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고용시장이 상당한 수준의 침체를 겪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신규실업수당은 여전히 낮게 유지되면서 과연 고용시장이 침체에 빠진 것인지 아니면 이민 단속 등으로 인한 공급의 문제인지에 대한 격론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ITK / 미주투
1. 연준 12월 금리 인하 기대, 시장의 자신감 강화
미국 증시 선물은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권. 고용지표 둔화와 구조조정 발표가 이어지며 12월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확산. ADP 민간 고용 부진에 이어 챌린저 보고서는 올해 누적 감원 117만 명 돌파 발표. FedWatch에 따르면 시장은 12월 10일 금리 인하 확률을 89%로 반영 중.
2. 고용지표 혼조… 실업수당 청구는 오히려 감소
고용시장 약화 조짐 속에서도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9.1만 건으로 2022년 9월 이후 최저치 기록. 캘리포니아·텍사스 주 중심의 계절 조정 영향 해석도. 고용지표 간 엇갈림은 시장에 혼란을 주며 연준 판단 복잡하게 만듦.
3., 기술주 조정 본격화, AI 테마 차익실현
마이크로소프트가 AI 관련 매출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다는 보도로 -2.5% 하락. 엔비디아·브로드컴 동반 약세. 일부 방어주 및 전통 소비재로 자금 이동 조짐. 기술 섹터가 최근 1차 조정 진입하며, 시장 내 스타일 회전 본격화 판단.
4. 세일즈포스·파이브빌로 실적 서프라이즈, 스노우플레이크 부진
세일즈포스는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으로 개장 전 1.6% 상승. 파이브빌로도 기대 이상의 실적 발표로 4.5% 상승. 반면 스노우플레이크는 제품 매출 가이던스 부진으로 -8% 급락. 테크 내에서도 수익성 중심의 선별 투자 강화 필요.
5. 항공주 업사이드 기대, 씨티 ‘매수’ 커버리지 개시
씨티그룹은 미국 항공업종 전반에 대해 ‘매수’ 의견 제시. 2025년 실적 부진과 공급 조정으로 인해 2026년 중반기 사이클 반등 전망. 아메리칸항공, 델타, 유나이티드 등 메이저 항공사 중심으로 낙폭 과대 반등 기회 강조.
✅ 오늘의 결론
다음 주 연준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 ADP가 발표한 부진한 고용과 오늘 챌린저 감원보고서에서 나온 올해 누적 감원 117만 명 돌파는 2020년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고용시장이 상당한 수준의 침체를 겪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신규실업수당은 여전히 낮게 유지되면서 과연 고용시장이 침체에 빠진 것인지 아니면 이민 단속 등으로 인한 공급의 문제인지에 대한 격론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ITK / 미주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3743?sid=103
삼천당제약도 이달부터 판매 개시
국내 아일리아 시장 1000억 원대
알테오젠 출시 대기 등 경쟁 본격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Naver
[단독] AI 붐 올라탄 'LG 원팀'…1400조 글로벌 데이터센터 정조준
LG그룹은 인공지능(AI) 시대 ‘뜨는 시장’인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을 잡기 위해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LG CNS 등을 한 팀으로 묶은 ‘원(One) LG’ 체제를 가동했다. 2
좋아요 한번 지그시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Wave Report 올려드리는 종목의 상승 비율은 현재 95% 이상 수준을 유지중입니다.
🔣 Wave Report 는 최소 10% ~ 50% 중기적으로 추세가 끊어질때까지 보유하는 종목들을 업데이트 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2👍3🔥1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9.1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1.9만건을 하회. 계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93.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96.0만건 보다 낮은 수준에 그침
ADP 민간 고용지표와 달리 주간 고용지표가 우려보다 양호하게 발표
혼재된 고용지표 연이어 공개됐고, 클라우드 업체들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차별화 심화. 미국 대표 지수는 상승 출발했으나 향후 중앙은행 정책 및 실적 불확실성 지속되며 보합권 등락 반복 중
ADP 민간 고용지표와 달리 주간 고용지표가 우려보다 양호하게 발표
혼재된 고용지표 연이어 공개됐고, 클라우드 업체들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차별화 심화. 미국 대표 지수는 상승 출발했으나 향후 중앙은행 정책 및 실적 불확실성 지속되며 보합권 등락 반복 중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1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되나, 인하 확률은 87.0%로 소폭 낮아지며 연준 정책 불확실성 심화.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도 동반 상승
12월 FOMC 회의 앞두고 지표 발표에 따라 인하 기대감 확산/후퇴 반복
12월 FOMC 회의 앞두고 지표 발표에 따라 인하 기대감 확산/후퇴 반복
❤3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 증시를 둘러싼 리스크 요인은 다양. 다만 장기적인 영향보다 단기적인 영향에 그칠 요인들이 많다는 점이 지수 하방 제한하고 반등시키는 요인으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