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AI 에이전트 논란 정리. 시황맨
오늘 시장이 밀리는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 AI 에이전트 논란입니다.
AI 모델이 생각보다 안 팔리는 것 같고. 그럼 또 버블론? 이런 우려 때문인데.
이 사안 간단하게 정리하면..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에이전트는 기존의 물고 답하는 것 넘어 아예 일 자체를 대신해 주는 기능을 갖춘 프로그램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알아서 이메일 보내고 문서 작성하는 등 거의 직원이 실제 하는 업무를 대신한다고 보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안 팔린다. 영업팀이 할당량을 채우지 못해 목표치를 낮췄다더라 이런 기사가 나오면서 문제가 부각된 겁니다.
기업들이 쉽게 못 사는 이유는 이걸 사용하면 정말 돈을 아낄 수 있나? 오류가 났을 때 리스크는 어느 정도인까? 다른 업무용 프로그램과 호환이 안 되는것 같아,, 등등
회사측은 적극 부인했습니다. 목표 낮춘 적 없고 무엇보다 전체 매출 대비 미미한 수준이라 별 일 아니라는 식이고
증권사에서는 고객사 반응은 도움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이 예상 보다 조금 어렵다는 정도라는 의견입니다.
다만 시장 반응이 좀 안 좋았던 것은 투자 대비 버는 돈은 아직? 이런 버블론이 재부각 되는 것 같다는 우려
특히 이번 보도를 한 '디 인포메이션'은 10월 재무 문제 지적하며 오라클 급락의 발단을 제공한 언론사라는 점에 뭔가 있을 것 같다는 우려를 하는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로 잘 벌고 있는데 저런 것 하나로 주가가 빠지는 것은 좀...
이런 반응도 있긴 합니다만. 워낙 11월에 시장을 흔든 AI 버블론 이슈라 투자자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내용 봐서는 또 큰 반전의 트리거까지는 아닌 것 같고 4,000p 중심으로 등락만 반복하는 최근 주식 시장 특성상 단기 매물 나오는 핑계 정도로 잠시 작용하는 듯하네요
오늘 시장이 밀리는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 AI 에이전트 논란입니다.
AI 모델이 생각보다 안 팔리는 것 같고. 그럼 또 버블론? 이런 우려 때문인데.
이 사안 간단하게 정리하면..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에이전트는 기존의 물고 답하는 것 넘어 아예 일 자체를 대신해 주는 기능을 갖춘 프로그램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알아서 이메일 보내고 문서 작성하는 등 거의 직원이 실제 하는 업무를 대신한다고 보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안 팔린다. 영업팀이 할당량을 채우지 못해 목표치를 낮췄다더라 이런 기사가 나오면서 문제가 부각된 겁니다.
기업들이 쉽게 못 사는 이유는 이걸 사용하면 정말 돈을 아낄 수 있나? 오류가 났을 때 리스크는 어느 정도인까? 다른 업무용 프로그램과 호환이 안 되는것 같아,, 등등
회사측은 적극 부인했습니다. 목표 낮춘 적 없고 무엇보다 전체 매출 대비 미미한 수준이라 별 일 아니라는 식이고
증권사에서는 고객사 반응은 도움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이 예상 보다 조금 어렵다는 정도라는 의견입니다.
다만 시장 반응이 좀 안 좋았던 것은 투자 대비 버는 돈은 아직? 이런 버블론이 재부각 되는 것 같다는 우려
특히 이번 보도를 한 '디 인포메이션'은 10월 재무 문제 지적하며 오라클 급락의 발단을 제공한 언론사라는 점에 뭔가 있을 것 같다는 우려를 하는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로 잘 벌고 있는데 저런 것 하나로 주가가 빠지는 것은 좀...
이런 반응도 있긴 합니다만. 워낙 11월에 시장을 흔든 AI 버블론 이슈라 투자자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내용 봐서는 또 큰 반전의 트리거까지는 아닌 것 같고 4,000p 중심으로 등락만 반복하는 최근 주식 시장 특성상 단기 매물 나오는 핑계 정도로 잠시 작용하는 듯하네요
감속기 없이는 로봇도 없다··디아이씨, 테슬라·현대차·두산 홀린 50년 감속기 기술력
50년간 동력 전달장치의 핵심인 기어·샤프트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온 디아이씨가 글로벌 로봇생태계에서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https://www.datatooza.com/article/202512041221595988e80ea65769_80
50년간 동력 전달장치의 핵심인 기어·샤프트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온 디아이씨가 글로벌 로봇생태계에서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https://www.datatooza.com/article/202512041221595988e80ea65769_80
데이터투자
감속기 없이는 로봇도 없다··디아이씨, 테슬라·현대차·두산 홀린 50년 감속기 기술력 - 데이터투자
50년간 동력 전달장치의 핵심인 기어·샤프트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온 디아이씨가 글로벌 로봇생태계에서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디아이씨는 1976년 부산에서 대일공업이라는 상호로 자동차 부품업을 시작으로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함께 1μm(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정밀 가공 능력을 앞세우며 기어
오픈AI 코리아 김경훈 "삼성·SK와 '韓스타게이트', AI시대 연다"
"이번 주 스타게이트 본사 팀이 방한해 삼성·SK 만나"
"오픈AI는 아직 스타트업…스타게이트 직접 투자 크지 않아"
"삼성·SK·오라클·소프트뱅크 등 큰 기업과 협력해 AI 시대 열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39108?sid=105
"이번 주 스타게이트 본사 팀이 방한해 삼성·SK 만나"
"오픈AI는 아직 스타트업…스타게이트 직접 투자 크지 않아"
"삼성·SK·오라클·소프트뱅크 등 큰 기업과 협력해 AI 시대 열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39108?sid=105
Naver
오픈AI 코리아 김경훈 "삼성·SK와 '韓스타게이트', AI시대 연다"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가 "우리나라에서도 AI 생태계 발전을 위해 주요 파트너인 삼성그룹, SK그룹과 함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주엔 스타게이트 본사 팀이 방한해 두 회사를 만나고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 한국 원전 EPC 업체들, 미국 SMR 프로젝트로 날개 달다
제이피모건
💰 미국 정부, SMR에 8억 달러 쏜다
미국 에너지부(DOE)가 소형모듈원자로(SMR) 프로젝트에 약 8억 달러 지원을 발표했어요. 테네시밸리공사(TVA)와 홀텍이 주도하는 프로젝트로, 2030년대 초반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에 따르면, SMR은 대통령의 제조업 계획, AI 데이터센터, 그리고 더 강력한 전력망을 지원하기 위한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에요. 🔌
🏆 JPM의 픽: 두산 에너빌리티가 1등
JPM이 한국 원전 EPC 업체 순위를 새로 매겼는데요:
1위 - 두산 에너빌리티 🥇
GE 버노바 히타치(GVH)의 TVA 프로젝트에 장비 공급업체로 참여 예상
뉴스케일의 주요 SMR 주조 파트너
대형 원전, SMR, 가스터빈 프로젝트를 균형있게 확보하며 수주잔고 급성장 중
2위 - 현대건설 🥈
홀텍의 팰리세이즈 프로젝트 주요 EPC 파트너로 선정
3위 - 한전기술 🥉
미국 SMR 시장 노출도가 제한적
📊 세 가지 핵심 시장에서의 위상
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
두산: 장비 부문 핵심 멤버
현대건설: 건설 부문 핵심 멤버
한전기술: 현재 직접 관계 없음 (향후 파트너십 가능성)
한전 컨소시엄("팀 코리아")
두산: 장비 부문 핵심 멤버
현대건설: 건설 부문 핵심 멤버
한전기술: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부문 핵심 멤버
SMR 사업
두산: 주요 SMR 기업들과 파트너십
현대건설: 홀텍 프로젝트 가시성 증가
한전기술: 아이SMR(한국) 하지만 2030년 이후 배치
🚀 전망이 밝은 이유
전문가들은 SMR 사업 전망이 긍정적이며, GVH와 뉴스케일 프로젝트가 2030년 이전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미국의 긴급한 전력 수요가 SMR의 조기 배치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정부의 강력한 지원으로 TVA의 6GW 뉴스케일 프로젝트가 조만간 승인받을 가능성이 높아, SMR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에요!
두산에너빌리티 11만원 오버웨잇
HD현대건설 9만4천원 오버웨잇
한전기술 15만원 오버웨잇
제이피모건
💰 미국 정부, SMR에 8억 달러 쏜다
미국 에너지부(DOE)가 소형모듈원자로(SMR) 프로젝트에 약 8억 달러 지원을 발표했어요. 테네시밸리공사(TVA)와 홀텍이 주도하는 프로젝트로, 2030년대 초반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에 따르면, SMR은 대통령의 제조업 계획, AI 데이터센터, 그리고 더 강력한 전력망을 지원하기 위한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에요. 🔌
🏆 JPM의 픽: 두산 에너빌리티가 1등
JPM이 한국 원전 EPC 업체 순위를 새로 매겼는데요:
1위 - 두산 에너빌리티 🥇
GE 버노바 히타치(GVH)의 TVA 프로젝트에 장비 공급업체로 참여 예상
뉴스케일의 주요 SMR 주조 파트너
대형 원전, SMR, 가스터빈 프로젝트를 균형있게 확보하며 수주잔고 급성장 중
2위 - 현대건설 🥈
홀텍의 팰리세이즈 프로젝트 주요 EPC 파트너로 선정
3위 - 한전기술 🥉
미국 SMR 시장 노출도가 제한적
📊 세 가지 핵심 시장에서의 위상
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
두산: 장비 부문 핵심 멤버
현대건설: 건설 부문 핵심 멤버
한전기술: 현재 직접 관계 없음 (향후 파트너십 가능성)
한전 컨소시엄("팀 코리아")
두산: 장비 부문 핵심 멤버
현대건설: 건설 부문 핵심 멤버
한전기술: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부문 핵심 멤버
SMR 사업
두산: 주요 SMR 기업들과 파트너십
현대건설: 홀텍 프로젝트 가시성 증가
한전기술: 아이SMR(한국) 하지만 2030년 이후 배치
🚀 전망이 밝은 이유
전문가들은 SMR 사업 전망이 긍정적이며, GVH와 뉴스케일 프로젝트가 2030년 이전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미국의 긴급한 전력 수요가 SMR의 조기 배치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정부의 강력한 지원으로 TVA의 6GW 뉴스케일 프로젝트가 조만간 승인받을 가능성이 높아, SMR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에요!
두산에너빌리티 11만원 오버웨잇
HD현대건설 9만4천원 오버웨잇
한전기술 15만원 오버웨잇
글로벌텍스프리 "미용성형 환급 일몰에도 내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재검토 요청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0128?rc=N&ntype=RANKING&sid=101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재검토 요청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0128?rc=N&ntype=RANKING&sid=101
Naver
글로벌텍스프리 "미용성형 환급 일몰에도 내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국내 택스 리펀드 기업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가 최근 결정된 '외국인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제도'의 일몰에도 불구하고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을 전망했다. GTF는 4일 제도 일몰에 대한 회사의 대응 방안과 20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04 13:30:08
기업명: 디아이티(시가총액: 2,67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지역 : 경기도 이천시
계약금액 : 212억
계약시작 : 2025-12-04
계약종료 : 2026-03-18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18.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490020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09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0990
기업명: 디아이티(시가총액: 2,67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지역 : 경기도 이천시
계약금액 : 212억
계약시작 : 2025-12-04
계약종료 : 2026-03-18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18.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490020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09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0990
"AI가 모든 것 빨아들인다"…낸드도 공급 중단 사태
'블랙홀'된 빅테크…AI 메모리 사재기
공급 업체도 빅테크 납품 최우선 순위
소비자용 제품 찬밥…수급난 장기화 우려
https://v.daum.net/v/20251204132304464
'블랙홀'된 빅테크…AI 메모리 사재기
공급 업체도 빅테크 납품 최우선 순위
소비자용 제품 찬밥…수급난 장기화 우려
https://v.daum.net/v/20251204132304464
Daum
"AI가 모든 것 빨아들인다"…낸드도 공급 중단 사태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인공지능(AI)이 촉발한 AI 서버용 메모리 잠식 효과가 더 심화하면서 연말 공급 대란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고 있다. 메모리 공급 업체들은 수익성이 낮은 모바일, 소비자용 제품 생산을 줄이고 고대역폭메모리(HBM), 서버용 메모리 등에 생산을 집중하고 있어 메모리 수급난이 장기화할 조짐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열병합 수요 폭증…비에이치아이, 미국 시장 뚫는다
국내외 HRSG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과 중동 지역의 대규모 프로젝트 기회를 확보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55
국내외 HRSG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과 중동 지역의 대규모 프로젝트 기회를 확보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55
www.pinpointnews.co.kr
데이터센터 열병합 수요 폭증…비에이치아이, 미국 시장 뚫는다 - 핀포인트뉴스
국내 보일러·에너지 플랜트 전문 기업 비에이치아이 주가 상승세가 뚜렷하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8분 현재 1.40% 올라 5만 800원에 거래되고 있다.주가는 원형바닥에서 벗어나 가속도를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