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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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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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일봉 5일선 찍고 쌍바닥 반등
$TSLA - 트럼프 행정부의 로봇 기술 활성화 신호에 테슬라 주가 상승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로봇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는 보도 이후 테슬라 주가가 1% 상승했습니다. 폴리티코(Politico)는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이 로봇 기술 기업 CEO들과 회동했으며, 내년 행정명령을 지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에 서브 로보틱스(+8%), 리치테크 로보틱스(+11%), 테라다인(+1%)을 포함한 로봇 기술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상무부는 로봇 기술과 첨단 제조 기술이 미국 내 생산을 재개하는 데 핵심 요소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의 AI 가속화 계획에 따른 것으로, 연방 로봇 태스크포스가 구성되고 새로운 법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스닥 보합권까지 회복
#야간선물 다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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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영업사원의 판매 할당량(쿼터)이나 목표치를 낮춘 적 없다.

CNBC의 스티브 코박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영업사원들의 판매 쿼터나 목표를 낮추지 않았다고 밝힌 성명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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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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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미증시 혼조마감
#야간선물 보합권 마감
571.60 (+0.35, +0.06%)
뉴욕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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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 다우: +0.86%
* S&P 500: +0.30%
* 나스닥: +0.17%
* 필라델피아반도체: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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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이슈

* ADP 민간 고용 쇼크: 11월 민간 고용이 전월 대비 3만 2,000명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1만명 증가)를 크게 하회, 2023년 3월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 금리 인하 기대감 강화: 고용 지표 부진이 연준(Fed)의 금리 인하 명분을 뒷받침하며 12월 FOMC에서 금리를 25bp 인하할 확률이 89%로 집계되었습니다.

* 서비스업 지표 호조: 반면 11월 ISM 서비스업 PMI는 52.6으로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고용 둔화 속에서도 경기 위축 우려를 일부 상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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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테마 및 종목

* 반도체 및 기술주: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에 힘입어 기술주 전반이 상승 흐름을 탔으며,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1.83% 오르며 시장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 에너지: 우크라이나 종전안 합의 불발 소식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국제유가(WTI)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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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내용

* 채권 및 외환: 민간 고용 쇼크에 국채 금리는 하락(채권 가격 상승)했고,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대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상승 마감했습니다.

* 차기 연준 의장 하마평: 비둘기파 성향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오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 주요 일정: 연준은 오는 9~10일 FOMC 정례회의를 열고 한국시간 11일 새벽에 금리 결정 내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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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장 중 논란이 된 디인포메이션의 AI 판매 목표 하향조정 보도에 사실 아니라고 대응

https://finance.yahoo.com/m/8764162a-159e-302c-964c-93df6162ee49/microsoft-stock-slips-on.html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3 미 증시, 고용 쇼크와 MS 잡음에도 경기 연착륙과 금리인하 기대에 반등

미 증시는 ADP 민간 고용의 충격(-3.2만 건)에도 불구하고 상승 출발했으나, MS(-2.50%)의 AI 매출 성장 목표 하향 조정 보도가 나오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며 하락 전환. 이후 MS가 즉각 반박 성명을 내고, 11월 ISM 서비스업 지수(52.6)가 견조한 확장세를 확인시켜 주자 지수는 상승 전환하며 안정을 찾음. 다만, MS발 수익성 우려는 기술주 부담은 지속. 오히려 부진한 고용과 서비스업 물가 급락이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강하게 자극하며 금리에 민감한 주요 테마주와 중소형 금융, 바이오 종목으로 매수세가 쏠리며 러셀 2000 지수가 시장 대비 뚜렷한 강세(다우 +0.86%, 나스닥 +0.17%, S&P500 +0.30%, 러셀2000 +1.91%, 필라델피아 반도체 +1.83%)

*변화요인: 수익화 논란, 고용과 서비스업지표

지난 11월 18일 로스차일드의 MS(-2.50%), 아마존(-0.87%) 투자의견 하향(자본지출 대비 수익성 우려) 이후, 'AI 거품론'이 시장의 화두로 자리 잡음. 장 초반 약세 역시 MS가 일부 AI 에이전트 제품의 매출 목표와 영업 할당량을 낮췄다는 보도가 트리거가 되었음. 특히 고객사들이 업무 오류와 연동 문제로 유료 도입을 꺼린다는 내용은 수익화 논란을 자극. 비록 MS의 빠른 반박으로 진정세는 보였으나, 제미나이 3.0 출시로 모멘텀을 확보한 알파벳(+1.46%)을 제외하면 빅테크 전반의 탄력은 둔화된 모습.

한편, ADP 민간 고용 보고서 결과 민간 고용은 지난 달 4.2만 건 증가에서 3.2만 건 감소로 전환하며 2023년 3월 이후 최대 감소폭을 기록. 사업체 규모를 보면 50인 이하 중소기업에서 12.0만 건 감소하며 고용 악화를 주도했고,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3.3만 건)를 제외하면 사실상 고용시장 침체를 시사. 임금 상승률도 이직자(6.7%->6.4%)를 중심으로 둔화돼 경기 불안을 자극.

반면, ISM 서비스업 PMI는 52.6를 기록해 전월(52.4) 대비 0.2p 상승해 경기의 급격한 위축을 제어. 세부 항목별로는 고용 지수(48.9)가 비록 위축 국면이나 4개월 연속 개선세를 보인 반면, 신규 주문(52.9)은 전월 대비 3.3p 하락하며 모멘텀이 둔화. 특히 물가 지수가 65.4로 전월 대비 4.6p 급락해 인플레이션 압력이 크게 완화. 결국 발표된 경제지표 결과 고용 침체, 물가 하락 등을 이야기하고 있어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강화. 이에 주요 지수는 반등했으며, 특히 주요 테마주를 비롯해 중소형 금융, 제약 중심으로 상승이 컸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로봇등 주요 테마 강세 Vs. 마이크론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1.01%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07% 상승에 그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3% 강세를 보인 가운데 러셀2000지수도 1.91%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2.01%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06%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8.0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6.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3.70원을 기록.


*FICC: 달러, 고용 등에 반응하며 약세, 미국 천연가스 5달러 상회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 종전안 합의에 난항이 부각되자 상승.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도 긍정적인 영향. 다만, 미국 고용 침체 가능성이 높아지자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상승은 제한. 한편, EIA가 지난 주 원유 재고가 57.4만 배럴 증가했다고 발표해 시장 예상(190만 배럴 감소)보다 높았다는 점도 상승 제한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12월 추운 날씨에 따른 난방 수요 증가 및 유럽 국가들은 러시아산 천연가스에 대한 거부 입장을 확대하고 2027년 말까지 러시아산 LNG의 단계적 폐지를 확정 소식에 따른 LNG의 대 EU 수출 증가 기대로 5달러를 넘어선 모습

달러화는 ADP 민간 고용보고서에서 3.4만 건 감소했다는 점이 부각되자 미국 고용 시장 불안을 자극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파운드화는 영국 서비스업 PMI의 상향 조정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1% 넘게 강세. 엔화와 유로화는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 신흥국 환율은 보합권 등락에 그침.

국채 금리는 ADP 민간 고용보고서 결과 민간 고용이 3.4만 건 감소했으며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를 제외하면 고용 침체를 가리키고 있다는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장중 ISM 서비스업지수가 견조하자 하락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세부 내용 중 물가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한 점, ADP 민간 고용보고서 결과 임금 상승률 둔화 등도 물가에 대한 불안 완화를 불러온 점도 하락 요인. 이에 CME FedWatch에서는 12월 금리인하 확률을 89%로 제시.

금은 달러 약세와 금리 하락 등으로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 가격이 달러 약세와 공급 감소, 재고 감소 등과 겹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강한 모습. 주석도 공급 감소로 4% 넘게 상승하는 등 대부분 품목이 상승. 농작물은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다음주 WASDE(글로벌 곡물 수급 동향 보고서) 보고서 발표 앞두고 달러 약세에도 하락. 현재 곡물 시장은 남미의 기상 상황, 우크라이나 전쟁(곡물 수출) 등에 주목하며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매물 출회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