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내년에도 오를까? 시황맨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공개되면서 내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통계로 보면 제법 만만치 않습니다. 우선 코스닥이 2년 연속 오른 경우는 2014~2015년. 2020~2021년 두 번뿐입니다.
또 25% 이상 상승한 8번 중 다음해에도 오른 경우는 한 번입니다.
36% 이상 오른 올해 성적표를 감안하면 쉽지 않죠.
반면 코스닥이 코스피 보다 약했던 해 다음해는 20% 이상 올랐습니다.
통계가 충돌하는 해가 내년이 되는 것이죠.
다만 코스닥 흐름은 결국 유동성이 결정 합니다.
연기금 비중 확대 등 보도된 그대로 정책이 시행된다면 2017년 후반부터 2018년 초반까지 이어졌던 강세장이 재현될 가능성은 충분하겠죠.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공개되면서 내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통계로 보면 제법 만만치 않습니다. 우선 코스닥이 2년 연속 오른 경우는 2014~2015년. 2020~2021년 두 번뿐입니다.
또 25% 이상 상승한 8번 중 다음해에도 오른 경우는 한 번입니다.
36% 이상 오른 올해 성적표를 감안하면 쉽지 않죠.
반면 코스닥이 코스피 보다 약했던 해 다음해는 20% 이상 올랐습니다.
통계가 충돌하는 해가 내년이 되는 것이죠.
다만 코스닥 흐름은 결국 유동성이 결정 합니다.
연기금 비중 확대 등 보도된 그대로 정책이 시행된다면 2017년 후반부터 2018년 초반까지 이어졌던 강세장이 재현될 가능성은 충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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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ch)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연말 연초 뉴페이스에 끌리는 Mr. Market
▲ 연말 연초 계절성(변동성)은 실적 기대감이 큰 종목에 대한 저점 매수 기회를 제공하는 셈
- 최근 11월부터 올해 강한 성과를 보였던 개별 종목군의 주가 변동성이 큰 상황 관찰
- 통계적으로 11월부터 낙폭과대 팩터의 강세가 나타남, 이는 연말 연초 계절성 측면으로 2월까지 해당 팩터의 강세 경향
- 연말 연초(11월~2월)에 한하여 기존 상승세를 보였던 종목보다는 새로운 종목 및 업종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는 말
- 지난 11월 깜짝 반등을 보였던 비철금속, 섬유의복, 손해보험, 제약바이오, 유틸리티, 유통 등이 해당 시장성향을 반영한 결과
- 다만, 12월에는 11월과는 다르게 실적 상향 팩터와 거래대금 상위(내러티브) 팩터의 강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특징
- 내년, 큰 틀에서의 스타일은 기관 장세 위주의 실적 및 내러티브 등 알파 위주이지만 단기적으로 연말 연초에 해당 계절성은 반드시 고려할 필요
- 연말 연초 특수를 고려해 낙폭과대 등 코스닥 및 2차전지 등에 대한 매수 수요도 분명 있을 것
- 다만, 실적 팩터가 중장기 성과 측면에서 주가 낙폭과대 팩터대비 월등한 결과값을 갖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해당 기간을 빌미로 펀더멘탈 위주인 팩터의 저점 매수 기회로 삼는 편이 더 중장기적이고 강한 알파의 수단이 될 것
- 게다가 최근 미국 증시에서 저PER 팩터의 강세가 뚜렷하고 9월~1월까지 강세를 보이는 계절성도 고려할 필요
- 돌고 돌아 돌아오는 것은 ‘실적’, 저평가가 부각되고 낙폭이 과도했던 해당 종목에 대한 ‘분할’ 저점 매수 액션이 필요할 것(도표 8 참고)
▲ 링크: https://bit.ly/4osVdVU
▲ 연말 연초 계절성(변동성)은 실적 기대감이 큰 종목에 대한 저점 매수 기회를 제공하는 셈
- 최근 11월부터 올해 강한 성과를 보였던 개별 종목군의 주가 변동성이 큰 상황 관찰
- 통계적으로 11월부터 낙폭과대 팩터의 강세가 나타남, 이는 연말 연초 계절성 측면으로 2월까지 해당 팩터의 강세 경향
- 연말 연초(11월~2월)에 한하여 기존 상승세를 보였던 종목보다는 새로운 종목 및 업종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는 말
- 지난 11월 깜짝 반등을 보였던 비철금속, 섬유의복, 손해보험, 제약바이오, 유틸리티, 유통 등이 해당 시장성향을 반영한 결과
- 다만, 12월에는 11월과는 다르게 실적 상향 팩터와 거래대금 상위(내러티브) 팩터의 강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특징
- 내년, 큰 틀에서의 스타일은 기관 장세 위주의 실적 및 내러티브 등 알파 위주이지만 단기적으로 연말 연초에 해당 계절성은 반드시 고려할 필요
- 연말 연초 특수를 고려해 낙폭과대 등 코스닥 및 2차전지 등에 대한 매수 수요도 분명 있을 것
- 다만, 실적 팩터가 중장기 성과 측면에서 주가 낙폭과대 팩터대비 월등한 결과값을 갖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해당 기간을 빌미로 펀더멘탈 위주인 팩터의 저점 매수 기회로 삼는 편이 더 중장기적이고 강한 알파의 수단이 될 것
- 게다가 최근 미국 증시에서 저PER 팩터의 강세가 뚜렷하고 9월~1월까지 강세를 보이는 계절성도 고려할 필요
- 돌고 돌아 돌아오는 것은 ‘실적’, 저평가가 부각되고 낙폭이 과도했던 해당 종목에 대한 ‘분할’ 저점 매수 액션이 필요할 것(도표 8 참고)
▲ 링크: https://bit.ly/4osVdVU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엔비디아의 S&P 500 비중은 지난 한 달 동안 1%포인트 감소했지만 여전히 11개 S&P 500 섹터 중 5개 섹터보다 높음
스맥 경영권 분쟁 ‘점입가경’… 최영섭 대표도 장내 매입
SNT에 2대 주주로 밀렸던
최 대표, 지분 0.99% 매입
SNT가 여전히 최대주주로
#시외상
https://www.mk.co.kr/news/stock/11482567?from=naver
SNT에 2대 주주로 밀렸던
최 대표, 지분 0.99% 매입
SNT가 여전히 최대주주로
#시외상
https://www.mk.co.kr/news/stock/11482567?from=naver
매일경제
스맥 경영권 분쟁 ‘점입가경’… 최영섭 대표도 장내 매입 - 매일경제
SNT에 2대 주주로 밀렸던 최 대표, 지분 0.99% 매입 SNT가 여전히 최대주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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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port 올려드리는 종목의 상승 비율은 현재 95% 이상 수준을 유지중입니다.
🔣 Wave Report 는 최소 10% ~ 50% 중기적으로 추세가 끊어질때까지 보유하는 종목들을 업데이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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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작도는 거의 7-8년 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잘 그을 자신이 있고 명확하게 그립니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작업이라 저한테는 매우 소중한 자료입니다. 챙겨 보시는 분들은 하트로 작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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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배당 분리과세 50억 초과구간 신설·최고 30%세율' 법안 통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919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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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배당 분리과세 50억 초과구간 신설·최고 30%세율' 법안 통과
'배당 분리과세 50억 초과구간 신설·최고 30%세율' 법안 통과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