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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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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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이태환_2026년_전망_철강금속_탈중국_원년_기대_대신증권_251201.pdf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정해창_12월에_산타가_올까_시장은_아직_불안하다_대신증권_251201.pdf
*미국 S&P 11월 제조업 PMI 52.2; 이전 51.9
(@WalterBloomberg)
$NVDA - NVIDIA의 황: AI는 모든 산업을 바꾸게 될 것이다
(@WalterBloomberg)
*미국 11월 제조업 ISM 지수 48.2로 하락; 예상치 49
(@WalterBloomberg)
#나스닥 -0.56%
본장 들어가면서 추세전환.
5일 20일선 아랫꼬리 지지만드는중🔥
🔥5
#야간선물 +0.60%
수렴하면서 양봉 유지중입니다🔥
🔥4
#은 +3.28%
어제 신고가 이후 또다시 신고가 59불 달성🔥
🔥3
속보: 🇺🇸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제롬 파월을 대신하여 케빈 하셋을 연준 의장으로 지명할 확률이 폴리마켓에서 63%로 상승했다. https://x.com/WatcherGuru/status/1995530674250342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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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5_12_02화_주관적인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_김성민PB.pdf
1.7 MB
🇺🇲 전일 미증시 혼조마감
#코스피 야간선물 +0.71%
뉴욕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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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 다우: -0.90%
* S&P 500: -0.53%
* 나스닥: -0.38%
* 필라델피아반도체: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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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이슈

* 뉴욕증시 하락 마감: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시사로 인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와 비트코인 급락으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

* BOJ 금리 인상 시사: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엔화 강세 및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나타났습니다.

* 가상화폐 급락: 중국 인민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출이 증가하며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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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테마 및 종목

* 에너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석유시설 공격 및 베네수엘라 압박 우려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데번 에너지(+2.16%), 코노코필립스(+1.77%) 등 에너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개별 호재 종목: 레겟 앤드 플랫(+16.37%, 인수 추진), 비라이트 바이오(+12.06%, 임상 3상 긍정적), 시놉시스(+4.84%, 엔비디아 투자 유치) 등이 급등했습니다.

* 가상화폐 관련주 약세: 비트코인 가격이 장중 8만 5천 달러 선을 하회하며 코인베이스(-4.76%), 마이크로스트래티지(-3.25%) 등 가상화폐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 백신 관련주 약세: 미 FDA의 백신 안전성 기준 강화 소식에 노바백스(-5.11%), 모더나(-7.01%) 등 백신 관련주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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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내용

* 채권 및 외환: 일본발 글로벌 채권 매도세와 미국 회사채 발행 물량 등의 영향으로 국채 금리가 상승했고, 달러화는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 원자재: WTI 원유는 1.32% 상승한 59.32달러를 기록했으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금 가격도 상승했습니다.

* 경제 지표: 11월 제조업 PMI는 48.2로 전월 대비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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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장 상승테마

#에너지
#반도체
👍3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1 미 증시, 엔비디아의 힘으로 낙폭 축소 후 장 마감 앞두고 재차 매물 소화

미 증시는 일본 금리인상 가능성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과 비트코인 급락에 따른 부담으로 하락 출발. 여기에 부진한 제조업 지표도 부담. 그러나 2% 가까이 하락하던 엔비디아(+1.65%)가 젠슨 황의 발언 등으로 상승 전환하자 관련 기업들이 견조함을 보이며 지수에 긍정적인 영향.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여러 테마주들이 위험회피를 보이며 재차 하락 확대하는 등 불안감은 지속(다우 -0.89%, 나스닥 -0.38%, S&P500 -0.53%, 러셀2000 -1.2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7%)


*변화요인: 구글 팀 Vs. Open AI 팀, ISM 제조업지수, 비트코인

최근 구글 제미나이 3.0의 자체 칩(TPU) 활용 소식에 브로드컴(-4.19%)이 부각된 반면 엔비디아(+1.65%)는 경쟁 우려로 주춤했으나, 시장은 학습과 추론의 영역 차이에 주목. 즉, 학습 단계에서는 엔비디아의 GPU 같이 범용성과 확장성이 높은 칩이 필수적이지만, 추론 단계에서는 기업마다 목적이 다르기에 가격 효율성이 더 중요. 그동안 엔비디아가 추론 단계에서도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라는 기대해왔지만 자체 칩 이슈가 부각된 점이 엔비디아 주가 하락에 영향. 그러나 오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구글 TPU 같은 ASIC와의 경쟁은 늘 있던 내용이며 그들의 기술을 존중한다고 언급. 그러나 엔비디아의 GPU와 CUDA 플랫폼이 가진 범용성, 유연성, 그리고 확장성이 압도적이라며 경쟁 우위를 강하게 주장

관련 발언 후 시장에서 규정한 구글 팀과 OpenAI 팀과의 주가가 엇갈린 모습을 보이는 등 차별화가 진행. 결국 알파벳(-1.56%), 브로드컴(-4.19%), 셀레스티카(-7.56%), 루멘텀 홀딩스(-2.22%), TTM테크(-3.25%) 등 구글 팀은 대부분 하락. 반면, 엔비디아(+1.65%), MS(-1.07%), 소프트뱅크, 오라클(-0.50%), AMD(+1.03%), 코어위브(+5.39%) 등 OpenAI 팀은 상승하거나 낙폭 축소하는 차별화가 진행

한편, 미국 ISM 제조업 지수는 48.2를 기록해 전월(48.7) 대비 하락하며 9개월 연속 위축 국면이 지속. 세부적으로 생산 지수가 51.4로 반등하며 확장 국면에 진입했으나, 신규 주문(47.4)과 고용(44.0) 지수가 전월 대비 2.0p 하락. 특히 공급자 운송 시간이 4.9p나 하락한 49.3을 기록해 수요 둔화를 시사하며, 기업들은 관세 인상 및 정부 셧다운 등 정책 불확실성에 투자 보다는 재고와 고용 감축에 집중한 것으로 판단. 한편, 물가 지수(58.5)는 상승세를 유지해 비용 압박이 여전해 미국 제조업 경기는 위축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일본 우에다 BOJ 총재가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에 엔화 강세, 일본 국채 금리가 급등. 관련 변화에 미 국채 금리도 상승했고 특히 비트코인이 급격하게 하락하는 등 암호화폐 시장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시장은 일본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엔 캐리 트레이드 불안을 이유로 청산이 진행. 여기에 스트레티지 CEO가 회사의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 프리미엄이 특정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비트코인을 매도해야 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점, 9만 달러 하회하자 롱 포지션 청산, 중국의 스테이블 코인 단속 강화 등이 영향을 주며 큰 폭으로 하락. 이에 주식시장은 장 초반 매물 소화하며 하락. 특히 비트코인 급락이 주요 테마주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며 하락한 점도 부담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크리도, 몽고DB 효과, 반도체 기업 기대 Vs. 주요 테마주 부진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0.28% 하락. MSCI 신흥지수 ETF도 0.07%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7%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25% 하락.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02%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71%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9.9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8.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7.5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즐비한 하락 요인에도 일본 국채 금리 영향 속 상승

국제유가는 OPEC+가 내년 1분기 이후 산유량 동결을 재확인한 점, 베네수엘라에 대한 영공 폐쇄 소식 등에 반응하며 상승. 여기에 주말에 러시아를 통해 카자흐스탄 석유를 수출하는 카스피 파이프라인 컨소시엄(CPC)가 지난 29일 우크라이나의 해상 드론 공격을 받은 여파로 운영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점도 상승 요인. 미 천연가스는 이번 주 오대호 지역에 극심한 한파가 예상되고 향후 몇 주 동안 평년보다 낮을 것이라는 소식에 난방 수요 증가 가능성이 제기되며 4.9달러를 상회

달러화는 부진한 제조업지수와 엔화가 강세를 보이자 인덱스 기준 하락. 엔화는 우에다 총재가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에 달러 대비 한때 155엔을 하회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달러화의 견조한 모습을 보이자 엔화 강세폭이 축소. 특히 과도한 반응, 일본 경제의 구조적인 부담 등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파운드화는 정부 예산안 재정 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 중국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BOJ의 우에다 총재의 매파적인 발언이 일본 국채 금리의 급등을 불러와 10년물 기준 200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자 동반 상승. 물론, 미국 ISM 제조업지수 부진과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등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러한 일본 국채 금리의 급등이 미국 채권 시장에도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더 나아가 다음 주 우량 회사채 발행 계획이 있다는 점도 수급에 영향. 결국 미 국채 금리는 금리인하 기대, 지정학적 리스크, 부진한 제조업지표 등 하락 요인이 많이 있지만, 일본 금리 급등을 빌미로 상승하는 등 심리적으로 금리 상승에 더 민감한 모습.

금은 국채 금리 상승에도 달러 약세의 영향 속 상승. 은은 산업재 수요 및 미 행정부의 전략 물자 발표된 지난 11월 이후 상승세 지속. 관세 부과 가능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 플래티넘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중국과 미국 제조업지수가 부진했지만 구리를 비롯한 대부분 품목이 영국 LME 시장에서 상승. 지난 주 상해 구리 컨퍼런스에서 공급 리스크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주요 제련소들이 2026년 생산 감축 이슈 영향이 컸음. 농작물은 중국의 구매 데이터, 미 환경보호청(EPA)의 바이오 연료 프로그램에 대한 최종 규정 발표 앞두고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