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부른 ESS 붐...300GWh 시대 열린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8658
→ 글로벌 ESS 시장 35% 급성장...24시간 전력 위해 ESS 필수화
→ 빅테크 RE100 목표가 수요 확대 이끌어
→ 중국 정책·미국 규제 회피 수요도 맞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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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ESS 시장 35% 급성장...24시간 전력 위해 ESS 필수화
→ 빅테크 RE100 목표가 수요 확대 이끌어
→ 중국 정책·미국 규제 회피 수요도 맞물려
DigitalToday
AI가 부른 ESS 붐...300GWh 시대 열린다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글로벌 ESS 시장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올해 1~3분기 185GWh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5% 성장했다. LFP 배터리가 시장의 95%를 차지하는 독점 체제가 굳어지는 ...
[단독] 삼성, 디엔에프와 차세대 박막 증착 中 특허 확보…11월 총 570건 승인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5059
→ 삼성, 11월 中서 특허 570건 확보…전년比 13%↑
→ 중국서 차세대 '반디배' 특허 대거 확보
→ 제조 장비·소재 공동 개발 특허로 생산 안정성·품질 확보
→ XR 등 차세대 기술 주도권 '속도'…글로벌 경쟁력 강화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5059
→ 삼성, 11월 中서 특허 570건 확보…전년比 13%↑
→ 중국서 차세대 '반디배' 특허 대거 확보
→ 제조 장비·소재 공동 개발 특허로 생산 안정성·품질 확보
→ XR 등 차세대 기술 주도권 '속도'…글로벌 경쟁력 강화
The Guru
[단독] 삼성, 디엔에프와 차세대 박막 증착 中 특허 확보…11월 총 570건 승인
[더구루=정예린 기자] 삼성이 중국에서 핵심 사업군인 '반디배(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관련 차세대 기술 특허를 대거 확보했다.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연구개발(R&D) 파트너십 성과를 현지 시장에 빠르게 적용, 기술 우위를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 2일 중국지적재산권국(CNIPA)에 따르면 CNIPA는 지난달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10대 제조업 투자 122조로 상향…정부 “국내투자 차질없이 지원”
https://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028
→ 연초 대비 3조 증가…3분기 투자 이행률 68%로 안정적
→ 반도체·자동차 확장 지속…규제·인프라·금융 전방위 지원
https://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028
→ 연초 대비 3조 증가…3분기 투자 이행률 68%로 안정적
→ 반도체·자동차 확장 지속…규제·인프라·금융 전방위 지원
이지경제
10대 제조업 투자 122조로 상향…정부 “국내투자 차질없이 지원”
올해 10대 제조업의 국내 설비투자 계획이 연초 119조원에서 122조원으로 상향된 가운데, 3분기 투자 이행률도 68%를 기록하며 안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민관합동 산업투자 전략회의를 통해 국내 투자 촉진을 위한 규제 개선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산업통상부는 1일 김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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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일본도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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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홍콩 아시아타임스 등 주요 외신들은 "일본이 지난달 중순부터 중국으로 수출돼 오던 포토레지스트 출하를 전면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와 기업이 이를 공식 발표한 적은 없지만, 일본과 중국 업계에서는 이미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 일본은 세계 포토레지스트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는 등 입지가 독보적이다
~ 우리 업계 관계자는 "특히 메모리는 최근 D램의 가격 폭등에 맞춰 CXMT 등 중국 기업들이 공장을 추가로 짓고 케파(생산능력)를 늘려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일본의 수출 제한 조치가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도 보인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8698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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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홍콩 아시아타임스 등 주요 외신들은 "일본이 지난달 중순부터 중국으로 수출돼 오던 포토레지스트 출하를 전면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와 기업이 이를 공식 발표한 적은 없지만, 일본과 중국 업계에서는 이미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 일본은 세계 포토레지스트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는 등 입지가 독보적이다
~ 우리 업계 관계자는 "특히 메모리는 최근 D램의 가격 폭등에 맞춰 CXMT 등 중국 기업들이 공장을 추가로 짓고 케파(생산능력)를 늘려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일본의 수출 제한 조치가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도 보인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86986?sid=101
Naver
"중국이 우려하던 최악의 시나리오"…日 포토레지스트 틀어막자 韓 반사이익 '주시'
일본이 중국향 포토레지스트 출하를 사실상 중단한 정황이 드러나자 우리 반도체 업계가 SMIC(중신궈지)와 CXMT(창신메모리)의 생산 차질 가능성을 핵심 변수로 주목하고 있다. 두 기업의 파운드리와 프리미엄 D램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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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리서치
프리장 #NASDAQ100 은 현재 추세 이탈되었던 저항을 리테스트 하면서 저항을 받는중. 또다시 5일, 20일선 리테스트 하는 하락이 진행중📉
#나스닥 -1.08%
5일, 20일선 지지 리테스트 구간까지 하락했습니다.
5일, 20일선 지지 리테스트 구간까지 하락했습니다.
스몰인사이트 "노바텍, 희토류 영구자석 수직계열화…기업가치 1조 넘을듯"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1_000342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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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스몰인사이트 "노바텍, 희토류 영구자석 수직계열화…기업가치 1조 넘을듯"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1일 노바텍에 대해 희토류 영구자석 수직계열화 구축 등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최성원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연구원은 "노바텍은 희토류 소재의 수직계열화와 비희토류 Mn-Bi(망간-비스무스) 영구자석을 축으로 한 투트랙 전략을 통해 구조적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Mn-Bi 영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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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에스앤에스텍, AI붐에 메모리 칩 수요 폭증 속 반도체 수출 호조에 상승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995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995
와이드경제
[특징주] 에스앤에스텍, AI붐에 메모리 칩 수요 폭증 속 반도체 수출 호조에 상승
에스앤에스텍(101490)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일 오후 1시 21분 전 거래일 대비 5800원(11.86%) 오른 5만5700원을 기록했다.한국의 11월 수출이 미국 관세 변수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증가하며 역대 11월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슈퍼 사이클’에 진입한
뉴로메카, '포스코 완전 무인화 핵심' 로봇 자동화 솔루션 시연 '성공적 완료'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4234
→ "포스코 현장 적용 위한 세부 조정과 고도화 지속…후속 검증 돌입"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4234
→ "포스코 현장 적용 위한 세부 조정과 고도화 지속…후속 검증 돌입"
프라임경제
뉴로메카, '포스코 완전 무인화 핵심' 로봇 자동화 솔루션 시연 '성공적 완료'
[프라임경제]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뉴로메카(348340)는 지난달 28일 오전 포항지사에서 포스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질시험 공정의 하나인 전기강판 시험편 가공작업의 로봇 자동화 솔루션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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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빅테크도 AI發 감원 칼바람...바이두, 부서별 최대 40% 인력 감축 https://www.ajunews.com/view/20251201133450281
→ "연말 구조조정 수준 넘어서"
→ '전통사업' 온라인광고 위주일 듯
→ 'AI우선' 전략 강화 일환
→ "연말 구조조정 수준 넘어서"
→ '전통사업' 온라인광고 위주일 듯
→ 'AI우선' 전략 강화 일환
아주경제
中빅테크도 AI發 감원 칼바람...바이두, 부서별 최대 40% 인력 감축 | 아주경제
글로벌 빅테크 중심의 인공지능(AI)발(發) 인력 구조조정이 중국 테크업계로 번지고 있다. 중국 최대 검색엔진을 보유한 바이두가 전통 온라인 광고 사업 위축과 A...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산타랠리 기대 전 불안심리 확산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5분): KOSPI -0.62% 하락 / 3,902.05pt
(KOSDAQ: +0.61% 상승 / 918.23)
- 원/달러 환율 1471원 (+4.2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운송·창고(+1.24%), 제약(+0.79%), 보험(+0.49%)
- 업종 Bottom3: 전기·가스(-4.00%), 운송장비·부품(-3.28%), 음식료·담배(-2.8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눈치보기, 기관 매도에 등락을 보이며 혼조세
거래소: 외국인 +878 억원 순매수 / 기관 -2,014 억원 순매도 / 개인 +1,50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4,678 억원 순매수 / 기관 -1,843 억원 순매도 / 개인 -2,582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8,454 억원 순매도 / 기관 +8,512 억원 순매수 / 개인 -58 억원 순매도
- 12월의 첫 거래일 국내증시는 지난 금요일 코스닥의 상대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중. 코스피는 혼조세
코스피 등락의 이유는 크게 두가지. 최근 단기유동성 불안의 선행지표로 관찰되는 비트코인 시장의 급락. 다만 이는 코인 시장 내의 일부 해킹사건(yearn finance)과 단기 포지션 청산 영향으로 판단
엔화 강세 또한 영향.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듯한 일본 BOJ 총재의 발언으로 달러엔 환율은 155원대에서 낙폭 확대. 일본 2년물 국채는 2007년 이후 처음으로 1%를 돌파
12월 초 단기 유동성의 변곡을 지나는 상황에서 유동성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두 지표가 불안심리를 키우면서 S&P500 선물은 -0.7% 하락 중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한 흐름에도 국내증시는 비교적 견조한 흐름 유지. 11월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8.4% 증가하면서 서프라이즈를 기록. 특히 반도체 수출이 +38.6% 증가하면서 수출 호조를 주도했으며, 반도체 업종의 상승이 코스피 하방을 지지하는 중
바이오헬스 품목도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 2차전지 수출은 플러스 전환 하는 등 지난 금요일에 이어 코스닥 상대적 강세에 힘을 실어주는 중
- 주도업종:
반도체 장비/소부장 업종 강세. 11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38.6%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SK하이닉스(+1.7%), 삼성전자(-0.1%) 등 상승. 일본의 中향 포토레지스트 출하 중단 정황까지 더해지면서 국내 소부장 반사수혜 기대감 가세. 솔브레인(+12.0%), 이오테크닉스(+6.0%)등 강세
2차전지 업종 강세. 11월 수출 YoY 플러스 전환과, 에코프로그룹이 한국 양극재 업체 최초로 유럽(헝가리) 생산기지를 확보하며 공급망 현지화, 에코프로(+8.3%), 에코프로비엠(+5.0%) 등 소재주와 포스코퓨처엠(+0.7%), 엘앤에프(+1.4%) 등 상승.
호텔/관광 업종 강세. 중국에서 ‘한일령’ 본격화 전망에 한국 호텔·면세·리테일·카지노 업종 전반 반사 수혜 기대감 지속. 파라다이스(+5.5%), GS피앤엘(+5.0%) 등 호텔 업종과. 신세계(+7.6%), 현대백화점(+6.3%) 등 면세점 기업 강세
한편, 방산 업종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진전과 트럼프 대통령의 “타결 가능성 높다”는 발언으로 지정학 프리미엄이 약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5.5%), LIG넥스원(-5.0%) 등 약세. HD현대중공업(-5.4%), 현대로템(-4.2%) 등 조선 업종은 11월 수출 역성장에 하락
전력설비 업종은 11월 수출 호조에도 차익실현 매도 출회. 효성중공업(-5.4%), HD현대일렉트릭(-4.7%), 한국전력(-4.6%), LS ELECTRIC(-4.1%) 등 약세
특징주로 삼양식품(-8.2%)은 11월 라면 수출이 전월 대비 소폭 둔화되며 실망매물 출회.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79%)
: 미국, 플로리다에서 우크라이나와 회담 후 "진전 보였지만 합의 도출 위해 추가 작업 필요"
중국상해종합지수(+0.31%), 홍콩항셍지수(+0.46%)
: 중국 11월 제조업 PMI 소폭 상승했으나 8개월 연속 위축세
일본니케이225(-2.03%)
: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 "12월 금리 인상 여부 적절히 판단할 것"
: 일본 3분기 자본지출 성장률 2.9%로 둔화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5분): KOSPI -0.62% 하락 / 3,902.05pt
(KOSDAQ: +0.61% 상승 / 918.23)
- 원/달러 환율 1471원 (+4.2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운송·창고(+1.24%), 제약(+0.79%), 보험(+0.49%)
- 업종 Bottom3: 전기·가스(-4.00%), 운송장비·부품(-3.28%), 음식료·담배(-2.8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눈치보기, 기관 매도에 등락을 보이며 혼조세
거래소: 외국인 +878 억원 순매수 / 기관 -2,014 억원 순매도 / 개인 +1,50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4,678 억원 순매수 / 기관 -1,843 억원 순매도 / 개인 -2,582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8,454 억원 순매도 / 기관 +8,512 억원 순매수 / 개인 -58 억원 순매도
- 12월의 첫 거래일 국내증시는 지난 금요일 코스닥의 상대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중. 코스피는 혼조세
코스피 등락의 이유는 크게 두가지. 최근 단기유동성 불안의 선행지표로 관찰되는 비트코인 시장의 급락. 다만 이는 코인 시장 내의 일부 해킹사건(yearn finance)과 단기 포지션 청산 영향으로 판단
엔화 강세 또한 영향.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듯한 일본 BOJ 총재의 발언으로 달러엔 환율은 155원대에서 낙폭 확대. 일본 2년물 국채는 2007년 이후 처음으로 1%를 돌파
12월 초 단기 유동성의 변곡을 지나는 상황에서 유동성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두 지표가 불안심리를 키우면서 S&P500 선물은 -0.7% 하락 중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한 흐름에도 국내증시는 비교적 견조한 흐름 유지. 11월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8.4% 증가하면서 서프라이즈를 기록. 특히 반도체 수출이 +38.6% 증가하면서 수출 호조를 주도했으며, 반도체 업종의 상승이 코스피 하방을 지지하는 중
바이오헬스 품목도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 2차전지 수출은 플러스 전환 하는 등 지난 금요일에 이어 코스닥 상대적 강세에 힘을 실어주는 중
- 주도업종:
반도체 장비/소부장 업종 강세. 11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38.6%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SK하이닉스(+1.7%), 삼성전자(-0.1%) 등 상승. 일본의 中향 포토레지스트 출하 중단 정황까지 더해지면서 국내 소부장 반사수혜 기대감 가세. 솔브레인(+12.0%), 이오테크닉스(+6.0%)등 강세
2차전지 업종 강세. 11월 수출 YoY 플러스 전환과, 에코프로그룹이 한국 양극재 업체 최초로 유럽(헝가리) 생산기지를 확보하며 공급망 현지화, 에코프로(+8.3%), 에코프로비엠(+5.0%) 등 소재주와 포스코퓨처엠(+0.7%), 엘앤에프(+1.4%) 등 상승.
호텔/관광 업종 강세. 중국에서 ‘한일령’ 본격화 전망에 한국 호텔·면세·리테일·카지노 업종 전반 반사 수혜 기대감 지속. 파라다이스(+5.5%), GS피앤엘(+5.0%) 등 호텔 업종과. 신세계(+7.6%), 현대백화점(+6.3%) 등 면세점 기업 강세
한편, 방산 업종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진전과 트럼프 대통령의 “타결 가능성 높다”는 발언으로 지정학 프리미엄이 약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5.5%), LIG넥스원(-5.0%) 등 약세. HD현대중공업(-5.4%), 현대로템(-4.2%) 등 조선 업종은 11월 수출 역성장에 하락
전력설비 업종은 11월 수출 호조에도 차익실현 매도 출회. 효성중공업(-5.4%), HD현대일렉트릭(-4.7%), 한국전력(-4.6%), LS ELECTRIC(-4.1%) 등 약세
특징주로 삼양식품(-8.2%)은 11월 라면 수출이 전월 대비 소폭 둔화되며 실망매물 출회.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79%)
: 미국, 플로리다에서 우크라이나와 회담 후 "진전 보였지만 합의 도출 위해 추가 작업 필요"
중국상해종합지수(+0.31%), 홍콩항셍지수(+0.46%)
: 중국 11월 제조업 PMI 소폭 상승했으나 8개월 연속 위축세
일본니케이225(-2.03%)
: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 "12월 금리 인상 여부 적절히 판단할 것"
: 일본 3분기 자본지출 성장률 2.9%로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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