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마켓레이더(11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우려 요인 완화에 다시 만난 사천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0% 상승한 4,000p. 금리&AI 우려 완화. 시장 짓누르던 원/달러 환율 하락하며 외국인 복귀
KOSDAQ은 0.6% 상승한 883p.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바이오텍 혼조세 영향 KOSPI 대비 언더퍼폼
KOSPI는 1.0% 상승한 4,000p. 금리&AI 우려 완화. 시장 짓누르던 원/달러 환율 하락하며 외국인 복귀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에 이어 월러도 금리 인하 시사. 구글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P500 +0.7%, NASDAQ +0.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8%.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했으나 페드워치 12월 금리인하 확률 여전히 85%로 금리 인하 기대
:델(+5.8%), AI 서버 매출 전망 250억 달러 상향. AI 채택으로 매출 상승 확인. AI 버블 우려 지속 감소
-KOSPI는 한은 금리 동결에 외국인 자금 유출 야기했던 원/달러 환율 안정. SK하이닉스 반등하며 지수 견인
:한은 기준금리 2.5% 동결. 전일 전약후강 흐름 보이며 우주방어 됐던 원/달러 환율 1,460원대로 하락
:JP모건, 26년 WGBI 편입과 국민연금의 환헷지 증가 가능성에 원화 매수 포지션 추천. 환율 안정 기대
:KOSPI 현물 외국인 2거래일, 기관 7거래일 연속 순매수. KOSPI EPS 지속 상향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전일 종가(3,960p) 기준 12개월 선행 PER 10.04배, 12개월 선행 EPS 394p. 8월말 이후 14주 연속 상승
:반도체 독주 재개되며 업종별로 반도체, 헬스케어, 지주, 전력기계, 보험 상승. 인터넷 하락
:D램 현물가격 상승 멈추지 않는 상황. 삼성전자, D램 검사장비 추가 구입. 수익성 개선 기대
:헬스케어)NBI지수 연일 역사상 신고가 돌파. 금리 인하 기대감에 수혜 전망. 눌렸던 한국 바이오도 상승
:한은 금리 동결과 12월 미 인하 기대에 원/달러 환율 안정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유입&지수 반등
:11월 지수 하락 야기했던 ① 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② AI 고평가 논란 모두 완화된 상황
:12월 브로드컴 실적(11일) 및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KOSDAQ은 0.6% 상승한 883p.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바이오텍 혼조세 영향 KOSPI 대비 언더퍼폼
-바이오텍·2차전지 차익실현 심리에 쉬어가며 대형주 상승폭 제한. 로보틱스 및 반도체 소부장 지수 지지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연이은 수주 소식에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 확산(삼현 上, 하이젠알앤엠 +10.1%)
:내년 BTS 컴백 등 모멘텀 앞두고 밸류에이션 저평가 심리에 엔터 상승(와이지 +2.6%, 에스엠 +2.4%)
원/달러 환율은 하락. 부동산·환율 불안에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 금리 동결. 2.2원 하락한 1,466.1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3%,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04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7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우려 요인 완화에 다시 만난 사천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0% 상승한 4,000p. 금리&AI 우려 완화. 시장 짓누르던 원/달러 환율 하락하며 외국인 복귀
KOSDAQ은 0.6% 상승한 883p.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바이오텍 혼조세 영향 KOSPI 대비 언더퍼폼
KOSPI는 1.0% 상승한 4,000p. 금리&AI 우려 완화. 시장 짓누르던 원/달러 환율 하락하며 외국인 복귀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에 이어 월러도 금리 인하 시사. 구글 AI 수익화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P500 +0.7%, NASDAQ +0.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8%.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했으나 페드워치 12월 금리인하 확률 여전히 85%로 금리 인하 기대
:델(+5.8%), AI 서버 매출 전망 250억 달러 상향. AI 채택으로 매출 상승 확인. AI 버블 우려 지속 감소
-KOSPI는 한은 금리 동결에 외국인 자금 유출 야기했던 원/달러 환율 안정. SK하이닉스 반등하며 지수 견인
:한은 기준금리 2.5% 동결. 전일 전약후강 흐름 보이며 우주방어 됐던 원/달러 환율 1,460원대로 하락
:JP모건, 26년 WGBI 편입과 국민연금의 환헷지 증가 가능성에 원화 매수 포지션 추천. 환율 안정 기대
:KOSPI 현물 외국인 2거래일, 기관 7거래일 연속 순매수. KOSPI EPS 지속 상향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전일 종가(3,960p) 기준 12개월 선행 PER 10.04배, 12개월 선행 EPS 394p. 8월말 이후 14주 연속 상승
:반도체 독주 재개되며 업종별로 반도체, 헬스케어, 지주, 전력기계, 보험 상승. 인터넷 하락
:D램 현물가격 상승 멈추지 않는 상황. 삼성전자, D램 검사장비 추가 구입. 수익성 개선 기대
:헬스케어)NBI지수 연일 역사상 신고가 돌파. 금리 인하 기대감에 수혜 전망. 눌렸던 한국 바이오도 상승
:한은 금리 동결과 12월 미 인하 기대에 원/달러 환율 안정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유입&지수 반등
:11월 지수 하락 야기했던 ① 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② AI 고평가 논란 모두 완화된 상황
:12월 브로드컴 실적(11일) 및 FOMC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KOSDAQ은 0.6% 상승한 883p.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바이오텍 혼조세 영향 KOSPI 대비 언더퍼폼
-바이오텍·2차전지 차익실현 심리에 쉬어가며 대형주 상승폭 제한. 로보틱스 및 반도체 소부장 지수 지지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연이은 수주 소식에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 확산(삼현 上, 하이젠알앤엠 +10.1%)
:내년 BTS 컴백 등 모멘텀 앞두고 밸류에이션 저평가 심리에 엔터 상승(와이지 +2.6%, 에스엠 +2.4%)
원/달러 환율은 하락. 부동산·환율 불안에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 금리 동결. 2.2원 하락한 1,466.1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3%,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04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7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푸틴, 연말 전 유엔 인권이사회와 회동 예정 (외신)
https://breakingthenews.net/Article/Putin-to-meet-Human-Rights-Council-before-year-end/65257526
https://breakingthenews.net/Article/Putin-to-meet-Human-Rights-Council-before-year-end/65257526
breakingthenews.net
Putin to meet Human Rights Council before year end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plans to meet with the Human Rights Council before the end of the year, according to Kremlin spokesman Dmitry Peskov.
Peskov told the Vedomosti newspaper that the eve...
Peskov told the Vedomosti newspaper that the eve...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M84Y00W
약 2341~3098억 원의 시가총액으로 상장될 알지노믹스의 적정 가치가 9144억 원 이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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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IPO 앞둔 알지노믹스 "상장가 대비 시가총액 최대 3배 높아야"[Why 바이오]
산업 > 바이오 뉴스: 약 2341~3098억 원의 시가총액으로 상장될 알지노믹스의 적정 가치가 9144억 원 이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DS투자증권은 ...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위험자산 투자심리 회복 중, 매파적 금통위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0분): KOSPI +0.73% 상승 / 3,989.75pt
(KOSDAQ: +0.46% 상승 / 881.32)
- 원/달러 환율 1461.8원 (-6.5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금속(+3.90%), 오락·문화(+2.60%), 전기·전자(+1.54%)
- 업종 Bottom3: IT 서비스(-1.99%), 전기·가스(-1.02%), 일반서비스(-0.9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수에 장 초반 4,000선 탈환, 오후 상승폭 축소
거래소: 외국인 +1,634 억원 순매수 / 기관 +3,665 억원 순매수 / 개인 -5,431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93 억원 순매도 / 기관 -909 억원 순매도 / 개인 +1,039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9,408 억원 순매도 / 기관 +8,454 억원 순매수 / 개인 +1,048 억원 순매수
- 전일 미국 뉴욕증시의 AI 관련 기술주 랠리 및 연방준비제도(Fed)의 완화적인 정책 기대감을 반영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특히 구글과의 경쟁 우려로 하락했던 엔비디아 진영의 반도체 기업 주가가 반등하면서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회복세를 보였음
연준의 11월 베이지북에서 경제활동 둔화 신호가 나타났고, 선물시장의 1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85%까지 상승하며 유동성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 완화. 암호화폐 시장도 회복세를 보이는 등 단기 유동성환경의 개선 기대
WSJ에서는 앞으로 며칠동안 단기 자금 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연준의 스탠딜레포 제도가 시험대에 오를 것이라고 평가. 11월 25일과 26일 레포 창구에서 246억 달러가 집행되었으나 아직 시장에서 나타나는 스트레스는 관측되지 않는 중
오늘 밤은 미국 추수감사절로 금융시장이 휴장할 예정이며 28일은 단축운영 예정. 이번 주말 단기 유동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정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
오전 한국은행 금통위 이후 코스피 상승폭 축소. 한국은행은 금리 2.5% 동결과 함께 추가 금리인하에 대해 의결문의 '인하 기조'표현을 '가능성'으로 조정. 금리인하가 종료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매파적 스탠스
금통위 이후 달러원 환율 1,462원까지 하락반전, 경제전망에서 올해와 내년 성장률을 0.9%, 1.6%에서 1.0%, 1.8%로 상향.
한국은행의 매파적 결정이 단기적으로는 성장 촉진 기대를 낮출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한국 경제 펀더멘탈과 기업의 이익성장이 견조하다면 환율 안정과 함께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 자본시장 선진화 등 행정부의 정책 방향성은 여전히 증시에 우호적인 상황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강세. 미국 기술주 상승과 D램 현물가 상승 추세. 삼성전자(+0.6%)의 DDR5 증설로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 강화. HBM 수요 전망 또한 견고한 상황에서 SK하이닉스(+3.8%), DB하이텍(+2.9%) 등 반도체업종과 테크윙(+5.1%) 등 상승.
AI 투자심리 완화되면서 전력기기 업종 또한 상승. 효성중공업(+2.5%), LS ELECTRIC(+4.1%), 산일전기(+3.9%) 등 상승. 두산에너빌리티(-0.1%) 등 원전 섹터는 일본의 펀드가 투입되는 미국 대형 원전 프로젝트에서 일본 기업의 우선수주 전망에 전일 상승폭 반납
로봇 업종 강세. 글로벌 빅테크향 수주 기대에 삼현(+30.0%) 상한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확대 기대에 하이젠알앤엠(+9.8%), 레인보우로보틱스(+2.8%), 두산로보틱스(+2.4%) 등 상승.
바이오텍 기업은 저금리 기대와 함께 이뮨온시아(+25.2%) 항암 파이프라인 기술협업 기대감 등 호재에 온코닉테라퓨틱스(+13.4%), 지아이이노베이션(+5.3%), 에스티팜(+5.2%) 등 상승
특징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0.7%)는 장 초반 누리호 발사성공 소식에 급등이후 상승폭 반납. 고려아연(+14.6%)은 영풍(+12.5%)과의 미국 이그니오 인수를 둘러싼 법적 분쟁 재점화에 경영경 갈등 재부각. NAVER(-4.6%)는 두나무와의 합병비율 발표. 10조원 규모의 투자 발표 이후 차익실현 출회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6%)
: 연준의 단기 자금 시장 안정화 도구 SRF의 시험대
: MIT 연구 AI가 이미 미국 노동력의 11.7%를 대체할 수 있음
중국상해종합지수(+0.60%), 홍콩항셍지수(+0.52%)
: 홍콩 아파트단지 대형 화재로 36명 사망, 300명 가까이 실종
: FT 보도, 중국 기술 대기업들이 엔비디아 칩을 활용하기 위해 AI 모델 교육을 해외로 이전
일본니케이225(+1.24%)
: 트럼프, 일본 총리에 대만에 대한 발언권 낮춰달라고 지시
: 토요타 10월 생산량, 미국 수요 강세로 5개월 연속 증가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0분): KOSPI +0.73% 상승 / 3,989.75pt
(KOSDAQ: +0.46% 상승 / 881.32)
- 원/달러 환율 1461.8원 (-6.5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금속(+3.90%), 오락·문화(+2.60%), 전기·전자(+1.54%)
- 업종 Bottom3: IT 서비스(-1.99%), 전기·가스(-1.02%), 일반서비스(-0.9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수에 장 초반 4,000선 탈환, 오후 상승폭 축소
거래소: 외국인 +1,634 억원 순매수 / 기관 +3,665 억원 순매수 / 개인 -5,431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93 억원 순매도 / 기관 -909 억원 순매도 / 개인 +1,039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9,408 억원 순매도 / 기관 +8,454 억원 순매수 / 개인 +1,048 억원 순매수
- 전일 미국 뉴욕증시의 AI 관련 기술주 랠리 및 연방준비제도(Fed)의 완화적인 정책 기대감을 반영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특히 구글과의 경쟁 우려로 하락했던 엔비디아 진영의 반도체 기업 주가가 반등하면서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회복세를 보였음
연준의 11월 베이지북에서 경제활동 둔화 신호가 나타났고, 선물시장의 1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85%까지 상승하며 유동성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 완화. 암호화폐 시장도 회복세를 보이는 등 단기 유동성환경의 개선 기대
WSJ에서는 앞으로 며칠동안 단기 자금 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연준의 스탠딜레포 제도가 시험대에 오를 것이라고 평가. 11월 25일과 26일 레포 창구에서 246억 달러가 집행되었으나 아직 시장에서 나타나는 스트레스는 관측되지 않는 중
오늘 밤은 미국 추수감사절로 금융시장이 휴장할 예정이며 28일은 단축운영 예정. 이번 주말 단기 유동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정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
오전 한국은행 금통위 이후 코스피 상승폭 축소. 한국은행은 금리 2.5% 동결과 함께 추가 금리인하에 대해 의결문의 '인하 기조'표현을 '가능성'으로 조정. 금리인하가 종료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매파적 스탠스
금통위 이후 달러원 환율 1,462원까지 하락반전, 경제전망에서 올해와 내년 성장률을 0.9%, 1.6%에서 1.0%, 1.8%로 상향.
한국은행의 매파적 결정이 단기적으로는 성장 촉진 기대를 낮출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한국 경제 펀더멘탈과 기업의 이익성장이 견조하다면 환율 안정과 함께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 자본시장 선진화 등 행정부의 정책 방향성은 여전히 증시에 우호적인 상황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강세. 미국 기술주 상승과 D램 현물가 상승 추세. 삼성전자(+0.6%)의 DDR5 증설로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 강화. HBM 수요 전망 또한 견고한 상황에서 SK하이닉스(+3.8%), DB하이텍(+2.9%) 등 반도체업종과 테크윙(+5.1%) 등 상승.
AI 투자심리 완화되면서 전력기기 업종 또한 상승. 효성중공업(+2.5%), LS ELECTRIC(+4.1%), 산일전기(+3.9%) 등 상승. 두산에너빌리티(-0.1%) 등 원전 섹터는 일본의 펀드가 투입되는 미국 대형 원전 프로젝트에서 일본 기업의 우선수주 전망에 전일 상승폭 반납
로봇 업종 강세. 글로벌 빅테크향 수주 기대에 삼현(+30.0%) 상한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확대 기대에 하이젠알앤엠(+9.8%), 레인보우로보틱스(+2.8%), 두산로보틱스(+2.4%) 등 상승.
바이오텍 기업은 저금리 기대와 함께 이뮨온시아(+25.2%) 항암 파이프라인 기술협업 기대감 등 호재에 온코닉테라퓨틱스(+13.4%), 지아이이노베이션(+5.3%), 에스티팜(+5.2%) 등 상승
특징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0.7%)는 장 초반 누리호 발사성공 소식에 급등이후 상승폭 반납. 고려아연(+14.6%)은 영풍(+12.5%)과의 미국 이그니오 인수를 둘러싼 법적 분쟁 재점화에 경영경 갈등 재부각. NAVER(-4.6%)는 두나무와의 합병비율 발표. 10조원 규모의 투자 발표 이후 차익실현 출회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6%)
: 연준의 단기 자금 시장 안정화 도구 SRF의 시험대
: MIT 연구 AI가 이미 미국 노동력의 11.7%를 대체할 수 있음
중국상해종합지수(+0.60%), 홍콩항셍지수(+0.52%)
: 홍콩 아파트단지 대형 화재로 36명 사망, 300명 가까이 실종
: FT 보도, 중국 기술 대기업들이 엔비디아 칩을 활용하기 위해 AI 모델 교육을 해외로 이전
일본니케이225(+1.24%)
: 트럼프, 일본 총리에 대만에 대한 발언권 낮춰달라고 지시
: 토요타 10월 생산량, 미국 수요 강세로 5개월 연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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