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6일 수요일 주요일정
· 美) 10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현지시간)
· 美) 10월 신규주택매매(현지시간)
· 美) 연준 베이지북 공개(현지시간)
· 영국) 예산전망보고서(현지시간)
·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기자간담회 개최
· 네이버·두나무, 합병 관련 이사회 개최
· 현대건설, '현대건설, 국내 첫 미국 대형 원전건설 참여…60조 잭팟 터트리나' 보도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제주항공, '제주항공, 7년 된 항공기 3대 내놓는다' 보도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11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
· 10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 9월 인구동향
· 광림 상장폐지
· 퓨처코어 상장폐지
· 일정실업 거래정지(주식분할)
· 에이치시티 권리락(무상증자)
· 알파칩스 추가상장(유상증자)
· 오이솔루션 추가상장(CB전환)
· 재영솔루텍 추가상장(CB전환)
· 나무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엑시온그룹 추가상장(CB전환)
· 키움증권 추가상장(주식전환)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美) 9~10월 내구재주문(현지시간)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 美) 11월 시카고 PMI(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 美) 7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日) 9월 경기동향지수(수정치)
· 美) 10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현지시간)
· 美) 10월 신규주택매매(현지시간)
· 美) 연준 베이지북 공개(현지시간)
· 영국) 예산전망보고서(현지시간)
·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기자간담회 개최
· 네이버·두나무, 합병 관련 이사회 개최
· 현대건설, '현대건설, 국내 첫 미국 대형 원전건설 참여…60조 잭팟 터트리나' 보도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제주항공, '제주항공, 7년 된 항공기 3대 내놓는다' 보도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11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
· 10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 9월 인구동향
· 광림 상장폐지
· 퓨처코어 상장폐지
· 일정실업 거래정지(주식분할)
· 에이치시티 권리락(무상증자)
· 알파칩스 추가상장(유상증자)
· 오이솔루션 추가상장(CB전환)
· 재영솔루텍 추가상장(CB전환)
· 나무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엑시온그룹 추가상장(CB전환)
· 키움증권 추가상장(주식전환)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美) 9~10월 내구재주문(현지시간)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 美) 11월 시카고 PMI(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 美) 7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日) 9월 경기동향지수(수정치)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6 미 증시, 경기 위축 우려 확대에도 금리인하 기대를 빌미로 상승 전환
미 증시는 발표된 경제지표 부진으로 경기 불안이 유입되며 하락 출발. 여기에 구글의 TPU 이슈가 부각되며 엔비디아(-2.59%)의 변동성이 확대된 점도 기술주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그러나 부진한 경제지표로 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명분이 확실해지자 반등에 성공. 여기에 은행 규제 완화 결정, 비둘기파 성향으로 분류되는 연준의장으로 케빈 헤셋이 유력하다는 보도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다우 +1.43%, 나스닥 +0.67%, S&P500 +0.91%, 러셀2000 +2.1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6%)
*변화요인: 경기 불안 확대 Vs. 금리인하 기대, 규제 완화
최근 미시간대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53.6에서 51.0으로 둔화됐는데 오늘 발표된 컨퍼런스보드의 소비자 신뢰지수도 95.5에서 88.7로 크게 둔화. 향후 6개월에 대한 전망을 나타내는 기대지수가 71.8에서 63.2로 위축돼 10개월 연속 경기 침체 신호로 해석되는 80.0을 하회. 대체로 정부 셧다운, 높은 물가, 관세로 인한 심리 위축, 고용불안이 이를 견인. 지출 계획을 보면 셧다운 기간 보험료 등의 우려를 반영하며 헬스케어 부문이 급증했고 저비용 여가도 증가. 그러나 고가제품, 서비스 지출 등은 축소. 고용시장 관련해서는 구직의 어려움이 1.3%p 하락한 27.5%로, 풍부한 일자리도 1.2%p 하락한 14.6%로 발표돼 고용 불안도 확대
미국 9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2% 증가로 발표돼 시장 예상(+0.4%)을 하회. 특히 자동차 부품이 0.3% 감소한 가운데 의류 매장(-0.7%), 온라인 판매(-0.7%) 등도 전월 대비 감소. 반면, 가솔린(+2.0%), 소매 잡화점(+2.9%) 등이 증가. GDP에 영향을 주는 식품, 자동차, 건축 등을 제외한 매출은 0.6% 증가에서 0.1% 감소로 전환. 대체로 소비가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ADP는 11월 8일까지 4주간 고용이 1만 3,500건이 감소했다고 발표해 고용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한편, 9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에 부합. 식품, 에너지, 무역 서비스를 제외한 물가는 예상을 하회한 0.1% 상승에 그쳤고 근원 생산자 물가는 0.2% 상승에 그침. 전년 대비로 보면 시장이 예상했던 2.6%를 상회한 2.7%로 발표됐지만 근원 물가는 시장이 예상했던 2.7%를 하회한 2.6%로 발표. 결국 고용과 소비가 둔화된 가운데 물가는 안정을 보여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확대. 여기에 베센트 재무장관이 12월 25일 이전 차기 연준 의장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 캐빈 헤셋 백악관 국가 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유력하다고 보도. 이렇듯 경제지표, 정치 상황 등을 반영해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지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0%를 하회했으며, 달러화도 약세,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 전환하는 모습을 보임
이런 가운데 미 연방예금 보험공사(FDIC)가 대형 은행들에 적용되는 자본요건(eSLR)을 완화하는 것을 최종 경정했다는 소식 이후 국채 금리 하락, 지수 상승이 본격화. eSLR은 대형 은행들이 보유한 자산(국채, 현금 포함) 대비 일정 비율 이상의 자기자본을 쌓도록 강제하는 규제인데 이로인해 은행들은 국채 매입 등을 꺼리게 됨. 이번 완화가 확정됨으로 은행들은 추가적인 자본 확충 부담 없이 국채를 더 많이 보유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이자 수익 증가, 자사주 매입 증가, 채권 트레이딩 수익 증가 등으로 금융주에 긍정적. 지역 은행들의 상승도 컸는데 이는 국채 금리 하락 기대로 보유 채권 가치 상승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
미 증시는 발표된 경제지표 부진으로 경기 불안이 유입되며 하락 출발. 여기에 구글의 TPU 이슈가 부각되며 엔비디아(-2.59%)의 변동성이 확대된 점도 기술주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그러나 부진한 경제지표로 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명분이 확실해지자 반등에 성공. 여기에 은행 규제 완화 결정, 비둘기파 성향으로 분류되는 연준의장으로 케빈 헤셋이 유력하다는 보도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다우 +1.43%, 나스닥 +0.67%, S&P500 +0.91%, 러셀2000 +2.1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6%)
*변화요인: 경기 불안 확대 Vs. 금리인하 기대, 규제 완화
최근 미시간대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53.6에서 51.0으로 둔화됐는데 오늘 발표된 컨퍼런스보드의 소비자 신뢰지수도 95.5에서 88.7로 크게 둔화. 향후 6개월에 대한 전망을 나타내는 기대지수가 71.8에서 63.2로 위축돼 10개월 연속 경기 침체 신호로 해석되는 80.0을 하회. 대체로 정부 셧다운, 높은 물가, 관세로 인한 심리 위축, 고용불안이 이를 견인. 지출 계획을 보면 셧다운 기간 보험료 등의 우려를 반영하며 헬스케어 부문이 급증했고 저비용 여가도 증가. 그러나 고가제품, 서비스 지출 등은 축소. 고용시장 관련해서는 구직의 어려움이 1.3%p 하락한 27.5%로, 풍부한 일자리도 1.2%p 하락한 14.6%로 발표돼 고용 불안도 확대
미국 9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2% 증가로 발표돼 시장 예상(+0.4%)을 하회. 특히 자동차 부품이 0.3% 감소한 가운데 의류 매장(-0.7%), 온라인 판매(-0.7%) 등도 전월 대비 감소. 반면, 가솔린(+2.0%), 소매 잡화점(+2.9%) 등이 증가. GDP에 영향을 주는 식품, 자동차, 건축 등을 제외한 매출은 0.6% 증가에서 0.1% 감소로 전환. 대체로 소비가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ADP는 11월 8일까지 4주간 고용이 1만 3,500건이 감소했다고 발표해 고용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한편, 9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에 부합. 식품, 에너지, 무역 서비스를 제외한 물가는 예상을 하회한 0.1% 상승에 그쳤고 근원 생산자 물가는 0.2% 상승에 그침. 전년 대비로 보면 시장이 예상했던 2.6%를 상회한 2.7%로 발표됐지만 근원 물가는 시장이 예상했던 2.7%를 하회한 2.6%로 발표. 결국 고용과 소비가 둔화된 가운데 물가는 안정을 보여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확대. 여기에 베센트 재무장관이 12월 25일 이전 차기 연준 의장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 캐빈 헤셋 백악관 국가 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유력하다고 보도. 이렇듯 경제지표, 정치 상황 등을 반영해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지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0%를 하회했으며, 달러화도 약세,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 전환하는 모습을 보임
이런 가운데 미 연방예금 보험공사(FDIC)가 대형 은행들에 적용되는 자본요건(eSLR)을 완화하는 것을 최종 경정했다는 소식 이후 국채 금리 하락, 지수 상승이 본격화. eSLR은 대형 은행들이 보유한 자산(국채, 현금 포함) 대비 일정 비율 이상의 자기자본을 쌓도록 강제하는 규제인데 이로인해 은행들은 국채 매입 등을 꺼리게 됨. 이번 완화가 확정됨으로 은행들은 추가적인 자본 확충 부담 없이 국채를 더 많이 보유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이자 수익 증가, 자사주 매입 증가, 채권 트레이딩 수익 증가 등으로 금융주에 긍정적. 지역 은행들의 상승도 컸는데 이는 국채 금리 하락 기대로 보유 채권 가치 상승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1/26 Bloomberg>
1) 환율 관련 긴급 간담회 소식 등에 달러-원 하락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약 8원 하락해 1468원 수준 마감. 정부의 긴급 기자간담회 개최, 우크라이나가 평화협정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는 보도 등이 하락요인. 글로벌 시장에서는 유로와 파운드, 엔화 등 주요 통화의 강세가 두드러졌음. JP모간은 미국의 통화 및 재정정책 완화로 내년 달러 약세가 예상되지만, 향후 금리 인상에 대한 베팅이 가속화될 수 있다며 신중한 견해를 유지
2) 연준의장 유력 후보 해싯 NEC 위원장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가장 유력한 연준의장 후보로 거론. 트럼프 최측근 해싯이 중앙은행 수장이 되면, 금리 인하 기조가 확고해질 가능성 높음. 해싯은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시각과 궤를 같이하는 인물로 평가. 그는 “내가 연준의장이라면 지금 당장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며 “각종 지표가 그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 베센트 재무장관은 크리스마스 이전에 연준의장 지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3) 베센트, 연준 정책 단순화 촉구
베센트 재무장관은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 5명과의 최종 2차 면접을 앞두고, 핵심 주제로 중앙은행의 단순화를 제시. 베센트는 “통화정책, 대차대조표, 규제정책 간에는 매우 복잡한 계산이 존재한다”며 연준의장 후보 인터뷰에서 해당 내용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힘. 아울러 연준 위원들의 잦은 발언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지역 연은 총재들을 겨냥한 듯한 지적도 있었음
4) 백악관, 우크라 평화안 낙관
우크라이나가 잠재적 협상안에 동의했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과의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힘. 백악관 대변인은 “해결해야 할 몇몇 미묘한 사안이 남아있지만 극복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미국간에 추가 협상이 필요하다”고 언급. 현재 협상은 잠정적 평화 합의의 큰 틀에 관한 것으로, 영토 문제와 안보 보장 등 핵심 쟁점들은 여전히 조율 중이며, 이는 양국 정상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사안
5) 매크로 트레이더, 16년 만에 최대 실적 기대
통화정책 변화에 대한 베팅이 늘면서 매크로 트레이더들은 2009년 이후 최고의 성적표를 받아볼 전망. 골드만삭스와 JP모간 등은 채권, 크레딧, 원자재 거래로 전년대비 10% 늘어난 1650억 달러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 중앙은행 금리 조정, 관세 불확실성, 재정적자 우려, 금리 커브 스티프닝 등이 금리 트레이더들의 수수료 총액을 확대시켜 G-10 금리 부문의 수익은 5년 만에 최고치인 400억 달러에 달할 전망
(자료: Bloomberg News)
1) 환율 관련 긴급 간담회 소식 등에 달러-원 하락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약 8원 하락해 1468원 수준 마감. 정부의 긴급 기자간담회 개최, 우크라이나가 평화협정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는 보도 등이 하락요인. 글로벌 시장에서는 유로와 파운드, 엔화 등 주요 통화의 강세가 두드러졌음. JP모간은 미국의 통화 및 재정정책 완화로 내년 달러 약세가 예상되지만, 향후 금리 인상에 대한 베팅이 가속화될 수 있다며 신중한 견해를 유지
2) 연준의장 유력 후보 해싯 NEC 위원장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가장 유력한 연준의장 후보로 거론. 트럼프 최측근 해싯이 중앙은행 수장이 되면, 금리 인하 기조가 확고해질 가능성 높음. 해싯은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시각과 궤를 같이하는 인물로 평가. 그는 “내가 연준의장이라면 지금 당장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며 “각종 지표가 그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 베센트 재무장관은 크리스마스 이전에 연준의장 지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3) 베센트, 연준 정책 단순화 촉구
베센트 재무장관은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 5명과의 최종 2차 면접을 앞두고, 핵심 주제로 중앙은행의 단순화를 제시. 베센트는 “통화정책, 대차대조표, 규제정책 간에는 매우 복잡한 계산이 존재한다”며 연준의장 후보 인터뷰에서 해당 내용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힘. 아울러 연준 위원들의 잦은 발언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지역 연은 총재들을 겨냥한 듯한 지적도 있었음
4) 백악관, 우크라 평화안 낙관
우크라이나가 잠재적 협상안에 동의했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과의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힘. 백악관 대변인은 “해결해야 할 몇몇 미묘한 사안이 남아있지만 극복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미국간에 추가 협상이 필요하다”고 언급. 현재 협상은 잠정적 평화 합의의 큰 틀에 관한 것으로, 영토 문제와 안보 보장 등 핵심 쟁점들은 여전히 조율 중이며, 이는 양국 정상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사안
5) 매크로 트레이더, 16년 만에 최대 실적 기대
통화정책 변화에 대한 베팅이 늘면서 매크로 트레이더들은 2009년 이후 최고의 성적표를 받아볼 전망. 골드만삭스와 JP모간 등은 채권, 크레딧, 원자재 거래로 전년대비 10% 늘어난 1650억 달러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 중앙은행 금리 조정, 관세 불확실성, 재정적자 우려, 금리 커브 스티프닝 등이 금리 트레이더들의 수수료 총액을 확대시켜 G-10 금리 부문의 수익은 5년 만에 최고치인 400억 달러에 달할 전망
(자료: Bloomberg News)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11/26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태광, 두산테스나, 농심, 오리엔탈정공, 휴메딕스, SNT에너지, 비에이치, 더존비즈온, 한국카본, 에스엘, 티에스이, 티씨케이
(외국인 연속 순매도) 켐트로닉스, CJ, JYP Ent.,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CJ제일제당, 한국항공우주, 넥스틴, 선익시스템, LS에코에너지
(기관 연속 순매수) ISC, 비나텍, HL만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관광개발, 에이피알, 브이엠, CJ, 티에프이, 삼성전기, 삼양식품
(기관 연속 순매도) 테크윙, RFHIC, 코미코, SNT에너지, 바이넥스, 덕산네오룩스, OCI홀딩스, 신성에스티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11/26, 수요일)
https://han.gl/ClLj7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외국인 연속 순매수) 태광, 두산테스나, 농심, 오리엔탈정공, 휴메딕스, SNT에너지, 비에이치, 더존비즈온, 한국카본, 에스엘, 티에스이, 티씨케이
(외국인 연속 순매도) 켐트로닉스, CJ, JYP Ent.,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CJ제일제당, 한국항공우주, 넥스틴, 선익시스템, LS에코에너지
(기관 연속 순매수) ISC, 비나텍, HL만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관광개발, 에이피알, 브이엠, CJ, 티에프이, 삼성전기, 삼양식품
(기관 연속 순매도) 테크윙, RFHIC, 코미코, SNT에너지, 바이넥스, 덕산네오룩스, OCI홀딩스, 신성에스티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11/26, 수요일)
https://han.gl/ClLj7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1
구글 제미나이 3.0 관련 TPU AI칩 수혜 기대 지속, 우크라이나 재건주 중심으로 상승세, 어제 하락폭을 키운 바이오도 1%전후 반등 중
◎ 재건주: 어제에 이어 러시아, 우크라이나 종전 협의 가능성 부각, 재건 테마 수혜 기대감
= 전진건설로봇, 현대에버다임, 대동기어, 대동
=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 AI반도체 : 구글 제미나이3.0호평 지속- 메타 구글 TPU AI칩 사용 언급,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구글 AI부각으로 ASIC설계, 소재, 부품쪽이 강세임
= ASIC(테슬라 AI 칩 설계, 구글 AI칩):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에이직랜드, 네오셈, 가온칩스, 퀄리타스반도체, 칩스앤미디어
= 기판: 심텍, 나머지 정규장(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구글 TPU공급사), 티엘비 등)
= 후공정 테스트 부품(티에스이, ISC, 리노공업)
= 장비: 코미코, 이오테크닉스, 피에스케이. 테스, 원익IPS, 케이씨텍, 유진테크
= 소재: 동진쎄미켐, 원익Qnc, 솔브레인
= 냉각 공조: GST, 삼성공조, 유니셈, 케이엔솔, 에프에스티
= 후공정: SFA반도체, 피에스케이홀딩스, 하나마이크론, 프로텍
= 유리기판: SKC, 태성, 제이앤티씨, 필옵틱스, 한빛레이저, 와이씨켐
= 동운아나텍, 스마트폰·전장 IC 중심 회복 기대
◎ AI소프트: 제미나이 AI소프트 상승 분위기 영향
= 의료AI: 셀바스헬스케어/ 자람테크놀로지, 한글과컴퓨터, 코난테크놀로지
◎ 화장품(중소형주): K-뷰티 모멘텀, 내년에도 견조한 성장 기대감
= 현재 인디브랜드가 집중하고 있는 비중국향 수출 데이터는 견조(25년 YTD +22%)하다고 전망
= 바이오비쥬: 최근 왕홍 주즈샤오와 中 공략…'라방'서 20억 판매
= 삐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미장뉴스
뉴욕증시, 엔비디아 빼고 다 오른 M7…강세 마감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6012600009?input=1195m
트럼프 "우크라이나 종전 합의에 매우 가까워져"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1126064725rYE
[뉴욕유가] 우크라 종전 기대에 곤두박질…WTI, 1개월여 최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650
튀르키예 "러·우크라 직접 협상 이스탄불서 열릴 수 있어"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6006500108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추진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위트코프에게 푸틴과의 회동 지시 (CNN)
https://edition.cnn.com/world/live-news/russia-ukraine-us-peace-plan-trump-11-25-25
엔비디아 2.59% 급락에도 반도체지수는 0.16% 상승(종합)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8110
버리 "엔비디아, 분식회계 엔론이 아니라 과잉투자 시스코"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5988109
알파벳-메타 동맹, 알파벳 2% 상승하자 메타는 4% 급등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8116
테슬라 유럽 판매 50% 급감에도 0.39% 상승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8122
트럼프, AI 전력난에 통큰 '원전 베팅'…대형 원자로 8기 건설
https://v.daum.net/v/20251126042400670
"트럼프 '경제 고문' 해싯, 차기 美 Fed 의장 유력"…금리인하 힘받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84520
엔비디아의 선전 포고? “자사 GPU, 구글 AI 칩보다 한 세대 앞서 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1004?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美 고용 감소에 12월 금리 인하 힘 실려…“주당 1만3500개 일자리 줄어”[Fed워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65582i
뉴욕증시, 엔비디아 빼고 다 오른 M7…강세 마감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6012600009?input=1195m
트럼프 "우크라이나 종전 합의에 매우 가까워져"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1126064725rYE
[뉴욕유가] 우크라 종전 기대에 곤두박질…WTI, 1개월여 최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650
튀르키예 "러·우크라 직접 협상 이스탄불서 열릴 수 있어"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6006500108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추진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위트코프에게 푸틴과의 회동 지시 (CNN)
https://edition.cnn.com/world/live-news/russia-ukraine-us-peace-plan-trump-11-25-25
엔비디아 2.59% 급락에도 반도체지수는 0.16% 상승(종합)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8110
버리 "엔비디아, 분식회계 엔론이 아니라 과잉투자 시스코"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5988109
알파벳-메타 동맹, 알파벳 2% 상승하자 메타는 4% 급등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8116
테슬라 유럽 판매 50% 급감에도 0.39% 상승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8122
트럼프, AI 전력난에 통큰 '원전 베팅'…대형 원자로 8기 건설
https://v.daum.net/v/20251126042400670
"트럼프 '경제 고문' 해싯, 차기 美 Fed 의장 유력"…금리인하 힘받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84520
엔비디아의 선전 포고? “자사 GPU, 구글 AI 칩보다 한 세대 앞서 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1004?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美 고용 감소에 12월 금리 인하 힘 실려…“주당 1만3500개 일자리 줄어”[Fed워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65582i
연합뉴스
뉴욕증시, 엔비디아 빼고 다 오른 M7…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국내뉴스
두나무, 네이버 자회사 되나…오늘 합병 비율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10997?rc=N&ntype=RANKING
솔루스첨단소재, 2만톤 규모 전지박 공급 계약 체결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058
[단독] 두산, 차세대 위성통신 기술 개발 본격 착수…740조 우주시장 '정조준'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4843
[클릭 e종목]"에스앤디, 불닭볶음면 글로벌 수요 계속 급증…과도한 저평가 국면"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2607470331204
‘서울고속터미널 60층 복합개발’···서울시, 신세계와 사전협상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11163?sid=101&from=naver
제약 M&A, 1년 만에 200% 폭증…'비만약 전쟁' 본격화
https://naver.me/FoIcCIQY
“메타도 구글 AI칩 쓴다”…엔비디아 흔들리자 삼성·SK가 웃는다 [갭 월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60122?cds=news_edit
[속보]이 대통령, 서울공항 도착…7박10일 G20·중동 순방 종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6_0003416918
누리호 4차 발사…오로라, 광시야로 관측한다 [지금은 우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83970
노타, 삼성전자에 ‘엑시노스 AI 최적화 기술 공급’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0168?rc=N&ntype=RANKING&sid=001
두나무, 네이버 자회사 되나…오늘 합병 비율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10997?rc=N&ntype=RANKING
솔루스첨단소재, 2만톤 규모 전지박 공급 계약 체결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058
[단독] 두산, 차세대 위성통신 기술 개발 본격 착수…740조 우주시장 '정조준'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4843
[클릭 e종목]"에스앤디, 불닭볶음면 글로벌 수요 계속 급증…과도한 저평가 국면"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2607470331204
‘서울고속터미널 60층 복합개발’···서울시, 신세계와 사전협상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11163?sid=101&from=naver
제약 M&A, 1년 만에 200% 폭증…'비만약 전쟁' 본격화
https://naver.me/FoIcCIQY
“메타도 구글 AI칩 쓴다”…엔비디아 흔들리자 삼성·SK가 웃는다 [갭 월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60122?cds=news_edit
[속보]이 대통령, 서울공항 도착…7박10일 G20·중동 순방 종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6_0003416918
누리호 4차 발사…오로라, 광시야로 관측한다 [지금은 우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83970
노타, 삼성전자에 ‘엑시노스 AI 최적화 기술 공급’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0168?rc=N&ntype=RANKING&sid=001
Naver
두나무, 네이버 자회사 되나…오늘 합병 비율 결정
▲ 네이버 국내 대표 포털 기업 네이버의 금융 계열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 교환 방식으로 합병을 공식화합니다. 오늘(26일) 정보통신(IT)·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
北 연계 해킹조직 ‘킬린’, 한국 금융사 25곳 동시 타격… 2TB 고객 정보 유출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1260733155215fbbec65dfb_1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1260733155215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北 연계 해킹조직 ‘킬린’, 한국 금융사 25곳 동시 타격… 2TB 고객 정보 유출
북한과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랜섬웨어 조직 ‘킬린(Qilin)’이 국내 금융사 25곳을 동시다발로 해킹해 2테라바이트(TB)에 이르는 방대한 데이터를 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안 전문매체 시큐리티 브리프 아시아(Security Brief Asia)가 2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