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구글의 TPU 관련주 간단히
-구글의 텐서처리장치(TPU)는 구글 자체 사용을 위해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해온 주문형 반도체(ASIC)이다.
1) 이수페타시스 : TPU 모듈에 들어가는 핵심 PCB를 공급하는 구글의 협력사
2) 리노공업, ISC, 티에프이, 티에스이 : 반도체 테스트용 소켓종목인데... TPU와 같은 주문형 반도체(ASIC) 시장이 커진다면 테스트 공정 수요도 발생
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TPU에는 동박적층판이 들어가며 핵심소재인 동박을 제조 및 판매
-구글의 텐서처리장치(TPU)는 구글 자체 사용을 위해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해온 주문형 반도체(ASIC)이다.
1) 이수페타시스 : TPU 모듈에 들어가는 핵심 PCB를 공급하는 구글의 협력사
2) 리노공업, ISC, 티에프이, 티에스이 : 반도체 테스트용 소켓종목인데... TPU와 같은 주문형 반도체(ASIC) 시장이 커진다면 테스트 공정 수요도 발생
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TPU에는 동박적층판이 들어가며 핵심소재인 동박을 제조 및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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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우크라이나가 미국 중재 평화 제안에 원칙적으로 동의했으며, 최종 확정할 사소한 세부사항만 남아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핵심 조건에 대해 "공통된 이해"가 있다고 말하며, 젤렌스키 대통령이 곧 워싱턴을 방문해 협상을 마무리할 수도 있습니다.
출처: C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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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월가, '비트코인 큰손' 스트래티지 주식 8조 던졌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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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ru
美월가, '비트코인 큰손' 스트래티지 주식 8조 던졌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월가의 큰손들이 전 세계에서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인 미국 스트래티지(Strategy·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비중을 크게 축소했다. 암호화폐 투자 심리 위축으로 사업성에 심각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투자전문매체 더스트리트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말 기준 미국 주요 기관투자자의 스트래지티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반도체 + 충분히 빠진 종목
▲ 한국 반도체, 이전 싸이클과 다를 것으로 보는 이유는?
- 올해 5월~10월 외국인(순매수 +21.3조원)이 주도한 한국 시장의 이례적인 초강세는 글로벌 AI 기업 급등 이후 알파 전략 관점에서 해석할 필요
-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안고 있던 미국 빅테크 대비, 저평가 국면에서 실적 개선이 부각되던 국내 반도체 업종에 ‘키 맞추기 자금’이 유입된 것이 핵심. 이 때문에 미국 빅테크의 버블 논란과 조정 가능성은 한국 시장에도 불가피하게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
-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다른 해석이 가능. 미국 정부는 AI 및 반도체와 바이오 등에 보조금 및 대출, 세금 공제와 같은 투자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고 있음
- 게다가 통화 · 재정 · 외교 정책까지도 동원되고 있고, 이처럼 ‘국가 자본주의’라는 새로운 흐름 속에서 ‘대마불사’ 성격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것
- 미국 정부는 AI·바이오 등 전략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성장 드라이브를 걸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산업 사이클인 단순 ‘흥망성쇠’ 흐름과는 결이 다름
- 결국 트럼프 행정부의 리더십이 유지된다면, 통화정책·양적완화·외교 전략을 기반으로 빅테크 호황 사이클이 과거보다 더 길고 더 넓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 반도체 역시 과거와 다른 국면 진입 기대
▲ 주가 낙폭과대 + a 종목군이 유리
- 반도체와 함께 알파 스킴 관점에서는 최근 시장 조정과 환율 급등 국면에서 우호적인 스타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
- 현재 코스피가 고점 대비 약 9% 조정을 받은 상황에서 유리한 스타일을 탐색하기 위해 과거 시장 조정 직후 한 달간 성과와의 연관성을 살펴본 결과, 주가 낙폭과대·공매도 상위·목표주가 괴리 상위 등 로테이션 성격의 스타일이 강세 시현
- 또한, 원/달러 환율 상승기에 우수했던 스타일을 보면 기관 순매수·고배당·목표주가 상향·실적 상향 등. 원화 약세 흐름에서 다소 보수적인 투자가 유리했던 사례
- 종합하면, 지수 고점에서 반락 후 방향성 탐색 구간에서는 과도한 주가 조정 대비 실적·목표주가 등 펀더멘털 개선 신호가 확인되는 종목군의 성과가 높을 가능성
- 구체적으로는 4분기 실적 전망치가 높아졌는데 목표주가 괴리가 높아질 만큼 낙폭이 컸던 종목군과 고배당 종목이면서 낙폭이 과도했던 종목군 등이 이번 모델포트폴리오의 핵심 알파 전략
▲링크: https://bit.ly/4rk3ZrX
▲ 한국 반도체, 이전 싸이클과 다를 것으로 보는 이유는?
- 올해 5월~10월 외국인(순매수 +21.3조원)이 주도한 한국 시장의 이례적인 초강세는 글로벌 AI 기업 급등 이후 알파 전략 관점에서 해석할 필요
-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안고 있던 미국 빅테크 대비, 저평가 국면에서 실적 개선이 부각되던 국내 반도체 업종에 ‘키 맞추기 자금’이 유입된 것이 핵심. 이 때문에 미국 빅테크의 버블 논란과 조정 가능성은 한국 시장에도 불가피하게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
-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다른 해석이 가능. 미국 정부는 AI 및 반도체와 바이오 등에 보조금 및 대출, 세금 공제와 같은 투자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고 있음
- 게다가 통화 · 재정 · 외교 정책까지도 동원되고 있고, 이처럼 ‘국가 자본주의’라는 새로운 흐름 속에서 ‘대마불사’ 성격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것
- 미국 정부는 AI·바이오 등 전략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성장 드라이브를 걸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산업 사이클인 단순 ‘흥망성쇠’ 흐름과는 결이 다름
- 결국 트럼프 행정부의 리더십이 유지된다면, 통화정책·양적완화·외교 전략을 기반으로 빅테크 호황 사이클이 과거보다 더 길고 더 넓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 반도체 역시 과거와 다른 국면 진입 기대
▲ 주가 낙폭과대 + a 종목군이 유리
- 반도체와 함께 알파 스킴 관점에서는 최근 시장 조정과 환율 급등 국면에서 우호적인 스타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
- 현재 코스피가 고점 대비 약 9% 조정을 받은 상황에서 유리한 스타일을 탐색하기 위해 과거 시장 조정 직후 한 달간 성과와의 연관성을 살펴본 결과, 주가 낙폭과대·공매도 상위·목표주가 괴리 상위 등 로테이션 성격의 스타일이 강세 시현
- 또한, 원/달러 환율 상승기에 우수했던 스타일을 보면 기관 순매수·고배당·목표주가 상향·실적 상향 등. 원화 약세 흐름에서 다소 보수적인 투자가 유리했던 사례
- 종합하면, 지수 고점에서 반락 후 방향성 탐색 구간에서는 과도한 주가 조정 대비 실적·목표주가 등 펀더멘털 개선 신호가 확인되는 종목군의 성과가 높을 가능성
- 구체적으로는 4분기 실적 전망치가 높아졌는데 목표주가 괴리가 높아질 만큼 낙폭이 컸던 종목군과 고배당 종목이면서 낙폭이 과도했던 종목군 등이 이번 모델포트폴리오의 핵심 알파 전략
▲링크: https://bit.ly/4rk3ZrX
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5_11_26수_주관적인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_김성민PB.pdf
1.6 MB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네이버뉴스] 반도체·희토류·원전…美정부 민간기업 지분투자 14조원 넘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62141?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62141?rc=N&ntype=RANKING&sid=001
✅ 뉴욕 마감
───────────────
📈 주요 지수
* 다우: +1.43%
* S&P 500: +0.91%
* 나스닥: +0.67%
* 필라델피아반도체: +0.16%
───────────────
🔑 핵심 이슈
*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연준(Fed)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비둘기파 성향의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통화 완화 정책 기대감이 확대되었습니다.
* 경제지표 부진: 9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매 판매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고, 민간 고용 예비치 감소 및 소비자신뢰지수 하락 등 경기 둔화 신호가 나타나며 금리 인하 필요성에 힘을 실었습니다.
*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안 언급 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이 커지며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
🚀 주요 테마 및 종목
* AI 및 알파벳 강세: 메타가 2027년 데이터센터에 구글의 TPU 도입 및 칩 임대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로 알파벳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AI 관련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견인했습니다.
* 기술주 상승: 금리 인하 기대와 AI 모멘텀에 힘입어 다우, S&P500, 나스닥 등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
🌐 기타 내용
* 채권 및 외환: 금리 인하 기대감에 미 국채 가격은 강세를 보였으며, 달러화는 우크라 휴전 기대와 경제지표 부진 영향으로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 유가 및 원자재: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에 국제유가(WTI)는 1.51% 하락한 57.95달러를 기록했고,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 금리 전망: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금리 25bp 인하 가능성은 82.7%로 반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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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 다우: +1.43%
* S&P 500: +0.91%
* 나스닥: +0.67%
* 필라델피아반도체: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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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이슈
*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연준(Fed)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비둘기파 성향의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통화 완화 정책 기대감이 확대되었습니다.
* 경제지표 부진: 9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매 판매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고, 민간 고용 예비치 감소 및 소비자신뢰지수 하락 등 경기 둔화 신호가 나타나며 금리 인하 필요성에 힘을 실었습니다.
*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안 언급 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이 커지며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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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테마 및 종목
* AI 및 알파벳 강세: 메타가 2027년 데이터센터에 구글의 TPU 도입 및 칩 임대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로 알파벳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AI 관련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견인했습니다.
* 기술주 상승: 금리 인하 기대와 AI 모멘텀에 힘입어 다우, S&P500, 나스닥 등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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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내용
* 채권 및 외환: 금리 인하 기대감에 미 국채 가격은 강세를 보였으며, 달러화는 우크라 휴전 기대와 경제지표 부진 영향으로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 유가 및 원자재: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에 국제유가(WTI)는 1.51% 하락한 57.95달러를 기록했고,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 금리 전망: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금리 25bp 인하 가능성은 82.7%로 반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