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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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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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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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도 오늘 매수 들어감. 발만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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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의 동맹들이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 열다- WSJ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AI 산업의 지각변동 조짐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0.14% 상승 / 3,851.39pt
(KOSDAQ: -0.38% 하락 / 853.17)
- 원/달러 환율 1474.7원 (-1.8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가스(+5.00%), 유통(+1.96%), 전기·전자(+1.42%)
- 업종 Bottom3: 제약(-5.37%), 오락·문화(-2.96%), 음식료·담배(-2.54%)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장 초반 매수하던 외국인, 기관 모두 매도로 돌아서며 코스피 전강후약
거래소: 외국인 -194 억원 순매도 / 기관 -869 억원 순매도 / 개인 +1,160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17 억원 순매도 / 기관 +245 억원 순매수 / 개인 +439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145 억원 순매수 / 기관 -3,404 억원 순매도 / 개인 +79 억원 순매수

- 구글이 11월 19일 출시한 Gemini 3.0 모델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AI 산업에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중.

특히 11월 한달동안 4대 AI 경쟁모델인 GPT-5.1(11월 12일), Grok-4.1(11월 17일), Opus-4.5(11월 25일)이 모두 신 모델을 출시, 이전까지는 각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리더보드를 경신하며 성능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으나 Gemini의 우위가 확인되기 시작한 것

특히, 구글은 엔비디아의 GPU가 아닌 자체 제작한 TPU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경쟁사 대비 사용자 데이터와 하드웨어 측면에서 압도적인 플랫폼을 보유

기존 엔비디아와 OpenAI를 중심으로 구축되고 있던 AI 산업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이 최근 AI기업의 투자심리 약화와 맞물리면서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음. 새로운 AI에 대한 기대감과 유동성 등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회피 심리가 교차하며 3거래일 연속 코스피 전강후약 패턴 반복

미국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알파벳은 3% 상승, 엔비디아는 -2% 하락하며 엇갈린 흐름. 코스피에서도 기존 엔비디아 중심 AI 밸류체인의 핵심이던 SK하이닉스와 추격자의 위치에 있는 삼성전자의 엇갈린 흐름이 나타나는 등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혼조세가 나타나는 중

구글-브로드컴으로 이어지는 TPU 밸류체인에서도 SK와 삼성이 공급하는 HBM은 여전히 핵심부품이며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하다고 생각. 소재, 부품 등 밸류체인 변화에서 생겨나는 투자포인트에 관심

한편, "파산할 위험보다 AI 경쟁에서 뒤쳐지는 것이 더 위험하다"던 미국 빅테크들의 경쟁 구도에는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 구글의 승리로 구도가 굳어지거나, 구글의 '메기효과'로 새로운 경쟁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 등 다양한 시나리오 가능. 향후 주요 기업들의 투자&자본지출 동향 모니터링 필요

- 주도업종:

반도체 장비/소부장 업종 혼조세. 구글 제미나이 3.0 호평과 엔비디아의 AI 거품론 반박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소부장/장비 중심으로 변동성 확대. 삼성전자(+2.4%), 원익홀딩스(+9.8%) 등 상승한 반면 SK하이닉스(-0.2%), 한미반도체(-0.5%)는 혼조세

PCB 업종은 이수페타시스(+11.3%), 대덕전자(+8.6%), 삼성전기(+6.2%) 등이 구글 TPU 밸류체인으로 주목받으며 강세

지주사 강세.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이 이어지며 SK스퀘어(+4.9%), 삼성물산(+4.6%), 효성(+3.7%) 등 상승.

제약 업종은 삼성바이오로직스(-10.3%), 삼성에피스홀딩스(-20.6%) 등 차익실현 매도 지속. 삼천당제약(-2.2%), 알테오젠(-2.9%) 등 업종 전반 약세

방위산업 또한 한화오션(-5.4%), HD한국조선해양(-3.0%) 등 조선섹터와 한화시스템(-2.3%), LIG넥스원(-2.5%) 등 주요종목 약세 지속.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 등 반영

일본 외무성 최고위 관료가 중국 특사와 회담을 진행하며 중·일 갈등 완화 시그널 확인. 단기 차익실현 심리가 겹치며 일본 여행·소비 대체 테마 약세. 롯데관광개발(-7.3%), GS피앤엘(-3.3%), GKL(-3.9%), 파라다이스(-3.5%)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5%)
: 월러 연준 이사, 12월 금리 인하 지지. 내년 1월부터는 회의별 대응 필요
: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 높은 가격 속 할인품 찾기 어려워

중국상해종합지수(+0.85%), 홍콩항셍지수(+0.72%)
: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전화 회담. 무역 합의 이행 및 우크라이나 평화안 논의

일본니케이225(+0.21%)
: OpenAI 올인한 소프트뱅크 그룹, -10% 급락
: 일본 정부, 정부지출 낭비예산 절감계획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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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하루만에 이럴것까지야

의리 뭐 그런거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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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투더블유 이런거도 이제 시작인데 지수가 핸드링을 어렵게 만들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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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은 지수 흐름은 종목들 무빙이 전부 잦같다고 생각하고 하는게 좋음
왜냐하면 수급이 없으니 프로그램 자본이 들어왓다 나갓다 반복하니까 올렷다 쳐뺏다 다시 올렷다 개지랄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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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마감인데 오늘 대금 처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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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구글 VS 엔비디아. 삼성바이오

구글 효과. 금리 인하 기대에 코스피는 상승
다만 장중 변동성 이어지고 하락 종목수도 많았음
투자심리가 아직은 정돈되지 않은 상태

초반은 미 증시 상승 영향에 강세 출발
구글 제미나이3 효과에 기술주 강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도하며 100p 상승
금리인하 기대감 다시 살아난 점도
크리스토퍼 월러 등 일부 연준 인사들 인하 주장
인플레 보다 고용 챙겨야 하는 시기라는 입장

초반 이 후 매물 나오며 탄력은 둔화
엔비디아 시간 외 거래에서 밀린 점 영향
메타에서 구글에 TPU 구매 의사 타진
엔비디아의 GUP 중심 독주에 변화 생기는 것
AI 대장주 흐름이 안정되지 않았다고 인식
SK하이닉스 밀리며 지수에 영향
삼성바이오 분할 이 후 매물 나온 점도
외국계 운용사들 비중 조절 차원 매물로 추정
시총 4위 삼바 큰 폭 하락하며 지수 -10p 가량 반영

MLCC 업황 호조 분석에 삼성전기 급등
상법개정 연내 처리 보도에 지주사 일부 강세
항공 우주, 일부 통심주 등도 상승

외국인 전기전자, 전기가스, 화학, 운송장비 매수
금융, 제약, IT 서비스, 음식료 업종 매도
매도 상당 비중은 삼성바이오 쪽 매도
삼성바이오가 제약. 삼성에피시는 금융 업종임
코스닥은 반도체와 제약 업종 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매수. 제약, IT서비스 매도
코스닥 반도체. 유통 업종 매수. 제약 매도

3일 연속 시가가 거의 고가인 상황 반복
안정적인 매수 주체, 주도주가 없는 모습
증시 상승 이끌었던 3대 이슈가 흔들린 영향
정책, 반도체 업황. 금리인하 기대
AI 이슈에 반도체 매도. 금리인하 무산 우려 등
다만 대부분 재료들 반복 반영된 사안들
미 증시 호재성 재료에도 반응하기 시작
당분간 변동성 자체는 이어질 환경
기존 주도주, 기관 수급 누적 종목들 지속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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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코스피 +0.37%
#코스닥 -0.10%

시가 갭상승 이후 하락 3일간 똑같은 흐름. 분봉상은 쐐기패턴. #외인수급부재 오늘은 전부 시장 대금까지 말라버린 답답한 흐름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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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000P #코스닥 880P 회복하기 까지는 3~5% 단타 매매 위주로 하기 좋은장. 오늘도 욕심내면 뺏기고 챙겼으면 다 먹은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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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모멘텀 확산…파운드리·전력 인프라·우주항공으로 수급 전이

1) AI 모멘텀 재점화: 제미나이 효과
• 구글 제미나이 발표 이후 AI·TPU·ASIC 반도체 랠리 지속
• 브로드컴·알파벳 등 미국 AI 밸류체인 강세 → 국내도 수급 반응
• 엔비디아 중심 → ASIC·TPU로 관심 확장
• 파운드리 비중 높은 삼성전자 상대적 강세

2) 국내 반도체 강세 구도

테스트/패키징·소켓
• ISC, 티에스이, 리노공업 강한 수급
→ AI 칩 테스트 수요 증가 반영

파운드리·소재
• 한솔케미칼, 하나머티리얼즈, 솔브레인
→ 선단 공정 필수 소재주 동반 상승

포인트
• AI 시대 칩 수요 구조 = 선단 공정 + 첨단 테스트 장비 + 소재
• 시장 수급은 단기 테마보다
HBM·DRAM·NAND·EUV 밸류체인 중심으로 재편

3) 수급·매크로
• 미국 금리 인하 불확실성 + 환율 상승 → 외국인 매도 압력 강화
• 고객예탁금 감소 → 단기 차익 실현 증가
→ 그럼에도 선단 공정·HBM 관련주는 강한 수급 유지

4) 전력 인프라 모멘텀 강화

아마존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발표 이후:
• 초고압 변압기: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 해저 케이블: 대한전선, LS마린솔루션
→ 데이터센터 증가 → 전력 인프라 투자 필연
→ 단기·중기 모멘텀 모두 유효

5) 우주항공 모멘텀
• 누리호 4차 발사 → 민간 우주 프로젝트 확대 신호
• 관련주: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세트렉아이, AP위성
→ 발사 결과·위성 뉴스 따라 단기 시세 분출 가능

6) 바이오: 분할 후 조정 구간
•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에피스홀딩스: 분할 상장 이후 약세 지속
• 다만 추가 하락은 제한적
→ 정책 모멘텀·실적 가시성 확보까지 시간 조정

✔️ 코멘트
• 수급은 명확히 AI → Foundry → 소재 → 전력 인프라로 확산
• 금리·환율 변수로 지수 변동성은 크지만
AI 핵심 밸류체인에 집중하는 수급 구조 지속
• 우주항공·재건주는 순환매 속 단기 수급 포착 구간
📊 S&P 500 헬스케어 섹터: '스마트 머니'의 공격적 귀환과 밸류에이션 매력

•가격(Price): S&P 500 헬스케어 섹터가 1년여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력한 기술적 반등 성공 (첫 번째 차트).
• 수급(Flows): 지난주 골드만삭스 프라임 브로커리지 고객들의 순매수 1위 섹터 등극. 특히 **5년 내 가장 강력한 매수세(Long-buying)**가 유입되었으며, 이를 **바이오테크(Biotech)**가 주도함 (두 번째 차트).
• 밸류에이션(Valuation): S&P 500 지수 대비 헬스케어 섹터의 상대적 PER(주가수익비율)은 여전히 역사적 저점 구간(0.8배 수준)에 머물러 있으나, 최근 반등하며 재평가 조짐을 보임 (세 번째 차트).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가능성에도 상대적 밸류는 여전히 부담 없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