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743 subscribers
11.5K photos
45 videos
637 files
13.5K links
✍️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주도주시그널 문의 @waveresearch
Download Telegram
#구글 신고가 랠리로
#인터넷컨텐츠 섹터 신고가🔥
1
#반도체 강세
한·튀르키예, 원전 MOU 등 3건 체결…‘시놉 제2원전’ 참여 기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70805?sid=100&from=naver

韓-튀르키예 정상 103분 회담…원자력·방산·바이오 협력 논의(종합)
https://stockinfo7.com/news/pick/url/7987235
[이데일리] [美특징주]알파벳, 4조 달러 기업 눈앞… AI 랠리에 주가 사상 최고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74246642369328
[이데일리] 모건스탠리 "S&P500 7800 간다…단기 약세에 매수 늘려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70966642369328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트럼프와 시진핑 전화 통화:

▪️중국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차이를 좁히고 위기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를 희망함
▪️시진핑은 대만의 중국 복귀가 전후 국제 질서의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함
Forwarded from CTRINE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Michael Wilson)이 “미국 증시 조정이 곧 끝날 것”이라고 전망
2
구글의 신고가를 보며

1 - 애초에 누가 승리하든 메모리는 3자 구도에서 공급될 수밖에 없는 체제

2 - 어찌보면 구글 TPU 진영 vs. NVDA 진영 대결구도가 더 심화될수록 메모리는 점점 더 이득이 될 것. 누가 승자가 되든 메모리의 공급 구도는 변하지 않으며, 승자가 되기 위한 메모리 대역폭의 상향 race는 끊기지 않을 것

3 - 구글은 향후 6개월마다 AI 컴퓨팅 역량이 2배씩 확대되어야 한다고 언급. 구글이 이번달에 출시한 AI 추론용 TPU인 Ironwood는 칩 하나당 탑재되는 HBM 용량이 192GB로 이전 세대 '트릴리움'의 32GB 대비 6배 증가

4 -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AI LLM의 진화 속도가 더뎌오던 찰나에 구글의 이번 도약이 (1) AI 수익성 우려를 완화시키고, (2) AI 경쟁 레이스를 다시 한번 촉발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 AI LLM 경쟁구도가 더 심화되고 있음. 누가 최종승자가 될지는 가봐야겠지만, 중간 과정에서 메모리의 낙수효과는 분명할 것

5 - 마지막으로 구글 Cloud 부사장 Amin Vahdat이 밝힌 사실 (출처: CNBC)

In a presentation, Vahdat included a slide that said, “Now we must double every 6 months.... the next 1000x in 4-5 years”

“이제 우리는 6개월마다 컴퓨팅 용량을 두 배로 늘려야 하며, 4~5년 뒤에는 1천배에 도달해야 한다” "같은 비용과 전력으로 1천배 높은 용량, 컴퓨팅,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750532
(구글 차세대 TPU, HBM 용량 6배…AI 경쟁 SK하닉·삼성전자 '미소')
속보: 🇺🇸🇨🇳 트럼프 대통령이 4월 베이징 방문 초청을 수락하고, 시진핑 주석을 그 해 후반 미국 국빈 방문에 초대했습니다.
🇺🇲 전일 미증시 급등마감🔥
2
#코스피 야간선물
+2.57% 급등마감🔥
2
뉴욕 마감

───────────────

📈 주요 지수

* 다우: +0.44%
* S&P 500: +1.55%
* 나스닥: +2.69%
* 필라델피아반도체: +4.63%

───────────────

🔑 핵심 이슈

* 금리 인하 기대감 고조: 연준 월러 이사와 데일리 총재가 노동시장 우려를 표명하며 12월 금리 인하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CME 페드워치 12월 인하 확률 84.9%로 급등)

* AI 관련주 강세 부활: 구글의 최신 모델 '제미나이 3' 호평과 테슬라의 자체 AI 칩 개발 소식 등이 더해지며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엇갈리는 시장 전망: 과매도 후 반등 가능성을 보는 시각과 특정 종목(알파벳) 의존도 심화에 대한 우려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

🚀 주요 테마 및 종목

* AI 및 반도체: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6% 넘게 급등했으며,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 등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는 대중 수출 재개 검토 소식에 2%대 상승했습니다.

* 테슬라: 자체 AI 칩 'A15' 개발 마무리 및 차세대 칩 착수 소식에 6.82% 급등했습니다.

* 기술주 전반: 금리 인하 기대와 AI 모멘텀이 결합되며 나스닥이 2.69%,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4.63% 급등했습니다.

───────────────

🌐 기타 내용

* 유가 및 금: 금리 인하 기대감에 WTI 원유(+1.34%)와 금 가격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 채권 및 환율: 미 국채시장은 강세를 보였으며, 달러화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소폭 상승했습니다.

───────────────
📈 상승 테마

- 금, 은, 귀금속
- 가상화폐(비트코인)
- AI, 대형 기술주, 소프트웨어
- 반도체
- 양자컴퓨팅
- 항공
- 헬스케어
- 전기차
🔥1
11월 25일 화요일 주요일정

· 美) 9월 생산자물가지수(현지시간)
· 美) 9월 소매판매(현지시간)
· 美) 10월 잠정주택판매지수(현지시간)
· 무케시 암바니 인도 릴라이언스그룹 회장,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 방문 예정
· 국무회의 개최
· 1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 엔에이치스팩32호 공모청약
· 엔지스테크널러지 상호변경(다산디엠씨)
· 크레오에스지 거래정지(감자)
· 지투지바이오 추가상장(무상증자)
· SV인베스트먼트 추가상장(CB전환)
· 칩스앤미디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SK리츠 추가상장(CB전환)
· 코닉오토메이션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셀트리온제약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심텍 추가상장(CB전환)
· 그래피 보호예수 해제

· 美) 9월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 美) 9월 S&P 코어로직/CS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 美) 11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11월 소비자신뢰지수(현지시간)
· 美) 5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美) 베스트바이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휴렛팩커드(HP) 실적발표(현지시간)
· 독일) 3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현지시간)
1
🔥 프리마켓 상승 특징주 (11/25) 아침장 체크
미 증시, 제미나이 3.0 킬러앱 호평 속 AI 수익화 논란을 완화시킨 알파벳이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구글 TPU 설계 및 제조의 핵심 협력 업체인 브로드컴 급등세 연출 등 AI인프라 관련주 강세

◎ AI반도체 (제미나이3.0호평,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테슬라 AI칩 개발 소식)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부품)
= 장비: 피에스케이. 테스, 원익IPS, 케이씨텍, 유진테크, HPSP, 코미코, 테크윙, 이오테크닉스, 한미반도체 등
= 소재: 솔브레인, 티씨케이, 동진쎄미켐, 원익Qnc, ISC
= 냉각 공조: GST, 삼성공조, 유니셈, 케이엔솔, 에프에스티
= 후공정: SFA반도체, 피에스케이홀딩스, 하나마이크론, 프로텍
= 기판: 심텍, 나머지 정규장(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 티엘비 등)
= ASIC(테슬라 AI 칩 설계-삼성전자 수주): 에이직랜드, 네오셈, 가온칩스, 퀄리타스반도체, 사피엔반도체, 제주반도체(메모리 유일)
= 유리기판(+3~6%): 필옵틱스, SKC, 태성, 제이앤티씨, 한빛레이저, 와이씨켐
= 부품: 리노공업
= 지주사: SK스퀘어/SK, 두산

◎ AI인프라(전력): 전력기기중심으로 1~3% 반영
= 전력기기: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대한전선, 대원전선, 가온전선
=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 태양광: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 풍력: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 재건주: 러시아, 우크라이나 종전 협의 가능성 부각, 재건 테마 수혜 기대감
= 전진건설로봇, 현대에버다임, 대동기어, 대동
=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 2차전지: 테슬라(자체 AI.자율주행 A16칩 개발소식에 상승)
일부 반영 중
= 양극재: 엘엔에프, 포스코퓨쳐엠, 에코프로/비엠
= 동박(최근 AI희로박 호재 반영 중): 솔루스첨단소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전고체: 이수스페셜티케미칼, 한농화성
= 리튬가격 상승세: 미래나노텍

◎ 개별주
신테카바이오, '3bm GPT' 단백질 결합 분석 LLM 기술 국제 SCI 저널 게재
양자컴테마: 케이씨에스, 우리카드와 43억원 규모 승인 운영 시스템 교체 계약
온코크로스: (최근 지속 영향) 유니스트 연구팀, 간암 조기 진단 기술 개발
프리마켓 주도테마🔥
반도체/유리기판/의료AI/전력설비
2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5 미 증시, 구글의 제미나이 3.0 효과 지속되며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상승 주도

미 증시는 지난 주 부진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아마존(+2.53%)의 대규모 투자와 알파벳(+6.28%)의 수익성 기대 등으로 반도체 기업들을 비롯해 대형 기술주가 상승 주도. 다만, 그 외 종목은 대체로 부진을 보이며 차별화가 진행. 여기에 미-중 갈등 완화 기대, 월러 연준 이사의 금리 인하 언급 등도 우호적인 영향. 결국 시장은 비트코인의 강세와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집중된 AI관련주 등으로 수급이 집중되며 나스닥 중심으로 상승(다우 +0.44%, 나스닥 +2.69%, S&P500 +1.55%, 러셀2000 +1.8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63%)


*변화요인: 구글의 힘, 미-중 완화 기대

최근 시장에서는 AI 버블 논란이 지속되며, 대규모 자본지출을 단행한 빅테크 기업들의 수익성과 효율성 문제가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 특히 MS와 아마존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제기된 이후, 시장은 관련 기업들의 실질적인 '킬러앱' 출시에 주목

이런 가운데 구글의 '제미나이 3.0'은 그동안의 수익화 논란을 잠재우는 결정적인 게임 체인저 역할을 했다고 평가. 제미나이 3.0은 이전 모델 대비 압도적인 연산 효율성을 달성하여 AI 구동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췄고, 검색 광고와 자연스럽게 결합하여 매출이 증가하는 구조를 완성. 기업용 클라우드 부문에서도 제미나이 3.0 API 호출량이 급증하며 영업이익률을 크게 개선시켰는데, 이는 타 기업들에게도 'AI 수익화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심어줌. 향후 여타 기업들도 이러한 킬러앱을 발표할 경우 AI 버블 우려는 크게 완화될 것으로 판단.

이러한 제미나이 3.0의 독주에 맞서 경쟁사들도 차별화된 전략으로 대응. MS는 자율 수행 AI 에이전트로 기업 시장을, 애플은 온디바이스 AI로 하드웨어 교체 수요를 자극. 특히 아마존은 정부 기관용 AI 인프라에 500억 달러를 투자하며 국가 및 기업의 백엔드를 장악하려 하며, 메타는 오픈소스 생태계와 광고 효율화를 무기로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음.

결국 제미나이 3.0의 성공은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는 구글의 자체 칩(TPU) 생태계를 강화시키며, 이 과정에서 브로드컴이 최대 수혜주로 부상. 브로드컴은 구글 TPU의 설계와 생산을 지원하는 핵심 파트너로, 제미나이 사용량 급증이 곧 브로드컴의 매출 확대로 직결되는 구조. 이는 AI 투자의 초점이 단순 하드웨어 구축에서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전화 통화를 진행하며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가 확대. 중국 신화통신은 양국 정상이 통화를 통해 우크라이나, 대만, 무역 협상 등을 논의했다고 보도. 트럼프는 SNS를 통해 시진핑 주석과 좋은 통화를 나눴으며, 내년 4월 중국 초청을 수락했고 내년 말에는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언급.

지난주 엔비디아의 최신 칩 'H200'에 대한 대중국 수출 허용이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 상무장관은 관련 결정권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언급. 이러한 상황에서 이루어진 미-중 정상 간의 긍정적인 전화 통화는 엔비디아 등 반도체 기업들의 수출 허가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시장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5 엔비디아 Vs. 알파벳. 그 외 종목

시간외 현재 엔비디아가 2.2% 내외 하락 중. 반면, 알파벳은 2.2%, 브로드컴은 2.0% 상승 중

이는 알파벳의 자체칩을 이용한 제미나이 3.0 출시 이후 개별 기업들이 가격이 비싼 엔비디아 칩보다 구글 칩을 구매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실제 방금 전에도 메타가 구글의 TPU를 내년부터는 임대하고 2027년 이후에는 메타의 데이터센터에 구글 칩을 쓰는 것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최근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마지막 질문이 이러한 자체칩에 대한 내용이였는데 당시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의 생태계 때문에 엔비디아 칩을 사용할 것이라고 걱정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었음. 그런데 최근 일각에서 구글 뿐 아니라 각 기업들의 자사 칩 관련 내용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어 이러한 부분이 엔비디아 자체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추정.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본격적으로 AI 산업 내에서 '킬러 앱' 출시 기업, 자체 칩을 통한 효율성 높이는 기업등 종목이 압축되는 모습이 진행.


이런 가운데 샌디스크가 시간 외로 8% 가까이 급등 중. S&P500 지수에 편입 됐다는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로봇, 물류 자동화 기술 기업인 심보틱(SYM)은 예상을 하회한 EPS에도 매출과 가이던스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시간 외 15% 급등 중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