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시황
국내증시. 미국의 금리 불확실성과 AI버블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반도체 중심으로 반등 흐름입니다. 내년까지 금리 3.5회 인상 전망과 반도체 재고 바닥이라는 점도 부각됨.
지난 주 대량 매도했던 외국인 선물 8천억원대 순매수, 프로그램 코스피 중심으로 3,900억원 순매수하며 코스피 상승. 다만 코스닥은 프로그램 바이오주 중심 1,600억원대 순매도후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수로 이동하면서 약세입니다. 최근 반도체와 바이오 상반된 흐름을 보인 점에서 수급 순환으로 보임
코스피. 11월 반도체 +26.5% 수출 지속 호조와 AI버블 완화로 반도체 투톱중심으로 상승 주도. 관련 지주사, NAVER, 삼성전기, 증권주, 건설, 재건주등 개별 장세 진행. 특히 자동차 수출+22.9%증가와 더불어 하이브리드, 전기차, 제네시스 고가제품 판매 증가와 미국 점유율 증가로 부품사들이 소폭 상승. 반면 종전 가능성에 방산 등 조반원 약세였지만 추가 매도가 나오지 않으면서 낙폭을 축소 중. 중일 갈등 수혜주인 화장품 등 중국소비주는 차익으로 약세임
코스닥. 알테오젠 등 바이오주 프로그램 매도로 약세이지만 반도체 재고 바닥과 수출 호조로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주들 상승세 동조화 흐름. AI소프트와 로봇주도 상승가운데 의료기기 등 개별주 상승세임
*상승 특징
A. 반도체: 美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71%로 재반등하며 기대감 형성, 트럼프 행정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통제 해제 검토 소식
B. 재건주: 우크라이나 평화구상안 협상 진전 소식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평화 구상안을 두고 협상한끝에 상당한 진전을 이룬 것으로 전해짐
*외국인 선물: +7,700억원 순매수
*프로그램: 코스피+3,550, 코스닥-1,820
*코스피(외인+1,485, 기관+5,260)
1) 외인매수= 전기전자+4,450
매도= 운송장비(방산)-530, 금융-530, 원전-315, 제약-310, 화장품-230, 음식료-150, 전기가스
2) 기관매수= 전기전자+3,270, 재건주+110, NAVER
매도= 개별
*코스닥(외인-2,105, 기관-25)
1) 외인매수= 개별
매도= 제약바이오-1,600, 에코프로, 의료기기
2) 기관매수= 반도체, 로봇 일부
매도= 바이오-65
국내증시. 미국의 금리 불확실성과 AI버블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반도체 중심으로 반등 흐름입니다. 내년까지 금리 3.5회 인상 전망과 반도체 재고 바닥이라는 점도 부각됨.
지난 주 대량 매도했던 외국인 선물 8천억원대 순매수, 프로그램 코스피 중심으로 3,900억원 순매수하며 코스피 상승. 다만 코스닥은 프로그램 바이오주 중심 1,600억원대 순매도후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수로 이동하면서 약세입니다. 최근 반도체와 바이오 상반된 흐름을 보인 점에서 수급 순환으로 보임
코스피. 11월 반도체 +26.5% 수출 지속 호조와 AI버블 완화로 반도체 투톱중심으로 상승 주도. 관련 지주사, NAVER, 삼성전기, 증권주, 건설, 재건주등 개별 장세 진행. 특히 자동차 수출+22.9%증가와 더불어 하이브리드, 전기차, 제네시스 고가제품 판매 증가와 미국 점유율 증가로 부품사들이 소폭 상승. 반면 종전 가능성에 방산 등 조반원 약세였지만 추가 매도가 나오지 않으면서 낙폭을 축소 중. 중일 갈등 수혜주인 화장품 등 중국소비주는 차익으로 약세임
코스닥. 알테오젠 등 바이오주 프로그램 매도로 약세이지만 반도체 재고 바닥과 수출 호조로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주들 상승세 동조화 흐름. AI소프트와 로봇주도 상승가운데 의료기기 등 개별주 상승세임
*상승 특징
A. 반도체: 美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71%로 재반등하며 기대감 형성, 트럼프 행정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통제 해제 검토 소식
B. 재건주: 우크라이나 평화구상안 협상 진전 소식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평화 구상안을 두고 협상한끝에 상당한 진전을 이룬 것으로 전해짐
*외국인 선물: +7,700억원 순매수
*프로그램: 코스피+3,550, 코스닥-1,820
*코스피(외인+1,485, 기관+5,260)
1) 외인매수= 전기전자+4,450
매도= 운송장비(방산)-530, 금융-530, 원전-315, 제약-310, 화장품-230, 음식료-150, 전기가스
2) 기관매수= 전기전자+3,270, 재건주+110, NAVER
매도= 개별
*코스닥(외인-2,105, 기관-25)
1) 외인매수= 개별
매도= 제약바이오-1,600, 에코프로, 의료기기
2) 기관매수= 반도체, 로봇 일부
매도= 바이오-65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터키의 에르도안, 트럼프 평화 계획과 관련해 푸틴과 논의 예정 (외신)
https://www.newarab.com/news/turkeys-erdogan-discuss-trump-peace-plan-putin
https://www.newarab.com/news/turkeys-erdogan-discuss-trump-peace-plan-putin
The New Arab
Turkey's Erdogan to discuss Trump peace plan with Putin
Erdogan says he will call Putin amid backlash to Trump’s Ukraine plan, hoping to revive talks and restore the collapsed Black Sea grain corridor.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마켓레이더(11월 2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일희일비하는 주식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1% 상승한 3,896p. 윌리엄스의 말 한마디에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위험자산 소폭 반등
KOSDAQ은 0.5% 하락한 860p. 바이오 중심 대형주 약세에 AI 밸류체인 강세 KOSPI 대비 언더퍼폼
KOSPI는 1.1% 상승한 3,896p. 윌리엄스의 말 한마디에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위험자산 소폭 반등
-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 총재의 금리 인하 시사에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등하며 반등
:S&P500 +1%, NASDAQ +0.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9%. 윌리엄스 영향력이 이정도였나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현재 통화 정책 다소 제약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가까운 시일 내(near term)에 정책금리 중립 수준에 더 가깝게 가져가야 한다고 언급. 페드워치 12월 금리인하 확률 70%로 급등
:시장 하락 야기했던 엔비디아(-1%), H200 중국 판매 허용 논의. 마이크론(+3%), 알파벳(+3.3%)
-KOSPI는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반등하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업종 엇갈림
:금요일 KOSPI 현물 3조원 투매했던 외국인 금일 1,700억원 순매수 전환.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만 외국인 순매수 업종 전기전자(반도체)중에서도 삼성전자에 압도적 집중. 지수 전반 순유입은 아님
:업종)삼성전자(+4%), SK하이닉스(+3.3%) 등 반도체, 증권, 금융지주, 지주, 조선 업종 상승
:우크라이나-미국, 제네바에서 평화 계획 최종 확정 보도. 금일 재건 테마 상승과 방산주 하락 원인
:엔씨소프트(+6.6%), 아이온2 공개 후 셀온매물 출회 됐으나 신작 DAU 150만명 돌파 소식에 상승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지수 전반 저가매수세 유입 됐으나 일부 종목(전자) 한정된 흐름. 아시아 주식시장도 보합권 등락. 방향성 변경은 아닌것으로 판단. 다만 윌리엄스 발언 하나에도 변동성 커지는 것으로 봐서 금주 PCE, 베이지북 등 경제, 물가 지표에도 시장 변동성 확대될 전망. 12/11 브로드컴 실적 전까지
:금요일 KOSPI 12개월 선행 PER 10.1배, 주간으로 6월 20일 이후 최저. 12개월 선행 EPS 381p
KOSDAQ은 0.5% 하락한 860p. 바이오 중심 대형주 약세에 AI 밸류체인 강세 KOSPI 대비 언더퍼폼
-되살아난 연내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호전된 투심은 로보틱스·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에 한정
:L/O 모멘텀에 상승하던 펩트론(-15.6%) 차익실현 등 바이오 및 국내 수요 위축 우려 미용기기 약세
:미국-우크라이나 ‘평화 프레임워크’ 관련 공동 성명 진행. 종전 협상 진전에 우크라이나 재건주 강세
원/달러 환율은 상승.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내 추가 금리 인하 시사 발언. 1.5원 상승한 1,473.0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2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4일 11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일희일비하는 주식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1% 상승한 3,896p. 윌리엄스의 말 한마디에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위험자산 소폭 반등
KOSDAQ은 0.5% 하락한 860p. 바이오 중심 대형주 약세에 AI 밸류체인 강세 KOSPI 대비 언더퍼폼
KOSPI는 1.1% 상승한 3,896p. 윌리엄스의 말 한마디에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위험자산 소폭 반등
-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 총재의 금리 인하 시사에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등하며 반등
:S&P500 +1%, NASDAQ +0.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9%. 윌리엄스 영향력이 이정도였나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현재 통화 정책 다소 제약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가까운 시일 내(near term)에 정책금리 중립 수준에 더 가깝게 가져가야 한다고 언급. 페드워치 12월 금리인하 확률 70%로 급등
:시장 하락 야기했던 엔비디아(-1%), H200 중국 판매 허용 논의. 마이크론(+3%), 알파벳(+3.3%)
-KOSPI는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반등하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업종 엇갈림
:금요일 KOSPI 현물 3조원 투매했던 외국인 금일 1,700억원 순매수 전환.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만 외국인 순매수 업종 전기전자(반도체)중에서도 삼성전자에 압도적 집중. 지수 전반 순유입은 아님
:업종)삼성전자(+4%), SK하이닉스(+3.3%) 등 반도체, 증권, 금융지주, 지주, 조선 업종 상승
:우크라이나-미국, 제네바에서 평화 계획 최종 확정 보도. 금일 재건 테마 상승과 방산주 하락 원인
:엔씨소프트(+6.6%), 아이온2 공개 후 셀온매물 출회 됐으나 신작 DAU 150만명 돌파 소식에 상승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지수 전반 저가매수세 유입 됐으나 일부 종목(전자) 한정된 흐름. 아시아 주식시장도 보합권 등락. 방향성 변경은 아닌것으로 판단. 다만 윌리엄스 발언 하나에도 변동성 커지는 것으로 봐서 금주 PCE, 베이지북 등 경제, 물가 지표에도 시장 변동성 확대될 전망. 12/11 브로드컴 실적 전까지
:금요일 KOSPI 12개월 선행 PER 10.1배, 주간으로 6월 20일 이후 최저. 12개월 선행 EPS 381p
KOSDAQ은 0.5% 하락한 860p. 바이오 중심 대형주 약세에 AI 밸류체인 강세 KOSPI 대비 언더퍼폼
-되살아난 연내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호전된 투심은 로보틱스·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에 한정
:L/O 모멘텀에 상승하던 펩트론(-15.6%) 차익실현 등 바이오 및 국내 수요 위축 우려 미용기기 약세
:미국-우크라이나 ‘평화 프레임워크’ 관련 공동 성명 진행. 종전 협상 진전에 우크라이나 재건주 강세
원/달러 환율은 상승.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내 추가 금리 인하 시사 발언. 1.5원 상승한 1,473.0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2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4일 11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쎄크, 국내 대형 투자기관 대상 NDR 계획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1241202287600106920&lcode=00&page=2&svc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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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스
쎄크, 국내 대형 투자기관 대상 NDR 계획
전자빔 기술 기반 소부장 전문기업 쎄크가 11월 25일 국내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NDR을 진행한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알렸다.쎄크 관계자는 "대형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3분기 실적 등의 경영 현황 업데이트와 함께 최근 이슈됐던 글로벌 반도체 N사와의 성...
❤1
[단독] 자사주 소각 의무 어기면 이사 개인에 과태료…3차 상법 개정안 오늘 나온다
- 오기형 민주당 의원 상법 개정안 대표 발의
- ‘자사주는 자본’ 성격도 법안 명시
- 기존 보유 자사주는 6개월 유예기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25437
- 오기형 민주당 의원 상법 개정안 대표 발의
- ‘자사주는 자본’ 성격도 법안 명시
- 기존 보유 자사주는 6개월 유예기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25437
Naver
[단독] 자사주 소각 의무 어기면 이사 개인에 과태료…3차 상법 개정안 오늘 나온다
오기형 민주당 의원 상법 개정안 대표 발의 ‘자사주는 자본’ 성격도 법안 명시 기존 보유 자사주는 6개월 추가 유예기간 자사주(자기주식)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확정됐다. 신규 취득 자사주는 1
Forwarded from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북미 LNG 프로젝트 본격화...조선업 발주 사이클 '재가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28808?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28808?rc=N&ntype=RANKING&sid=001
Naver
북미 LNG 프로젝트 본격화...조선업 발주 사이클 '재가동'
역대 최대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가 본 궤도에 오르면서 글로벌 LNG 운반선 발주 사이클이 다시 가속화될 전망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대형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FID)이 잇따라 확정돼 내년을 기점으로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금리인하 기대에도 눈치보기 지속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5분): KOSPI +0.30% 상승 / 3,864.66pt
(KOSDAQ: -0.81% 하락 / 856.97)
- 원/달러 환율 1475.2원 (+3.7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1.21%), 증권(+0.93%), 금융(+0.66%)
- 업종 Bottom3: 섬유·의류(-1.98%), 금속(-1.77%), 운송장비·부품(-1.23%)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전환에 코스피 장 초반 상승폭 축소
거래소: 외국인 -1,498 억원 순매도 / 기관 +7,454 억원 순매수 / 개인 -5,87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6,215 억원 순매수 / 기관 -4,935 억원 순매도 / 개인 -927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69 억원 순매도 / 기관 +89 억원 순매수 / 개인 +279 억원 순매수
- 코스피는 장 초반 금요일 미국 증시 회복세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그러나 오후 장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함께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는 중
주말 사이 주요 연은 총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12월 금리안하 컨센서스가 70%에 가깝게 반등했으나 여전히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못하는 중
목요일 미국의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글로벌 금융시장 거래량이 감소할 수 있는 상황에서 월말 결재수요와 단기 유동성 부담 지속
이번주 25일 저녁 미국 9월 PPI물가와 소매판매지표가 발표될 예정으로 미국 경제의 평가와 통화정책 컨센서스의 변동성이 예상
목요일 한국은행의 금통위를 앞두고 원화 약세 지속. 달러-원 환율은 1,470원대에서 고착화되는 등 증시에 뚜렷한 악재가 없음에도 불안정한 투자심리가 지속되는 중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상승. 미국증시 반등으로 금요일 외국인 매도세 되돌림, 트럼프 행정부의 ‘H200’ 등 중국향 GPU 수출 통제 해제 검토 소식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며 삼성전자(+2.7%), SK하이닉스(+0.8%), 하나마이크론(+4.0%), ISC(+10.0%)등 강세.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강세. 우크라이나전쟁 평화 협상이 제네바에서 상당한 진전을 보였다는 소식에 두산밥캣(+2.4%), HD현대건설기계(+4.9%), HD현대인프라코어(+4.3%), 전진건설로봇(+1.8%) 등 장비주 강세
반대로 방산 업종은 평화협상 진전 소식에 현대로템(-4.7%), 한화시스템(-3.0%), LIG넥스원(-1.9%), 한화오션(-1.8%) 등 약세
제약/바이오 업종은 삼성바이오로직스(-1.3%), 삼성에피스홀딩스(-28.6%)의 분할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펩트론(-15.3%)은 일라이릴리와의 계약 불확실성에 하락. 에이비엘바이오(-2.2%)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57%)
: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존 윌리엄스, 금리를 조만간 "추가로 조정할 여지가 있다"
중국상해종합지수(-0.31%), 홍콩항셍지수(+1.57%)
: 중국, 일본이 대만에 '충격적인' 잘못된 신호를 보냈다고 주장
일본니케이225(휴장)
: 근로자의날 휴장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5분): KOSPI +0.30% 상승 / 3,864.66pt
(KOSDAQ: -0.81% 하락 / 856.97)
- 원/달러 환율 1475.2원 (+3.7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1.21%), 증권(+0.93%), 금융(+0.66%)
- 업종 Bottom3: 섬유·의류(-1.98%), 금속(-1.77%), 운송장비·부품(-1.23%)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전환에 코스피 장 초반 상승폭 축소
거래소: 외국인 -1,498 억원 순매도 / 기관 +7,454 억원 순매수 / 개인 -5,87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6,215 억원 순매수 / 기관 -4,935 억원 순매도 / 개인 -927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69 억원 순매도 / 기관 +89 억원 순매수 / 개인 +279 억원 순매수
- 코스피는 장 초반 금요일 미국 증시 회복세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그러나 오후 장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함께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는 중
주말 사이 주요 연은 총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12월 금리안하 컨센서스가 70%에 가깝게 반등했으나 여전히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못하는 중
목요일 미국의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글로벌 금융시장 거래량이 감소할 수 있는 상황에서 월말 결재수요와 단기 유동성 부담 지속
이번주 25일 저녁 미국 9월 PPI물가와 소매판매지표가 발표될 예정으로 미국 경제의 평가와 통화정책 컨센서스의 변동성이 예상
목요일 한국은행의 금통위를 앞두고 원화 약세 지속. 달러-원 환율은 1,470원대에서 고착화되는 등 증시에 뚜렷한 악재가 없음에도 불안정한 투자심리가 지속되는 중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상승. 미국증시 반등으로 금요일 외국인 매도세 되돌림, 트럼프 행정부의 ‘H200’ 등 중국향 GPU 수출 통제 해제 검토 소식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며 삼성전자(+2.7%), SK하이닉스(+0.8%), 하나마이크론(+4.0%), ISC(+10.0%)등 강세.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강세. 우크라이나전쟁 평화 협상이 제네바에서 상당한 진전을 보였다는 소식에 두산밥캣(+2.4%), HD현대건설기계(+4.9%), HD현대인프라코어(+4.3%), 전진건설로봇(+1.8%) 등 장비주 강세
반대로 방산 업종은 평화협상 진전 소식에 현대로템(-4.7%), 한화시스템(-3.0%), LIG넥스원(-1.9%), 한화오션(-1.8%) 등 약세
제약/바이오 업종은 삼성바이오로직스(-1.3%), 삼성에피스홀딩스(-28.6%)의 분할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펩트론(-15.3%)은 일라이릴리와의 계약 불확실성에 하락. 에이비엘바이오(-2.2%)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57%)
: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존 윌리엄스, 금리를 조만간 "추가로 조정할 여지가 있다"
중국상해종합지수(-0.31%), 홍콩항셍지수(+1.57%)
: 중국, 일본이 대만에 '충격적인' 잘못된 신호를 보냈다고 주장
일본니케이225(휴장)
: 근로자의날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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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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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해당 차트는 S&P500 내 TMT(Tech·Media·Telecom) 섹터의 NTM P/E와 비(非)TMT의 NTM P/E를 비교
① Tech(파란선)의 NTM P/E: 약 28배
• 과거(1997~2024) 평균: 21배
• 현재는 평균보다 7배(P/E 상승률 +33%) 높음
• 다만 닷컴버블(2000)의 45~50배에는 한참 못 미침
② Non-Tech(초록선)의 NTM P/E: 약 18배
• 과거 평균: 16배
• 현재는 평균 대비 소폭 고평가(약 +2배)
③ 기술주 vs 비기술주의 상대 밸류에이션 스프레드
• 현재 스프레드는 10배(28x – 18x)
• 닷컴 버블 당시 스프레드: 약 30배 이상(≈45x – 15x)
→ 즉, 절대 밸류는 높지만 상대적 버블 강도는 2000년보다 훨씬 낮다.
초기 계약 소식만 들리면 랠리를 펼치던 AI 주식들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그 계약의 질을 따지기 시작.
금요일도 구글 제미나이의 약진이 오픈AI 진영에 대란 우려를 키웠던 하루.
무차별적 기대감 랠리에서 옥석 가리기에 국면으로 넘어갔다고 봐야 할듯
① Tech(파란선)의 NTM P/E: 약 28배
• 과거(1997~2024) 평균: 21배
• 현재는 평균보다 7배(P/E 상승률 +33%) 높음
• 다만 닷컴버블(2000)의 45~50배에는 한참 못 미침
② Non-Tech(초록선)의 NTM P/E: 약 18배
• 과거 평균: 16배
• 현재는 평균 대비 소폭 고평가(약 +2배)
③ 기술주 vs 비기술주의 상대 밸류에이션 스프레드
• 현재 스프레드는 10배(28x – 18x)
• 닷컴 버블 당시 스프레드: 약 30배 이상(≈45x – 15x)
→ 즉, 절대 밸류는 높지만 상대적 버블 강도는 2000년보다 훨씬 낮다.
초기 계약 소식만 들리면 랠리를 펼치던 AI 주식들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그 계약의 질을 따지기 시작.
금요일도 구글 제미나이의 약진이 오픈AI 진영에 대란 우려를 키웠던 하루.
무차별적 기대감 랠리에서 옥석 가리기에 국면으로 넘어갔다고 봐야 할듯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日 “백일해 환자 8만명 돌파...백일해균 80%가 내성균”...韓 백일해 대응책 마련 시급
백일해가 유행 중인 일본에서 지난 3분기 환자에게서 채취된 백일해균 가운데 약 80%가 일반적인 항균제로는 효과를 보기 어려운 내성균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Forwarded from ⚡️번개맞은뉴스 - 상위2% 주식텔레그램 채널
✅프리미엄 화장품 찾는 中 소비자… 日 빠진 자리, K뷰티가 메울까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1241256413651740eacf404_1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1241256413651740eacf404_1
글로벌이코노믹
프리미엄 화장품 찾는 中 소비자… 日 빠진 자리, K뷰티가 메울까
중국에서 이른바 ‘한일령(限日令)’ 논란이 커지면서 일본산 화장품에 대한 수입 규제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그동안 중국 프리미엄 화장품 시장을 선도해온 일본 브랜드가 흔들릴 경우 그 빈자리를 국내 프리미엄 K뷰티가 얼마나 메울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중국 전체 화장품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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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12개 항공편 취소, 연말 연시 한국 '유커' 대 특수 기대
- 일본 중국 '유커' 감소로 GDP 0.36% 감소 예상
- 한국 반사익, 중국 유커들 발길 줄줄이 한국으로
#여행주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24000891
- 일본 중국 '유커' 감소로 GDP 0.36% 감소 예상
- 한국 반사익, 중국 유커들 발길 줄줄이 한국으로
#여행주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24000891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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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11월 24일 오전 10시 기준 중국 일본간 항공노선 12개 항공편 운항이 취소됐다고 중국 제일재경신문이 24일 보도했다.항공편이 취소된 일본 국제 공항은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 오사카 등이다.제일재경은 일본행 항공편 취소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