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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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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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재무장관 베센트는 전체 경제가 경기 침체 위험에 처해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신영스팩11호 24일(내일) 신규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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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과 부동산
#메르
이번주 핫이슈는 뭐가될까? (feat 사모대출,CLO,PIK옵션,삼한사온)

한줄 코멘트. 이번주는 수익이 충분히 나있는 기관 실무자들이 보유종목을 익절하고 연간 실적평가를 잘 받으려는 마음이 되는 시기임. 반면에 시장은 "하나만 걸려라"며 꼬투리를 잡으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음. 연준 비둘기들이 주말에 총출동했기때문에, 월요일 장은 좋을수 있음. 하지만, 주초에 따뜻하다가 주말에 가까와질수록 추워지는 삼한사온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어 보임. 보온에 신경쓸 필요가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08528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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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日 다카이치·中리창 총리와 별도 회동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4~28 주간 이슈 점검: 비트코인의 나비효과, 미국 소비행태와 물가지표

이번 주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펀더멘털보다 '수급'이 지배하는 장세였다는 점.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목요일 증시가 급락한 것은 여러 요인들도 있었지만, 비트코인 하락이 촉발한 '강제 청산’ 이슈도 영향을 줬다는 평가도 있음. 암호화폐 시장의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하락에 따른 증거금 부족에 직면하자, 현금화가 쉬운 기술 우량주를 매도하여 유동성을 확보하는 현상이 발생했다는 평가가 있기 때문. 이는 시장 참여자와 알고리즘이 비트코인을 단순한 자산이 아닌 '위험 선호 심리'의 선행 지표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줌. 결국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이 시스템의 취약한 고리를 건드려 주식 시장의 투심까지 훼손시킨 구조적 트리거가 되었다고 볼 수 있음.

특히 기업들의 펀더멘탈등과 관련없이 자신들의 알고리즘 매매에 집중하는 CTA 펀드의 기계적인 매물 출회 여부가 다음 주 시장의 핵심 변수가 될 수 있음. 골드만삭스를 비롯해 투자회사들은 현재 CTA는 S&P 500에 대해 역사적 상위 수준인 약 450억 달러 규모의 매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어, 하락 시 매물 출회 압력이 높다고 보고 있음. 골드만삭스는 다음 주에만 약 80억 달러 규모의 매도가 예상되며, 특히 S&P 500 지수가 6,452포인트를 하회할 경우 중기 모멘텀이 꺾이면서 매도 물량이 급증할 수 있다고 전망. 따라서 이 지지선을 방어하는지가 시장의 추가 조정 여부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판단.

한편, AI 섹터 내부에서도 K자형 차별화가 극심해지고 있음. 최근 자금력이 풍부한 하이퍼스케일러는 견조한 반면, 중소형 AI 인프라 및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큰 폭으로 하락. 이는 고금리 환경에서 현금이 있는 빅테크는 살아남고, 기대감만으로 상승했던 기업들은 무너지는 전형적인 고평가 불안 해소에 따른 조정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또한, 하이퍼스케일러 간의 주가 상관관계가 낮아진 점도 특징. 이제 AI라는 테마로 다 같이 오르는 시기는 지났으며, 각 기업의 실질적인 수익화 능력과 지본지출 효율성에 따라 주가가 변화하는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

실제 이번 주 후반 구글이 제미나이 3.0을 발표했고, 수익에 집중된 관련 앱이 결국 킬러앱으로 평가받으며 시장에서 환호하는 모습을 보임. 반면, 최근 수익화 논란과 자본지출의 효율성을 이유로 투자의견이 하향 조정된 MS와 아마존의 하락이 컸던 이유. 애플은 자본지출이 크지 않아 주간 단위로 보합권이였고, 메타 플랫폼은 이미 관련 이슈로 크게 하락했던 만큼 하락이 제한. 결국 시장은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전망이 상향 조정됐지만, 관련 지출이 정당한지 의문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더불어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킬러앱 발표 등에 더 주목할 것으로 예상.

이런 가운데 다음 주에는 미국의 소비와 물가, 그리고 기술주 실적등에 주목할 것으로 판단. 생산자물가지수도 있지만 시장은 26일(수) 발표되는 PCE 가격 지수에 주목. 여기에 연준의 베이지북 결과 등을 통해 미국 경제 등의 변화도 주목할 것으로 판단. 또한 최근 소비가 K자형으로 진행되고 있어 25일(화) 소비자 신뢰지수와 26일(수) 개인소득/지출 그리고 28일(금) 블랙프라이데이 등을 통해 어떤 행태로 진행되는지 주목. 결과에 따라 침체 우려가 없는 연착륙 진행 여부를 판단 할 수 있음

기업 실적도 반도체 산업에 중요한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최근 델과 HP 등에 대해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인한 투입비용 증가로 마진율 둔화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했기 때문. 역사적으로 이러한 하드웨어 기업들의 마진율 둔화는 시간을 두고 반도체 구입 둔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작은 생채기를 줄 수 있기 때문. 그 외 넷앱과 지스케일러 등은 기업용 IT 지출과 보안 수요를 확인시켜 줄 것이며 이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AI 수익성 논란을 어떻게 뒷받침해 줄지가 주목

결국 다음 주 시장도 이번주에 이어 수급적인 요인이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이러한 수급 특히 CTA 펀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비트코인의 움직임, 그리고 미국 소비 행태와 하드웨어 등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관련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


*주간 주요 일정

11/24(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행사: TD 코웬 비만 및 관련 질환 치료 발전 컨퍼런스
휴장: 일본
장후 실적: 에질런트(A), 줌(ZM)

11/25(화)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독일: 3Q GDP성장률
미국: ADP 주간 고용, 생산자물가지수(9월), 소매판매(9월), 소비자신뢰지수
행사: SPS 컨퍼런스(래티스 세미-산업용 AI 수요)
행사: TD 코웬 기술 컨퍼런스(블랙베리-자동차, UAM 소프트웨어)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알리바바(BABA), 니오(NIO), 아나로그 디바이스(ADI), 베스트바이(BBY)
장후 실적: 델(DEL), 오토데스크(ADSK), 워크데이(WDAY), 지스케일러(ZS), 넷앱(NTAP), HP(HPQ)

11/26(수)
영국: 예산 전망 보고서
미국: PCE 가격지수, 개인소득 지출, 건축 착공건수, 허가건수, 신규주택 판매, 내구재주문
보고서: 연준 베이지북
행사: 보카티움 컨퍼런스(인피니언(IFX)-AI 데이터센터 전력효율화)
행사: 제프리스 산업재 서밋(롤스로이스- 소형모듈 원전 개발)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디어앤컴퍼니(DE), 리 오토(LI)

11/27(목)
중국: 공업이익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은행: 한국 금통위
휴일: 미국

11/28(금)
한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독일: 소매판매, 소비자 물가지수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휴장: 미국 오전장 마감
뉴욕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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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다우: +1.08%
S&P 500: +0.98%
나스닥: +0.88%
필라델피아반도체: +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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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이슈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 윌리엄스 총재가 "가까운 시일 내" 정책 기조를 중립 범위에 가깝게 이동시키기 위해 추가 금리 조정을 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통화정책이 다소 긴축적이며 노동시장이 완화되고 있음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 급증: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 이후,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금리를 25bp 인하할 가능성이 전일 대비 30%p 넘게 상승한 71.5%로 크게 높아졌습니다.

美 GPU 수출 통제 완화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 'H200'의 중국 판매 허용을 내부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 심리가 개선되었습니다. (최종 결정은 아직)

AI 거품 논란 지속: AI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회사채 발행, 리스, JV 구조 등 '레버리지형'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는 우려와 함께 AI 거품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경제 지표: 11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가 51.0으로 예비치 대비 상향 수정되었으나, 전월보다는 하락하며 높은 물가와 약해지는 소득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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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테마 및 종목

반도체: GPU 수출 통제 완화 검토 소식 속에 인텔(+2.6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98%), 퀄컴(+2.32%), 램 리서치(+2.19%) 등 반도체 관련주가 대체로 상승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애플(+1.97%), 알파벳A(+3.53%), 아마존(+1.63%), 메타(+0.87%) 등 일부 대형 기술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금 관련주: Fed 금리 인하 기대감에 금 가격이 상승하면서 뉴몬트(+1.82%) 등 금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실적 호조 종목: 갭(+8.24%)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로 급등했습니다.

하락 종목: 엔비디아(-0.97%), 팔란티어 테크놀로지(-0.57%), 오라클(-5.66%) 등 AI 대장주와 마이크로소프트(-1.32%), 테슬라(-1.05%) 등이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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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내용

채권 및 외환: 금리 인하 기대감에 미 국채시장은 강세(금리 하락)를 나타냈으며, 달러화는 Fed 인하 기대감과 BOJ 금리 인상 신호 등에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원자재: 국제유가(WTI)는 美 우크라전 종결 시도 등의 영향으로 1.59% 하락한 $58.06에 마감했습니다.

안전자산: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Fed 금리 인하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시장 전반: 소매, 의료 장비/보급, 운수, 기술장비, 경기관련 소비재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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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테마


📈 상승 테마

■ 건설 및 주택 건설
■ 소매 유통 및 백화점
■ 항공 및 여행/레저
■ 반도체
■ 지역 은행 (중소/중견은행)
■ 금 관련주
■ 자동차
■ 패션/의류
■ 철강 및 알루미늄


📉 하락 테마

■ 소프트웨어 및 AI
✅️ 11월 24일 월요일 주요일정

· 일본 증시 휴장
· MSCI 지수 재조정(리밸런싱)
· 독일, 이스라엘에 군사장비 수출 재개(현지시간)
· 노란봉투법 시행령 발표
· 정무위, STO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 심사
· 온실가스 배출권 위탁매매 시행
· 아일릿(ILLIT), 신곡 'NOT CUTE ANYMORE' 발매
· SKC, 자회사 에스케이넥실리스(주), LG·SK '앙금' 털고 兆단위 배터리 동맹 관련 보도에 대한 재공시 기한

· 신영스팩11호 신규 상장
· 에임드바이오 공모청약
· 테라뷰홀딩스 공모청약
· 엔에이치스팩32호 공모청약
· 삼양홀딩스 변경상장/재상장(회사분할)
· 삼성바이오로직스 변경상장/재상장(회사분할)
· 제너셈 권리락(무상증자)
· 코아스템켐온 추가상장(유상증자)
· 심텍 추가상장(BW행사/CB전환)
· 티로보틱스 추가상장(CB전환)
· 바이온 추가상장(CB전환)
· 뉴로메카 추가상장(CB전환)
· 이스트소프트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엘앤에프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그린리소스 보호예수 해제
· 기가비스 보호예수 해제

· 美) 10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현지시간)
· 美) 11월 달라스 연준 제조업 활동(현지시간)
· 美) 2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독일) 11월 IFO 기업환경지수(현지시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이견 없는 원전 밸류체인의 핵심

작성일: 2025.11.24
작성자: KB증권 (정혜정)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작성일 주가: 73,100원
목표주가 수익률: +50.5%

이 자료는 2025년 11월 24일에 작성된 KB증권의 두산에너빌리티 기업에 대한 기업분석 보고서입니다.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AI발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원전 사업의 핵심 기업으로 부각
* 대형원전 수주가 2026년부터 본격화되고, 장기적으로 SMR(소형모듈원전) 수요 확대에 맞춰 생산 능력도 증설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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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59616?openDialog=analystReport-38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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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마켓 상승 특징주 (11/24) 아침장 체크
= 미 증시 급락이후 반등에 따른 반등세가 진행되고 있음

◎ 피지컬AI: 휴머노이드 로봇주
= 협동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뉴로메카
= 감속기: 에스피지, 하이젠알앤엠, 정규장(로보티즈, 에스비비테크, 이랜시스)
= 웨어러블/서비스로봇: 엔젤로보틱스, 에브리봇

*美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71%으로 상승 영향에 대부분 업종군 반등 중

◎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소부장/기판주 1~2%선 반등 중: 하나머티리얼즈, 예스티 등

◎ 바이오: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오스코텍, SK바이오팝, 셀트리온 등 1%대 상승
= 동아에스티(비만치료제 임상 결과 기대)
= 지씨셀(HER2 표적 동종 CAR-NK세포치료제 임상연구·규제특례 승인 동시 획득)
= 아이티켐( 올리고펩타이드 및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를 신규사업 부각)

*지난 주 중일 대만 갈등. 반사이익 기대 업종 영향 지속

◎ 화장품: 에피알, 아모레퍼시픽, 중소형주(삐아, 마녀공장)

◎ 재건주: 젤렌스키 위기는 트럼프의 기회? “27일까지 종전안 합의” 압박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3050851071?input=1195m
= 전진건설로봇, 현대에버다임, 대동기어, 대동

◎ 네이버, 두나무 합병 일정 구체화 영향(26일 네이버 파이낸셜 이사회 결의)
= NAVER
= 우리기술투자(정규장/ 갤럭시아머니트리), NHN KCP

◎ 코오롱ENP: 코오롱, 잇단 사업재편…인더·ENP 합병 추진

◎ 지주사: 상법 개정안 기대
= HS효성, CJ, 한화, KCC, SK스퀘어 등
프리마켓 주도테마🔥
로봇/재건/화장품/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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