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중소 조선사의 새 바람..MRO 훈풍분다
- HJ重, 이달 중 미해군 라이선스..케이조선도 도전
- HSG성동조선, 내년부터 매출 시현 기대·대한조선도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38503
- HJ重, 이달 중 미해군 라이선스..케이조선도 도전
- HSG성동조선, 내년부터 매출 시현 기대·대한조선도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38503
Naver
韓 중소 조선사의 새 바람..MRO 훈풍분다
한국 중소 조선사들이 유지·보수·정비(MRO)를 신(新) 성장동력으로 삼고 뛰어들고 있다.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의 핵심인 MRO를 빅3(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만으로
[단독] 민주당 ‘자사주 보유·처분 결정권’ 이사회서 주총으로 전환 추진
1. 더불어민주당은 상장사 등 기업의 ‘자기주식(자사주) 보유·처분 결정 권한’을 현재의 이사회 결의 → 앞으로는 주주총회 결의로 전환하는 내용의 3차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3차 상법 개정안’)을 조만간 발의할 예정입니다.
2. 개정안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규 취득 자사주는 1년 이내 소각(原則)을 규정하려 한다는 점.
- 자사주의 보유·처분을 이사회에서 결정하던 것을 주주총회(출석 주주의 3분의 2 이상 + 발행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찬성)로 바꾸는 ‘특별결의’ 절차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 임직원 보상 등과 관련된 자사주 활용에 대해서도 주주총회 승인을 거치도록 할 방침입니다.
3. 현재 법률상 문제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 현행법에서는 자사주 처분에 대해 정관에 별도 규정이 없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충분합니다.
- 이로 인해 대주주 등이 자사주를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비판이 있어 왔습니다.
4. 기업·재계의 우려 사항도 나왔습니다
- 자사주 활용 규제가 강화될 경우 경영권 방어 수단이 약화되어 적대적 인수·합병(M&A)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자사주 매입이 주주환원 효과로 작용해왔던 점을 고려하면, 매입 자체의 유인이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5. 법안 처리 스케줄 및 배경
- 민주당은 이 개정안을 연내(정기국회 내)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배경에는 기업 거버넌스 강화 및 주주권 확대,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증시 활성화(예: ‘코스피 5000 시대’ 등)하겠다는 전략이 깔려 있습니다.
https://m.mk.co.kr/news/politics/11474964
1. 더불어민주당은 상장사 등 기업의 ‘자기주식(자사주) 보유·처분 결정 권한’을 현재의 이사회 결의 → 앞으로는 주주총회 결의로 전환하는 내용의 3차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3차 상법 개정안’)을 조만간 발의할 예정입니다.
2. 개정안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규 취득 자사주는 1년 이내 소각(原則)을 규정하려 한다는 점.
- 자사주의 보유·처분을 이사회에서 결정하던 것을 주주총회(출석 주주의 3분의 2 이상 + 발행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찬성)로 바꾸는 ‘특별결의’ 절차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 임직원 보상 등과 관련된 자사주 활용에 대해서도 주주총회 승인을 거치도록 할 방침입니다.
3. 현재 법률상 문제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 현행법에서는 자사주 처분에 대해 정관에 별도 규정이 없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충분합니다.
- 이로 인해 대주주 등이 자사주를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비판이 있어 왔습니다.
4. 기업·재계의 우려 사항도 나왔습니다
- 자사주 활용 규제가 강화될 경우 경영권 방어 수단이 약화되어 적대적 인수·합병(M&A)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자사주 매입이 주주환원 효과로 작용해왔던 점을 고려하면, 매입 자체의 유인이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5. 법안 처리 스케줄 및 배경
- 민주당은 이 개정안을 연내(정기국회 내)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배경에는 기업 거버넌스 강화 및 주주권 확대,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증시 활성화(예: ‘코스피 5000 시대’ 등)하겠다는 전략이 깔려 있습니다.
https://m.mk.co.kr/news/politics/11474964
매일경제
[단독] 민주당 ‘자사주 보유·처분 결정권’ 이사회서 주총으로 전환 추진 - 매일경제
與 ‘3차 상법개정안’ 윤곽 ‘1년내 의무소각’ 원칙에 더해 예외 적용때 주주승인 얻어야
❤1
✅ 증시 주요 일정
───────────────
11/24(월)
· 분할 '삼성에피스홀딩스' 상장예정
· 분할 '삼양바이오팜' 상장예정
· MSCI 지수 재조정(리밸런싱) (HD현대마린솔루션/에이피알 편입)
· 독일, 이스라엘 군사장비 수출 재개 (방산)
· 노란봉투법 시행령 발표
· 정무위, STO 법안 심사 (STO)
· 아일릿, 신곡 'NOT CUTE ANYMORE' 발매 (엔터)
· 일본 증시 휴장
· 신영해피투모로우제11호스팩 신규 상장
· 에임드바이오 공모청약 (미래에)
· 테라뷰홀딩스 공모청약 (삼성)
· 엔에이치스팩32호 공모청약 (NH)
───────────────
11/25(화)
·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회장 방한, 삼성전자 수원 방문 (5G/6G)
· 마이클 버리, AI 버블 관련 더 많은 상세정보 공개 예정(현지시간)
· 미래에셋 Corp Day
· 엔에이치스팩32호 공모청약 (NH)
· 美) 9월 생산자물가지수
· 美) 10월 잠정주택판매지수
───────────────
11/26(수)
· 美) 연준 베이지북 공개
· 금융위원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개최 (핀테크/로봇/AI)
· 네이버·두나무, 합병 관련 이사회 개최 (스테이블코인)
· 美) 10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
· 美) 3분기 GDP 수정치
· 美) 10월 신규주택매매(현지시간)
───────────────
11/27(목)
· 금융통화위원회
· 미국 증시 휴장
· 국회 본회의
· 누리호 4차 발사 (우주항공)
· 경기기후위성 1호기 발사 (우주항공)
· 서울시,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 (건설)
· 네오위즈,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출시 (게임)
· 세븐틴, 日 4대 돔 투어 개시 (엔터/음원)
· 아로마티카 신규 상장
· 미래에셋비전스팩8호 신규 상장
───────────────
11/28(금)
· 美 블랙프라이데이 (화장품/패션/소매유통)
· MAMA AWARDS (엔터/음원)
· 미국 증시 조기폐장
· 삼성스팩12호 신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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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월)
· 분할 '삼성에피스홀딩스' 상장예정
· 분할 '삼양바이오팜' 상장예정
· MSCI 지수 재조정(리밸런싱) (HD현대마린솔루션/에이피알 편입)
· 독일, 이스라엘 군사장비 수출 재개 (방산)
· 노란봉투법 시행령 발표
· 정무위, STO 법안 심사 (STO)
· 아일릿, 신곡 'NOT CUTE ANYMORE' 발매 (엔터)
· 일본 증시 휴장
· 신영해피투모로우제11호스팩 신규 상장
· 에임드바이오 공모청약 (미래에)
· 테라뷰홀딩스 공모청약 (삼성)
· 엔에이치스팩32호 공모청약 (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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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화)
·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회장 방한, 삼성전자 수원 방문 (5G/6G)
· 마이클 버리, AI 버블 관련 더 많은 상세정보 공개 예정(현지시간)
· 미래에셋 Corp Day
· 엔에이치스팩32호 공모청약 (NH)
· 美) 9월 생산자물가지수
· 美) 10월 잠정주택판매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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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수)
· 美) 연준 베이지북 공개
· 금융위원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개최 (핀테크/로봇/AI)
· 네이버·두나무, 합병 관련 이사회 개최 (스테이블코인)
· 美) 10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
· 美) 3분기 GDP 수정치
· 美) 10월 신규주택매매(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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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 금융통화위원회
· 미국 증시 휴장
· 국회 본회의
· 누리호 4차 발사 (우주항공)
· 경기기후위성 1호기 발사 (우주항공)
· 서울시,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 (건설)
· 네오위즈,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출시 (게임)
· 세븐틴, 日 4대 돔 투어 개시 (엔터/음원)
· 아로마티카 신규 상장
· 미래에셋비전스팩8호 신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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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금)
· 美 블랙프라이데이 (화장품/패션/소매유통)
· MAMA AWARDS (엔터/음원)
· 미국 증시 조기폐장
· 삼성스팩12호 신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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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ew K-ETF] 차이나 소비 트렌드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4QoJbR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1/25): SOL 차이나 소비 트렌드
◎ SOL 차이나 소비 트렌드 ETF
- 중국의 MZ 세대가 이끌고 가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통해 수혜가 기대되는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과거의 전통적인 소비 패턴과는 달리, 개인 성향에 따른 소장 가치와 라이프 스타일 관점에서 의미 부여 가능한 영역을 중심으로 소비가 이루어지는 현 세대의 트렌드에 주목한 테마 ETF
-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중국, 홍콩 기업 가운데 유동성 조건을 충족시키는 종목들이 편입 대상. 이 가운데 전문 소매점, 외식/레스토랑, 영화/엔터테인먼트, 식품 소매, 의류/신발, 기타 소비자 특화 제품 업종에 속하면서, 전년대비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보이는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시가총액 30% + 매출성장 70%의 정규화 스코어링 작업을 통해 상위 10개 종목들을 최종 편입 기업들로 선정
- 중국의 대표 캐릭터 완구 기업인 Pop Mart, 현대적 디자인의 주얼리 브랜드 기업 Laopu Gold, 유망 IP 관련 굿즈 및 체험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Star Shine Holdings, 중국 스포츠웨어 1위 기업인 ANTA Sports, 레스토랑 체인 운영 기업인 DPC Dash, 영화와 드라마 제작 및 배급사인 Alibaba Pictures 등이 ETF를 구성하는 주요 종목군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4QoJbR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1/25): SOL 차이나 소비 트렌드
◎ SOL 차이나 소비 트렌드 ETF
- 중국의 MZ 세대가 이끌고 가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통해 수혜가 기대되는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과거의 전통적인 소비 패턴과는 달리, 개인 성향에 따른 소장 가치와 라이프 스타일 관점에서 의미 부여 가능한 영역을 중심으로 소비가 이루어지는 현 세대의 트렌드에 주목한 테마 ETF
-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중국, 홍콩 기업 가운데 유동성 조건을 충족시키는 종목들이 편입 대상. 이 가운데 전문 소매점, 외식/레스토랑, 영화/엔터테인먼트, 식품 소매, 의류/신발, 기타 소비자 특화 제품 업종에 속하면서, 전년대비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보이는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시가총액 30% + 매출성장 70%의 정규화 스코어링 작업을 통해 상위 10개 종목들을 최종 편입 기업들로 선정
- 중국의 대표 캐릭터 완구 기업인 Pop Mart, 현대적 디자인의 주얼리 브랜드 기업 Laopu Gold, 유망 IP 관련 굿즈 및 체험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Star Shine Holdings, 중국 스포츠웨어 1위 기업인 ANTA Sports, 레스토랑 체인 운영 기업인 DPC Dash, 영화와 드라마 제작 및 배급사인 Alibaba Pictures 등이 ETF를 구성하는 주요 종목군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퀀트 이경수)
* 운영 및 유지보수 비용 상승: 물가 상승으로 인한 직원 관련 인건비 및 복리후생 비용, 외부 전문 용역 비용 등 운영 및 유지보수(O&M) 비용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
* 정부/정책 리스크: 특정 지역에서 에너지 전환 정책 및 규제 강화로 인한 예상치 못한 자본 지출(CAPEX) 발생 가능성이 투자 리스크로 작용.
💬Marine (해상 운송/선박)
* 운임 변동성 확대: **지정학적 리스크(홍해, 호르무즈 해협 등)**로 인한 항로 우회 및 운송 비용 급등이 발생하지만, 글로벌 교역량 자체가 둔화되면서 장기적인 운임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
* 항만 혼잡 및 물류 지연: 항만 인프라 현대화 지연 및 디지털화 격차로 물류 지연 및 비효율성이 커지면서 운영 비용 증가.
💬Wireless Telecommunication Services (무선 통신 서비스)
* 치열한 경쟁 심화: 미국 및 주요 시장에서 T-Mobile 등 경쟁사 및 케이블 사업자의 저가 프로모션 경쟁 심화로 가입자 이탈(Churn) 및 평균 가입자당 수익(ARPA) 압박 심화.
* 높은 CAPEX 부담: 5G 및 FWA(고정 무선 접속) 네트워크 확장으로 인한 대규모 자본 지출(CAPEX) 부담 지속.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소프트뱅크, 보잉, 지멘스에너지, 엔비디아, 웰타워, 메이츄안, 누홀딩스, 판두두, 히타치, 테슬라, GE버노바, 로빈후드마켓, 프로수스, 큐민스, UBS, 카바나, 인텔, ASML, 모건스탠리, 팔루알토, 우버테크, AMD, 마이크론, 알파벳 등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샤오미, 프롤로지수, 머크앤코, 홈디포, 아메리칸타워, BYD, 브룩필드, 어드벤테스트, 로우스, 컴캐스트, 셰브론, 쉘, 넷이즈, SAP SE, 윌리엄스, 에퀴닉스, 지멘스, 프로그레시브, 코노코필립스, 롤스로이스, 엘레벤스헬스, 엔브릿지, 다나허, 델 등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4Q25F OP YoY +63.0% 예상, 이익 반등 지속)
💬4Q25F OP 추정치: 78.3조원 (1개월 +1.6%, 1주전대비 -0.4%)
💬내년 OP 전망치: 410조원 (1개월 +8.6%, 1주전대비 +0.1%)
💬4Q25F 실적 횡보, 26F 실적 상향 지속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4Q25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HD현대중공업/삼성물산/SK스퀘어/한국전력
🥲 하향: LG에너지솔루션/기아/셀트리온/삼성생명/LG화학/POSCO홀딩스/HMM/SK
👍4Q25F OP 상향 업종: 화장품/비철금속/반도체/증권/섬유의복/유틸리티/제약바이오
🥲4Q25F OP 하향 업종: 화학/항공/철강/방송엔터/통신/손보/해운/디스플레이/건설/게임
👍4Q25F OP 상향 주요 종목: SK이노베이션/영원무역/대덕전자/한온시스템/에코프로비엠/고려아연/농심/HD현대미포/한국앤컴퍼니/유한양행/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SK바이오팜/HD현대인프라코어/삼성전기/키움증권/LG/이수페타시스/한국금융지주/SK스퀘어/더존비즈온/삼성전자/효성중공업/LG이노텍/에이피알/이오테크닉스/한국전력/S-Oil/삼성증권/삼성중공업/HD현대마린엔진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모든 스타일 매도(원화 약세로 인한 시장 비중 축소 액션), 소형주 및 가치주에 상대적으로 적은 매도
코스피 -3.2조원, 코스닥 -2,200억원
순매수 상위: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유통, 호텔레저, 내구재
순매도 상위: 반도체, 방산, 은행, 증권, 건강관리장비
💬연기금: 고배당 및 가치주에 소폭의 매수
코스피 -490억원, 코스닥 -48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내구재, 호텔레저, 유통, 필수소비재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증권, 항공, 전기장비, 건설
✔️ 금주 주요 일정
💬11.24(월) 미국 산업생산 / KT&G, 애질런트테크놀로지
💬25(화) 미국 소매판매, 생산자물가지수, CB 소비자신뢰지수 / 아나로그디바이스, 델, 오토데스크, 워크데이, 휴렛팩커드
💬26(수) 미국 GDP,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개인 소비지출 물가지수 / 디어
💬27(목) - / -
💬28(금) 미국 오후 휴장(추수감사절, 13:00 조기 종료) / -
✔️ 퀀트 코멘트 요약
💬실적보다는 물가지수에 가장 큰 관심이 몰릴 것, 금주 화요일 저녁 생산자 물가지수 발표(mom 예상치 +0.3%, 이전 -0.1%), 예상대로 높으면 12월 금리 인하 확률 더 올라가고 낮으면 시장 안도, 결국 지표 발표 후 달러 및 미국 금리 하락은 국내증시에 큰 상승 영향력일 것
💬글로벌 전체 및 AI 관련 빅테크 실적에 대한 Peak Out에 대한 힌트는 어디에도 확인하기 어려움, 우상향 추세 및 가속도 지속 유지
💬중소형주에 대한 강한 알파 전략은 시장 변동성이 낮아진 후로 의미가 있을 것, 현재는 베타 핵심에 있는 호실적의 반도체와 디펜시브 핵심인 고배당주의 바벨 전략이 유리한 시점
* 정부/정책 리스크: 특정 지역에서 에너지 전환 정책 및 규제 강화로 인한 예상치 못한 자본 지출(CAPEX) 발생 가능성이 투자 리스크로 작용.
💬Marine (해상 운송/선박)
* 운임 변동성 확대: **지정학적 리스크(홍해, 호르무즈 해협 등)**로 인한 항로 우회 및 운송 비용 급등이 발생하지만, 글로벌 교역량 자체가 둔화되면서 장기적인 운임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
* 항만 혼잡 및 물류 지연: 항만 인프라 현대화 지연 및 디지털화 격차로 물류 지연 및 비효율성이 커지면서 운영 비용 증가.
💬Wireless Telecommunication Services (무선 통신 서비스)
* 치열한 경쟁 심화: 미국 및 주요 시장에서 T-Mobile 등 경쟁사 및 케이블 사업자의 저가 프로모션 경쟁 심화로 가입자 이탈(Churn) 및 평균 가입자당 수익(ARPA) 압박 심화.
* 높은 CAPEX 부담: 5G 및 FWA(고정 무선 접속) 네트워크 확장으로 인한 대규모 자본 지출(CAPEX) 부담 지속.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소프트뱅크, 보잉, 지멘스에너지, 엔비디아, 웰타워, 메이츄안, 누홀딩스, 판두두, 히타치, 테슬라, GE버노바, 로빈후드마켓, 프로수스, 큐민스, UBS, 카바나, 인텔, ASML, 모건스탠리, 팔루알토, 우버테크, AMD, 마이크론, 알파벳 등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샤오미, 프롤로지수, 머크앤코, 홈디포, 아메리칸타워, BYD, 브룩필드, 어드벤테스트, 로우스, 컴캐스트, 셰브론, 쉘, 넷이즈, SAP SE, 윌리엄스, 에퀴닉스, 지멘스, 프로그레시브, 코노코필립스, 롤스로이스, 엘레벤스헬스, 엔브릿지, 다나허, 델 등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4Q25F OP YoY +63.0% 예상, 이익 반등 지속)
💬4Q25F OP 추정치: 78.3조원 (1개월 +1.6%, 1주전대비 -0.4%)
💬내년 OP 전망치: 410조원 (1개월 +8.6%, 1주전대비 +0.1%)
💬4Q25F 실적 횡보, 26F 실적 상향 지속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4Q25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HD현대중공업/삼성물산/SK스퀘어/한국전력
🥲 하향: LG에너지솔루션/기아/셀트리온/삼성생명/LG화학/POSCO홀딩스/HMM/SK
👍4Q25F OP 상향 업종: 화장품/비철금속/반도체/증권/섬유의복/유틸리티/제약바이오
🥲4Q25F OP 하향 업종: 화학/항공/철강/방송엔터/통신/손보/해운/디스플레이/건설/게임
👍4Q25F OP 상향 주요 종목: SK이노베이션/영원무역/대덕전자/한온시스템/에코프로비엠/고려아연/농심/HD현대미포/한국앤컴퍼니/유한양행/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SK바이오팜/HD현대인프라코어/삼성전기/키움증권/LG/이수페타시스/한국금융지주/SK스퀘어/더존비즈온/삼성전자/효성중공업/LG이노텍/에이피알/이오테크닉스/한국전력/S-Oil/삼성증권/삼성중공업/HD현대마린엔진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모든 스타일 매도(원화 약세로 인한 시장 비중 축소 액션), 소형주 및 가치주에 상대적으로 적은 매도
코스피 -3.2조원, 코스닥 -2,200억원
순매수 상위: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유통, 호텔레저, 내구재
순매도 상위: 반도체, 방산, 은행, 증권, 건강관리장비
💬연기금: 고배당 및 가치주에 소폭의 매수
코스피 -490억원, 코스닥 -48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내구재, 호텔레저, 유통, 필수소비재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증권, 항공, 전기장비, 건설
✔️ 금주 주요 일정
💬11.24(월) 미국 산업생산 / KT&G, 애질런트테크놀로지
💬25(화) 미국 소매판매, 생산자물가지수, CB 소비자신뢰지수 / 아나로그디바이스, 델, 오토데스크, 워크데이, 휴렛팩커드
💬26(수) 미국 GDP,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개인 소비지출 물가지수 / 디어
💬27(목) - / -
💬28(금) 미국 오후 휴장(추수감사절, 13:00 조기 종료) / -
✔️ 퀀트 코멘트 요약
💬실적보다는 물가지수에 가장 큰 관심이 몰릴 것, 금주 화요일 저녁 생산자 물가지수 발표(mom 예상치 +0.3%, 이전 -0.1%), 예상대로 높으면 12월 금리 인하 확률 더 올라가고 낮으면 시장 안도, 결국 지표 발표 후 달러 및 미국 금리 하락은 국내증시에 큰 상승 영향력일 것
💬글로벌 전체 및 AI 관련 빅테크 실적에 대한 Peak Out에 대한 힌트는 어디에도 확인하기 어려움, 우상향 추세 및 가속도 지속 유지
💬중소형주에 대한 강한 알파 전략은 시장 변동성이 낮아진 후로 의미가 있을 것, 현재는 베타 핵심에 있는 호실적의 반도체와 디펜시브 핵심인 고배당주의 바벨 전략이 유리한 시점
W리서치
잠시후 10시에 입장마감.
+ 덧붙이자면
시그널방에 레포트 전략 및 탑픽 종목들도 같이 공유할 예정입니다😎
+ 덧붙이자면
시그널방에 레포트 전략 및 탑픽 종목들도 같이 공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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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AI 총동원…빅테크도 '뇌 탐사' 가세
- '브레인 문샷' 프로젝트 시동
- 존스홉킨스 의대·발테드시퀀스
- 10억개 이상 뇌세포 분석 목표
- 엔비디아와 손잡고 시너지 기대
#디앤디파마텍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4931?sid=105
- '브레인 문샷' 프로젝트 시동
- 존스홉킨스 의대·발테드시퀀스
- 10억개 이상 뇌세포 분석 목표
- 엔비디아와 손잡고 시너지 기대
#디앤디파마텍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4931?sid=105
Naver
빅데이터·AI 총동원…빅테크도 '뇌 탐사' 가세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와 발테드시퀀스는 세계 최대 규모 ‘브레인뱅크’(뇌 조직 저장소)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뇌 탐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암 정복에 도전한 미국 정부의 ‘캔서 문샷’ 프로젝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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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치료제 나오나…'뇌 속 암살자' 40년 미스터리 풀었다
■ 존스홉킨스대, 알츠하이머·파킨슨 발병 핵심 단서 규명
- 세계 최대급 브레인뱅크(3000여 뇌 조직) 분석 결과 확보
- 영하 80도 냉동 보관, 장기간 데이터 축적
■ 뇌 면역세포에서 GLP-1 수용체 과다 발현 첫 확인
- 알츠하이머·파킨슨 진행 과정에서 미세아교세포가 GLP-1 수용체를 비정상적으로 많이 생성
- 염증 증가 → 신경세포 손상·사멸 유도
■ 기존 치료제 한계와 비교
- FDA 승인 약물: 레켐비·키순라 단 2종 아밀로이드 베타 제거 기반, 뇌 부종·출혈 등 부작용 우려
- 효과 제한적
■ 새로운 기전 치료제 NLY01 개발 중
- GLP-1 작용을 식욕 억제 아닌 뇌 면역염증 조절에 활용
- 존스홉킨스 연구팀+디앤디파마텍 공동 개발, 美 임상 2상 진행 중
■ 치료 패러다임 변화 가능성 제시
- 타깃을 신경세포 보호 → 신경염증 조절로 이동
- 알츠하이머 외 파킨슨·뇌졸중까지 적용 가능성 언급
■ RIPK2 단백질 과발현도 세계 최초 확인
- 면역세포의 또 다른 염증 유발 원인 규명
- RIPK2 억제 기반 후보물질 NLY02 개발, 경구형 임상 준비
■ 국내 기업 참여 포인트
- 디앤디파마텍이 공동개발 주체로 언급
- 이슬기 대표 연구 참여, 글로벌 공동 R&D
#디앤디파마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4933
■ 존스홉킨스대, 알츠하이머·파킨슨 발병 핵심 단서 규명
- 세계 최대급 브레인뱅크(3000여 뇌 조직) 분석 결과 확보
- 영하 80도 냉동 보관, 장기간 데이터 축적
■ 뇌 면역세포에서 GLP-1 수용체 과다 발현 첫 확인
- 알츠하이머·파킨슨 진행 과정에서 미세아교세포가 GLP-1 수용체를 비정상적으로 많이 생성
- 염증 증가 → 신경세포 손상·사멸 유도
■ 기존 치료제 한계와 비교
- FDA 승인 약물: 레켐비·키순라 단 2종 아밀로이드 베타 제거 기반, 뇌 부종·출혈 등 부작용 우려
- 효과 제한적
■ 새로운 기전 치료제 NLY01 개발 중
- GLP-1 작용을 식욕 억제 아닌 뇌 면역염증 조절에 활용
- 존스홉킨스 연구팀+디앤디파마텍 공동 개발, 美 임상 2상 진행 중
■ 치료 패러다임 변화 가능성 제시
- 타깃을 신경세포 보호 → 신경염증 조절로 이동
- 알츠하이머 외 파킨슨·뇌졸중까지 적용 가능성 언급
■ RIPK2 단백질 과발현도 세계 최초 확인
- 면역세포의 또 다른 염증 유발 원인 규명
- RIPK2 억제 기반 후보물질 NLY02 개발, 경구형 임상 준비
■ 국내 기업 참여 포인트
- 디앤디파마텍이 공동개발 주체로 언급
- 이슬기 대표 연구 참여, 글로벌 공동 R&D
#디앤디파마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4933
Naver
40년 미스터리 풀었다…'뇌 속 암살자' 실체 밝힌 존스홉킨스大
미국 동부 볼티모어 존스홉킨스대 의대엔 3000여 개 인체 뇌가 영하 80도 냉동고에 저장돼 있다. 한 냉동고 문을 여니 뇌 슬라이드 절편이 담긴 상자들이 하얀 서리로 덮인 채 층층이 쌓여 있었다. 냉동고 문을 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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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발테드시퀀스(디앤디 자회사)가 현재까지 분석을 완료한 뇌세포는 총 2200만 개에 달하며,
이는 "세계 최대 기록"이다.
이전까지 학계에 보고된 뇌세포 분석 규모는 수십만 개에 불과했다. 뇌세포 하나하나에 담긴 유전정보는 엄청난 양이다. 이를 해석하기 위해서는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AI 기술과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가 필수다.
발테드시퀀스는 브레인뱅크에서 추출한 수천만 개 뇌세포 빅데이터로 학습시킨 GPU 기반 뇌세포 AI 분석 플랫폼 ‘스케이드AI’를 지난 4월 출시했다.
발테드시퀀스(디앤디 자회사)가 현재까지 분석을 완료한 뇌세포는 총 2200만 개에 달하며,
이는 "세계 최대 기록"이다.
이전까지 학계에 보고된 뇌세포 분석 규모는 수십만 개에 불과했다. 뇌세포 하나하나에 담긴 유전정보는 엄청난 양이다. 이를 해석하기 위해서는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AI 기술과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가 필수다.
발테드시퀀스는 브레인뱅크에서 추출한 수천만 개 뇌세포 빅데이터로 학습시킨 GPU 기반 뇌세포 AI 분석 플랫폼 ‘스케이드AI’를 지난 4월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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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5_11_24월_주관적인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_김성민PB.pdf
1.7 MB
'유커'가 온다 … 항공사, 中노선 증편 경쟁
- 중국 정부, 日여행 자제령
- 취소 49만건…한국行 기대
-국내 항공사 속속 노선 증편
- 10월 한·중 여객 22.4% 급증
- 증권가 "대형사 중심 수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94745
- 중국 정부, 日여행 자제령
- 취소 49만건…한국行 기대
-국내 항공사 속속 노선 증편
- 10월 한·중 여객 22.4% 급증
- 증권가 "대형사 중심 수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94745
Naver
'유커'가 온다 … 항공사, 中노선 증편 경쟁
중국 정부, 日여행 자제령에 취소 49만건…한국行 기대 국내 항공사 속속 노선 증편 10월 한·중 여객 22.4% 급증 증권가 "대형사 중심 수혜" 중국 정부가 일본 여행을 사실상 제한하는 '한일령(限日令)'을 내리
[스페셜 리포트] “의료 로봇, 10년 후 50조 시장”…수술실 풍경을 바꾼다
■ 글로벌 의료 로봇 시장 전망
* 10년 뒤 50조 원 시장으로 급성장 전망
- 2025년 130억 달러(약 18.8조 원) → 2034년 390억 달러(약 56.5조 원)
- 건강보험 확대, 병원 로봇 도입 증가
* 최소침습 수술 수요가 핵심 성장동력
- 작은 절개, 회복 빠름, 출혈 감소
- 비만 수술·대장 절제 등 로봇 활용 증가
■ 주요 기업 및 점유율
* 상위 4개 기업이 시장의 85% 차지
- 인튜이티브 서지컬, 스트라이커, 메드트로닉, 어큐레이
- 다빈치 시스템이 글로벌 표준화
* 의료 로봇 대표 브랜드 ‘다빈치 5’ 등장
- 2024년 출시, 362대 설치·3.2만 건 수술 시행
- EU CE 인증으로 유럽 진출 완료
■ 세부 시장 흐름
* 수술 로봇이 매출 비중 최상위
- 2024년 81억 달러 매출
- 특히 복강경 수술 분야 성장률 최고
* 수술 건수 자체가 빠르게 증가 중
- 2024년 다빈치 수술 263만 건(전년 대비 +17%)
■ 지역별 특징
* 북미가 현재 1위 시장
- 2024년 매출 78억 달러
- 비만·위장질환 수술 수요 확대
* 향후 성장 지역 전망은 엇갈림
- 유럽 vs 아시아태평양
- 아태는 고령화·의료 접근성 개선이 동력
■ 기술 트렌드 — AI 통합 가속
* AI로 수술 정밀·안전·효율 상승
- 다빈치5의 Force Feedback, Case Insights 기능
-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합병증 예측 가능
■ 시장 제약 요인
* 초기 장비·유지비가 매우 높음
- 구매가 200만~250만 달러(약 29~36억 원)
- 美 병원 7년 리스 총 270만 달러
* 규제·의료 윤리·일자리 우려 존재
- 여전히 의사 개입 필수
■ 장기 성장 배경
* 만성질환 증가·고령화가 수요 견인
- 비만·암·당뇨 환자 증가
- 회복 빨라 약물 사용 줄이는 효과 기대
* 수술실 넘어 재활·원격 의료까지 확장
- 외골격 재활 로봇, 원격 수술 로봇
■ 핵심 결론
* 의료 로봇은 미래 병원의 필수 인프라가 될 가능성 높음
- 환자 예후 개선 + 비용 절감이라는 명확한 가치
- AI·데이터·설비 확산 속도에 따라 시장 판도 변화 예상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36&from=naver
■ 글로벌 의료 로봇 시장 전망
* 10년 뒤 50조 원 시장으로 급성장 전망
- 2025년 130억 달러(약 18.8조 원) → 2034년 390억 달러(약 56.5조 원)
- 건강보험 확대, 병원 로봇 도입 증가
* 최소침습 수술 수요가 핵심 성장동력
- 작은 절개, 회복 빠름, 출혈 감소
- 비만 수술·대장 절제 등 로봇 활용 증가
■ 주요 기업 및 점유율
* 상위 4개 기업이 시장의 85% 차지
- 인튜이티브 서지컬, 스트라이커, 메드트로닉, 어큐레이
- 다빈치 시스템이 글로벌 표준화
* 의료 로봇 대표 브랜드 ‘다빈치 5’ 등장
- 2024년 출시, 362대 설치·3.2만 건 수술 시행
- EU CE 인증으로 유럽 진출 완료
■ 세부 시장 흐름
* 수술 로봇이 매출 비중 최상위
- 2024년 81억 달러 매출
- 특히 복강경 수술 분야 성장률 최고
* 수술 건수 자체가 빠르게 증가 중
- 2024년 다빈치 수술 263만 건(전년 대비 +17%)
■ 지역별 특징
* 북미가 현재 1위 시장
- 2024년 매출 78억 달러
- 비만·위장질환 수술 수요 확대
* 향후 성장 지역 전망은 엇갈림
- 유럽 vs 아시아태평양
- 아태는 고령화·의료 접근성 개선이 동력
■ 기술 트렌드 — AI 통합 가속
* AI로 수술 정밀·안전·효율 상승
- 다빈치5의 Force Feedback, Case Insights 기능
-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합병증 예측 가능
■ 시장 제약 요인
* 초기 장비·유지비가 매우 높음
- 구매가 200만~250만 달러(약 29~36억 원)
- 美 병원 7년 리스 총 270만 달러
* 규제·의료 윤리·일자리 우려 존재
- 여전히 의사 개입 필수
■ 장기 성장 배경
* 만성질환 증가·고령화가 수요 견인
- 비만·암·당뇨 환자 증가
- 회복 빨라 약물 사용 줄이는 효과 기대
* 수술실 넘어 재활·원격 의료까지 확장
- 외골격 재활 로봇, 원격 수술 로봇
■ 핵심 결론
* 의료 로봇은 미래 병원의 필수 인프라가 될 가능성 높음
- 환자 예후 개선 + 비용 절감이라는 명확한 가치
- AI·데이터·설비 확산 속도에 따라 시장 판도 변화 예상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36&from=naver
로봇신문
[스페셜 리포트] “의료 로봇, 10년 후 50조 시장”…수술실 풍경을 바꾼다 - 로봇신문
* 이 기사는 로봇신문 주간지 ROBOT PLUS Ver.14 (2025. 11. 10일자)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세계 의료 로봇 시장 규모가 향후 10년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