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네이버뉴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삼성전자·SK하이닉스 법인세 9배 더 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9004?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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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 다음 주 스케쥴 점검 (현지시각 기준)
Check Point 1) 미국 25.09월 생산자물가지수(화), 25.10월 개인소득/개인소비지출(수)등 오랜만에 매크로 지표 체크
Check Point 2) 삼성바이오로직스 재상장(월), 네이버-두나무 합병 관련 이사회(수), 누리호 4차발사(목) 등 바텀-업 이슈
Check Point 3) 금통위(목) 진행되며 국고채 금리 방향 점검
Check Point 1) 미국 25.09월 생산자물가지수(화), 25.10월 개인소득/개인소비지출(수)등 오랜만에 매크로 지표 체크
Check Point 2) 삼성바이오로직스 재상장(월), 네이버-두나무 합병 관련 이사회(수), 누리호 4차발사(목) 등 바텀-업 이슈
Check Point 3) 금통위(목) 진행되며 국고채 금리 방향 점검
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반도체 업황이 좋은건 좋은건데 최근 반도체 Index가 급하게 오른것도 맞습니다. 수출액 YoY Growth 보다 많이 앞섰었습니다.
* 과거와 현재가 다르다면 다를텐데 일단 과거와 비교하면 그렇습니다.
* 과거와 현재가 다르다면 다를텐데 일단 과거와 비교하면 그렇습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미국 LNG 수출 허가, DoE -> FERC 법안 하원 통과
▪️신조선가지수는 184.68pt(-0.17pt), 중고선가지수는 189.67pt(-0.06pt)를 기록
▪️HD현대미포는 그리스 Stealth Maritime으로부터 115K LR2 PC 2척을 척 당 $74.7m에 수주. 납기는 ‘29년 2월
▪️삼성중공업은 대만 에버그린(Evergreen)으로부터 14,00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척 당 $187.4m에 수주. 납기는 ‘29년 11월. 동사 올해 상선 수주실적 약 61억불로, 수주목표치인 58억불을 초과달성
▪️HD현대삼호는 VLCC 4척을 척 당 $130.2m에 수주. 납기는 ‘29년 8월. 또한 BW LNG로부터 LNGC 2척을 척 당 $254.1m에 수주. 납기는 ‘28년 11월
▪️텍사스 공화당 어거스트 플루거 하원의원이 지난 3월에 발의한 ‘국내 LNG 잠재력 개방법(Unlocking Domestic LNG Potential Act)’이 11월 20일(현지시간) 미 하원에서 217대 188로 가결되며, 추후 상원의 심의를 받게 될 예정
▪️해당 법안은 미국 LNG 수출 라이선스 발급 책임을 기존 에너지부(DoE)에서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로 이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현재 미국 LNG 수출 허가 권한은 DoE에, LNG 인프라 개발 승인 등 다른 권한은 FERC에 있음
▪️미 에너지부(DoE)는 비 FTA 국가로의 미국 LNG 수출 승인과 관련하여 천연가스 가격, 국내 공급 안정성, 기후 및 환경정책, 행정부의 정치 성향 등의 정책 및 정무적 기준을 기반으로 결정
▪️이에 반해 FERC는 환경영향평가(EIS), 안정성, 설계, 공사 계획, 지역 영향 등 보다 기술 및 규제 기준의 판단으로 결정. 따라서 건설 및 수출 승인이 FERC로 통합되면 1)정치적 리스크 감소, 2)예측 가능성 증가, 3)승인 프로세스 간소화 등 FID(최종투자결정)로 가는 불확실성 및 병목이 크게 완화될 수 있음. 투자자 및 오프테이커들은 정치적 리스크에 따른 DoE의 수출 승인 지연이 최종투자결정(FID)에 있어 가장 큰 저해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
▪️국내 LNG 잠재력 개방법(Unlocking Domestic LNG Potential Act)’의 상원 통과 시점은 우선순위가 높은 법안들의 처리 이후인 내년 상반기 초를 예상하며, 상원 통과 이후 최종본 통과, 대통령 서명, FERC로의 이관 및 규칙 제정 등의 기간을 거쳐 FERC가 단독으로 LNG 수출 승인까지 결정할 수 있는 시점은 ‘26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전망
▪️올해 현재까지 글로벌 LNG 프로젝트 중 FID 규모는 약 84Mtpa이며, 이 중 미국 LNG 프로젝트가 61Mtpa로 대부분을 차지.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는 약 100척 이상으로 추정
▪️글로벌 제한적인 LNGC 건조 캐파 하에 국내 조선 3사의 ‘28년 하반기 인도 슬롯이 점점 없어지는 중. 북미 프로젝트들의 본격적인 LNG 생산 시점인 ‘29~’30년 슬롯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글로벌 선주들 사이에서 현재 레벨의 선가가 바닥이라는 컨센서스 형성되는 중
▪️내년 상반기부터 북미 지역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대규모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선가 및 수주 물량에 대한 걱정은 필요 없다는 판단. 향후 해당 물량의 본격적인 건조 비중 확대와 동시에 카타르 2차 LNGC 물량의 점진적인 소화가 맞물리면서 후판 가격의 안정화 및 우호적 환율만 유지된다면 국내 대형 조선 3사의 믹스 개선에 따른 이익 성장은 유지될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bj4ZGS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미국 LNG 수출 허가, DoE -> FERC 법안 하원 통과
▪️신조선가지수는 184.68pt(-0.17pt), 중고선가지수는 189.67pt(-0.06pt)를 기록
▪️HD현대미포는 그리스 Stealth Maritime으로부터 115K LR2 PC 2척을 척 당 $74.7m에 수주. 납기는 ‘29년 2월
▪️삼성중공업은 대만 에버그린(Evergreen)으로부터 14,00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척 당 $187.4m에 수주. 납기는 ‘29년 11월. 동사 올해 상선 수주실적 약 61억불로, 수주목표치인 58억불을 초과달성
▪️HD현대삼호는 VLCC 4척을 척 당 $130.2m에 수주. 납기는 ‘29년 8월. 또한 BW LNG로부터 LNGC 2척을 척 당 $254.1m에 수주. 납기는 ‘28년 11월
▪️텍사스 공화당 어거스트 플루거 하원의원이 지난 3월에 발의한 ‘국내 LNG 잠재력 개방법(Unlocking Domestic LNG Potential Act)’이 11월 20일(현지시간) 미 하원에서 217대 188로 가결되며, 추후 상원의 심의를 받게 될 예정
▪️해당 법안은 미국 LNG 수출 라이선스 발급 책임을 기존 에너지부(DoE)에서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로 이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현재 미국 LNG 수출 허가 권한은 DoE에, LNG 인프라 개발 승인 등 다른 권한은 FERC에 있음
▪️미 에너지부(DoE)는 비 FTA 국가로의 미국 LNG 수출 승인과 관련하여 천연가스 가격, 국내 공급 안정성, 기후 및 환경정책, 행정부의 정치 성향 등의 정책 및 정무적 기준을 기반으로 결정
▪️이에 반해 FERC는 환경영향평가(EIS), 안정성, 설계, 공사 계획, 지역 영향 등 보다 기술 및 규제 기준의 판단으로 결정. 따라서 건설 및 수출 승인이 FERC로 통합되면 1)정치적 리스크 감소, 2)예측 가능성 증가, 3)승인 프로세스 간소화 등 FID(최종투자결정)로 가는 불확실성 및 병목이 크게 완화될 수 있음. 투자자 및 오프테이커들은 정치적 리스크에 따른 DoE의 수출 승인 지연이 최종투자결정(FID)에 있어 가장 큰 저해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
▪️국내 LNG 잠재력 개방법(Unlocking Domestic LNG Potential Act)’의 상원 통과 시점은 우선순위가 높은 법안들의 처리 이후인 내년 상반기 초를 예상하며, 상원 통과 이후 최종본 통과, 대통령 서명, FERC로의 이관 및 규칙 제정 등의 기간을 거쳐 FERC가 단독으로 LNG 수출 승인까지 결정할 수 있는 시점은 ‘26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전망
▪️올해 현재까지 글로벌 LNG 프로젝트 중 FID 규모는 약 84Mtpa이며, 이 중 미국 LNG 프로젝트가 61Mtpa로 대부분을 차지.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는 약 100척 이상으로 추정
▪️글로벌 제한적인 LNGC 건조 캐파 하에 국내 조선 3사의 ‘28년 하반기 인도 슬롯이 점점 없어지는 중. 북미 프로젝트들의 본격적인 LNG 생산 시점인 ‘29~’30년 슬롯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글로벌 선주들 사이에서 현재 레벨의 선가가 바닥이라는 컨센서스 형성되는 중
▪️내년 상반기부터 북미 지역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대규모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선가 및 수주 물량에 대한 걱정은 필요 없다는 판단. 향후 해당 물량의 본격적인 건조 비중 확대와 동시에 카타르 2차 LNGC 물량의 점진적인 소화가 맞물리면서 후판 가격의 안정화 및 우호적 환율만 유지된다면 국내 대형 조선 3사의 믹스 개선에 따른 이익 성장은 유지될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bj4ZGS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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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영규 김)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김영규]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iLszzqs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무서운 조정. 이성적 대응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메모리도 버티기 실패. 미국은 금요일에 소폭 만회
11월 20일 영업일 평균 메모리 수출 금액은 전년동월대비 40% 증가한 4.3억 달러를 기록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동월대비 82% 증가한 1.6억 달러, NAND는 전년동월대비 60% 증가한 4,384만 달러를 기록. 지난 10일 잠정치에 이어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진행되고 있어 수출 금액 증가폭도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
코스피 지수는 4.0% 하락하며 한 주만에 하락 전환. 삼성전자 주가는 2.5% 하락하며 3주만에 지수를 상회했음. 이는 지난 2주간 지수를 하회했었고, 메모리 업체 중에서도 가장 주가 퍼포먼스가 약한 편이었기 때문. SK하이닉스 주가는 7.0% 하락하며 2주 연속 지수를 하회했음. 그 동안 지수대비 아웃퍼폼이 큰 편이었고, 메모리 내에서도 주가가 양호했던 영향이 큼. 한국은 지난 주에 먼저 매를 맞아 상대적으로 주가 하락폭은 작았음. 국내외 메모리 업체 모두 주가 하락폭이 큰 편이었는데, 그래도 Micron이 금요일에 3.0% 상승해 지수를 상회한 부분은 기댈 수 있는 언덕
코스닥 지수 역시 3.8% 하락했고, 하나증권 커버리지 중소형 업체들의 주가는 파크시스템스를 제외하고 모두 지수를 하회. 파크시스템스는 독자의 영역을 확보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와 상관계수가 높은 편은 아님. 모두 하락할 때 상승하는 사례가 많았고, 그 반대의 경우 역시 잦은 편. 중소형주 업체들 개별 이슈보다는 장 전체적인 조정 및 반도체 서플라이체인의 주가 하락에 영향을 받았음. 하나증권은 M15x 및 P4 발주가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테일러 및 차기 공장 건설이 준비되는 현재 환경은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구간이라 판단
■ 전망 및 전략: 조정폭이 두렵지만, 비중확대 전략 추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해 해외 메모리 업체들까지 주가 하락폭이 크게 나타남. 두려움이 커질 수 있는 국면임은 부인할 수 없지만, 글로벌 업체들의 AI 관련 전망 및 코멘트, 단기 및 중장기 실적 모두 우상향 방향성이 유지되고 있음. 특히, 메모리는 24년 하반기에서 25년 상반기까지 기존 싸이클대비 짧은 다운턴을 겪은 이후에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한지 2개 분기도 지나지 않았음. AI 서버발 일반 DRAM으로까지의 수요 확대 스토리는 이제 막 본격화되기 시작했음. 아울러 누차 언급했듯이 공급이 잘 제한되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함. 주가가 2개월 이상 급하게 상승한 만큼 조정도 다소 강하게 나올 수 있는 상황. 아직 실적 상향도 마무리되지 않은 시점이고, 가격 상승폭의 축소 추세를 컨빅션 있게 전망하기도 어려운 상황임. 아울러 금요일 미국 장에서 Micron 주가가 지수를 상회하며 상승 마감한 것도 상기해야 함
11월 25일에서 26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Analog Devices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 앞서 Texas Instruments와 NXP Semiconductor 등 아날로 및 전력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발표에서 전방산업의 완만한 회복이 감지되었음. Analog Devices는 Texas Intstruments와 아날로그 시장은 양분하는 업체인 만큼, Analog Devieces의 실적발표에서도 전방산업의 완만한 회복 코멘트가 기대됨. 또한 최근 데이터센터향 AI 관련 고전력 솔루션도 시장에서 언급되는 만큼, 의외의 긍정적인 포인트를 캐치할 수도 있음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전주 미국 반도체 종목들은 Nvidia 실적 발표 이후 불거진 매출채권 우려와 매크로 이슈로 하락세를 보였음
AMD는 17% 하락했음. Nvidia의 실적 발표 이후, 기존에 받았던 AI 기대감을 반납하고 있는 모양새
Micron은 16% 하락했음. Micron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었음. 단기간에 높은 주가 상승폭을 보인 만큼, 금번 조정에서 큰 하락폭을 보였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전주 대만 반도체 업종도 미국 반도체 업종과 같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음
Nvidia발 우려로 인해 TSMC를 포함한 Nvidia 밸류체인은 모두 하락세를 기록
Nanya를 비롯한 메모리 업체들도 Micron과 마찬가지로 가파른 상승폭을 기록한 후, 이번에 대폭 조정을 받았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iLszzqs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무서운 조정. 이성적 대응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메모리도 버티기 실패. 미국은 금요일에 소폭 만회
11월 20일 영업일 평균 메모리 수출 금액은 전년동월대비 40% 증가한 4.3억 달러를 기록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동월대비 82% 증가한 1.6억 달러, NAND는 전년동월대비 60% 증가한 4,384만 달러를 기록. 지난 10일 잠정치에 이어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진행되고 있어 수출 금액 증가폭도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
코스피 지수는 4.0% 하락하며 한 주만에 하락 전환. 삼성전자 주가는 2.5% 하락하며 3주만에 지수를 상회했음. 이는 지난 2주간 지수를 하회했었고, 메모리 업체 중에서도 가장 주가 퍼포먼스가 약한 편이었기 때문. SK하이닉스 주가는 7.0% 하락하며 2주 연속 지수를 하회했음. 그 동안 지수대비 아웃퍼폼이 큰 편이었고, 메모리 내에서도 주가가 양호했던 영향이 큼. 한국은 지난 주에 먼저 매를 맞아 상대적으로 주가 하락폭은 작았음. 국내외 메모리 업체 모두 주가 하락폭이 큰 편이었는데, 그래도 Micron이 금요일에 3.0% 상승해 지수를 상회한 부분은 기댈 수 있는 언덕
코스닥 지수 역시 3.8% 하락했고, 하나증권 커버리지 중소형 업체들의 주가는 파크시스템스를 제외하고 모두 지수를 하회. 파크시스템스는 독자의 영역을 확보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와 상관계수가 높은 편은 아님. 모두 하락할 때 상승하는 사례가 많았고, 그 반대의 경우 역시 잦은 편. 중소형주 업체들 개별 이슈보다는 장 전체적인 조정 및 반도체 서플라이체인의 주가 하락에 영향을 받았음. 하나증권은 M15x 및 P4 발주가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테일러 및 차기 공장 건설이 준비되는 현재 환경은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구간이라 판단
■ 전망 및 전략: 조정폭이 두렵지만, 비중확대 전략 추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해 해외 메모리 업체들까지 주가 하락폭이 크게 나타남. 두려움이 커질 수 있는 국면임은 부인할 수 없지만, 글로벌 업체들의 AI 관련 전망 및 코멘트, 단기 및 중장기 실적 모두 우상향 방향성이 유지되고 있음. 특히, 메모리는 24년 하반기에서 25년 상반기까지 기존 싸이클대비 짧은 다운턴을 겪은 이후에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한지 2개 분기도 지나지 않았음. AI 서버발 일반 DRAM으로까지의 수요 확대 스토리는 이제 막 본격화되기 시작했음. 아울러 누차 언급했듯이 공급이 잘 제한되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함. 주가가 2개월 이상 급하게 상승한 만큼 조정도 다소 강하게 나올 수 있는 상황. 아직 실적 상향도 마무리되지 않은 시점이고, 가격 상승폭의 축소 추세를 컨빅션 있게 전망하기도 어려운 상황임. 아울러 금요일 미국 장에서 Micron 주가가 지수를 상회하며 상승 마감한 것도 상기해야 함
11월 25일에서 26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Analog Devices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 앞서 Texas Instruments와 NXP Semiconductor 등 아날로 및 전력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발표에서 전방산업의 완만한 회복이 감지되었음. Analog Devices는 Texas Intstruments와 아날로그 시장은 양분하는 업체인 만큼, Analog Devieces의 실적발표에서도 전방산업의 완만한 회복 코멘트가 기대됨. 또한 최근 데이터센터향 AI 관련 고전력 솔루션도 시장에서 언급되는 만큼, 의외의 긍정적인 포인트를 캐치할 수도 있음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전주 미국 반도체 종목들은 Nvidia 실적 발표 이후 불거진 매출채권 우려와 매크로 이슈로 하락세를 보였음
AMD는 17% 하락했음. Nvidia의 실적 발표 이후, 기존에 받았던 AI 기대감을 반납하고 있는 모양새
Micron은 16% 하락했음. Micron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었음. 단기간에 높은 주가 상승폭을 보인 만큼, 금번 조정에서 큰 하락폭을 보였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전주 대만 반도체 업종도 미국 반도체 업종과 같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음
Nvidia발 우려로 인해 TSMC를 포함한 Nvidia 밸류체인은 모두 하락세를 기록
Nanya를 비롯한 메모리 업체들도 Micron과 마찬가지로 가파른 상승폭을 기록한 후, 이번에 대폭 조정을 받았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韓 중소 조선사의 새 바람..MRO 훈풍분다
- HJ重, 이달 중 미해군 라이선스..케이조선도 도전
- HSG성동조선, 내년부터 매출 시현 기대·대한조선도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38503
- HJ重, 이달 중 미해군 라이선스..케이조선도 도전
- HSG성동조선, 내년부터 매출 시현 기대·대한조선도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38503
Naver
韓 중소 조선사의 새 바람..MRO 훈풍분다
한국 중소 조선사들이 유지·보수·정비(MRO)를 신(新) 성장동력으로 삼고 뛰어들고 있다.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의 핵심인 MRO를 빅3(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만으로
[단독] 민주당 ‘자사주 보유·처분 결정권’ 이사회서 주총으로 전환 추진
1. 더불어민주당은 상장사 등 기업의 ‘자기주식(자사주) 보유·처분 결정 권한’을 현재의 이사회 결의 → 앞으로는 주주총회 결의로 전환하는 내용의 3차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3차 상법 개정안’)을 조만간 발의할 예정입니다.
2. 개정안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규 취득 자사주는 1년 이내 소각(原則)을 규정하려 한다는 점.
- 자사주의 보유·처분을 이사회에서 결정하던 것을 주주총회(출석 주주의 3분의 2 이상 + 발행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찬성)로 바꾸는 ‘특별결의’ 절차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 임직원 보상 등과 관련된 자사주 활용에 대해서도 주주총회 승인을 거치도록 할 방침입니다.
3. 현재 법률상 문제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 현행법에서는 자사주 처분에 대해 정관에 별도 규정이 없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충분합니다.
- 이로 인해 대주주 등이 자사주를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비판이 있어 왔습니다.
4. 기업·재계의 우려 사항도 나왔습니다
- 자사주 활용 규제가 강화될 경우 경영권 방어 수단이 약화되어 적대적 인수·합병(M&A)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자사주 매입이 주주환원 효과로 작용해왔던 점을 고려하면, 매입 자체의 유인이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5. 법안 처리 스케줄 및 배경
- 민주당은 이 개정안을 연내(정기국회 내)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배경에는 기업 거버넌스 강화 및 주주권 확대,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증시 활성화(예: ‘코스피 5000 시대’ 등)하겠다는 전략이 깔려 있습니다.
https://m.mk.co.kr/news/politics/11474964
1. 더불어민주당은 상장사 등 기업의 ‘자기주식(자사주) 보유·처분 결정 권한’을 현재의 이사회 결의 → 앞으로는 주주총회 결의로 전환하는 내용의 3차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3차 상법 개정안’)을 조만간 발의할 예정입니다.
2. 개정안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규 취득 자사주는 1년 이내 소각(原則)을 규정하려 한다는 점.
- 자사주의 보유·처분을 이사회에서 결정하던 것을 주주총회(출석 주주의 3분의 2 이상 + 발행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찬성)로 바꾸는 ‘특별결의’ 절차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 임직원 보상 등과 관련된 자사주 활용에 대해서도 주주총회 승인을 거치도록 할 방침입니다.
3. 현재 법률상 문제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 현행법에서는 자사주 처분에 대해 정관에 별도 규정이 없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충분합니다.
- 이로 인해 대주주 등이 자사주를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비판이 있어 왔습니다.
4. 기업·재계의 우려 사항도 나왔습니다
- 자사주 활용 규제가 강화될 경우 경영권 방어 수단이 약화되어 적대적 인수·합병(M&A)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자사주 매입이 주주환원 효과로 작용해왔던 점을 고려하면, 매입 자체의 유인이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5. 법안 처리 스케줄 및 배경
- 민주당은 이 개정안을 연내(정기국회 내)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배경에는 기업 거버넌스 강화 및 주주권 확대,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증시 활성화(예: ‘코스피 5000 시대’ 등)하겠다는 전략이 깔려 있습니다.
https://m.mk.co.kr/news/politics/11474964
매일경제
[단독] 민주당 ‘자사주 보유·처분 결정권’ 이사회서 주총으로 전환 추진 - 매일경제
與 ‘3차 상법개정안’ 윤곽 ‘1년내 의무소각’ 원칙에 더해 예외 적용때 주주승인 얻어야
❤1
✅ 증시 주요 일정
───────────────
11/24(월)
· 분할 '삼성에피스홀딩스' 상장예정
· 분할 '삼양바이오팜' 상장예정
· MSCI 지수 재조정(리밸런싱) (HD현대마린솔루션/에이피알 편입)
· 독일, 이스라엘 군사장비 수출 재개 (방산)
· 노란봉투법 시행령 발표
· 정무위, STO 법안 심사 (STO)
· 아일릿, 신곡 'NOT CUTE ANYMORE' 발매 (엔터)
· 일본 증시 휴장
· 신영해피투모로우제11호스팩 신규 상장
· 에임드바이오 공모청약 (미래에)
· 테라뷰홀딩스 공모청약 (삼성)
· 엔에이치스팩32호 공모청약 (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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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화)
·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회장 방한, 삼성전자 수원 방문 (5G/6G)
· 마이클 버리, AI 버블 관련 더 많은 상세정보 공개 예정(현지시간)
· 미래에셋 Corp Day
· 엔에이치스팩32호 공모청약 (NH)
· 美) 9월 생산자물가지수
· 美) 10월 잠정주택판매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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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수)
· 美) 연준 베이지북 공개
· 금융위원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개최 (핀테크/로봇/AI)
· 네이버·두나무, 합병 관련 이사회 개최 (스테이블코인)
· 美) 10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
· 美) 3분기 GDP 수정치
· 美) 10월 신규주택매매(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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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 금융통화위원회
· 미국 증시 휴장
· 국회 본회의
· 누리호 4차 발사 (우주항공)
· 경기기후위성 1호기 발사 (우주항공)
· 서울시,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 (건설)
· 네오위즈,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출시 (게임)
· 세븐틴, 日 4대 돔 투어 개시 (엔터/음원)
· 아로마티카 신규 상장
· 미래에셋비전스팩8호 신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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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금)
· 美 블랙프라이데이 (화장품/패션/소매유통)
· MAMA AWARDS (엔터/음원)
· 미국 증시 조기폐장
· 삼성스팩12호 신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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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월)
· 분할 '삼성에피스홀딩스' 상장예정
· 분할 '삼양바이오팜' 상장예정
· MSCI 지수 재조정(리밸런싱) (HD현대마린솔루션/에이피알 편입)
· 독일, 이스라엘 군사장비 수출 재개 (방산)
· 노란봉투법 시행령 발표
· 정무위, STO 법안 심사 (STO)
· 아일릿, 신곡 'NOT CUTE ANYMORE' 발매 (엔터)
· 일본 증시 휴장
· 신영해피투모로우제11호스팩 신규 상장
· 에임드바이오 공모청약 (미래에)
· 테라뷰홀딩스 공모청약 (삼성)
· 엔에이치스팩32호 공모청약 (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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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화)
·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회장 방한, 삼성전자 수원 방문 (5G/6G)
· 마이클 버리, AI 버블 관련 더 많은 상세정보 공개 예정(현지시간)
· 미래에셋 Corp Day
· 엔에이치스팩32호 공모청약 (NH)
· 美) 9월 생산자물가지수
· 美) 10월 잠정주택판매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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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수)
· 美) 연준 베이지북 공개
· 금융위원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개최 (핀테크/로봇/AI)
· 네이버·두나무, 합병 관련 이사회 개최 (스테이블코인)
· 美) 10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
· 美) 3분기 GDP 수정치
· 美) 10월 신규주택매매(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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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 금융통화위원회
· 미국 증시 휴장
· 국회 본회의
· 누리호 4차 발사 (우주항공)
· 경기기후위성 1호기 발사 (우주항공)
· 서울시,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 (건설)
· 네오위즈,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출시 (게임)
· 세븐틴, 日 4대 돔 투어 개시 (엔터/음원)
· 아로마티카 신규 상장
· 미래에셋비전스팩8호 신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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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금)
· 美 블랙프라이데이 (화장품/패션/소매유통)
· MAMA AWARDS (엔터/음원)
· 미국 증시 조기폐장
· 삼성스팩12호 신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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