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버블 불가피론”
AI 버블이 걱정이라는데, 버블을 일으키는 주체들은 과잉인 줄 알면서 투자하는 겁니다. 버블은 불가피 합니다.
http//rafikiresearch.blogspot.com/
AI 버블이 걱정이라는데, 버블을 일으키는 주체들은 과잉인 줄 알면서 투자하는 겁니다. 버블은 불가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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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3
» 과거 7년 동안 4분기는 보통 강세였는데, 이번엔 그렇지 않다는 뜻
» 2020년 4분기 +168%, 2021년 4분기 +60% → 지금은 +2% 또는 음수권
» 투자자 기대치(‘연말 랠리’)가 충족되지 않는 상황
» 보통 4분기엔 기관 매수·유동성 확대 → 올해는 관망·조정
» 매수세 약화, 변동성 축소, 이벤트 소멸 등이 원인일 가능성
» 반감기 이후 피로감, 금리 유지, ETF 유입 둔화 등
» 약세 자체가 매도 신호라기보단 ‘패턴 변화’ 라는 의미
» 약한 4분기 후 1분기 반등 사례 존재 (2019년, 2022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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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11월 4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신흥국 이익모멘텀 개선. IT/소재/금융↑
[한국]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향 조정. ITHW/반도체/지주↑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2%(DM: +1.0%, EM: +2.6%)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13.3%), 대만(+2.8%), 일본(+1.2%), 미국(+1.1%)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인도네시아(-0.5%), 독일(-0.3%)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3.0%), 소재(+2.0%), 컴즈(+1.5%) / 에너지(-0.8%), 필수소비재(-0.2%), 헬스케어(-0.1%)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10.3%), 소재(+3.2%), 금융(+0.6%) / 필수소비재(-1.0%), 경기소비재(-0.4%), 유틸리티(-0.4%)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4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1.6%(1M)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8.9%(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11배, 1.29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6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ITHW(+1.3%), 지주(+1.1%), 화장품/의류(+0.7%), 반도체(+0.7%), 증권(+0.5%), 필수소비재(+0.3%), 에너지(+0.3%), 호텔/레저(+0.3%)
*컨센서스 상향 기업
: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대덕전자, 비에이치, SK스퀘어, LG, 롯데지주, 영원무역, 미스토홀딩스, 씨앤씨인터내셔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이오테크닉스, HPSP, 리노공업, 피에스케이, 메리츠금융지주, 삼양식품, 농심, SK, S-Oil, SNT에너지, 실리콘투, 신세계,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서부T&D, KT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운송(-2.4%), 2차전지(-1.6%), 보험(-0.7%), 조선/기계(-0.2%), 통신(-0.1%)
*컨센서스 하향 기업
: 대한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삼성생명, DB손해보험,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현대미포, SK텔레콤, LG유플러스, 대주전자재료, 브이티, 한세실업
■ Weekly Commentary
선진국과 신흥국의 이익모멘텀이 모두 개선됐습니다(12MF EPS 1M 변화율 각각 +1.0%, +2.6%). 선진국 내에선 독일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국가의 실적이 상향 됐습니다. 일본, 미국의 실적 상향 조정 폭이 컸습니다. 신흥국 내에서는 한국과 대만의 이익모멘텀이 가장 긍정적입니다. 중국도 소폭 상향 조정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선진국, 신흥국 모두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금융, 소재 업종의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입니다. 반면 선진국의 에너지, 필수소비재, 신흥국의 필수소비재,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업종의 이익모멘텀이 부진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20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 1주일 간 +0.3% 상향 조정됐습니다. 현재 2026년 영업이익은 411조원(+40%YoY)으로 1개월 전 대비 9% 가량 상향 조정됐습니다(2027년 459조원, +12%YoY).
업종별로는 ITHW, 지주, 화장품/의류, 반도체, 증권, 필수소비재, 에너지, 유통, 호텔/레저 업종의 2026년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1W). ITHW, 반도체 업종의 이익모멘텀 개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대덕전자, 비에이치,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이오테크닉스, HPSP, 리노공업, 피에스케이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종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52조원까지 높아졌습니다. 참고로 2023년 국내 기업 전체 영업이익이 157조원 수준이었습니다.
화장품/의류, 유통, 호텔/레저 업종의 이익 변화도 긍정적이었습니다. 최근 중-일 갈등 이슈로 주가가 양호했던 업종입니다. 영원무역, 미스토홀딩스, 씨앤씨인터내셔널, 실리콘투, 신세계,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서부T&D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또한, 지주(SK스퀘어, LG, 롯데지주, SK), 증권(메리츠금융지주), 필수소비재(삼양식품, 농심), 에너지(S-Oil, SNT에너지) 업종의 이익모멘텀이 개선됐습니다.
반면, 운송, 2차전지, 보험, 조선/기계, 통신 업종의 실적 변화는 부진했습니다. 운송 업종은 여객 운임 하방 압력 확대와 저수익 노선의 저조한 탑승실적, 원화 약세 영향으로 실적이 하향 조정됐습니다(대한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2차전지 업종 내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는 ESS 성장에 대한 방향성은 명확하지만 EV 수요 부진 영향으로 이익전망치는 하향 조정됐습니다. 조선/기계 내에선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오션 등이 이익모멘텀이 부진했습니다. 통신은 KT는 상향 조정된 반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이익전망치가 소폭 하향 조정됐습니다.
AI 수익성 논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축소 등으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그 동안 쏠림이 과도했던 반도체, 2차전지 등의 주가 하락 폭이 컸습니다. 11/20 기준 반도체, ITHW, 2차전지 쏠림 지표(z-score)는 각각 2.14, 1.7, 1.7 수준이었습니다. 추가 랠리를 위해서는 쏠림의 완화가 필요했습니다.
이번 증시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게 낮아졌습니다. 금요일 종가 기준 코스피 12MF PER 10.11배, PBR(TTM) 1.29배 수준입니다. 코스피 5년 평균 PER보다 낮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이익증가율, 이익모멘텀을 감안하면 추가 낙폭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다만, AI 수익성 우려로 인한 변동성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유동성 환경이 중요해졌습니다. 관련해 연준의 금리 스탠스와 테크 기업들의 회사채 스프레드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바이오(코스닥), 금융, 지주에 관심 지속할 필요가 있습니다(11월 월보 및 2026년 전망자료 참고). 올해 하반기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코스닥(바이오 비중↑)이 부담이 적습니다. 4분기는 바이오테크 딜의 성수기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3차 상법개정안,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이슈로 금융, 지주 업종과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기업에 관심이 필요합니다.
▶ Earnings Revision(11월 4주차)
https://han.gl/9lWRp
▶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11/17)
https://t.me/eqmirae/2592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신흥국 이익모멘텀 개선. IT/소재/금융↑
[한국]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향 조정. ITHW/반도체/지주↑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2%(DM: +1.0%, EM: +2.6%)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13.3%), 대만(+2.8%), 일본(+1.2%), 미국(+1.1%)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인도네시아(-0.5%), 독일(-0.3%)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3.0%), 소재(+2.0%), 컴즈(+1.5%) / 에너지(-0.8%), 필수소비재(-0.2%), 헬스케어(-0.1%)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10.3%), 소재(+3.2%), 금융(+0.6%) / 필수소비재(-1.0%), 경기소비재(-0.4%), 유틸리티(-0.4%)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4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1.6%(1M)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8.9%(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11배, 1.29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6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ITHW(+1.3%), 지주(+1.1%), 화장품/의류(+0.7%), 반도체(+0.7%), 증권(+0.5%), 필수소비재(+0.3%), 에너지(+0.3%), 호텔/레저(+0.3%)
*컨센서스 상향 기업
: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대덕전자, 비에이치, SK스퀘어, LG, 롯데지주, 영원무역, 미스토홀딩스, 씨앤씨인터내셔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이오테크닉스, HPSP, 리노공업, 피에스케이, 메리츠금융지주, 삼양식품, 농심, SK, S-Oil, SNT에너지, 실리콘투, 신세계,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서부T&D, KT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운송(-2.4%), 2차전지(-1.6%), 보험(-0.7%), 조선/기계(-0.2%), 통신(-0.1%)
*컨센서스 하향 기업
: 대한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삼성생명, DB손해보험,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현대미포, SK텔레콤, LG유플러스, 대주전자재료, 브이티, 한세실업
■ Weekly Commentary
선진국과 신흥국의 이익모멘텀이 모두 개선됐습니다(12MF EPS 1M 변화율 각각 +1.0%, +2.6%). 선진국 내에선 독일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국가의 실적이 상향 됐습니다. 일본, 미국의 실적 상향 조정 폭이 컸습니다. 신흥국 내에서는 한국과 대만의 이익모멘텀이 가장 긍정적입니다. 중국도 소폭 상향 조정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선진국, 신흥국 모두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금융, 소재 업종의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입니다. 반면 선진국의 에너지, 필수소비재, 신흥국의 필수소비재,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업종의 이익모멘텀이 부진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20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 1주일 간 +0.3% 상향 조정됐습니다. 현재 2026년 영업이익은 411조원(+40%YoY)으로 1개월 전 대비 9% 가량 상향 조정됐습니다(2027년 459조원, +12%YoY).
업종별로는 ITHW, 지주, 화장품/의류, 반도체, 증권, 필수소비재, 에너지, 유통, 호텔/레저 업종의 2026년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1W). ITHW, 반도체 업종의 이익모멘텀 개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대덕전자, 비에이치,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이오테크닉스, HPSP, 리노공업, 피에스케이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종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52조원까지 높아졌습니다. 참고로 2023년 국내 기업 전체 영업이익이 157조원 수준이었습니다.
화장품/의류, 유통, 호텔/레저 업종의 이익 변화도 긍정적이었습니다. 최근 중-일 갈등 이슈로 주가가 양호했던 업종입니다. 영원무역, 미스토홀딩스, 씨앤씨인터내셔널, 실리콘투, 신세계,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서부T&D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또한, 지주(SK스퀘어, LG, 롯데지주, SK), 증권(메리츠금융지주), 필수소비재(삼양식품, 농심), 에너지(S-Oil, SNT에너지) 업종의 이익모멘텀이 개선됐습니다.
반면, 운송, 2차전지, 보험, 조선/기계, 통신 업종의 실적 변화는 부진했습니다. 운송 업종은 여객 운임 하방 압력 확대와 저수익 노선의 저조한 탑승실적, 원화 약세 영향으로 실적이 하향 조정됐습니다(대한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2차전지 업종 내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는 ESS 성장에 대한 방향성은 명확하지만 EV 수요 부진 영향으로 이익전망치는 하향 조정됐습니다. 조선/기계 내에선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오션 등이 이익모멘텀이 부진했습니다. 통신은 KT는 상향 조정된 반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이익전망치가 소폭 하향 조정됐습니다.
AI 수익성 논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축소 등으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그 동안 쏠림이 과도했던 반도체, 2차전지 등의 주가 하락 폭이 컸습니다. 11/20 기준 반도체, ITHW, 2차전지 쏠림 지표(z-score)는 각각 2.14, 1.7, 1.7 수준이었습니다. 추가 랠리를 위해서는 쏠림의 완화가 필요했습니다.
이번 증시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게 낮아졌습니다. 금요일 종가 기준 코스피 12MF PER 10.11배, PBR(TTM) 1.29배 수준입니다. 코스피 5년 평균 PER보다 낮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이익증가율, 이익모멘텀을 감안하면 추가 낙폭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다만, AI 수익성 우려로 인한 변동성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유동성 환경이 중요해졌습니다. 관련해 연준의 금리 스탠스와 테크 기업들의 회사채 스프레드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바이오(코스닥), 금융, 지주에 관심 지속할 필요가 있습니다(11월 월보 및 2026년 전망자료 참고). 올해 하반기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코스닥(바이오 비중↑)이 부담이 적습니다. 4분기는 바이오테크 딜의 성수기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3차 상법개정안,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이슈로 금융, 지주 업종과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기업에 관심이 필요합니다.
▶ Earnings Revision(11월 4주차)
https://han.gl/9lWRp
▶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11/17)
https://t.me/eqmirae/2592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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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황 CEO가 목요일에 전체 회의를 열었다고 합니다.
*황: 시장은 "놀라운" 분기 실적을 "인정하지 않았다"
*황: 분기 실적이 부진하면 AI 버블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분기 실적이 좋으면 AI 버블에 기름을 붓는 셈입니다.
*황: 우리는 기본적으로 지구를 하나로 묶고 있습니다.
*황: 엔비디아의 노력은 미국이 경기 침체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NVDA
*황: 시장은 "놀라운" 분기 실적을 "인정하지 않았다"
*황: 분기 실적이 부진하면 AI 버블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분기 실적이 좋으면 AI 버블에 기름을 붓는 셈입니다.
*황: 우리는 기본적으로 지구를 하나로 묶고 있습니다.
*황: 엔비디아의 노력은 미국이 경기 침체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NVDA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FDA Approves KEYTRUDA® and KEYTRUDA QLEX™, Each with Padcev®, as Perioperative Treatment for Adults with Cisplatin-Ineligible Muscle-Invasive Bladder Cancer
이번 SC와 ADC 병용요법 승인은 항암제 산업 전반적으로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집니다.
파드셉+키트루다는 전세계 최초의 면역항암제+ADC 병용 FDA 승인 요법(2023.04)이자 전세계 최초로 1차 치료제에 진입한 ADC 요법입니다.
2023년 ESMO에서 방광암 환자의 기존 생존기간 OS 16개월을 31.5개월로 늘려 장기 생존암으로 바꾸었다는 찬사를 받고 발표 당시 기립박수를 얻어낸 이력이 있습니다. (아래 기사 참고)
이번 키트루다SC + 화이자의 파드셉 ADC가 병용요법으로 승인받은 것은 향후에 화이자 파드셉을 포함한 ADC들 또한 SC 개발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란 뉴스입니다.
다이이찌산쿄 엔허투SC는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으로 내년 상반기면 결과가 확인될 예정입니다.
키트루다SC와 타제품 IV의 병용 요법이 되겠냐고 SC 전환율은 낮을거라던 여론도 없어지겠네요. 오히려 둘다 IV인 것보다 둘 중에 하나라도 SC를 맞아야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두 요법 모두 SC 전환이 되어야겠지요. 머크는 키트루다SC를 1차 치료제로 승인된 가장 큰 매출을 내는 IV병용 요법들부터 FDA승인을 차근차근 받고 있습니다.
기사 참고)
[ESMO2023 Day 3] 기립박수 쏟아진 파드셉·키트루다 병용요법
표준치료법 대비 생존기간 1년 늘려
경쟁자 누르고 요로상피암(방광암) 1차 치료 왕좌 올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237131i
이번 SC와 ADC 병용요법 승인은 항암제 산업 전반적으로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집니다.
파드셉+키트루다는 전세계 최초의 면역항암제+ADC 병용 FDA 승인 요법(2023.04)이자 전세계 최초로 1차 치료제에 진입한 ADC 요법입니다.
2023년 ESMO에서 방광암 환자의 기존 생존기간 OS 16개월을 31.5개월로 늘려 장기 생존암으로 바꾸었다는 찬사를 받고 발표 당시 기립박수를 얻어낸 이력이 있습니다. (아래 기사 참고)
이번 키트루다SC + 화이자의 파드셉 ADC가 병용요법으로 승인받은 것은 향후에 화이자 파드셉을 포함한 ADC들 또한 SC 개발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란 뉴스입니다.
다이이찌산쿄 엔허투SC는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으로 내년 상반기면 결과가 확인될 예정입니다.
키트루다SC와 타제품 IV의 병용 요법이 되겠냐고 SC 전환율은 낮을거라던 여론도 없어지겠네요. 오히려 둘다 IV인 것보다 둘 중에 하나라도 SC를 맞아야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두 요법 모두 SC 전환이 되어야겠지요. 머크는 키트루다SC를 1차 치료제로 승인된 가장 큰 매출을 내는 IV병용 요법들부터 FDA승인을 차근차근 받고 있습니다.
기사 참고)
[ESMO2023 Day 3] 기립박수 쏟아진 파드셉·키트루다 병용요법
표준치료법 대비 생존기간 1년 늘려
경쟁자 누르고 요로상피암(방광암) 1차 치료 왕좌 올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237131i
한국경제
[ESMO Day 3] 기립박수 쏟아진 파드셉·키트루다 병용요법
[ESMO Day 3] 기립박수 쏟아진 파드셉·키트루다 병용요법, 표준치료법 대비 생존기간 1년 늘려 경쟁자 누르고 요로상피암 1차 치료 왕좌 올라
알테오젠 "키트루다 큐렉소+파드셉' 근침윤성 방광암 FDA 허가받아"
✅ 회사 및 허가 관련 사항
* 알테오젠이 파트너사인 MSD(미국)와 협력해, 키트루다(Pembrolizumab) + 파드셉 병용요법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허가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 해당 허가는 **근침윤성 방광암(시스플라틴 사용이 어렵거나 반응이 없던 환자 대상) 치료에서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 허가 대상 및 용법
* 대상 질환: 근침윤성 방광암 중에서 시스플라틴 치료가 어려운 환자 또는 반응이 없던 환자.
* 치료 방식: 키트루다 + 파드셉 병용요법과 수술 단독 치료 대비 병용요법의 허가가 이루어졌습니다.
✅ 기술 적용 및 사업적 의미
* 알테오젠이 개발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ALT-B4)가 키트루다 SC(피하주사) 제형 등에 적용된 바 있으며, 이번 허가 확대로 기술 라이선스 및 마일스톤, 로열티 수익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업계 추정치로는 마일스톤 및 향후 로열티 수익이 연간 1조원 이상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와 있습니다.
✅ 시사점
* 이번 허가가 알테오젠의 기술 상업화 단계가 본격화됐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 특히 키트루다의 피하주사(SC) 제형 개발·허가 확대가 의료현장 투약 편의성 및 시장 규모 확대 측면에서 중요한 변화로 보입니다.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키트루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225&from=naver
✅ 회사 및 허가 관련 사항
* 알테오젠이 파트너사인 MSD(미국)와 협력해, 키트루다(Pembrolizumab) + 파드셉 병용요법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허가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 해당 허가는 **근침윤성 방광암(시스플라틴 사용이 어렵거나 반응이 없던 환자 대상) 치료에서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 허가 대상 및 용법
* 대상 질환: 근침윤성 방광암 중에서 시스플라틴 치료가 어려운 환자 또는 반응이 없던 환자.
* 치료 방식: 키트루다 + 파드셉 병용요법과 수술 단독 치료 대비 병용요법의 허가가 이루어졌습니다.
✅ 기술 적용 및 사업적 의미
* 알테오젠이 개발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ALT-B4)가 키트루다 SC(피하주사) 제형 등에 적용된 바 있으며, 이번 허가 확대로 기술 라이선스 및 마일스톤, 로열티 수익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업계 추정치로는 마일스톤 및 향후 로열티 수익이 연간 1조원 이상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와 있습니다.
✅ 시사점
* 이번 허가가 알테오젠의 기술 상업화 단계가 본격화됐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 특히 키트루다의 피하주사(SC) 제형 개발·허가 확대가 의료현장 투약 편의성 및 시장 규모 확대 측면에서 중요한 변화로 보입니다.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키트루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225&from=naver
Hit News
알테오젠 "키트루다 큐렉소+파드셉' 근침윤성 방광암 FDA 허가받아"
알테오젠은 파트너사 MSD의 \'키트루다(성분 펨브롤리주맙)\'과 \'키트루다 큐렉소+파드셉(성분 엔포투마브베도틴)\' 병용요법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수술전후 근육 침투성 방광암\' 적응증 허가를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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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인적분할] '신약 개발 지주사' 홀딩스, 메자닌 봉인 푸나…조달 구조 셈법은
✅ 신설 지주사 출범 & 보유 현금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로 신설
- 예: 삼성바이오에피스 100% 보유
현재 보유 현금 약 1000억 원
- 예: 분할 과정에서 이 현금을 넘겨받음
✅ 산하 자회사 구조 & 역할
자회사 2곳 보유
-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개발·판매
- 에피스넥스랩: ADC·이중항체·펩타이드 등 신약 플랫폼 개발
✅ R&D 비용 부담 상황
두 회사 모두 매년 R&D·BD 비용이 큼
- 예: 자본 1000억만으론 지속 성장 한계 우려
삼성바이오에피스 최근 3년 연구비 증가
- 2022년 521억 → 2023년 631억 → 2024년 1106억
✅ 바이오에피스 재무 현황
2024년 실적: 매출 1조5377억, 영업이익 4354억
- 예: 내부 배당이 홀딩스 재원 가능
이익잉여금 6995억 원 보유
현금자산 850억 vs 부채 약 4220억
- 예: 단기차입금 2070억 포함
✅ IPO 제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향후 5년간 IPO 불가
- 예: 대규모 시장 조달 옵션 제한
✅ 임상 진행 계획
ADC 후보물질 IND 제출 준비 중
- 예: 내년 임상 1상 목표
✅ 가능한 자금조달 옵션
메자닌(전환사채·교환사채 등) 검토 가능성
- 예: 초기 이자만 부담하며 현금 확보
그룹이 참여한 라이프사이언스 2호 펀드 활용 가능
- 규모: 26억 달러(약 3조8381억 원)
- 예: 글로벌 바이오텍 공동개발·지분투자 등
✅ 전략적 활용 포인트
플래그십 파이오니어링 출자 → 신약 스타트업 접근권 확보
- 예: 오픈이노베이션, R&D 비용 분담 효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75415?sid=101&from=naver
✅ 신설 지주사 출범 & 보유 현금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로 신설
- 예: 삼성바이오에피스 100% 보유
현재 보유 현금 약 1000억 원
- 예: 분할 과정에서 이 현금을 넘겨받음
✅ 산하 자회사 구조 & 역할
자회사 2곳 보유
-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개발·판매
- 에피스넥스랩: ADC·이중항체·펩타이드 등 신약 플랫폼 개발
✅ R&D 비용 부담 상황
두 회사 모두 매년 R&D·BD 비용이 큼
- 예: 자본 1000억만으론 지속 성장 한계 우려
삼성바이오에피스 최근 3년 연구비 증가
- 2022년 521억 → 2023년 631억 → 2024년 1106억
✅ 바이오에피스 재무 현황
2024년 실적: 매출 1조5377억, 영업이익 4354억
- 예: 내부 배당이 홀딩스 재원 가능
이익잉여금 6995억 원 보유
현금자산 850억 vs 부채 약 4220억
- 예: 단기차입금 2070억 포함
✅ IPO 제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향후 5년간 IPO 불가
- 예: 대규모 시장 조달 옵션 제한
✅ 임상 진행 계획
ADC 후보물질 IND 제출 준비 중
- 예: 내년 임상 1상 목표
✅ 가능한 자금조달 옵션
메자닌(전환사채·교환사채 등) 검토 가능성
- 예: 초기 이자만 부담하며 현금 확보
그룹이 참여한 라이프사이언스 2호 펀드 활용 가능
- 규모: 26억 달러(약 3조8381억 원)
- 예: 글로벌 바이오텍 공동개발·지분투자 등
✅ 전략적 활용 포인트
플래그십 파이오니어링 출자 → 신약 스타트업 접근권 확보
- 예: 오픈이노베이션, R&D 비용 분담 효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75415?sid=101&from=naver
Naver
[삼성바이오 인적분할] '신약 개발 지주사' 홀딩스, 메자닌 봉인 푸나…조달 구조 셈법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로 새롭게 출범한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출발선에서 쥔 현금은 1000억원이다. 매년 연구개발(R&D)에 수천억원대 자금을 쓰는 두 자회사를 품은 만큼 현 수준의 자본으로는 성장 전략을 유지하기 어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로이터는 “엔비디아 매출의 61%가 4대 주요 고객사에서 발생해 이들 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이들 고객사 중 아직 어떤 곳도 AI로 막대한 이익을 내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리서치 업체 엘라자 어드바이저스의 애널리스트 차임 시겔은 “엔비디아 성장의 상당 부분은 손실을 내고 있는 스타트업이나 프로젝트에서 나오고 있다”며 “결국 이러한 순환은 좋지 않게 끝날 가능성이 크다. 모든 회사가 동시에 지출을 줄이고 수익성에 초점을 맞추기로 합의하지 않는 이상, 그런 전환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시포트 리서치 파트너스에서 엔비디아에 ‘매도(sell)’ 의견을 유지 중인 수석 애널리스트 제이 골드버그는 “엔비디아는 올해와 아마 내년 물량까지 이미 매진했다고 말해왔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놀라운 상승세를 추가로 보여줄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엔비디아에 잘못될 수 있는 요인이, 잘 될 수 있는 요인보다 더 많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61482
#엔비디아 #NVDA #AI #버블
리서치 업체 엘라자 어드바이저스의 애널리스트 차임 시겔은 “엔비디아 성장의 상당 부분은 손실을 내고 있는 스타트업이나 프로젝트에서 나오고 있다”며 “결국 이러한 순환은 좋지 않게 끝날 가능성이 크다. 모든 회사가 동시에 지출을 줄이고 수익성에 초점을 맞추기로 합의하지 않는 이상, 그런 전환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시포트 리서치 파트너스에서 엔비디아에 ‘매도(sell)’ 의견을 유지 중인 수석 애널리스트 제이 골드버그는 “엔비디아는 올해와 아마 내년 물량까지 이미 매진했다고 말해왔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놀라운 상승세를 추가로 보여줄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엔비디아에 잘못될 수 있는 요인이, 잘 될 수 있는 요인보다 더 많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61482
#엔비디아 #NVDA #AI #버블
Naver
젠슨 황 “AI선순환” 선언에도…‘AI 거품론’ 못 떨치는 이유 [디브리핑]
엔비디아 또 사상최고 실적…3Q 매출 83조원…전년比 62%↑ 젠슨 황 “AI 생태계 급속 확장, 선순환 진입”…AI거품론 일축 로이터 “엔비디아 매출 61%가 4대 고객사…아직 수익 낸 곳 없어” AI 순환거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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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인터넷/게임
알트먼 "제미나이에 뒤처질 수도"...새 모델 '샬롯피트'로 반격 준비
디 인포메이션은 20일(현지시간) 알트먼 CEO가 오픈AI의 직원들에게 보낸 내부 메일을 입수, 공개
그는 구글의 최근 인공지능(AI) 발전이 "회사에 일시적인 경제적 역풍을 일으킬 수 있다"라고 말함. 하지만 오픈AI가 다시 앞서 나갈 것이라고 강조
특히, 제미나이 3의 코딩 성능에 많은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짐. 이는 회사의 매출과 연결되기 때문. 오픈AI가 제미나이 3 출시 직후 최강 코딩 성능을 갖춘 'GPT-5.1-코덱스-맥스'를 출시한 것도 치밀하게 준비된 것
지난달에는 직원들에게 회사가 앞으로 몇달 동안 비약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장담했는데, 여기에는 코드명 '샬롯피트'라는 새로운 LLM도 포함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182
디 인포메이션은 20일(현지시간) 알트먼 CEO가 오픈AI의 직원들에게 보낸 내부 메일을 입수, 공개
그는 구글의 최근 인공지능(AI) 발전이 "회사에 일시적인 경제적 역풍을 일으킬 수 있다"라고 말함. 하지만 오픈AI가 다시 앞서 나갈 것이라고 강조
특히, 제미나이 3의 코딩 성능에 많은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짐. 이는 회사의 매출과 연결되기 때문. 오픈AI가 제미나이 3 출시 직후 최강 코딩 성능을 갖춘 'GPT-5.1-코덱스-맥스'를 출시한 것도 치밀하게 준비된 것
지난달에는 직원들에게 회사가 앞으로 몇달 동안 비약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장담했는데, 여기에는 코드명 '샬롯피트'라는 새로운 LLM도 포함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182
AI타임스
알트먼 "제미나이에 뒤처질 수도"...새 모델 '샬롯피트'로 반격 준비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구글의 '제미나이 3' 출시로 회사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지난달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미나이 3의 성능이 자신들보다 뛰어나다는
종근당, 세계 첫 본태성 고혈압 저용량 2제 복합제 ‘텔미누보정 20/1.25mg’ 발매
✅ 주요 사실 요약
1. 종근당이 고혈압 치료제 텔미누보 20/1.25 mg(텔미사르탄 20 mg + S-암로디핀 1.25 mg)를 출시했습니다.
2.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ARB(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계열인 텔미사르탄과 CCB(칼슘채널차단제) 계열인 S-암로디핀을 저용량으로 결합한 2제 복합제입니다.
3. 출시 배경에는 최근 해외 및 국내 고혈압 가이드라인이 ‘초기 치료에서 저용량 2제 병용요법’을 권고하는 추세가 있다는 점이 작용했습니다.
4. 텔미누보 시리즈는 기존에 다양한 용량(예: 40/2.5 mg, 40/5 mg, 80/2.5 mg 등)으로 나와 있었으며, 이번 20/1.25 mg가 추가됨으로써 총 6가지 용량 옵션을 갖추게 됐습니다.
5. 종근당은 이 제품을 포함해 ‘텔미누보 패밀리’의 2028년까지 **연매출 1,000억원 목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6. 임상 및 리얼월드 데이터에서 이 복합제가 혈압 강하 효과 및 안전성 면에서 긍정적 결과를 보였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특히 ‘말초 부종’ 같은 CCB 계열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았다는 문구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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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인사이트
* 저용량 2제 복합요법은 복약 순응도를 높이고 부작용 위험을 낮추는 방식으로 최근 가이드라인에서 더 적극 권고되고 있어, 이 제품의 출시 시점이 시장 흐름과 맞물려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용량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은 환자 맞춤형 치료 설계 측면에서 의미가 있고, 진입장벽이 낮은 초기 치료 환자군을 겨냥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 연매출 목표 설정이 공격적이라는 점에서 향후 시장 확대 및 경쟁제품 대응 여부가 투자 관점에서 체크 포인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종근당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460
✅ 주요 사실 요약
1. 종근당이 고혈압 치료제 텔미누보 20/1.25 mg(텔미사르탄 20 mg + S-암로디핀 1.25 mg)를 출시했습니다.
2.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ARB(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계열인 텔미사르탄과 CCB(칼슘채널차단제) 계열인 S-암로디핀을 저용량으로 결합한 2제 복합제입니다.
3. 출시 배경에는 최근 해외 및 국내 고혈압 가이드라인이 ‘초기 치료에서 저용량 2제 병용요법’을 권고하는 추세가 있다는 점이 작용했습니다.
4. 텔미누보 시리즈는 기존에 다양한 용량(예: 40/2.5 mg, 40/5 mg, 80/2.5 mg 등)으로 나와 있었으며, 이번 20/1.25 mg가 추가됨으로써 총 6가지 용량 옵션을 갖추게 됐습니다.
5. 종근당은 이 제품을 포함해 ‘텔미누보 패밀리’의 2028년까지 **연매출 1,000억원 목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6. 임상 및 리얼월드 데이터에서 이 복합제가 혈압 강하 효과 및 안전성 면에서 긍정적 결과를 보였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특히 ‘말초 부종’ 같은 CCB 계열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았다는 문구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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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인사이트
* 저용량 2제 복합요법은 복약 순응도를 높이고 부작용 위험을 낮추는 방식으로 최근 가이드라인에서 더 적극 권고되고 있어, 이 제품의 출시 시점이 시장 흐름과 맞물려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용량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은 환자 맞춤형 치료 설계 측면에서 의미가 있고, 진입장벽이 낮은 초기 치료 환자군을 겨냥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 연매출 목표 설정이 공격적이라는 점에서 향후 시장 확대 및 경쟁제품 대응 여부가 투자 관점에서 체크 포인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종근당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460
헬스코리아뉴스
종근당, 세계 첫 본태성 고혈압 저용량 2제 복합제 ‘텔미누보정 20/1.25mg’ 발매
[헬스코리아뉴스 / 이창용] 종근당이 세계 최초로 본태성 고혈압 적응증을 획득한 ‘텔미사르탄+S 암로디핀’ 저용량 2제 복합제 ‘텔미누보’를 최근 국내 시장에 출시하면서 의료계와 환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