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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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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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5,000달러를 회복.
AI, 기술주, 메모리, 테슬라 약세
구글, 애플, 아마존 강세
헬스케어 강세
릴리 제약최초 시총 1조달러 달성🔥

금리 인하 기대에 뉴욕증시 반등…비트코인도 폭락 후 낙폭 축소
https://www.ajunews.com/view/20251122093122545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4 미 증시. 윌리엄스가 살린 12월 금리인하 기대, 엔비디아 변화와 옵션만기 영향 속 상승 일부 축소

미 증시는 AI 관련 불안 이슈가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주며 매물 소화가 진행됨. 특히 알파벳(+3.33%)과 오라클(-5.66%)의 차별화된 등락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화 논란이 여전함을 보여줌. 그러나 장 중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여타 기업들과 함께 AI 관련주들도 반등하거나 낙폭을 축소하자 지수는 견조한 흐름을 보임. 장 후반에는 엔비디아(-0.96%)가 H200을 중국에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점이 알려지자 지수는 상승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옵션만기일 여파와 백악관의 주 정부 AI 규제 무력화 행정명령 보류 소식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마감. (다우 +1.08%, 나스닥 +0.88%, S&P500 +0.98%, 러셀2000 +2.8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86%)

* 변화 요인: 연준 위원들 발언과 경제지표, 비트코인, 엔비디아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이날 시장 반등의 결정적인 '트리거' 역할을 했음. 통화정책이 여전히 완만하게 제약적이라고 진단하며, 물가 상승 위험은 감소한 반면 고용 악화 위험이 커졌기 때문에 '가까운 시일' 내에 정책을 중립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 특히 현재 재정정책이 중립 금리를 25~50bp 상승시키는 요인이지만, 여전히 그 수준은 구조적으로 낮다며 금리인하의 정당성을 부여. 반면 로리 로건, 수잔 콜린스 등 여타 총재들의 신중론도 있었으나 시장은 윌리엄스의 발언에 주목. 사실상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발언 직후 30%대에 머물던 CME FedWatch의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70%대로 급등하며 시장은 전일의 불안을 뒤로하고 호재성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

경제 지표는 소비 심리의 위축과 인플레이션 기대의 안정이 혼재된 양상.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51.0으로 셧다운 종료에 따른 안도감이 반영되며 예비치(50.3)보다 소폭 개선. 그러나 여전히 2022년 6월 저점 수준에 근접한 역사상 두 번째로 낮은 기록으로, 고물가와 소득 감소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이 구조적으로 고착화되어 있음을 시사. 특히 현재 경제 상황 지수는 51.1로 급락하며 개인 재정과 내구재 구매 여건이 10% 이상 악화된 현실을 반영. 다만, 긍정적인 점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4.5%)과 5년 기대 인플레이션(3.4%)이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는 점이며, 이는 연준이 금리 인하 기조를 유지할 수 있는 근거로 작용하며 시장에 안도감을 줌.

한편, 비트코인의 변동성도 지수에 영향. 목요일 증시가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장중 급락세로 전환된 현상에 대해 일각에서는 비트코인 하락이 유발한 유동성 위기와 마진콜 구조로 설명. 비트코인이 크게 하락하자, 상대적으로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던 가상화폐 투자자들은 증거금 부족 사태에 직면. 이에 따라 부족한 자금을 마련하고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금화가 용이한 주식, 특히 기술주를 강제로 매도하는 현상이 발생.

또한, 비트코인 급락이 시장의 위험 회피 심리와 CTA펀드 등 알고리즘 매매를 자극하는 선행 지표로 작용한 점도 원인. 시장 참여자와 자동화된 트레이딩 알고리즘은 비트코인을 '투기적 열기'의 대표 지표이자 위험 자산의 바로미터로 인식하고 있음. 실제 피델리티를 비롯해 주요 헤지펀드들은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이 알고리즘에 즉각적인 '위험 회피' 신호를 보냈고, 이는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CTA 펀드의 기계적인 주식 매도세를 촉발했다고 분석. 결국 가상화폐 시장이 시스템의 취약성을 건드려 투자 심리를 훼손하고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구조적 트리거가 된 것으로 판단되며, 비트코인과 나스닥 차트의 동조화가 이를 방증.

장 마감을 앞두고는 엔비디아(-0.96%)의 변화도 주목. 장 초반 4% 넘게 하락을 이어갔지만, 금리인하 기대 속 비트코인이 낙폭을 줄이고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자 상승 전환을 시도. 이런 가운데 장 후반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H200 칩을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함. 실적에서 중국 매출 비중을 제외했었기 때문에, 실제 판매가 진행될 경우 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졌기 때문. 다만, 백악관이 주 정부가 제정한 AI 규제 법안을 무력화하는 행정 명령 초안을 보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재차 매물 출회. 이는 연방 정부의 단일하고 느슨한 규제가 아니라, 엄격한 주별 규제 대응에 따른 비용 증가와 AI 모델 출시 지연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통화가치 하락률 세계 1위…원화값만 곤두박질, 왜

수출이 호조를 이어가고 올해 경상수지는 사상 두 번째로 큰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경상수지 누적 흑자는 827억7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늘었다. 국가 신용 위험도 안정적이다. 21일 기준 5년물 국채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23.55bp로 탄핵 정국 당시 45bp대에서 크게 낮아졌고, 한국의 순대외금융자산도 2014년 127억 달러에서 올해 2분기 1조304억 달러로 80배 넘게 확대됐다. 주식 시장은 새 정부 출범 후 불과 보름 만에 3000선을 회복했고, 10월 이후로는 4000선 안팎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원화 가치는 오르지 않고 있다.

문제는 이번 원화 약세가 이보다 훨씬 깊고 넓다는 점이다. 왜 유독 원화는 주요 통화국은 물론 바트·링깃·페소 같은 신흥국 통화 대비에서도 더 가파른 낙폭을 보일까.

전문가는 공통으로 “원화 약세는 달러 강세 요인도 있지만, 국내적 요인이 더 크기 때문에 한국 고유의 위험 프리미엄이 붙고 있다”는 점을 주목한다. 요즘 시장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원인 중 하나는 개인·기업·연기금으로 이어지는 ‘달러 사냥’이다. 한국 경제에서 빠져나가는 달러 유출 규모와 속도가 주요 국가 대비 압도적으로 빠르고 심각하다고 분석한다.

https://naver.me/x5mIvT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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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 비트코인 당장 빠져나가야 한다고 경고

짐크레이머는 비트코인에 대해 "모든 게 괜찮지 않다"고 말하며 사람들이 빠져나가야 한다고 경고했다.

👉원문

#BTC
속보: 🇺🇸 트럼프 행정부가 Nvidia $NVDA H200 칩을 중국에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헷지성공 22배 엑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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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버블 불가피론”

AI 버블이 걱정이라는데, 버블을 일으키는 주체들은 과잉인 줄 알면서 투자하는 겁니다. 버블은 불가피 합니다.

http//rafikiresearch.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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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분기 BTC 수익률이 매우 약하다
» 과거 7년 동안 4분기는 보통 강세였는데, 이번엔 그렇지 않다는 뜻
» 2020년 4분기 +168%, 2021년 4분기 +60% → 지금은 +2% 또는 음수권

☁️역대 평균 대비 흐름이 뒤쳐지고 있다
» 투자자 기대치(‘연말 랠리’)가 충족되지 않는 상황
» 보통 4분기엔 기관 매수·유동성 확대 → 올해는 관망·조정

☁️시장 심리가 보수적으로 변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
» 매수세 약화, 변동성 축소, 이벤트 소멸 등이 원인일 가능성
» 반감기 이후 피로감, 금리 유지, ETF 유입 둔화 등

☁️추가 하락 or 되돌림 가능성을 모두 열어둬야 한다
» 약세 자체가 매도 신호라기보단 ‘패턴 변화’ 라는 의미
» 약한 4분기 후 1분기 반등 사례 존재 (2019년, 2022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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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11월 4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신흥국 이익모멘텀 개선. IT/소재/금융↑

[한국]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향 조정. ITHW/반도체/지주↑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2%(DM: +1.0%, EM: +2.6%)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13.3%), 대만(+2.8%), 일본(+1.2%), 미국(+1.1%)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인도네시아(-0.5%), 독일(-0.3%)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3.0%), 소재(+2.0%), 컴즈(+1.5%) / 에너지(-0.8%), 필수소비재(-0.2%), 헬스케어(-0.1%)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10.3%), 소재(+3.2%), 금융(+0.6%) / 필수소비재(-1.0%), 경기소비재(-0.4%), 유틸리티(-0.4%)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4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1.6%(1M)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8.9%(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11배, 1.29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6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ITHW(+1.3%), 지주(+1.1%), 화장품/의류(+0.7%), 반도체(+0.7%), 증권(+0.5%), 필수소비재(+0.3%), 에너지(+0.3%), 호텔/레저(+0.3%)

*컨센서스 상향 기업
: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대덕전자, 비에이치, SK스퀘어, LG, 롯데지주, 영원무역, 미스토홀딩스, 씨앤씨인터내셔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이오테크닉스, HPSP, 리노공업, 피에스케이, 메리츠금융지주, 삼양식품, 농심, SK, S-Oil, SNT에너지, 실리콘투, 신세계,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서부T&D, KT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운송(-2.4%), 2차전지(-1.6%), 보험(-0.7%), 조선/기계(-0.2%), 통신(-0.1%)

*컨센서스 하향 기업
: 대한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삼성생명, DB손해보험,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현대미포, SK텔레콤, LG유플러스, 대주전자재료, 브이티, 한세실업

■ Weekly Commentary

선진국과 신흥국의 이익모멘텀이 모두 개선됐습니다(12MF EPS 1M 변화율 각각 +1.0%, +2.6%). 선진국 내에선 독일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국가의 실적이 상향 됐습니다. 일본, 미국의 실적 상향 조정 폭이 컸습니다. 신흥국 내에서는 한국과 대만의 이익모멘텀이 가장 긍정적입니다. 중국도 소폭 상향 조정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선진국, 신흥국 모두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금융, 소재 업종의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입니다. 반면 선진국의 에너지, 필수소비재, 신흥국의 필수소비재,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업종의 이익모멘텀이 부진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20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 1주일 간 +0.3% 상향 조정됐습니다. 현재 2026년 영업이익은 411조원(+40%YoY)으로 1개월 전 대비 9% 가량 상향 조정됐습니다(2027년 459조원, +12%YoY).

업종별로는 ITHW, 지주, 화장품/의류, 반도체, 증권, 필수소비재, 에너지, 유통, 호텔/레저 업종의 2026년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1W). ITHW, 반도체 업종의 이익모멘텀 개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대덕전자, 비에이치,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이오테크닉스, HPSP, 리노공업, 피에스케이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종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52조원까지 높아졌습니다. 참고로 2023년 국내 기업 전체 영업이익이 157조원 수준이었습니다.

화장품/의류, 유통, 호텔/레저 업종의 이익 변화도 긍정적이었습니다. 최근 중-일 갈등 이슈로 주가가 양호했던 업종입니다. 영원무역, 미스토홀딩스, 씨앤씨인터내셔널, 실리콘투, 신세계,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서부T&D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또한, 지주(SK스퀘어, LG, 롯데지주, SK), 증권(메리츠금융지주), 필수소비재(삼양식품, 농심), 에너지(S-Oil, SNT에너지) 업종의 이익모멘텀이 개선됐습니다.

반면, 운송, 2차전지, 보험, 조선/기계, 통신 업종의 실적 변화는 부진했습니다. 운송 업종은 여객 운임 하방 압력 확대와 저수익 노선의 저조한 탑승실적, 원화 약세 영향으로 실적이 하향 조정됐습니다(대한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2차전지 업종 내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는 ESS 성장에 대한 방향성은 명확하지만 EV 수요 부진 영향으로 이익전망치는 하향 조정됐습니다. 조선/기계 내에선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오션 등이 이익모멘텀이 부진했습니다. 통신은 KT는 상향 조정된 반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이익전망치가 소폭 하향 조정됐습니다.

AI 수익성 논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축소 등으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그 동안 쏠림이 과도했던 반도체, 2차전지 등의 주가 하락 폭이 컸습니다. 11/20 기준 반도체, ITHW, 2차전지 쏠림 지표(z-score)는 각각 2.14, 1.7, 1.7 수준이었습니다. 추가 랠리를 위해서는 쏠림의 완화가 필요했습니다.

이번 증시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게 낮아졌습니다. 금요일 종가 기준 코스피 12MF PER 10.11배, PBR(TTM) 1.29배 수준입니다. 코스피 5년 평균 PER보다 낮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이익증가율, 이익모멘텀을 감안하면 추가 낙폭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다만, AI 수익성 우려로 인한 변동성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유동성 환경이 중요해졌습니다. 관련해 연준의 금리 스탠스와 테크 기업들의 회사채 스프레드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바이오(코스닥), 금융, 지주에 관심 지속할 필요가 있습니다(11월 월보 및 2026년 전망자료 참고). 올해 하반기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코스닥(바이오 비중↑)이 부담이 적습니다. 4분기는 바이오테크 딜의 성수기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3차 상법개정안,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이슈로 금융, 지주 업종과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기업에 관심이 필요합니다.

Earnings Revision(11월 4주차)
https://han.gl/9lWRp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11/17)
https://t.me/eqmirae/2592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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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황 CEO가 목요일에 전체 회의를 열었다고 합니다.

*황: 시장은 "놀라운" 분기 실적을 "인정하지 않았다"

*황: 분기 실적이 부진하면 AI 버블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분기 실적이 좋으면 AI 버블에 기름을 붓는 셈입니다.

*황: 우리는 기본적으로 지구를 하나로 묶고 있습니다.

*황: 엔비디아의 노력은 미국이 경기 침체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NVDA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높은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
FDA Approves KEYTRUDA® and KEYTRUDA QLEX, Each with Padcev®, as Perioperative Treatment for Adults with Cisplatin-Ineligible Muscle-Invasive Bladder Cancer

이번 SC와 ADC 병용요법 승인은 항암제 산업 전반적으로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집니다.

파드셉+키트루다는 전세계 최초의 면역항암제+ADC 병용 FDA 승인 요법(2023.04)이자 전세계 최초로 1차 치료제에 진입한 ADC 요법입니다.

2023년 ESMO에서 방광암 환자의 기존 생존기간 OS 16개월을 31.5개월로 늘려 장기 생존암으로 바꾸었다는 찬사를 받고 발표 당시 기립박수를 얻어낸 이력이 있습니다. (아래 기사 참고)

이번 키트루다SC + 화이자의 파드셉 ADC가 병용요법으로 승인받은 것은 향후에 화이자 파드셉을 포함한 ADC들 또한 SC 개발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란 뉴스입니다.

다이이찌산쿄 엔허투SC는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으로 내년 상반기면 결과가 확인될 예정입니다.

키트루다SC와 타제품 IV의 병용 요법이 되겠냐고 SC 전환율은 낮을거라던 여론도 없어지겠네요. 오히려 둘다 IV인 것보다 둘 중에 하나라도 SC를 맞아야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두 요법 모두 SC 전환이 되어야겠지요. 머크는 키트루다SC를 1차 치료제로 승인된 가장 큰 매출을 내는 IV병용 요법들부터 FDA승인을 차근차근 받고 있습니다.

기사 참고)
[ESMO2023 Day 3] 기립박수 쏟아진 파드셉·키트루다 병용요법

표준치료법 대비 생존기간 1년 늘려
경쟁자 누르고 요로상피암(방광암) 1차 치료 왕좌 올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237131i
'비트코인 매수' 외치던 부자아빠 저자...시세 하락에 매도
로버트 기요사키, 225만 달러 규모 비트코인 매도
https://v.daum.net/v/20251122103039415
알테오젠 "키트루다 큐렉소+파드셉' 근침윤성 방광암 FDA 허가받아"

회사 및 허가 관련 사항

* 알테오젠이 파트너사인 MSD(미국)와 협력해, 키트루다(Pembrolizumab) + 파드셉 병용요법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허가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 해당 허가는 **근침윤성 방광암
(시스플라틴 사용이 어렵거나 반응이 없던 환자 대상) 치료에서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허가 대상 및 용법

* 대상 질환: 근침윤성 방광암 중에서 시스플라틴 치료가 어려운 환자 또는 반응이 없던 환자.
* 치료 방식: 키트루다 + 파드셉 병용요법과 수술 단독 치료 대비 병용요법의 허가가 이루어졌습니다.

기술 적용 및 사업적 의미

* 알테오젠이 개발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ALT-B4)가 키트루다 SC(피하주사) 제형 등에 적용된 바 있으며, 이번 허가 확대로 기술 라이선스 및 마일스톤, 로열티 수익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업계 추정치로는 마일스톤 및 향후 로열티 수익이 연간 1조원 이상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와 있습니다.

시사점

* 이번 허가가 알테오젠의 기술 상업화 단계가 본격화됐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 특히 키트루다의 피하주사(SC) 제형 개발·허가 확대가 의료현장 투약 편의성 및 시장 규모 확대 측면에서 중요한 변화로 보입니다.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키트루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225&from=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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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인적분할] '신약 개발 지주사' 홀딩스, 메자닌 봉인 푸나…조달 구조 셈법은

신설 지주사 출범 & 보유 현금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로 신설
- 예: 삼성바이오에피스 100% 보유
현재 보유 현금 약 1000억 원
- 예: 분할 과정에서 이 현금을 넘겨받음

산하 자회사 구조 & 역할
자회사 2곳 보유
-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개발·판매
- 에피스넥스랩: ADC·이중항체·펩타이드 등 신약 플랫폼 개발

R&D 비용 부담 상황
두 회사 모두 매년 R&D·BD 비용이 큼
- 예: 자본 1000억만으론 지속 성장 한계 우려
삼성바이오에피스 최근 3년 연구비 증가
- 2022년 521억 → 2023년 631억 → 2024년 1106억

바이오에피스 재무 현황
2024년 실적: 매출 1조5377억, 영업이익 4354억
- 예: 내부 배당이 홀딩스 재원 가능
이익잉여금 6995억 원 보유
현금자산 850억 vs 부채 약 4220억
- 예: 단기차입금 2070억 포함

IPO 제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향후 5년간 IPO 불가
- 예: 대규모 시장 조달 옵션 제한

임상 진행 계획
ADC 후보물질 IND 제출 준비 중
- 예: 내년 임상 1상 목표

가능한 자금조달 옵션
메자닌(전환사채·교환사채 등) 검토 가능성
- 예: 초기 이자만 부담하며 현금 확보
그룹이 참여한 라이프사이언스 2호 펀드 활용 가능
- 규모: 26억 달러(약 3조8381억 원)
- 예: 글로벌 바이오텍 공동개발·지분투자 등

전략적 활용 포인트
플래그십 파이오니어링 출자 → 신약 스타트업 접근권 확보
- 예: 오픈이노베이션, R&D 비용 분담 효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75415?sid=101&from=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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