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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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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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 구조를 이제와서 문제 삼는건 금리와 유동성의 문제로 촉발된 문제를 개별기업의 이슈로 해석하려는 것이라고 생각
잘나가니까 그냥 한대 패고 싶은듯
$NVDA
120일선 첫 리테스트에 성공
하락폭 축소 -1.20%
속보: 짐 크레이머가 "랠리를 위한 좋은 요소들이 많이 모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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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당일 고점을 다시 돌파 +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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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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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리서치
나스닥은 당일 고점을 다시 돌파 +0.81%🔥
나스닥은 이제 5일선 저항을 리테스트하러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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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BLS(노동통계청), 10월 CPI도 발표하지 않을 예정. 11월 CPI는 12월 18일에 공개. '가능하다면' 11월 CPI와 함께 10월 지표를 발표할 수도 있다고 설명
매일 올렸다 빼고 뺏다 올리고 하니까 시장 변동성이 제정신이 아닌듯
S&P "미국 경제 꽤 탄탄하게 움직여…4분기 성장 연율로 약 2.5%"
🇺🇲 전일 미증시 지지성공 강세마감
🔥5
코스피 야간선물 급등마감
급락이후 되돌림 반등에는 성공

#KOSPI200
🔥3
비트코인 85,000달러를 회복.
AI, 기술주, 메모리, 테슬라 약세
구글, 애플, 아마존 강세
헬스케어 강세
릴리 제약최초 시총 1조달러 달성🔥

금리 인하 기대에 뉴욕증시 반등…비트코인도 폭락 후 낙폭 축소
https://www.ajunews.com/view/20251122093122545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4 미 증시. 윌리엄스가 살린 12월 금리인하 기대, 엔비디아 변화와 옵션만기 영향 속 상승 일부 축소

미 증시는 AI 관련 불안 이슈가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주며 매물 소화가 진행됨. 특히 알파벳(+3.33%)과 오라클(-5.66%)의 차별화된 등락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화 논란이 여전함을 보여줌. 그러나 장 중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여타 기업들과 함께 AI 관련주들도 반등하거나 낙폭을 축소하자 지수는 견조한 흐름을 보임. 장 후반에는 엔비디아(-0.96%)가 H200을 중국에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점이 알려지자 지수는 상승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옵션만기일 여파와 백악관의 주 정부 AI 규제 무력화 행정명령 보류 소식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마감. (다우 +1.08%, 나스닥 +0.88%, S&P500 +0.98%, 러셀2000 +2.8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86%)

* 변화 요인: 연준 위원들 발언과 경제지표, 비트코인, 엔비디아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이날 시장 반등의 결정적인 '트리거' 역할을 했음. 통화정책이 여전히 완만하게 제약적이라고 진단하며, 물가 상승 위험은 감소한 반면 고용 악화 위험이 커졌기 때문에 '가까운 시일' 내에 정책을 중립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 특히 현재 재정정책이 중립 금리를 25~50bp 상승시키는 요인이지만, 여전히 그 수준은 구조적으로 낮다며 금리인하의 정당성을 부여. 반면 로리 로건, 수잔 콜린스 등 여타 총재들의 신중론도 있었으나 시장은 윌리엄스의 발언에 주목. 사실상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발언 직후 30%대에 머물던 CME FedWatch의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70%대로 급등하며 시장은 전일의 불안을 뒤로하고 호재성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

경제 지표는 소비 심리의 위축과 인플레이션 기대의 안정이 혼재된 양상.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51.0으로 셧다운 종료에 따른 안도감이 반영되며 예비치(50.3)보다 소폭 개선. 그러나 여전히 2022년 6월 저점 수준에 근접한 역사상 두 번째로 낮은 기록으로, 고물가와 소득 감소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이 구조적으로 고착화되어 있음을 시사. 특히 현재 경제 상황 지수는 51.1로 급락하며 개인 재정과 내구재 구매 여건이 10% 이상 악화된 현실을 반영. 다만, 긍정적인 점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4.5%)과 5년 기대 인플레이션(3.4%)이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는 점이며, 이는 연준이 금리 인하 기조를 유지할 수 있는 근거로 작용하며 시장에 안도감을 줌.

한편, 비트코인의 변동성도 지수에 영향. 목요일 증시가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장중 급락세로 전환된 현상에 대해 일각에서는 비트코인 하락이 유발한 유동성 위기와 마진콜 구조로 설명. 비트코인이 크게 하락하자, 상대적으로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던 가상화폐 투자자들은 증거금 부족 사태에 직면. 이에 따라 부족한 자금을 마련하고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금화가 용이한 주식, 특히 기술주를 강제로 매도하는 현상이 발생.

또한, 비트코인 급락이 시장의 위험 회피 심리와 CTA펀드 등 알고리즘 매매를 자극하는 선행 지표로 작용한 점도 원인. 시장 참여자와 자동화된 트레이딩 알고리즘은 비트코인을 '투기적 열기'의 대표 지표이자 위험 자산의 바로미터로 인식하고 있음. 실제 피델리티를 비롯해 주요 헤지펀드들은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이 알고리즘에 즉각적인 '위험 회피' 신호를 보냈고, 이는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CTA 펀드의 기계적인 주식 매도세를 촉발했다고 분석. 결국 가상화폐 시장이 시스템의 취약성을 건드려 투자 심리를 훼손하고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구조적 트리거가 된 것으로 판단되며, 비트코인과 나스닥 차트의 동조화가 이를 방증.

장 마감을 앞두고는 엔비디아(-0.96%)의 변화도 주목. 장 초반 4% 넘게 하락을 이어갔지만, 금리인하 기대 속 비트코인이 낙폭을 줄이고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자 상승 전환을 시도. 이런 가운데 장 후반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H200 칩을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함. 실적에서 중국 매출 비중을 제외했었기 때문에, 실제 판매가 진행될 경우 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졌기 때문. 다만, 백악관이 주 정부가 제정한 AI 규제 법안을 무력화하는 행정 명령 초안을 보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재차 매물 출회. 이는 연방 정부의 단일하고 느슨한 규제가 아니라, 엄격한 주별 규제 대응에 따른 비용 증가와 AI 모델 출시 지연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통화가치 하락률 세계 1위…원화값만 곤두박질, 왜

수출이 호조를 이어가고 올해 경상수지는 사상 두 번째로 큰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경상수지 누적 흑자는 827억7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늘었다. 국가 신용 위험도 안정적이다. 21일 기준 5년물 국채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23.55bp로 탄핵 정국 당시 45bp대에서 크게 낮아졌고, 한국의 순대외금융자산도 2014년 127억 달러에서 올해 2분기 1조304억 달러로 80배 넘게 확대됐다. 주식 시장은 새 정부 출범 후 불과 보름 만에 3000선을 회복했고, 10월 이후로는 4000선 안팎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원화 가치는 오르지 않고 있다.

문제는 이번 원화 약세가 이보다 훨씬 깊고 넓다는 점이다. 왜 유독 원화는 주요 통화국은 물론 바트·링깃·페소 같은 신흥국 통화 대비에서도 더 가파른 낙폭을 보일까.

전문가는 공통으로 “원화 약세는 달러 강세 요인도 있지만, 국내적 요인이 더 크기 때문에 한국 고유의 위험 프리미엄이 붙고 있다”는 점을 주목한다. 요즘 시장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원인 중 하나는 개인·기업·연기금으로 이어지는 ‘달러 사냥’이다. 한국 경제에서 빠져나가는 달러 유출 규모와 속도가 주요 국가 대비 압도적으로 빠르고 심각하다고 분석한다.

https://naver.me/x5mIvT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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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 비트코인 당장 빠져나가야 한다고 경고

짐크레이머는 비트코인에 대해 "모든 게 괜찮지 않다"고 말하며 사람들이 빠져나가야 한다고 경고했다.

👉원문

#BTC
속보: 🇺🇸 트럼프 행정부가 Nvidia $NVDA H200 칩을 중국에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