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NASDAQ 120일선 첫 리테스트 이후 양봉전환. 미장 개장이후 엔비디아 급락으로 다시 하락전환. 또다시 두번째 리테스트 진행중📉
엔비디아 보합권 회복
나스닥 다시 양전🔥
나스닥 다시 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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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BLS(노동통계청), 10월 CPI도 발표하지 않을 예정. 11월 CPI는 12월 18일에 공개. '가능하다면' 11월 CPI와 함께 10월 지표를 발표할 수도 있다고 설명
AI, 기술주, 메모리, 테슬라 약세
구글, 애플, 아마존 강세
헬스케어 강세
릴리 제약최초 시총 1조달러 달성🔥
금리 인하 기대에 뉴욕증시 반등…비트코인도 폭락 후 낙폭 축소
https://www.ajunews.com/view/2025112209312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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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제약최초 시총 1조달러 달성🔥
금리 인하 기대에 뉴욕증시 반등…비트코인도 폭락 후 낙폭 축소
https://www.ajunews.com/view/20251122093122545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4 미 증시. 윌리엄스가 살린 12월 금리인하 기대, 엔비디아 변화와 옵션만기 영향 속 상승 일부 축소
미 증시는 AI 관련 불안 이슈가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주며 매물 소화가 진행됨. 특히 알파벳(+3.33%)과 오라클(-5.66%)의 차별화된 등락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화 논란이 여전함을 보여줌. 그러나 장 중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여타 기업들과 함께 AI 관련주들도 반등하거나 낙폭을 축소하자 지수는 견조한 흐름을 보임. 장 후반에는 엔비디아(-0.96%)가 H200을 중국에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점이 알려지자 지수는 상승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옵션만기일 여파와 백악관의 주 정부 AI 규제 무력화 행정명령 보류 소식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마감. (다우 +1.08%, 나스닥 +0.88%, S&P500 +0.98%, 러셀2000 +2.8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86%)
* 변화 요인: 연준 위원들 발언과 경제지표, 비트코인, 엔비디아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이날 시장 반등의 결정적인 '트리거' 역할을 했음. 통화정책이 여전히 완만하게 제약적이라고 진단하며, 물가 상승 위험은 감소한 반면 고용 악화 위험이 커졌기 때문에 '가까운 시일' 내에 정책을 중립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 특히 현재 재정정책이 중립 금리를 25~50bp 상승시키는 요인이지만, 여전히 그 수준은 구조적으로 낮다며 금리인하의 정당성을 부여. 반면 로리 로건, 수잔 콜린스 등 여타 총재들의 신중론도 있었으나 시장은 윌리엄스의 발언에 주목. 사실상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발언 직후 30%대에 머물던 CME FedWatch의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70%대로 급등하며 시장은 전일의 불안을 뒤로하고 호재성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
경제 지표는 소비 심리의 위축과 인플레이션 기대의 안정이 혼재된 양상.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51.0으로 셧다운 종료에 따른 안도감이 반영되며 예비치(50.3)보다 소폭 개선. 그러나 여전히 2022년 6월 저점 수준에 근접한 역사상 두 번째로 낮은 기록으로, 고물가와 소득 감소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이 구조적으로 고착화되어 있음을 시사. 특히 현재 경제 상황 지수는 51.1로 급락하며 개인 재정과 내구재 구매 여건이 10% 이상 악화된 현실을 반영. 다만, 긍정적인 점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4.5%)과 5년 기대 인플레이션(3.4%)이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는 점이며, 이는 연준이 금리 인하 기조를 유지할 수 있는 근거로 작용하며 시장에 안도감을 줌.
한편, 비트코인의 변동성도 지수에 영향. 목요일 증시가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장중 급락세로 전환된 현상에 대해 일각에서는 비트코인 하락이 유발한 유동성 위기와 마진콜 구조로 설명. 비트코인이 크게 하락하자, 상대적으로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던 가상화폐 투자자들은 증거금 부족 사태에 직면. 이에 따라 부족한 자금을 마련하고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금화가 용이한 주식, 특히 기술주를 강제로 매도하는 현상이 발생.
또한, 비트코인 급락이 시장의 위험 회피 심리와 CTA펀드 등 알고리즘 매매를 자극하는 선행 지표로 작용한 점도 원인. 시장 참여자와 자동화된 트레이딩 알고리즘은 비트코인을 '투기적 열기'의 대표 지표이자 위험 자산의 바로미터로 인식하고 있음. 실제 피델리티를 비롯해 주요 헤지펀드들은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이 알고리즘에 즉각적인 '위험 회피' 신호를 보냈고, 이는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CTA 펀드의 기계적인 주식 매도세를 촉발했다고 분석. 결국 가상화폐 시장이 시스템의 취약성을 건드려 투자 심리를 훼손하고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구조적 트리거가 된 것으로 판단되며, 비트코인과 나스닥 차트의 동조화가 이를 방증.
장 마감을 앞두고는 엔비디아(-0.96%)의 변화도 주목. 장 초반 4% 넘게 하락을 이어갔지만, 금리인하 기대 속 비트코인이 낙폭을 줄이고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자 상승 전환을 시도. 이런 가운데 장 후반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H200 칩을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함. 실적에서 중국 매출 비중을 제외했었기 때문에, 실제 판매가 진행될 경우 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졌기 때문. 다만, 백악관이 주 정부가 제정한 AI 규제 법안을 무력화하는 행정 명령 초안을 보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재차 매물 출회. 이는 연방 정부의 단일하고 느슨한 규제가 아니라, 엄격한 주별 규제 대응에 따른 비용 증가와 AI 모델 출시 지연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
미 증시는 AI 관련 불안 이슈가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주며 매물 소화가 진행됨. 특히 알파벳(+3.33%)과 오라클(-5.66%)의 차별화된 등락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화 논란이 여전함을 보여줌. 그러나 장 중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여타 기업들과 함께 AI 관련주들도 반등하거나 낙폭을 축소하자 지수는 견조한 흐름을 보임. 장 후반에는 엔비디아(-0.96%)가 H200을 중국에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점이 알려지자 지수는 상승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옵션만기일 여파와 백악관의 주 정부 AI 규제 무력화 행정명령 보류 소식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마감. (다우 +1.08%, 나스닥 +0.88%, S&P500 +0.98%, 러셀2000 +2.8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86%)
* 변화 요인: 연준 위원들 발언과 경제지표, 비트코인, 엔비디아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이날 시장 반등의 결정적인 '트리거' 역할을 했음. 통화정책이 여전히 완만하게 제약적이라고 진단하며, 물가 상승 위험은 감소한 반면 고용 악화 위험이 커졌기 때문에 '가까운 시일' 내에 정책을 중립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 특히 현재 재정정책이 중립 금리를 25~50bp 상승시키는 요인이지만, 여전히 그 수준은 구조적으로 낮다며 금리인하의 정당성을 부여. 반면 로리 로건, 수잔 콜린스 등 여타 총재들의 신중론도 있었으나 시장은 윌리엄스의 발언에 주목. 사실상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발언 직후 30%대에 머물던 CME FedWatch의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70%대로 급등하며 시장은 전일의 불안을 뒤로하고 호재성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
경제 지표는 소비 심리의 위축과 인플레이션 기대의 안정이 혼재된 양상.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51.0으로 셧다운 종료에 따른 안도감이 반영되며 예비치(50.3)보다 소폭 개선. 그러나 여전히 2022년 6월 저점 수준에 근접한 역사상 두 번째로 낮은 기록으로, 고물가와 소득 감소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이 구조적으로 고착화되어 있음을 시사. 특히 현재 경제 상황 지수는 51.1로 급락하며 개인 재정과 내구재 구매 여건이 10% 이상 악화된 현실을 반영. 다만, 긍정적인 점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4.5%)과 5년 기대 인플레이션(3.4%)이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는 점이며, 이는 연준이 금리 인하 기조를 유지할 수 있는 근거로 작용하며 시장에 안도감을 줌.
한편, 비트코인의 변동성도 지수에 영향. 목요일 증시가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장중 급락세로 전환된 현상에 대해 일각에서는 비트코인 하락이 유발한 유동성 위기와 마진콜 구조로 설명. 비트코인이 크게 하락하자, 상대적으로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던 가상화폐 투자자들은 증거금 부족 사태에 직면. 이에 따라 부족한 자금을 마련하고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금화가 용이한 주식, 특히 기술주를 강제로 매도하는 현상이 발생.
또한, 비트코인 급락이 시장의 위험 회피 심리와 CTA펀드 등 알고리즘 매매를 자극하는 선행 지표로 작용한 점도 원인. 시장 참여자와 자동화된 트레이딩 알고리즘은 비트코인을 '투기적 열기'의 대표 지표이자 위험 자산의 바로미터로 인식하고 있음. 실제 피델리티를 비롯해 주요 헤지펀드들은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이 알고리즘에 즉각적인 '위험 회피' 신호를 보냈고, 이는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CTA 펀드의 기계적인 주식 매도세를 촉발했다고 분석. 결국 가상화폐 시장이 시스템의 취약성을 건드려 투자 심리를 훼손하고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구조적 트리거가 된 것으로 판단되며, 비트코인과 나스닥 차트의 동조화가 이를 방증.
장 마감을 앞두고는 엔비디아(-0.96%)의 변화도 주목. 장 초반 4% 넘게 하락을 이어갔지만, 금리인하 기대 속 비트코인이 낙폭을 줄이고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자 상승 전환을 시도. 이런 가운데 장 후반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H200 칩을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함. 실적에서 중국 매출 비중을 제외했었기 때문에, 실제 판매가 진행될 경우 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졌기 때문. 다만, 백악관이 주 정부가 제정한 AI 규제 법안을 무력화하는 행정 명령 초안을 보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재차 매물 출회. 이는 연방 정부의 단일하고 느슨한 규제가 아니라, 엄격한 주별 규제 대응에 따른 비용 증가와 AI 모델 출시 지연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