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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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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삼호 상선 수주 공시

@ 선종: 탱커(유조선, VLCC)
@ 수량: 4척
@ 선가: 130.2백만달러/척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받)

BNK 파생 시황입니다.
미증시 하락 여파 속에 대형반도체주 위주로 외인의 차익실현 물량이 대규모 출회되며 지수도 큰 폭 하락 마감했음.
외인은 선물에서도 장중 매도우위를 보이긴 했지만 종가로는 순매수 전환 마감했고, 옵션도 콜매도와 풋매수 흐름은 있었지만 주간(월) 옵션에서는 양매도로 풋 관련 매수 베팅이 적극적이진 않아 오늘 하락폭은 컸지만 추가하락에 대한 우려를 더 높인 정도는 아니었다 해석됨.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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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저녁에 레포트 올릴때
1위 종목 같이 올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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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2026년 주목해야 하는 바이오 기업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1일

『외국인 투매, 올해 중 일간 최대액』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853.26 (-3.79%), 코스닥 863.95 (-3.14%)

재차 불거진 밸류에이션 부담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3.8%, 3.1%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전날 Nvidia(고가 +5.1% → 종가 -3.2%) 호실적에 상승 출발한 기술주는 1) Lisa Cook 연준 이사가 자산의 고평가를 경고하며 급락 가능성을 언급한 점과, 2) 옵션만기일을 앞둔 수급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급락을 겪었습니다(NASDAQ +2.6% → -2.2%). Nvidia의 매출채권 관련 논란도 언급됐지만 특별히 새로운 소식이 아닌 만큼 하락 재료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외국인은 양 시장 3조원 순매도하며 올해 들어 최대 일간 순매도액을 보였습니다. Bitcoin 86,000$ 이탈하는 등 Risk-off 심리가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AI 밸류체인 중심으로 낙폭 확대

가장 충격을 받은 것은 반도체주(삼성전자 -5.8%, SK하이닉스 -8.8%)·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7.9%, LS ELECTRIC -12.9%) ·원전(두산에너빌리티 -5.9%) 등 AI 밸류체인이었습니다. 사실상 외국인 투매에 대형주 부진했고, 방어적 성격의 종목들(KT&G +2.7%, 기아 +0.5%, KT +1.2%)은 수급이 몰리며 선방했습니다.
#특징업종: 1)화장품: 中, 일본산 화장품 수입 제한 조치 가능성 (코스맥스 +3.8%, 한국콜마 +1.5%) 2)우크라재건: 백악관, 우크라이나와 러-우 전쟁 종전 논의 진전 시사(전진건설로봇 +8.5%, SG +6.4%) 3)로봇: 대기업들과 협력 소식에 휴머노이드 로봇 빠른 상용화 기대(에스피지 +8.5%, 한국피아이엠 +18.1%)

강경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11월 초 대만 유사시 집단 자위권을 발동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중국과의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이후 중국의 여러 제재조치가 나왔지만, 다카이치는 오늘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중일 마찰이 심화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 동시에 일본은 오늘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21.3조엔, 약 200조원)의 부양책을 결정했습니다. 안전자산 선호에 엔화는 강세를 보였지만, 원화는 재차 약세를 보이며 달러-원 환율 1,475원 돌파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제조업·서비스업 PMI(23:45) 2)LA 오토쇼(~30일) 3)G20 정상회의(22~23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8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1일 16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5.11.21.(금)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제약/바이오) 케어젠, 코오롱티슈진, 로킷헬스케어, 코오롱생명과학
(로봇) 한국피아이엠, 에스피지, 에스비비테크
(2차전지/ESS) 석경에이티
(의류) 영원무역
(한일령) 서부T&D
(호실적) HS화성, 가온그룹
(기타) 동양고속, 천일고속-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 호재
SG세계물산-그린벨트 해제
비츠로넥스텍-신규상장
(몰루) 우진아이엔에스, 방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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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1 비트코인 급락 원인 : MSCI 지수 퇴출 공포

블랙록 IBIT ETF에서 11월 자금 유출이 24.7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37.9억 달러 유출의 63%에 해당. 특히 목요일 하루 9억 달러(이번주 10.2억 달러) 신규 환매가 진행. 최근 고래의 매도, 기관의 매수 감소 등 수급적인 요인도 있지만 시장 구조적인 매도에 대한 두려움 때문으로 추정.

- 사건의 발단: MSCI는 현재 기업의 총자산 중 암호화폐 비중이 50%를 넘는 기업을 '디지털 자산 보유 기업'으로 분류하고, 이들을 MSCI ACWI나 MSCI USA 같은 주요 주식 지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협의 중. 이 결정은 12월 31일에 협의가 종료되고, 내년 1월 15일에 최종 결정이 발표될 예정

- 수급의 원리: 만약 스트레티지(MSTR) 같은 기업이 지수에서 빠지게 되면, 이 지수를 기계적으로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들은 의무적으로 해당 주식을 매도. JP모건은 스트레티지 하나에서만 약 28억 달러 규모의 강제 매도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추산. 만약 다른 지수 사업자들도 이를 따른다면 매도 규모는 88억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 시장 참여자들은 미리 주식을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스트래티지 (MSTR)
MSCI 지수 편출 리스크가 크며 실제 편출된다면 패시브 자금 이탈 우려가 가장 큼. 더불어 스트레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됐는데, 지수 퇴출 이슈로 이 프리미엄이 빠르게 감소. 이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비트코인 매수 여력이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생기고, 이것이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내리며 다시 스트레티지 주가를 하락하게 만드는 악순환 발생
실제 JP모건은 투자의견을 직접적으로 하향하기보다, "MSCI 지수 편출 시 막대한 자금 유출 리스크가 있다"며 강력한 경고 리포트 발표. 이러한 우려 속 옵션시장에서는 풋옵션 매수세가 급증하는 등 극단적인 약세 심리가 지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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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증시 전망
“호재가 나와도 시장이 반응하지 않는 구간… 하락에 유리한 심리국면 지속”

1) 전반적 시장 분위기: 상승보다 하락을 선호하는 국면

최근 시장은 긍정적 뉴스가 나와도 이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투자심리가 위축된 장세에서 흔히 나타나는 특징으로,
현재 시장이 스스로 “위로 가기 어렵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AI 버블론 재점화
• 월마트 실적 역시 ‘경기 둔화’ 우려로 해석
• 시장의 심리 자체가 부정적 해석을 확대하는 단계



2) AI 버블 논란의 본질

엔비디아 매출채권 증가가 논란의 중심이 되었지만,
이는 성장기 기업에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구조입니다.
• 매출채권 회수 기간은 약 49일 수준으로 정상 범위
• 시장의 우려는 지나치게 확대된 면이 있음

현재 논란의 핵심은 엔비디아 자체가 아니라,
AI 칩을 대거 구매한 빅테크 기업들이
높은 투자비용을 언제 실질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느냐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 역시 시장이 하락을 정당화할 명분을 찾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3) 금리 인하 이슈: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변수

금리 인하 가능성 둔화는 시장을 압박하고 있으나,
사실 금리 이슈는 이미 하락 과정에서 상당 부분 반영되었습니다.
현재는 작은 악재에도 과도하게 반응하는,
소위 ‘예민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일본발 금리 급등 가능성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더해져
글로벌 자금 흐름 역시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4) 투자심리 지표: 극단적 공포 구간 접근

미국 CNN 공포·탐욕 지수가 6까지 하락했습니다.
(4월 초 공포지수 3 기록 이후 시장이 바로 반등한 사례 존재)
시장이 극단적 공포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기술적으로도 과매도권 진입이 확인됩니다.



5) 코스피 기술적 위치

현재 코스피는 이미 기술적 조정의 하단부에 도달한 상황입니다.
• 8월 20일 최저점 이후 상승폭의 1/3 되돌림 구간(3,844P) 터치
• 장중 저가 3,838P까지 하락하며 과락 신호 진입
• 추가 지지 구간: 3,788P

기술적으로는 하방 여력이 남아 있더라도 과도한 낙폭 구간에 근접해 있습니다.



6) 종합 전망: 다음 주는 ‘반발 가능성’이 열리는 구간

현재 시장은 여러 악재를 확대 해석하며 하방 압력을 강화하고 있지만,
기술적·심리적 지표는 점차 과도한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추가 하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나, 다음 주 시장에서는 낙폭을 되돌리는 반발 매수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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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옵션만기일 규모 $3.1조
- 역대 최대 규모의 11월 만기일 규모

✔️ Fed(연준) 위원 발언(한국시각)
21:30 존 윌리엄스(뉴욕)
22:45 필립 제퍼슨(부의장)
23:00 로리 로건(댈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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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뷰
블랙프라이데이 80% 세일🔥
7일 남았으니 사용하시는 분들 참고.
https://kr.tradingview.com/black-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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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FED의 윌리엄스: “단기 금리 인하 여력 아직 남아 있다” -

“윌리엄스의 ‘단기 금리 인하 가능성(Open to near-term cut)’ 발언 이후 국채가격이 상승

“경제성장은 둔화됐고 노동시장은 점진적으로 식어 왔다.
현재 노동시장은 과열되지 않았던 팬데믹 이전 수준과 비교 가능한 상태다.”

“연준이 물가안정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최대고용 목표에 과도한 위험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달성해야 한다.”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

"관세는 인플레이션을 약 0.5~0.75%p 정도 끌어올리고 있다.”

“관세 이후 인플레이션은 2027년에 2% 목표 궤도로 복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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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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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코스피: -3.79%
코스닥: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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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이슈

코스피/코스닥 급락: AI 거품 우려 지속,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의 악재가 겹치며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코스피 2조 8천억 원 순매도)로 양 지수 모두 3%대 급락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 충격과 반도체 약세: 엔비디아가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매출채권 급증에 따른 현금 흐름 우려로 주가가 하락(-3.15%)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폭락(-4.77%)하며 국내 반도체 투심을 냉각시켰습니다.

미국 금리 인하 기대 후퇴: 미국의 9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예상치를 2배 이상 상회하며 견조함을 보이자,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며 시장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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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상승 테마 및 종목

신규 상장: 이날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비츠로넥스텍이 공모가 대비 80% 이상 급등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바이오(개별): 시장 약세 속에서도 케어젠, 코오롱티슈진 등 일부 바이오 종목은 상승 마감했습니다.

경기 방어주: 음식료/담배, 통신업 등 일부 방어주 성격의 업종만이 소폭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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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하락 테마 및 종목

반도체: 엔비디아발 충격으로 삼성전자(-5.77%), SK하이닉스(-8.76%) 등 시총 상위 반도체주가 폭락했고, 이오테크닉스, 리노공업 등 소부장 종목들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AI/로봇: AI 거품론 재부각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 핀텔 등 로봇 및 AI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전력설비/원전: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혜주로 꼽히던 HD현대일렉트릭, 두산에너빌리티 등 전력 및 원전 관련주도 차익 매물에 급락했습니다.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등 2차전지 주요 종목들도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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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내용

환율: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3.4원 상승한 1,475.6원을 기록하며 지난 4월 이후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아시아 증시: 일본 니케이(-2.40%), 대만 가권(-3.61%), 중국 상해(-2.45%)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수급: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2조 8천억 원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고, 개인은 2조 2천억 원 가량을 순매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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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금리인하 확률 64%까지 상승
$NASDAQ
전저점 지지이탈 진행📉
120일선 첫 리테스트이후 양봉전환📈
4👍1
🚨 로건: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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