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주가 급락하자 캐시 우드 엔비디아 주식 10만주 매집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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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속보] 주가 급락하자 캐시 우드 엔비디아 주식 10만주 매집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단독]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서 ESS 생산 초읽기…원통형 46시리즈 양산도 추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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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ru
[단독]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서 ESS 생산 초읽기…원통형 46시리즈 양산도 추진
[더구루=오소영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연내 폴란드 공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를 생산한다. 초기 생산 물량을 폴란드전력공사(PGE)에 납품하고 이를 시작으로 유럽에서 수주를 확대한다. 또한 이르면 차세대 46시리즈 배터리 양산을 모색하고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에도 속도를 낸다. 21일 폴란드 P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용걸 LG에너지솔루션
Forwarded from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원전 #SMR
[단독]“SMR·그린수소 차세대 에너지 띄운다”…초혁신경제 3차 계획, 다음주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8647?rc=N&ntype=RANKING&sid=001
[단독]“SMR·그린수소 차세대 에너지 띄운다”…초혁신경제 3차 계획, 다음주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8647?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SMR·그린수소 차세대 에너지 띄운다”…초혁신경제 3차 계획, 다음주 발표
정부가 기후·에너지 분야와 관련해 초혁신경제 전략의 세 번째 추진계획을 다음주에 발표하기로 했다. SMR(소형모듈원전), 그린수소, 차세대 태양광, 해상풍력, 차세대 전력망, HVDC(초고압직류송전) 등 6개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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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인벤티지랩(시가총액: 8,535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2025.11.21 15:17:57 (현재가 : 69,000원, 0%)
제목 :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연구개발 등의 성공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연구ㆍ개발의 실패 혹은 중단 등의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미국법인, Boehringer Ingelheim Pharmaceuticals Inc (이하 BIPI)
2. 계약의 주요내용
Boehringer Ingelheim의 추가 펩타이드 후보물질에 대한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공동 연구계약
*역할 및 의무
- 인벤티지랩 : 추가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연구ㆍ개발
- 파트너 : 후보제형 평가 및 후속 개발 전략 수립 및 수행
3. 계약체결일 : 2025.11.21
4. 계약 기간 : 2025.11.21 ~ 제형 전달 시
5. 계약 금액 :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19003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4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2025.11.21 15:17:57 (현재가 : 69,000원, 0%)
제목 :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연구개발 등의 성공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연구ㆍ개발의 실패 혹은 중단 등의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미국법인, Boehringer Ingelheim Pharmaceuticals Inc (이하 BIPI)
2. 계약의 주요내용
Boehringer Ingelheim의 추가 펩타이드 후보물질에 대한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공동 연구계약
*역할 및 의무
- 인벤티지랩 : 추가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연구ㆍ개발
- 파트너 : 후보제형 평가 및 후속 개발 전략 수립 및 수행
3. 계약체결일 : 2025.11.21
4. 계약 기간 : 2025.11.21 ~ 제형 전달 시
5. 계약 금액 :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19003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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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티지랩, 베링거인겔하임과 추가 공동연구 계약 체결
- 1차 공동연구 이어 또 다른 펩타이드 후보물질로 추가 협력 확대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9110
- 1차 공동연구 이어 또 다른 펩타이드 후보물질로 추가 협력 확대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9110
www.press9.kr
인벤티지랩, 베링거인겔하임과 추가 공동연구 계약 체결 - PRESS9
[프레스나인] 인벤티지랩은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Ingelheim Pharmaceuticals, Inc.)과 펩타이드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연구에 대한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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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AI, 금리 등 온갖 뉴스에 다 반응한 하루
AI + 금리 조합 악재에 큰 폭으로 하락
코스피는 이달 들어 5번째로 100p 이상 하락
하락한 날 7일 중 5일이 100p 넘게 빠진 것
하락 주요인은 '많이 올랐다'와 금리 문제
리사 쿡, 주요 금융 자산 많이 올라 하락 위험
2008년 상황과는 다르나 조정 가능성 언급
이 발언은 일단 금리인하 어렵다는 해석
12월 동결 유력이 굳어지는 분위기
또 가장 많이 오른 AI주에 직접 타격
미 증시 주요 기술주 낙폭. 우리 증시에도 영향
엔비디아 호실적 불구 노이즈 제기된 점도
특히 매출 채권에 대한 문제가 새로 부각
전 분기 230.7억달러에서 이번 분기 333.9억달러로
외상 거래 증가는 여러가지 우려 자극
돈 못 받을 가능성. 투자 업체들의 지속성
외상 거래를 한 업체들이 장기 투자 가능하냐는 것
지속적 투자 기대감 꺾이며 악재로 작용
그 외 알고리즘. 비트코인 가격 여파도 일부
최근 가상화폐 가격 하락으로 연결 매도 증가 추정
비트코인 하락, 관련 레버리지 손실. 주식 매도로 채우기
또 신용 관련 물량도 일부 출회된 것으로 추정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 주도
전기전자 매도가 전체 80% 가량 차지
전기가스, IT서비스, 통신, 건설 약간 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기계 매도. 그 외는 매수
코스닥은 양주체 동반 순매도
시장을 이끌었던 동력 중 두 개가 흔들리는 상황
금리인하 + AI 성장 기대가 훼손된 것으로 보는 듯
미국 만기 주간 겹치며 변동성 커진 측면도
또 CTA 같은 파생 매물도 일부 영향 추정
코스피는 11월 이어지던 박스권 하단 이탈
신용 반대 매도 회피 물량이 나올 수 있는 구간
같은 재료에 과도하게 반응한 측면도
12월 금리인하 여부는 이전 보다 중요도는 낮음
이미 두 차례 인하한 상태라 영향력 제한
일본발 금리 급등과 맞물려 불안함 커짐
양시장 다시 과매도권으로 반등 역시 가능한 구간
특히 월요일 5주 연속 급등하는 시도가 나왔음
변동성은 이어질 것이나 대세 하락은 아닐 것
기존 주도주들과 실적 턴 종목들
기관 매수 후 눌려있는 종목들 관심 필요
AI + 금리 조합 악재에 큰 폭으로 하락
코스피는 이달 들어 5번째로 100p 이상 하락
하락한 날 7일 중 5일이 100p 넘게 빠진 것
하락 주요인은 '많이 올랐다'와 금리 문제
리사 쿡, 주요 금융 자산 많이 올라 하락 위험
2008년 상황과는 다르나 조정 가능성 언급
이 발언은 일단 금리인하 어렵다는 해석
12월 동결 유력이 굳어지는 분위기
또 가장 많이 오른 AI주에 직접 타격
미 증시 주요 기술주 낙폭. 우리 증시에도 영향
엔비디아 호실적 불구 노이즈 제기된 점도
특히 매출 채권에 대한 문제가 새로 부각
전 분기 230.7억달러에서 이번 분기 333.9억달러로
외상 거래 증가는 여러가지 우려 자극
돈 못 받을 가능성. 투자 업체들의 지속성
외상 거래를 한 업체들이 장기 투자 가능하냐는 것
지속적 투자 기대감 꺾이며 악재로 작용
그 외 알고리즘. 비트코인 가격 여파도 일부
최근 가상화폐 가격 하락으로 연결 매도 증가 추정
비트코인 하락, 관련 레버리지 손실. 주식 매도로 채우기
또 신용 관련 물량도 일부 출회된 것으로 추정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 주도
전기전자 매도가 전체 80% 가량 차지
전기가스, IT서비스, 통신, 건설 약간 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기계 매도. 그 외는 매수
코스닥은 양주체 동반 순매도
시장을 이끌었던 동력 중 두 개가 흔들리는 상황
금리인하 + AI 성장 기대가 훼손된 것으로 보는 듯
미국 만기 주간 겹치며 변동성 커진 측면도
또 CTA 같은 파생 매물도 일부 영향 추정
코스피는 11월 이어지던 박스권 하단 이탈
신용 반대 매도 회피 물량이 나올 수 있는 구간
같은 재료에 과도하게 반응한 측면도
12월 금리인하 여부는 이전 보다 중요도는 낮음
이미 두 차례 인하한 상태라 영향력 제한
일본발 금리 급등과 맞물려 불안함 커짐
양시장 다시 과매도권으로 반등 역시 가능한 구간
특히 월요일 5주 연속 급등하는 시도가 나왔음
변동성은 이어질 것이나 대세 하락은 아닐 것
기존 주도주들과 실적 턴 종목들
기관 매수 후 눌려있는 종목들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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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ader
Reaction: Traders Search for Clues Behind Biggest S&P Reversal Since April
4월 이후 미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극적인 장중 반전이 발생하며, 벤치마크 지수들은 2개월 넘는 기간 중 최저 수준으로 끌려 내려갔다. 월가 트레이더들은 무엇이 이런 움직임을 촉발했는지 이해하지 못한 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나스닥 100지수가 장중 고점 대비 거의 5% 급락했음에도, 이를 명확히 설명할만한 촉매는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매도 이유에 대한 여러 가설들이 빠르게 쌓이고 있었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인공지능 프로젝트들이 기술에 대한 막대한 지출을 정당화할 만큼 충분한 매출이나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지 다시금 의문이 부상했다고 지적했다. 다른 이들은, 지연 발표된 9월 고용보고서가 연준이 올해 추가 금리 인하를 종료했다는 시그널로 해석되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들은, 비트코인이 6개월 최저치로 떨어지며 위험회피 심리가 촉발된 것이 주식 매도세의 원인 중 하나였다고 언급했다. 높은 주가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와 금요일 옵션 만기 전 변동성 증가 또한 지목되었다.
어떤 이유에서든, 이 장 중 하락은 10월 말 기록 경신 이후 이어진 매도세에서 반등을 시도하던 미국 주식에 대한 초기 낙관론을 일거에 지워버렸다. 장 초반 엔비디아가 AI 경쟁의 중심에서 예상치를 웃돈 실적을 발표했으며, 월마트가 소비자 지출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업데이트를 내놓아 낙관론을 높였지만, 이는 갑작스럽고 가차 없는 매도 압력에 즉시 덮여버렸다.
장 시작 1시간 만에 S&P 500지수가 최대 1.9% 상승했지만, 결국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1.6% 하락 마감했고, 시가총액 약 2조7천억 달러가 증발했다. 변동성을 반영하는 옵션 기반 지표인 VIX는 4월 이후 처음으로 26을 상회하며 마감했다.
기술 대형주 중심의 나스닥 100지수는 시장 하락을 주도하며 2.4% 하락했고, 10월 29일 기록 대비 낙폭은 7.9%로 확대되었다. 테슬라, 알파벳,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아마존은 각각 시가총액 1,000억 달러 이상이 오르내리는 극심한 변동을 보였다. 나스닥 100 변동성 지수는 4월 이후 처음으로 32를 넘었고, 테크주 VIX로 알려진 VXN은 금요일 만기 예정인 약 3.1조 달러 명목 옵션(그중 S&P 500 옵션 1.7조 달러, 개별주 옵션 7,250억 달러)을 앞두고 급등했다.
나스닥 100에서 가장 큰 하락 기여 요인은 엔비디아였다. 엔비디아는 장 초반 2.4% 상승을 지웠을 뿐 아니라 3.2% 하락하며, 장 중 고점 대비 약 4,000억 달러의 시가총액이 사라졌다. 투자자들은 회사의 예상보다 강한 매출 전망을 무시한 채, AI 칩 지출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우려로 다시 돌아섰다.
S&P 500은 이제 10월 기록 대비 5% 이상 하락했으며, 2월 이후 처음으로 1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했다. 지수는 9월 11일 이후 최저치로 마감했다. 목요일의 매도는 주식시장의 위험도가 가장 높은 영역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가장 많이 공매도된 종목으로 구성 된 지수는 3.5% 하락했고, 골드만삭스의 ‘돈을 벌지 못하는 기술주’ 지수는 3.7% 하락했다. 러셀 마이크로캡 지수는 1.9% 떨어지며 기록 대비 낙폭이 10%로 확대되었다.
아래는 목요일 시장의 격렬한 변동에 대해 월가 분석가, 전략가, 트레이더들의 의견이다:
브렌트 슈테(Bret Schutte), 노스웨스턴뮤추얼 웰스매니지먼트 최고투자책임자:
프랭크 몬캄(Frank Monkam), Buffalo Bayou Commodities:
사미르 사마나(Sameer Samana), 웰스파고 글로벌 주식 및 실물자산 책임자:
스티브 소스닉(Steve Sosnick),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
크리스 머피(Chris Murphy),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 그룹, 파생전략 공동대표:
스캇 루브너(Scott Rubner), 시타델 시큐리티즈:
그렉 테일러(Greg Taylor), PenderFund CIO:
맷 말리(Matt Maley), 밀러 타박:
크레이그 존슨(Craig Johnson), 파이퍼 샌들러:
- Bloomberg.
4월 이후 미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극적인 장중 반전이 발생하며, 벤치마크 지수들은 2개월 넘는 기간 중 최저 수준으로 끌려 내려갔다. 월가 트레이더들은 무엇이 이런 움직임을 촉발했는지 이해하지 못한 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나스닥 100지수가 장중 고점 대비 거의 5% 급락했음에도, 이를 명확히 설명할만한 촉매는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매도 이유에 대한 여러 가설들이 빠르게 쌓이고 있었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인공지능 프로젝트들이 기술에 대한 막대한 지출을 정당화할 만큼 충분한 매출이나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지 다시금 의문이 부상했다고 지적했다. 다른 이들은, 지연 발표된 9월 고용보고서가 연준이 올해 추가 금리 인하를 종료했다는 시그널로 해석되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들은, 비트코인이 6개월 최저치로 떨어지며 위험회피 심리가 촉발된 것이 주식 매도세의 원인 중 하나였다고 언급했다. 높은 주가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와 금요일 옵션 만기 전 변동성 증가 또한 지목되었다.
어떤 이유에서든, 이 장 중 하락은 10월 말 기록 경신 이후 이어진 매도세에서 반등을 시도하던 미국 주식에 대한 초기 낙관론을 일거에 지워버렸다. 장 초반 엔비디아가 AI 경쟁의 중심에서 예상치를 웃돈 실적을 발표했으며, 월마트가 소비자 지출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업데이트를 내놓아 낙관론을 높였지만, 이는 갑작스럽고 가차 없는 매도 압력에 즉시 덮여버렸다.
장 시작 1시간 만에 S&P 500지수가 최대 1.9% 상승했지만, 결국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1.6% 하락 마감했고, 시가총액 약 2조7천억 달러가 증발했다. 변동성을 반영하는 옵션 기반 지표인 VIX는 4월 이후 처음으로 26을 상회하며 마감했다.
기술 대형주 중심의 나스닥 100지수는 시장 하락을 주도하며 2.4% 하락했고, 10월 29일 기록 대비 낙폭은 7.9%로 확대되었다. 테슬라, 알파벳,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아마존은 각각 시가총액 1,000억 달러 이상이 오르내리는 극심한 변동을 보였다. 나스닥 100 변동성 지수는 4월 이후 처음으로 32를 넘었고, 테크주 VIX로 알려진 VXN은 금요일 만기 예정인 약 3.1조 달러 명목 옵션(그중 S&P 500 옵션 1.7조 달러, 개별주 옵션 7,250억 달러)을 앞두고 급등했다.
나스닥 100에서 가장 큰 하락 기여 요인은 엔비디아였다. 엔비디아는 장 초반 2.4% 상승을 지웠을 뿐 아니라 3.2% 하락하며, 장 중 고점 대비 약 4,000억 달러의 시가총액이 사라졌다. 투자자들은 회사의 예상보다 강한 매출 전망을 무시한 채, AI 칩 지출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우려로 다시 돌아섰다.
S&P 500은 이제 10월 기록 대비 5% 이상 하락했으며, 2월 이후 처음으로 1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했다. 지수는 9월 11일 이후 최저치로 마감했다. 목요일의 매도는 주식시장의 위험도가 가장 높은 영역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가장 많이 공매도된 종목으로 구성 된 지수는 3.5% 하락했고, 골드만삭스의 ‘돈을 벌지 못하는 기술주’ 지수는 3.7% 하락했다. 러셀 마이크로캡 지수는 1.9% 떨어지며 기록 대비 낙폭이 10%로 확대되었다.
아래는 목요일 시장의 격렬한 변동에 대해 월가 분석가, 전략가, 트레이더들의 의견이다:
브렌트 슈테(Bret Schutte), 노스웨스턴뮤추얼 웰스매니지먼트 최고투자책임자:
“엔비디아는 현재 시장에서 부상 중인 수많은 이슈의 맥락 속에 놓여야 합니다. 노동시장 강도, 관세, 인플레이션, 연준의 다음 스텝, AI의 지속 가능성, 주식 밸류에이션, 프라이빗 크레딧 우려, 이익을 내지 못하는 기술주의 조정, 암호화폐 등. 간단히 말해, 투자자들이 지금 논쟁하고 있는 경제 및 주식시장 질문은 너무 많습니다.”
프랭크 몬캄(Frank Monkam), Buffalo Bayou Commodities:
“암호화폐가 약세 구간으로 진입함에 따라, 크로스-애셋 디레버리징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고, 개인은 봄 이후 시장 상승을 견인해왔습니다. 취약성이 명확합니다.”
사미르 사마나(Sameer Samana), 웰스파고 글로벌 주식 및 실물자산 책임자:
“엔비디아 실적이 좋았지만,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높아졌는지, 최근 부채 기반 자금 조달이 투자 수준을 과도하게 밀어붙인 것은 아닌지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스티브 소스닉(Steve Sosnick),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
“지금 제가 지켜보는 것 중 하나는 비트코인이 다시 9만 달러 근처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좋아하든 싫어하든, 비트코인은 투자자들의 전반적 위험선호를 나타내는 실제 프록시가 되었습니다.”
크리스 머피(Chris Murphy),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 그룹, 파생전략 공동대표: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끝났고 연준이 12월 금리 인하를 할 것 같지 않다는 점에서, 연말 랠리를 이끌 요소가 무엇인지 투자자들이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CTA 포지션은 여전히 취약한 상태입니다. 퀀트 시스템 전략은 여전히 순매수 상태이므로, 더 깊은 조정은 추가 매도를 강제할 수 있습니다.”
스캇 루브너(Scott Rubner), 시타델 시큐리티즈:
“기계적 매도 흐름은 향후 며칠간 지속적으로 강하게 나타나겠지만, 이후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렉 테일러(Greg Taylor), PenderFund CIO:
“초기 낙관론은 사실 공매도 청산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보다 냉정한 재평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맷 말리(Matt Maley), 밀러 타박:
“AI가 시장이 반영한 만큼 수익성이 있을까요? 그것이 핵심 질문입니다. 트레이더들은 지금의 AI 투자가 5년 뒤 수익으로 돌아올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칩 포지션 일부를 걷어야겠다’고 말합니다.”
크레이그 존슨(Craig Johnson), 파이퍼 샌들러:
“엔비디아 실적 후 투자자들은 안도했지만, 시장 호흡이 안정되고 회복되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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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ader
가격은 언제나 선행하고, 우리가 대비하고 고민했던 위험은 터지지 않고, 그 외의 범주에서 항상 위험으로 터지는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하락에 대한 해석도 결국 후행할 뿐인 것 같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한 이유는 누구도 어제의 하락에 본질을 아는 이는 없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하락에 대한 해석도 결국 후행할 뿐인 것 같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한 이유는 누구도 어제의 하락에 본질을 아는 이는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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