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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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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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지 탑픽으로 여러번 언급드림
초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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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여러 플랫폼에서 엔비디아의 매출채권(AR)이 334억 달러로 증가한 것을 두고 잘못된 정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재무 분석에서는, AR은 인터넷에서 떠도는 왜곡된 지표가 아니라 DSO(Days Sales Outstanding, 매출채권 회수기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정확한 방법론을 적용하면, 엔비디아의 DSO는 49일로 역사적 범위 안에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어떠한 이상 징후도 없습니다.

실제로 과거에도 DSO가 다소 높아졌던 시기마다, 그 이후에는 강력한 수요에 기반한 매출 급증이 뒤따랐습니다
. 이는 재무적 압박이 아니라 성장 국면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패턴이라는 의미입니다.

https://x.com/alojoh/status/1991567953666666597?s=20
#코스피 -3.80%
주요 지지라인 이탈. 주봉 5일선 이탈. 10일선 첫 리테스트 하락 진행중

#코스닥 -3.21%
주요 지지라인 이탈. 일봉 60일선 두번째 리테스트 진행중. 주봉 10일선 이탈.

갑자기 큰 호재로 반등이 나오지 않는이상 하락추세는 계속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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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기준 탑픽

#코오롱티슈진 제약바이오
#에스비비테크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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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하락 이유 정리. 시황맨

◎ 리사 쿡의 자산 발언

리사 쿡. 위험자산 너무 올라 하락 가능성 경고.

지금의 상황은 금융 시스템이 좋아 이 대공황이나 리먼 사태와는 다르다는 언급도

다만 위험 자산이 비싸다는 의견은 결국 금리 못 내린다는 발언

또 시스템 문제 없다고는 하나 하필 비유를 대공황. 금융 위기 때를 갖다 붙여 불안 심리 자극

◎ 엔비디아 매출 채권 문제

매출 채권 즉, 외상 거래 비중이 급격하게 늘어난 점 문제 지적

실제 지난 분기 230.7억달러였던 매출 채권은 이번 분기에 333.9억달러로 증가

돈을 받지 못한 외상에 의한 매출 비중이 너무 커진 것 아니냐는 점

이 점은 투자하는 기업들은 외상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이고. 엔비디아는 혹시 못 받으면? 이런 의문을 갖게하는 대목

◎ 12월 금리인하 사실상 무산?

오늘 발표된 미국 9월 고용 지표는 애매하게 나옴. 일자리 구한 사람은 늘었으나 실업률도 같이 상승

즉, 좋은 것, 나쁜 것이 섞인 이상한 결과가 나온 것

그런데 10월, 11월 고용 지표는 다음달 16일 발표 예정이라고.

다음달 FOMC 회의는 10일. 결국 FOMC 전 고용 지표는 이 것이 마지막이 된 것

고용 상황을 이유로 금리인하 핑계를 찾으려던 투자자들에게는 부담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듯 싶지만 오늘의 경우 과도한 반응으로 보입니다.

우선 매출 채권의 경우 엔비디아의 핵심 거래처는 빅테크들입니다.

가파르게 투자를 늘리면서 엄청난 주문을 하는 단계라 결제 시기를 상호 협의하여 늦췃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매출 채권 문제가 터지려면 두 가지 전제 조건. 하나는 외상으로 구매한 쪽에서 갚지 못하거나 이 회사에 자금이 부족하거나 이 상황입니다.

현실적으로 빅테크의 결제를 의심하기는 쉽지 않고 엔비디아는 현재 현금이 넘치는 기업이라.

회수가 안 될 것이다. 혹은 엔비디아가 휘청 거릴 것이다. AI 투자는 오래 못간다고 연결짓기는 애매합니다.

최근 미 증시는 이상한 거래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아침 10시 즈음 갑자기 지수가 밀리고 이 후 반등 혹은 그대로 마감하는 식인데

알고리즘 매매가 악재와 함께 붙어 시장을 교란하는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또 추세 매매에 집중하는 CTA 계좌나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로 자금을 채워야 하는 투자자들 매물도 같이 영향을 준 것이라는 해석도 있구요,

어쨌든 악재 하나에 시장에 크게 흔들리는 시기라 추세 보다 변동성을 이용한 거래가 커졌고 이 때문에 악재에 민감한 시기가 이어지고 있네요.

큰 변동성이지만 일부 종목들은 호실적 대비 과도한 하락권에 접어든 종목들도 제법 있으니 이런 종목들 계속 추려나가는 시기로 활용해 봄직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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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고속 #동양고속 3연상 이유 :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터미널이 최고 60층 규모의 주상복합 빌딩으로 재개발될 가능성을 보도했다. 이에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사전협상 대상자인 신세계센트럴시티로부터 재개발 계획안을 제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천일고속은 신세계센트럴시티(70.49%)에 이어 서울고속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한 2대 주주다. 동양고속의 지분율은 0.17%다. 재개발이 추진될 경우 양사의 지분 가치가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69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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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그 조동아리가 문제 아닥좀 부탁
👍3211
$NASDAQ
주요라인 전저점 지지이탈.
120일선 첫 리테스트 진행 중.
단기 약반등이후 재차 하락 가능성.
추가적인 하락을 제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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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원익머트리얼즈[104830]_20251121_Shinhan_105248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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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머트리얼즈 (104830)
바닥 통과 후 회복세 진입

매출 828억원(+4.4%, 이하 전년대비), 영업이익 142억원(+17.6%)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우려 대비 빨랐던 업황 회복을 일부 반영하며 성장세 재개. 영업이익률 17.1%로 전분기대비 +2.0%p 개선. 1H25 메모리 현물가격 반등으로 조기 가동률 회복 기대감 높아진 구간이었으나 고객사들은 여전히 재고 안정화에 집중 → 보수적 메모리 Capa 운용 방침 유지
기존 예상대비(2H25) 전환투자 시점 지연(1H26) → 선단노드 양산에 따른 체질 개선 기대감 이연. 메모리 소재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개선 구간은 1Q26 이후로 예상. 비메모리향 매출은 장기 시계열로 접근 필요. 현재 주요 고객사 미국 파운드리 Fab을 위한 증설 부지 확보는 완료된 상황. 고객사 Capa 증설 및 가동률 확대 타임라인에 맞춰 대응할 계획. 향후 수요 가시성 확인되는 시점부터 본격적인 기대감 확대 구간에 진입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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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HDC현대산업개발[294870]_20251121_Hyundai+Motor_105247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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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294870)
가장 앞선 지표에 반응할 종목

- 2026F 연결 매출액 4조 4,599억원(+5.5% yoy), 영업이익 4,805억원(+62.3% yoy, OPM 10.8%) 전망
- 동사의 26년 실적에 가장 주효한 요소는 자체주택 매출액이며, 그 핵심인 서울원 아이파크의 25년 누적 진행률은 약 16.6% 가정. 26년에는 추가로 30% 가까이 진행되어 본격적인 매출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추정
- 외주주택부문의 고원가율 현장 해소(Mix 개선) 속도가 3Q25까지는 다소 더딘 듯 보이지만 이는 도급증액 일정이 25년 말로 이연된 영향이며, 26년을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영업이익은 60% 이상의 증가율 시현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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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장 변화라는데 누가 포물선운동 실험해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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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제롬 파월(Jerome Powell) 연준 의장을 향한 공격 수위도 높였다. 그는 파월 의장을 “당장이라도 잘라버리고 싶다”고 말하며 “정신적으로 큰 문제가 있다”고까지 비난했다. 또 파월을 “엄청난 무능력자(grossly incompetent)”라고 부르며, 연준 본부 건물 리노베이션 예산이 40억 달러까지 불어났다고 주장했다. 실제 추산치는 25억 달러 수준이다.


https://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19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화장품_데일리_업데이트_11월_21일_금요일_Morning_brief_삼성증권_25112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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