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마켓레이더(11월 2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엔비디아 영향 봉쇄한 연준 위원들의 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3.6% 하락한 3.859p.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시아 주식시장
KOSDAQ은 2.9% 하락한 867p. 엔비디아 호실적도 돌리지 못한 투심에 전일 상승분 이상 하락
KOSPI는 3.6% 하락한 3.859p.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시아 주식시장
-미국 주식시장은 ① 엔비디아 매출 채권 급증 우려와 ②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주목하며 낙폭 확대
:S&P500 -1.6%, NASDAQ -2.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8%. 패배한 캡틴엔비디아
:엔비디아 호실적 의문)호실적 발표에도 엔비디아 하락 마감. 매출채권 급증에 주목. 수익화 속도 저하 우려
:9월 비농가고용 11.9만명 증가. 예상치 상회. 하지만 예상치 상회 실업률에 집중. 금리 인하확률 상승
:리사쿡 연준이사, “위험자산 가치 너무 비싸 하락 가능성 증가했다”, 해맥 총재도 매파적 발언
-KOSPI는 미국 주식시장 하락에 반도체 대형주서 외국인 자금 유출.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하락
:외국인 순매수 전환한지 하루만에 대량 순매도. 반도체 업종 위주 KOSPI 현물 2조원 순매도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헬스케어, 한일령테마, 방어-배당주(음식료, 보험) 등 일부 업종 상승
:배당) 고용보고서 영향력 중립(고용은 증가했는데 실업률도 증가). 불확실성 존재하는데 연말?= 배당주
:중-일 갈등)예상보다 심각한 수준. 중국 2019년의 한국처럼 일본산 불매 운동 시작. 수출 규제 확대
:중-일 갈등)화장품도 수출 규제 기대 반영. 화장품/엔터/레저/호텔/항공 등 반사수혜 기대 업종↑
:외국인 자금 복귀 하루만에 실패로 돌아간 상황. 삼성전자(-5.4%), SK하이닉스(-8%) 미국 반도체 하락에 영향 받으며 낙폭 확대, 지수 하락 야기. 다만 리사쿡은 트럼프가 해임한 인물. 메모리 수출가, 현물가는 여전히 상승 추세. 2026년 실적에 대한 자신감 역시 상당했던 젠슨황
KOSDAQ은 2.9% 하락한 867p. 엔비디아 호실적도 돌리지 못한 투심에 전일 상승분 이상 하락
-엔비디아 호실적 및 가이던스에 반등했던 증시. 여전히 AI 의구심 해결되지 못했다는 시각에 하락 전환
:골관절염 치료제 기대감에 신고가 기록한 코오롱티슈진(+11.7%) 중심 바이오 업종 비교적 적은 하락폭
: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 하락폭 큰 가운데, K-뷰티 등 중일 갈등 수혜 업종도 상승세 지속 실패
원/달러 환율은 하락. 위험자산 회피 심리와 일본 부양책으로 인한 엔화 약세. 0.5원 하락한 1,471.7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2.7%,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1.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7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1일 11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엔비디아 영향 봉쇄한 연준 위원들의 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3.6% 하락한 3.859p.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시아 주식시장
KOSDAQ은 2.9% 하락한 867p. 엔비디아 호실적도 돌리지 못한 투심에 전일 상승분 이상 하락
KOSPI는 3.6% 하락한 3.859p.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시아 주식시장
-미국 주식시장은 ① 엔비디아 매출 채권 급증 우려와 ②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주목하며 낙폭 확대
:S&P500 -1.6%, NASDAQ -2.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8%. 패배한 캡틴엔비디아
:엔비디아 호실적 의문)호실적 발표에도 엔비디아 하락 마감. 매출채권 급증에 주목. 수익화 속도 저하 우려
:9월 비농가고용 11.9만명 증가. 예상치 상회. 하지만 예상치 상회 실업률에 집중. 금리 인하확률 상승
:리사쿡 연준이사, “위험자산 가치 너무 비싸 하락 가능성 증가했다”, 해맥 총재도 매파적 발언
-KOSPI는 미국 주식시장 하락에 반도체 대형주서 외국인 자금 유출.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하락
:외국인 순매수 전환한지 하루만에 대량 순매도. 반도체 업종 위주 KOSPI 현물 2조원 순매도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헬스케어, 한일령테마, 방어-배당주(음식료, 보험) 등 일부 업종 상승
:배당) 고용보고서 영향력 중립(고용은 증가했는데 실업률도 증가). 불확실성 존재하는데 연말?= 배당주
:중-일 갈등)예상보다 심각한 수준. 중국 2019년의 한국처럼 일본산 불매 운동 시작. 수출 규제 확대
:중-일 갈등)화장품도 수출 규제 기대 반영. 화장품/엔터/레저/호텔/항공 등 반사수혜 기대 업종↑
:외국인 자금 복귀 하루만에 실패로 돌아간 상황. 삼성전자(-5.4%), SK하이닉스(-8%) 미국 반도체 하락에 영향 받으며 낙폭 확대, 지수 하락 야기. 다만 리사쿡은 트럼프가 해임한 인물. 메모리 수출가, 현물가는 여전히 상승 추세. 2026년 실적에 대한 자신감 역시 상당했던 젠슨황
KOSDAQ은 2.9% 하락한 867p. 엔비디아 호실적도 돌리지 못한 투심에 전일 상승분 이상 하락
-엔비디아 호실적 및 가이던스에 반등했던 증시. 여전히 AI 의구심 해결되지 못했다는 시각에 하락 전환
:골관절염 치료제 기대감에 신고가 기록한 코오롱티슈진(+11.7%) 중심 바이오 업종 비교적 적은 하락폭
: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 하락폭 큰 가운데, K-뷰티 등 중일 갈등 수혜 업종도 상승세 지속 실패
원/달러 환율은 하락. 위험자산 회피 심리와 일본 부양책으로 인한 엔화 약세. 0.5원 하락한 1,471.7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2.7%,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1.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73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1일 11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W리서치
#인투셀 상승 이유 : 2025/10/24 하나증권 "'특허 악재 끝' 인투셀, 삼성에피스와 NxT3 협력 재개…#연내 본계약 체결 가능성 ↑"
10/24 #인투셀 리포트 요약 (하나증권)
- 파트너의 후보물질 결정 및 본계약 기대
- 소멸된 특허 이슈, 에피스와의 협력 관계 강화 예상
- 연내 파트너사와 본계약 및 ‘26년 임상1상 중간 결과 발표에 따른 추가 L/O 기대
- 파트너의 후보물질 결정 및 본계약 기대
- 소멸된 특허 이슈, 에피스와의 협력 관계 강화 예상
- 연내 파트너사와 본계약 및 ‘26년 임상1상 중간 결과 발표에 따른 추가 L/O 기대
[특징주] 에스피지,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본격 양산 기대감에 급등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411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411
와이드경제
[특징주] 에스피지,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본격 양산 기대감에 급등
에스피지(058610)는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1일 오전 11시 3분 전 거래일 대비 6950원(16.39%) 오른 4만9350원을 기록했다.지난 20일 로봇용 정밀 감속기 기업 에스피지가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SDD) 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내년 상반기 양산·상용화를 목표로 하
‘토큰증권 법안’ 내주 심사… 367조원 시장 열리나
- 금융·플랫폼 기업 준비 완료돼
- 내년 상반기 시장 개설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51716?sid=101
- 금융·플랫폼 기업 준비 완료돼
- 내년 상반기 시장 개설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51716?sid=101
Naver
‘토큰증권 법안’ 내주 심사… 367조원 시장 열리나
지난 7월 국회 상임위원회 심사 단계에서 뒤로 밀렸던 토큰증권(STO) 법안에 다음 주초 다시 시동이 걸린다. 업계에선 연내 본회의 처리가 이뤄질 경우 내년 상반기 중 시장 개설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헬스조선] [약사&제약] [단독] 한미약품,면역항암제 ‘HM16390’ 미국 임상 본..
https://health.chosun.com/news/dailynews_view.jsp?mn_idx=566804
https://health.chosun.com/news/dailynews_view.jsp?mn_idx=566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