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쿡 이사의 발언으로 나스닥 차익실현 발생 -> CTA 매도 트리거 발동 -> 나스닥 추종 비트코인 추가 하락....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연준 쿡 이사 "자산가격 역사적으로 높아…큰폭 하락 가능성 커져" *연합인포*
연준 쿡 이사 "자산가격 역사적으로 높아…큰폭 하락 가능성 커져" "대침체 때 같은 약점은 보이지 않아…사모신용 주시해야"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리사 쿡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이사는 자산 가격이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어서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커진 상태라고 평가했다. 쿡 이사는 20일(현지시간) 조지타운대 연설에서 연준의 금융안정 보고서에서 언급됐던 것처럼 "주식과 회사채, 레버리지론, 주택을 포함한 여러 시장에서 자산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벤치마크 대비 높다는 게 우리의 평가"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현재, 내 인상은 자산 가격이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쿡 이사는 다만 "시스템의 전반적인 회복력을 고려할 때,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대침체(Great Recession)에서 매우 고통스럽게 드러났던 종류의 약점은 보이지 않는다"면서 "따라서 잠재적 자산 가격 하락이 금융시스템에 위험을 초래할 것으로 보진 않는다"고 전제했다. 최근 시장의 관심이 커진 사모신용(private credit)에 대해서는 "주시해야 할 잠재적 취약점"이라고 지목했다. 쿡 이사는 연준 실무진은 사모신용이 지난 5년간 거의 두배로 급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소개한 뒤 "이처럼 짧은 기간에 신용이 이렇게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우리의 관심이 쏠린다"고 말했다. 그는 "사모신용이 2008년 자산담보부 기업어음(CP) 시장처럼 예상치 못한 신용경색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보이지 않는다"면서도 "전개를 면밀히 주시할 가치가 있다"고 전제했다. sj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준 쿡 이사 "자산가격 역사적으로 높아…큰폭 하락 가능성 커져" "대침체 때 같은 약점은 보이지 않아…사모신용 주시해야"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리사 쿡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이사는 자산 가격이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어서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커진 상태라고 평가했다. 쿡 이사는 20일(현지시간) 조지타운대 연설에서 연준의 금융안정 보고서에서 언급됐던 것처럼 "주식과 회사채, 레버리지론, 주택을 포함한 여러 시장에서 자산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벤치마크 대비 높다는 게 우리의 평가"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현재, 내 인상은 자산 가격이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쿡 이사는 다만 "시스템의 전반적인 회복력을 고려할 때,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대침체(Great Recession)에서 매우 고통스럽게 드러났던 종류의 약점은 보이지 않는다"면서 "따라서 잠재적 자산 가격 하락이 금융시스템에 위험을 초래할 것으로 보진 않는다"고 전제했다. 최근 시장의 관심이 커진 사모신용(private credit)에 대해서는 "주시해야 할 잠재적 취약점"이라고 지목했다. 쿡 이사는 연준 실무진은 사모신용이 지난 5년간 거의 두배로 급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소개한 뒤 "이처럼 짧은 기간에 신용이 이렇게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우리의 관심이 쏠린다"고 말했다. 그는 "사모신용이 2008년 자산담보부 기업어음(CP) 시장처럼 예상치 못한 신용경색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보이지 않는다"면서도 "전개를 면밀히 주시할 가치가 있다"고 전제했다. sj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시장 하락 트리거
- 모건스탠리 12월 금리인하 전망 철회
- 연준 쿡 이사 자산가격이 역사적으로 높다 큰폭 하락 가능성 발언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12월 금리동결 주장
- 모건스탠리 12월 금리인하 전망 철회
- 연준 쿡 이사 자산가격이 역사적으로 높다 큰폭 하락 가능성 발언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12월 금리동결 주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Cleveland 연은 총재 Beth Hammack은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비교적 짧게 끝나가고 있을 가능성을 언급
» 현재 금리 수준은 경제에 미치는 영향 측면에서 “사실상 제한적이라고 보기 어렵다(barely restrictive)”고 평가
» 연준 내부에서는 고용 둔화와 인플레이션 중 어느 쪽이 더 큰 리스크인지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지만, Hammack은 물가 상승을 확실히 억제하기 위해 높은 금리와 긴축 기조를 선호해온 매파적 시각을 유지
» Hammack은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정책이 “다소 긴축적인(modestly, somewhat restrictive)”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현재의 정책금리(3.75%~4.00%)가 중립금리 수준에 근접해 있어 추가 인하가 크게 필요하지는 않다고 평가
» Hammack은 클리블랜드 지역에서 진행한 인터뷰 결과를 언급하며, 노동시장 압력과 물가 부담이 가계의 생계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고 지적. 근로자들은 낮은 채용 수요 속에서 일자리를 잃지 않기 위해 버티고 있지만, 들어오는 소득이 예전만큼 구매력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어 생활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는 설명
» 9월 비농업고용보고서에 대해서는, 고용 증가가 예상보다 높았음에도 실업률이 함께 상승했다는 점을 이유로 “혼재된(mixed)” 결과라고 평가
» 현재 금리 수준은 경제에 미치는 영향 측면에서 “사실상 제한적이라고 보기 어렵다(barely restrictive)”고 평가
» 연준 내부에서는 고용 둔화와 인플레이션 중 어느 쪽이 더 큰 리스크인지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지만, Hammack은 물가 상승을 확실히 억제하기 위해 높은 금리와 긴축 기조를 선호해온 매파적 시각을 유지
» Hammack은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정책이 “다소 긴축적인(modestly, somewhat restrictive)”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현재의 정책금리(3.75%~4.00%)가 중립금리 수준에 근접해 있어 추가 인하가 크게 필요하지는 않다고 평가
» Hammack은 클리블랜드 지역에서 진행한 인터뷰 결과를 언급하며, 노동시장 압력과 물가 부담이 가계의 생계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고 지적. 근로자들은 낮은 채용 수요 속에서 일자리를 잃지 않기 위해 버티고 있지만, 들어오는 소득이 예전만큼 구매력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어 생활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는 설명
» 9월 비농업고용보고서에 대해서는, 고용 증가가 예상보다 높았음에도 실업률이 함께 상승했다는 점을 이유로 “혼재된(mixed)” 결과라고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