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깐부 형님에게 달린 AI주 운명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큰 변동성
장초반 코스피 지수 -100p 이상 하락하기도
AI 불안 심리 자극하는 뉴스가 많았음
구글 CEO. 거품 터지면 멀쩡할 기업 없어
로스차일드. 메타, 아마존 목표 주가 하향
글로벌 매니저들 위험 요인으로 AI 버블 지적
미 증시 반도체 부진 겹치며 초반 급락
최근 주요 금융 시장 부진도 일부 영향
특히 비트코인 하락하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외신 아시아 증시 레버리지 투자자들 영향
가상화폐 손실이 아시아 주식 매도 요인 중 하나
초반 이 후 매수 유입되며 낙폭은 축소
전일 큰 하락에 일부 선반영된 측면
미국 주식 시장 자체도 빅테크 중심 하락
상승 업종수가 더 많았고 러셀2000은 올랐음
AI주에서 다른 종목군으로 자금 이동한 것
버블론은 계속 반복되면서 영향도 조금은 축소
주요 해외 분석가들은 AI 관련 하락은 일시적 주장
피델리티. 너무 일찍 파티에서 내릴 이유없어
알리안츠. 사람들은 아직 AI의 혜택 다 이해 못해
다만 엔비디아 실적 앞둔 불안감에 막판 다시 변동성
철강, 로봇, 차부품, 증권 일부 강세.
일본 중국 갈등에 수산물 등 관련주 상승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로 지수 약세 주도
코스피 매도 비중 34% 넘기며 11월 최고
매수가 적은 것이 아니라 매도가 워낙 많았던 것
전기전자, 운송장비. 기계. 제약 순매도
화학, 음식료. 통신, 건설 등은 순매수
기관은 대부분 업종 순매수. 전기가스 정도만 매도
코스닥은 양주체 반도체. 로봇 일부 매수
엔비디아 실적 후에도 변동성은 이어질 전망
설령 호실적 나와도 단기 변동성 가능성은 높음
실적 평가에 따라 AI 논란 종료 가능성
혹은 FOMC까지 변동성 끌고 갈 가능성도 열려있음
또 급등락으로 증시에 단기 자금 비중이 높아진 상태
다만 낙관적 소재도 충분히 나오고 있는 중
주요 기업들 실적 전망 상향은 긍정적 요인
SK하이닉스 내년 이익 전망 80조원 상향 보고서
분기당 20조원 수준의 이익을 낼 것으로 보는 것
삼성전자 역시 긍정적 평가속 목표 15만원 등장
미 증시 기술주 대비 긍정 평가 이어지는 점은 평가
큰 흐름 자체 보다 상승 후 매물 소화 구간
장초반 작년 탄핵 국면 이 후 처음 ADR 65 찍힘
단기 하락이 과도했다는 측면도 있음
물론 현재는 호재 보다 악재에 민감해진 상태
그러나 실적주들 낙폭을 이용한 구간도 진입함
호실적, 수급 턴, 정책 관련주 계속 관심 필요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큰 변동성
장초반 코스피 지수 -100p 이상 하락하기도
AI 불안 심리 자극하는 뉴스가 많았음
구글 CEO. 거품 터지면 멀쩡할 기업 없어
로스차일드. 메타, 아마존 목표 주가 하향
글로벌 매니저들 위험 요인으로 AI 버블 지적
미 증시 반도체 부진 겹치며 초반 급락
최근 주요 금융 시장 부진도 일부 영향
특히 비트코인 하락하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외신 아시아 증시 레버리지 투자자들 영향
가상화폐 손실이 아시아 주식 매도 요인 중 하나
초반 이 후 매수 유입되며 낙폭은 축소
전일 큰 하락에 일부 선반영된 측면
미국 주식 시장 자체도 빅테크 중심 하락
상승 업종수가 더 많았고 러셀2000은 올랐음
AI주에서 다른 종목군으로 자금 이동한 것
버블론은 계속 반복되면서 영향도 조금은 축소
주요 해외 분석가들은 AI 관련 하락은 일시적 주장
피델리티. 너무 일찍 파티에서 내릴 이유없어
알리안츠. 사람들은 아직 AI의 혜택 다 이해 못해
다만 엔비디아 실적 앞둔 불안감에 막판 다시 변동성
철강, 로봇, 차부품, 증권 일부 강세.
일본 중국 갈등에 수산물 등 관련주 상승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로 지수 약세 주도
코스피 매도 비중 34% 넘기며 11월 최고
매수가 적은 것이 아니라 매도가 워낙 많았던 것
전기전자, 운송장비. 기계. 제약 순매도
화학, 음식료. 통신, 건설 등은 순매수
기관은 대부분 업종 순매수. 전기가스 정도만 매도
코스닥은 양주체 반도체. 로봇 일부 매수
엔비디아 실적 후에도 변동성은 이어질 전망
설령 호실적 나와도 단기 변동성 가능성은 높음
실적 평가에 따라 AI 논란 종료 가능성
혹은 FOMC까지 변동성 끌고 갈 가능성도 열려있음
또 급등락으로 증시에 단기 자금 비중이 높아진 상태
다만 낙관적 소재도 충분히 나오고 있는 중
주요 기업들 실적 전망 상향은 긍정적 요인
SK하이닉스 내년 이익 전망 80조원 상향 보고서
분기당 20조원 수준의 이익을 낼 것으로 보는 것
삼성전자 역시 긍정적 평가속 목표 15만원 등장
미 증시 기술주 대비 긍정 평가 이어지는 점은 평가
큰 흐름 자체 보다 상승 후 매물 소화 구간
장초반 작년 탄핵 국면 이 후 처음 ADR 65 찍힘
단기 하락이 과도했다는 측면도 있음
물론 현재는 호재 보다 악재에 민감해진 상태
그러나 실적주들 낙폭을 이용한 구간도 진입함
호실적, 수급 턴, 정책 관련주 계속 관심 필요
❤3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5.11.19.(수)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호실적) 이지홀딩스, 삼영, 유니크, 네오티스, 대원산업
(제약/바이오) 에이치이엠파마, 메드팩토, 삼익제약, SK디스커버리
(반도체) 세보엠이씨, 대덕전자
(정유/화학) S-Oil, GS
(로봇) 에스피지
(내수) 신세계
(AI) 인지소프트
(한일령) 한성기업, 동원수산, 사조씨푸드, 노랑풍선
(정책) 상법개정-아세아
(기타) 천일고속-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 호재
에이플러스에셋-공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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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실적) 이지홀딩스, 삼영, 유니크, 네오티스, 대원산업
(제약/바이오) 에이치이엠파마, 메드팩토, 삼익제약, SK디스커버리
(반도체) 세보엠이씨, 대덕전자
(정유/화학) S-Oil, GS
(로봇) 에스피지
(내수) 신세계
(AI) 인지소프트
(한일령) 한성기업, 동원수산, 사조씨푸드, 노랑풍선
(정책) 상법개정-아세아
(기타) 천일고속-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 호재
에이플러스에셋-공개매수
✅ 롤러코스터 장세 속 투자 전략: 환율, 금리, AI 거품 논란과 종목 분석
1️⃣ 지금 시장이 요란한 이유: 변동성 주범 2가지
① 환율 리스크
• 원화 약세 고착 → 외국인 환차손 우려 커짐
• 외국인 매도 강화, 수급 불안 지속
• 원화 강세 전환 전까지 대규모 외국인 매수 어려움
② 금리 인하 불확실성
• 12월 FOMC 결과가 시장 방향 결정
• 금리 인하 시 → 헬스케어·IT·통신서비스·대형주 강세
• 연말 랠리 여부는 12월 금리 결정이 제일 중요
⸻
2️⃣ AI·반도체 ‘거품론’…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어떻게 대응?
✔️단기 스탠스: 중립
• AI 관련주 단기 과열 → 차익 실현 증가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까지 방향성 제한
✔️주요 리스크
• 실적 발표 후 ‘재료 소멸’ 인식 가능성
• AI 사이클 기대치가 너무 높아 실적 좋아도 반응 제한 가능
✔️안전 대응 전략
• 지지선 회복 + 수급 확인 후 접근
• 지금은 “적극적 매수”보다 관망 + 확인 매매가 우위
⸻
3️⃣ 조정장은 ‘기회’: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섹터
① 반도체(삼전·하이닉스)
• 하락폭 커질수록 저가 매수 유효
• AI 우려는 시장의 ‘자정 작용’일 가능성
• 역사적으로 “AI 거품론” 구간은 대부분 오히려 매수 기회
② 제약·바이오
• 시장 전체 조정 속에서도 수급이 가장 먼저 들어오는 섹터
• 단기·중기 모두 모멘텀 강함
• 다음 주도 섹터로 넘어가는 흐름 포착 가능
③ 로봇
• 낙폭 과대 종목 중심 반등 여력
• 시장 불안정할수록 로봇·AI 모듈 기업에 수급 쏠림
4️⃣ 지금부터 집중해야 할 종목별 투자 포인트
🔹셀트리온 — 바이오 대장주의 위상 유지
• 실적 기반 안정성: 바이오시밀러로 안정적 매출 구조
• 미래 성장성: 2030년까지 신약 파이프라인 10개 확보 목표
• 기술 트렌드 부합: 글로벌 제약 빅딜 트렌드(ADC 플랫폼 등)와 맞물림
• 차트·수급 개선: 2년 박스권 돌파 가능성 → 추세 전환 해석
→ 바이오 섹터 리더 역할 가능성 높음
🔹로보티즈 — 로봇 부품 대장주
• 액추에이터·감속기 등 로봇 핵심 부품 제조
• LG전자 지분 6% 보유 → 안정적 파트너십
• ‘K-팩스’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망 참여 가능성
• 고점 대비 30% 조정 → 낙폭 메리트 + 재상승 여력
→ 순환매 장세에서 재평가 가능성이 높음
🔹에코프로 — 2차전지 대표 성장주
• 최근 하락은 일시적 조정의 성격
• 정부 전기차 정책 수혜
• 장기 관점에서 10만 원 이상 목표 열려 있음
→ 조정 시 오히려 매수 적기
🔹POSCO홀딩스 — 중장기 관점 필수
• 철강 + 2차전지 리튬 복합 모멘텀 보유
• 철강·건설 부문 악재는 이미 주가 반영
• 지주사 프리미엄 + 밸류업 정책 기대
• 중장기 목표가 40만 원 전략 유효
→ 장기 투자자에게 최적의 종목
⸻
☑️ 최종 코멘트
• 시장 조정은 매수 기회 유지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까지 변동성은 이어짐
• 환율·금리·AI 거품론 등 단기 변동성 요인이 존재하지만 중장기 그림은 명확하게 우상향
→ 12월 + 내년을 바라보는 투자라면, 지금은 매수 후보군을 정리해야 하는 시점
1️⃣ 지금 시장이 요란한 이유: 변동성 주범 2가지
① 환율 리스크
• 원화 약세 고착 → 외국인 환차손 우려 커짐
• 외국인 매도 강화, 수급 불안 지속
• 원화 강세 전환 전까지 대규모 외국인 매수 어려움
② 금리 인하 불확실성
• 12월 FOMC 결과가 시장 방향 결정
• 금리 인하 시 → 헬스케어·IT·통신서비스·대형주 강세
• 연말 랠리 여부는 12월 금리 결정이 제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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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반도체 ‘거품론’…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어떻게 대응?
✔️단기 스탠스: 중립
• AI 관련주 단기 과열 → 차익 실현 증가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까지 방향성 제한
✔️주요 리스크
• 실적 발표 후 ‘재료 소멸’ 인식 가능성
• AI 사이클 기대치가 너무 높아 실적 좋아도 반응 제한 가능
✔️안전 대응 전략
• 지지선 회복 + 수급 확인 후 접근
• 지금은 “적극적 매수”보다 관망 + 확인 매매가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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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정장은 ‘기회’: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섹터
① 반도체(삼전·하이닉스)
• 하락폭 커질수록 저가 매수 유효
• AI 우려는 시장의 ‘자정 작용’일 가능성
• 역사적으로 “AI 거품론” 구간은 대부분 오히려 매수 기회
② 제약·바이오
• 시장 전체 조정 속에서도 수급이 가장 먼저 들어오는 섹터
• 단기·중기 모두 모멘텀 강함
• 다음 주도 섹터로 넘어가는 흐름 포착 가능
③ 로봇
• 낙폭 과대 종목 중심 반등 여력
• 시장 불안정할수록 로봇·AI 모듈 기업에 수급 쏠림
4️⃣ 지금부터 집중해야 할 종목별 투자 포인트
🔹셀트리온 — 바이오 대장주의 위상 유지
• 실적 기반 안정성: 바이오시밀러로 안정적 매출 구조
• 미래 성장성: 2030년까지 신약 파이프라인 10개 확보 목표
• 기술 트렌드 부합: 글로벌 제약 빅딜 트렌드(ADC 플랫폼 등)와 맞물림
• 차트·수급 개선: 2년 박스권 돌파 가능성 → 추세 전환 해석
→ 바이오 섹터 리더 역할 가능성 높음
🔹로보티즈 — 로봇 부품 대장주
• 액추에이터·감속기 등 로봇 핵심 부품 제조
• LG전자 지분 6% 보유 → 안정적 파트너십
• ‘K-팩스’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망 참여 가능성
• 고점 대비 30% 조정 → 낙폭 메리트 + 재상승 여력
→ 순환매 장세에서 재평가 가능성이 높음
🔹에코프로 — 2차전지 대표 성장주
• 최근 하락은 일시적 조정의 성격
• 정부 전기차 정책 수혜
• 장기 관점에서 10만 원 이상 목표 열려 있음
→ 조정 시 오히려 매수 적기
🔹POSCO홀딩스 — 중장기 관점 필수
• 철강 + 2차전지 리튬 복합 모멘텀 보유
• 철강·건설 부문 악재는 이미 주가 반영
• 지주사 프리미엄 + 밸류업 정책 기대
• 중장기 목표가 40만 원 전략 유효
→ 장기 투자자에게 최적의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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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코멘트
• 시장 조정은 매수 기회 유지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까지 변동성은 이어짐
• 환율·금리·AI 거품론 등 단기 변동성 요인이 존재하지만 중장기 그림은 명확하게 우상향
→ 12월 + 내년을 바라보는 투자라면, 지금은 매수 후보군을 정리해야 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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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9일
『믿을 건 Nvidia 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29.51 (-0.61%), 코스닥 871.32 (-0.84%)
Nvidia 실적 발표 앞두고 약세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6%, 0.8% 하락했습니다. 간밤 OpenAI의 경쟁사 Anthropic에 Nvidia(100억$)·Microsoft(50억$) 투자 소식에도 AI주의 하락은 막지 못했습니다. Palantir(-2.3%)는 100일선을 이탈했고, 반도체지수 2.3% 내리며 국내도 반도체주 (삼성전자 -1.3%, SK하이닉스 -1.4%), 원전주(두산에너빌리티 -1.3%) 중심 외국인의 수급 유출 있었습니다. 내일 아침 발표되는 Nvidia의 실적에 온 시선이 쏠려있긴 하나, 워낙 노이즈가 강하다 보니 Nvidia의 실적 발표만으로 시장의 투심이 돌아설 수 있을지 알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견조한 칩 수요, 이익 가이던스 확인은 시장 불안 요소 한 가지를 해소시켜줄 강한 재료입니다.
FOMC 의사록도 주목해야
Nvidia 실적 발표에 가려졌지만 10월 FOMC 의사록도 주목해야 합니다. 10월 금리 인하에서 두 명의 반대표가 있었고, 최근 인사 발언도 지속적으로 엇갈리고 있는 만큼 연준 내부의 사정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 12월 1일 QT(양적긴축)가 종료될 예정으로, 향후 통화정책 운용 방향에 대한 힌트도 얻어야 합니다.
#특징업종: 1)로봇: 삼성전자, ‘Nvidia AI Day’서 빅테크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협력 시사(레인보우로보틱스 +2.3%, 두산로보틱스 +2.1%) 2)수산: 中, 日 수산물 수입 중지 통보(동원산업 +3.6%, 사조대림 +1.6%) 3)우크라 재건: 美, 러시아와 러-우 전쟁 종전 계획 논의(SG +2.4%, 대동기어 +2.0%)
중국의 일본 때리기와 반사수혜 테마
주말에 있었던 중국의 한일령(限日令) 여파에 주초부터 여행·항공(서부T&D +4.0%, 노랑풍선 +5.3%) 종목이 테마성 상승을 보여왔습니다. 오늘은 중국이 일본의 수산물 수입 중지를 통보했다는 소식이 나오며 수산주도 강세였습니다.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행과 맞물려 중국인 관광객 인바운드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이긴 하나, 기대감에 따른 단기 주가 오버슈팅은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주택착공·건축허가(22:30) 2)美 10월 FOMC 의사록(20일 04:00) 3)美 Nvidia·TJX·Palo Alto·Lowe’s·Target 등 실적 발표 4)中 11월 대출우대금리 발표(20일 10:1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1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9일 17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믿을 건 Nvidia 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29.51 (-0.61%), 코스닥 871.32 (-0.84%)
Nvidia 실적 발표 앞두고 약세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6%, 0.8% 하락했습니다. 간밤 OpenAI의 경쟁사 Anthropic에 Nvidia(100억$)·Microsoft(50억$) 투자 소식에도 AI주의 하락은 막지 못했습니다. Palantir(-2.3%)는 100일선을 이탈했고, 반도체지수 2.3% 내리며 국내도 반도체주 (삼성전자 -1.3%, SK하이닉스 -1.4%), 원전주(두산에너빌리티 -1.3%) 중심 외국인의 수급 유출 있었습니다. 내일 아침 발표되는 Nvidia의 실적에 온 시선이 쏠려있긴 하나, 워낙 노이즈가 강하다 보니 Nvidia의 실적 발표만으로 시장의 투심이 돌아설 수 있을지 알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견조한 칩 수요, 이익 가이던스 확인은 시장 불안 요소 한 가지를 해소시켜줄 강한 재료입니다.
FOMC 의사록도 주목해야
Nvidia 실적 발표에 가려졌지만 10월 FOMC 의사록도 주목해야 합니다. 10월 금리 인하에서 두 명의 반대표가 있었고, 최근 인사 발언도 지속적으로 엇갈리고 있는 만큼 연준 내부의 사정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 12월 1일 QT(양적긴축)가 종료될 예정으로, 향후 통화정책 운용 방향에 대한 힌트도 얻어야 합니다.
#특징업종: 1)로봇: 삼성전자, ‘Nvidia AI Day’서 빅테크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협력 시사(레인보우로보틱스 +2.3%, 두산로보틱스 +2.1%) 2)수산: 中, 日 수산물 수입 중지 통보(동원산업 +3.6%, 사조대림 +1.6%) 3)우크라 재건: 美, 러시아와 러-우 전쟁 종전 계획 논의(SG +2.4%, 대동기어 +2.0%)
중국의 일본 때리기와 반사수혜 테마
주말에 있었던 중국의 한일령(限日令) 여파에 주초부터 여행·항공(서부T&D +4.0%, 노랑풍선 +5.3%) 종목이 테마성 상승을 보여왔습니다. 오늘은 중국이 일본의 수산물 수입 중지를 통보했다는 소식이 나오며 수산주도 강세였습니다.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행과 맞물려 중국인 관광객 인바운드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이긴 하나, 기대감에 따른 단기 주가 오버슈팅은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주택착공·건축허가(22:30) 2)美 10월 FOMC 의사록(20일 04:00) 3)美 Nvidia·TJX·Palo Alto·Lowe’s·Target 등 실적 발표 4)中 11월 대출우대금리 발표(20일 10:1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81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9일 17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내일 증시 전망 : 단기 바닥 패턴 형성 vs 엔비디아 변수 ‘예측 불허’
🔹 시장 총평: 단기 바닥 흐름 + 이벤트 앞 경계 심리 극대화
• 오늘도 외인 현물 대량 매도 → 코스피 3,900 붕괴, 전저점(11/5, 3,867P)까지 이탈했다가 반발.
• 아시아 증시도 오전 반등 → 오후 밀림, 글로벌 전반 ‘이벤트 앞 대기모드’.
• 엔비디아 실적·FOMC 의사록·미 고용 보고서가 몰려 있어 방향성은 내일 새벽 결정.
🔹 주요 리스크: 외국인 현물 매도 + 엔비디아 실적 변동성
• 외국인 현물은 전일 대비 더 큰 매도 → 단기 추세 반전의 핵심 브레이크.
• ORSTS 옵션 데이터(과거 12개 분기 기준):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평균 변동폭 ±7.3%
→ 이번에도 AI 버블 논란 vs 실적 서프라이즈의 정면 충돌 구간.
• 포인트
• 실적 서프라이즈 → 기술주·반도체 강 반등
• 가이던스 실망 → AI 디레버리징 재차 발생 가능
• 엔비디아 재료 소멸 구간인지도 관전 포인트
🔹 내일 새벽 이벤트 3종 세트
1. 엔비디아 실적 (핵심)
2. FOMC 의사록 공개 (새벽 4시)
3. 미 9월 고용보고서(20일 밤)
*세 이벤트 모두 결과가 증시 변동성을 키우는 방향.
🔹 섹터별 포인트
✅ 강세 유지
• 여행·레저·소매(유통)
• 중·일 갈등 → 중국 관광객 유입 기대감 확대
• 이틀 연속 강세
• 로봇(휴머노이드 모멘텀)
• 삼성전자·엔비디아 휴머노이드 협력 뉴스
• 레인보우·로보티즈·부품주 중심 강세
✅ 약세 지속
• 반도체 / 2차전지
• 외인 현물 매도 집중
• 이벤트 리스크 선반영
📌 코멘트
• 기술적으론 단기 바닥 + 반등 가능성 존재
• 하지만 방향성은 엔비디아 실적이 결정
• 외국인 현물 매도 축소 여부가 단기 추세 복원 핵심
• 내일은 적극 베팅보다 ‘확인 후 대응’이 유리한 장세.
🔹 시장 총평: 단기 바닥 흐름 + 이벤트 앞 경계 심리 극대화
• 오늘도 외인 현물 대량 매도 → 코스피 3,900 붕괴, 전저점(11/5, 3,867P)까지 이탈했다가 반발.
• 아시아 증시도 오전 반등 → 오후 밀림, 글로벌 전반 ‘이벤트 앞 대기모드’.
• 엔비디아 실적·FOMC 의사록·미 고용 보고서가 몰려 있어 방향성은 내일 새벽 결정.
🔹 주요 리스크: 외국인 현물 매도 + 엔비디아 실적 변동성
• 외국인 현물은 전일 대비 더 큰 매도 → 단기 추세 반전의 핵심 브레이크.
• ORSTS 옵션 데이터(과거 12개 분기 기준):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평균 변동폭 ±7.3%
→ 이번에도 AI 버블 논란 vs 실적 서프라이즈의 정면 충돌 구간.
• 포인트
• 실적 서프라이즈 → 기술주·반도체 강 반등
• 가이던스 실망 → AI 디레버리징 재차 발생 가능
• 엔비디아 재료 소멸 구간인지도 관전 포인트
🔹 내일 새벽 이벤트 3종 세트
1. 엔비디아 실적 (핵심)
2. FOMC 의사록 공개 (새벽 4시)
3. 미 9월 고용보고서(20일 밤)
*세 이벤트 모두 결과가 증시 변동성을 키우는 방향.
🔹 섹터별 포인트
✅ 강세 유지
• 여행·레저·소매(유통)
• 중·일 갈등 → 중국 관광객 유입 기대감 확대
• 이틀 연속 강세
• 로봇(휴머노이드 모멘텀)
• 삼성전자·엔비디아 휴머노이드 협력 뉴스
• 레인보우·로보티즈·부품주 중심 강세
✅ 약세 지속
• 반도체 / 2차전지
• 외인 현물 매도 집중
• 이벤트 리스크 선반영
📌 코멘트
• 기술적으론 단기 바닥 + 반등 가능성 존재
• 하지만 방향성은 엔비디아 실적이 결정
• 외국인 현물 매도 축소 여부가 단기 추세 복원 핵심
• 내일은 적극 베팅보다 ‘확인 후 대응’이 유리한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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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idia의 실적 컨센서스
(미국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예정)
» Q3’26 Estimates (25년 8월~10월)
• 총 매출: 548억 달러 (YoY +57%, QoQ +17%)
• Data Center: 약 490억 달러 (YoY +59%)
• 총 마진율: 73.7%
• EPS: 1.25달러
» Q4’26 Estimates (25년 11월~26년 1월)
• 총 매출: 618억 달러 (YoY +약 57%, QoQ +13%)
• 총 마진율: 74.5%
• EPS: 1.43달러
• Data Center: 550억 달러
» FY26 Estimates (25년 2월~26년 1월)
• 매출: 2,079억 달러
• 총 마진율: 71.2%
• EPS: 4.55달러
» FY27 Estimates (26년 2월~27년 1월)
• 매출: 2,910억 달러
• 총 마진율: 74.2%
• EPS: 6.74달러
(미국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예정)
» Q3’26 Estimates (25년 8월~10월)
• 총 매출: 548억 달러 (YoY +57%, QoQ +17%)
• Data Center: 약 490억 달러 (YoY +59%)
• 총 마진율: 73.7%
• EPS: 1.25달러
» Q4’26 Estimates (25년 11월~26년 1월)
• 총 매출: 618억 달러 (YoY +약 57%, QoQ +13%)
• 총 마진율: 74.5%
• EPS: 1.43달러
• Data Center: 550억 달러
» FY26 Estimates (25년 2월~26년 1월)
• 매출: 2,079억 달러
• 총 마진율: 71.2%
• EPS: 4.55달러
» FY27 Estimates (26년 2월~27년 1월)
• 매출: 2,910억 달러
• 총 마진율: 74.2%
• EPS: 6.74달러
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5_11_20목_주관적인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_김성민PB.pdf
1.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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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port 올려드리는 종목의 상승 비율은 현재 95% 이상 수준을 유지중입니다.
🔣 Wave Report 는 최소 10% ~ 50% 중기적으로 추세가 끊어질때까지 보유하는 종목들을 업데이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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