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AI 휴머노이드’ 개발 공식 인정
“삼성과 디지털 트윈·휴머노이드 긴밀히 협력 중”
오준호 삼성로봇 단장 “빅테크와 협력”…엔비디아로 확인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7284
“삼성과 디지털 트윈·휴머노이드 긴밀히 협력 중”
오준호 삼성로봇 단장 “빅테크와 협력”…엔비디아로 확인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7284
이비엔(EBN)뉴스센터
[현장]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AI 휴머노이드’ 개발 공식 인정 - 이비엔(EBN)뉴스센터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휴머노이드 개발 협력을 공식 인정했다.이종환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트 개발 담당은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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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5.11.18.(화)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호실적) 한국전력, 유니크, 에이치엔에스하이텍, 비엠티, 영원무역홀딩스, 빛샘전자
(제약/바이오) 유투바이오, 앱클론, 인벤티지랩, 코오롱생명과학,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JW생명과학
(반도체) ISC
(로봇) 재영솔루텍
(2차전지/ESS) 미래나노텍
(여행/관광) 롯데관광개발
(의류) 영원무역
(내수) 현대백화점
(기타) 더핑크퐁컴퍼니-신규상장
(몰루) 엔피케이
https://t.me/mimi_ATH
(호실적) 한국전력, 유니크, 에이치엔에스하이텍, 비엠티, 영원무역홀딩스, 빛샘전자
(제약/바이오) 유투바이오, 앱클론, 인벤티지랩, 코오롱생명과학,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JW생명과학
(반도체) ISC
(로봇) 재영솔루텍
(2차전지/ESS) 미래나노텍
(여행/관광) 롯데관광개발
(의류) 영원무역
(내수) 현대백화점
(기타) 더핑크퐁컴퍼니-신규상장
(몰루) 엔피케이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8일
『아직 벗어나지 못한 bumpy road』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53.62 (-3.32%), 코스닥 878.70 (-2.66%)
호·악재에 민감해진 시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3.3%, 2.7% 하락했습니다. 간밤 Berkshire Hathaway의 Alphabet(+3.1%) 43억$ 지분 취득 소식에 강세 출발한 미국 시장은 Softbank에 이어 Peter Thiel도 보유한 Nvidia(-1.9%) 지분(9,400만$)을 전부 처분했다는 소식에 상승분 반납했습니다. Meta(300억$)·Alphabet(250억$)에 이어 Amazon이 150억$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 점도 투심을 악화시켰습니다. Nvidia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호·악재에 널뛰기를 하는 가운데, S&P500은 주요 지지선인 50일 이평선을 이탈했고, KOSPI는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도 가운데 20일 이평선을 이탈했습니다.
금리 불확실성도 영향
빅테크의 채권발행이 이어지면서 금리 주목도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연준 인사들의 엇갈린 메시지에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오늘 아시아 주요국(Nikkei225 -3.2%, TAIEX -2.5%, HSCEI -1.9%) 동반 부진한 만큼 매크로 영향도 하락 요인 중 하나입니다.
#특징업종: 1)여행: 中 일본 여행 자제 권고 영향 방한 관광객 증가 기대(노랑풍선 +19.9%, 롯데관광개발 +1.7%) 2)리튬: 中 리튬산업 포럼서 강한 리튬 수요 상승 전망(미래나노텍 +9.2%, 하이드로리튬 +3.7%) 3)백화점: 연말 소비시즌 통한 3분기 호실적 추세 지속 전망(현대백화점 +0.6%, 신세계 +0.0%)
가격 부담을 소화하는 시장
최근 시장의 등락을 유발한 이벤트들은 펀더멘털 측면보다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가 작용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자 -2.8%, SK하이닉스 -5.9%)·원전(두산에너빌리티 -4.3%)·방산(한화에어로 -5.9%, 현대로템 -4.8%) 등 주가 상승이 높았던 종목들 중심으로 지수기여도 하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8월 초 20일선을 이탈한 후 한 달 간 숨고르기를 보였었는데, 현재도 2개월 간의 상승세를 소화시키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수출입물가(22:30) 2)美 10월 산업생산(23:15) 3)美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19일 00:00) 4)美 Home Depot 등 실적 발표 5)韓·UAE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19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69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8일 16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아직 벗어나지 못한 bumpy road』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953.62 (-3.32%), 코스닥 878.70 (-2.66%)
호·악재에 민감해진 시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3.3%, 2.7% 하락했습니다. 간밤 Berkshire Hathaway의 Alphabet(+3.1%) 43억$ 지분 취득 소식에 강세 출발한 미국 시장은 Softbank에 이어 Peter Thiel도 보유한 Nvidia(-1.9%) 지분(9,400만$)을 전부 처분했다는 소식에 상승분 반납했습니다. Meta(300억$)·Alphabet(250억$)에 이어 Amazon이 150억$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 점도 투심을 악화시켰습니다. Nvidia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호·악재에 널뛰기를 하는 가운데, S&P500은 주요 지지선인 50일 이평선을 이탈했고, KOSPI는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도 가운데 20일 이평선을 이탈했습니다.
금리 불확실성도 영향
빅테크의 채권발행이 이어지면서 금리 주목도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연준 인사들의 엇갈린 메시지에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오늘 아시아 주요국(Nikkei225 -3.2%, TAIEX -2.5%, HSCEI -1.9%) 동반 부진한 만큼 매크로 영향도 하락 요인 중 하나입니다.
#특징업종: 1)여행: 中 일본 여행 자제 권고 영향 방한 관광객 증가 기대(노랑풍선 +19.9%, 롯데관광개발 +1.7%) 2)리튬: 中 리튬산업 포럼서 강한 리튬 수요 상승 전망(미래나노텍 +9.2%, 하이드로리튬 +3.7%) 3)백화점: 연말 소비시즌 통한 3분기 호실적 추세 지속 전망(현대백화점 +0.6%, 신세계 +0.0%)
가격 부담을 소화하는 시장
최근 시장의 등락을 유발한 이벤트들은 펀더멘털 측면보다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가 작용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자 -2.8%, SK하이닉스 -5.9%)·원전(두산에너빌리티 -4.3%)·방산(한화에어로 -5.9%, 현대로템 -4.8%) 등 주가 상승이 높았던 종목들 중심으로 지수기여도 하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8월 초 20일선을 이탈한 후 한 달 간 숨고르기를 보였었는데, 현재도 2개월 간의 상승세를 소화시키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수출입물가(22:30) 2)美 10월 산업생산(23:15) 3)美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19일 00:00) 4)美 Home Depot 등 실적 발표 5)韓·UAE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19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769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8일 16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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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증시 전망
✅ 美 증시 연동 급변동 장세
1) 미 증시 영향 재확대
• 새벽 마감한 美 증시가 AI 중심으로 재하락.
• 연준 위원들의 금리 인하 관련 엇갈린 발언도 부담.
• 아마존의 150억 달러 규모 채권 발행,
피터 틸(팔란티어 회장)의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도 소식도 악재로 작용.
2) 아시아·국내 시장, 美 증시 따라 동조 하락
• 美 기술주 조정 → 아시아 전역 동반 약세.
• 국내는 외국인·기관이 하루 간격으로 매수·매도 뒤바꾸는 수급 불안이 변동성 확대.
• 오늘 단기 지지선 이탈은 새 악재가 아니라 기존 악재 반복 노출 → 글로벌 센티멘트 악화 때문.
3) 시장 체력 약화: 반등 하루 후 다시 하락
• 최근까지는 “조정 = 매수 기회” 패턴 유지했으나
→ 반등 하루 만에 재하락이 나오며 시장의 질 자체가 약화.
• 실제 매매도 난이도 급상승.
4) 순환매 장세 지속
• 주도주 부재 속 순환매 전개.
• 오늘은 항공·호텔·면세점 등 여행/유통주가
중국–일본 갈등 고조 →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강세.
5) 기술적 포인트
• 지수는 과매도권 진입,
• 한·미 증시 모두 주중반 ‘일목 변화일’ 도래.
→ 내일 추가 하락 시,
20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감안해 일부 매수 접근 가능.
• 다만 확인 매매 기준이라면
→ 내일(수)은 관망
→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목) 대응이 더 합리적.
6) 엔비디아 관련 긍정 요소도 존재
• 젠슨 황: “5,000억 달러 주문 들어왔다” 발언(사실일 경우 내년 매출 +54% 가능성 / 월가 전망 +41%)
• 웨드부시 Dan Ives: “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가볍게 상회 전망”
✅ 美 증시 연동 급변동 장세
1) 미 증시 영향 재확대
• 새벽 마감한 美 증시가 AI 중심으로 재하락.
• 연준 위원들의 금리 인하 관련 엇갈린 발언도 부담.
• 아마존의 150억 달러 규모 채권 발행,
피터 틸(팔란티어 회장)의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도 소식도 악재로 작용.
2) 아시아·국내 시장, 美 증시 따라 동조 하락
• 美 기술주 조정 → 아시아 전역 동반 약세.
• 국내는 외국인·기관이 하루 간격으로 매수·매도 뒤바꾸는 수급 불안이 변동성 확대.
• 오늘 단기 지지선 이탈은 새 악재가 아니라 기존 악재 반복 노출 → 글로벌 센티멘트 악화 때문.
3) 시장 체력 약화: 반등 하루 후 다시 하락
• 최근까지는 “조정 = 매수 기회” 패턴 유지했으나
→ 반등 하루 만에 재하락이 나오며 시장의 질 자체가 약화.
• 실제 매매도 난이도 급상승.
4) 순환매 장세 지속
• 주도주 부재 속 순환매 전개.
• 오늘은 항공·호텔·면세점 등 여행/유통주가
중국–일본 갈등 고조 →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강세.
5) 기술적 포인트
• 지수는 과매도권 진입,
• 한·미 증시 모두 주중반 ‘일목 변화일’ 도래.
→ 내일 추가 하락 시,
20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감안해 일부 매수 접근 가능.
• 다만 확인 매매 기준이라면
→ 내일(수)은 관망
→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목) 대응이 더 합리적.
6) 엔비디아 관련 긍정 요소도 존재
• 젠슨 황: “5,000억 달러 주문 들어왔다” 발언(사실일 경우 내년 매출 +54% 가능성 / 월가 전망 +41%)
• 웨드부시 Dan Ives: “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가볍게 상회 전망”
✅ 주도 테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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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상장
삼익제약, 쎄크, 더핑크퐁컴퍼니, 아이티켐, 링크솔루션, 바이오비쥬, 그린광학, 뉴로핏 등
- 더핑크퐁컴퍼니 상장 첫날 장 초반 6만1500원까지 올라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1118.99099005695
───────────────
#여행
노랑풍선, GS피앤엘, 참좋은여행, 서부T&D, 파라다이스 등
- 中 ‘한일령’에 일본행 항공권 50만장 취소…압박 수위 강화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topic-global/2025/11/18/20251118500253?wlog_tag3=naver
───────────────
#제약바이오
유투바이오, 삼익제약, 인벤티지랩, 아이티켐, 진시스템, 앱클론, 셀바스헬스케어,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앤디포스 등
- 삼익제약, 당뇨 치료제 상급종합병원 약제위 통과에 상한가 [Why 바이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I2MKN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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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상장
삼익제약, 쎄크, 더핑크퐁컴퍼니, 아이티켐, 링크솔루션, 바이오비쥬, 그린광학, 뉴로핏 등
- 더핑크퐁컴퍼니 상장 첫날 장 초반 6만1500원까지 올라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1118.99099005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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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노랑풍선, GS피앤엘, 참좋은여행, 서부T&D, 파라다이스 등
- 中 ‘한일령’에 일본행 항공권 50만장 취소…압박 수위 강화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topic-global/2025/11/18/20251118500253?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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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유투바이오, 삼익제약, 인벤티지랩, 아이티켐, 진시스템, 앱클론, 셀바스헬스케어,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앤디포스 등
- 삼익제약, 당뇨 치료제 상급종합병원 약제위 통과에 상한가 [Why 바이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I2MKN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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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더핑크퐁컴퍼니 상장 첫날 장 초반 6만1500원까지 올라
더핑크퐁컴퍼니가 코스닥 상장 첫 날인 18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다 소폭 하락했다. 지난 2010년 설립된 더핑크퐁컴퍼니는 ‘아기상어’와 ‘핑크퐁’ 등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강세장이 시작된 2022년 10월 이후의 나스닥100 지수 추이와 과거 버블 발생 시기의 자산가격 경로 비교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MSCI 리밸런싱의 그림자: 외국인이 선택한 종목
▲ 내년 2월 MSCI를 앞두고 외인들이 조용히 매수하는 이수페타시스와 에이비엘바이오
- 지수의 변동성 확대로 베타보다는 알파 전략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으로 MSCI 편출입 후보군 베팅 아이디어가 적합한 시기
- 이번 11월 MSCI KOREA 리뷰에서의 신규 편입 종목은 에이피알과 HD현대마린솔루션 두 종목
- 해당 종목의 주가는 편입 리뷰(발표일) 전 약 3~4개월 전부터 상승하고 이를 주도하는 것은 외국인으로 밝혀짐
- 여타 투자주체의 액션보다 외인들의 MSCI 편입 종목에 대한 사전적 매수세가 뚜렷한 모습이 관찰
- 지난 8월에 편입된 LIG넥스원, 두산, 효성중공업 역시 4월중순부터 외인들의 매수세가 뚜렷했고 해당 주식 역시 리뷰 직전까지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
- 결국, 내년 2월 MSCI 편입 종목군도 외국인의 간택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최근 주가 측면에서 이수페타시스, 에이비엘바이오, 키움증권 등이 내년 2월 MSCI 신규 편입 종목 후보군인데, 이 중에서 이수페타시스와 에이비엘바이오에는 외국인 매수세가 뚜렷한 모습, 다만 키움증권은 외인 매수세가 다소 약화
- 내년 MSCI 2월 신규 편입에 유력해 보이는 종목군은 이수페타시스와 에이비엘바이오, 다만 각각 +14%와 +13% 이상의 추가 상승이 필요한 상황
- 아직 편입 시기까지 약 4개월이나 남았기에 각 종목군의 외국인 수급과 펀더멘털에 대한 팔로우업이 필수적
▲ 링크: https://bit.ly/43B4zri
▲ 내년 2월 MSCI를 앞두고 외인들이 조용히 매수하는 이수페타시스와 에이비엘바이오
- 지수의 변동성 확대로 베타보다는 알파 전략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으로 MSCI 편출입 후보군 베팅 아이디어가 적합한 시기
- 이번 11월 MSCI KOREA 리뷰에서의 신규 편입 종목은 에이피알과 HD현대마린솔루션 두 종목
- 해당 종목의 주가는 편입 리뷰(발표일) 전 약 3~4개월 전부터 상승하고 이를 주도하는 것은 외국인으로 밝혀짐
- 여타 투자주체의 액션보다 외인들의 MSCI 편입 종목에 대한 사전적 매수세가 뚜렷한 모습이 관찰
- 지난 8월에 편입된 LIG넥스원, 두산, 효성중공업 역시 4월중순부터 외인들의 매수세가 뚜렷했고 해당 주식 역시 리뷰 직전까지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
- 결국, 내년 2월 MSCI 편입 종목군도 외국인의 간택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최근 주가 측면에서 이수페타시스, 에이비엘바이오, 키움증권 등이 내년 2월 MSCI 신규 편입 종목 후보군인데, 이 중에서 이수페타시스와 에이비엘바이오에는 외국인 매수세가 뚜렷한 모습, 다만 키움증권은 외인 매수세가 다소 약화
- 내년 MSCI 2월 신규 편입에 유력해 보이는 종목군은 이수페타시스와 에이비엘바이오, 다만 각각 +14%와 +13% 이상의 추가 상승이 필요한 상황
- 아직 편입 시기까지 약 4개월이나 남았기에 각 종목군의 외국인 수급과 펀더멘털에 대한 팔로우업이 필수적
▲ 링크: https://bit.ly/43B4zri
-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10월 18주차에 실업수당 신청 건수는 23만 2천 건으로 집계됐고, 계속 실업수당 신청 건수는 195만 7천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 유럽 증권 거래소는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주식 선물은 약간 하락했습니다.
- USD는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조기에 발표되면서 변동성이 커지고, JPY는 추가적인 구두 개입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 채권은 위험 분위기에서 혜택을 받고 있으며,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 못하게 발표되면서 가격이 약간 상승했습니다.
- XAU가 온스당 4,000달러로 반등하면서 원유와 구리 가격은 주식 매도로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향후 전망: 미국 ADP 주간 전망치, 미국 공장 주문(8월), 미국 내구재(8월), 그리고 일본 무역수지. BoE의 Pill, Dhingra, Fed의 Barr, Barkin 등이 발표자로 참여합니다.
https://x.com/Newsquawk/status/1990739215294873800
- 유럽 증권 거래소는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주식 선물은 약간 하락했습니다.
- USD는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조기에 발표되면서 변동성이 커지고, JPY는 추가적인 구두 개입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 채권은 위험 분위기에서 혜택을 받고 있으며,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 못하게 발표되면서 가격이 약간 상승했습니다.
- XAU가 온스당 4,000달러로 반등하면서 원유와 구리 가격은 주식 매도로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향후 전망: 미국 ADP 주간 전망치, 미국 공장 주문(8월), 미국 내구재(8월), 그리고 일본 무역수지. BoE의 Pill, Dhingra, Fed의 Barr, Barkin 등이 발표자로 참여합니다.
https://x.com/Newsquawk/status/19907392152948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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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quawk (@Newsquawk) on X
Good Morning all!
- US jobless claims at 232k in the October 18th week, via DOL; continuing claims 1.957mln.
- European bourses are entirely in the red, US equity futures are modestly lower.
- USD is choppy amidst early release of weekly jobless claims…
- US jobless claims at 232k in the October 18th week, via DOL; continuing claims 1.957mln.
- European bourses are entirely in the red, US equity futures are modestly lower.
- USD is choppy amidst early release of weekly jobless claims…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아이폰, 10월 중국서 판매량 +37% 증가
-counterpoint 조사에 따르면, 10월 중국에서 아이폰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37% 증가
-10월 중국 스미트폰 전체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8% 증가. 이는 로컬 브랜드와 아이폰 판매 호조 덕분
-특히 아이폰17의 3가지 모델은 모두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했고, 중국 내 점유율은 25%로, 22년 이후 처음으로 이처럼 높은 점유율을 차지
-counterpoint 애널리스트는, 양호한 아이폰 판매량의 80%가 모두 신모델 덕분이고, 평균 판가 상승을 감안하면 애플의 매출은 진일보 상승할 것으로 전말
-단, 오는 11/25일 화웨이 Mate80 시리즈가 출시 예정이어서 관련 영향을 주지해야 한다고 언급
원문기사: https://api3.cls.cn/share/article/2203876?os=ios&sv=8.6.8&app=cailianpress
-counterpoint 조사에 따르면, 10월 중국에서 아이폰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37% 증가
-10월 중국 스미트폰 전체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8% 증가. 이는 로컬 브랜드와 아이폰 판매 호조 덕분
-특히 아이폰17의 3가지 모델은 모두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했고, 중국 내 점유율은 25%로, 22년 이후 처음으로 이처럼 높은 점유율을 차지
-counterpoint 애널리스트는, 양호한 아이폰 판매량의 80%가 모두 신모델 덕분이고, 평균 판가 상승을 감안하면 애플의 매출은 진일보 상승할 것으로 전말
-단, 오는 11/25일 화웨이 Mate80 시리즈가 출시 예정이어서 관련 영향을 주지해야 한다고 언급
원문기사: https://api3.cls.cn/share/article/2203876?os=ios&sv=8.6.8&app=cailian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