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 LNG 운반선 2척 7412억 수주..연 목표 약 79% 달성
https://www.fnnews.com/news/202511181413137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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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HD한국조선해양, LNG 운반선 2척 7412억 수주..연 목표 약 79% 달성
HD현대 조선 중간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북미 지역 선주와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2척을 7412억원에 건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104척, 142억4000만달러를 수주했다.연간 수주 목표 180억5000만달러의 ..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일희일비하며 다소 격한 조정국면 진행 중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3.09% 하락 / 3,963.03pt
(KOSDAQ: -2.76% 하락 / 877.76)
- 원/달러 환율 1464.5원 (+4.1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오락·문화(+0.04%), 전기·가스(-0.05%), 부동산(-0.39%)
- 업종 Bottom3: 증권(-4.86%), 기계·장비(-4.19%), 전기·전자(-3.92%)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도에 코스피 3%대 하락
거래소: 외국인 -3,599 억원 순매도 / 기관 -5,983 억원 순매도 / 개인 +9,596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7,172 억원 순매도 / 기관 +6,672 억원 순매수 / 개인 +434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937 억원 순매수 / 기관 -5,343 억원 순매도 / 개인 -504 억원 순매도
- 11월 글로벌증시 조정국면 지속. KOSPI와 S&P500은 고점대비 -6%대 하락, S&P500은 -3.5% 하락 중. 미국증시는 10월 29일 FOMC를 기점으로 12월 금리인하와 연말 유동성에 대한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나스닥 상승랠리가 종료된 바 있음
주요 연준위원들의 연이은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심리 냉각 중. 전일은 필립 제퍼슨 부의장의 신중론과 월러 이사의 인하 주장이 맞서며 연준 내부의 의견충돌이 지속. FedWatch 12월 금리전망은 이제 동결 전망이 57%로 우세해진 상황. 20일 FOMC 회의록, 12월 QT종료와 FOMC를 거치면서 증시는 통화정책과 유동성의 불확실성의 변곡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
증시 유동성 스트레스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일 아마존의 150억 달러 채권발행에 주목. 이미 오라클(9/24, $180억), 메타(10/30, $300억), 알파벳(11/6, $250억) 등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채권발행을 전후로 나스닥 지수와 각 기업 주가 하락 뚜렷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차입은 각 기업들의 AI 자본지출 부담과, 주주환원 축소우려를 넘어 금융시장의 유동성 흡수와 회사채 조달금리 상승 등의 심리적 불안 요인을 복합적으로 자극.
최근 마이클 버리와,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매도 포지션에 이어 페이팔과 팔란티어의 창업자이기도 한 피터 틸의 헤지펀드가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는 13F 공시가 AI 투자심리 하락을 자극.
20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AI 버블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며, 연이은 부정적 이슈에 시장은 실적발표에 앞서 관망심리 우세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약세. 피터 틸의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도 소식에 AI버블 우려 증폭. SK하이닉스(-5.6%), 삼성전자(-2.9%), 원익홀딩스(-14.6%), 한미반도체(-7.6%) 등 일제히 약세
원자력/전력기기 등 AI 데이터센터 수혜업종 일제히 약세. 두산에너빌리티(-3.7%), 효성중공업(-4.5%), HD현대일렉트릭(-3.3%), 대한전선(-4.4%) 등 하락
2차전지 업종 또한 데이터센터 ESS 모멘텀 약세에 더해 12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LG에너지솔루션(-3.6%), 삼성SDI(-4.6%), SK이노베이션(-4.6%), 에코프로비엠(-5.1%) 등 업종 전반 하락
증권업종 또한 미래에셋증권(-5.4%), 한국금융지주(-6.2%), 키움증권(-7.2%) 등 증시 조정 및 차익실현 심리에 일제히 하락
그럼에도 호텔/레저 업종의 서부T&D(+5.1%), GS피앤엘(+11.6%), 소매/유통 업종의 영원무역(+9.2%), 현대백화점(+1.2%) 등 소비재 업종은 3분기 호실적 이후 턴어라운드 기대, 중-일갈등 반사수혜 기대감에 상승 지속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40%)
: 아마존, AI 인프라 확충 자금 마련 위해 150억 달러 규모 미국 채권 발행
: 월러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이사, 노동시장 약화에 대한 지지로 12월 금리 인하 지지
중국상해종합지수(-0.81%), 홍콩항셍지수(-1.71%)
: 중국 국방부,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와 관련하여 미국에 항의를 제기
일본니케이225(-2.80%)
: BOJ 총재, 다카이치 총리와 첫 양자회담 개최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3.09% 하락 / 3,963.03pt
(KOSDAQ: -2.76% 하락 / 877.76)
- 원/달러 환율 1464.5원 (+4.1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오락·문화(+0.04%), 전기·가스(-0.05%), 부동산(-0.39%)
- 업종 Bottom3: 증권(-4.86%), 기계·장비(-4.19%), 전기·전자(-3.92%)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도에 코스피 3%대 하락
거래소: 외국인 -3,599 억원 순매도 / 기관 -5,983 억원 순매도 / 개인 +9,596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7,172 억원 순매도 / 기관 +6,672 억원 순매수 / 개인 +434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937 억원 순매수 / 기관 -5,343 억원 순매도 / 개인 -504 억원 순매도
- 11월 글로벌증시 조정국면 지속. KOSPI와 S&P500은 고점대비 -6%대 하락, S&P500은 -3.5% 하락 중. 미국증시는 10월 29일 FOMC를 기점으로 12월 금리인하와 연말 유동성에 대한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나스닥 상승랠리가 종료된 바 있음
주요 연준위원들의 연이은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심리 냉각 중. 전일은 필립 제퍼슨 부의장의 신중론과 월러 이사의 인하 주장이 맞서며 연준 내부의 의견충돌이 지속. FedWatch 12월 금리전망은 이제 동결 전망이 57%로 우세해진 상황. 20일 FOMC 회의록, 12월 QT종료와 FOMC를 거치면서 증시는 통화정책과 유동성의 불확실성의 변곡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
증시 유동성 스트레스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일 아마존의 150억 달러 채권발행에 주목. 이미 오라클(9/24, $180억), 메타(10/30, $300억), 알파벳(11/6, $250억) 등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채권발행을 전후로 나스닥 지수와 각 기업 주가 하락 뚜렷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차입은 각 기업들의 AI 자본지출 부담과, 주주환원 축소우려를 넘어 금융시장의 유동성 흡수와 회사채 조달금리 상승 등의 심리적 불안 요인을 복합적으로 자극.
최근 마이클 버리와,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매도 포지션에 이어 페이팔과 팔란티어의 창업자이기도 한 피터 틸의 헤지펀드가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는 13F 공시가 AI 투자심리 하락을 자극.
20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AI 버블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며, 연이은 부정적 이슈에 시장은 실적발표에 앞서 관망심리 우세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약세. 피터 틸의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도 소식에 AI버블 우려 증폭. SK하이닉스(-5.6%), 삼성전자(-2.9%), 원익홀딩스(-14.6%), 한미반도체(-7.6%) 등 일제히 약세
원자력/전력기기 등 AI 데이터센터 수혜업종 일제히 약세. 두산에너빌리티(-3.7%), 효성중공업(-4.5%), HD현대일렉트릭(-3.3%), 대한전선(-4.4%) 등 하락
2차전지 업종 또한 데이터센터 ESS 모멘텀 약세에 더해 12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LG에너지솔루션(-3.6%), 삼성SDI(-4.6%), SK이노베이션(-4.6%), 에코프로비엠(-5.1%) 등 업종 전반 하락
증권업종 또한 미래에셋증권(-5.4%), 한국금융지주(-6.2%), 키움증권(-7.2%) 등 증시 조정 및 차익실현 심리에 일제히 하락
그럼에도 호텔/레저 업종의 서부T&D(+5.1%), GS피앤엘(+11.6%), 소매/유통 업종의 영원무역(+9.2%), 현대백화점(+1.2%) 등 소비재 업종은 3분기 호실적 이후 턴어라운드 기대, 중-일갈등 반사수혜 기대감에 상승 지속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40%)
: 아마존, AI 인프라 확충 자금 마련 위해 150억 달러 규모 미국 채권 발행
: 월러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이사, 노동시장 약화에 대한 지지로 12월 금리 인하 지지
중국상해종합지수(-0.81%), 홍콩항셍지수(-1.71%)
: 중국 국방부,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와 관련하여 미국에 항의를 제기
일본니케이225(-2.80%)
: BOJ 총재, 다카이치 총리와 첫 양자회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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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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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국 반도체 공장 가동 지연에도 지자체 지원 이어져, "세금 혜택 요건 완화"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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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 미국 반도체 공장 가동 지연에도 지자체 지원 이어져, "세금 혜택 요건 완화"
삼성전자 미국 반도체 공장 가동 지연에도 지자체 지원 이어져, "세금 혜택 요건 완화"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71435?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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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c D램 확 키운다…내년 월 20만장 확보
삼성전자가 10나노미터급 6세대 D램(이하 1c D램) 승부수를 띄운다. 내년 1c D램 생산능력을 대거 확충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이 D램 시장 주도권 탈환에 시동을 걸었다는 해석이다. 18일 취재를 종합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AI와 금리. 무한 앵콜 중인 11월 장세
기존 악재 반복되며 큰 폭으로 하락
연이은 유명 투자자들의 매도. 경고 반복
소프트뱅크에 이어 피터 틸도 엔비디아 정리
물량은 1억 달러 이하 수준이나 상징적 의미
채권왕 건드락의 사모펀드 붕괴 경고
아마존의 AI 투자 위한 회사채 발행 등
알려진 내용이나 단기에 집중되며 부담으로
금리 문제 역시 지속적으로 부담으로
특히 비둘기파인 필립 제퍼슨도 신중론으로
인하, 동결 언급은 아니나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
비둘기 중에서도 더 비둘기였던 인물
12월 인하 확률 45% 미만까지 하락
금리인하 전제로 투자했던 일부 투자자들 매물
유동성 기대 축소되며 주요 자산 동시 약세
금, 비트코인, 주식 시장, 주요국 환율 등
외국인 양시장, 선물 동반 매도하며 하락 주도
특히 오후들어 전기전자 매도 크게 늘리며 규모 커짐
유통, 제약, 화학, 일반서비스 소폭 매수 정도
기관 역시 전기전자 집중 매도. 음식료, 유통만 매수
11월 들어 코스피는 300p 사이 갇혀 있는 상태
월요일 큰 상승, 주중 변동성 패턴 반복
주포와 주도주도 없는 순환매 형태가 이어짐
역대급 빠른 상승 후 매물 소화 과정으로 판단
AI 버블론은 지난 2년간 반복되어 왔던 사안
연준 금리인하 신중론은 양적긴축 종료와 연관
양적 긴축 종료에 금리인하 신호는 인플레 자극
연준 인사들의 신중한 발언이 나올수 밖에 없음
당분간 변동성 자체는 이어질 것으로 보임
다만 양시장 오늘 하락에 모두 과매도권 진입
기술적 반등 시도 역시 시도될 수있는 구간
실적 공개 후 평가 좋았던 종목들 추려 놓을 구간
기존 악재 반복되며 큰 폭으로 하락
연이은 유명 투자자들의 매도. 경고 반복
소프트뱅크에 이어 피터 틸도 엔비디아 정리
물량은 1억 달러 이하 수준이나 상징적 의미
채권왕 건드락의 사모펀드 붕괴 경고
아마존의 AI 투자 위한 회사채 발행 등
알려진 내용이나 단기에 집중되며 부담으로
금리 문제 역시 지속적으로 부담으로
특히 비둘기파인 필립 제퍼슨도 신중론으로
인하, 동결 언급은 아니나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
비둘기 중에서도 더 비둘기였던 인물
12월 인하 확률 45% 미만까지 하락
금리인하 전제로 투자했던 일부 투자자들 매물
유동성 기대 축소되며 주요 자산 동시 약세
금, 비트코인, 주식 시장, 주요국 환율 등
외국인 양시장, 선물 동반 매도하며 하락 주도
특히 오후들어 전기전자 매도 크게 늘리며 규모 커짐
유통, 제약, 화학, 일반서비스 소폭 매수 정도
기관 역시 전기전자 집중 매도. 음식료, 유통만 매수
11월 들어 코스피는 300p 사이 갇혀 있는 상태
월요일 큰 상승, 주중 변동성 패턴 반복
주포와 주도주도 없는 순환매 형태가 이어짐
역대급 빠른 상승 후 매물 소화 과정으로 판단
AI 버블론은 지난 2년간 반복되어 왔던 사안
연준 금리인하 신중론은 양적긴축 종료와 연관
양적 긴축 종료에 금리인하 신호는 인플레 자극
연준 인사들의 신중한 발언이 나올수 밖에 없음
당분간 변동성 자체는 이어질 것으로 보임
다만 양시장 오늘 하락에 모두 과매도권 진입
기술적 반등 시도 역시 시도될 수있는 구간
실적 공개 후 평가 좋았던 종목들 추려 놓을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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