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올해 코스닥 하락 종목수 2위. 시황맨
1시 15분 기준 코스닥 시장 하락 종목수는 약 1500개 정도 됩니다.
올해 하락 종목수 2위에 해당하는데. 이 보다 많았던 날은 대주주 양도세 기준 논란으로 급락했던 8월 1일입니다.
트럼프가 해방의 날이라고 표 보이며 관세 때리던 날 보다도 하락 종목수가 많습니다.
올해 10위까지 기록을 보니. 다음날 반등한 경우는 8회, 추가 하락한 경우는 한 번뿐이긴 했습니다.
원래 이 정도 하락하면 어지간하면 대기 매수가 가동되긴 하는데. 내일이 엔비디아 실적, FOMC 회의록 공개 직전이라 그 점도 변수겠네요.
다만 오늘 하락으로 코스닥은 다시 ADR 기준 과매도권 이하로 내려오긴 했습니다.
1시 15분 기준 코스닥 시장 하락 종목수는 약 1500개 정도 됩니다.
올해 하락 종목수 2위에 해당하는데. 이 보다 많았던 날은 대주주 양도세 기준 논란으로 급락했던 8월 1일입니다.
트럼프가 해방의 날이라고 표 보이며 관세 때리던 날 보다도 하락 종목수가 많습니다.
올해 10위까지 기록을 보니. 다음날 반등한 경우는 8회, 추가 하락한 경우는 한 번뿐이긴 했습니다.
원래 이 정도 하락하면 어지간하면 대기 매수가 가동되긴 하는데. 내일이 엔비디아 실적, FOMC 회의록 공개 직전이라 그 점도 변수겠네요.
다만 오늘 하락으로 코스닥은 다시 ADR 기준 과매도권 이하로 내려오긴 했습니다.
가지 말라니 진짜 안 가네?…‘애국’ 중국인들, 일본행 항공권 50만 건 취소 [핫이슈]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118601018&wlog_tag3=naver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118601018&wlog_tag3=naver
나우뉴스
가지 말라니 진짜 안 가네?…‘애국’ 중국인들, 일본행 항공권 50만 건 취소 [핫이슈]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자위대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 뒤 중국 당국이 일본행 자제령을 내리자 항공권 수만 건이 무더기로 취소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7일(현지시간) “중국의 여행 자제 권고로 일본행 항공권 49만 1000장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7일(현지시간) “중국의 여행 자제 권고로 일본행 항공권 49만 1000장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HD한국조선해양, LNG 운반선 2척 7412억 수주..연 목표 약 79% 달성
https://www.fnnews.com/news/202511181413137601
https://www.fnnews.com/news/202511181413137601
파이낸셜뉴스
HD한국조선해양, LNG 운반선 2척 7412억 수주..연 목표 약 79% 달성
HD현대 조선 중간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북미 지역 선주와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2척을 7412억원에 건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104척, 142억4000만달러를 수주했다.연간 수주 목표 180억5000만달러의 ..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일희일비하며 다소 격한 조정국면 진행 중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3.09% 하락 / 3,963.03pt
(KOSDAQ: -2.76% 하락 / 877.76)
- 원/달러 환율 1464.5원 (+4.1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오락·문화(+0.04%), 전기·가스(-0.05%), 부동산(-0.39%)
- 업종 Bottom3: 증권(-4.86%), 기계·장비(-4.19%), 전기·전자(-3.92%)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도에 코스피 3%대 하락
거래소: 외국인 -3,599 억원 순매도 / 기관 -5,983 억원 순매도 / 개인 +9,596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7,172 억원 순매도 / 기관 +6,672 억원 순매수 / 개인 +434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937 억원 순매수 / 기관 -5,343 억원 순매도 / 개인 -504 억원 순매도
- 11월 글로벌증시 조정국면 지속. KOSPI와 S&P500은 고점대비 -6%대 하락, S&P500은 -3.5% 하락 중. 미국증시는 10월 29일 FOMC를 기점으로 12월 금리인하와 연말 유동성에 대한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나스닥 상승랠리가 종료된 바 있음
주요 연준위원들의 연이은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심리 냉각 중. 전일은 필립 제퍼슨 부의장의 신중론과 월러 이사의 인하 주장이 맞서며 연준 내부의 의견충돌이 지속. FedWatch 12월 금리전망은 이제 동결 전망이 57%로 우세해진 상황. 20일 FOMC 회의록, 12월 QT종료와 FOMC를 거치면서 증시는 통화정책과 유동성의 불확실성의 변곡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
증시 유동성 스트레스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일 아마존의 150억 달러 채권발행에 주목. 이미 오라클(9/24, $180억), 메타(10/30, $300억), 알파벳(11/6, $250억) 등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채권발행을 전후로 나스닥 지수와 각 기업 주가 하락 뚜렷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차입은 각 기업들의 AI 자본지출 부담과, 주주환원 축소우려를 넘어 금융시장의 유동성 흡수와 회사채 조달금리 상승 등의 심리적 불안 요인을 복합적으로 자극.
최근 마이클 버리와,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매도 포지션에 이어 페이팔과 팔란티어의 창업자이기도 한 피터 틸의 헤지펀드가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는 13F 공시가 AI 투자심리 하락을 자극.
20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AI 버블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며, 연이은 부정적 이슈에 시장은 실적발표에 앞서 관망심리 우세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약세. 피터 틸의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도 소식에 AI버블 우려 증폭. SK하이닉스(-5.6%), 삼성전자(-2.9%), 원익홀딩스(-14.6%), 한미반도체(-7.6%) 등 일제히 약세
원자력/전력기기 등 AI 데이터센터 수혜업종 일제히 약세. 두산에너빌리티(-3.7%), 효성중공업(-4.5%), HD현대일렉트릭(-3.3%), 대한전선(-4.4%) 등 하락
2차전지 업종 또한 데이터센터 ESS 모멘텀 약세에 더해 12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LG에너지솔루션(-3.6%), 삼성SDI(-4.6%), SK이노베이션(-4.6%), 에코프로비엠(-5.1%) 등 업종 전반 하락
증권업종 또한 미래에셋증권(-5.4%), 한국금융지주(-6.2%), 키움증권(-7.2%) 등 증시 조정 및 차익실현 심리에 일제히 하락
그럼에도 호텔/레저 업종의 서부T&D(+5.1%), GS피앤엘(+11.6%), 소매/유통 업종의 영원무역(+9.2%), 현대백화점(+1.2%) 등 소비재 업종은 3분기 호실적 이후 턴어라운드 기대, 중-일갈등 반사수혜 기대감에 상승 지속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40%)
: 아마존, AI 인프라 확충 자금 마련 위해 150억 달러 규모 미국 채권 발행
: 월러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이사, 노동시장 약화에 대한 지지로 12월 금리 인하 지지
중국상해종합지수(-0.81%), 홍콩항셍지수(-1.71%)
: 중국 국방부,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와 관련하여 미국에 항의를 제기
일본니케이225(-2.80%)
: BOJ 총재, 다카이치 총리와 첫 양자회담 개최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3.09% 하락 / 3,963.03pt
(KOSDAQ: -2.76% 하락 / 877.76)
- 원/달러 환율 1464.5원 (+4.1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오락·문화(+0.04%), 전기·가스(-0.05%), 부동산(-0.39%)
- 업종 Bottom3: 증권(-4.86%), 기계·장비(-4.19%), 전기·전자(-3.92%)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도에 코스피 3%대 하락
거래소: 외국인 -3,599 억원 순매도 / 기관 -5,983 억원 순매도 / 개인 +9,596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7,172 억원 순매도 / 기관 +6,672 억원 순매수 / 개인 +434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937 억원 순매수 / 기관 -5,343 억원 순매도 / 개인 -504 억원 순매도
- 11월 글로벌증시 조정국면 지속. KOSPI와 S&P500은 고점대비 -6%대 하락, S&P500은 -3.5% 하락 중. 미국증시는 10월 29일 FOMC를 기점으로 12월 금리인하와 연말 유동성에 대한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나스닥 상승랠리가 종료된 바 있음
주요 연준위원들의 연이은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심리 냉각 중. 전일은 필립 제퍼슨 부의장의 신중론과 월러 이사의 인하 주장이 맞서며 연준 내부의 의견충돌이 지속. FedWatch 12월 금리전망은 이제 동결 전망이 57%로 우세해진 상황. 20일 FOMC 회의록, 12월 QT종료와 FOMC를 거치면서 증시는 통화정책과 유동성의 불확실성의 변곡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
증시 유동성 스트레스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일 아마존의 150억 달러 채권발행에 주목. 이미 오라클(9/24, $180억), 메타(10/30, $300억), 알파벳(11/6, $250억) 등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채권발행을 전후로 나스닥 지수와 각 기업 주가 하락 뚜렷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차입은 각 기업들의 AI 자본지출 부담과, 주주환원 축소우려를 넘어 금융시장의 유동성 흡수와 회사채 조달금리 상승 등의 심리적 불안 요인을 복합적으로 자극.
최근 마이클 버리와,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매도 포지션에 이어 페이팔과 팔란티어의 창업자이기도 한 피터 틸의 헤지펀드가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는 13F 공시가 AI 투자심리 하락을 자극.
20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AI 버블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며, 연이은 부정적 이슈에 시장은 실적발표에 앞서 관망심리 우세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약세. 피터 틸의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도 소식에 AI버블 우려 증폭. SK하이닉스(-5.6%), 삼성전자(-2.9%), 원익홀딩스(-14.6%), 한미반도체(-7.6%) 등 일제히 약세
원자력/전력기기 등 AI 데이터센터 수혜업종 일제히 약세. 두산에너빌리티(-3.7%), 효성중공업(-4.5%), HD현대일렉트릭(-3.3%), 대한전선(-4.4%) 등 하락
2차전지 업종 또한 데이터센터 ESS 모멘텀 약세에 더해 12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LG에너지솔루션(-3.6%), 삼성SDI(-4.6%), SK이노베이션(-4.6%), 에코프로비엠(-5.1%) 등 업종 전반 하락
증권업종 또한 미래에셋증권(-5.4%), 한국금융지주(-6.2%), 키움증권(-7.2%) 등 증시 조정 및 차익실현 심리에 일제히 하락
그럼에도 호텔/레저 업종의 서부T&D(+5.1%), GS피앤엘(+11.6%), 소매/유통 업종의 영원무역(+9.2%), 현대백화점(+1.2%) 등 소비재 업종은 3분기 호실적 이후 턴어라운드 기대, 중-일갈등 반사수혜 기대감에 상승 지속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40%)
: 아마존, AI 인프라 확충 자금 마련 위해 150억 달러 규모 미국 채권 발행
: 월러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이사, 노동시장 약화에 대한 지지로 12월 금리 인하 지지
중국상해종합지수(-0.81%), 홍콩항셍지수(-1.71%)
: 중국 국방부,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와 관련하여 미국에 항의를 제기
일본니케이225(-2.80%)
: BOJ 총재, 다카이치 총리와 첫 양자회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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