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1월 뉴욕 제조업 지수는 18.7로 강한 수요에 힘입어 성장했지만, 공급망 압력과 높은 인플레이션 환경이 지속되었으며, 미래에 대한 낙관론은 소폭 감소
- 헤드라인 수치 견고한 속도로 증가
- 신규주문과 출하량 증가
- 고용 소폭 증가, 평균 근로 시간 길어짐
- 투입 가격과 판매 가격 상승 소폭 둔화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 자본 지출 계획 증가
- 상황 개선 전망치 소폭 하락
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5_11_18화_주관적인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_김성민P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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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파월 "금리인하 "전면재조정" 연준 AI버블 충격... 뉴욕증시 달러환율 비트코인 "엔비디아 월마트 실적발표"
" 고용+물가 예상밖 폭발"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1091907477017906806b77b_1
" 고용+물가 예상밖 폭발"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1091907477017906806b77b_1
글로벌이코노믹
파월 "금리인하 "전면재조정" 연준 AI버블 충격
연준 FOMC 금리인하 내부 충돌 뉴욕증시 달러환율 비트코인 "엔비디아 월마트 실적발표" ◇ 뉴욕증시 주요 일정 및 연설11월 17일=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필립 제퍼슨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부의장 연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
월요일 주시해야 할 종목: 알파벳, 테슬라, 넷플릭스, 자이머웍스
Stocks to Watch Monday: Alphabet, Tesla, Netflix, Zymeworks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11-17-2025/card/stocks-to-watch-monday-alphabet-xpeng-tesla-3WOrFIWqBnRCrT2zMYCV?siteid=yhoof2&yptr=yahoo
Stocks to Watch Monday: Alphabet, Tesla, Netflix, Zymeworks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11-17-2025/card/stocks-to-watch-monday-alphabet-xpeng-tesla-3WOrFIWqBnRCrT2zMYCV?siteid=yhoof2&yptr=yahoo
The Wall Street Journal
Stocks to Watch Monday: Alphabet, XPeng, Tesla
↗️ Alphabet (GOOG, GOOGL): Warren Buffett’s Berkshire Hathaway (BRK.A, BRK.B) added [Googl
#연준 #제퍼슨
- 기업과의 접촉을 통해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과 AI의 영향으로 인해 채용에 대한 망설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 현재 노동 시장이 부진하며, 그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 알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 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기업들이 고용 계획을 추진할 가능성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기업들은 여전히 고용하거나 해고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 현재 노동 시장은 부진하며, 그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알기 어렵다. 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기업들이 채용 계획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
- 현재의 과제는 두 가지 요구 사항 사이의 긴장이며, 이를 모두 충족할 올바른 길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 금융 혁신이 항상 미국 금융 시스템의 특징이었으며, 디지털 자산의 부상은 그 일부라고 말합니다.
- 현재 문제는 위임 사항들 간의 긴장 관계입니다. 우리는 두 가지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연준의 역할은 대중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함에 따라 은행 부문이 안전하고 건전하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 암호화폐 및 기타 혁신이 연준이 기업과 가계가 원하는 바에 발맞추는 한 연준의 통화 정책 수행 능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업과의 접촉을 통해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과 AI의 영향으로 인해 채용에 대한 망설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 현재 노동 시장이 부진하며, 그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 알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 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기업들이 고용 계획을 추진할 가능성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기업들은 여전히 고용하거나 해고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 현재 노동 시장은 부진하며, 그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알기 어렵다. 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기업들이 채용 계획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
- 현재의 과제는 두 가지 요구 사항 사이의 긴장이며, 이를 모두 충족할 올바른 길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 금융 혁신이 항상 미국 금융 시스템의 특징이었으며, 디지털 자산의 부상은 그 일부라고 말합니다.
- 현재 문제는 위임 사항들 간의 긴장 관계입니다. 우리는 두 가지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연준의 역할은 대중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함에 따라 은행 부문이 안전하고 건전하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 암호화폐 및 기타 혁신이 연준이 기업과 가계가 원하는 바에 발맞추는 한 연준의 통화 정책 수행 능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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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골드만삭스가 뽑은 향후 10년 트렌드는…'AI·신흥시장'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골드만삭스가 향후 10년동안 트렌드로 인공지능(AI)과 신흥시장(Emerging Markets)을 꼽았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12일자로 이 같은 전망을 포함한 ‘10년 글로벌 전망 보고서’를 내놨다. 골드만삭스는 이 보고서에서 “경기 요인이 주기적으로 시장에 영햐을 미치겠지만 향후 10년을 지배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구조적 요인”이라면서 “AI는 올해 가장 중요한 트렌드로 떠올랐으며 공급망 변동성·관세·환율 등으로 인해 신흥시장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특히 AI 버블 논란에도 글로벌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밸류에이션이 높은 현재 상황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주식은 장기적으로 견조한 수익률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글로벌 주식은 역사적 중간값과 유사한 수준인 연평균 7.7% 성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AI 종목에 대해 고밸류에이션 우려가 일부 제기되고 있지만 강한 실적 시즌이 불안감을 어느 정도 잠재우며 기술주의추가 랠리를 촉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뿐만 아니라 향후 10년 간 미국보다 신흥시장이 높은 수익을 낼 것으로 봤다. 신흥 시장의 연간 예상 총수익률 전망치는 중국과 인도의 강한주당순이익(EPS) 성장을 바탕으로 10.9%로 추산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는 10.3%로 봤다. 반면 미국은 6.5%가 될 것으로 추산했다. 골드만삭스는 “미국에만 집중하지 말고 신흥시장 비중을 확대해 분산해야 한다”면서 “신흥시장은 더 높은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과구조 개혁의 수혜가 예상되며, AI의 장기적 혜택 역시 미국 기술기업에만 제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골드만삭스가 향후 10년동안 트렌드로 인공지능(AI)과 신흥시장(Emerging Markets)을 꼽았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12일자로 이 같은 전망을 포함한 ‘10년 글로벌 전망 보고서’를 내놨다. 골드만삭스는 이 보고서에서 “경기 요인이 주기적으로 시장에 영햐을 미치겠지만 향후 10년을 지배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구조적 요인”이라면서 “AI는 올해 가장 중요한 트렌드로 떠올랐으며 공급망 변동성·관세·환율 등으로 인해 신흥시장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특히 AI 버블 논란에도 글로벌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밸류에이션이 높은 현재 상황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주식은 장기적으로 견조한 수익률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글로벌 주식은 역사적 중간값과 유사한 수준인 연평균 7.7% 성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AI 종목에 대해 고밸류에이션 우려가 일부 제기되고 있지만 강한 실적 시즌이 불안감을 어느 정도 잠재우며 기술주의추가 랠리를 촉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뿐만 아니라 향후 10년 간 미국보다 신흥시장이 높은 수익을 낼 것으로 봤다. 신흥 시장의 연간 예상 총수익률 전망치는 중국과 인도의 강한주당순이익(EPS) 성장을 바탕으로 10.9%로 추산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는 10.3%로 봤다. 반면 미국은 6.5%가 될 것으로 추산했다. 골드만삭스는 “미국에만 집중하지 말고 신흥시장 비중을 확대해 분산해야 한다”면서 “신흥시장은 더 높은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과구조 개혁의 수혜가 예상되며, AI의 장기적 혜택 역시 미국 기술기업에만 제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암호화폐 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은 10월 첫주 이후 6주만에 -1.1조달러(약 25%)가 감소. 역대급 속도의 시장 가치 증발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11월 1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아마존이 160억달러 규모 회사채를 3년 만에 발행합니다.
(2) 사모 크레딧 시장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며 미 지역은행 주식이 급락했습니다.
(3) 피터 틸이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고 공개하며 필반도 1.7%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0.31원 (-0.34원)
테더 1,50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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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아마존이 160억달러 규모 회사채를 3년 만에 발행합니다.
(2) 사모 크레딧 시장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며 미 지역은행 주식이 급락했습니다.
(3) 피터 틸이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고 공개하며 필반도 1.7%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0.31원 (-0.3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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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18 미 증시, 13F의 영향과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유입되며 부진
미 증시는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되자 하락 출발했지만 알파벳(+3.11%)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임. 그러나 13F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이 일부 대형 종목을 제외하고 AI 관련 종목군을 축소하기도 했다는 소식에 관련 기업들이 부진을 보이자 하락. 더불어 신용카드사의 대출 순상각률이 증가하자 대출 불안을 반영하며 지역은행을 비롯한 금융주의 부진도 부담. 결국 미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 약화, AI 기업들 부진, 13F의 영향, 대출 부실 등을 반영하며 하락(다우 -1.18%, 나스닥 -0.84%, S&P500 -0.92%, 러셀2000 -1.9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5%)
*변화요인: 연준 위원들 발언, 하드웨어와 반도체 산업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장 초반 현재 경제는 셧다운은 일시적인 영향을 줬을 뿐 영향은 크지 않으며 최근 몇 달간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은 증가한 반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방 위험은 다소 줄어들었다고 언급. 실제 고용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점진적으로 냉각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실업률은 4.3%를 소폭 상회하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 물가에 대해서는 1년 전과 비슷한 3% 미만 수준으로, 2% 목표 달성 진전이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주로 관세 효과 때문이라고 주장. 해 통화정책 스탠스는 중립 금리에 접근함에 따라 점진적인 진행이 필요하다고 강조.
한편, 월러 연준 이사는 고용시장이 정체됐으며 하드데이터는 견조해 보이지만 소프트데이터는 고용과 해고를 하지 않는 균형 상태라고 주장. 물가는 예상보다 관세 우려는 작았으며 일회성이기 때문에 잘 고정돼 있다고 언급. 성장은 고용 데이터와 더 일치하는 등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금리인하의 정당성을 주장. 더불어 주식시장이 고소득층 소비를 지탱하고 있지만 중산층 이하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며 소비에 대한 불안을 언급. 이와 함께 고용시장은 공급 감소보다는 수요 감소가 더 큰 요인이며 위험관리 차원에서 12월에도 금리인하를 해야 한다고 주장.
모건스탠리의 보고서도 화두.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심화되자 하드웨어 마진 압박 위험이 커졌다며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의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이에 관련 종목군이 크게 하락. 특히 핵심 부품인 NAND 현물 가격은 지난 6개월간 50%, DRAM 현물 가격은 300% 급등하는 등 전례 없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진행 중. 이러한 가격 급등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 증가, HBM 믹스 변화, 그리고 낸드 분야의 투자 부족에 의해 촉발. 메모리는 하드웨어 원자재 비용에서 10%~70%를 차지하고, 과거 메모리 사이클를 감안 매출 총이익률 하락 위험이 있음. 모건 스탠리는 여기에 기업의 IT 지출 환경이 덜 견고하여 비AI 하드웨어 수요가 부진한 점도 마진 압박 위험을 강화했다고 평가.
이러한 하드웨어 고객사의 마진 악화는 단기적으로 반도체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가격 협상력과 메모리 구매에 영향을 주기에 주목. 이는 과거에도 하드웨어 업체의 협상이나 구매 축소 후에 반도체 재고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기 때문. 결국 하드웨어 기업들에 대한 마진율 둔화 소식은 과거 2016~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시기 후반기 패턴으로 사이클 중후반부 진입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시각이 확대. 그러나 AI 산업의 자본 지출 확대에 따른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기 때문에 오히려 메모리 기업들의 공격적인 시설 지출 확대도 기대. 이에 반도체 기업들은 주춤한 반면,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견조한 모습. 결국 AI 산업의 확대, 그리고 여전한 수요 증가 기대에 더 주목해야 하기에 엔비디아 실적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
미 증시는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되자 하락 출발했지만 알파벳(+3.11%)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임. 그러나 13F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이 일부 대형 종목을 제외하고 AI 관련 종목군을 축소하기도 했다는 소식에 관련 기업들이 부진을 보이자 하락. 더불어 신용카드사의 대출 순상각률이 증가하자 대출 불안을 반영하며 지역은행을 비롯한 금융주의 부진도 부담. 결국 미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 약화, AI 기업들 부진, 13F의 영향, 대출 부실 등을 반영하며 하락(다우 -1.18%, 나스닥 -0.84%, S&P500 -0.92%, 러셀2000 -1.9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5%)
*변화요인: 연준 위원들 발언, 하드웨어와 반도체 산업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장 초반 현재 경제는 셧다운은 일시적인 영향을 줬을 뿐 영향은 크지 않으며 최근 몇 달간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은 증가한 반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방 위험은 다소 줄어들었다고 언급. 실제 고용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점진적으로 냉각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실업률은 4.3%를 소폭 상회하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 물가에 대해서는 1년 전과 비슷한 3% 미만 수준으로, 2% 목표 달성 진전이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주로 관세 효과 때문이라고 주장. 해 통화정책 스탠스는 중립 금리에 접근함에 따라 점진적인 진행이 필요하다고 강조.
한편, 월러 연준 이사는 고용시장이 정체됐으며 하드데이터는 견조해 보이지만 소프트데이터는 고용과 해고를 하지 않는 균형 상태라고 주장. 물가는 예상보다 관세 우려는 작았으며 일회성이기 때문에 잘 고정돼 있다고 언급. 성장은 고용 데이터와 더 일치하는 등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금리인하의 정당성을 주장. 더불어 주식시장이 고소득층 소비를 지탱하고 있지만 중산층 이하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며 소비에 대한 불안을 언급. 이와 함께 고용시장은 공급 감소보다는 수요 감소가 더 큰 요인이며 위험관리 차원에서 12월에도 금리인하를 해야 한다고 주장.
모건스탠리의 보고서도 화두.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심화되자 하드웨어 마진 압박 위험이 커졌다며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의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이에 관련 종목군이 크게 하락. 특히 핵심 부품인 NAND 현물 가격은 지난 6개월간 50%, DRAM 현물 가격은 300% 급등하는 등 전례 없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진행 중. 이러한 가격 급등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 증가, HBM 믹스 변화, 그리고 낸드 분야의 투자 부족에 의해 촉발. 메모리는 하드웨어 원자재 비용에서 10%~70%를 차지하고, 과거 메모리 사이클를 감안 매출 총이익률 하락 위험이 있음. 모건 스탠리는 여기에 기업의 IT 지출 환경이 덜 견고하여 비AI 하드웨어 수요가 부진한 점도 마진 압박 위험을 강화했다고 평가.
이러한 하드웨어 고객사의 마진 악화는 단기적으로 반도체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가격 협상력과 메모리 구매에 영향을 주기에 주목. 이는 과거에도 하드웨어 업체의 협상이나 구매 축소 후에 반도체 재고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기 때문. 결국 하드웨어 기업들에 대한 마진율 둔화 소식은 과거 2016~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시기 후반기 패턴으로 사이클 중후반부 진입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시각이 확대. 그러나 AI 산업의 자본 지출 확대에 따른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기 때문에 오히려 메모리 기업들의 공격적인 시설 지출 확대도 기대. 이에 반도체 기업들은 주춤한 반면,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견조한 모습. 결국 AI 산업의 확대, 그리고 여전한 수요 증가 기대에 더 주목해야 하기에 엔비디아 실적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알파벳 상승 Vs. 반도체, 대형기술주, 비트코인, 테마주 부진
대형 기술주: 퍼크셔 해서웨어 13F 영향 속 알파벳 상승 Vs. 애플 하락
알파벳(+3.11%)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신규 지분 매입했다는 소식에 상승. 다만, AI 산업에 대한 자본지출과 수익화 논란 이슈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을 반영 상승분이 일부 축소. 아마존(-0.78%)은 1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소식에 하락. 최근 주요 대형 기술주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을 위한 자본지출 확대 속 비용 마련을 위해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애플(-1.82%)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속적으로 매물을 내놓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메타 플랫폼(-1.22%)과 MS(-0.53%)도 AI 수익화 논란 속 부진
자동차: 테슬라,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에 상승 후 전기차 산업 불안 여파로 상승 반납
테슬라(+1.13%)는 주말에 미국 제조 차량에 중국산 부품을 배제하도록 공급업체에 요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공급망 재편 및 중국 의존도 축소 노력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며 상승. 여기에 스티펠이 AI 기반 FSD 기술과 로보택시 등 회사 스토리가 매우 중요하며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83달러에서 508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그러나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 심리는 여전해 상승분이 축소. 이에 리비안(-1.59%), 루시드(-9.08%) 등도 부진. 퀀텀스케이프(-3.57%) 등 2차 전지 기업들도 부진.
자동차: 중고차 기업, 포드와 아마존 계약 소식에 부진
포드(-2.35%)는 아마존에서 포드 중고차를 판매할 수 있다는 소식에도 하락. 관련 소식에 허츠 글로벌(-6.90%)는 지난 8월 아마존과 계약을 맺었는데 이번에 아마존이 포드와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카맥스(-6.74%)는 경쟁 심화 우려 속 하락했고 카바나(+1.51%)는 자체적인 플랫폼이 있어 장기적으로 온라인 중고차 판매가 증가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하는 차별화가 진행. GM(-3.70%)도 대출 불안과 자동차 판매 부진 우려로 하락.
리튬관련주: 중국 탄산리튬가격 급등에 기대 강세
앨버말(+2.22%), SQM(+9.02%), 리튬 아메리카(+6.95%)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9% 급등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역설적으로 전기차 산업이 위축되자 향후 생산량이 감소하고 실적이 저조한 광산이 가동을 중단하는 경향이 부각돼 리튬 가격 강세가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실제 관련 기대 속 최근 중국 탄산리튬가격의 상승세가 확대되는 경향.
반도체: 엔비디아, 13F 영향과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에 하락
엔비디아(-1.88%)는 13F를 통해 피터 티엘 등 많은 기관들이 지분 전량 매각 또는 지분 축소를 진행했다는 소식 등이 전해지며 하락. 더불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부각된 점도 불안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하드웨어 기업들의 마진율 부진 우려도 부담. AMD(-2.55%), 마이크론(-1.98%), TSMC(-0.99%) 등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 부진. 다만, 브로드컴(+0.06%)는 견조한 가운데 ASML(+1.29%)은 13F를 통해 지분 매입 기관들이 증가했다는 소식 등에 상승. AMAT(+1.19%)는 상승하고 램리서치(-0.54%)는 소폭 하락하는 등 부품 기업들도 견조했는데 반도체 기업들의 설비 투자 증가 기대를 반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5% 하락.
AI, 하드웨어: 하드웨어, 투자의견 하향 조정 여파로 하락
델(-8.43%), HP(-6.77%), HP엔터프라이즈(-7.01%) 등 하드웨어 기업들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마진율이 위축될 것이라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모건스탠리 보고서 여파로 크게 하락. 관련 보고서에서는 대만의 기가바이드, 페가트론, 아수스텍등 하드웨어 기업들도 투자의견 하향 조정. 코어위브(-2.62%)는 13F를 통해 기관들의 매도 소식에 하락. 슈퍼마이크로컴퓨터(-6.37%), IBM(-2.79%)등도 부진. C3AI(-4.48%), 빅베어AI(-8.09%), 팔라다인AI(-5.47%) 등 AI 관련 테마주들도 상승 모멘텀 부족 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을 반영하며 하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 신규 앱 출시로 상승 Vs. 샤오펑, 가이던스 부진 여파로 급락
알리바바(+2.54%)는 새로운 Qwen 앱의 공개 베타 버전 출시하며 소비자 AI 시장에 대한 강력한 행보를 이어가자 상승. 진둥닷컴(+0.72%)은 광군절 매출 증가 등 긍정적인 전망에 상승한 반면 핀둬둬(-1.46%)는 글로벌 경쟁 심화 우려 속 하락. 샤오펑(-10.32%)은 3분기 차량 판매가 11.6만대로 크게 증가하는 등 매출이 크게 증가. 그러나 3분기 마진율은 14.3%에서 13.1%로 둔화됐고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215~230억 위안, 차량 판매는 12.5만대~13.2만대로 예상을 하회하자 크게 하락. 이는 경쟁 심화 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니오(-1.30%), 리 오토(-4.75%) 등도 부진.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고평가 불안 여파와 13F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팔란티어(-1.59%)는 AI 관련 기업들이 부진하자 밸류에이션 불안이 재 부각되며 매물 출회. 여기에 13F를 통해 많은 기관들이 지분 축소 등을 이어갔다는 평가가 부각되자 하락. 오라클(-1.34%)은 수익화 논란, 기업 재무 불안등을 반영하며 하락. 다만, 팔란티어와 함께 개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 마감 앞두고 낙폭 일부 축소. 세일즈포스(-2.72%), 인튜이트(-2.48%), 서비스나우(-1.72%)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13F를 통한 지분 축소 등이 진행되자 하락.
양자, 원자력, 드론 등 테마주: 상승 모멘텀 부족한 가운데 매물 출회되며 하락
아이온큐(+1.29%)는 상승했지만 리게티컴퓨팅(-3.10%), 디웨이브퀀텀(-3.30%) 등 양자컴퓨팅 기업들은 AI 산업 관련 테마주들이 부진하자 대부분 하락 전환. 퀀텀 컴퓨팅(+8.49%)은 긍정적인 실적 발표 후 상승. 로켓랩(-4.90%), 인튜이티브 머신(-8.39%)등 우주개발, 위성통신 기업들과 뉴스케일 파워(-6.19%), 오클로(-2.27%), 센트러스 에너지(-1.74%)등 원자력, 우라늄 관련 기업들도 부진. 이항 홀딩스(-1.85%)는 카타르 도하에서 무인 에어 택시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조비항공(-3.61%), 아처항공(-5.84%), 드래곤플라이(-6.54%) 등 비행택시, 드론 관련주도 부진. 상승 모멘텀이 부족한 가운데 테마주에 대한 매물 확대가 진행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제약업종: 경기 방어 영향 속 견조
노보노디스크(+0.41%)는 체중감량 약품 가격 인하 발표로 경쟁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상승. 일라이릴리(-0.35%)는 소폭 하락. 에브비(+0.71%), 암제(+1.48%) 등 제약 업종은 경기 방어 영향 속 상승. 자임웍스(+29.05%)는 위식도선암 치료 관련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됐고 이를 통해 20억 달러 이상의 잠재 매출 기대감이 유입되자 급등.
금융주: 대출 부진 우려 속 하락
처브(+0.03%)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12억 달러규모의 매입을 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그러나 BOA(-2.15%)에 대한 매도는 여전히 진행되자 BOA는 하락. JP모건(-1.07%) 등 금융주는 하락이 지속. 여기에 카드사의 발표로 대출 부진 이슈도 영향. 웨스턴 얼라이언스(-5.50%), 키코프(-2.84%) 등 지역은행도 부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4.46%)는 미국 카드 회원 대출 순 상각률이 1.9%에서 2.2%로 상승했다는 소식에 대출 부실 우려가 증가하자 하락. 캐피탈 원(-4.44%), 비자(-1.29%), 마스터카드(-1.63%) 등 신용카드 기업들이 대부분 부진.
대형 기술주: 퍼크셔 해서웨어 13F 영향 속 알파벳 상승 Vs. 애플 하락
알파벳(+3.11%)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신규 지분 매입했다는 소식에 상승. 다만, AI 산업에 대한 자본지출과 수익화 논란 이슈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을 반영 상승분이 일부 축소. 아마존(-0.78%)은 1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소식에 하락. 최근 주요 대형 기술주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을 위한 자본지출 확대 속 비용 마련을 위해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애플(-1.82%)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속적으로 매물을 내놓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메타 플랫폼(-1.22%)과 MS(-0.53%)도 AI 수익화 논란 속 부진
자동차: 테슬라,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에 상승 후 전기차 산업 불안 여파로 상승 반납
테슬라(+1.13%)는 주말에 미국 제조 차량에 중국산 부품을 배제하도록 공급업체에 요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공급망 재편 및 중국 의존도 축소 노력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며 상승. 여기에 스티펠이 AI 기반 FSD 기술과 로보택시 등 회사 스토리가 매우 중요하며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83달러에서 508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그러나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 심리는 여전해 상승분이 축소. 이에 리비안(-1.59%), 루시드(-9.08%) 등도 부진. 퀀텀스케이프(-3.57%) 등 2차 전지 기업들도 부진.
자동차: 중고차 기업, 포드와 아마존 계약 소식에 부진
포드(-2.35%)는 아마존에서 포드 중고차를 판매할 수 있다는 소식에도 하락. 관련 소식에 허츠 글로벌(-6.90%)는 지난 8월 아마존과 계약을 맺었는데 이번에 아마존이 포드와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카맥스(-6.74%)는 경쟁 심화 우려 속 하락했고 카바나(+1.51%)는 자체적인 플랫폼이 있어 장기적으로 온라인 중고차 판매가 증가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하는 차별화가 진행. GM(-3.70%)도 대출 불안과 자동차 판매 부진 우려로 하락.
리튬관련주: 중국 탄산리튬가격 급등에 기대 강세
앨버말(+2.22%), SQM(+9.02%), 리튬 아메리카(+6.95%)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9% 급등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역설적으로 전기차 산업이 위축되자 향후 생산량이 감소하고 실적이 저조한 광산이 가동을 중단하는 경향이 부각돼 리튬 가격 강세가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실제 관련 기대 속 최근 중국 탄산리튬가격의 상승세가 확대되는 경향.
반도체: 엔비디아, 13F 영향과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에 하락
엔비디아(-1.88%)는 13F를 통해 피터 티엘 등 많은 기관들이 지분 전량 매각 또는 지분 축소를 진행했다는 소식 등이 전해지며 하락. 더불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부각된 점도 불안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하드웨어 기업들의 마진율 부진 우려도 부담. AMD(-2.55%), 마이크론(-1.98%), TSMC(-0.99%) 등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 부진. 다만, 브로드컴(+0.06%)는 견조한 가운데 ASML(+1.29%)은 13F를 통해 지분 매입 기관들이 증가했다는 소식 등에 상승. AMAT(+1.19%)는 상승하고 램리서치(-0.54%)는 소폭 하락하는 등 부품 기업들도 견조했는데 반도체 기업들의 설비 투자 증가 기대를 반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5% 하락.
AI, 하드웨어: 하드웨어, 투자의견 하향 조정 여파로 하락
델(-8.43%), HP(-6.77%), HP엔터프라이즈(-7.01%) 등 하드웨어 기업들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마진율이 위축될 것이라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모건스탠리 보고서 여파로 크게 하락. 관련 보고서에서는 대만의 기가바이드, 페가트론, 아수스텍등 하드웨어 기업들도 투자의견 하향 조정. 코어위브(-2.62%)는 13F를 통해 기관들의 매도 소식에 하락. 슈퍼마이크로컴퓨터(-6.37%), IBM(-2.79%)등도 부진. C3AI(-4.48%), 빅베어AI(-8.09%), 팔라다인AI(-5.47%) 등 AI 관련 테마주들도 상승 모멘텀 부족 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을 반영하며 하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 신규 앱 출시로 상승 Vs. 샤오펑, 가이던스 부진 여파로 급락
알리바바(+2.54%)는 새로운 Qwen 앱의 공개 베타 버전 출시하며 소비자 AI 시장에 대한 강력한 행보를 이어가자 상승. 진둥닷컴(+0.72%)은 광군절 매출 증가 등 긍정적인 전망에 상승한 반면 핀둬둬(-1.46%)는 글로벌 경쟁 심화 우려 속 하락. 샤오펑(-10.32%)은 3분기 차량 판매가 11.6만대로 크게 증가하는 등 매출이 크게 증가. 그러나 3분기 마진율은 14.3%에서 13.1%로 둔화됐고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215~230억 위안, 차량 판매는 12.5만대~13.2만대로 예상을 하회하자 크게 하락. 이는 경쟁 심화 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니오(-1.30%), 리 오토(-4.75%) 등도 부진.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고평가 불안 여파와 13F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팔란티어(-1.59%)는 AI 관련 기업들이 부진하자 밸류에이션 불안이 재 부각되며 매물 출회. 여기에 13F를 통해 많은 기관들이 지분 축소 등을 이어갔다는 평가가 부각되자 하락. 오라클(-1.34%)은 수익화 논란, 기업 재무 불안등을 반영하며 하락. 다만, 팔란티어와 함께 개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 마감 앞두고 낙폭 일부 축소. 세일즈포스(-2.72%), 인튜이트(-2.48%), 서비스나우(-1.72%)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13F를 통한 지분 축소 등이 진행되자 하락.
양자, 원자력, 드론 등 테마주: 상승 모멘텀 부족한 가운데 매물 출회되며 하락
아이온큐(+1.29%)는 상승했지만 리게티컴퓨팅(-3.10%), 디웨이브퀀텀(-3.30%) 등 양자컴퓨팅 기업들은 AI 산업 관련 테마주들이 부진하자 대부분 하락 전환. 퀀텀 컴퓨팅(+8.49%)은 긍정적인 실적 발표 후 상승. 로켓랩(-4.90%), 인튜이티브 머신(-8.39%)등 우주개발, 위성통신 기업들과 뉴스케일 파워(-6.19%), 오클로(-2.27%), 센트러스 에너지(-1.74%)등 원자력, 우라늄 관련 기업들도 부진. 이항 홀딩스(-1.85%)는 카타르 도하에서 무인 에어 택시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조비항공(-3.61%), 아처항공(-5.84%), 드래곤플라이(-6.54%) 등 비행택시, 드론 관련주도 부진. 상승 모멘텀이 부족한 가운데 테마주에 대한 매물 확대가 진행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제약업종: 경기 방어 영향 속 견조
노보노디스크(+0.41%)는 체중감량 약품 가격 인하 발표로 경쟁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상승. 일라이릴리(-0.35%)는 소폭 하락. 에브비(+0.71%), 암제(+1.48%) 등 제약 업종은 경기 방어 영향 속 상승. 자임웍스(+29.05%)는 위식도선암 치료 관련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됐고 이를 통해 20억 달러 이상의 잠재 매출 기대감이 유입되자 급등.
금융주: 대출 부진 우려 속 하락
처브(+0.03%)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12억 달러규모의 매입을 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그러나 BOA(-2.15%)에 대한 매도는 여전히 진행되자 BOA는 하락. JP모건(-1.07%) 등 금융주는 하락이 지속. 여기에 카드사의 발표로 대출 부진 이슈도 영향. 웨스턴 얼라이언스(-5.50%), 키코프(-2.84%) 등 지역은행도 부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4.46%)는 미국 카드 회원 대출 순 상각률이 1.9%에서 2.2%로 상승했다는 소식에 대출 부실 우려가 증가하자 하락. 캐피탈 원(-4.44%), 비자(-1.29%), 마스터카드(-1.63%) 등 신용카드 기업들이 대부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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