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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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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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야간선물도 하락
572.65 (-2.90, -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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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저 호황 이래 최대 강세장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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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본장 시작후 오버슈팅 나오면서 또다시 양전📈
🔥3
역시 나스닥은 조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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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뉴욕 제조업 지수는 18.7로 강한 수요에 힘입어 성장했지만, 공급망 압력과 높은 인플레이션 환경이 지속되었으며, 미래에 대한 낙관론은 소폭 감소

- 헤드라인 수치 견고한 속도로 증가
- 신규주문과 출하량 증가
- 고용 소폭 증가, 평균 근로 시간 길어짐
- 투입 가격과 판매 가격 상승 소폭 둔화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 자본 지출 계획 증가
- 상황 개선 전망치 소폭 하락
#알파벳A $GOOGL 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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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MU 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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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5_11_18화_주관적인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_김성민PB.pdf
1.7 MB
#연준 #제퍼슨

- 기업과의 접촉을 통해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과 AI의 영향으로 인해 채용에 대한 망설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 현재 노동 시장이 부진하며, 그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 알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 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기업들이 고용 계획을 추진할 가능성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기업들은 여전히 고용하거나 해고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 현재 노동 시장은 부진하며, 그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알기 어렵다. 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기업들이 채용 계획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

- 현재의 과제는 두 가지 요구 사항 사이의 긴장이며, 이를 모두 충족할 올바른 길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 금융 혁신이 항상 미국 금융 시스템의 특징이었으며, 디지털 자산의 부상은 그 일부라고 말합니다.

- 현재 문제는 위임 사항들 간의 긴장 관계입니다. 우리는 두 가지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연준의 역할은 대중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함에 따라 은행 부문이 안전하고 건전하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 암호화폐 및 기타 혁신이 연준이 기업과 가계가 원하는 바에 발맞추는 한 연준의 통화 정책 수행 능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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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골드만삭스가 뽑은 향후 10년 트렌드는…'AI·신흥시장'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골드만삭스가 향후 10년동안 트렌드로 인공지능(AI)과 신흥시장(Emerging Markets)을 꼽았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12일자로 이 같은 전망을 포함한 ‘10년 글로벌 전망 보고서’를 내놨다. 골드만삭스는 이 보고서에서 “경기 요인이 주기적으로 시장에 영햐을 미치겠지만 향후 10년을 지배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구조적 요인”이라면서 “AI는 올해 가장 중요한 트렌드로 떠올랐으며 공급망 변동성·관세·환율 등으로 인해 신흥시장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특히 AI 버블 논란에도 글로벌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밸류에이션이 높은 현재 상황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주식은 장기적으로 견조한 수익률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글로벌 주식은 역사적 중간값과 유사한 수준인 연평균 7.7% 성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AI 종목에 대해 고밸류에이션 우려가 일부 제기되고 있지만 강한 실적 시즌이 불안감을 어느 정도 잠재우며 기술주의추가 랠리를 촉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뿐만 아니라 향후 10년 간 미국보다 신흥시장이 높은 수익을 낼 것으로 봤다. 신흥 시장의 연간 예상 총수익률 전망치는 중국과 인도의 강한주당순이익(EPS) 성장을 바탕으로 10.9%로 추산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는 10.3%로 봤다. 반면 미국은 6.5%가 될 것으로 추산했다. 골드만삭스는 “미국에만 집중하지 말고 신흥시장 비중을 확대해 분산해야 한다”면서 “신흥시장은 더 높은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과구조 개혁의 수혜가 예상되며, AI의 장기적 혜택 역시 미국 기술기업에만 제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암호화폐 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은 10월 첫주 이후 6주만에 -1.1조달러(약 25%)가 감소. 역대급 속도의 시장 가치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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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11월 1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아마존이 160억달러 규모 회사채를 3년 만에 발행합니다.

(2) 사모 크레딧 시장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며 미 지역은행 주식이 급락했습니다.

(3) 피터 틸이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고 공개하며 필반도 1.7%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0.31원 (-0.34원)
테더 1,504.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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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18 미 증시, 13F의 영향과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유입되며 부진

미 증시는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되자 하락 출발했지만 알파벳(+3.11%)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임. 그러나 13F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이 일부 대형 종목을 제외하고 AI 관련 종목군을 축소하기도 했다는 소식에 관련 기업들이 부진을 보이자 하락. 더불어 신용카드사의 대출 순상각률이 증가하자 대출 불안을 반영하며 지역은행을 비롯한 금융주의 부진도 부담. 결국 미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 약화, AI 기업들 부진, 13F의 영향, 대출 부실 등을 반영하며 하락(다우 -1.18%, 나스닥 -0.84%, S&P500 -0.92%, 러셀2000 -1.9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5%)


*변화요인: 연준 위원들 발언, 하드웨어와 반도체 산업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장 초반 현재 경제는 셧다운은 일시적인 영향을 줬을 뿐 영향은 크지 않으며 최근 몇 달간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은 증가한 반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방 위험은 다소 줄어들었다고 언급. 실제 고용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점진적으로 냉각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실업률은 4.3%를 소폭 상회하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 물가에 대해서는 1년 전과 비슷한 3% 미만 수준으로, 2% 목표 달성 진전이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주로 관세 효과 때문이라고 주장. 해 통화정책 스탠스는 중립 금리에 접근함에 따라 점진적인 진행이 필요하다고 강조.

한편, 월러 연준 이사는 고용시장이 정체됐으며 하드데이터는 견조해 보이지만 소프트데이터는 고용과 해고를 하지 않는 균형 상태라고 주장. 물가는 예상보다 관세 우려는 작았으며 일회성이기 때문에 잘 고정돼 있다고 언급. 성장은 고용 데이터와 더 일치하는 등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금리인하의 정당성을 주장. 더불어 주식시장이 고소득층 소비를 지탱하고 있지만 중산층 이하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며 소비에 대한 불안을 언급. 이와 함께 고용시장은 공급 감소보다는 수요 감소가 더 큰 요인이며 위험관리 차원에서 12월에도 금리인하를 해야 한다고 주장.

모건스탠리의 보고서도 화두.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심화되자 하드웨어 마진 압박 위험이 커졌다며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의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이에 관련 종목군이 크게 하락. 특히 핵심 부품인 NAND 현물 가격은 지난 6개월간 50%, DRAM 현물 가격은 300% 급등하는 등 전례 없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진행 중. 이러한 가격 급등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 증가, HBM 믹스 변화, 그리고 낸드 분야의 투자 부족에 의해 촉발. 메모리는 하드웨어 원자재 비용에서 10%~70%를 차지하고, 과거 메모리 사이클를 감안 매출 총이익률 하락 위험이 있음. 모건 스탠리는 여기에 기업의 IT 지출 환경이 덜 견고하여 비AI 하드웨어 수요가 부진한 점도 마진 압박 위험을 강화했다고 평가.

이러한 하드웨어 고객사의 마진 악화는 단기적으로 반도체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가격 협상력과 메모리 구매에 영향을 주기에 주목. 이는 과거에도 하드웨어 업체의 협상이나 구매 축소 후에 반도체 재고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기 때문. 결국 하드웨어 기업들에 대한 마진율 둔화 소식은 과거 2016~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시기 후반기 패턴으로 사이클 중후반부 진입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시각이 확대. 그러나 AI 산업의 자본 지출 확대에 따른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기 때문에 오히려 메모리 기업들의 공격적인 시설 지출 확대도 기대. 이에 반도체 기업들은 주춤한 반면,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견조한 모습. 결국 AI 산업의 확대, 그리고 여전한 수요 증가 기대에 더 주목해야 하기에 엔비디아 실적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