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세 업종
1) 의료AI
• 로킷헬스케어, 세계 최초 AI 기반 맞춤형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
• 상승종목: 젠큐릭스, 로킷헬스케어, 쓰리빌리언, 스피어
2) PCB
• 이수페타시스, ASP 강세에 목표가 연속 상향.
• 상승종목: 코리아써키트, 이수페타시스, 네오티스, 티엘비
3) 반도체 장비
• “HBM 이후는 HBF”… 낸드까지 3D 적층 경쟁 확산.
• 상승종목: 유니셈, 테스, 한양이엔지, 브이엠
4) 제약
• LB인베스트먼트의 잇단 회수 성과로 섹터 전반에 모멘텀.
• 상승종목: 프로티나, 오름테라퓨틱, 와이바이오로직스, 인투셀
✅ 특징주
• 그린광학,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80%↑
• 노랑풍선, 중국 ‘일본 여행 자제 권고’ 수혜로 상승
• 삼성전자 등 4대 그룹, 800조 투자 발표에 강세
• 美 반도체 훈풍…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승
• 현대오토에버, 그룹 투자 확대 모멘텀에 6%대 급등
• 이수페타시스, 목표가 줄상향에 강세
• 코리아써키트,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 농심, 3분기 실적 호조에 9%대 상승
• 영원무역, 3분기 영업익 서프라이즈… 연중 최고가
1) 의료AI
• 로킷헬스케어, 세계 최초 AI 기반 맞춤형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
• 상승종목: 젠큐릭스, 로킷헬스케어, 쓰리빌리언, 스피어
2) PCB
• 이수페타시스, ASP 강세에 목표가 연속 상향.
• 상승종목: 코리아써키트, 이수페타시스, 네오티스, 티엘비
3) 반도체 장비
• “HBM 이후는 HBF”… 낸드까지 3D 적층 경쟁 확산.
• 상승종목: 유니셈, 테스, 한양이엔지, 브이엠
4) 제약
• LB인베스트먼트의 잇단 회수 성과로 섹터 전반에 모멘텀.
• 상승종목: 프로티나, 오름테라퓨틱, 와이바이오로직스, 인투셀
✅ 특징주
• 그린광학,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80%↑
• 노랑풍선, 중국 ‘일본 여행 자제 권고’ 수혜로 상승
• 삼성전자 등 4대 그룹, 800조 투자 발표에 강세
• 美 반도체 훈풍…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승
• 현대오토에버, 그룹 투자 확대 모멘텀에 6%대 급등
• 이수페타시스, 목표가 줄상향에 강세
• 코리아써키트,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 농심, 3분기 실적 호조에 9%대 상승
• 영원무역, 3분기 영업익 서프라이즈… 연중 최고가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2026년 주식시장 전망] K-프리미엄의 확장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유명간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Earnings Up, 2) Valuation Up, 3) 선호업종 및 Top Picks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연초 대비 +67% 상승했습니다. 상반기에는 PER 상승, 하반기에는 EPS 개선 영향이 컸습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년에도 실적 및 밸류에이션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97조원입니다(+38%).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컨센서스 상위 10%를 적용하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7조원에 육박합니다.
*실적 증가 요인은 매출 증가보단 이익률 개선입니다(25F, 26F 매출액 증가율 6.0%→7.5%, 영업이익률 8.2%→11.1%).
*내년 이익모멘텀은 상반기가 좋습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3분기(1Q26F~4Q26F: +7%YoY → +9%YoY → +10%YoY → +8%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50%YoY → +75%YoY → +54%YoY → +36%YoY)가 고점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증가와 환율 효과로 이익모멘텀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이익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기업 수익성 둔화(인플레이션 고착화), 높아진 실적 기대치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하락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매출이 더 늘어나야 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기업들이 현금이 풍부해 CAPEX가 늘어날 여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내년 하반기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는 주주환원, 거버넌스 개선에 따른 COE 하락과 ROE 개선으로 PBR 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법개정안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PBR 상승 모멘텀입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됐습니다(-42%→-23%). 정부 정책에 더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4년/25년 자사주 매입: 7.5조원/14.7조원, 소각: 5.5조원/10.3조원).
*이익증가율이 완만해지는 내년 하반기에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합니다. 코스피 5,000pt 안착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필요합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지난 10월 월보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익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2005~2007년 코스피 사례).
*코스피의 실적 변동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고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어찌됐든 국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은 PBR(주주환원 여력↑), PER(이익 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유동성 모두 우호적입니다. 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진 만큼 AI 버블 논란, 인플레이션 우려,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변동성 확대 국면은 빈번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 제목은 K-프리미엄의 확장입니다. “2025년 전망: K-프리미엄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전망: 선진화로 가는 길”에서 다룬 내용들과 맥락과 유사합니다.
*선호 업종을 “K-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켜 봤습니다.
1) K-프리미엄의 중심: 반도체/전력기기/조선/방산(실적 개선 주도, 높은 이익 안정성)
2) K-프리미엄의 시작: 금융/지주(밸류업에서 상법, 세법 개정까지, PBR 회복 지속)
3) K-프리미엄의 부활: 2차전지(턴어라운드 스타일, 신규 성장 모멘텀(ESS) 기대)
4) K-프리미엄의 원조: 바이오(증시 유동성 증가 환경에서 유리, 구조적으로 강화된 산업 경쟁력)
*Top Picks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물산, SK, KB금융, 삼성증권,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을 선정했습니다.
▶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 (11/17)
https://han.gl/mIJxO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유명간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Earnings Up, 2) Valuation Up, 3) 선호업종 및 Top Picks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연초 대비 +67% 상승했습니다. 상반기에는 PER 상승, 하반기에는 EPS 개선 영향이 컸습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년에도 실적 및 밸류에이션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97조원입니다(+38%).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컨센서스 상위 10%를 적용하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7조원에 육박합니다.
*실적 증가 요인은 매출 증가보단 이익률 개선입니다(25F, 26F 매출액 증가율 6.0%→7.5%, 영업이익률 8.2%→11.1%).
*내년 이익모멘텀은 상반기가 좋습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3분기(1Q26F~4Q26F: +7%YoY → +9%YoY → +10%YoY → +8%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50%YoY → +75%YoY → +54%YoY → +36%YoY)가 고점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증가와 환율 효과로 이익모멘텀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이익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기업 수익성 둔화(인플레이션 고착화), 높아진 실적 기대치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하락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매출이 더 늘어나야 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기업들이 현금이 풍부해 CAPEX가 늘어날 여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내년 하반기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는 주주환원, 거버넌스 개선에 따른 COE 하락과 ROE 개선으로 PBR 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법개정안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PBR 상승 모멘텀입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됐습니다(-42%→-23%). 정부 정책에 더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4년/25년 자사주 매입: 7.5조원/14.7조원, 소각: 5.5조원/10.3조원).
*이익증가율이 완만해지는 내년 하반기에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합니다. 코스피 5,000pt 안착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필요합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지난 10월 월보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익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2005~2007년 코스피 사례).
*코스피의 실적 변동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고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어찌됐든 국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은 PBR(주주환원 여력↑), PER(이익 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유동성 모두 우호적입니다. 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진 만큼 AI 버블 논란, 인플레이션 우려,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변동성 확대 국면은 빈번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 제목은 K-프리미엄의 확장입니다. “2025년 전망: K-프리미엄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전망: 선진화로 가는 길”에서 다룬 내용들과 맥락과 유사합니다.
*선호 업종을 “K-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켜 봤습니다.
1) K-프리미엄의 중심: 반도체/전력기기/조선/방산(실적 개선 주도, 높은 이익 안정성)
2) K-프리미엄의 시작: 금융/지주(밸류업에서 상법, 세법 개정까지, PBR 회복 지속)
3) K-프리미엄의 부활: 2차전지(턴어라운드 스타일, 신규 성장 모멘텀(ESS) 기대)
4) K-프리미엄의 원조: 바이오(증시 유동성 증가 환경에서 유리, 구조적으로 강화된 산업 경쟁력)
*Top Picks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물산, SK, KB금융, 삼성증권,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을 선정했습니다.
▶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 (11/17)
https://han.gl/mIJxO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한국비엔씨, GLP-1/GIP/GCG 삼중작용제-알부민 지속형 비만치료후보물질 실험결과, 위고비보다 우위의 체중감소 효과 확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8453P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8453P
한국경제
한국비엔씨, GLP-1/GIP/GCG 삼중작용제-알부민 지속형 비만치료후보물질 실험결과, 위고비보다 우위의 체중감소 효과 확인
한국비엔씨, GLP-1/GIP/GCG 삼중작용제-알부민 지속형 비만치료후보물질 실험결과, 위고비보다 우위의 체중감소 효과 확인, WISE 보도자료
'韓 최초 AI 데이터센터' 2027년 5월 완성된다
SK에코플랜트, 준공 계획 밝혀
도급액 4169억, 1년 9개월 예상
한국 최초 AI 데이터센터로 자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35474?rc=N&ntype=RANKING&sid=001
SK에코플랜트, 준공 계획 밝혀
도급액 4169억, 1년 9개월 예상
한국 최초 AI 데이터센터로 자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35474?rc=N&ntype=RANKING&sid=001
Naver
'韓 최초 AI 데이터센터' 2027년 5월 완성된다
SK그룹이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협업해 만드는 국내 첫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오는 2027년 5월 31일 준공된다. 그동안 서비스 제공 시기가 2027년 4·4분기일 것이라는 추측은 있었지만 구체적인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반도체 투자심리 반등, 외국인 매도 진정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1.89% 상승 / 4,087.32pt
(KOSDAQ: +0.68% 상승 / 904.01)
- 원/달러 환율 1458.6원 (+5.5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4.10%), 의료·정밀기기(+3.12%), 전기·가스(+2.90%)
- 업종 Bottom3: 종이·목재(-2.06%), 보험(-1.57%), 운송·창고(-0.97%)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반등, 기관도 순매수 전환하며 금요일 시초가 수준 회복
거래소: 외국인 +3,676 억원 순매수 / 기관 +995 억원 순매수 / 개인 -4,48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027 억원 순매수 / 기관 -2,373 억원 순매도 / 개인 -573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863 억원 순매수 / 기관 -1,663 억원 순매도 / 개인 -188 억원 순매도
- 지난주 하락을 주도했던 AI 버블 우려 진정. 지난 금요잉 나스닥에서 엔비디아 등 AI 대표주가 저가매수세에 반등했으며 국내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이 코스피 반등을 주도하고 있음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긍정적 이슈 유입. 로이터는 삼성전자의 서버용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9월 대비 30~60% 인상되었다고 보도. 반도체 가격 상승은 기존에 시장에 알려졌던 사실이지만 지난주 키옥시아의 실적 미스로 훼손되었던 반도체 투자심리를 만회. 평택 P5 공정의 건설이 재개되었다는 소식 또한 반도체 장비주에 호재로 작용
이번주 19일 미국증시 종료 이후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둔 기대감 또한 유효하며, AI 기술주의 반등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거품 논란은 남아있지만 추가로 드러나는 악재가 없다면 여전히 AI 투자심리가 유효함을 확인. 중장기적 관점에서 AI의 확장 시나리오 또한 유효하며 최근의 주가 조정은 기대를 선반영한 투자심리와 현실 사이에서의 속도조절 과정
외국인의 코스피와 국고채 시장의 매도 압력은 진정되는 모습 그럼에도 달러-원 환율은 1,450원 초반에서 달러 매수세가 지속되면서 1,460원선까지 상승
엔화와 위안화 등 주변국 통화도 소폭 약세 흐름이 나타나는 중.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이후 중-일 관계가 급격히 냉각. 특히 중국이 국민들에게 일본 방문 자제 권고를 내린 것이 실질적인 경제적 피해로 이어질 우려
중국, 일본 증시는 하락하고 있음에도 코스피 아웃퍼폼. 오히려 여행, 카지노 업종에서는 반사수혜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음
- 주도업종: 반도체 등 긍정적 이슈 유입된 업종으로 상승 쏠림 존재
반도체 업종 강세, 미국 AI 기술주 반등에 SK하이닉스(+7.5%) 등 강세. 삼성전자(+3.4%)의 메모리 가격 인상 소식과 P5 공정 건설 재개 소식이 더해지면서 이수페타시스(+16.7%), 테스(+12.5%) 등 반도체 장비주 동반 강세
식품업종 강세, 농심(+9.4%), 삼양식품(+5.0%)등 라면주들은 글로벌 판가 인상과 중국, 유럽 등 글로벌 판매실적 호조. 풀무원(), 에스앤디() 등 식품 업종 3분기 실적호조 반영
호텔/관광 업종 강세. 중국 정부의 일본 방문 자제 권고로 관광수요의 반사 이익 기대감 부각. 서부T&D(+19.9%), 롯데관광개발(+12.6%), 호텔신라(+4.8%), GKL(+3.1%) 등 상승
여당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포함한 3차 상법개정안을 연내 처리하겠다고 재차 언급하며 HD현대(+6.1%), SK스퀘어(+5.2%) 등 지주 업종 상승. 한편 금융 업종은 메리츠금융지주(-9.3%), 한국금융지주(-3.0%)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보험 업종은 DB손해보험(-4.1%), 삼성화재(-3.4%) 등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이익 악화.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로 한화손해보험(-4.2%) 등 공동 인수 보험사들의 대규모 보험금 부담 가능성에 투자심리 위축
게임 업종은 글로벌 게임쇼인 지스타 2025 종료 이후 넷마블(-2.5%), 엔씨소프트(-1.5%), 시프트업(-2.3%), 크래프톤(-0.7%) 등 차익실현 및 실망매물 출회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44%)
: 트럼프, 하원 투표 전 공화당에 엡스타인 파일 공개 지지 촉구
: 트럼프, 8월 말 이후 최소 8,200만 달러 상당의 채권 매수
중국상해종합지수(-0.49%), 홍콩항셍지수(-0.71%)
: 중국 외교부, 일본내 중국민 대상 범죄를 이유로 중국 국민들에게 당분간 일본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
: 테슬라, 미국산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에 중국산 부품 사용 금지 요구
일본니케이225(-0.14%)
: 일본, 중국에 특사 파견…갈등 진정 위해 노력 중
: 일본 3분기 GDP, 관세 충격으로 6분기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1.89% 상승 / 4,087.32pt
(KOSDAQ: +0.68% 상승 / 904.01)
- 원/달러 환율 1458.6원 (+5.5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4.10%), 의료·정밀기기(+3.12%), 전기·가스(+2.90%)
- 업종 Bottom3: 종이·목재(-2.06%), 보험(-1.57%), 운송·창고(-0.97%)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반등, 기관도 순매수 전환하며 금요일 시초가 수준 회복
거래소: 외국인 +3,676 억원 순매수 / 기관 +995 억원 순매수 / 개인 -4,48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027 억원 순매수 / 기관 -2,373 억원 순매도 / 개인 -573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863 억원 순매수 / 기관 -1,663 억원 순매도 / 개인 -188 억원 순매도
- 지난주 하락을 주도했던 AI 버블 우려 진정. 지난 금요잉 나스닥에서 엔비디아 등 AI 대표주가 저가매수세에 반등했으며 국내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이 코스피 반등을 주도하고 있음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긍정적 이슈 유입. 로이터는 삼성전자의 서버용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9월 대비 30~60% 인상되었다고 보도. 반도체 가격 상승은 기존에 시장에 알려졌던 사실이지만 지난주 키옥시아의 실적 미스로 훼손되었던 반도체 투자심리를 만회. 평택 P5 공정의 건설이 재개되었다는 소식 또한 반도체 장비주에 호재로 작용
이번주 19일 미국증시 종료 이후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둔 기대감 또한 유효하며, AI 기술주의 반등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거품 논란은 남아있지만 추가로 드러나는 악재가 없다면 여전히 AI 투자심리가 유효함을 확인. 중장기적 관점에서 AI의 확장 시나리오 또한 유효하며 최근의 주가 조정은 기대를 선반영한 투자심리와 현실 사이에서의 속도조절 과정
외국인의 코스피와 국고채 시장의 매도 압력은 진정되는 모습 그럼에도 달러-원 환율은 1,450원 초반에서 달러 매수세가 지속되면서 1,460원선까지 상승
엔화와 위안화 등 주변국 통화도 소폭 약세 흐름이 나타나는 중.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이후 중-일 관계가 급격히 냉각. 특히 중국이 국민들에게 일본 방문 자제 권고를 내린 것이 실질적인 경제적 피해로 이어질 우려
중국, 일본 증시는 하락하고 있음에도 코스피 아웃퍼폼. 오히려 여행, 카지노 업종에서는 반사수혜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음
- 주도업종: 반도체 등 긍정적 이슈 유입된 업종으로 상승 쏠림 존재
반도체 업종 강세, 미국 AI 기술주 반등에 SK하이닉스(+7.5%) 등 강세. 삼성전자(+3.4%)의 메모리 가격 인상 소식과 P5 공정 건설 재개 소식이 더해지면서 이수페타시스(+16.7%), 테스(+12.5%) 등 반도체 장비주 동반 강세
식품업종 강세, 농심(+9.4%), 삼양식품(+5.0%)등 라면주들은 글로벌 판가 인상과 중국, 유럽 등 글로벌 판매실적 호조. 풀무원(), 에스앤디() 등 식품 업종 3분기 실적호조 반영
호텔/관광 업종 강세. 중국 정부의 일본 방문 자제 권고로 관광수요의 반사 이익 기대감 부각. 서부T&D(+19.9%), 롯데관광개발(+12.6%), 호텔신라(+4.8%), GKL(+3.1%) 등 상승
여당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포함한 3차 상법개정안을 연내 처리하겠다고 재차 언급하며 HD현대(+6.1%), SK스퀘어(+5.2%) 등 지주 업종 상승. 한편 금융 업종은 메리츠금융지주(-9.3%), 한국금융지주(-3.0%)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보험 업종은 DB손해보험(-4.1%), 삼성화재(-3.4%) 등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이익 악화.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로 한화손해보험(-4.2%) 등 공동 인수 보험사들의 대규모 보험금 부담 가능성에 투자심리 위축
게임 업종은 글로벌 게임쇼인 지스타 2025 종료 이후 넷마블(-2.5%), 엔씨소프트(-1.5%), 시프트업(-2.3%), 크래프톤(-0.7%) 등 차익실현 및 실망매물 출회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44%)
: 트럼프, 하원 투표 전 공화당에 엡스타인 파일 공개 지지 촉구
: 트럼프, 8월 말 이후 최소 8,200만 달러 상당의 채권 매수
중국상해종합지수(-0.49%), 홍콩항셍지수(-0.71%)
: 중국 외교부, 일본내 중국민 대상 범죄를 이유로 중국 국민들에게 당분간 일본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
: 테슬라, 미국산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에 중국산 부품 사용 금지 요구
일본니케이225(-0.14%)
: 일본, 중국에 특사 파견…갈등 진정 위해 노력 중
: 일본 3분기 GDP, 관세 충격으로 6분기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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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반도체/PCB/회로기판/자동차부품/OLED/의료기기/제약바이오/2차전지/방산 등
양지수 당일고점 근처까지 다시 올라오면서 상승종목 비율 높아짐. 외인 #코스피 4,700억 매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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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14일(금요일) 글로벌 증권사인 UBS에서 당사에 대한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Uneventful quarter; all eyes on BD outlook"라는 제목으로 지난 주 공시됐던 당사 3분기 실적에 대한 코멘트와 함께 주요 파이프라인들에 대한 업데이트, 높아지고 있는 기술이전 기대감 등에 대한 내용으로 작성해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기존의 18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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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애플, 아이폰 모델 4종 → 6종으로 확장
기본, 에어, 프로, 프로맥스
↓
기본, e, 에어, 프로, 프로맥스, 폴더블
아이폰18부터 6종 모델 제공 예정
이 라인업은 향후 몇년간 지속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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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반도체, 버핏, 상법개정 효과에 지수는↑
반도체주 강세 효과로 지난주 급락 일부 만회
코스피는 5주 연속 월요일에 큰 폭으로 상승
아시아 증시 중 코스피 상승폭이 가장 컸움
다만 수급 쏠림에 하락 종목수가 더 많았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거래대금이 코스피 전체 절반
주말 나스닥 반등 효과. 이어진 호재 일단 반영
AI 버블론 반박 분석 이어지며 일부 기술주 반등
버핏 회사의 구글 투자 소식도 긍정적 영향
큰 폭으로 오른 위치에서 투자가 단행된 것
마이크론 제품 가격 인상 보도에 강세
가격 인상 보도 주인공은 삼성전자였음
국내 반도체 호실적 예상되는 재료라 반응
삼성을 비롯 국내 대기업 투자 소식도 호재로
반도체, 조선, 로봇 등 해당 산업 자신감으로 해석
주요 반도체 관련 종목들 강세
특히 반도체 투자 초기에 수혜 받는 기업들 급등
해당 금액은 유동성이 풀리는 효과도 있음
여당의 3차 상법 개정안 추진 소식도 긍정적 영향
최근 매수 뿐 아니라 기존 자사주도 소각 대상
현재 일부 유예 대상을 두고 의견 조율중이라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지수 견인
지주회사 강세. 중일 갈등, 여행주 수혜 전망에 강세
지난주 강세 보이던 제약주는 종목별 엇갈림
외국인은 전기전자, 전기가스, 유통 등 순매수
특히 전기전자 매수가 전체 매수 규모 보다 컸음
금융, 제약, 화학, IT 서비스, 오락 문화 등은 순매도
기관은 전기전자, 금융, 음식료 순매수
제약, 기계, IT서비스, 보험 등은 순매도
코스닥에서 외국인은 전기전자, 기관은 제약 매수
IT 버블론 일단 진정되었으나 경계감도 여전
지수 큰 폭으로 상승했으나 하락 종목수 더 많았음
여전히 특정 업종에 몰려 다니는 모습이 이어지는 것
전체 상승에 대한 자신감이 낮아진 상태 의미
엔비디아 실적, FOMC 의사록 등 일정 경계감
또 중국과 일본간 정치적 신경전도 변수
엔화. 무역 관계에 변수가 되는지 주목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자체는 이어질 가능성
다만 흐름에 변화가 생긴 것으로 보기는 어려움
큰 상승 후 매물와 주요 노이즈 소화하는 과정
종목 장세 흐름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
특히 실적 공개 후 추세 바뀌는 종목들 다수 등장
기관 수급 바뀌며 움직이는 종목들 지속 관심
반도체주 강세 효과로 지난주 급락 일부 만회
코스피는 5주 연속 월요일에 큰 폭으로 상승
아시아 증시 중 코스피 상승폭이 가장 컸움
다만 수급 쏠림에 하락 종목수가 더 많았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거래대금이 코스피 전체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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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전기전자, 전기가스, 유통 등 순매수
특히 전기전자 매수가 전체 매수 규모 보다 컸음
금융, 제약, 화학, IT 서비스, 오락 문화 등은 순매도
기관은 전기전자, 금융, 음식료 순매수
제약, 기계, IT서비스, 보험 등은 순매도
코스닥에서 외국인은 전기전자, 기관은 제약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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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큰 폭으로 상승했으나 하락 종목수 더 많았음
여전히 특정 업종에 몰려 다니는 모습이 이어지는 것
전체 상승에 대한 자신감이 낮아진 상태 의미
엔비디아 실적, FOMC 의사록 등 일정 경계감
또 중국과 일본간 정치적 신경전도 변수
엔화. 무역 관계에 변수가 되는지 주목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자체는 이어질 가능성
다만 흐름에 변화가 생긴 것으로 보기는 어려움
큰 상승 후 매물와 주요 노이즈 소화하는 과정
종목 장세 흐름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
특히 실적 공개 후 추세 바뀌는 종목들 다수 등장
기관 수급 바뀌며 움직이는 종목들 지속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