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현재의 재고 상황은 26년 말에도 개선되기 어렵습니다.
폭력적인 메모리 가격 인상과 AI향 메모리 수혜 강도 증가는 장기공급계약의 유인이 될 것입니다.
이는 실적 상향과 더불어 안정성 제고를 의미합니다.
메모리 업종 밸류 확대를 전망합니다.
Going the distance
26년 말에도 공급 부족 해소 불가
26년 DRAM 수요 20~25% 성장, 생산은 그 이하
->현 재고 3주 수준, 26년 말에도 잘해야 유사한 수준
공급 부족 장기화
-> 메모리 가격 잠재적 인상 폭 확대
폭력적 메모리 가격 인상,
AI Scale-out/across에 따른 수요 구조적 확대
->장기공급계약 유인 강화
->수요 예측력 제고, ‘선수주-후증설’ 구조로의 변모
AI 수혜 상승 본격화, 공급 부족 이제 막 시작단계
메모리 근본적 체질 변화가 밸류 확대 명분 지속 제공
주가 상승에 따른 조정 우려 상존하나,
예상을 상회할 실적의 상/하단이 증명할 것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삼성전자 17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유지
자료: https://buly.kr/8IwwrxQ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현재의 재고 상황은 26년 말에도 개선되기 어렵습니다.
폭력적인 메모리 가격 인상과 AI향 메모리 수혜 강도 증가는 장기공급계약의 유인이 될 것입니다.
이는 실적 상향과 더불어 안정성 제고를 의미합니다.
메모리 업종 밸류 확대를 전망합니다.
Going the distance
26년 말에도 공급 부족 해소 불가
26년 DRAM 수요 20~25% 성장, 생산은 그 이하
->현 재고 3주 수준, 26년 말에도 잘해야 유사한 수준
공급 부족 장기화
-> 메모리 가격 잠재적 인상 폭 확대
폭력적 메모리 가격 인상,
AI Scale-out/across에 따른 수요 구조적 확대
->장기공급계약 유인 강화
->수요 예측력 제고, ‘선수주-후증설’ 구조로의 변모
AI 수혜 상승 본격화, 공급 부족 이제 막 시작단계
메모리 근본적 체질 변화가 밸류 확대 명분 지속 제공
주가 상승에 따른 조정 우려 상존하나,
예상을 상회할 실적의 상/하단이 증명할 것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삼성전자 17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유지
자료: https://buly.kr/8IwwrxQ
👍1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17 미 증시에서 주목할 부분: 연준 위원들 발언, 13F
미국 현지시각 아침에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 및 통화정책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최근 견조한 경제와 현재 정책이 중립에 가깝다며 ‘신중한 통화정책’을 주장. 이를 감안 오늘 연설에서도 섣부른 금리인하보다는 AI와 생산성 향상 관련 언급 등 견조한 경제 등을 토대로 신중한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할 것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장 초반에 발언도 있지만, 여전히 중립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기대.
장 후반에는 월러 연준이사의 경제전망을 주제로 발언이 있는데 최근 견조한 GDP 성장률과 고용시장 위축의 충돌을 지적했었기 때문에 추가 완화의 필요성을 시사하겠지만, 여전히 추가 데이터를 확인 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할 것이라는 중립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전망.
결국 오늘 있을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중립이거나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 이를 반영해 현재 CME FedWatch에서는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43.9%로 낮아져 있어 현재는 금리 동결 기대(56.1%)가 더 높은 상태. 이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채 금리도 소폭 상승 중. 다만, 관련 이슈는 대부분 언급돼 오고 있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지난 주 변동성 확대 후 되돌림이 유입되며 시간 외 상승 중. 특히 13F 결과 반영 중
버크셔 헤서웨이는 13F를 통해 알파벳(GOOGL)을 43.4억 달러 신규 매입. 그 외 처브(CB)는 12.1억 달러, 도미노피자(DPZ)를 1.5억 달러 매수하며 지분이 증가. 특히 시장은 알파벳을 신규 매수했다는 소식에 시간 외 6% 넘게 급등하는 등 이벤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태. 즉 오늘 미 증시는 견조한 가운데 13F에서 언급된 종목 중심으로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판단.
미국 현지시각 아침에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 및 통화정책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최근 견조한 경제와 현재 정책이 중립에 가깝다며 ‘신중한 통화정책’을 주장. 이를 감안 오늘 연설에서도 섣부른 금리인하보다는 AI와 생산성 향상 관련 언급 등 견조한 경제 등을 토대로 신중한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할 것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장 초반에 발언도 있지만, 여전히 중립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기대.
장 후반에는 월러 연준이사의 경제전망을 주제로 발언이 있는데 최근 견조한 GDP 성장률과 고용시장 위축의 충돌을 지적했었기 때문에 추가 완화의 필요성을 시사하겠지만, 여전히 추가 데이터를 확인 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할 것이라는 중립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전망.
결국 오늘 있을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중립이거나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 이를 반영해 현재 CME FedWatch에서는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43.9%로 낮아져 있어 현재는 금리 동결 기대(56.1%)가 더 높은 상태. 이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채 금리도 소폭 상승 중. 다만, 관련 이슈는 대부분 언급돼 오고 있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지난 주 변동성 확대 후 되돌림이 유입되며 시간 외 상승 중. 특히 13F 결과 반영 중
버크셔 헤서웨이는 13F를 통해 알파벳(GOOGL)을 43.4억 달러 신규 매입. 그 외 처브(CB)는 12.1억 달러, 도미노피자(DPZ)를 1.5억 달러 매수하며 지분이 증가. 특히 시장은 알파벳을 신규 매수했다는 소식에 시간 외 6% 넘게 급등하는 등 이벤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태. 즉 오늘 미 증시는 견조한 가운데 13F에서 언급된 종목 중심으로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판단.
✅ 강세 업종
1) 의료AI
• 로킷헬스케어, 세계 최초 AI 기반 맞춤형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
• 상승종목: 젠큐릭스, 로킷헬스케어, 쓰리빌리언, 스피어
2) PCB
• 이수페타시스, ASP 강세에 목표가 연속 상향.
• 상승종목: 코리아써키트, 이수페타시스, 네오티스, 티엘비
3) 반도체 장비
• “HBM 이후는 HBF”… 낸드까지 3D 적층 경쟁 확산.
• 상승종목: 유니셈, 테스, 한양이엔지, 브이엠
4) 제약
• LB인베스트먼트의 잇단 회수 성과로 섹터 전반에 모멘텀.
• 상승종목: 프로티나, 오름테라퓨틱, 와이바이오로직스, 인투셀
✅ 특징주
• 그린광학,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80%↑
• 노랑풍선, 중국 ‘일본 여행 자제 권고’ 수혜로 상승
• 삼성전자 등 4대 그룹, 800조 투자 발표에 강세
• 美 반도체 훈풍…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승
• 현대오토에버, 그룹 투자 확대 모멘텀에 6%대 급등
• 이수페타시스, 목표가 줄상향에 강세
• 코리아써키트,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 농심, 3분기 실적 호조에 9%대 상승
• 영원무역, 3분기 영업익 서프라이즈… 연중 최고가
1) 의료AI
• 로킷헬스케어, 세계 최초 AI 기반 맞춤형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
• 상승종목: 젠큐릭스, 로킷헬스케어, 쓰리빌리언, 스피어
2) PCB
• 이수페타시스, ASP 강세에 목표가 연속 상향.
• 상승종목: 코리아써키트, 이수페타시스, 네오티스, 티엘비
3) 반도체 장비
• “HBM 이후는 HBF”… 낸드까지 3D 적층 경쟁 확산.
• 상승종목: 유니셈, 테스, 한양이엔지, 브이엠
4) 제약
• LB인베스트먼트의 잇단 회수 성과로 섹터 전반에 모멘텀.
• 상승종목: 프로티나, 오름테라퓨틱, 와이바이오로직스, 인투셀
✅ 특징주
• 그린광학,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80%↑
• 노랑풍선, 중국 ‘일본 여행 자제 권고’ 수혜로 상승
• 삼성전자 등 4대 그룹, 800조 투자 발표에 강세
• 美 반도체 훈풍…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승
• 현대오토에버, 그룹 투자 확대 모멘텀에 6%대 급등
• 이수페타시스, 목표가 줄상향에 강세
• 코리아써키트,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 농심, 3분기 실적 호조에 9%대 상승
• 영원무역, 3분기 영업익 서프라이즈… 연중 최고가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2026년 주식시장 전망] K-프리미엄의 확장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유명간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Earnings Up, 2) Valuation Up, 3) 선호업종 및 Top Picks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연초 대비 +67% 상승했습니다. 상반기에는 PER 상승, 하반기에는 EPS 개선 영향이 컸습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년에도 실적 및 밸류에이션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97조원입니다(+38%).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컨센서스 상위 10%를 적용하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7조원에 육박합니다.
*실적 증가 요인은 매출 증가보단 이익률 개선입니다(25F, 26F 매출액 증가율 6.0%→7.5%, 영업이익률 8.2%→11.1%).
*내년 이익모멘텀은 상반기가 좋습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3분기(1Q26F~4Q26F: +7%YoY → +9%YoY → +10%YoY → +8%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50%YoY → +75%YoY → +54%YoY → +36%YoY)가 고점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증가와 환율 효과로 이익모멘텀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이익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기업 수익성 둔화(인플레이션 고착화), 높아진 실적 기대치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하락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매출이 더 늘어나야 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기업들이 현금이 풍부해 CAPEX가 늘어날 여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내년 하반기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는 주주환원, 거버넌스 개선에 따른 COE 하락과 ROE 개선으로 PBR 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법개정안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PBR 상승 모멘텀입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됐습니다(-42%→-23%). 정부 정책에 더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4년/25년 자사주 매입: 7.5조원/14.7조원, 소각: 5.5조원/10.3조원).
*이익증가율이 완만해지는 내년 하반기에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합니다. 코스피 5,000pt 안착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필요합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지난 10월 월보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익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2005~2007년 코스피 사례).
*코스피의 실적 변동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고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어찌됐든 국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은 PBR(주주환원 여력↑), PER(이익 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유동성 모두 우호적입니다. 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진 만큼 AI 버블 논란, 인플레이션 우려,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변동성 확대 국면은 빈번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 제목은 K-프리미엄의 확장입니다. “2025년 전망: K-프리미엄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전망: 선진화로 가는 길”에서 다룬 내용들과 맥락과 유사합니다.
*선호 업종을 “K-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켜 봤습니다.
1) K-프리미엄의 중심: 반도체/전력기기/조선/방산(실적 개선 주도, 높은 이익 안정성)
2) K-프리미엄의 시작: 금융/지주(밸류업에서 상법, 세법 개정까지, PBR 회복 지속)
3) K-프리미엄의 부활: 2차전지(턴어라운드 스타일, 신규 성장 모멘텀(ESS) 기대)
4) K-프리미엄의 원조: 바이오(증시 유동성 증가 환경에서 유리, 구조적으로 강화된 산업 경쟁력)
*Top Picks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물산, SK, KB금융, 삼성증권,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을 선정했습니다.
▶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 (11/17)
https://han.gl/mIJxO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유명간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Earnings Up, 2) Valuation Up, 3) 선호업종 및 Top Picks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연초 대비 +67% 상승했습니다. 상반기에는 PER 상승, 하반기에는 EPS 개선 영향이 컸습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년에도 실적 및 밸류에이션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97조원입니다(+38%).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컨센서스 상위 10%를 적용하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7조원에 육박합니다.
*실적 증가 요인은 매출 증가보단 이익률 개선입니다(25F, 26F 매출액 증가율 6.0%→7.5%, 영업이익률 8.2%→11.1%).
*내년 이익모멘텀은 상반기가 좋습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3분기(1Q26F~4Q26F: +7%YoY → +9%YoY → +10%YoY → +8%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50%YoY → +75%YoY → +54%YoY → +36%YoY)가 고점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증가와 환율 효과로 이익모멘텀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이익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기업 수익성 둔화(인플레이션 고착화), 높아진 실적 기대치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하락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매출이 더 늘어나야 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기업들이 현금이 풍부해 CAPEX가 늘어날 여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내년 하반기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는 주주환원, 거버넌스 개선에 따른 COE 하락과 ROE 개선으로 PBR 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법개정안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PBR 상승 모멘텀입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됐습니다(-42%→-23%). 정부 정책에 더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4년/25년 자사주 매입: 7.5조원/14.7조원, 소각: 5.5조원/10.3조원).
*이익증가율이 완만해지는 내년 하반기에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합니다. 코스피 5,000pt 안착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필요합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지난 10월 월보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익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2005~2007년 코스피 사례).
*코스피의 실적 변동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고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어찌됐든 국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은 PBR(주주환원 여력↑), PER(이익 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유동성 모두 우호적입니다. 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진 만큼 AI 버블 논란, 인플레이션 우려,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변동성 확대 국면은 빈번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 제목은 K-프리미엄의 확장입니다. “2025년 전망: K-프리미엄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전망: 선진화로 가는 길”에서 다룬 내용들과 맥락과 유사합니다.
*선호 업종을 “K-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켜 봤습니다.
1) K-프리미엄의 중심: 반도체/전력기기/조선/방산(실적 개선 주도, 높은 이익 안정성)
2) K-프리미엄의 시작: 금융/지주(밸류업에서 상법, 세법 개정까지, PBR 회복 지속)
3) K-프리미엄의 부활: 2차전지(턴어라운드 스타일, 신규 성장 모멘텀(ESS) 기대)
4) K-프리미엄의 원조: 바이오(증시 유동성 증가 환경에서 유리, 구조적으로 강화된 산업 경쟁력)
*Top Picks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물산, SK, KB금융, 삼성증권,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을 선정했습니다.
▶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 (11/17)
https://han.gl/mIJxO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한국비엔씨, GLP-1/GIP/GCG 삼중작용제-알부민 지속형 비만치료후보물질 실험결과, 위고비보다 우위의 체중감소 효과 확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8453P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8453P
한국경제
한국비엔씨, GLP-1/GIP/GCG 삼중작용제-알부민 지속형 비만치료후보물질 실험결과, 위고비보다 우위의 체중감소 효과 확인
한국비엔씨, GLP-1/GIP/GCG 삼중작용제-알부민 지속형 비만치료후보물질 실험결과, 위고비보다 우위의 체중감소 효과 확인, WISE 보도자료
'韓 최초 AI 데이터센터' 2027년 5월 완성된다
SK에코플랜트, 준공 계획 밝혀
도급액 4169억, 1년 9개월 예상
한국 최초 AI 데이터센터로 자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35474?rc=N&ntype=RANKING&sid=001
SK에코플랜트, 준공 계획 밝혀
도급액 4169억, 1년 9개월 예상
한국 최초 AI 데이터센터로 자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35474?rc=N&ntype=RANKING&sid=001
Naver
'韓 최초 AI 데이터센터' 2027년 5월 완성된다
SK그룹이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협업해 만드는 국내 첫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오는 2027년 5월 31일 준공된다. 그동안 서비스 제공 시기가 2027년 4·4분기일 것이라는 추측은 있었지만 구체적인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반도체 투자심리 반등, 외국인 매도 진정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1.89% 상승 / 4,087.32pt
(KOSDAQ: +0.68% 상승 / 904.01)
- 원/달러 환율 1458.6원 (+5.5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4.10%), 의료·정밀기기(+3.12%), 전기·가스(+2.90%)
- 업종 Bottom3: 종이·목재(-2.06%), 보험(-1.57%), 운송·창고(-0.97%)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반등, 기관도 순매수 전환하며 금요일 시초가 수준 회복
거래소: 외국인 +3,676 억원 순매수 / 기관 +995 억원 순매수 / 개인 -4,48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027 억원 순매수 / 기관 -2,373 억원 순매도 / 개인 -573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863 억원 순매수 / 기관 -1,663 억원 순매도 / 개인 -188 억원 순매도
- 지난주 하락을 주도했던 AI 버블 우려 진정. 지난 금요잉 나스닥에서 엔비디아 등 AI 대표주가 저가매수세에 반등했으며 국내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이 코스피 반등을 주도하고 있음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긍정적 이슈 유입. 로이터는 삼성전자의 서버용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9월 대비 30~60% 인상되었다고 보도. 반도체 가격 상승은 기존에 시장에 알려졌던 사실이지만 지난주 키옥시아의 실적 미스로 훼손되었던 반도체 투자심리를 만회. 평택 P5 공정의 건설이 재개되었다는 소식 또한 반도체 장비주에 호재로 작용
이번주 19일 미국증시 종료 이후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둔 기대감 또한 유효하며, AI 기술주의 반등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거품 논란은 남아있지만 추가로 드러나는 악재가 없다면 여전히 AI 투자심리가 유효함을 확인. 중장기적 관점에서 AI의 확장 시나리오 또한 유효하며 최근의 주가 조정은 기대를 선반영한 투자심리와 현실 사이에서의 속도조절 과정
외국인의 코스피와 국고채 시장의 매도 압력은 진정되는 모습 그럼에도 달러-원 환율은 1,450원 초반에서 달러 매수세가 지속되면서 1,460원선까지 상승
엔화와 위안화 등 주변국 통화도 소폭 약세 흐름이 나타나는 중.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이후 중-일 관계가 급격히 냉각. 특히 중국이 국민들에게 일본 방문 자제 권고를 내린 것이 실질적인 경제적 피해로 이어질 우려
중국, 일본 증시는 하락하고 있음에도 코스피 아웃퍼폼. 오히려 여행, 카지노 업종에서는 반사수혜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음
- 주도업종: 반도체 등 긍정적 이슈 유입된 업종으로 상승 쏠림 존재
반도체 업종 강세, 미국 AI 기술주 반등에 SK하이닉스(+7.5%) 등 강세. 삼성전자(+3.4%)의 메모리 가격 인상 소식과 P5 공정 건설 재개 소식이 더해지면서 이수페타시스(+16.7%), 테스(+12.5%) 등 반도체 장비주 동반 강세
식품업종 강세, 농심(+9.4%), 삼양식품(+5.0%)등 라면주들은 글로벌 판가 인상과 중국, 유럽 등 글로벌 판매실적 호조. 풀무원(), 에스앤디() 등 식품 업종 3분기 실적호조 반영
호텔/관광 업종 강세. 중국 정부의 일본 방문 자제 권고로 관광수요의 반사 이익 기대감 부각. 서부T&D(+19.9%), 롯데관광개발(+12.6%), 호텔신라(+4.8%), GKL(+3.1%) 등 상승
여당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포함한 3차 상법개정안을 연내 처리하겠다고 재차 언급하며 HD현대(+6.1%), SK스퀘어(+5.2%) 등 지주 업종 상승. 한편 금융 업종은 메리츠금융지주(-9.3%), 한국금융지주(-3.0%)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보험 업종은 DB손해보험(-4.1%), 삼성화재(-3.4%) 등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이익 악화.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로 한화손해보험(-4.2%) 등 공동 인수 보험사들의 대규모 보험금 부담 가능성에 투자심리 위축
게임 업종은 글로벌 게임쇼인 지스타 2025 종료 이후 넷마블(-2.5%), 엔씨소프트(-1.5%), 시프트업(-2.3%), 크래프톤(-0.7%) 등 차익실현 및 실망매물 출회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44%)
: 트럼프, 하원 투표 전 공화당에 엡스타인 파일 공개 지지 촉구
: 트럼프, 8월 말 이후 최소 8,200만 달러 상당의 채권 매수
중국상해종합지수(-0.49%), 홍콩항셍지수(-0.71%)
: 중국 외교부, 일본내 중국민 대상 범죄를 이유로 중국 국민들에게 당분간 일본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
: 테슬라, 미국산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에 중국산 부품 사용 금지 요구
일본니케이225(-0.14%)
: 일본, 중국에 특사 파견…갈등 진정 위해 노력 중
: 일본 3분기 GDP, 관세 충격으로 6분기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1.89% 상승 / 4,087.32pt
(KOSDAQ: +0.68% 상승 / 904.01)
- 원/달러 환율 1458.6원 (+5.5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4.10%), 의료·정밀기기(+3.12%), 전기·가스(+2.90%)
- 업종 Bottom3: 종이·목재(-2.06%), 보험(-1.57%), 운송·창고(-0.97%)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반등, 기관도 순매수 전환하며 금요일 시초가 수준 회복
거래소: 외국인 +3,676 억원 순매수 / 기관 +995 억원 순매수 / 개인 -4,48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027 억원 순매수 / 기관 -2,373 억원 순매도 / 개인 -573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863 억원 순매수 / 기관 -1,663 억원 순매도 / 개인 -188 억원 순매도
- 지난주 하락을 주도했던 AI 버블 우려 진정. 지난 금요잉 나스닥에서 엔비디아 등 AI 대표주가 저가매수세에 반등했으며 국내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이 코스피 반등을 주도하고 있음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긍정적 이슈 유입. 로이터는 삼성전자의 서버용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9월 대비 30~60% 인상되었다고 보도. 반도체 가격 상승은 기존에 시장에 알려졌던 사실이지만 지난주 키옥시아의 실적 미스로 훼손되었던 반도체 투자심리를 만회. 평택 P5 공정의 건설이 재개되었다는 소식 또한 반도체 장비주에 호재로 작용
이번주 19일 미국증시 종료 이후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둔 기대감 또한 유효하며, AI 기술주의 반등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거품 논란은 남아있지만 추가로 드러나는 악재가 없다면 여전히 AI 투자심리가 유효함을 확인. 중장기적 관점에서 AI의 확장 시나리오 또한 유효하며 최근의 주가 조정은 기대를 선반영한 투자심리와 현실 사이에서의 속도조절 과정
외국인의 코스피와 국고채 시장의 매도 압력은 진정되는 모습 그럼에도 달러-원 환율은 1,450원 초반에서 달러 매수세가 지속되면서 1,460원선까지 상승
엔화와 위안화 등 주변국 통화도 소폭 약세 흐름이 나타나는 중.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이후 중-일 관계가 급격히 냉각. 특히 중국이 국민들에게 일본 방문 자제 권고를 내린 것이 실질적인 경제적 피해로 이어질 우려
중국, 일본 증시는 하락하고 있음에도 코스피 아웃퍼폼. 오히려 여행, 카지노 업종에서는 반사수혜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음
- 주도업종: 반도체 등 긍정적 이슈 유입된 업종으로 상승 쏠림 존재
반도체 업종 강세, 미국 AI 기술주 반등에 SK하이닉스(+7.5%) 등 강세. 삼성전자(+3.4%)의 메모리 가격 인상 소식과 P5 공정 건설 재개 소식이 더해지면서 이수페타시스(+16.7%), 테스(+12.5%) 등 반도체 장비주 동반 강세
식품업종 강세, 농심(+9.4%), 삼양식품(+5.0%)등 라면주들은 글로벌 판가 인상과 중국, 유럽 등 글로벌 판매실적 호조. 풀무원(), 에스앤디() 등 식품 업종 3분기 실적호조 반영
호텔/관광 업종 강세. 중국 정부의 일본 방문 자제 권고로 관광수요의 반사 이익 기대감 부각. 서부T&D(+19.9%), 롯데관광개발(+12.6%), 호텔신라(+4.8%), GKL(+3.1%) 등 상승
여당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포함한 3차 상법개정안을 연내 처리하겠다고 재차 언급하며 HD현대(+6.1%), SK스퀘어(+5.2%) 등 지주 업종 상승. 한편 금융 업종은 메리츠금융지주(-9.3%), 한국금융지주(-3.0%)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보험 업종은 DB손해보험(-4.1%), 삼성화재(-3.4%) 등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이익 악화.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로 한화손해보험(-4.2%) 등 공동 인수 보험사들의 대규모 보험금 부담 가능성에 투자심리 위축
게임 업종은 글로벌 게임쇼인 지스타 2025 종료 이후 넷마블(-2.5%), 엔씨소프트(-1.5%), 시프트업(-2.3%), 크래프톤(-0.7%) 등 차익실현 및 실망매물 출회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44%)
: 트럼프, 하원 투표 전 공화당에 엡스타인 파일 공개 지지 촉구
: 트럼프, 8월 말 이후 최소 8,200만 달러 상당의 채권 매수
중국상해종합지수(-0.49%), 홍콩항셍지수(-0.71%)
: 중국 외교부, 일본내 중국민 대상 범죄를 이유로 중국 국민들에게 당분간 일본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
: 테슬라, 미국산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에 중국산 부품 사용 금지 요구
일본니케이225(-0.14%)
: 일본, 중국에 특사 파견…갈등 진정 위해 노력 중
: 일본 3분기 GDP, 관세 충격으로 6분기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Telegram
대신 전략. 돌직구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현재시간 주도테마🔥
의료AI/반도체/PCB/회로기판/자동차부품/OLED/의료기기/제약바이오/2차전지/방산 등
양지수 당일고점 근처까지 다시 올라오면서 상승종목 비율 높아짐. 외인 #코스피 4,700억 매수중.
의료AI/반도체/PCB/회로기판/자동차부품/OLED/의료기기/제약바이오/2차전지/방산 등
양지수 당일고점 근처까지 다시 올라오면서 상승종목 비율 높아짐. 외인 #코스피 4,700억 매수중.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