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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 권리락 이후에도 신고가 들어가는 모습. 보통은 하락하는데 그만큼 #제약바이오 강세라는 면모를 보여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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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현재의 재고 상황은 26년 말에도 개선되기 어렵습니다.
폭력적인 메모리 가격 인상과 AI향 메모리 수혜 강도 증가는 장기공급계약의 유인이 될 것입니다.
이는 실적 상향과 더불어 안정성 제고를 의미합니다.
메모리 업종 밸류 확대를 전망합니다.
Going the distance
26년 말에도 공급 부족 해소 불가
26년 DRAM 수요 20~25% 성장, 생산은 그 이하
->현 재고 3주 수준, 26년 말에도 잘해야 유사한 수준
공급 부족 장기화
-> 메모리 가격 잠재적 인상 폭 확대
폭력적 메모리 가격 인상,
AI Scale-out/across에 따른 수요 구조적 확대
->장기공급계약 유인 강화
->수요 예측력 제고, ‘선수주-후증설’ 구조로의 변모
AI 수혜 상승 본격화, 공급 부족 이제 막 시작단계
메모리 근본적 체질 변화가 밸류 확대 명분 지속 제공
주가 상승에 따른 조정 우려 상존하나,
예상을 상회할 실적의 상/하단이 증명할 것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삼성전자 17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유지
자료: https://buly.kr/8IwwrxQ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현재의 재고 상황은 26년 말에도 개선되기 어렵습니다.
폭력적인 메모리 가격 인상과 AI향 메모리 수혜 강도 증가는 장기공급계약의 유인이 될 것입니다.
이는 실적 상향과 더불어 안정성 제고를 의미합니다.
메모리 업종 밸류 확대를 전망합니다.
Going the distance
26년 말에도 공급 부족 해소 불가
26년 DRAM 수요 20~25% 성장, 생산은 그 이하
->현 재고 3주 수준, 26년 말에도 잘해야 유사한 수준
공급 부족 장기화
-> 메모리 가격 잠재적 인상 폭 확대
폭력적 메모리 가격 인상,
AI Scale-out/across에 따른 수요 구조적 확대
->장기공급계약 유인 강화
->수요 예측력 제고, ‘선수주-후증설’ 구조로의 변모
AI 수혜 상승 본격화, 공급 부족 이제 막 시작단계
메모리 근본적 체질 변화가 밸류 확대 명분 지속 제공
주가 상승에 따른 조정 우려 상존하나,
예상을 상회할 실적의 상/하단이 증명할 것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삼성전자 17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유지
자료: https://buly.kr/8Iwwr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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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17 미 증시에서 주목할 부분: 연준 위원들 발언, 13F
미국 현지시각 아침에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 및 통화정책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최근 견조한 경제와 현재 정책이 중립에 가깝다며 ‘신중한 통화정책’을 주장. 이를 감안 오늘 연설에서도 섣부른 금리인하보다는 AI와 생산성 향상 관련 언급 등 견조한 경제 등을 토대로 신중한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할 것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장 초반에 발언도 있지만, 여전히 중립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기대.
장 후반에는 월러 연준이사의 경제전망을 주제로 발언이 있는데 최근 견조한 GDP 성장률과 고용시장 위축의 충돌을 지적했었기 때문에 추가 완화의 필요성을 시사하겠지만, 여전히 추가 데이터를 확인 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할 것이라는 중립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전망.
결국 오늘 있을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중립이거나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 이를 반영해 현재 CME FedWatch에서는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43.9%로 낮아져 있어 현재는 금리 동결 기대(56.1%)가 더 높은 상태. 이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채 금리도 소폭 상승 중. 다만, 관련 이슈는 대부분 언급돼 오고 있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지난 주 변동성 확대 후 되돌림이 유입되며 시간 외 상승 중. 특히 13F 결과 반영 중
버크셔 헤서웨이는 13F를 통해 알파벳(GOOGL)을 43.4억 달러 신규 매입. 그 외 처브(CB)는 12.1억 달러, 도미노피자(DPZ)를 1.5억 달러 매수하며 지분이 증가. 특히 시장은 알파벳을 신규 매수했다는 소식에 시간 외 6% 넘게 급등하는 등 이벤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태. 즉 오늘 미 증시는 견조한 가운데 13F에서 언급된 종목 중심으로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판단.
미국 현지시각 아침에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 및 통화정책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최근 견조한 경제와 현재 정책이 중립에 가깝다며 ‘신중한 통화정책’을 주장. 이를 감안 오늘 연설에서도 섣부른 금리인하보다는 AI와 생산성 향상 관련 언급 등 견조한 경제 등을 토대로 신중한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할 것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장 초반에 발언도 있지만, 여전히 중립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기대.
장 후반에는 월러 연준이사의 경제전망을 주제로 발언이 있는데 최근 견조한 GDP 성장률과 고용시장 위축의 충돌을 지적했었기 때문에 추가 완화의 필요성을 시사하겠지만, 여전히 추가 데이터를 확인 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할 것이라는 중립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전망.
결국 오늘 있을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중립이거나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 이를 반영해 현재 CME FedWatch에서는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43.9%로 낮아져 있어 현재는 금리 동결 기대(56.1%)가 더 높은 상태. 이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채 금리도 소폭 상승 중. 다만, 관련 이슈는 대부분 언급돼 오고 있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지난 주 변동성 확대 후 되돌림이 유입되며 시간 외 상승 중. 특히 13F 결과 반영 중
버크셔 헤서웨이는 13F를 통해 알파벳(GOOGL)을 43.4억 달러 신규 매입. 그 외 처브(CB)는 12.1억 달러, 도미노피자(DPZ)를 1.5억 달러 매수하며 지분이 증가. 특히 시장은 알파벳을 신규 매수했다는 소식에 시간 외 6% 넘게 급등하는 등 이벤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태. 즉 오늘 미 증시는 견조한 가운데 13F에서 언급된 종목 중심으로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판단.
✅ 강세 업종
1) 의료AI
• 로킷헬스케어, 세계 최초 AI 기반 맞춤형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
• 상승종목: 젠큐릭스, 로킷헬스케어, 쓰리빌리언, 스피어
2) PCB
• 이수페타시스, ASP 강세에 목표가 연속 상향.
• 상승종목: 코리아써키트, 이수페타시스, 네오티스, 티엘비
3) 반도체 장비
• “HBM 이후는 HBF”… 낸드까지 3D 적층 경쟁 확산.
• 상승종목: 유니셈, 테스, 한양이엔지, 브이엠
4) 제약
• LB인베스트먼트의 잇단 회수 성과로 섹터 전반에 모멘텀.
• 상승종목: 프로티나, 오름테라퓨틱, 와이바이오로직스, 인투셀
✅ 특징주
• 그린광학,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80%↑
• 노랑풍선, 중국 ‘일본 여행 자제 권고’ 수혜로 상승
• 삼성전자 등 4대 그룹, 800조 투자 발표에 강세
• 美 반도체 훈풍…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승
• 현대오토에버, 그룹 투자 확대 모멘텀에 6%대 급등
• 이수페타시스, 목표가 줄상향에 강세
• 코리아써키트,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 농심, 3분기 실적 호조에 9%대 상승
• 영원무역, 3분기 영업익 서프라이즈… 연중 최고가
1) 의료AI
• 로킷헬스케어, 세계 최초 AI 기반 맞춤형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
• 상승종목: 젠큐릭스, 로킷헬스케어, 쓰리빌리언, 스피어
2) PCB
• 이수페타시스, ASP 강세에 목표가 연속 상향.
• 상승종목: 코리아써키트, 이수페타시스, 네오티스, 티엘비
3) 반도체 장비
• “HBM 이후는 HBF”… 낸드까지 3D 적층 경쟁 확산.
• 상승종목: 유니셈, 테스, 한양이엔지, 브이엠
4) 제약
• LB인베스트먼트의 잇단 회수 성과로 섹터 전반에 모멘텀.
• 상승종목: 프로티나, 오름테라퓨틱, 와이바이오로직스, 인투셀
✅ 특징주
• 그린광학,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80%↑
• 노랑풍선, 중국 ‘일본 여행 자제 권고’ 수혜로 상승
• 삼성전자 등 4대 그룹, 800조 투자 발표에 강세
• 美 반도체 훈풍…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승
• 현대오토에버, 그룹 투자 확대 모멘텀에 6%대 급등
• 이수페타시스, 목표가 줄상향에 강세
• 코리아써키트,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 농심, 3분기 실적 호조에 9%대 상승
• 영원무역, 3분기 영업익 서프라이즈… 연중 최고가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2026년 주식시장 전망] K-프리미엄의 확장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유명간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Earnings Up, 2) Valuation Up, 3) 선호업종 및 Top Picks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연초 대비 +67% 상승했습니다. 상반기에는 PER 상승, 하반기에는 EPS 개선 영향이 컸습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년에도 실적 및 밸류에이션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97조원입니다(+38%).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컨센서스 상위 10%를 적용하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7조원에 육박합니다.
*실적 증가 요인은 매출 증가보단 이익률 개선입니다(25F, 26F 매출액 증가율 6.0%→7.5%, 영업이익률 8.2%→11.1%).
*내년 이익모멘텀은 상반기가 좋습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3분기(1Q26F~4Q26F: +7%YoY → +9%YoY → +10%YoY → +8%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50%YoY → +75%YoY → +54%YoY → +36%YoY)가 고점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증가와 환율 효과로 이익모멘텀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이익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기업 수익성 둔화(인플레이션 고착화), 높아진 실적 기대치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하락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매출이 더 늘어나야 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기업들이 현금이 풍부해 CAPEX가 늘어날 여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내년 하반기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는 주주환원, 거버넌스 개선에 따른 COE 하락과 ROE 개선으로 PBR 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법개정안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PBR 상승 모멘텀입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됐습니다(-42%→-23%). 정부 정책에 더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4년/25년 자사주 매입: 7.5조원/14.7조원, 소각: 5.5조원/10.3조원).
*이익증가율이 완만해지는 내년 하반기에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합니다. 코스피 5,000pt 안착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필요합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지난 10월 월보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익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2005~2007년 코스피 사례).
*코스피의 실적 변동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고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어찌됐든 국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은 PBR(주주환원 여력↑), PER(이익 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유동성 모두 우호적입니다. 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진 만큼 AI 버블 논란, 인플레이션 우려,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변동성 확대 국면은 빈번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 제목은 K-프리미엄의 확장입니다. “2025년 전망: K-프리미엄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전망: 선진화로 가는 길”에서 다룬 내용들과 맥락과 유사합니다.
*선호 업종을 “K-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켜 봤습니다.
1) K-프리미엄의 중심: 반도체/전력기기/조선/방산(실적 개선 주도, 높은 이익 안정성)
2) K-프리미엄의 시작: 금융/지주(밸류업에서 상법, 세법 개정까지, PBR 회복 지속)
3) K-프리미엄의 부활: 2차전지(턴어라운드 스타일, 신규 성장 모멘텀(ESS) 기대)
4) K-프리미엄의 원조: 바이오(증시 유동성 증가 환경에서 유리, 구조적으로 강화된 산업 경쟁력)
*Top Picks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물산, SK, KB금융, 삼성증권,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을 선정했습니다.
▶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 (11/17)
https://han.gl/mIJxO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유명간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Earnings Up, 2) Valuation Up, 3) 선호업종 및 Top Picks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연초 대비 +67% 상승했습니다. 상반기에는 PER 상승, 하반기에는 EPS 개선 영향이 컸습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년에도 실적 및 밸류에이션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97조원입니다(+38%).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컨센서스 상위 10%를 적용하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7조원에 육박합니다.
*실적 증가 요인은 매출 증가보단 이익률 개선입니다(25F, 26F 매출액 증가율 6.0%→7.5%, 영업이익률 8.2%→11.1%).
*내년 이익모멘텀은 상반기가 좋습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3분기(1Q26F~4Q26F: +7%YoY → +9%YoY → +10%YoY → +8%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50%YoY → +75%YoY → +54%YoY → +36%YoY)가 고점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증가와 환율 효과로 이익모멘텀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이익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기업 수익성 둔화(인플레이션 고착화), 높아진 실적 기대치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하락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매출이 더 늘어나야 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기업들이 현금이 풍부해 CAPEX가 늘어날 여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내년 하반기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는 주주환원, 거버넌스 개선에 따른 COE 하락과 ROE 개선으로 PBR 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법개정안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PBR 상승 모멘텀입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됐습니다(-42%→-23%). 정부 정책에 더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4년/25년 자사주 매입: 7.5조원/14.7조원, 소각: 5.5조원/10.3조원).
*이익증가율이 완만해지는 내년 하반기에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합니다. 코스피 5,000pt 안착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필요합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지난 10월 월보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익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2005~2007년 코스피 사례).
*코스피의 실적 변동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고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어찌됐든 국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은 PBR(주주환원 여력↑), PER(이익 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유동성 모두 우호적입니다. 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진 만큼 AI 버블 논란, 인플레이션 우려,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변동성 확대 국면은 빈번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 제목은 K-프리미엄의 확장입니다. “2025년 전망: K-프리미엄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전망: 선진화로 가는 길”에서 다룬 내용들과 맥락과 유사합니다.
*선호 업종을 “K-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켜 봤습니다.
1) K-프리미엄의 중심: 반도체/전력기기/조선/방산(실적 개선 주도, 높은 이익 안정성)
2) K-프리미엄의 시작: 금융/지주(밸류업에서 상법, 세법 개정까지, PBR 회복 지속)
3) K-프리미엄의 부활: 2차전지(턴어라운드 스타일, 신규 성장 모멘텀(ESS) 기대)
4) K-프리미엄의 원조: 바이오(증시 유동성 증가 환경에서 유리, 구조적으로 강화된 산업 경쟁력)
*Top Picks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물산, SK, KB금융, 삼성증권,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을 선정했습니다.
▶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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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한국비엔씨, GLP-1/GIP/GCG 삼중작용제-알부민 지속형 비만치료후보물질 실험결과, 위고비보다 우위의 체중감소 효과 확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8453P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8453P
한국경제
한국비엔씨, GLP-1/GIP/GCG 삼중작용제-알부민 지속형 비만치료후보물질 실험결과, 위고비보다 우위의 체중감소 효과 확인
한국비엔씨, GLP-1/GIP/GCG 삼중작용제-알부민 지속형 비만치료후보물질 실험결과, 위고비보다 우위의 체중감소 효과 확인, WISE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