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에이비엘바이오- 2025년 11월 17일 IR 자료 주요 내용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대규모 L/O 및 파트너십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빅파마인 일라이 릴리와 대규모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에 대한 검증을 의미합니다.
계약 규모: 계약금 약 600억 원($40M),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 원($2.602B)입니다. (단계별 로열티는 미공개)
전략적 지분 투자: 릴리는 국내 바이오 기업 최초로 약 220억 원($15M)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역할 분담 (R&R):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를 수행합니다. 일라이 릴리는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책임과 권한을 가집니다.
기술 검증: 릴리는 이미 다른 BBB 셔틀 기술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에이비엘바이오의 IGF1R 기반 셔틀(Grabody-B)을 추가로 도입했습니다.
'Grabody-B': 차세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는 혈액뇌관문(BBB) 투과율을 높여 뇌 질환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플랫폼입니다.
1. 기술적 우위 (TfR 셔틀 대비)
Grabody-B는 IGF1R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며, 이는 기존의 TfR 표적 셔틀 대비 여러 장점을 가집니다.
뇌 발현도: 뇌에서의 발현율이 TfR(5.6%) 대비 IGF1R(32.7%)이 더 높습니다.
노화 영향: TfR은 노화에 따라 발현율이 감소하여 투과율이 떨어지는 반면 , IGF1R은 노화에 따른 영향이 없습니다.
투과 경로: IGF1R은 3개(CME, FEME, Caveolar)의 다중 경로로 BBB를 투과하는 반면 , TfR은 1개(CME)의 단일 경로만 사용합니다.
안전성: TfR 셔틀은 빈혈 및 혈액 독성 가능성이 있으나 , IGF1R 셔틀은 관련 부작용 보고 사례가 없습니다.
ARIA 위험 감소: Grabody-B는 혈액-CSF 장벽을 투과하여 뇌 조직으로 전달되며, ARIA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혈관에는 분포하지 않아 ARIA 발생 가능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높은 투과율: Grabody-B는 투과를 저해하는 요인인 Rab5 단백질과 낮게 연동되어, Recycling(재활용)이나 분해 가능성이 낮아 BBB 투과율이 높습니다.
2. 플랫폼 검증 (L/O 이력)
Grabody-B 플랫폼은 지속적인 기술이전을 통해 그 가치를 입증해왔습니다.
Sanofi (사노피): ABL301(파킨슨병 치료제)의 기술이전 및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를 최초로 확보하며 플랫폼을 증명했습니다.
GSK : 첫 번째 플랫폼 기술이전으로 , 항체(Antibody)를 넘어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 siRNA 등)로 모달리티(Modality)를 확장했습니다.
일라이 릴리: 글로벌 1위 기업도 선택한 플랫폼 기술로 글로벌 위상을 확립했습니다.
'Vision ABL 2.0': 미래 확장 전략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을 기반으로 'Vision ABL 2.0'을 제시하며, 모달리티, 적응증, 타겟을 무한히 확장할 계획입니다.
한계 극복: 현재 알츠하이머 치료제(레켐비, 키순라 등)는 높은 부작용(ARIA) 등으로 처방이 제한되는 등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Modality 확장 (치료 방식): 기존 항체 의약품을 넘어 Nucleotide (siRNA , ASO ), mRNA , ADC (항체-약물 접합체) , 효소(Enzymes) 등으로 치료제 형태를 확장합니다.
근거: 아이오니스(IONIS)와의 공동 연구 논문(siRNA x Grabody-B)을 제출 완료했으며, 뇌뿐만 아니라 근육 등 간 이외의 조직에도 전달됨을 확인했습니다.
Indication 확장 (적응증): 뇌(CNS) 질환을 넘어 근육, 비만 등 다른 조직으로 적응증을 확장합니다.
근거: 학술 자료에 따르면 IGF1R이 지방(지방 감소)에도 발현하며 관련성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Target 확장 (표적):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Aβ)나 타우(Tau) 단백질은 절단 및 변형을 통해 무수한 타겟으로 파생됩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렇게 세분화된 특정 에피톱(항원-항체 결합부위) 단위로 타겟을 공략할 전략입니다.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대규모 L/O 및 파트너십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빅파마인 일라이 릴리와 대규모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에 대한 검증을 의미합니다.
계약 규모: 계약금 약 600억 원($40M),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 원($2.602B)입니다. (단계별 로열티는 미공개)
전략적 지분 투자: 릴리는 국내 바이오 기업 최초로 약 220억 원($15M)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역할 분담 (R&R):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를 수행합니다. 일라이 릴리는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책임과 권한을 가집니다.
기술 검증: 릴리는 이미 다른 BBB 셔틀 기술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에이비엘바이오의 IGF1R 기반 셔틀(Grabody-B)을 추가로 도입했습니다.
'Grabody-B': 차세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는 혈액뇌관문(BBB) 투과율을 높여 뇌 질환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플랫폼입니다.
1. 기술적 우위 (TfR 셔틀 대비)
Grabody-B는 IGF1R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며, 이는 기존의 TfR 표적 셔틀 대비 여러 장점을 가집니다.
뇌 발현도: 뇌에서의 발현율이 TfR(5.6%) 대비 IGF1R(32.7%)이 더 높습니다.
노화 영향: TfR은 노화에 따라 발현율이 감소하여 투과율이 떨어지는 반면 , IGF1R은 노화에 따른 영향이 없습니다.
투과 경로: IGF1R은 3개(CME, FEME, Caveolar)의 다중 경로로 BBB를 투과하는 반면 , TfR은 1개(CME)의 단일 경로만 사용합니다.
안전성: TfR 셔틀은 빈혈 및 혈액 독성 가능성이 있으나 , IGF1R 셔틀은 관련 부작용 보고 사례가 없습니다.
ARIA 위험 감소: Grabody-B는 혈액-CSF 장벽을 투과하여 뇌 조직으로 전달되며, ARIA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혈관에는 분포하지 않아 ARIA 발생 가능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높은 투과율: Grabody-B는 투과를 저해하는 요인인 Rab5 단백질과 낮게 연동되어, Recycling(재활용)이나 분해 가능성이 낮아 BBB 투과율이 높습니다.
2. 플랫폼 검증 (L/O 이력)
Grabody-B 플랫폼은 지속적인 기술이전을 통해 그 가치를 입증해왔습니다.
Sanofi (사노피): ABL301(파킨슨병 치료제)의 기술이전 및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를 최초로 확보하며 플랫폼을 증명했습니다.
GSK : 첫 번째 플랫폼 기술이전으로 , 항체(Antibody)를 넘어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 siRNA 등)로 모달리티(Modality)를 확장했습니다.
일라이 릴리: 글로벌 1위 기업도 선택한 플랫폼 기술로 글로벌 위상을 확립했습니다.
'Vision ABL 2.0': 미래 확장 전략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을 기반으로 'Vision ABL 2.0'을 제시하며, 모달리티, 적응증, 타겟을 무한히 확장할 계획입니다.
한계 극복: 현재 알츠하이머 치료제(레켐비, 키순라 등)는 높은 부작용(ARIA) 등으로 처방이 제한되는 등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Modality 확장 (치료 방식): 기존 항체 의약품을 넘어 Nucleotide (siRNA , ASO ), mRNA , ADC (항체-약물 접합체) , 효소(Enzymes) 등으로 치료제 형태를 확장합니다.
근거: 아이오니스(IONIS)와의 공동 연구 논문(siRNA x Grabody-B)을 제출 완료했으며, 뇌뿐만 아니라 근육 등 간 이외의 조직에도 전달됨을 확인했습니다.
Indication 확장 (적응증): 뇌(CNS) 질환을 넘어 근육, 비만 등 다른 조직으로 적응증을 확장합니다.
근거: 학술 자료에 따르면 IGF1R이 지방(지방 감소)에도 발현하며 관련성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Target 확장 (표적):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Aβ)나 타우(Tau) 단백질은 절단 및 변형을 통해 무수한 타겟으로 파생됩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렇게 세분화된 특정 에피톱(항원-항체 결합부위) 단위로 타겟을 공략할 전략입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37126642366704&mediaCodeNo=257&OutLnkChk=Y
WSJ은 “현금 보유량 소진, 현금 흐름 축소, 부채 증가의 3가지 특성을 고려할 때 빅테크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짚었다.
빅테크 기업이 더이상 디지털화에서 수익을 얻는 초고마진·초확장성 소프트웨어 기업이 아니라 반도체 기업처럼 막대한 설비 투자가 필수인 자본집약적 기업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이데일리
AI에 1경원 지출…빅테크, 반도체처럼 설비 투자 의존 커진다
빅테크 기업이 인공지능(AI)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쏟아부으면서 현금 여력이 빠르게 줄고 있다. 이제 빅테크 기업도 반도체 기업처럼 대규모 설비 투자에 따라 수익이 좌우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미들로디언에 위치한 구...
W리서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W리서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트럼프 장남과 또 회동…투자사 대표 등 동석
http://xn--biz-t2n.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5/11/17/JCHQTPKJUJF3RD7OA6F33TCHE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http://xn--biz-t2n.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5/11/17/JCHQTPKJUJF3RD7OA6F33TCHE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W리서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쎄크, 글로벌 반도체 N사 성능평가 통과…HBMㆍ선형가속기 대형 수주 앞두고 ‘게임체인저’ 주목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8097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8097
파이낸셜포스트
쎄크, 글로벌 반도체 N사 성능평가 통과…HBMㆍ선형가속기 대형 수주 앞두고 ‘게임체인저’ 주목
전자빔(X-ray) 기반 검사장비 전문기업 쎄크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N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성능 평가를 통과하며 연내 수주 확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특히 HBM(고대역폭메모리) 검사장비 ‘NF120’ 추가 수주와 선형가속기(LINAC) 대형 계약 가능성까지 언급되면서, 최근 주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