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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모주 상장 '전산 사고'로 주문 먹통 … 신영증권, '그린광학' 주주들 매매 불가능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1/17/2025111700051.html?from=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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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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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 '530만 도즈' 수입 의존 코로나19 변이 LP.8.1 백신 국산화...국가 전임상 지원사업 선정
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117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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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스코프
셀리드, '530만 도즈' 수입 의존 코로나19 변이 LP.8.1 백신 국산화...국가 전임상 지원사업 선정
백신 개발 전문기업 셀리드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전임상시험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16회 감염병 대응 전임상시험 지원사업’대상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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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에이비엘바이오- 2025년 11월 17일 IR 자료 주요 내용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대규모 L/O 및 파트너십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빅파마인 일라이 릴리와 대규모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에 대한 검증을 의미합니다.
계약 규모: 계약금 약 600억 원($40M),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 원($2.602B)입니다. (단계별 로열티는 미공개)
전략적 지분 투자: 릴리는 국내 바이오 기업 최초로 약 220억 원($15M)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역할 분담 (R&R):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를 수행합니다. 일라이 릴리는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책임과 권한을 가집니다.
기술 검증: 릴리는 이미 다른 BBB 셔틀 기술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에이비엘바이오의 IGF1R 기반 셔틀(Grabody-B)을 추가로 도입했습니다.
'Grabody-B': 차세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는 혈액뇌관문(BBB) 투과율을 높여 뇌 질환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플랫폼입니다.
1. 기술적 우위 (TfR 셔틀 대비)
Grabody-B는 IGF1R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며, 이는 기존의 TfR 표적 셔틀 대비 여러 장점을 가집니다.
뇌 발현도: 뇌에서의 발현율이 TfR(5.6%) 대비 IGF1R(32.7%)이 더 높습니다.
노화 영향: TfR은 노화에 따라 발현율이 감소하여 투과율이 떨어지는 반면 , IGF1R은 노화에 따른 영향이 없습니다.
투과 경로: IGF1R은 3개(CME, FEME, Caveolar)의 다중 경로로 BBB를 투과하는 반면 , TfR은 1개(CME)의 단일 경로만 사용합니다.
안전성: TfR 셔틀은 빈혈 및 혈액 독성 가능성이 있으나 , IGF1R 셔틀은 관련 부작용 보고 사례가 없습니다.
ARIA 위험 감소: Grabody-B는 혈액-CSF 장벽을 투과하여 뇌 조직으로 전달되며, ARIA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혈관에는 분포하지 않아 ARIA 발생 가능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높은 투과율: Grabody-B는 투과를 저해하는 요인인 Rab5 단백질과 낮게 연동되어, Recycling(재활용)이나 분해 가능성이 낮아 BBB 투과율이 높습니다.
2. 플랫폼 검증 (L/O 이력)
Grabody-B 플랫폼은 지속적인 기술이전을 통해 그 가치를 입증해왔습니다.
Sanofi (사노피): ABL301(파킨슨병 치료제)의 기술이전 및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를 최초로 확보하며 플랫폼을 증명했습니다.
GSK : 첫 번째 플랫폼 기술이전으로 , 항체(Antibody)를 넘어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 siRNA 등)로 모달리티(Modality)를 확장했습니다.
일라이 릴리: 글로벌 1위 기업도 선택한 플랫폼 기술로 글로벌 위상을 확립했습니다.
'Vision ABL 2.0': 미래 확장 전략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을 기반으로 'Vision ABL 2.0'을 제시하며, 모달리티, 적응증, 타겟을 무한히 확장할 계획입니다.
한계 극복: 현재 알츠하이머 치료제(레켐비, 키순라 등)는 높은 부작용(ARIA) 등으로 처방이 제한되는 등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Modality 확장 (치료 방식): 기존 항체 의약품을 넘어 Nucleotide (siRNA , ASO ), mRNA , ADC (항체-약물 접합체) , 효소(Enzymes) 등으로 치료제 형태를 확장합니다.
근거: 아이오니스(IONIS)와의 공동 연구 논문(siRNA x Grabody-B)을 제출 완료했으며, 뇌뿐만 아니라 근육 등 간 이외의 조직에도 전달됨을 확인했습니다.
Indication 확장 (적응증): 뇌(CNS) 질환을 넘어 근육, 비만 등 다른 조직으로 적응증을 확장합니다.
근거: 학술 자료에 따르면 IGF1R이 지방(지방 감소)에도 발현하며 관련성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Target 확장 (표적):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Aβ)나 타우(Tau) 단백질은 절단 및 변형을 통해 무수한 타겟으로 파생됩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렇게 세분화된 특정 에피톱(항원-항체 결합부위) 단위로 타겟을 공략할 전략입니다.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대규모 L/O 및 파트너십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빅파마인 일라이 릴리와 대규모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에 대한 검증을 의미합니다.
계약 규모: 계약금 약 600억 원($40M),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 원($2.602B)입니다. (단계별 로열티는 미공개)
전략적 지분 투자: 릴리는 국내 바이오 기업 최초로 약 220억 원($15M)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역할 분담 (R&R):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를 수행합니다. 일라이 릴리는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책임과 권한을 가집니다.
기술 검증: 릴리는 이미 다른 BBB 셔틀 기술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에이비엘바이오의 IGF1R 기반 셔틀(Grabody-B)을 추가로 도입했습니다.
'Grabody-B': 차세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는 혈액뇌관문(BBB) 투과율을 높여 뇌 질환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플랫폼입니다.
1. 기술적 우위 (TfR 셔틀 대비)
Grabody-B는 IGF1R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며, 이는 기존의 TfR 표적 셔틀 대비 여러 장점을 가집니다.
뇌 발현도: 뇌에서의 발현율이 TfR(5.6%) 대비 IGF1R(32.7%)이 더 높습니다.
노화 영향: TfR은 노화에 따라 발현율이 감소하여 투과율이 떨어지는 반면 , IGF1R은 노화에 따른 영향이 없습니다.
투과 경로: IGF1R은 3개(CME, FEME, Caveolar)의 다중 경로로 BBB를 투과하는 반면 , TfR은 1개(CME)의 단일 경로만 사용합니다.
안전성: TfR 셔틀은 빈혈 및 혈액 독성 가능성이 있으나 , IGF1R 셔틀은 관련 부작용 보고 사례가 없습니다.
ARIA 위험 감소: Grabody-B는 혈액-CSF 장벽을 투과하여 뇌 조직으로 전달되며, ARIA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혈관에는 분포하지 않아 ARIA 발생 가능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높은 투과율: Grabody-B는 투과를 저해하는 요인인 Rab5 단백질과 낮게 연동되어, Recycling(재활용)이나 분해 가능성이 낮아 BBB 투과율이 높습니다.
2. 플랫폼 검증 (L/O 이력)
Grabody-B 플랫폼은 지속적인 기술이전을 통해 그 가치를 입증해왔습니다.
Sanofi (사노피): ABL301(파킨슨병 치료제)의 기술이전 및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를 최초로 확보하며 플랫폼을 증명했습니다.
GSK : 첫 번째 플랫폼 기술이전으로 , 항체(Antibody)를 넘어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 siRNA 등)로 모달리티(Modality)를 확장했습니다.
일라이 릴리: 글로벌 1위 기업도 선택한 플랫폼 기술로 글로벌 위상을 확립했습니다.
'Vision ABL 2.0': 미래 확장 전략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을 기반으로 'Vision ABL 2.0'을 제시하며, 모달리티, 적응증, 타겟을 무한히 확장할 계획입니다.
한계 극복: 현재 알츠하이머 치료제(레켐비, 키순라 등)는 높은 부작용(ARIA) 등으로 처방이 제한되는 등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Modality 확장 (치료 방식): 기존 항체 의약품을 넘어 Nucleotide (siRNA , ASO ), mRNA , ADC (항체-약물 접합체) , 효소(Enzymes) 등으로 치료제 형태를 확장합니다.
근거: 아이오니스(IONIS)와의 공동 연구 논문(siRNA x Grabody-B)을 제출 완료했으며, 뇌뿐만 아니라 근육 등 간 이외의 조직에도 전달됨을 확인했습니다.
Indication 확장 (적응증): 뇌(CNS) 질환을 넘어 근육, 비만 등 다른 조직으로 적응증을 확장합니다.
근거: 학술 자료에 따르면 IGF1R이 지방(지방 감소)에도 발현하며 관련성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Target 확장 (표적):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Aβ)나 타우(Tau) 단백질은 절단 및 변형을 통해 무수한 타겟으로 파생됩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렇게 세분화된 특정 에피톱(항원-항체 결합부위) 단위로 타겟을 공략할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