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이재만)
[Web발신]
11/1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강세장 속 주도업종의 조정은 얼마나 갈까
▶자료: https://lrl.kr/bCV68
*S&P500 Tech 섹터와 M7 기업들 버블과 과잉 투자 논란. 하지만 ①Tech 섹터 과거 대비 높은 ROIC, ②M7 기업들 메타 제외 26년 CAPEX 예상 금액이 보유 현금+26년 예상 FCF 대비 적음, ③미국 신용스프레드 낮고, S&P500지수 할인률 하락세. 강세장 내 조정으로 판단
*국내 원/달러환율과 3년물 국채금리 동시 급등, 코스피 조정 압력 높아짐. 다만 ①국내 CDS프리미엄과 신용스프레드 낮음, ②글로벌 CAPEX 확장 사이클 기반 수출 증가 지속 가능, ③국내로 유입된 해외 직접투자 금액 최근 2개 분기 연속 증가, 추세적인 외국인 자금 이탈 아님. 12/10 FOMC회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90%대에서 50%로 하락. 인하 확률 상승 여부 확인 필요
*최근 S&P500 주도주 변동성 이전 대비 커짐. 주가 조정 기간 내 일 평균 주가 하락률 -0.6%, 상승 기간 내 주가 상승률 1.2%로 과거(-0.3%/0.4%)대비 큼. 한편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시 주가 상승 정도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쇼크 발생 시 주가 하락 정도 강한 편. 주가가 이익에 연동하는 상황
*S&P500 M7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26년 전망치 +17%) 과거 대비 낮아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Non M7(+11%) 대비 높음. M7 기업 중 영업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 테슬라)과 그렇지 못한 기업들 간 주가 차별화
*코스피 과거 강세장 속 발생한 주도업종 하락 기간 평균 29~33일, 주가 하락률 -15~-16%. 25년 주도업종인 조선, 기계, 반도체 최근 고점 대비 하락률 -11%(반도체)~-13%(기계, 조선), 단기 가격 조정 막바지 단계 진입 판단
*26년 전망치 기준 삼성전자 순이익 증가율(76%),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54%) 상회하는 기업은 거의 없음. 한편 국내 기계, 조선 업종과 주가 상관계수가 높은 S&P500 자본재, 유틸리티 기업들의 26년 순이익 증가율 25년 대비 높아질 것으로 예상. 기존 주도업종들 주가 반등 염두
*기업 선별 아이디어: 엔비디아, 브로드컴(미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한국)에 버금가는 26년 이익 증가율 전망 기업 중 ①매출보다 순이익 증가율이 높고, ②영업이익률 상승 예상, ③순이익 비중 상승 예상, ④(국내의 경우)최근 외국인 지분율 고점 대비 하락한 기업 관심(도표 24, 37)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1/1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강세장 속 주도업종의 조정은 얼마나 갈까
▶자료: https://lrl.kr/bCV68
*S&P500 Tech 섹터와 M7 기업들 버블과 과잉 투자 논란. 하지만 ①Tech 섹터 과거 대비 높은 ROIC, ②M7 기업들 메타 제외 26년 CAPEX 예상 금액이 보유 현금+26년 예상 FCF 대비 적음, ③미국 신용스프레드 낮고, S&P500지수 할인률 하락세. 강세장 내 조정으로 판단
*국내 원/달러환율과 3년물 국채금리 동시 급등, 코스피 조정 압력 높아짐. 다만 ①국내 CDS프리미엄과 신용스프레드 낮음, ②글로벌 CAPEX 확장 사이클 기반 수출 증가 지속 가능, ③국내로 유입된 해외 직접투자 금액 최근 2개 분기 연속 증가, 추세적인 외국인 자금 이탈 아님. 12/10 FOMC회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90%대에서 50%로 하락. 인하 확률 상승 여부 확인 필요
*최근 S&P500 주도주 변동성 이전 대비 커짐. 주가 조정 기간 내 일 평균 주가 하락률 -0.6%, 상승 기간 내 주가 상승률 1.2%로 과거(-0.3%/0.4%)대비 큼. 한편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시 주가 상승 정도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쇼크 발생 시 주가 하락 정도 강한 편. 주가가 이익에 연동하는 상황
*S&P500 M7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26년 전망치 +17%) 과거 대비 낮아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Non M7(+11%) 대비 높음. M7 기업 중 영업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 테슬라)과 그렇지 못한 기업들 간 주가 차별화
*코스피 과거 강세장 속 발생한 주도업종 하락 기간 평균 29~33일, 주가 하락률 -15~-16%. 25년 주도업종인 조선, 기계, 반도체 최근 고점 대비 하락률 -11%(반도체)~-13%(기계, 조선), 단기 가격 조정 막바지 단계 진입 판단
*26년 전망치 기준 삼성전자 순이익 증가율(76%),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54%) 상회하는 기업은 거의 없음. 한편 국내 기계, 조선 업종과 주가 상관계수가 높은 S&P500 자본재, 유틸리티 기업들의 26년 순이익 증가율 25년 대비 높아질 것으로 예상. 기존 주도업종들 주가 반등 염두
*기업 선별 아이디어: 엔비디아, 브로드컴(미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한국)에 버금가는 26년 이익 증가율 전망 기업 중 ①매출보다 순이익 증가율이 높고, ②영업이익률 상승 예상, ③순이익 비중 상승 예상, ④(국내의 경우)최근 외국인 지분율 고점 대비 하락한 기업 관심(도표 24, 37)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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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면 중국이 미국 제칠 것"…젠슨황의 경고, 이유 있었다 [글로벌 머니 X파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4452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4452i
한국경제
미국과 AI 격차 '3개월'까지 줄인 중국…비결은 이것 [글로벌 머니 X파일]
미국과 AI 격차 '3개월'까지 줄인 중국…비결은 이것 [글로벌 머니 X파일], 김주완 기자, 경제
[단독]미 해군총장, HD현중 찾아... “한·미 세월 견딜 함정과 동맹 함께 만든다”
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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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ewsroad.co.kr
[단독]미 해군총장, HD현중 찾아... “한·미 세월 견딜 함정과 동맹 함께 만든다” - 뉴스로드
미국 해군 최고 책임자인 대릴 코들(Daryl Caudle) 미 해군참모총장(CNO)이 HD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소를 찾아 건조 중인 대한민국 해군 함정을 직접 둘러본 사실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이 자리에는 ...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테슬라가 지정학적 긴장 고조를 이유로, 미국에서 생산하는 차량에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지 말 것을 공급업체에 요구함.
또한 향후 1~2년 내에 다른 부품들도 전부 중국 외 지역 생산품으로 전환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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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WSJ에 따르면 테슬라는 미국 내 전기차 공장에 부품을 대는 주요 공급업체에 중국산을 완전히 배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테슬라는 향후 1∼2년 내 나머지 모든 부품을 중국 외 지역에서 생산된 부품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44426?sid=104
테슬라는 향후 1∼2년 내 나머지 모든 부품을 중국 외 지역에서 생산된 부품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44426?sid=104
Naver
"테슬라, 美 생산 전기차에 중국산 부품 전면 배제 추진"
WSJ 보도…"관세·지정학적 위험에 공급망 의존도 낮추는 전략 가속" 임미나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 전기차에 중국산 부품을 쓰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미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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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 ‘검은 금요일’ 충격…이번 주 반등 vs 추가 하락 분기점은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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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수 전망: 3900선까지 조정 가능성
• 지난주 코스피는 금요일 하루에만 –3.81% 급락, ‘검은 금요일’로 마감.
• 주중 4100선 안착 시도에도 불구, 금리 인하 기대 약화 → 투자심리 훼손이 결정타.
• NH투자증권은 이번 주 코스피 등락 범위를 3900~4250으로 제시.
→ 단기 추가 하락 가능성 열려있는 구간.
⸻
2. 수급·리스크 요인: 외국인 매도 + 금리 변수 + AI 버블 논란
🔹 외국인 수급 악화
• 지난주 외국인 1조8642억 순매도, 특히 반도체 업종 집중 매도.
• 차익 실현 + AI 밸류에이션 부담 + 고환율(원화 약세) → 매도 압력 강화.
🔹 금리 인하 기대 축소
• Fed 인사들의 매파 발언으로 12월 금리 인하 기대치 하락.
• 셧다운 종료 후 몰려오는 지표 발표(물가·고용)에 대한 민감도 급증.
🔹 AI 버블 우려
• 미국발 AI 모멘텀 둔화 우려가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에도 영향.
⸻
3. 주요 변수: 19일 엔비디아 실적
이번 주 가장 중요한 변수는 엔비디아 실적(19일 발표).
시장 관심 포인트
• 매출·마진 개선폭
•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
• 젠슨 황 CEO의 AI 버블론 관련 언급
→ 결과에 따라 반도체주 방향성 + 코스피 단기 추세가 결정될 전망.
⸻
4. 정책 모멘텀: 국내 자본시장 개선 흐름 강화
최근 국내 정책은 증시 활성화 방향성 유지.
•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25% 결정
• 대형 증권사 IMA 인가 추진
• 다음 주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 본격화
• 여당 ‘코스피5000 특위’ → 기존 자사주도 1년 내 소각하는 법안 예고
• 벤처·중소기업 투자 활성화 정책 지속
→ 금융주, 지주사, 성장산업 중소형주에 중기 호재.
⸻
5. 섹터 전략
이번 주 관심 업종(NH투자증권):
• 반도체: 삼성전자
• 증권: 미래에셋증권
• 지주사: SK
• AI 소프트웨어: NAVER
• 자동차: 현대차
⸻
6. 코멘트
• 엔비디아 실적 전까지 변동성 확대 예상
• 외국인 수급이 개선되기 전까지 코스피 3900선 지지 확인 필요
• 정책 모멘텀 있는 금융·지주·중소형 성장주 중심 접근
• 반도체는 엔비디아 실적 이후 방향성 확정 후 대응
• 미국 지표 발표(물가·고용) → 금리 경로 재확인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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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수 전망: 3900선까지 조정 가능성
• 지난주 코스피는 금요일 하루에만 –3.81% 급락, ‘검은 금요일’로 마감.
• 주중 4100선 안착 시도에도 불구, 금리 인하 기대 약화 → 투자심리 훼손이 결정타.
• NH투자증권은 이번 주 코스피 등락 범위를 3900~4250으로 제시.
→ 단기 추가 하락 가능성 열려있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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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급·리스크 요인: 외국인 매도 + 금리 변수 + AI 버블 논란
🔹 외국인 수급 악화
• 지난주 외국인 1조8642억 순매도, 특히 반도체 업종 집중 매도.
• 차익 실현 + AI 밸류에이션 부담 + 고환율(원화 약세) → 매도 압력 강화.
🔹 금리 인하 기대 축소
• Fed 인사들의 매파 발언으로 12월 금리 인하 기대치 하락.
• 셧다운 종료 후 몰려오는 지표 발표(물가·고용)에 대한 민감도 급증.
🔹 AI 버블 우려
• 미국발 AI 모멘텀 둔화 우려가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에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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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요 변수: 19일 엔비디아 실적
이번 주 가장 중요한 변수는 엔비디아 실적(19일 발표).
시장 관심 포인트
• 매출·마진 개선폭
•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
• 젠슨 황 CEO의 AI 버블론 관련 언급
→ 결과에 따라 반도체주 방향성 + 코스피 단기 추세가 결정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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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책 모멘텀: 국내 자본시장 개선 흐름 강화
최근 국내 정책은 증시 활성화 방향성 유지.
•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25% 결정
• 대형 증권사 IMA 인가 추진
• 다음 주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 본격화
• 여당 ‘코스피5000 특위’ → 기존 자사주도 1년 내 소각하는 법안 예고
• 벤처·중소기업 투자 활성화 정책 지속
→ 금융주, 지주사, 성장산업 중소형주에 중기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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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섹터 전략
이번 주 관심 업종(NH투자증권):
• 반도체: 삼성전자
• 증권: 미래에셋증권
• 지주사: SK
• AI 소프트웨어: NAVER
• 자동차: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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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코멘트
• 엔비디아 실적 전까지 변동성 확대 예상
• 외국인 수급이 개선되기 전까지 코스피 3900선 지지 확인 필요
• 정책 모멘텀 있는 금융·지주·중소형 성장주 중심 접근
• 반도체는 엔비디아 실적 이후 방향성 확정 후 대응
• 미국 지표 발표(물가·고용) → 금리 경로 재확인 중요
[속보] 한화 "필리조선소에 50억 달러 투자…국내 조선·방산 11조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98458?rc=N&ntype=RANKIN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98458?rc=N&ntype=RANKING
Naver
[속보] 한화 "필리조선소에 50억 달러 투자…국내 조선·방산 11조 투자"
한화 여승주 부회장 "필리조선소에 50억 달러 투자…국내 조선·방산 5년간 11조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