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743 subscribers
11.5K photos
45 videos
637 files
13.5K links
✍️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주도주시그널 문의 @waveresearch
Download Telegram
미국: 10~11월 경제지표 공백 속 ‘데이터 안개’, 연준은 12월 동결 가능성 높아짐 (Bofa)

1. 거시 환경 개요

• 연방정부 셧다운(43일) 종료로 데이터 공백 해소가 시작되지만, 9~11월 주요 지표들의 발표 지연이 불가피

• 노동지표와 물가 지표 모두 정상화까지 시간이 필요해 연준은 12월 FOMC에서 불완전한 데이터로 판단해야 할 가능성이 높음

• 파월은 이런 ‘데이터 공백 상황’에서 추가 인하에 신중할 가능성이 크다는 시그널을 이미 언급

2. 고용지표 Outlook

1) 9월 고용

• 9월 고용은 이미 조사된 데이터였기 때문에 조만간 발표 가능

• BofA 전망은 6.5만 명 증가. 8월 수치의 상향 수정 여부가 핵심 포인트

• 실업률은 4.3% 유지 예상.

2) 10월 고용

• 10월 고용은 실업률 없이 payrolls만 발표될 가능성이 높음

• 셧다운으로 가계조사 수집 자체가 불가능했기 때문

민간 고용은 약한 흐름이지만 급격한 악화는 없다는 대체 데이터(ADP + BofA 카드/페이롤 데이터) 시사

• 정부부문은 DOGE 바이아웃 프로그램 종료(약 15만 명) 영향으로 감소 요인

3) 11월 고용

• 11월 고용은 완전한 형태로 발표되지만 일정 지연 예상

• 12월 5일 발표 예정이었으나, 12월 12일 이후로 밀릴 가능성 높아 FOMC(12월 10일) 이전에는 확인이 어려울 수 있음.

3. 물가지표 Outlook

1) 10월 CPI

• 10월 CPI는 전면 스킵될 가능성 매우 높음

• CPI는 월 전체 표본을 직접 수집해야 하는데 셧다운 기간에는 데이터 수집 불가

2) 11월 CPI

• 11월 CPI는 표본 축소된 형태로 발표될 전망

• 2013년 셧다운 당시 사례와 같음(표본 약 75%)

•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효과로 11월 후반 가격 왜곡이 불가피하여, “진짜 물가 흐름” 판단은 12월 CPI를 봐야 확정적

3) 연말 물가 흐름

• 관세의 영향이 점진적으로 반영되며 core PCE는 연말 3% 전망 유지

• 10월 공식 CPI가 사라진 만큼, 대체 데이터(카드 결제, 온라인 가격 등)가 중요해짐

4) 노동시장 세부 평가

• 9~10월 고용은 약하지만 고용 감소 국면으로 보긴 어려운 수준

• 주간 실업보험청구건수는 ‘뚜렷한 악화’의 신호 없음

• 챌린저 감원은 증가했으나 아마존·UPS 중심의 일회성 요인이 크다는 판단

• 시카고 연준의 대체 실업률 추정치는 4.3~4.5% 범위

• BofA는 10월 실업률을 4.3~4.4% 수준으로 판단

5. 12월 연준 결정에 대한 함의

1) 12월 금리결정 핵심 시나리오

만약 9~11월 고용·물가 데이터가 FOMC 전에 완전히 제공되지 않는다면, 연준은 ‘데이터 안개’ 속에서 인하를 멈출 가능성 높음

• 파월 역시 9월 회견에서 “데이터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추가 조정에 신중할 것”이라고 언급.

2) 실업률 중심 시나리오

• 실업률이 4.3% 이하 유지 → 12월 금리동결 가능성 매우 큼

• 실업률이 4.5% 이상 급등 → 12월 인하 가능성 재개

• 실업률 4.4% → 다른 지표(소비, 임금, 물가)와 조합해 결정

6. 투자 관점 핵심 포인트

• 12월 FOMC는 노이즈 많은 불완전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될 전망

인하 사이클이 재개될지 여부는 고용의 미세한 변화(4.3 vs 4.4 vs 4.5)에서 갈리며, 시장 변동성이 커질 구간

10~11월 CPI의 신뢰도가 낮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트렌드는 12월 CPI가 사실상 연준의 ‘결정적 데이터’

• 주식·채권 시장 모두 정책 모멘텀보다 데이터 정상화 속도를 더 중시할 시기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DRAM/NAND의 미친 프리미엄에도 고객들은 기꺼이 감수하는 중

삼성전자는 DDR5 가격을 9월 대비 30-60%로 인상했습니다. 실제로 32GB DDR5의 계약 가격은 11월 239달러로 9월 149달러 대비 60%이상 급등. 16GB, 128GB DRAM은 각 $135, $1194로 50%이상 급등하였으며 64GB, 96GB DRAM도 30%이상 상승했습니다.

통상 메모리 제조사들은 월별 계약 가격을 발표하지만, 10월 삼성이 계약 견적을 중단한 이후 SK하이닉스, 마이크론도 동참해 견적을 중단했고, 이로 인해 1주동안 DDR5 가격이 25% 폭등했습니다.

트렌드포스를 인용하면, 현재 삼성은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매우 확신하고 있으며 그 수요가 매우 강하고 모든 고객들이 26년까지, 또는 26~27년 총 2년간의 장기 계약을 논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AI수요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며, 4분기에는 메모리 제조사들은 선두권의 대기업이나 1티어 클라우드 업체에게만 견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낸드도 샌디스크가 NAND 플래시 계약가격의 50% 인상을 통보한 이후, 삼성전자/하이닉스/키옥시아등도 낸드 가격의 20~30%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미 빅테크 기업들은 NAND 가격 급등을 우려하며 이미 패닉바잉에 나서고 있고, 일부 공급업체의 내년 NAND 공급 물량은 전부 다 예약된 상태입니다.
2
#나스닥 $NASDAQ
본장 들어가면서 60분봉 쌍바닥 만들면서 오버슈팅. 일봉상 전저를 다시 한번더 지지. 60일선 다시 한번 지지나오는 모습.
3
W리서치
#나스닥 $NASDAQ 본장 들어가면서 60분봉 쌍바닥 만들면서 오버슈팅. 일봉상 전저를 다시 한번더 지지. 60일선 다시 한번 지지나오는 모습.
25,000포인트 회복으로 마감한다면 반등에 성공. 또다시 밀려서 60일선 이탈로 이어진다면 급락 후 되돌림 반등으로 추세 이탈 > 리테스트 과정으로 볼수있음.
3
• 장전 호가에서 투매 현상이 관찰됨

• 미장 개장 후 가장 강하게 반등하는 섹터가 "양자컴퓨팅"

• 양자컴퓨팅 섹터 종목들은 장전 호가에서 -10% 넘게 하락하기도 했는데 이걸 다 회복하고 더 오르는 중
3
하락했긴했어도 기술주 중심의 저가매수세 유입양상
큰 하락 전 다우 상승 나스닥하락했던 모습 감안해보면
그래도 시장참여자들은 하락은 기술주 매수 기회로 삼는 모습
기술주들을 믿을 맨으로 여기는 양상
3
양자암호, 기술주, AI 전반 저가 반발매수 들어옴.
미국채 금리 상승
달러강세가 금리 상승에 연동된 면도 다소 있을 듯
오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12월 금리인하 불안 반영
4
금요일장이 원래 원웨이가 자주 나오는데 이렇게 오버슈팅 나온김에 원웨이로 쭈욱 가주면 좋은데 60분봉 쌍바닥이 조금 애매한 위치임. 아직 본장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있고 일단은 반등이 나왔다 = 시장 전체 저가 매수세는 들어왔다 = 그나마 긍정. 이정도로만 해석가능.
4👍2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공포와 탐욕지수

EXTREME FEAR 18
으로 2025년 4월 이후 가장 극심한 공포
4
제목 : 뉴욕증시, 위험회피 분위기에 하락 출발 *연합인포*
뉴욕증시, 위험회피 분위기에 하락 출발 (서울=연합뉴스) 윤정원 연합인포맥스 기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위험 회피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하락 출발했다. 14일(현지시간) 오전 10시 6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70.35포인트(1.20%) 내린 46,886.8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45.28포인트(0.67%) 내린 6,692.21,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47.05포인트(0.64%)하락한 22,723.30을 가리켰다. 위험회피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의 밸류에이션 우려가 재차 주목받았다. 특히 그래픽 처리장치(GPU) 감가상각 이슈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를 위한 AI 중심 프로세서를 처음 공개한 것이 2018년, 챗GPT로 AI의 시대가 열린 것이 2022년 후반대인 만큼 GPU 의 실제 감가상각에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지에 대한 결괏값이 부족하다. 영화 '빅쇼트'의 실제 모델 중 한 명인 마이클 버리가 이와 관련해 지난 11일 AI 기업들이 2~3년 제품 주기로 칩을 사들이면서 유효수명을 연장해 감가상각을 늘리는 방식으로 수익을 부풀리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월가 내에서도 불안감이 퍼지고 있다.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대폭 줄어든 것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43일간의 미국 연방정부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로 주요 경제지표 발표에 공백이 생겼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마치 안개 속을 운전하는 상황이 됐으며 시장참가자들은 이 상황에서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기보다는 결정을 보류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내다봤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FOMC 회의에서 금리가 인하될 확률은 53.4%다. 이는 지난주 66.9%에서 대폭 내린 것이다. 테미스 트레이딩의 조 살루지 파트너는 "사람들은 (AI) 밸류에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상당 기간 봐오다가 드디어 행동으로 나서고 있다"면서 "모멘텀 트레이드가 드디어 줄어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부동산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유통체인 월마트는 최고경영자(CEO) 교체 소식에 주가가 1% 이상 하락했다.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는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이 예상을 웃돌았으나 연간 매출 가이던스에 수출 제재에 따른 중국 매출감소 우려가 반영되면서 주가가 2% 넘게 밀렸다. 온라인 티켓 재판매 플랫폼 스텁허브는 4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25% 급락했다. 유럽증시도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장 대비 1.18% 내린 5,675.01에 거래 중이다. 독일 DAX 지수는 1.06% 내렸고 프랑스 CAC40 지수와 영국 FTSE100지수는 각각 1.11%, 1.39% 하락했다. 국제 유가는 러시아 흑해의 주요 석유 수출 항구 지역이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근월물인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2.18% 오른 배럴당 59.97달러를 기록 중이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나스닥은 25,000포인트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