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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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셋 이라고 좋은 마인드를 가진다고 매매를 잘하는게 아님. 옆에서 좋은 소리해준다고 심리가 좋아져서 매매가 잘되고 그런건 주린이들 잠깐 스쳐 지나가는 경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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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뻘짓거리 하는 사람한테 넌 할수있어 마인드를 긍정적으로 가져. 그런다고 될게 아님. 매일 마약하는 놈한테 넌 끊을수 있어 힘내. 이러는거나 마찬가지 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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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지 말아야 할것을 했으면서 나는 꼭 해낼수 있어. 긍정적인 마인드로 끝까지 열심히 하자. 이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떠오른다면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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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10~11월 경제지표 공백 속 ‘데이터 안개’, 연준은 12월 동결 가능성 높아짐 (Bofa)
1. 거시 환경 개요
• 연방정부 셧다운(43일) 종료로 데이터 공백 해소가 시작되지만, 9~11월 주요 지표들의 발표 지연이 불가피
• 노동지표와 물가 지표 모두 정상화까지 시간이 필요해 연준은 12월 FOMC에서 불완전한 데이터로 판단해야 할 가능성이 높음
• 파월은 이런 ‘데이터 공백 상황’에서 추가 인하에 신중할 가능성이 크다는 시그널을 이미 언급
2. 고용지표 Outlook
1) 9월 고용
• 9월 고용은 이미 조사된 데이터였기 때문에 조만간 발표 가능
• BofA 전망은 6.5만 명 증가. 8월 수치의 상향 수정 여부가 핵심 포인트
• 실업률은 4.3% 유지 예상.
2) 10월 고용
• 10월 고용은 실업률 없이 payrolls만 발표될 가능성이 높음
• 셧다운으로 가계조사 수집 자체가 불가능했기 때문
• 민간 고용은 약한 흐름이지만 급격한 악화는 없다는 대체 데이터(ADP + BofA 카드/페이롤 데이터) 시사
• 정부부문은 DOGE 바이아웃 프로그램 종료(약 15만 명) 영향으로 감소 요인
3) 11월 고용
• 11월 고용은 완전한 형태로 발표되지만 일정 지연 예상
• 12월 5일 발표 예정이었으나, 12월 12일 이후로 밀릴 가능성 높아 FOMC(12월 10일) 이전에는 확인이 어려울 수 있음.
3. 물가지표 Outlook
1) 10월 CPI
• 10월 CPI는 전면 스킵될 가능성 매우 높음
• CPI는 월 전체 표본을 직접 수집해야 하는데 셧다운 기간에는 데이터 수집 불가
2) 11월 CPI
• 11월 CPI는 표본 축소된 형태로 발표될 전망
• 2013년 셧다운 당시 사례와 같음(표본 약 75%)
•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효과로 11월 후반 가격 왜곡이 불가피하여, “진짜 물가 흐름” 판단은 12월 CPI를 봐야 확정적
3) 연말 물가 흐름
• 관세의 영향이 점진적으로 반영되며 core PCE는 연말 3% 전망 유지
• 10월 공식 CPI가 사라진 만큼, 대체 데이터(카드 결제, 온라인 가격 등)가 중요해짐
4) 노동시장 세부 평가
• 9~10월 고용은 약하지만 고용 감소 국면으로 보긴 어려운 수준
• 주간 실업보험청구건수는 ‘뚜렷한 악화’의 신호 없음
• 챌린저 감원은 증가했으나 아마존·UPS 중심의 일회성 요인이 크다는 판단
• 시카고 연준의 대체 실업률 추정치는 4.3~4.5% 범위
• BofA는 10월 실업률을 4.3~4.4% 수준으로 판단
5. 12월 연준 결정에 대한 함의
1) 12월 금리결정 핵심 시나리오
• 만약 9~11월 고용·물가 데이터가 FOMC 전에 완전히 제공되지 않는다면, 연준은 ‘데이터 안개’ 속에서 인하를 멈출 가능성 높음
• 파월 역시 9월 회견에서 “데이터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추가 조정에 신중할 것”이라고 언급.
2) 실업률 중심 시나리오
• 실업률이 4.3% 이하 유지 → 12월 금리동결 가능성 매우 큼
• 실업률이 4.5% 이상 급등 → 12월 인하 가능성 재개
• 실업률 4.4% → 다른 지표(소비, 임금, 물가)와 조합해 결정
6. 투자 관점 핵심 포인트
• 12월 FOMC는 노이즈 많은 불완전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될 전망
• 인하 사이클이 재개될지 여부는 고용의 미세한 변화(4.3 vs 4.4 vs 4.5)에서 갈리며, 시장 변동성이 커질 구간
• 10~11월 CPI의 신뢰도가 낮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트렌드는 12월 CPI가 사실상 연준의 ‘결정적 데이터’
• 주식·채권 시장 모두 정책 모멘텀보다 데이터 정상화 속도를 더 중시할 시기
1. 거시 환경 개요
• 연방정부 셧다운(43일) 종료로 데이터 공백 해소가 시작되지만, 9~11월 주요 지표들의 발표 지연이 불가피
• 노동지표와 물가 지표 모두 정상화까지 시간이 필요해 연준은 12월 FOMC에서 불완전한 데이터로 판단해야 할 가능성이 높음
• 파월은 이런 ‘데이터 공백 상황’에서 추가 인하에 신중할 가능성이 크다는 시그널을 이미 언급
2. 고용지표 Outlook
1) 9월 고용
• 9월 고용은 이미 조사된 데이터였기 때문에 조만간 발표 가능
• BofA 전망은 6.5만 명 증가. 8월 수치의 상향 수정 여부가 핵심 포인트
• 실업률은 4.3% 유지 예상.
2) 10월 고용
• 10월 고용은 실업률 없이 payrolls만 발표될 가능성이 높음
• 셧다운으로 가계조사 수집 자체가 불가능했기 때문
• 민간 고용은 약한 흐름이지만 급격한 악화는 없다는 대체 데이터(ADP + BofA 카드/페이롤 데이터) 시사
• 정부부문은 DOGE 바이아웃 프로그램 종료(약 15만 명) 영향으로 감소 요인
3) 11월 고용
• 11월 고용은 완전한 형태로 발표되지만 일정 지연 예상
• 12월 5일 발표 예정이었으나, 12월 12일 이후로 밀릴 가능성 높아 FOMC(12월 10일) 이전에는 확인이 어려울 수 있음.
3. 물가지표 Outlook
1) 10월 CPI
• 10월 CPI는 전면 스킵될 가능성 매우 높음
• CPI는 월 전체 표본을 직접 수집해야 하는데 셧다운 기간에는 데이터 수집 불가
2) 11월 CPI
• 11월 CPI는 표본 축소된 형태로 발표될 전망
• 2013년 셧다운 당시 사례와 같음(표본 약 75%)
•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효과로 11월 후반 가격 왜곡이 불가피하여, “진짜 물가 흐름” 판단은 12월 CPI를 봐야 확정적
3) 연말 물가 흐름
• 관세의 영향이 점진적으로 반영되며 core PCE는 연말 3% 전망 유지
• 10월 공식 CPI가 사라진 만큼, 대체 데이터(카드 결제, 온라인 가격 등)가 중요해짐
4) 노동시장 세부 평가
• 9~10월 고용은 약하지만 고용 감소 국면으로 보긴 어려운 수준
• 주간 실업보험청구건수는 ‘뚜렷한 악화’의 신호 없음
• 챌린저 감원은 증가했으나 아마존·UPS 중심의 일회성 요인이 크다는 판단
• 시카고 연준의 대체 실업률 추정치는 4.3~4.5% 범위
• BofA는 10월 실업률을 4.3~4.4% 수준으로 판단
5. 12월 연준 결정에 대한 함의
1) 12월 금리결정 핵심 시나리오
• 만약 9~11월 고용·물가 데이터가 FOMC 전에 완전히 제공되지 않는다면, 연준은 ‘데이터 안개’ 속에서 인하를 멈출 가능성 높음
• 파월 역시 9월 회견에서 “데이터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추가 조정에 신중할 것”이라고 언급.
2) 실업률 중심 시나리오
• 실업률이 4.3% 이하 유지 → 12월 금리동결 가능성 매우 큼
• 실업률이 4.5% 이상 급등 → 12월 인하 가능성 재개
• 실업률 4.4% → 다른 지표(소비, 임금, 물가)와 조합해 결정
6. 투자 관점 핵심 포인트
• 12월 FOMC는 노이즈 많은 불완전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될 전망
• 인하 사이클이 재개될지 여부는 고용의 미세한 변화(4.3 vs 4.4 vs 4.5)에서 갈리며, 시장 변동성이 커질 구간
• 10~11월 CPI의 신뢰도가 낮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트렌드는 12월 CPI가 사실상 연준의 ‘결정적 데이터’
• 주식·채권 시장 모두 정책 모멘텀보다 데이터 정상화 속도를 더 중시할 시기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DRAM/NAND의 미친 프리미엄에도 고객들은 기꺼이 감수하는 중
삼성전자는 DDR5 가격을 9월 대비 30-60%로 인상했습니다. 실제로 32GB DDR5의 계약 가격은 11월 239달러로 9월 149달러 대비 60%이상 급등. 16GB, 128GB DRAM은 각 $135, $1194로 50%이상 급등하였으며 64GB, 96GB DRAM도 30%이상 상승했습니다.
통상 메모리 제조사들은 월별 계약 가격을 발표하지만, 10월 삼성이 계약 견적을 중단한 이후 SK하이닉스, 마이크론도 동참해 견적을 중단했고, 이로 인해 1주동안 DDR5 가격이 25% 폭등했습니다.
트렌드포스를 인용하면, 현재 삼성은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매우 확신하고 있으며 그 수요가 매우 강하고 모든 고객들이 26년까지, 또는 26~27년 총 2년간의 장기 계약을 논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AI수요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며, 4분기에는 메모리 제조사들은 선두권의 대기업이나 1티어 클라우드 업체에게만 견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낸드도 샌디스크가 NAND 플래시 계약가격의 50% 인상을 통보한 이후, 삼성전자/하이닉스/키옥시아등도 낸드 가격의 20~30%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미 빅테크 기업들은 NAND 가격 급등을 우려하며 이미 패닉바잉에 나서고 있고, 일부 공급업체의 내년 NAND 공급 물량은 전부 다 예약된 상태입니다.
삼성전자는 DDR5 가격을 9월 대비 30-60%로 인상했습니다. 실제로 32GB DDR5의 계약 가격은 11월 239달러로 9월 149달러 대비 60%이상 급등. 16GB, 128GB DRAM은 각 $135, $1194로 50%이상 급등하였으며 64GB, 96GB DRAM도 30%이상 상승했습니다.
통상 메모리 제조사들은 월별 계약 가격을 발표하지만, 10월 삼성이 계약 견적을 중단한 이후 SK하이닉스, 마이크론도 동참해 견적을 중단했고, 이로 인해 1주동안 DDR5 가격이 25% 폭등했습니다.
트렌드포스를 인용하면, 현재 삼성은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매우 확신하고 있으며 그 수요가 매우 강하고 모든 고객들이 26년까지, 또는 26~27년 총 2년간의 장기 계약을 논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AI수요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며, 4분기에는 메모리 제조사들은 선두권의 대기업이나 1티어 클라우드 업체에게만 견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낸드도 샌디스크가 NAND 플래시 계약가격의 50% 인상을 통보한 이후, 삼성전자/하이닉스/키옥시아등도 낸드 가격의 20~30%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미 빅테크 기업들은 NAND 가격 급등을 우려하며 이미 패닉바잉에 나서고 있고, 일부 공급업체의 내년 NAND 공급 물량은 전부 다 예약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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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 뉴욕증시 3대 증시 초반 장세 일제히 폭락세 출발, 나스닥 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02018?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02018?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미국 뉴욕증시 3대 증시 초반 장세 일제히 폭락세 출발, 나스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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