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대통령, "조선, 원전, AI, 반도체에서 차원 다른 협력 구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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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대통령 "조선, 원전, AI, 반도체에서 차원 다른 협력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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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이재명 대통령 발표 내용 중>
1. 조선과 원전 같은 전통적 전략산업에서부터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미래첨단산업에 이르기까지 이전과 차원이 다른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할 것
2. 한미 양국은 대한민국의 수십년 숙원이자, 전략자산인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추진하기로 함께 뜻을 모았음.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에 관해서도 미국 정부의 지지를 확보하는데 성공
3. 미국 상선 뿐만 아니라 미 해군 함정 건조조차도 대한민국 내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책을 모색하기로 했음. 대한민국과 미국의 조선업이 다시 위대해질 수 있는 발판 마련된 것
1. 조선과 원전 같은 전통적 전략산업에서부터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미래첨단산업에 이르기까지 이전과 차원이 다른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할 것
2. 한미 양국은 대한민국의 수십년 숙원이자, 전략자산인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추진하기로 함께 뜻을 모았음.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에 관해서도 미국 정부의 지지를 확보하는데 성공
3. 미국 상선 뿐만 아니라 미 해군 함정 건조조차도 대한민국 내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책을 모색하기로 했음. 대한민국과 미국의 조선업이 다시 위대해질 수 있는 발판 마련된 것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주요 상승 종목 현황(2025-11-14 10:45 기준)
씨어스테크놀로지 (1.6조) +25.8%
- 3분기 매출 157억 및 영업이익 68억으로 역대 최대 실적 기록에 따른 기대감.
- 해외 사업 본격화 및 스마트병동 시대 선도 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 전망.
퓨쳐켐 (6,531억) +13.4%
- 전립선암 방사성 치료제 'FC705'의 국내 임상 3상 승인 및 ESMO에서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 발표.
- 방사성의약품 분야에서의 기술력 입증과 향후 매출 성장 기대감.
셀바스헬스케어 (1,203억) +16.7%
-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참여로 인한 만성질환 AI 플랫폼 개발 기대감
- AI 융합 헬스케어 플랫폼의 상용화 추진에 따른 재평가 필요성 증가
상신이디피 (1,990억) +14.0%
- 4분기 ESS 물량 증가로 인한 수익성 개선 기대감.
- 미국-유럽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구축으로 차세대 배터리 시장 주도 전망.
삼륭물산 (1,278억) +16.4%
- 이재명 '탈플라스틱' 공약 발표에 따른 친환경 용기 수혜 기대감
- 정부의 친환경 정책 강화에 따른 장기 성장 잠재력 확보 전망
그린생명과학 (828억) +9.5%
- 독감 환자 폭증에 따른 세포배양 백신 기술 부각 기대감.
- 이른 독감 유행과 폐렴환자 급증에 따른 백신 수요 확대 전망.
유한양행 (10.2조) +5.0%
-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글로벌 매출 7조 원 기대감.
- 유한화학 주도 실적 개선과 공장 증설로 인한 고성장세 전망.
대웅제약 (2.1조) +9.2%
-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의 중남미 8개국 수출 계약 체결로 인한 글로벌 시장 확대 기대감
- 가파른 디지털헬스케어 성장과 국산 신약의 글로벌 도약 전망
삼영엠텍 (2,272억) +14.9%
- 동아화성 인수 소식과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기대감에 의한 주가 상승.
- 조선·원전·광산 '3중 수혜' 기대감.
재영솔루텍 (2,059억) +7.3%
- 3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98% 급증으로 인한 깜짝 실적 발표 기대감
- 하이브리드 OIS 성장 본격화 및 관련 산업의 전반적인 호조 전망
수젠텍 (1,314억) +9.3%
- H3N2 면역회피 변이 확산과 독감 환자 급증으로 인한 진단키트 수요 증가 기대감
- 코로나 재유행 조짐과 알레르기 진단시장 공략 본격화에 따른 성장 전망
디앤디파마텍 (9,081억) +2.3%
- MASH 치료제 'DD01'의 이스라엘 특허 등록 결정 및 임상 2상에서의 긍정적 결과 발표.
- K-바이오 기술수출의 선순환 가속화와 관련된 긍정적 전망.
프로텍 (4,032억) +8.0%
- AI 반도체 필수 핵심 장비인 차세대 레이저 본더의 본격 공급 소식에 따른 기대감.
- 반도체 소자 및 패키지 혁신 대응을 위한 R&D 강화로 인한 경쟁력 확보 전망.
로킷헬스케어 (6,750억) +4.0%
- AI 심장재생 패치 개발 완료 및 전임상 착수 소식에 따른 기대감.
- 심혈관 질환 치료 혁신 가능성으로 인한 투자자 관심 증가.
플리토 (3,016억) +7.0%
- 저자원 언어 데이터로 40% 마진 실현 및 AI 시대의 '원유'로 급부상 기대감
- 대한성형외과학회 'PRS KOREA 2025'에서 AI 동시통역 지원 호재
가온그룹 (911억) +9.5%
- 복지기금에 자기주식을 무상 출연하며 장기적 기업가치 제고 기대감.
- 자회사 가온브로드밴드의 KT에 차세대 와이파이7 AP 단독 공급 소식.
대한조선 (2.7조) +6.6%
- 3300억원 규모의 8800TEU급 컨테이너선 2척 수주 등 연속 수주 쾌거
- 중형 조선사 수주 확대에 따른 조선 테마 강세
셀트리온 (45.7조) +1.4%
- 주력 바이오시밀러 3종이 유럽에서 처방 1위를 기록하며 시장 지배력 강화 기대감.
- 미국 릴리 생산시설 인수 승인 완료로 글로벌 최대 시장 공략 가속화 전망.
세진중공업 (1.2조) +9.4%
- 현대重 컨테이너선 수주 소식과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세에 따른 주가 급등.
- 액화수소 연료공급장치 한국선급 승인 획득에 따른 수소 선박 시장 진출 기대감.
실리콘투 (2.8조) +7.3%
-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8.1% 증가한 호실적
- 글로벌 K-뷰티 열풍과 미국·유럽에서의 성장세 지속에 따른 긍정적 전망
영원무역 (3.1조) +4.9%
- 방글라데시 수출 1위와 10억 달러 수출 달성 기대감
- 패션 한파 속에서도 OEM 부문 선방 및 실적 개선 전망
리노공업 (4.4조) +3.0%
- AI 반도체 R&D 수요 증가로 3분기 실적 상회 기대감
- 3분기 소켓 수출 데이터 큰 폭 증가 및 리노핀·테스트소켓 고성장 전망
한세실업 (5,120억) +6.0%
-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3분기 실적 발표와 수주 선방에 따른 긍정적 전망
- 관세 고비를 넘어선 호실적 발표와 증권가의 목표가 상향 조정 호재
지투지바이오 (5,127억) +2.6%
- 비만약 기반 약효지속 플랫폼의 글로벌 협업 확대 및 기술 공개 호재
- 200% 무상증자 결정에 따른 투자자 관심 증가
디알텍 (1,663억) +12.5%
- 3분기 매출 분기 최대 및 영업흑자 전환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와 글로벌 성장 가속화 전망
씨어스테크놀로지 (1.6조) +25.8%
- 3분기 매출 157억 및 영업이익 68억으로 역대 최대 실적 기록에 따른 기대감.
- 해외 사업 본격화 및 스마트병동 시대 선도 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 전망.
퓨쳐켐 (6,531억) +13.4%
- 전립선암 방사성 치료제 'FC705'의 국내 임상 3상 승인 및 ESMO에서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 발표.
- 방사성의약품 분야에서의 기술력 입증과 향후 매출 성장 기대감.
셀바스헬스케어 (1,203억) +16.7%
-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참여로 인한 만성질환 AI 플랫폼 개발 기대감
- AI 융합 헬스케어 플랫폼의 상용화 추진에 따른 재평가 필요성 증가
상신이디피 (1,990억) +14.0%
- 4분기 ESS 물량 증가로 인한 수익성 개선 기대감.
- 미국-유럽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구축으로 차세대 배터리 시장 주도 전망.
삼륭물산 (1,278억) +16.4%
- 이재명 '탈플라스틱' 공약 발표에 따른 친환경 용기 수혜 기대감
- 정부의 친환경 정책 강화에 따른 장기 성장 잠재력 확보 전망
그린생명과학 (828억) +9.5%
- 독감 환자 폭증에 따른 세포배양 백신 기술 부각 기대감.
- 이른 독감 유행과 폐렴환자 급증에 따른 백신 수요 확대 전망.
유한양행 (10.2조) +5.0%
-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글로벌 매출 7조 원 기대감.
- 유한화학 주도 실적 개선과 공장 증설로 인한 고성장세 전망.
대웅제약 (2.1조) +9.2%
-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의 중남미 8개국 수출 계약 체결로 인한 글로벌 시장 확대 기대감
- 가파른 디지털헬스케어 성장과 국산 신약의 글로벌 도약 전망
삼영엠텍 (2,272억) +14.9%
- 동아화성 인수 소식과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기대감에 의한 주가 상승.
- 조선·원전·광산 '3중 수혜' 기대감.
재영솔루텍 (2,059억) +7.3%
- 3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98% 급증으로 인한 깜짝 실적 발표 기대감
- 하이브리드 OIS 성장 본격화 및 관련 산업의 전반적인 호조 전망
수젠텍 (1,314억) +9.3%
- H3N2 면역회피 변이 확산과 독감 환자 급증으로 인한 진단키트 수요 증가 기대감
- 코로나 재유행 조짐과 알레르기 진단시장 공략 본격화에 따른 성장 전망
디앤디파마텍 (9,081억) +2.3%
- MASH 치료제 'DD01'의 이스라엘 특허 등록 결정 및 임상 2상에서의 긍정적 결과 발표.
- K-바이오 기술수출의 선순환 가속화와 관련된 긍정적 전망.
프로텍 (4,032억) +8.0%
- AI 반도체 필수 핵심 장비인 차세대 레이저 본더의 본격 공급 소식에 따른 기대감.
- 반도체 소자 및 패키지 혁신 대응을 위한 R&D 강화로 인한 경쟁력 확보 전망.
로킷헬스케어 (6,750억) +4.0%
- AI 심장재생 패치 개발 완료 및 전임상 착수 소식에 따른 기대감.
- 심혈관 질환 치료 혁신 가능성으로 인한 투자자 관심 증가.
플리토 (3,016억) +7.0%
- 저자원 언어 데이터로 40% 마진 실현 및 AI 시대의 '원유'로 급부상 기대감
- 대한성형외과학회 'PRS KOREA 2025'에서 AI 동시통역 지원 호재
가온그룹 (911억) +9.5%
- 복지기금에 자기주식을 무상 출연하며 장기적 기업가치 제고 기대감.
- 자회사 가온브로드밴드의 KT에 차세대 와이파이7 AP 단독 공급 소식.
대한조선 (2.7조) +6.6%
- 3300억원 규모의 8800TEU급 컨테이너선 2척 수주 등 연속 수주 쾌거
- 중형 조선사 수주 확대에 따른 조선 테마 강세
셀트리온 (45.7조) +1.4%
- 주력 바이오시밀러 3종이 유럽에서 처방 1위를 기록하며 시장 지배력 강화 기대감.
- 미국 릴리 생산시설 인수 승인 완료로 글로벌 최대 시장 공략 가속화 전망.
세진중공업 (1.2조) +9.4%
- 현대重 컨테이너선 수주 소식과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세에 따른 주가 급등.
- 액화수소 연료공급장치 한국선급 승인 획득에 따른 수소 선박 시장 진출 기대감.
실리콘투 (2.8조) +7.3%
-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8.1% 증가한 호실적
- 글로벌 K-뷰티 열풍과 미국·유럽에서의 성장세 지속에 따른 긍정적 전망
영원무역 (3.1조) +4.9%
- 방글라데시 수출 1위와 10억 달러 수출 달성 기대감
- 패션 한파 속에서도 OEM 부문 선방 및 실적 개선 전망
리노공업 (4.4조) +3.0%
- AI 반도체 R&D 수요 증가로 3분기 실적 상회 기대감
- 3분기 소켓 수출 데이터 큰 폭 증가 및 리노핀·테스트소켓 고성장 전망
한세실업 (5,120억) +6.0%
-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3분기 실적 발표와 수주 선방에 따른 긍정적 전망
- 관세 고비를 넘어선 호실적 발표와 증권가의 목표가 상향 조정 호재
지투지바이오 (5,127억) +2.6%
- 비만약 기반 약효지속 플랫폼의 글로벌 협업 확대 및 기술 공개 호재
- 200% 무상증자 결정에 따른 투자자 관심 증가
디알텍 (1,663억) +12.5%
- 3분기 매출 분기 최대 및 영업흑자 전환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와 글로벌 성장 가속화 전망
[속보]백악관 "美군함수 가능한 빨리 늘릴 것..한국서 美선박 건조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64026?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64026?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백악관 "美군함수 가능한 빨리 늘릴 것..한국서 美선박 건조도"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사진=게티이미지)
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미국 공개 팩트시트 중>
[투자와 외환 관련]
한국은 연간 200억 달러를 초과하여 달러화를 조달할 의무 없음
가급적 시장 외 조달 수단을 통해 외환시장 충격을 최소화
시장 불안 가능성이 발생할 경우, 한국은 조정 요청 가능
[의약품]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 최대 15%
제네릭과 의약원료에 부과된 보충관세 해제
[방위비]
GDP의 3.5%로 조속히 증액
'30년까지 250억 달러 규모 미국산 무기 구매
330억 달러 규모 주한미군 지원
[핵]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재처리 절차 지지
[투자와 외환 관련]
한국은 연간 200억 달러를 초과하여 달러화를 조달할 의무 없음
가급적 시장 외 조달 수단을 통해 외환시장 충격을 최소화
시장 불안 가능성이 발생할 경우, 한국은 조정 요청 가능
[의약품]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 최대 15%
제네릭과 의약원료에 부과된 보충관세 해제
[방위비]
GDP의 3.5%로 조속히 증액
'30년까지 250억 달러 규모 미국산 무기 구매
330억 달러 규모 주한미군 지원
[핵]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재처리 절차 지지
현대ADM, '세계 최초' 면역억제 없는 류마티스 관절염 '정상화' 입증…"완전관해 수준 조직 정상화"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1897&sec_no=67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1897&sec_no=67
프라임경제
현대ADM, '세계 최초' 면역억제 없는 류마티스 관절염 '정상화' 입증…"완전관해 수준 조직 정상화"
[프라임경제] 현대ADM(187660)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니클로사마이드 유사체인 페니트리움(Penetrium)이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면역억제 없이 병리 구조를 정상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와 관련해 "세계 최초로 과학적 증거를 확보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속보] 백악관 "韓 반도체 관세, 타 협정 조건보다 불리하지 않게 제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5874?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5874?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백악관 "韓 반도체 관세, 타 협정 조건보다 불리하지 않게 제공"
[서울경제]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1. 큰 그림 한 줄 요약
미국–한국이 대규모 투자(선박·반도체·원전) + 관세·비관세 장벽 조정 + 안보·핵·조선·원전 동맹 업그레이드를 한꺼번에 묶어서 “동맹 재설계 패키지 딜”을 만든 내용입니다.
2. 경제·통상 파트 핵심
1. 초대형 한국 투자 패키지
o ‘코리아 전략적 교역·투자 딜’ 재확인
o 미 조선업 투자 1,500억 달러(승인) + 추가 전략 투자 2,000억 달러(MOU 예정)
o 투자 분야: 조선, 에너지, 반도체(장비 포함), 제약, 중요광물, AI/양자 등.
2. 관세 구조: 사실상 “15% 룰”
o 한국산 물품에 대해, KORUS·MFN 관세와 비교해 15%를 기준으로 섹션 232·E.O. 14257 상 관세를 조정.
o 자동차·부품·목재류에 붙는 섹션 232 관세를 15%로 인하·고정.
o 향후 제약·반도체에 섹션 232를 부과하더라도
제약: 한국산에 최대 15% 상한,
반도체: 한국보다 큰 규모의 다른 국가에 준하는 “최소 동등 이상 우대 조건” 보장.
o 제네릭 의약품, 원료, 특정 천연자원, 일부 항공기·부품에 대해선 추가 관세 제거.
3. 외환시장 안정 장치
o 한국이 실제로 달러를 집행하는 상한: 연 200억 달러.
o 외환시장 교란 피하려면 **시장 외 조달(스왑, 프로젝트 파이낸스 등)**을 우선 활용.
o 원화 급변 등 “시장 불안” 시, 한국이 집행 시기·규모 조정 요청 가능, 미국은 “성실 검토” 약속.
4. 민간 상업 딜
o 한국 기업의 미국 직접투자 트럼프 재임 기간 1,500억 달러 계획.
o 대한항공: 보잉 103대(737MAX, 787, 777X) 주문, 360억 달러 규모 → 2025년 보잉 발주 150대 이상.
o “Buy America in Seoul”: 매년 서울에서 미국 기업(특히 중소기업) 제품 홍보·수출 행사.
5. 비관세 장벽·디지털·노동·환경
o 자동차:
미국 FMVSS 기준 차량 5만대 무쿼터 → 캡 제거.
배출가스 인증 시 추가 서류 요구 안함(미국 제출 서류로 충분).
o 농식품: GMO 승인·인허가 간소화, 미국산 원예·육가공품 시장 접근 개선.
o 디지털:
한국의 망 사용료·플랫폼 규제 등에서 미국 기업 차별 금지,
데이터 국경간 이전 보장,
WTO 전자전송 관세 모라토리엄 상시 지지.
o 경쟁·IP:
한국 공정위 절차에서 변호사–의뢰인 비밀(ACP) 인정 확대,
특허법조약(PLT) 가입 조치.
o 노동·환경:
강제노동 제품 수입 차단 협력,
수산보조금 WTO 협정 이행 등 환경 기준 집행 강화.
3. 안보·군사·핵·조선 파트
1. 동맹·억제력 업그레이드
o 미국: 주한미군 지속 주둔·핵 포함 확장억제 재확인, 핵협의그룹(NCG) 중심 협력 강화.
o 한국: 국방비를 GDP 3.5%까지 조기 상향,
o 2030년까지 미제 무기 250억 달러 구매,
o 주한미군 지원 총액 330억 달러 제공 계획.
2. 작전통제권 전환·군사력 증강
o 전작권 전환을 위해 한국군의 첨단 전력·방산산업 역량 강화,
o 고급 무기체계 및 첨단 방산(‘high-tech weapons systems’) 분야 방산 협력 확대.
o 사이버·우주·군사용 AI 분야 협력 확대.
3. 대북·역내 질서
o 2018년 싱가포르 합의(완전한 비핵화·평화체제)를 재확인, 북에 대화 복귀·WMD 포기 촉구.
o 미·한·일 3자 협력 강화,
o 항행의 자유·상공비행 자유 재확인,
o 대만해협 평화·안정 강조, 현상 변경 시도 반대.
4. 조선·원전·핵잠수함
o 미국: 한국의 미국 조선소·인력·MRO·공급망 투자를 환영.
o 한·미 조선 워킹그룹 설립 →
정비·개조(MRO),
인력 양성,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회복력 강화 협력.
o 목표: 미 상선·군함 수량을 최대한 빨리 늘리고, 일부는 한국 조선소 건조도 허용 가능성 명시.
o 원전·핵:
123협정 틀 안에서,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 연료 재처리(평화적 목적)**로 가는 과정에 미국이 “지지” 표명.
미국이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 승인, 연료 조달 포함 향후 협력 약속.
4. 투자·마켓 관점에서 볼 때 포인트
1. 조선/방산/원전 체인
o 한국의 조선·원전·방산이 동시에 레버리지 되는 구조:
미국 조선소 투자 → 국내 대형 조선·기자재, 설계·엔지니어링, 인력·훈련 기업 수혜 가능.
핵잠수함·원전 협력 → 원전 설계·연료·계측제어·안전 설비, 군용 함정·잠수함 관련 밸류체인에 중장기 모멘텀.
2. 반도체·제약·디지털
o 섹션 232에서 반도체·제약에 상대적 우대와 “최소 동등 이상의 딜”이 박혀 있어,
한국 반도체/장비·제네릭 제약사에는 미국발 규제 리스크 상단이 일단 캡 된 구조.
o 데이터·디지털 규범에서 미국과 보조를 맞추면,
대형 플랫폼, 클라우드, 컨텐츠·게임, 핀테크 등 데이터 국경간 이전 의존 비즈니스에 긍정적.
3. 자동차·부품
o FMVSS 기준 차량 5만대 캡 해제 + 인증 간소화 →
미국→한국 수출 차에는 우호적이지만,
동시에 한·미간 규제 동조화가 강화되면,
한국 업체도 북미 생산·수출 구조 최적화 측면에서 중장기 효익이 있을 수 있음(특히 JV·현지생산).
4. FX·매크로
o 연간 달러 집행 상한(200억 달러) + 시장외 조달 권고는
단기적으로는 원화 급변 방지용 세이프티 밸브.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이 대외투자를 구조화·분산 조달해야 하는 압박이기도 해서,
금융·투자은행·PF, 달러 조달 관련 은행·증권사, 인프라/프로젝트 펀드에 기회.
미국–한국이 대규모 투자(선박·반도체·원전) + 관세·비관세 장벽 조정 + 안보·핵·조선·원전 동맹 업그레이드를 한꺼번에 묶어서 “동맹 재설계 패키지 딜”을 만든 내용입니다.
2. 경제·통상 파트 핵심
1. 초대형 한국 투자 패키지
o ‘코리아 전략적 교역·투자 딜’ 재확인
o 미 조선업 투자 1,500억 달러(승인) + 추가 전략 투자 2,000억 달러(MOU 예정)
o 투자 분야: 조선, 에너지, 반도체(장비 포함), 제약, 중요광물, AI/양자 등.
2. 관세 구조: 사실상 “15% 룰”
o 한국산 물품에 대해, KORUS·MFN 관세와 비교해 15%를 기준으로 섹션 232·E.O. 14257 상 관세를 조정.
o 자동차·부품·목재류에 붙는 섹션 232 관세를 15%로 인하·고정.
o 향후 제약·반도체에 섹션 232를 부과하더라도
제약: 한국산에 최대 15% 상한,
반도체: 한국보다 큰 규모의 다른 국가에 준하는 “최소 동등 이상 우대 조건” 보장.
o 제네릭 의약품, 원료, 특정 천연자원, 일부 항공기·부품에 대해선 추가 관세 제거.
3. 외환시장 안정 장치
o 한국이 실제로 달러를 집행하는 상한: 연 200억 달러.
o 외환시장 교란 피하려면 **시장 외 조달(스왑, 프로젝트 파이낸스 등)**을 우선 활용.
o 원화 급변 등 “시장 불안” 시, 한국이 집행 시기·규모 조정 요청 가능, 미국은 “성실 검토” 약속.
4. 민간 상업 딜
o 한국 기업의 미국 직접투자 트럼프 재임 기간 1,500억 달러 계획.
o 대한항공: 보잉 103대(737MAX, 787, 777X) 주문, 360억 달러 규모 → 2025년 보잉 발주 150대 이상.
o “Buy America in Seoul”: 매년 서울에서 미국 기업(특히 중소기업) 제품 홍보·수출 행사.
5. 비관세 장벽·디지털·노동·환경
o 자동차:
미국 FMVSS 기준 차량 5만대 무쿼터 → 캡 제거.
배출가스 인증 시 추가 서류 요구 안함(미국 제출 서류로 충분).
o 농식품: GMO 승인·인허가 간소화, 미국산 원예·육가공품 시장 접근 개선.
o 디지털:
한국의 망 사용료·플랫폼 규제 등에서 미국 기업 차별 금지,
데이터 국경간 이전 보장,
WTO 전자전송 관세 모라토리엄 상시 지지.
o 경쟁·IP:
한국 공정위 절차에서 변호사–의뢰인 비밀(ACP) 인정 확대,
특허법조약(PLT) 가입 조치.
o 노동·환경:
강제노동 제품 수입 차단 협력,
수산보조금 WTO 협정 이행 등 환경 기준 집행 강화.
3. 안보·군사·핵·조선 파트
1. 동맹·억제력 업그레이드
o 미국: 주한미군 지속 주둔·핵 포함 확장억제 재확인, 핵협의그룹(NCG) 중심 협력 강화.
o 한국: 국방비를 GDP 3.5%까지 조기 상향,
o 2030년까지 미제 무기 250억 달러 구매,
o 주한미군 지원 총액 330억 달러 제공 계획.
2. 작전통제권 전환·군사력 증강
o 전작권 전환을 위해 한국군의 첨단 전력·방산산업 역량 강화,
o 고급 무기체계 및 첨단 방산(‘high-tech weapons systems’) 분야 방산 협력 확대.
o 사이버·우주·군사용 AI 분야 협력 확대.
3. 대북·역내 질서
o 2018년 싱가포르 합의(완전한 비핵화·평화체제)를 재확인, 북에 대화 복귀·WMD 포기 촉구.
o 미·한·일 3자 협력 강화,
o 항행의 자유·상공비행 자유 재확인,
o 대만해협 평화·안정 강조, 현상 변경 시도 반대.
4. 조선·원전·핵잠수함
o 미국: 한국의 미국 조선소·인력·MRO·공급망 투자를 환영.
o 한·미 조선 워킹그룹 설립 →
정비·개조(MRO),
인력 양성,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회복력 강화 협력.
o 목표: 미 상선·군함 수량을 최대한 빨리 늘리고, 일부는 한국 조선소 건조도 허용 가능성 명시.
o 원전·핵:
123협정 틀 안에서,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 연료 재처리(평화적 목적)**로 가는 과정에 미국이 “지지” 표명.
미국이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 승인, 연료 조달 포함 향후 협력 약속.
4. 투자·마켓 관점에서 볼 때 포인트
1. 조선/방산/원전 체인
o 한국의 조선·원전·방산이 동시에 레버리지 되는 구조:
미국 조선소 투자 → 국내 대형 조선·기자재, 설계·엔지니어링, 인력·훈련 기업 수혜 가능.
핵잠수함·원전 협력 → 원전 설계·연료·계측제어·안전 설비, 군용 함정·잠수함 관련 밸류체인에 중장기 모멘텀.
2. 반도체·제약·디지털
o 섹션 232에서 반도체·제약에 상대적 우대와 “최소 동등 이상의 딜”이 박혀 있어,
한국 반도체/장비·제네릭 제약사에는 미국발 규제 리스크 상단이 일단 캡 된 구조.
o 데이터·디지털 규범에서 미국과 보조를 맞추면,
대형 플랫폼, 클라우드, 컨텐츠·게임, 핀테크 등 데이터 국경간 이전 의존 비즈니스에 긍정적.
3. 자동차·부품
o FMVSS 기준 차량 5만대 캡 해제 + 인증 간소화 →
미국→한국 수출 차에는 우호적이지만,
동시에 한·미간 규제 동조화가 강화되면,
한국 업체도 북미 생산·수출 구조 최적화 측면에서 중장기 효익이 있을 수 있음(특히 JV·현지생산).
4. FX·매크로
o 연간 달러 집행 상한(200억 달러) + 시장외 조달 권고는
단기적으로는 원화 급변 방지용 세이프티 밸브.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이 대외투자를 구조화·분산 조달해야 하는 압박이기도 해서,
금융·투자은행·PF, 달러 조달 관련 은행·증권사, 인프라/프로젝트 펀드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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