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마켓레이더(11월 1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전자•닉스에만 불 붙는 장세 재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6% 상승한 4,138p. 셧다운 중단 및 AI 견조 기대감 반영하며 반도체 대형주 지수 상승 견인
KOSDAQ은 0.7% 상승한 895p. 셧다운 종료 기대 전반적 투심 개선에도 바이오텍 약세에 상승폭 제한
KOSPI는 1.6% 상승한 4,138p. 셧다운 중단 및 AI 견조 기대감 반영하며 반도체 대형주 지수 상승 견인
-미국 주식시장은 셧다운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와 트럼프 관세 배당금 지급에 따른 유동성 확장 기대 반영
:S&P500 +1.5%, NASDAQ +2.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 셧다운 중단 및 유동성 공급 기대감
:트럼프, 2,000달러 관세 배당금 지급 선언. 유동성 확대 기대. 셧다운 종료 기대감도 반영. 위험자산 선호↑
:AI 수요 견조하다는 젠슨황 발언과 메모리 Super-Cycle 기대감 재개(샌디스크+11.9%, 엔비디아 +5.8%)
-KOSPI도 셧다운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기대 및 반도체 슈퍼싸이클 기대감 반영 속 대형주 장세 재개
:외인 KOSPI현물 순매도 4일 이후 -2.4조,-2.1조,-1.6조,-5천억,-570억. 금일 순매수. 확실히 매도액 축소
:반도체, 지주, 2차전지, 인터넷, 자동차, 기계(전력) 업종 상승. 엔터, 화장품, 레저, 증권 하락
:반도체)메모리 Super-Cycle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최대 수혜. 트렌드포스, 4분기 D램 가격 상승률 상향
:두산(+11.5%), 4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대. 엔비디아향 루빈 초기단계 단독 공급 기대감 반영
:실적)전일 하이브 일회성 비용 포함한 예상치 하회 실적 발표. 화장품, 카지노 역시 실적 실망감 반영
:금일 실적)CJ제일제당, GKL, 더블유게임즈,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파마리서치 등 확인 필요
:AI 수요 강력. 구조적 공급 부족→ D램 현물가격 등 P 매일 상승 → IT EPS 상승 → KOSPI EPS 상승
:그결과 4천피에도 전일 12개월 선행 PER은 10.5배(04년 이후 상위 71%). 3,100p대였던 8월 말보다 낮음
:셧다운 중단에 따른 미 소비자물가 등 각종 경제지표, 20일 엔비디아 실적을 두가지 중요 분기점으로 제시. ① 경제지표 확인 후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 판단. ②엔비디아 가이던스 확인 후 AI 거품 논란 추가 완화
KOSDAQ은 0.7% 상승한 895p. 셧다운 종료 기대 전반적 투심 개선에도 바이오텍 약세에 상승폭 제한
-차익실현 지속되던 2차전지·로보틱스 등 반등 불구 바이오텍 대형주 부진에 지수 여전히 900p 하회
:셧다운 종료 기대와 AI 버블론 약화에 위험선호 심리 강화. 반도체 소부장·로보틱스 등 AI밸류체인 강세
:하이브 3분기 400억대 영업손실 등 어닝쇼크에 엔터 업계 투심 악화(JYP -1.8%, 와이지 -3.7%)
원/달러 환율은 상승. 다카이치 총리 재정지출 확대 언급 영향 엔화 약세 연동. 7.0원 상승한 1,463.8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54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1일 11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전자•닉스에만 불 붙는 장세 재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6% 상승한 4,138p. 셧다운 중단 및 AI 견조 기대감 반영하며 반도체 대형주 지수 상승 견인
KOSDAQ은 0.7% 상승한 895p. 셧다운 종료 기대 전반적 투심 개선에도 바이오텍 약세에 상승폭 제한
KOSPI는 1.6% 상승한 4,138p. 셧다운 중단 및 AI 견조 기대감 반영하며 반도체 대형주 지수 상승 견인
-미국 주식시장은 셧다운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와 트럼프 관세 배당금 지급에 따른 유동성 확장 기대 반영
:S&P500 +1.5%, NASDAQ +2.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 셧다운 중단 및 유동성 공급 기대감
:트럼프, 2,000달러 관세 배당금 지급 선언. 유동성 확대 기대. 셧다운 종료 기대감도 반영. 위험자산 선호↑
:AI 수요 견조하다는 젠슨황 발언과 메모리 Super-Cycle 기대감 재개(샌디스크+11.9%, 엔비디아 +5.8%)
-KOSPI도 셧다운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기대 및 반도체 슈퍼싸이클 기대감 반영 속 대형주 장세 재개
:외인 KOSPI현물 순매도 4일 이후 -2.4조,-2.1조,-1.6조,-5천억,-570억. 금일 순매수. 확실히 매도액 축소
:반도체, 지주, 2차전지, 인터넷, 자동차, 기계(전력) 업종 상승. 엔터, 화장품, 레저, 증권 하락
:반도체)메모리 Super-Cycle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최대 수혜. 트렌드포스, 4분기 D램 가격 상승률 상향
:두산(+11.5%), 4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대. 엔비디아향 루빈 초기단계 단독 공급 기대감 반영
:실적)전일 하이브 일회성 비용 포함한 예상치 하회 실적 발표. 화장품, 카지노 역시 실적 실망감 반영
:금일 실적)CJ제일제당, GKL, 더블유게임즈,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파마리서치 등 확인 필요
:AI 수요 강력. 구조적 공급 부족→ D램 현물가격 등 P 매일 상승 → IT EPS 상승 → KOSPI EPS 상승
:그결과 4천피에도 전일 12개월 선행 PER은 10.5배(04년 이후 상위 71%). 3,100p대였던 8월 말보다 낮음
:셧다운 중단에 따른 미 소비자물가 등 각종 경제지표, 20일 엔비디아 실적을 두가지 중요 분기점으로 제시. ① 경제지표 확인 후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 판단. ②엔비디아 가이던스 확인 후 AI 거품 논란 추가 완화
KOSDAQ은 0.7% 상승한 895p. 셧다운 종료 기대 전반적 투심 개선에도 바이오텍 약세에 상승폭 제한
-차익실현 지속되던 2차전지·로보틱스 등 반등 불구 바이오텍 대형주 부진에 지수 여전히 900p 하회
:셧다운 종료 기대와 AI 버블론 약화에 위험선호 심리 강화. 반도체 소부장·로보틱스 등 AI밸류체인 강세
:하이브 3분기 400억대 영업손실 등 어닝쇼크에 엔터 업계 투심 악화(JYP -1.8%, 와이지 -3.7%)
원/달러 환율은 상승. 다카이치 총리 재정지출 확대 언급 영향 엔화 약세 연동. 7.0원 상승한 1,463.8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54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1일 11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92763?rc=N&ntype=RANKING&sid=101
실리콘 웨이퍼는 반도체 칩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얇고 평평한 실리콘 디스크로, 반도체 공정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판 역할을 수행한다.
SEMI는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의 전반적인 성장세는 AI 성장세에 따른 통해 데이터센터와 엣지 컴퓨팅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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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AI 반도체 열풍 정점은 2028년?…“실리콘웨이퍼 출하량 최고점 찍을 듯”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지속되면서 반도체 제조 핵심 소재로 꼽히는 실리콘 웨이퍼 출하 역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올해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전년 대비 5.4% 증가한 128
[속보]美상원, 셧다운 종료 위한 임시예산안 가결…하원 남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96840?rc=N&ntype=RANKING&sid=104
Naver
[속보]美상원, 셧다운 종료 위한 임시예산안 가결…하원 남아
[속보] "한화필리, 연간 생산량 최대 20척 추진"
https://biz.sbs.co.kr/article/20000271433
https://biz.sbs.co.kr/article/20000271433
biz.sbs.co.kr
[속보] "한화필리, 연간 생산량 최대 20척 추진"
[속보] "한화필리, 연간 생산량 최대 20척 추진"…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유럽도 ESS 수요 급증
-독일, 유럽최대인 GW급 ESS 건설 중
-Fluence가 폐쇄된 석탄발전소 부지에 1GW/4GWh급 ESS 설치
-독일은 2024년말 기준 19GWh의 BESS를 보유하고 있고, 대부분이 가정용(15.4GWh)이나 작년부터 대규모 유틸리티급 수요 급증
-주요 기관들은 독일의 BESS가 2030년 100GWh에 달할 것이라 추정. 이는 2024년 신규 설치량 6GWh 대비 향후 연간 수요 전망을 2배 이상 보는 것
-2025년 유럽의 BESS 설치량은 30GWh로 전년비 3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전년도 성장 폭 15% 대비 2배 이상 속도가 빨라지는 것
https://electrek.co/2025/11/10/europes-largest-battery-storage-project-is-being-built-in-germany/
-독일, 유럽최대인 GW급 ESS 건설 중
-Fluence가 폐쇄된 석탄발전소 부지에 1GW/4GWh급 ESS 설치
-독일은 2024년말 기준 19GWh의 BESS를 보유하고 있고, 대부분이 가정용(15.4GWh)이나 작년부터 대규모 유틸리티급 수요 급증
-주요 기관들은 독일의 BESS가 2030년 100GWh에 달할 것이라 추정. 이는 2024년 신규 설치량 6GWh 대비 향후 연간 수요 전망을 2배 이상 보는 것
-2025년 유럽의 BESS 설치량은 30GWh로 전년비 3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전년도 성장 폭 15% 대비 2배 이상 속도가 빨라지는 것
https://electrek.co/2025/11/10/europes-largest-battery-storage-project-is-being-built-in-germany/
Electrek
Europe's largest battery storage project is being built in Germany
Germany is building Europe’s largest battery storage project, a 1 GW/4 GWh system by LEAG and Fluence in Jänschwalde.
‘사천피 랠리’에 대형주 쏠림 심화 … 5대 그룹 시총 비중 52% 돌파
http://www.work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57
http://www.work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57
워크투데이
‘사천피 랠리’에 대형주 쏠림 심화 … 5대 그룹 시총 비중 52% 돌파
코스피가 연일 상승곡선을 그리며 ‘사천피 시대’를 열어젖혔지만 상위 5대 그룹이 전체 증시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산업 간 경기 흐름이 엇갈리면서 그룹별 시가총액 순위가 급변한 가운데 반도체·조선·방산·원자력·전력 계열사를 보유한 그룹들이 상위권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또 연초 대비 시총 증가율이 가장 높은 그룹은 효성이었다.11일 리더스인덱스가 공시대상 91개 대기업집단에 소속된 상장사 368개의…
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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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1일
『불확실성 완화에 간신히 4,100p 회복』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4,106.39 (+0.81%), 코스닥 884.27 (-0.46%)
정치·AI 불확실성 완화에 반등
금일 KOSPI, KOSDAQ 각각 +0.8%, -0.5% 등락했습니다. 간밤 정치·AI 이슈 양측에서 호재가 나오며 오랜만에 미국 3대 지수가 큰 폭 반등했습니다. 일부 민주당 중도파 의원들이 공화당의 임시 예산안에 찬성 입장을 밝혔고, Nvidia(+5.8%)의 Blackwell 수요 급증으로 TSMC(+3.1%)에 웨이퍼 추가 주문 소식이 반도체 중심 강세 유발했습니다(SOX +3.0%). 불확실성 해소에 상승 출발한 주식시장은 점차 상승폭을 반납했고, 예산안 상원 통과 소식에도 낙폭을 키우며 하락 전환했습니다(Nikkei225 -0.1%, TAIEX -0.3%, Shanghai -0.5%, HSCEI -0.3%). 하원 투표는 이르면 12일 진행 예정으로, 하원은 공화당이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재료 소멸 후 중국소비테마 부진
상반기에 APEC 및 한중정상회담이라는 호재 기대로 주가가 오른 중국소비테마주들은 이벤트 종료 후 실적 부진 우려까지 더해지며 일부 종목 중심 큰 폭 하락했습니다. 카지노(파라다이스 -15.1%, GKL -6.0%), K-뷰티(파마리서치 -11.2%, 코스맥스 -17.8%).
#특징업종: 1)태양광: 1,000㎡ 이상 공영주차장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의무화 시행령 의결(한화솔루션 +4.5% OCI +0.9%) 2)NAND: AI 확산 영향 NAND 공급 부족 지속 전망(케이씨텍 +9.3%, 테스 +4.2%) 3)엔터: 연이은 실적 부진 및 APEC 이후 재료 소멸에 따른 Sell-on(하이브 -6.6%, 와이지 -5.2%)
11월 초순에도 수출은 호조
11월 1~10일 수출은 +6.4% YoY(일평균 +6.4%) 증가했습니다. 반도체(+17.7%) 수출 호조는 간밤 Nvidia 호재와 함께 반도체(삼성전자 +2.9%, SK하이닉스 +2.2%) 강세 요인이었습니다. 반도체 수출 비중은 24.4%로 전년비 2.3%p 늘었고, 두 종목 시총 비중도 32.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승용차(+16.2%), 선박(+8.7%)도 수출 호실적 보였지만, 시장이 밀리며 다수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20:00) 2)美 Nebius·Oklo 등 실적 발표 3)韓 10월 실업률(12일 08:00) 4)韓 JYP·롯데케미칼·펄어비스 등 실적 발표(12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55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1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불확실성 완화에 간신히 4,100p 회복』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4,106.39 (+0.81%), 코스닥 884.27 (-0.46%)
정치·AI 불확실성 완화에 반등
금일 KOSPI, KOSDAQ 각각 +0.8%, -0.5% 등락했습니다. 간밤 정치·AI 이슈 양측에서 호재가 나오며 오랜만에 미국 3대 지수가 큰 폭 반등했습니다. 일부 민주당 중도파 의원들이 공화당의 임시 예산안에 찬성 입장을 밝혔고, Nvidia(+5.8%)의 Blackwell 수요 급증으로 TSMC(+3.1%)에 웨이퍼 추가 주문 소식이 반도체 중심 강세 유발했습니다(SOX +3.0%). 불확실성 해소에 상승 출발한 주식시장은 점차 상승폭을 반납했고, 예산안 상원 통과 소식에도 낙폭을 키우며 하락 전환했습니다(Nikkei225 -0.1%, TAIEX -0.3%, Shanghai -0.5%, HSCEI -0.3%). 하원 투표는 이르면 12일 진행 예정으로, 하원은 공화당이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재료 소멸 후 중국소비테마 부진
상반기에 APEC 및 한중정상회담이라는 호재 기대로 주가가 오른 중국소비테마주들은 이벤트 종료 후 실적 부진 우려까지 더해지며 일부 종목 중심 큰 폭 하락했습니다. 카지노(파라다이스 -15.1%, GKL -6.0%), K-뷰티(파마리서치 -11.2%, 코스맥스 -17.8%).
#특징업종: 1)태양광: 1,000㎡ 이상 공영주차장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의무화 시행령 의결(한화솔루션 +4.5% OCI +0.9%) 2)NAND: AI 확산 영향 NAND 공급 부족 지속 전망(케이씨텍 +9.3%, 테스 +4.2%) 3)엔터: 연이은 실적 부진 및 APEC 이후 재료 소멸에 따른 Sell-on(하이브 -6.6%, 와이지 -5.2%)
11월 초순에도 수출은 호조
11월 1~10일 수출은 +6.4% YoY(일평균 +6.4%) 증가했습니다. 반도체(+17.7%) 수출 호조는 간밤 Nvidia 호재와 함께 반도체(삼성전자 +2.9%, SK하이닉스 +2.2%) 강세 요인이었습니다. 반도체 수출 비중은 24.4%로 전년비 2.3%p 늘었고, 두 종목 시총 비중도 32.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승용차(+16.2%), 선박(+8.7%)도 수출 호실적 보였지만, 시장이 밀리며 다수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20:00) 2)美 Nebius·Oklo 등 실적 발표 3)韓 10월 실업률(12일 08:00) 4)韓 JYP·롯데케미칼·펄어비스 등 실적 발표(12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55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1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주도 테마주
───────────────
#반도체관련주 ★
그린생명과학, 한성크린텍, 태성, 씨피시스템, DB하이텍, 티엘비, 한화비전, 케이씨텍, 코리아써키트, 아스플로, 미코, 월덱스, GST, 원익머트리얼즈, 오킨스전자, 알파칩스, 코미코, 에스티아이, 아이에스티이, 현우산업, 유니셈, 테스, 디아이, 제이아이테크, 미래산업 등
씨티, 엔비디아 목표주가 220달러로 상향
https://www.fnnews.com/news/202511110241011692
───────────────
#제약바이오관련주
그린생명과학, 파로스아이바이오, 유투바이오, 엑셀세라퓨틱스, 경남제약, 현대ADM, 메드팩토, 미코, 삼익제약, 젬백스, 우정바이오, 멕아이씨에스, 보로노이, 퓨쳐켐 등
‘콜록콜록’ 독감 비상
https://www.yna.co.kr/view/PYH20251111146800013?input=1196m
───────────────
#2차전지관련주 #전기차관련주
유니테크노, 미래나노텍,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미코, 에코프로, 레몬, 미래산업, 강원에너지, 솔브레인 등
"ESS 시장 연간 20% 성장"…韓 배터리 AI로 새 돌파구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10916442352811
───────────────
#지주사관련주
효성, F&F홀딩스, 일동홀딩스, 원익, SK스퀘어, 한국전력, 두산, 일진홀딩스, 한국금융지주, 웅진, SNT홀딩스 등
배당세율 완화·3차 상법 개정…코스피 상승 모멘텀 주목
https://www.nocutnews.co.kr/news/642612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1111071448
───────────────
#로봇관련주 #AI관련주
피앤에스로보틱스, 씨피시스템, 플리토, 디아이씨, 현대에이치티, 두산, 네패스, 로보티즈, 영우디에스피 등
[AI픽] 사람 대신 로봇이 부품 나른다…SK AX, 북미 공장 혁신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0135900017?input=119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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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관련주 ★
그린생명과학, 한성크린텍, 태성, 씨피시스템, DB하이텍, 티엘비, 한화비전, 케이씨텍, 코리아써키트, 아스플로, 미코, 월덱스, GST, 원익머트리얼즈, 오킨스전자, 알파칩스, 코미코, 에스티아이, 아이에스티이, 현우산업, 유니셈, 테스, 디아이, 제이아이테크, 미래산업 등
씨티, 엔비디아 목표주가 220달러로 상향
https://www.fnnews.com/news/20251111024101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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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관련주
그린생명과학, 파로스아이바이오, 유투바이오, 엑셀세라퓨틱스, 경남제약, 현대ADM, 메드팩토, 미코, 삼익제약, 젬백스, 우정바이오, 멕아이씨에스, 보로노이, 퓨쳐켐 등
‘콜록콜록’ 독감 비상
https://www.yna.co.kr/view/PYH20251111146800013?input=119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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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관련주 #전기차관련주
유니테크노, 미래나노텍,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미코, 에코프로, 레몬, 미래산업, 강원에너지, 솔브레인 등
"ESS 시장 연간 20% 성장"…韓 배터리 AI로 새 돌파구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1091644235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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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관련주
효성, F&F홀딩스, 일동홀딩스, 원익, SK스퀘어, 한국전력, 두산, 일진홀딩스, 한국금융지주, 웅진, SNT홀딩스 등
배당세율 완화·3차 상법 개정…코스피 상승 모멘텀 주목
https://www.nocutnews.co.kr/news/642612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111107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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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관련주 #AI관련주
피앤에스로보틱스, 씨피시스템, 플리토, 디아이씨, 현대에이치티, 두산, 네패스, 로보티즈, 영우디에스피 등
[AI픽] 사람 대신 로봇이 부품 나른다…SK AX, 북미 공장 혁신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013590001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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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씨티, 엔비디아 목표주가 220달러로 상향
씨티그룹이 10일(현지시간)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엔비디아가 오는 19일 분기 실적 발표에서 탄탄한 실적과 더불어 장밋빛 전망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 속에 목표주가를 높였다.씨티 애널리스트 아티프 말릭은 이날 분석노트에서 엔비디아 매수 추..
✅ [내일 증시 전망] 변동성 확대 불가피하지만, 조정은 기회…반도체·자동차 중심 저가 매수 유효
☑️ 시장 분석: 자라와 솥뚜껑, 지난주 급락의 아픈 기억
11월 1~10일 수출이 전년 대비 +6.4% 증가하며 반도체(+1.7%)와 자동차(+16.2%)가 수출 호조를 이끌었음.
미국 증시는 셧다운 종료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배당금 지급 정책으로 유동성 확대 기대감이 반영되며 강세 마감.
국내 증시 역시 외국인 현물 순매수가 7거래일 만에 유입되며 강세로 출발했으나,
원·달러 환율이 1,460원 돌파(신고가 경신)하면서 외국인 현·선물 모두 순매도로 전환.
이에 따라 코스피·코스닥 모두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며 전일 대비 하락 전환.
특히 코스피 지수는 장중 고가 대비 -120.88P 급락, 코스닥은 오전 1,400개 상승 → 오후 1,200개 하락 종목으로 급변하는 등 큰 변동성 전개.
☑️ 변동성 확대 요인
• 미 정부 셧다운 종료 → 달러 강세로 원화 약세 심화
• 한미 금리차 지속 + 관세 협상 결과에 따른 대미 투자 부담 확대
• 외국인 매도세 재개, 차익 매물 출회 → 장중 수급 급격히 악화
• 지난주 급락 학습효과로, 투자심리 위축과 단기 차익실현 가속화
☑️ 코멘트
현재 시장은 수출 호조와 환율 부담이 공존하는 국면으로,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확대 불가피.
다만 지난주 급락에도 지수의 복원력이 확인된 만큼, 조정 시 저가 매수 전략 유효.
특히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 주도 업종 중심으로 우량주 저점 매수 전략 유지할 필요 있음.
☑️ 시장 분석: 자라와 솥뚜껑, 지난주 급락의 아픈 기억
11월 1~10일 수출이 전년 대비 +6.4% 증가하며 반도체(+1.7%)와 자동차(+16.2%)가 수출 호조를 이끌었음.
미국 증시는 셧다운 종료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배당금 지급 정책으로 유동성 확대 기대감이 반영되며 강세 마감.
국내 증시 역시 외국인 현물 순매수가 7거래일 만에 유입되며 강세로 출발했으나,
원·달러 환율이 1,460원 돌파(신고가 경신)하면서 외국인 현·선물 모두 순매도로 전환.
이에 따라 코스피·코스닥 모두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며 전일 대비 하락 전환.
특히 코스피 지수는 장중 고가 대비 -120.88P 급락, 코스닥은 오전 1,400개 상승 → 오후 1,200개 하락 종목으로 급변하는 등 큰 변동성 전개.
☑️ 변동성 확대 요인
• 미 정부 셧다운 종료 → 달러 강세로 원화 약세 심화
• 한미 금리차 지속 + 관세 협상 결과에 따른 대미 투자 부담 확대
• 외국인 매도세 재개, 차익 매물 출회 → 장중 수급 급격히 악화
• 지난주 급락 학습효과로, 투자심리 위축과 단기 차익실현 가속화
☑️ 코멘트
현재 시장은 수출 호조와 환율 부담이 공존하는 국면으로,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확대 불가피.
다만 지난주 급락에도 지수의 복원력이 확인된 만큼, 조정 시 저가 매수 전략 유효.
특히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 주도 업종 중심으로 우량주 저점 매수 전략 유지할 필요 있음.
✅ 뉴욕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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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 다우: +1.18%
* S&P 500: +0.21%
* 나스닥: -0.25%
* 필라델피아반도체: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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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이슈
* 셧다운 해제 기대감 지속: 미 상원이 임시예산안을 가결했으며, 하원에서도 통과가 유력시되면서 역대 최장기간 셧다운 종료 기대감이 증시 일부(다우)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기술주 중심 약세: AI 관련주 고점 경계감과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나스닥 지수는 하락했습니다.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전량 매각 소식과 마이클 버리의 오라클/메타 고평가 지적 등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 민간 고용지표 부진: ADP 민간 고용 예비치가 4주 평균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나, 노동 수요 감소와 고용 증가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
🚀 주요 테마 및 종목
* AI 및 반도체: 엔비디아(-3% 가까이)가 소프트뱅크 매각 소식에 하락했으며, 팔란티어, AMD, 브로드컴, 오라클 등 여타 AI 및 반도체 관련주들도 동반 부진했습니다.
───────────────
🌐 기타 내용
* 금리 전망: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32.6%로 반영되었습니다.
* 원자재: 국제유가(WTI)는 셧다운 종료 기대감 등에 +1.51% 상승했습니다. 대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 채권 및 외환: 채권시장은 '재향군인의 날'로 휴장했습니다. 달러화는 민간 고용 부진 및 셧다운 해소 기대감 속에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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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테마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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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승 테마 특징주
■ 제약/바이오
노보노디스크(NVO, +6.99%), 모더나(MRNA, +6.66%), 머크(MRK, +4.84%), 화이자(PFE, +4.59%), 암젠(AMGN, +4.57%), 길리어드 사이언스(GILD, +3.73%),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MY, +3.09%), 리제네론 파머슈티컬스(REGN, +3.03%), 애브비(ABBV, +2.95%), 존슨 앤드 존슨(JNJ, +2.88%), 노바티스(NVS, +2.59%), 일라이 릴리(LLY, +2.27%), GSK(GSK, +2.22%), 바이오젠(BIIB, +2.11%), 사노피(SNY, +2.02%), 버텍스 파머슈티컬(VRTX, +1.90%), 아스트라제네카(AZN, +1.84%)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 에너지(석유/유전 등)
데번 에너지(DVN, +3.66%), 코노코필립스(COP, +2.79%), 슐럼버거(SLB, +1.90%), 엑슨 모빌(XOM, +1.32%), 할리버턴(HAL, +1.26%)
→ 셧다운 종료 기대감 속 에너지 관련주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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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 다우: +1.18%
* S&P 500: +0.21%
* 나스닥: -0.25%
* 필라델피아반도체: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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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이슈
* 셧다운 해제 기대감 지속: 미 상원이 임시예산안을 가결했으며, 하원에서도 통과가 유력시되면서 역대 최장기간 셧다운 종료 기대감이 증시 일부(다우)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기술주 중심 약세: AI 관련주 고점 경계감과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나스닥 지수는 하락했습니다.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전량 매각 소식과 마이클 버리의 오라클/메타 고평가 지적 등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 민간 고용지표 부진: ADP 민간 고용 예비치가 4주 평균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나, 노동 수요 감소와 고용 증가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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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테마 및 종목
* AI 및 반도체: 엔비디아(-3% 가까이)가 소프트뱅크 매각 소식에 하락했으며, 팔란티어, AMD, 브로드컴, 오라클 등 여타 AI 및 반도체 관련주들도 동반 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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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내용
* 금리 전망: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32.6%로 반영되었습니다.
* 원자재: 국제유가(WTI)는 셧다운 종료 기대감 등에 +1.51% 상승했습니다. 대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 채권 및 외환: 채권시장은 '재향군인의 날'로 휴장했습니다. 달러화는 민간 고용 부진 및 셧다운 해소 기대감 속에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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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테마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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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승 테마 특징주
■ 제약/바이오
노보노디스크(NVO, +6.99%), 모더나(MRNA, +6.66%), 머크(MRK, +4.84%), 화이자(PFE, +4.59%), 암젠(AMGN, +4.57%), 길리어드 사이언스(GILD, +3.73%),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MY, +3.09%), 리제네론 파머슈티컬스(REGN, +3.03%), 애브비(ABBV, +2.95%), 존슨 앤드 존슨(JNJ, +2.88%), 노바티스(NVS, +2.59%), 일라이 릴리(LLY, +2.27%), GSK(GSK, +2.22%), 바이오젠(BIIB, +2.11%), 사노피(SNY, +2.02%), 버텍스 파머슈티컬(VRTX, +1.90%), 아스트라제네카(AZN, +1.84%)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 에너지(석유/유전 등)
데번 에너지(DVN, +3.66%), 코노코필립스(COP, +2.79%), 슐럼버거(SLB, +1.90%), 엑슨 모빌(XOM, +1.32%), 할리버턴(HAL, +1.26%)
→ 셧다운 종료 기대감 속 에너지 관련주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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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2일 수요일 주요일정
· 美 하원, 임시예산안 표결(현지시간)
·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OPEC 월간 보고서(현지시간)
·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 10월 고용동향
· 9월 통화 및 유동성
· JYP Ent. 실적발표
· SGC에너지 실적발표
· 네오위즈 실적발표
· 데브시스터즈 실적발표
· 롯데케미칼 실적발표
· 쏘카 실적발표
· 원텍 실적발표
· 코오롱인더 실적발표
· 펄어비스 실적발표
· 한국가스공사 실적발표
· 비츠로넥스텍 공모청약
· 비엔케이제3호스팩 공모청약
· 세종텔레콤 변경상장(감자)
· 유일에너테크 권리락(유상증자)
· 우리기술 추가상장(CB전환)
· 심텍 추가상장(CB전환)
· 다이나믹디자인 추가상장(국내CB전환)
· SK리츠 추가상장(국내CB전환)
· 인스코비 추가상장(국내CB전환)
· 서진시스템 추가상장(BW행사)
·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M83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마음AI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루미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화일약품 보호예수 해제
· 네오펙트 보호예수 해제
· 노머스 보호예수 해제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美) 시스코시스템즈 실적발표(현지시간)
· 독일)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 독일) 9월 경상수지(현지시간)
· 日) 10월 공작기계수주(예비치)
· 美 하원, 임시예산안 표결(현지시간)
·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OPEC 월간 보고서(현지시간)
·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 10월 고용동향
· 9월 통화 및 유동성
· JYP Ent. 실적발표
· SGC에너지 실적발표
· 네오위즈 실적발표
· 데브시스터즈 실적발표
· 롯데케미칼 실적발표
· 쏘카 실적발표
· 원텍 실적발표
· 코오롱인더 실적발표
· 펄어비스 실적발표
· 한국가스공사 실적발표
· 비츠로넥스텍 공모청약
· 비엔케이제3호스팩 공모청약
· 세종텔레콤 변경상장(감자)
· 유일에너테크 권리락(유상증자)
· 우리기술 추가상장(CB전환)
· 심텍 추가상장(CB전환)
· 다이나믹디자인 추가상장(국내CB전환)
· SK리츠 추가상장(국내CB전환)
· 인스코비 추가상장(국내CB전환)
· 서진시스템 추가상장(BW행사)
·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M83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마음AI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루미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화일약품 보호예수 해제
· 네오펙트 보호예수 해제
· 노머스 보호예수 해제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美) 시스코시스템즈 실적발표(현지시간)
· 독일)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 독일) 9월 경상수지(현지시간)
· 日) 10월 공작기계수주(예비치)
✅ 국내 증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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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코스피: +1.07%
코스닥: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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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이슈
코스피, 3거래일째 상승: 기관의 3거래일 연속 순매수세에 힘입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코스닥, 2%대 반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했으며, 에이비엘바이오의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 소식 등으로 제약/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증시 호재: 개별 기업 호실적,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기대감, 미국 셧다운 해제 기대감 등이 투자 심리를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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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상승 테마 및 종목
금융 (은행/증권/보험): 호실적 및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기대감에 신한지주, 삼성증권, 미래에셋생명 등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가 일라이 릴리와 3.8조원 규모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셀트리온 등이 급등했습니다.
2차전지: 테슬라가 국내 배터리 소재 업체와 공급을 타진한다는 소식에 대진첨단소재, 케이이엠텍, 동화기업 등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정유: 4분기 호실적 기대감 지속에 GS, S-Oil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개별주: 롯데케미칼(주가수익스와프 물량 인수), 엔씨소프트(아이온2 기대감), 서진오토모티브(휴머노이드 로봇 공동개발 MOU)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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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하락 테마 및 종목
업종: 코스피에서는 전기/가스 업종이, 코스닥에서는 비금속 업종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시총 상위 하락 종목: 코스피에서는 한국전력, HD현대일렉트릭,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코스닥에서는 로보티즈, 이오테크닉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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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내용
수급: 코스피는 기관이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이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 개인이 순매도했습니다.
환율: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3원 상승한 1,465.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아시아 증시: 일본, 홍콩, 대만은 상승 마감했으나 중국은 약보합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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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코스피: +1.07%
코스닥: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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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이슈
코스피, 3거래일째 상승: 기관의 3거래일 연속 순매수세에 힘입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코스닥, 2%대 반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했으며, 에이비엘바이오의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 소식 등으로 제약/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증시 호재: 개별 기업 호실적,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기대감, 미국 셧다운 해제 기대감 등이 투자 심리를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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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상승 테마 및 종목
금융 (은행/증권/보험): 호실적 및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기대감에 신한지주, 삼성증권, 미래에셋생명 등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가 일라이 릴리와 3.8조원 규모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셀트리온 등이 급등했습니다.
2차전지: 테슬라가 국내 배터리 소재 업체와 공급을 타진한다는 소식에 대진첨단소재, 케이이엠텍, 동화기업 등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정유: 4분기 호실적 기대감 지속에 GS, S-Oil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개별주: 롯데케미칼(주가수익스와프 물량 인수), 엔씨소프트(아이온2 기대감), 서진오토모티브(휴머노이드 로봇 공동개발 MOU)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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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하락 테마 및 종목
업종: 코스피에서는 전기/가스 업종이, 코스닥에서는 비금속 업종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시총 상위 하락 종목: 코스피에서는 한국전력, HD현대일렉트릭,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코스닥에서는 로보티즈, 이오테크닉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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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내용
수급: 코스피는 기관이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이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 개인이 순매도했습니다.
환율: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3원 상승한 1,465.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아시아 증시: 일본, 홍콩, 대만은 상승 마감했으나 중국은 약보합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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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증시 전망] ‘이가 없으면 잇몸’ 반도체 쉬고, 바이오·소외주가 돈다
☑️ 시장 요약
미국 기술주 약세에도 국내 증시는 기관의 강한 매수세와 바이오·소외주 중심의 순환매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반도체 등 대형주의 단기 조정 국면에서 중소형주와 바이오 섹터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 핵심 포인트
• 미국 하원은 (한국시간) 내일 새벽 연방정부 임시 예산안 표결 예정. 셧다운 우려 완화 기대.
•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지분 매도로 기술주 약세, 국내 반도체주도 단기 부담.
• 다만 외국인의 전기전자 업종 매도(–1조)에 맞서 기관의 대규모 매수(+8,500억) 및 외인 선물 매수 유입으로 지수 상승 유지.
• 환율이 장중 1,470원 돌파했음에도 코스피는 강세 유지. 외환 불안에도 수급 안정세 부각.
☑️ 섹터별 흐름
• 바이오주 급등: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펩트론 등 중심으로 강세.
• 순환매 확산: 은행·증권·자동차·화학 등 최근 소외 섹터가 반등.
• 대형주 휴식기: 반도체 중심 랠리가 잠시 숨 고르기 국면.
• 코스닥: 최근 4거래일간 음·양봉 반복, 단기 반등 리듬 지속.
☑️ 기술적 관점 및 일정
• 코스피는 십자형 일봉과 양봉 조합 반복. 밀리면 반등하는 패턴 지속.
• 11월 14일(목) 수능일: 주식시장 오전 10시 개장 / NXT 거래 8시 폐문.
• 11/3~4 고점 기준 9일 리듬이 목·금 도래. 단기 지수 흔들림 가능성 주의.
📌 투자 전략
• 반도체·대형주 쉬는 사이 기관 수급 집중 업종 매수 전략 유지.
• 실적 개선주, 순환매 수혜주, 바이오 중심으로 ‘산타 랠리 전 매집 구간’ 접근 권장.
• 변동성은 지속되지만, 지수 하락 시 ‘저가 매수’ 유효.
☑️ 시장 요약
미국 기술주 약세에도 국내 증시는 기관의 강한 매수세와 바이오·소외주 중심의 순환매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반도체 등 대형주의 단기 조정 국면에서 중소형주와 바이오 섹터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 핵심 포인트
• 미국 하원은 (한국시간) 내일 새벽 연방정부 임시 예산안 표결 예정. 셧다운 우려 완화 기대.
•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지분 매도로 기술주 약세, 국내 반도체주도 단기 부담.
• 다만 외국인의 전기전자 업종 매도(–1조)에 맞서 기관의 대규모 매수(+8,500억) 및 외인 선물 매수 유입으로 지수 상승 유지.
• 환율이 장중 1,470원 돌파했음에도 코스피는 강세 유지. 외환 불안에도 수급 안정세 부각.
☑️ 섹터별 흐름
• 바이오주 급등: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펩트론 등 중심으로 강세.
• 순환매 확산: 은행·증권·자동차·화학 등 최근 소외 섹터가 반등.
• 대형주 휴식기: 반도체 중심 랠리가 잠시 숨 고르기 국면.
• 코스닥: 최근 4거래일간 음·양봉 반복, 단기 반등 리듬 지속.
☑️ 기술적 관점 및 일정
• 코스피는 십자형 일봉과 양봉 조합 반복. 밀리면 반등하는 패턴 지속.
• 11월 14일(목) 수능일: 주식시장 오전 10시 개장 / NXT 거래 8시 폐문.
• 11/3~4 고점 기준 9일 리듬이 목·금 도래. 단기 지수 흔들림 가능성 주의.
📌 투자 전략
• 반도체·대형주 쉬는 사이 기관 수급 집중 업종 매수 전략 유지.
• 실적 개선주, 순환매 수혜주, 바이오 중심으로 ‘산타 랠리 전 매집 구간’ 접근 권장.
• 변동성은 지속되지만, 지수 하락 시 ‘저가 매수’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