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 상원, 정부 셧다운 종료 위한 절충안 논의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11월 7일)
미국 상원이 장기화된 정부 셧다운 사태를 끝내기 위한 새로운 예산 합의안을 논의 중임.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존 튠은 공화당 의원들에게 금요일 표결을 목표로 하는 절충안을 검토 중이라 밝힘.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예산 요구로 촉발된 셧다운 사태를 종식하기 위한 시도로, 연방정부의 폐쇄가 공항 운영과 항공 교통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압박이 커지고 있음.
새 방안은 임시 지출법(continuing resolution) 형태로, 연방정부를 최소 12월 중순 또는 내년 1월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함. 다만 민주당은 법안의 세부 구성에 여전히 불만을 표시하며, 오바마케어 보조금(ACA subsidies) 연장과 같은 핵심 조항이 빠질 경우 지지를 보류하겠다는 입장임. 리처드 블루먼솔 상원의원은 “미래의 어떤 법안에 모호한 약속만 담는 것은 실수”라며 법적 명시를 요구함.
공화당은 민주당의 협조를 얻기 위해 셧다운 발단이 된 백악관 인사 해임 요구를 중단하고, 일부 사회복지 지출 연장안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그러나 예산 합의에는 상원 60표가 필요해 초당적 지지가 불가피함.
민주당 내에서는 셧다운 장기화로 저소득층과 연방 근로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조속한 협상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옴. 팀 케인 의원은 “정부 운영을 재개하려면 양당이 최소한 의료보조금 보장 등 기본 조건을 합의해야 한다”고 강조함.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강경한 예산 삭감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의회가 제출하는 임시지출안에 서명할지는 불투명함. 셧다운은 현재 40일 이상 지속 중이며, 연방 항공관제와 사회보장 업무가 차질을 빚고 있음.
상·하원 모두 단기 예산안 통과를 시도하고 있으나, 공화당 내부의 강경파와 민주당의 복지확대 요구가 충돌하면서 타협이 쉽지 않은 상황임. 이번 주말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정부 일부 기능이 추가로 중단될 가능성이 높음.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11월 7일)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일정
- '결산실적예고' 공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종목명/ 영업익 예상/ 전분기/ 전년동기)
2025-11-10
실리콘투/ 605억/ 522억/ 426억
레이언스/ 8억/ -3억/ 16억
바텍/ 138억/ 169억/ 125억
덴티움/ 197억/ 155억/ 244억
코오롱ENP/ 101억/ 122억/ 100억
한전KPS/ 486억/ 656억/ 420억
두산/ 3,878억/ 3,578억/ 1,102억
F&F/ 1,167억/ 840억/ 1,083억
메쎄이상/ -/ 65억/ 32억
휴온스/ -/ 131억/ 87억
더블유씨피/ -195억/ -260억/ -194억
2025-11-11
한국금융지주/ 5,063억/ 5,856억/ 3,635억
SK네트웍스/ 261억/ 430억/ 286억
이노션/ 468억/ 364억/ 459억
GKL/ 172억/ 160억/ 58억
삼성증권/ 3,301억/ 3,087억/ 3,241억
위메이드플레이/ -/ 25억/ -10억
컴투스/ 27억/ 14억/ 14억
컴투스홀딩스/ -/ -22억/ -64억
더블유게임즈/ 584억/ 543억/ 595억
CJ씨푸드/ -/ -15억/ 8억
2025-11-12
롯데케미칼/ -1,275억/ -2,449억/ -4,136억
한국가스공사/ 3,492억/ 4,046억/ 4,397억
데브시스터즈/ 28억/ 101억/ 134억
JYP Ent./ 511억/ 529억/ 484억
코오롱인더/ 234억/ 453억/ 329억
2025-11-13
LG/ 4,642억/ 2,769억/ 4,767억
- '결산실적예고' 공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종목명/ 영업익 예상/ 전분기/ 전년동기)
2025-11-10
실리콘투/ 605억/ 522억/ 426억
레이언스/ 8억/ -3억/ 16억
바텍/ 138억/ 169억/ 125억
덴티움/ 197억/ 155억/ 244억
코오롱ENP/ 101억/ 122억/ 100억
한전KPS/ 486억/ 656억/ 420억
두산/ 3,878억/ 3,578억/ 1,102억
F&F/ 1,167억/ 840억/ 1,083억
메쎄이상/ -/ 65억/ 32억
휴온스/ -/ 131억/ 87억
더블유씨피/ -195억/ -260억/ -194억
2025-11-11
한국금융지주/ 5,063억/ 5,856억/ 3,635억
SK네트웍스/ 261억/ 430억/ 286억
이노션/ 468억/ 364억/ 459억
GKL/ 172억/ 160억/ 58억
삼성증권/ 3,301억/ 3,087억/ 3,241억
위메이드플레이/ -/ 25억/ -10억
컴투스/ 27억/ 14억/ 14억
컴투스홀딩스/ -/ -22억/ -64억
더블유게임즈/ 584억/ 543억/ 595억
CJ씨푸드/ -/ -15억/ 8억
2025-11-12
롯데케미칼/ -1,275억/ -2,449억/ -4,136억
한국가스공사/ 3,492억/ 4,046억/ 4,397억
데브시스터즈/ 28억/ 101억/ 134억
JYP Ent./ 511억/ 529억/ 484억
코오롱인더/ 234억/ 453억/ 329억
2025-11-13
LG/ 4,642억/ 2,769억/ 4,767억
❤3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이 그래프는 S&P 500 구성 종목 중 지난 3개월간 지수를 ‘초과수익(outperform)’한 종목의 비중
현재 초과수익을 기록한 종목 비중은 26% 수준으로,
2022년(20%)·2023년(23%) 저점 수준에 근접
현재 상황은 대형 기술주 중심의 좁은 상승 구조로,
2020년 팬데믹 이후 가장 집중된 수준
하지만 현재의 집중도 상승’은 거품이 아니라 실적이 뒷받침된 집중
대형주 주도 → 중소형 확산 → 다시 대형으로 귀결되는 구조가 반복될 듯
현재 초과수익을 기록한 종목 비중은 26% 수준으로,
2022년(20%)·2023년(23%) 저점 수준에 근접
현재 상황은 대형 기술주 중심의 좁은 상승 구조로,
2020년 팬데믹 이후 가장 집중된 수준
하지만 현재의 집중도 상승’은 거품이 아니라 실적이 뒷받침된 집중
대형주 주도 → 중소형 확산 → 다시 대형으로 귀결되는 구조가 반복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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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이 차트는 골드만삭스의 비수익 기술주 바스켓(GS Non-Profitable Tech Basket)의 최근 흐름을 보여줍니다.
즉,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성장·테마주들의 시장 내 위치를 측정한 지표
상단 (검은선): 비수익 기술주 지수의 수준(Index)
→ 2023~2024년 중반까지는 횡보하다가, 2025년 초부터 급등하며
250 수준까지 치솟은 뒤 최근 조정을 받는 모습.
하단 (파란선): 최대 낙폭(Drawdown, % 단위)
→ 최근 낙폭이 약 –10% 수준,
기술적으로는 ‘조정(Correction)’ 구간에 진입한 상황
지금 시장은 AI 열풍 속에서 무분별하게 자란 ‘잡초’를 솎아내는 과정??
즉,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성장·테마주들의 시장 내 위치를 측정한 지표
상단 (검은선): 비수익 기술주 지수의 수준(Index)
→ 2023~2024년 중반까지는 횡보하다가, 2025년 초부터 급등하며
250 수준까지 치솟은 뒤 최근 조정을 받는 모습.
하단 (파란선): 최대 낙폭(Drawdown, % 단위)
→ 최근 낙폭이 약 –10% 수준,
기술적으로는 ‘조정(Correction)’ 구간에 진입한 상황
지금 시장은 AI 열풍 속에서 무분별하게 자란 ‘잡초’를 솎아내는 과정??
"젠슨 황, 블랙웰 GPU의 한국 수출 통제 해결할 것...한국 원잠 미국 내 건조 불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70212?sid=104&from=nave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70212?sid=104&from=naver
Naver
"젠슨 황, 블랙웰 GPU의 한국 수출 통제 해결할 것...한국 원잠 미국 내 건조 불가"
미국 외교 전문가들은 한국에 대한 블랙웰 수출 통제 문제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해결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한국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미국에서 건조하는 건 불가능하다며 핵물질 협정에 수정이 이뤄질 것
❤1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iti) 일라이 릴리(LLY.N) - GLP-1 약가 합의로 대규모 최신 MFN 계약 체결/ 목표가 $1250
오늘 오후, 상용화된 GLP-1 시장의 주요 기업들은 트럼프 행정부와 함께 2026년 4월 1일부터 적용되는 TrumpRx,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id)를 통한 GLP-1의 MFN(최혜국 대우) 가격 정책(세부 사항 아래 참조)을 발표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번 진전으로 '파트 D 시범 프로그램'을 통해 대부분의 메디케어 수혜자들에게 비만 치료 보장이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현 정책하에서는 보장을 받지 못했을 약 400만~500만 명의 메디케어 연령대 비만 환자들을 전체 GLP-1 총 유효 시장(TAM)에 새롭게 편입시키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사실 그동안 접근성(access) 문제는 꾸준히 시장 확대의 걸림돌로 작용해 왔기에, 당사는 이번 변화로 인한 판매량 유입이 가격 인하분을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릴리는 향후 몇 주 내에 오포글리프론(경구용 GLP-1)에 대한 CNPV를 수령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승인 시점(2026년 1분기 예상)과 상용화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이를 현재 확대된 잠재 고객 규모와 결합하면 첫해 매출은 10억 달러(블룸버그 컨센서스 5억 6,700만 달러)에 이를 수 있으며, 2030년 이후의 기회는 4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25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1,190달러).
오늘 오후, 상용화된 GLP-1 시장의 주요 기업들은 트럼프 행정부와 함께 2026년 4월 1일부터 적용되는 TrumpRx,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id)를 통한 GLP-1의 MFN(최혜국 대우) 가격 정책(세부 사항 아래 참조)을 발표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번 진전으로 '파트 D 시범 프로그램'을 통해 대부분의 메디케어 수혜자들에게 비만 치료 보장이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현 정책하에서는 보장을 받지 못했을 약 400만~500만 명의 메디케어 연령대 비만 환자들을 전체 GLP-1 총 유효 시장(TAM)에 새롭게 편입시키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사실 그동안 접근성(access) 문제는 꾸준히 시장 확대의 걸림돌로 작용해 왔기에, 당사는 이번 변화로 인한 판매량 유입이 가격 인하분을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릴리는 향후 몇 주 내에 오포글리프론(경구용 GLP-1)에 대한 CNPV를 수령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승인 시점(2026년 1분기 예상)과 상용화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이를 현재 확대된 잠재 고객 규모와 결합하면 첫해 매출은 10억 달러(블룸버그 컨센서스 5억 6,700만 달러)에 이를 수 있으며, 2030년 이후의 기회는 4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25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1,190달러).
미 정부 셧다운 여파…실업·고용 등 주요 지표 16건 발표 누락
https://www.tokenpost.kr/news/breaking/301041?section=breaking&from=naver
https://www.tokenpost.kr/news/breaking/301041?section=breaking&from=naver
TokenPost
미 정부 셧다운 여파…실업·고용 등 주요 지표 16건 발표 누락 - TokenPost
오데일리(Odaily)에 따르면 미국 정부의 셧다운으로 인해 고용, 물가, 내수 관련 주요 경제지표들이 제때 발표되지 못하고 있다.고용 부문에서는 미국 9월과 10월 비농업 고용보고서가 두 차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여섯 차례...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모닝 브리핑 (2025년 11월 7일)
1. AI 대장주 조정 본격화, 기술주 주도 약세장 전개
엔비디아, 오라클, 팔란티어, 브로드컴 등 주요 AI 관련주가 주간 기준 4~12% 하락하며 나스닥 약세 주도. 고평가 우려에 따른 밸류에이션 조정과 AI 섹터의 과열 신호가 혼재. 기술주 집중도가 높은 시장 구조상 전체 지수에도 압력. 엔비디아는 이달 중순 실적 발표 앞두고 관망세 강화.
2. 미국 고용 부진 심화, 정부 셧다운 여파로 지표 공백
10월 감원 규모가 20년래 최고치 기록. 11월 비농업고용보고서는 정부 셧다운으로 발표 지연. 실업률 4.5% 예상치 속에 고용 둔화 시그널 확산. 항공기 결항 700편 이상 발생하며 셧다운 현실적 피해로 부각. 정부 예산안 표결이 시장 주목 요인으로 부상.
3. 비트코인 $100,000 붕괴, 디지털자산 전반 조정
비트코인, $100,000 지지선 재차 이탈하며 20% 이상 하락. 중순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 여파 지속되는 가운데 연준 금리 인하 가능성 약화, 셧다운 지속 등이 매도 요인.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조정세가 리스크자산 전반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4. 에어비앤비·어펌 등 일부 성장주 실적 선방
에어비앤비는 3분기 매출 호조 및 4분기 가이던스 상향으로 +4% 상승. 어펌은 실적 및 거래량 모두 예상을 상회하며 +10% 급등. 오픈도어는 매출 -30% 급감 및 전략 전환 발표에도 주가 -23% 폭락. 성장주 내 실적 차별화 본격화.
5. 테슬라, 일론 머스크 1조달러 보상안 통과
테슬라 주주총회에서 머스크 CEO에 대한 초대형 보상안 통과. 시총 2조 달러 달성 조건 하에 12단계 주식 보상 예정. 머스크 지분율 25%로 확대 가능성. xAI와의 시너지 강화 기대와 함께 지배구조 리스크도 병존. 테슬라 주가 반응은 제한적.
✅ 오늘의 결론
이번 주 시장은 결과적으로 AI 고평가에 대한 우려, 셧다운으로 인한 정보 공백 및 손실, 그리고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이라는 3중 악재로 시장이 조정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단순한 3~5% 수준의 풀백이 될지 혹은 좀 더 심각한 수준의 조정장이 될지 아직 알 수 없지만 약해진 시장의 건전성과 불확실성을 고려할때 아직 긍정적인 뉴스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시장의 침체 가능성이 더 커지면서 월가에서 실업률이 4.5%로 늘어났을 것으로 보고있는 시각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부 민간지표 및 실적은 여전히 미국 경제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말하지만 문제는 바로 이겁니다.
데이터의 공백이 길어지면서 정보의 비대칭성도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악재가 아니라 불확실성이라는 점을 고려할때 시장의 하방 압력은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트럼프가 최근 중간선거의 참패 원인으로 셧다운의 영향이 공화당에게 불리하게 작용했음을 인정한만큼 곧 의회가 돌파구를 보여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데이터 공백이 불확실성을 만들어내고 있는만큼 일단의 정책의 변화 가능성에 주시해야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ITK / 미주투
1. AI 대장주 조정 본격화, 기술주 주도 약세장 전개
엔비디아, 오라클, 팔란티어, 브로드컴 등 주요 AI 관련주가 주간 기준 4~12% 하락하며 나스닥 약세 주도. 고평가 우려에 따른 밸류에이션 조정과 AI 섹터의 과열 신호가 혼재. 기술주 집중도가 높은 시장 구조상 전체 지수에도 압력. 엔비디아는 이달 중순 실적 발표 앞두고 관망세 강화.
2. 미국 고용 부진 심화, 정부 셧다운 여파로 지표 공백
10월 감원 규모가 20년래 최고치 기록. 11월 비농업고용보고서는 정부 셧다운으로 발표 지연. 실업률 4.5% 예상치 속에 고용 둔화 시그널 확산. 항공기 결항 700편 이상 발생하며 셧다운 현실적 피해로 부각. 정부 예산안 표결이 시장 주목 요인으로 부상.
3. 비트코인 $100,000 붕괴, 디지털자산 전반 조정
비트코인, $100,000 지지선 재차 이탈하며 20% 이상 하락. 중순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 여파 지속되는 가운데 연준 금리 인하 가능성 약화, 셧다운 지속 등이 매도 요인.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조정세가 리스크자산 전반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4. 에어비앤비·어펌 등 일부 성장주 실적 선방
에어비앤비는 3분기 매출 호조 및 4분기 가이던스 상향으로 +4% 상승. 어펌은 실적 및 거래량 모두 예상을 상회하며 +10% 급등. 오픈도어는 매출 -30% 급감 및 전략 전환 발표에도 주가 -23% 폭락. 성장주 내 실적 차별화 본격화.
5. 테슬라, 일론 머스크 1조달러 보상안 통과
테슬라 주주총회에서 머스크 CEO에 대한 초대형 보상안 통과. 시총 2조 달러 달성 조건 하에 12단계 주식 보상 예정. 머스크 지분율 25%로 확대 가능성. xAI와의 시너지 강화 기대와 함께 지배구조 리스크도 병존. 테슬라 주가 반응은 제한적.
✅ 오늘의 결론
이번 주 시장은 결과적으로 AI 고평가에 대한 우려, 셧다운으로 인한 정보 공백 및 손실, 그리고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이라는 3중 악재로 시장이 조정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단순한 3~5% 수준의 풀백이 될지 혹은 좀 더 심각한 수준의 조정장이 될지 아직 알 수 없지만 약해진 시장의 건전성과 불확실성을 고려할때 아직 긍정적인 뉴스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시장의 침체 가능성이 더 커지면서 월가에서 실업률이 4.5%로 늘어났을 것으로 보고있는 시각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부 민간지표 및 실적은 여전히 미국 경제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말하지만 문제는 바로 이겁니다.
데이터의 공백이 길어지면서 정보의 비대칭성도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악재가 아니라 불확실성이라는 점을 고려할때 시장의 하방 압력은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트럼프가 최근 중간선거의 참패 원인으로 셧다운의 영향이 공화당에게 불리하게 작용했음을 인정한만큼 곧 의회가 돌파구를 보여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데이터 공백이 불확실성을 만들어내고 있는만큼 일단의 정책의 변화 가능성에 주시해야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ITK / 미주투
#나스닥 $NASDAQ
60일선 추세의 지지라인을 이탈. 대략 한달만에 다시 60일선 리테스트 하려는 흐름이 나오고 있음. 여기서 중요한 부분을 집고 넘어가자면 대략 5개월간 60일선 돌파이후 한번도 이탈하지 않은 강한 상승추세가 진행되었다는 점이고. 주봉으로 보면 10일선이 현재 일봉상 60일선 역활을 해주고 있음. 쉽게 말하자면 주봉 10일선 즉 일봉 60일선을 이탈시키는 흐름이 나온다면 나스닥의 강력한 5개월짜리 상승추세가 깨진다는 이야기임. 그러니 60일선 까지는 건강한 조정이라고 봐야할 것이고. 그 이후부터는 어딘가 문제가 생긴 조정이니 트레이딩 계획에 수정을 할 부분이 생길수 있다는 것임.
60일선 추세의 지지라인을 이탈. 대략 한달만에 다시 60일선 리테스트 하려는 흐름이 나오고 있음. 여기서 중요한 부분을 집고 넘어가자면 대략 5개월간 60일선 돌파이후 한번도 이탈하지 않은 강한 상승추세가 진행되었다는 점이고. 주봉으로 보면 10일선이 현재 일봉상 60일선 역활을 해주고 있음. 쉽게 말하자면 주봉 10일선 즉 일봉 60일선을 이탈시키는 흐름이 나온다면 나스닥의 강력한 5개월짜리 상승추세가 깨진다는 이야기임. 그러니 60일선 까지는 건강한 조정이라고 봐야할 것이고. 그 이후부터는 어딘가 문제가 생긴 조정이니 트레이딩 계획에 수정을 할 부분이 생길수 있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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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 상원, 정부 셧다운 종식 위한 수정안 검토 중
계획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존 슌(공화당, 사우스다코타) 상원 원내대표는 목요일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정부 셧다운을 종식시키기 위한 새로운 안건에 대해 금요일 표결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공화당 지도부가 합의 도출을 위한 추진력을 확보하려는 시도다.
👉셧다운이 빨리 해결이 되어야 나스닥도 좀 반등이 나올듯.
계획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존 슌(공화당, 사우스다코타) 상원 원내대표는 목요일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정부 셧다운을 종식시키기 위한 새로운 안건에 대해 금요일 표결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공화당 지도부가 합의 도출을 위한 추진력을 확보하려는 시도다.
👉셧다운이 빨리 해결이 되어야 나스닥도 좀 반등이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