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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igger
[2차전지 2026년 전망 보고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Web발신]
[2차전지 Indepth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전쟁과 평화, 에너지 안보와 배터리’
자료링크 : https://vo.la/RZHuog8
▶ 미국은 단극 체제에서 다극 질서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트럼프-루비오 외교 라인은 냉전 종료 이후 30년간의 일극 체제를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패권국들이 경쟁하는 Multipolar(다극)를 정상 질서로 제시했다. 세계 질서의 변화 속에서 패권을 지키려는자와 도전하는 자들의 경쟁은 더욱 격화된다.?패권 경쟁 속, 자본의 흐름은 안보 자산으로 향한다.
▶ 이 시대 안보자산의 정점에는 데이터가 있다. 일상 생활을 영위하고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20세기에는 석유와 철강이 안보자산으로 다뤄졌다면, 이제는 같은 목적을 위해 데이터가 필요하다. 미국의 안전 보장을 사명으로 삼아 설립된 팔란티어는 데이터의 안보자산化를 상징한다.
▶ 데이터센터 경쟁 시대에 부족한 것은 Chip이 아니라 전기다.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데이터센터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미국 전력 수요 중 데이터센터 비중은 2018년 1.9%에서 2028년 최대 12%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 여기서 배터리가 등장한다. 1) Grid : 데이터센터 건설 자체는 2-3년이면 완료되지만, 전력 인프라 구축 및 망 연결까지 최대 7년이 소요된다. 이때 태양광의 간헐성 보완 및 가스터빈 발전기의 부하 조정 위한 ESS 배터리 설치가 증가할 전망이다.
▶ 2) 데이터센터 내 전력부하 증가 : 2025년 10월, NVIDIA가 새로운 데이터센터 전력 생태계 구축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GPU 아키텍쳐가 Hopper 에서 Blackwell로 넘어오며 AI 서버랙당 전력 소비량이 10kW대에서 100kW대로 증가했고, 향후 Rubin이 상용화되면(2026년-2027년) 1,000kW(1MW) 수준까지 증가한다.
▶ 이제 배터리 산업이 탈탄소, 지구 온난화 해소와 같은 당위적 논리가 아니라 패권 경쟁에서 파생된 이익 추구 논리에 기초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변곡점에 진입했다. 환경 보호라는 우아한 위선이 아니라 이익 추구라는 정직한 야만에 기초하기에, ESS 배터리 산업의 향후 성장성은 확고하다고 판단한다.
▶ 데이터라는 안보자산 확보를 위해 ESS 배터리 역시 안보자산化 되었다. 이미 미국은 배터리를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 다루기 시작했다.
일부 생략, 상세 내용 링크 참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Web발신]
[2차전지 Indepth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전쟁과 평화, 에너지 안보와 배터리’
자료링크 : https://vo.la/RZHuog8
▶ 미국은 단극 체제에서 다극 질서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트럼프-루비오 외교 라인은 냉전 종료 이후 30년간의 일극 체제를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패권국들이 경쟁하는 Multipolar(다극)를 정상 질서로 제시했다. 세계 질서의 변화 속에서 패권을 지키려는자와 도전하는 자들의 경쟁은 더욱 격화된다.?패권 경쟁 속, 자본의 흐름은 안보 자산으로 향한다.
▶ 이 시대 안보자산의 정점에는 데이터가 있다. 일상 생활을 영위하고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20세기에는 석유와 철강이 안보자산으로 다뤄졌다면, 이제는 같은 목적을 위해 데이터가 필요하다. 미국의 안전 보장을 사명으로 삼아 설립된 팔란티어는 데이터의 안보자산化를 상징한다.
▶ 데이터센터 경쟁 시대에 부족한 것은 Chip이 아니라 전기다.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데이터센터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미국 전력 수요 중 데이터센터 비중은 2018년 1.9%에서 2028년 최대 12%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 여기서 배터리가 등장한다. 1) Grid : 데이터센터 건설 자체는 2-3년이면 완료되지만, 전력 인프라 구축 및 망 연결까지 최대 7년이 소요된다. 이때 태양광의 간헐성 보완 및 가스터빈 발전기의 부하 조정 위한 ESS 배터리 설치가 증가할 전망이다.
▶ 2) 데이터센터 내 전력부하 증가 : 2025년 10월, NVIDIA가 새로운 데이터센터 전력 생태계 구축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GPU 아키텍쳐가 Hopper 에서 Blackwell로 넘어오며 AI 서버랙당 전력 소비량이 10kW대에서 100kW대로 증가했고, 향후 Rubin이 상용화되면(2026년-2027년) 1,000kW(1MW) 수준까지 증가한다.
▶ 이제 배터리 산업이 탈탄소, 지구 온난화 해소와 같은 당위적 논리가 아니라 패권 경쟁에서 파생된 이익 추구 논리에 기초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변곡점에 진입했다. 환경 보호라는 우아한 위선이 아니라 이익 추구라는 정직한 야만에 기초하기에, ESS 배터리 산업의 향후 성장성은 확고하다고 판단한다.
▶ 데이터라는 안보자산 확보를 위해 ESS 배터리 역시 안보자산化 되었다. 이미 미국은 배터리를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 다루기 시작했다.
일부 생략, 상세 내용 링크 참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中 상무부, '한화오션 제재 해제' 질문에 "미중 협상 이행 용의 있다"
즉답 피한 채 "양국 간 합의 성과 이행할 것"
"美 301조 조치도 포함"… 제재 철회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96189?sid=104&from=naver
즉답 피한 채 "양국 간 합의 성과 이행할 것"
"美 301조 조치도 포함"… 제재 철회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96189?sid=104&from=naver
Naver
中 상무부, '한화오션 제재 해제' 질문에 "미중 협상 이행 용의 있다"
중국 정부가 한화오션에 부과한 제재를 해제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미중 양국은 무역 합의를 성실히 이행해 나갈 용의가 있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비록 즉답은 피했지만 철회 가능성을 일부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허야
코스피는 이미 많이 올랐고 코스닥도 안오른건 아니지만 그에 비해 부족하고. 산이 꽤나 높은 상황에 11~12월을 보내야 하는 입장에서 연말은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난이도가 꽤나 올라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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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포모로 과도한 레버리지나 비중을 넣어서 반토막 나기 딱 좋은 시점에 있다는 이야기임. 넣을거면 진작 넣었어야 했고 이제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 옥석가려서 더 보유할 것과 정리할 것을 분류하는 시기이지 신규로 때려박을 시기는 아니라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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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모닝 브리핑 (2025년 11월 6일)
1. AI 기술주 반등, 고평가 논란 속 시장 심리 회복세
AI 관련 주식들이 고평가 우려에도 불구하고 반등. AMD와 마이크론, 브로드컴, 오라클 등 실적 호조로 상승. 엔비디아도 개장 전 1% 상승. 다이너스티 파이낸셜은 “AI 슈퍼사이클 초기”라며 향후 대규모 Capex 지속 전망. 이는 대형 금융사까지 확산되는 흐름. 나스닥 선물 0.1% 상승하며 AI 중심 반등 흐름 지속.
2. 10월 美 감원 22년래 최대, 고용시장 구조 변화 우려
챌린저에 따르면 10월 감원 규모 153,074명으로 전년 대비 +175%, 2003년 이후 최고치. 2025년 전체 감원도 2009년 이후 최대 예상. 기업들이 AI 도입으로 인력 구조 재조정 중. 경기 둔화 우려와 맞물려 노동시장 내 구조적 변화 가능성 부각.
3. 퀄컴 실적 호조에도 애플 모뎀 이슈로 하락세
퀄컴은 EPS $3, 매출 $112억으로 모두 시장 예상을 상회. 그러나 향후 애플 모뎀 비즈니스 상실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주가는 하락세 전환(-2.5%). 실적보다 중장기 고객 리스크가 투자심리에 더 큰 영향.
4. 트럼프 관세 무효 가능성, 무역 관련주 재조명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의 위헌 여부 심리 중. 대법관 다수가 회의적 입장 표명, 관세 철회 가능성 커짐. 이 경우 무역 관련주와 제조업 중심 중소형주 반등 가능성. 증시에 긍정적 촉매로 작용할 수 있음.
5. 소프트뱅크, 마벨 인수 타진 보도에 반도체 섹터 급등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가 과거 마벨 인수를 검토한 것으로 알려짐. ARM과의 시너지 고려된 전략. 마벨 주가는 개장 전 +8% 급등. M&A 기대감에 반도체 섹터 전체 모멘텀 강세.
✅ 오늘의 결론
참 어려운 시장입니다. 엇갈리는 시그널들이 계속되면서 투자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의 마벨 인수 타진 소식을 비롯해 AI 기업들이 연달아 강력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AI 슈퍼 사이클이 아직 초기라는 반응. 하지만 고용지표를 비롯해 실물경제를 보여주는 데이터는 투자자들에게 경고음을 계속보내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1. AI 기술주 반등, 고평가 논란 속 시장 심리 회복세
AI 관련 주식들이 고평가 우려에도 불구하고 반등. AMD와 마이크론, 브로드컴, 오라클 등 실적 호조로 상승. 엔비디아도 개장 전 1% 상승. 다이너스티 파이낸셜은 “AI 슈퍼사이클 초기”라며 향후 대규모 Capex 지속 전망. 이는 대형 금융사까지 확산되는 흐름. 나스닥 선물 0.1% 상승하며 AI 중심 반등 흐름 지속.
2. 10월 美 감원 22년래 최대, 고용시장 구조 변화 우려
챌린저에 따르면 10월 감원 규모 153,074명으로 전년 대비 +175%, 2003년 이후 최고치. 2025년 전체 감원도 2009년 이후 최대 예상. 기업들이 AI 도입으로 인력 구조 재조정 중. 경기 둔화 우려와 맞물려 노동시장 내 구조적 변화 가능성 부각.
3. 퀄컴 실적 호조에도 애플 모뎀 이슈로 하락세
퀄컴은 EPS $3, 매출 $112억으로 모두 시장 예상을 상회. 그러나 향후 애플 모뎀 비즈니스 상실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주가는 하락세 전환(-2.5%). 실적보다 중장기 고객 리스크가 투자심리에 더 큰 영향.
4. 트럼프 관세 무효 가능성, 무역 관련주 재조명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의 위헌 여부 심리 중. 대법관 다수가 회의적 입장 표명, 관세 철회 가능성 커짐. 이 경우 무역 관련주와 제조업 중심 중소형주 반등 가능성. 증시에 긍정적 촉매로 작용할 수 있음.
5. 소프트뱅크, 마벨 인수 타진 보도에 반도체 섹터 급등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가 과거 마벨 인수를 검토한 것으로 알려짐. ARM과의 시너지 고려된 전략. 마벨 주가는 개장 전 +8% 급등. M&A 기대감에 반도체 섹터 전체 모멘텀 강세.
✅ 오늘의 결론
참 어려운 시장입니다. 엇갈리는 시그널들이 계속되면서 투자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의 마벨 인수 타진 소식을 비롯해 AI 기업들이 연달아 강력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AI 슈퍼 사이클이 아직 초기라는 반응. 하지만 고용지표를 비롯해 실물경제를 보여주는 데이터는 투자자들에게 경고음을 계속보내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반도체_장비_장비_업체는_방향성_테스,_브이엠,_피에스케이홀딩스_Semiconductors&_20251107_Hana.pdf
401.1 KB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미래에셋증권[006800]3Q25_Re;_예상보다_견조한_실적_20251107_Hana_1047091.pdf
347.5 KB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에이피알[278470]단기_밸류_부담에_주가는_하락했지만_20251107_DB_1047084.pdf
907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