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5.11.06.(목)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반도체) 현우산업, 피에스케이, 파미셀, 해성디에스, 한양디지텍, 유진테크, 대덕전자, 엘디티, 성호전자, 대덕, 코세스, 원익IPS
(제약/바이오) 유투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알테오젠, 오스코텍, 앱클론, 오름테라퓨틱, 씨어스테크놀로지, 툴젠, 비스토스
(2차전지/ESS) 테이팩스, 유일에너테크
(금융) 미래에셋생명, 신한지주, KB금융
(로봇) 모델솔루션
(디스플레이) 선익시스템
(자동차) 유니크, SJG세종
(AI) 인지소프트
(정책) 상법개정-SK, 영원무역홀딩스, 일동홀딩스
(호실적/실적기대) LG이노텍
(기타) 나노-엔비알모션 상장, 최대주주
(몰루) 벨로크
https://t.me/mimi_ATH
(반도체) 현우산업, 피에스케이, 파미셀, 해성디에스, 한양디지텍, 유진테크, 대덕전자, 엘디티, 성호전자, 대덕, 코세스, 원익IPS
(제약/바이오) 유투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알테오젠, 오스코텍, 앱클론, 오름테라퓨틱, 씨어스테크놀로지, 툴젠, 비스토스
(2차전지/ESS) 테이팩스, 유일에너테크
(금융) 미래에셋생명, 신한지주, KB금융
(로봇) 모델솔루션
(디스플레이) 선익시스템
(자동차) 유니크, SJG세종
(AI) 인지소프트
(정책) 상법개정-SK, 영원무역홀딩스, 일동홀딩스
(호실적/실적기대) LG이노텍
(기타) 나노-엔비알모션 상장, 최대주주
(몰루) 벨로크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홍콩 항셍지수 2% 넘게 상승 *연합인포*
홍콩 항셍지수 2% 넘게 상승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홍콩 항셍지수 2% 넘게 상승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 이재용, 벤츠 회장과 다음주 회동…배터리·디스플레이 등 협력 주목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다음 주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최고경영자(CEO)인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과 회동한다. 양사의 배터리, 디스플레이, 반도체 협력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칼레니우스 회장은 다음 주 회동 일정을 조율 중이다. 칼레니우스 회장은 오는 14일 열리는 메르세데스-벤츠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삼성과 벤츠는 일부 사업 부문에서 협업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은 벤츠의 럭셔리 차량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벤츠 주요 모델에는 삼성월렛 디지털 키도 적용 중이다. 벤츠 사용자는 실물 키를 소지하지 않아도 삼성월렛이 적용된 디지털 키를 통해 차량의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67461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다음 주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최고경영자(CEO)인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과 회동한다. 양사의 배터리, 디스플레이, 반도체 협력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칼레니우스 회장은 다음 주 회동 일정을 조율 중이다. 칼레니우스 회장은 오는 14일 열리는 메르세데스-벤츠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삼성과 벤츠는 일부 사업 부문에서 협업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은 벤츠의 럭셔리 차량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벤츠 주요 모델에는 삼성월렛 디지털 키도 적용 중이다. 벤츠 사용자는 실물 키를 소지하지 않아도 삼성월렛이 적용된 디지털 키를 통해 차량의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67461
뉴스1
이재용, 벤츠 회장과 다음주 회동…배터리·디스플레이 등 협력 주목
차량용 반도체 등 전장 분야 중심 협력 확대 전망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다음 주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최고경영자(CEO)인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과 회동한다. 양사의 배터리, 디스플레이, 반도체 협 …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2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여의도스토리 Ver2.0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2746
서프라이즈라고 다 오르는건 아님.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LG전자(066570) 3Q25 _ 단기 실적보다 중요한 것, 방향이 바뀌었다
지금 실적만 보면 매력이 없어.
TV 시장 부진, 희망퇴직 비용, 단기적으로는 몸이 조금 무거워.
하지만 여기서 멈추면 핵심을 놓치는 거야.
LG전자는 이제 가전을 파는 회사가 아니야.
구독. B2B. 데이터센터 쿨링. 전장.
포트폴리오의 무게중심이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옮겨가고 있어.
예전엔 “TV 잘 만드는 회사”였다면
지금은 기업 인프라와 생활 동선을 장악하는 회사가 되고 있다.
이건 단순 사업 확장이 아니라 수익 구조의 재정의야.
또 미국 비중 늘고 있고, 달러 매출 기반도 두텁다.
그래서 원·달러 환율이 흔들려도, 관세가 건드려도 이 회사는 쉽게 무너지지 않아.
구조적으로 버티는 체력이 생겼기 때문이야.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크게 흔들리지 않은 것도 시장이 이미 그걸 알아보고 있다는 신호지.
결론은 간단해.
단기 = 소음.
중장기 = 방향.
LG전자는 지금 방향이 맞다.
그래서 지켜볼 수 있는 종목이 아니라
지켜봐야 하는 종목이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6162936295ew
지금 실적만 보면 매력이 없어.
TV 시장 부진, 희망퇴직 비용, 단기적으로는 몸이 조금 무거워.
하지만 여기서 멈추면 핵심을 놓치는 거야.
LG전자는 이제 가전을 파는 회사가 아니야.
구독. B2B. 데이터센터 쿨링. 전장.
포트폴리오의 무게중심이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옮겨가고 있어.
예전엔 “TV 잘 만드는 회사”였다면
지금은 기업 인프라와 생활 동선을 장악하는 회사가 되고 있다.
이건 단순 사업 확장이 아니라 수익 구조의 재정의야.
또 미국 비중 늘고 있고, 달러 매출 기반도 두텁다.
그래서 원·달러 환율이 흔들려도, 관세가 건드려도 이 회사는 쉽게 무너지지 않아.
구조적으로 버티는 체력이 생겼기 때문이야.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크게 흔들리지 않은 것도 시장이 이미 그걸 알아보고 있다는 신호지.
결론은 간단해.
단기 = 소음.
중장기 = 방향.
LG전자는 지금 방향이 맞다.
그래서 지켜볼 수 있는 종목이 아니라
지켜봐야 하는 종목이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6162936295ew
Naver
LG전자(066570) 3Q25 _ 단기 실적보다 중요한 것, 방향이 바뀌었다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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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LG전자(066570) 3Q25 _ 단기 실적보다 중요한 것, 방향이 바뀌었다 지금 실적만 보면 매력이 없어. TV 시장 부진, 희망퇴직 비용, 단기적으로는 몸이 조금 무거워. 하지만 여기서 멈추면 핵심을 놓치는 거야. LG전자는 이제 가전을 파는 회사가 아니야. 구독. B2B. 데이터센터 쿨링. 전장. 포트폴리오의 무게중심이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옮겨가고 있어. 예전엔 “TV 잘 만드는 회사”였다면 지금은 기업 인프라와 생활 동선을 장악하는 회사가…
#LG전자 지금 차트가 좀 섹시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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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비즈트리뷴] 한미약품의 ‘근육 증가’ 비만신약, 美 FDA 임상 1상 승인
https://www.biz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3062
https://www.biz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3062
Forwarded from 📡외신 스크랩(국제 정치 경제 학계 업계 권위자 교수 학자 총동원) (전달공유📬)
[Forexlive] 유럽 증시는 소폭 하락세로 시작했다.
European indices open slightly lower to kick start the day
https://investinglive.com/stocks/european-indices-open-slightly-lower-to-kick-start-the-day-20251106/
European indices open slightly lower to kick start the day
https://investinglive.com/stocks/european-indices-open-slightly-lower-to-kick-start-the-day-20251106/
News & Analysis for Stocks, Crypto & Forex | investingLive
European indices open slightly lower to kick start the day | investingLive
A more cautious mood as investors wait on cues from Wall Street again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김영규]
Industry Research
반도체 장비(Overweight): 장비 업체는 방향성
링크: https://vo.la/54OKq5V
■ 3Q25 Preview: 장비 업체들의 매출 인식 변수는 상수
하나증권이 커버하는 장비 업체들의 25년 3분기 실적은 장비 매출 인식의 지연 여부로 인해 컨센서스 상회, 하회가 결정될 전망. 컨센서스 상회 업체는 피에스케이홀딩스와 브이엠, 하회 업체는 테스임. 장비 업체들의 매출 인식에 따른 실적 변수는 거의 매분기 확인되기 때문에 컨센서스 하회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
피에스케이홀딩스는 지난 분기에 이연되었던 매출 인식과 대만 고객사향 장비 호조로 인해 Reflow 장비 중심의 양호한 실적이 전망. 브이엠 역시 2분기에 이연되었던 매출 인식과 더불어 SK하이닉스의 1b나노 전환 투자 수혜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반면에 테스는 일부 매출 인식이 이연되며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겠지만, 4분기에는 실적 회복이 가능할 전망
■ 2026년에도 견조한 실적 전망
2025년 커버리지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28%, 영업이익은 35% 증가할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미세 공정 전환 투자와 각각 업체들의 공급 장비 라인업 확대로 인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특히, SK하이닉스향 공급 업체들의 실적 호조가 두드러짐. 2026년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삼성전자의 테일러 투자 및 SK하이닉스의 M15x 라인의 장비 본격 투입이 전년대비 실적 증가의 주요인으로 판단
아울러 양사 모두 DRAM의 1c나노 전환 투자 본격화와 eSSD 대응을 위한 NAND 차세대 전환으로 인해 투자 금액이 전년대비 14% 증가할 전망. 2026년 메모리 업체들의 1c나노 전환 투자 규모는 현재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상존하기 때문에 실적 상향의 주요인으로 지목됨. 2026년 커버리지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7,915억원, 2,06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8%, 29%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소부장 투자 아이디어 유효. 최선호주: 테스, 브이엠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 2026년은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 금액이 증가하는 가운데, 파운드리와 DRAM 영역에서 신규 투자가 진행될 예정. 2027년에는 DRAM 3사 모두 신규 Fab이 완공되며, 증설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됨. 당시 수급 상황에 의해 투자 규모가 결정되겠지만, 신규 설비가 투입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라는 점은 장비 업체들 입장에서는 상시 수주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의미
일반 DRAM 중심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장비 투자에 대한 니즈가 증대될 수밖에 없음. 2025~2026년은 설비 투자할 수 있는 공간 자체가 제약되었던 것과 비교되는 부분. 연말, 연초에 메모리 업체들의 신규 설비 발주가 예상되기 때문에 장비 업체들을 보유해야 하는 구간이라 판단. 최선호주는 테스와 브이엠
Top Pick
테스, 목표주가 60,000원(상향)
브이엠, 목표주가 33,000원(상향)
관심종목
피에스케이홀딩스, 목표주가 62,000(상향)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반도체 장비(Overweight): 장비 업체는 방향성
링크: https://vo.la/54OKq5V
■ 3Q25 Preview: 장비 업체들의 매출 인식 변수는 상수
하나증권이 커버하는 장비 업체들의 25년 3분기 실적은 장비 매출 인식의 지연 여부로 인해 컨센서스 상회, 하회가 결정될 전망. 컨센서스 상회 업체는 피에스케이홀딩스와 브이엠, 하회 업체는 테스임. 장비 업체들의 매출 인식에 따른 실적 변수는 거의 매분기 확인되기 때문에 컨센서스 하회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
피에스케이홀딩스는 지난 분기에 이연되었던 매출 인식과 대만 고객사향 장비 호조로 인해 Reflow 장비 중심의 양호한 실적이 전망. 브이엠 역시 2분기에 이연되었던 매출 인식과 더불어 SK하이닉스의 1b나노 전환 투자 수혜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반면에 테스는 일부 매출 인식이 이연되며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겠지만, 4분기에는 실적 회복이 가능할 전망
■ 2026년에도 견조한 실적 전망
2025년 커버리지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28%, 영업이익은 35% 증가할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미세 공정 전환 투자와 각각 업체들의 공급 장비 라인업 확대로 인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특히, SK하이닉스향 공급 업체들의 실적 호조가 두드러짐. 2026년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삼성전자의 테일러 투자 및 SK하이닉스의 M15x 라인의 장비 본격 투입이 전년대비 실적 증가의 주요인으로 판단
아울러 양사 모두 DRAM의 1c나노 전환 투자 본격화와 eSSD 대응을 위한 NAND 차세대 전환으로 인해 투자 금액이 전년대비 14% 증가할 전망. 2026년 메모리 업체들의 1c나노 전환 투자 규모는 현재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상존하기 때문에 실적 상향의 주요인으로 지목됨. 2026년 커버리지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7,915억원, 2,06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8%, 29%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소부장 투자 아이디어 유효. 최선호주: 테스, 브이엠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 2026년은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 금액이 증가하는 가운데, 파운드리와 DRAM 영역에서 신규 투자가 진행될 예정. 2027년에는 DRAM 3사 모두 신규 Fab이 완공되며, 증설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됨. 당시 수급 상황에 의해 투자 규모가 결정되겠지만, 신규 설비가 투입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라는 점은 장비 업체들 입장에서는 상시 수주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의미
일반 DRAM 중심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장비 투자에 대한 니즈가 증대될 수밖에 없음. 2025~2026년은 설비 투자할 수 있는 공간 자체가 제약되었던 것과 비교되는 부분. 연말, 연초에 메모리 업체들의 신규 설비 발주가 예상되기 때문에 장비 업체들을 보유해야 하는 구간이라 판단. 최선호주는 테스와 브이엠
Top Pick
테스, 목표주가 60,000원(상향)
브이엠, 목표주가 33,000원(상향)
관심종목
피에스케이홀딩스, 목표주가 62,000(상향)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일정
- '결산실적예고' 공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종목명/ 영업익 예상/ 전분기/ 전년동기)
2025-11-07
펌텍코리아/ 157억/ 194억/ 124억
지역난방공사/ 122억/ -96억/ 289억
신세계인터내셔날/ 16억/ -23억/ 21억
코웨이/ 2,381억/ 2,427억/ 2,071억
한국콜마/ 670억/ 735억/ 545억
씨젠/ 111억/ 31억/ 53억
신세계/ 1,004억/ 753억/ 930억
동원산업/ 1,609억/ 1,336억/ 1,744억
웹젠/ 47억/ 62억/ 96억
원익IPS/ 256억/ 365억/ 145억
케이피에프/ -/ 101억/ 78억
현대지에프홀딩스/ 754억/ 745억/ 666억
CJ대한통운/ 1,364억/ 1,152억/ 1,416억
씨에스윈드/ 562억/ 593억/ 1,096억
한화엔진/ 286억/ 338억/ 153억
2025-11-10
레이언스/ 8억/ -3억/ 16억
바텍/ 142억/ 169억/ 125억
덴티움/ 195억/ 155억/ 244억
코오롱ENP/ 103억/ 122억/ 100억
한전KPS/ 495억/ 656억/ 420억
두산/ 3,782억/ 3,578억/ 1,102억
F&F/ 1,157억/ 840억/ 1,083억
메쎄이상/ -/ 65억/ 32억
휴온스/ -/ 131억/ 87억
더블유씨피/ -196억/ -260억/ -194억
2025-11-11
한국금융지주/ 5,121억/ 5,856억/ 3,635억
SK네트웍스/ 263억/ 430억/ 286억
이노션/ 467억/ 364억/ 459억
GKL/ 166억/ 160억/ 58억
삼성증권/ 3,311억/ 3,087억/ 3,241억
위메이드플레이/ -/ 25억/ -10억
컴투스/ 27억/ 14억/ 14억
컴투스홀딩스/ -/ -22억/ -64억
더블유게임즈/ 577억/ 543억/ 595억
CJ씨푸드/ -/ -15억/ 8억
파마리서치/ 598억/ 559억/ 349억
2025-11-12
데브시스터즈/ 28억/ 101억/ 134억
JYP Ent./ 515억/ 529억/ 484억
코오롱인더/ 235억/ 453억/ 329억
2025-11-13
LG/ 4,541억/ 2,769억/ 4,767억
- '결산실적예고' 공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종목명/ 영업익 예상/ 전분기/ 전년동기)
2025-11-07
펌텍코리아/ 157억/ 194억/ 124억
지역난방공사/ 122억/ -96억/ 289억
신세계인터내셔날/ 16억/ -23억/ 21억
코웨이/ 2,381억/ 2,427억/ 2,071억
한국콜마/ 670억/ 735억/ 545억
씨젠/ 111억/ 31억/ 53억
신세계/ 1,004억/ 753억/ 930억
동원산업/ 1,609억/ 1,336억/ 1,744억
웹젠/ 47억/ 62억/ 96억
원익IPS/ 256억/ 365억/ 145억
케이피에프/ -/ 101억/ 78억
현대지에프홀딩스/ 754억/ 745억/ 666억
CJ대한통운/ 1,364억/ 1,152억/ 1,416억
씨에스윈드/ 562억/ 593억/ 1,096억
한화엔진/ 286억/ 338억/ 153억
2025-11-10
레이언스/ 8억/ -3억/ 16억
바텍/ 142억/ 169억/ 125억
덴티움/ 195억/ 155억/ 244억
코오롱ENP/ 103억/ 122억/ 100억
한전KPS/ 495억/ 656억/ 420억
두산/ 3,782억/ 3,578억/ 1,102억
F&F/ 1,157억/ 840억/ 1,083억
메쎄이상/ -/ 65억/ 32억
휴온스/ -/ 131억/ 87억
더블유씨피/ -196억/ -260억/ -194억
2025-11-11
한국금융지주/ 5,121억/ 5,856억/ 3,635억
SK네트웍스/ 263억/ 430억/ 286억
이노션/ 467억/ 364억/ 459억
GKL/ 166억/ 160억/ 58억
삼성증권/ 3,311억/ 3,087억/ 3,241억
위메이드플레이/ -/ 25억/ -10억
컴투스/ 27억/ 14억/ 14억
컴투스홀딩스/ -/ -22억/ -64억
더블유게임즈/ 577억/ 543억/ 595억
CJ씨푸드/ -/ -15억/ 8억
파마리서치/ 598억/ 559억/ 349억
2025-11-12
데브시스터즈/ 28억/ 101억/ 134억
JYP Ent./ 515억/ 529억/ 484억
코오롱인더/ 235억/ 453억/ 329억
2025-11-13
LG/ 4,541억/ 2,769억/ 4,76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