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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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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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늘 빠진건 거의다 올라왔다고 보여집니다. 미장 마감까지 유지를 하느냐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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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오늘 5일선을 다시 트라이 하면 야간선물은 +3%이상 오를거라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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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손절친 분들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함.. 개인이 2조이상 풀매수 했으니 손절보단 추가매수를 했다고 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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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개미가 핸드링이 안되는 영역이였는데 코로나 = 동학개미운동 때 부터 이제는 개미도 핸드링이 가능해짐. 존나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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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에 유동성(수십조)이 넘쳐나는데 대형주 눌림에 들어올 것인지 아직 못간 중/소형주 슈팅에 들어올 것인지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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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르겠고 내가 산거만 오르면 장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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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뉴스] LG전자, 인도서 아이폰17 생산장비 첫 공급… 애플과 더 밀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12599?rc=N&ntype=RANKING&sid=001
[네이버뉴스] 네이버 ‘AI 전략’ 통했다… 3Q 매출 첫 3조 돌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12600?rc=N&ntype=RANKING&sid=001
AI인프라 관련, 메모리 반도체, 소부장, 원전 등 전력인프라 섹터군 강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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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장 상승마감
반도체 지수 급등마감
장중 1%이상 급등하면서 5/10일선 트라이까지 하고 저항받은 모습.
#코스피 야간선물 원웨이로 상승하면서 +2.72% 급등마감. 어제 주간 마감이 -2.85% 였으니 사실상 모두 회복을 했다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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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서 어제 -6% 급락은 없던일이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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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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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 다우: +0.48%
* S&P 500: +0.37%
* 나스닥: +0.65%
* 필라델피아반도체: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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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이슈

* 기술주 반발 매수세 유입: AI 고평가 논란으로 전일 하락했던 기술주를 중심으로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증시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 민간 경제지표 호조: 10월 ADP 민간 고용과 ISM 서비스업 PMI가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경제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AMD 호실적: 장 마감 후 AMD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AI 거품론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시켰습니다.

* 관세 철회 가능성: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광범위한 관세 조치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면서, 향후 관세 철회 가능성이 부각된 점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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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테마 및 종목

* 반도체: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3% 이상 급등한 가운데, 호실적을 발표한 AMD를 중심으로 AI 관련주 및 반도체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AI 및 기술주: 전일 AI 거품 논란으로 하락했던 주요 기술주들이 낙폭 과대 인식 속 일제히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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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내용

* 채권 및 외환: 미 국채시장은 민간 경제지표 호조 영향으로 약세(금리 상승)를 나타냈으며, 달러화도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 원자재: 국제유가(WTI)는 캐나다 증산 우려 및 미 원유재고 급증 여파로 1.59% 하락했으며,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상승 마감했습니다.
11월 MSCI 리뷰
편입: 에이피알, HD현대마린솔루션
편출: 오리온
#미장뉴스

EU, 2040년까지 온실가스 90% 감축 진통끝 합의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5171300098

[美특징주]마이크로소프트·G42, 150억달러 투자로 UAE 데이터센터 확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90646642363096

[속보]美대법, 트럼프 관세 권한에 의문…뉴욕증시 반등 성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57119

美 셧다운 최장 기록…트럼프 ‘필리버스터 폐지' 카드 꺼내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30386

오픈AI "아직 IPO 추진 안해…손익분기 집착하지 않아"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6008700091?input=1195m

아이온큐 3분기 매출 시장 예상보다 37% 초과 달성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1060729572625e250e8e188_1

[상보] 국제유가, 캐나다 증산 전망·美 원유 재고 증가에 하락…WTI 1.59%↓
https://www.etoday.co.kr/news/view/2522629

거품 논란 하루만에 털어낸 뉴욕 증시…“쌀 때 줍줍” [투자360]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9910?ref=naver

엔비디아 하락에도 다른 반도체주 랠리, 반도체지수 3%↑(종합)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66617

엔비디아 1.75% 하락했지만 AMD는 2.51% 급등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66613

뉴욕증시, 美대법 "세금은 의회 권한" 반등…테슬라 4%↑·리비안 23%↑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11646

美대법, 트럼프 관세에 부정적 기류…"과세는 명백히 의회권한"(종합)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66597

美빅테크 연 720조원 투자경쟁…금융권 "비이성적 열광" 경고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5966234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FTC가 Novo와 Metsera 거래에 대해 우려 표명

FTC, 노보와 멧세라 변호사에게 서한을 보내 노보가 멧세라를 인수하려는 시도가 합병 전 검토를 요구하는 법률의 절차적 조항 위반 가능성 있다고 보도

https://www.statnews.com/2025/11/05/ftc-novo-nordisk-metsera-pfizer/

https://www.ft.com/content/ae3297f3-4dd1-4c8a-b9c5-9c3717d34c52

이 보도로 Metsera -2.5% 하락 마감

화이자가 멧세라 인수에 더 매력적인 제안 준비하고 있다는 WSJ 단독 보도에 시간외 +7% 상승

노보 제안에 맞춰 인수하는 것이 될 가능성 높다고 관계자 언급
https://www.wsj.com/health/pharma/pfizer-preps-improved-offer-in-metsera-bidding-war-33f5879b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06 미 증시, 역대 최장 셧다운에도 마이크론 효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미 증시는 고평가 논란 속 매물 소화하며 혼조세로 출발했지만, 민주당에서 트럼프에 협상 회담을 요청했다는 루머가 전해지자 상승. 물론, 국채 금리가 견조한 경제지표로 상승하자 일부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반도체 등 일부 종목에 집중된 매수세가 이어지며 강세는 지속. 특히 마이크론(+8.93%)이 급등하며 반도체 종목의 상승을 견인. 이에 AI 고평가 논란 속 하락했던 최근 시장을 뒤로하고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엔비디아(-1.75%)가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자 지수는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는 등 불안은 지속(다우 +0.48%, 나스닥 +0.65%, S&P500 +0.37%, 러셀2000 +1.5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02%)


*변화요인: 고용과 서비스 경제지표 결과 해석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는 50.0에서 52.4로 개선되며 사업활동(54.3)과 신규주문(56.2)이 상승해 수요 회복을 시사. 고용지수(48.2)는 위축되고 수주잔고(40.8)는 2009년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하락. 물가지수는 70.0으로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기업들이 관세와 셧다운 우려 속에서 가격 상승 압력에 직면. 한편 ADP 민간고용은 4.2만 건 증가하며 개선됐으나, 증가분은 주로 대기업(+7.4만 건)에 집중. 업종별로 무역·운송(+4.7만), 교육·헬스케어(+2.5만), 금융(+1.1만)이 고용을 견인한 반면, 레저·접객(-0.5만), IT(-1.7만), 전문비즈니스(-1.5만)는 감소. ADP는 민간 고용이 7월 이후 처음 늘었지만 증가 폭은 미미하며, 1년 넘게 임금 상승률이 거의 변동 없다고 평가

두 지표를 살펴보면 연말 쇼핑시즌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대규모 상품을 주문하고 수입했으며, 3분기에 항구에 도착. 이로 인해 물류가 증가하기 때문에 관련 고용이 증가했으며, 온라인 판매를 위한 기업들의 고용을 증가한 것으로 추정. 실제 연말 쇼핑 시즌이 본격화되면 온라인 주문이 급증하면서 국내 배송 인력이 임시직 형태로 대거 채용. 결국 고용지표와 물가지수가 높아지자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화의 강세도 진행.

한편, 뉴욕 연은은 가계 부채 및 신용 보고서를 통해 3분기 가계 부채가 2분기 대비 1.1% 증가했다고 발표. 특히, 신용카드 연체율이 12.41%를 기록해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연체율 증가는 압류와 파산 건수의 증가로 진행. 결국, 겉으로 드러난 지표와 달리 가계 부문에서는 경제적 스트레스와 취약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배센트 재무장관의 중산층 이하는 이미 경기 침체 수준으로 위축돼 있다는 발언을 반영. 그렇기 때문에 경제지표의 중요도도 중요하지만 주식시장이 부진할 경우 고소득층의 소비도 둔화돼 경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식시장의 중요도도 확대